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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자존감 찾고 20년 전 제자리로 컴백홈?
비욘드제이
[피디언] 종영까지 6회차를 남긴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후반부 그간 켜켜이 쌓아온 갈등 상황들을 어떻게 해소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년 전 아버지의 죽음 이후 움츠러든 삶을 살고 있던 37살 하니에게 17살 하니가 찾아오면서 잃어버린 자존감 찾기 프로젝트가 가동됐고 조아제과 제품개발팀 입사는 이 프로젝트에 가속패달을 달아줬다.
최근 전개에선 자신이 속한 팀에 꼭 필요한 존재임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사내 공모전 도전을 결심하면서 그간의 땀방울에 결실이 맺어질지 관심이 높아진 상황. 과연 37살 하니는 요행이 아닌 실력으로 스스로의 존재 이유와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 외에도 도전을 결심하기까지 하니 스스로가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의미를 깨달아 더 이상 도망치거나 회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해 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는 점 그 자체에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사랑을 표현하고 또 미안하다고 말 할 수 있는 하니의 다시 행복해지기 프로젝트의 결실에 이목이 집중된다.
비 오는 날 굿을 하는 방법이 17살 하니가 돌아갈 수 있는 유력한 방법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과연 비는 17살 하니를 안전하게 20년 전 그때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까? 특별히 눈길을 끄는 건 치매에 걸린 할머니 홍년이 이번엔 반드시 손녀를 살리겠다며 전화가 오면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말과 함께 휴대전화 충전기를 건네고 그렇게 전원이 들어온 구형 휴대전화에서 불현듯 울린 전화벨 소리다.
마법처럼 전화벨이 울린 20년 전 휴대전화에선 과연 어떤 메시지가 흘러나올지, 더불어 17살 하니의 존재를 목격한 엄마 옥정과 언니 하영은 의심 없이 17살 하니를 그저 37살 하니의 딸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가 폭락을 사주하며 회사를 자기 수중에 넣으려는 한전무의 계략이 구체화 되고 있는 가운데, 유현은 과연 고모를 상대로 시력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회사를 지킬 수 있을까? 피붙이로 그간 사랑을 쏟아준 고모는 물론이거니와, 형 도윤과 형수 지은과도 어쩌면 등을 돌려야 할 상황에서 유현의 선택과 아이디어에 관심이 모아진다.
더불어 외롭고 힘든 싸움을 비로소 시작하게 될 유현에게 37살 하니는 어떤 사람이 되어줄까? 사내공모전 준비를 함께 하며 37살 하니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끼고 이제는 내가 하니의 슈퍼맨이 되어주겠다고 결심한 피터팬 유현의 성장담은 ‘안녕? 나야’ 후반부의 확실한 관전포인트다.
유명 드라마 작가의 차기작에 캐스팅되기 위해 험준한 산자락 등산하기도 마다치 않고 산사를 찾았던 소니의 재기를 향한 몸부림은 과연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부정적 이미지를 잘 관리하면 작품 캐스팅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겠다는 작가의 언질에 유기견 봉사활동을 감행하고 이미지 관리에 철저했던 소니의 노력은 지난 방송에서 캐스팅 최종 3인방에 안착했다는 낭보로 돌아오며 희망에 불이 켜진 상황. 더 이상 한때 톱스타가 아닌 재기에 성공해 인기스타 반열에 오르고 또 첫사랑 하니와도 재회해 핑크빛 감정을 불태우고 있는 소니의 소망이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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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 건들지 마~ 위험해”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양세찬이 촬영 도중 어머니에게 급 SOS를 보낸다.
식사 도중 갑자기 어머니를 떠올리게 된 그의 속사정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보내는 둘째 날 식재료를 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과 게스트 윤은혜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양세찬은 '와와퀴' 멤버들 중 처음으로 박세리에게 '누나 호칭 부르기' 허용권을 얻은 공식 '핵인싸'. 그는 박세리를 겁 없이 놀리기도 하고 박세리의 연애담 등 진솔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등 박세리를 전담마크 중이다.
양세찬은 박세리 뿐만 아니라 이혜성과 티격태격하다가도 누군가의 오해를 살 만큼 다정한 케미스트리로도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와와퀴' 핵인싸로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 중인 양세찬. 그런 그가 멤버들과 떨어져 나홀로 식사 중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들은 양세찬을 등지고 다른 데 몰두하고 있는 광경이다.
푸짐한 식사로 속은 든든하지만, 허전한 마음을 느낀 양세찬은 멤버들의 관심을 끌려다 실패하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방송 도중 어머니와 통화를 하는 양세찬의 목소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멤버들. 양세찬 어머니는 외롭게 식사 중이라는 아들의 투정에 개그맨 어머니의 재치 넘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반면 양세찬 어머니가 갑자기 박세리를 언급하며 “그 언니 건들지 마. 위험해”고 전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양세찬 어머니가 박세리를 찾은 이유와 박세리의 반응은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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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공공건축 사업 민간전문가 참여 확대… 전문성·공공성 강화 기대
양주시, 공공건축 사업 민간전문가 참여 확대… 전문성·공공성 강화 기대
[피디언] 양주시는 공공시설물의 품격을 높이고 경관 개선을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공건축 전반적인 과정에 공공건축가의 참여를 확대한다.
이는 공공건축 부문의 전문성과 디자인 심미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의 다양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지닌 민간전문가를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투입, 공공시설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양주시 공간환경에 대한 정책수립과 건축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총괄전문가로 박세희 ㈜지안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최종 선정해 위촉했다.
총괄전문가 위촉에 이어 주요 공공건축과 공간 환경사업의 전반적인 영역의 조정·자문을 수행할 공공건축가 10명을 지난 19일까지 공개 모집했고 도시·건축·조경 분야에 총 28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감했다.
특히 이번 공공건축가 모집에 신청한 지원자 중에는 타 지자체 소속 공공건축가, 도내 대학교수, 다수 수상 실적을 지닌 역량 있는 전문가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공공건축 사업 추진 시 디자인 품질향상과 공공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서면평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위촉하고 오는 4월 중 전문인력 부재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관부서에 전담 공공건축가 매칭을 실시하는 등 공공건축 업무에 대한 자문·기술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양주시는 공공시설물 민간전문가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사업부서에 대한 홍보, 정책발굴, 공모사업 검토·자문, 건축정책 기획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자문·조정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민간전문가 제도의 도입 목적은 공급자 중심의 건축사고에서 벗어나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공공건축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공시설물이 지니는 상징성과 문화적 가치가 현격히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그간의 공공건축 패러다임 변화를 줄 수 있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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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 성료
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 성료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를 지난 18일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방식인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수소 충전소에 대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이나 안전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김재경 에너지경제연구위원과 서원석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장의 설명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문가의 강의와 인천시의 수소충전소 구축계획 발표 후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이나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사전질문, 유튜브 실시간 질의에 대해 전문가와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설명회는 총 1,432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이 중 좋아요 평가가 67개·싫어요 평가 2개로 압도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설명회 이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 67명 중 만족도는 4~5점로 나타나 이번 설명회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외에도 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에서는 찬성 67명로 친환경 수소차 도입을 위해서는 수소충전소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음을 알 수 있었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2개소의 충전소에서 구축 중인 4개소의 수소 충전소를 구축완료하고 2021년까지 6개소의 충전소를 운영해 수소차 이용자가 좀 더 여유롭고 편리하게 수소충전소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며 향후에도 친환경 미래차인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5년까지 수소충전소 20개소 구축 계획에 따라 수소차 이용자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군·구 별 최소 1개소 이상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이번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시민들의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구축의 관심도가 높고 수소차 이용자의 충전소 이용 시 불편함을 공감했다 이를 개선해 나아가기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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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은 움직이는 거야 올해 첫 찾아가는 시청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23일 올해 첫 ‘찾아가는 시청’으로 강화도 교동면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청’은 지리적, 시간적 제약 등으로 시청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 곁으로 시청이 직접 찾아가 소통함으로써 대안을 함께 마련한다는 취지로 민선 7기 인천시가 처음 도입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계양구의 귤현차량기지를 찾아 새벽 근무자들과 대화를 나눈데 이어 옹진군 영흥면과 연평면 등 도서지역을 찾아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나눈바 있다.
인천시는 올해 첫‘찾아가는 시청’으로 강화군 교동면을 찾아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논의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갖았다.
먼저 대룡시장에서는 노후건물이 많고 화재 등 비상시 소방차 진입로가 협소하다며 지하매립식 비상 소방함 설치를 요청한다는 건의가 있었다.
이에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우선 전통시장법 상의 시장으로 등록 후 이를 토대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설 개선 사업지원을 하겠다고 답했다.
다만, 상인회가 건의한‘지하매립식 비상소방함’은 비법정 소방시설로 안정성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바, 소방기본법상의 법정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난정1리에서는 마을 안길의 급커브 구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우려 현장을 찾아 강화군의 적극적 사전행정절차를 주문하고 이후 시의 지원방안을 적극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담수로 확장을 위해 난정2리 구거 석축을 설치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에 대해서는 농민들의 영농 편의를 위해 농업용수공급사업의 일환으로 금년 내에 석축 설치가 완료 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교동면의 주요사업으로 시민, 학생을 위한 평화교육시설인 ‘인천평화학교’ 설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강화와 황해도의 평화이야기를 담아 미래지향적 평화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앞으로도 시청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간다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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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캠페인 동참
박남춘 인천시장,‘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캠페인 동참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은 23일 우리가 함께 만드는 자치분권의 소망을 담아‘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캠페인에 참여한 박 시장은‘자치분권 2.0 시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인천, 자치분권 역사를 이어가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든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박남춘 시장은“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 주민 참여 확대, 지방정부와 의회 역량 강화, 행정 투명성과 효율성 증대 등 자치와 분권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인천시는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법이 모든 지역과 시민들 곁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서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캠페인은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완전한 지방자치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자치분권위원회를 시작으로 전국 지방정부 및 관련단체를 중심으로 지방정부의 의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 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주민중심‘자치분권 2.0’을 잘 추진해 달라는 의미에서 자치분권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학교 민주주의 실현과 교육자치 강화를 위한 의미로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을 지명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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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새마을회관 준공식 갖고 본격 운영 시작
구리시, 새마을회관 준공식 갖고 본격 운영 시작
[피디언] 구리시와 구리시 새마을회는 22일 새마을회관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1부와 2부로 나눠 경과보고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제막식,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관 건립을 위해 힘쓴 안승남 구리시장과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송재필 경기도 새마을회장에게 구리시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곽경국 회장은 “새마을회관은 구리시 새마을회 꿈이 실현된 장소이자 백년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라며 “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건립된 만큼 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심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새마을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새마을회관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구리시 새마을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새마을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3월 착공한 구리시 새마을회관은 지하 1층과 지상 4층 건물로 연면적 599.2㎡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사업비 약 21억 8천만원이 투입됐다 앞으로 구리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의 공간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구현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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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양성평등 표어짓기 공모전’…5월말까지 접수
구리시, ‘양성평등 표어짓기 공모전’…5월말까지 접수
[피디언] 구리시는 3월부터 5월까지 가화부설가족상담센터 주관으로 구리 시민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 표어짓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리 시민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의 양성평등 의식 향상과 남녀 공동사회의 실현을 도모하고 남녀가 더불어 사는 사회로서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양성평등한 구리시’를 주제로 구리시민 누구나 표어짓기 또는 그림 등 이미지로 표현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표어짓기 우수작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6월 중 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작품은 양성평등 주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전병화 센터장은 “이번 양성평등 표어짓기는 가족 구성원 모두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정에서부터 양성평등한 역할과 책임을 중시하는 문화를 만들어 건강한 가정으로서 양성평등한 구리시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안승남 시장은 “양성평등한 구리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와 건강한 가족문화를 다시 한번 고찰해 보며 남녀 모두 함께 행복한 구리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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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인창 아이 러브’사업 본격 추진
구리시 인창동, ‘인창 아이 러브’사업 본격 추진
[피디언] 구리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저소득층 중위소득 60% 이하 신생아 출산 가구에 2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인창 아이 러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인창동 행복마을 조성 프로젝트’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을 저소득층 신생아 출산 가구에 축하 선물을 지원해 출산장려와 인창동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4월부터 중위소득 60% 이하 신생아 출산 가구는 체온계, 방수매트 등 출산 축하 선물 키트를 지원받게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힘든 시기에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인창동만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다양하게 행정적 지원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해부터 독거노인 돌봄 강화를 위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1대1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취약계층 유형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저소득층 신생아 출산 가구에 대한 지원사업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인창동 행복마을’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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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개정으로 수원시 관광정책 수립 및 추진에 일관성 확보
조례 개정으로 수원시 관광정책 수립 및 추진에 일관성 확보
[피디언] 수원시의회 이철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관광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19일 공포됐다.
개정조례는 수원시의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관광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자 마련됐다.
‘관광 진흥 계획’은 수원의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기본적이고 종합적인 관광 진흥 시책을 마련하는 것으로‘열린 관광 환경 조성사업’을 포함해 각 사업 계획을 5년으로 수립하도록 규정해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수립과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광특구 관련 상위법 조항을 정확하게 인용해 해당 자구를 수정하도록 했다.
이 의원은 “개정조례의 시행으로 통일성 있는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관광도시 수원의 가치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원을 찾는 모든 관광객분들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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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PC를 희망의 PC로’
‘중고 PC를 희망의 PC로’
[피디언] 지난 19일 평내동에 위치한 피그뿡 임대규 대표가 남양주시 정보통신과에서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무상 양여한 중고 PC 18대를 업그레이드 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제공했다.
피그뿡 임대규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희망 PC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관련 시설에 전달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희망 PC를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피그뿡 임대규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재능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 사회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중고 PC 업그레이드 재능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임대규 대표의 재능 기부는 단순한 컴퓨터 업그레이드가 아닌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재능 기부라고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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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1:1 비대면 모유 수유 클리닉 운영
남양주풍양보건소, 1:1 비대면 모유 수유 클리닉 운영
[피디언]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오는 4월 8일부터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1:1 모유 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육아 관련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산 가정에 실시간 온라인 1:1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모유 수유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1:1 모유수유 클리닉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이유로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모에게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가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신현주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중단됐던 모유 수유 클리닉을 안전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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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 성황리에 마쳐
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 성황리에 마쳐
[피디언] 남양주시는 온택트 축제로 기획된 2021년 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가 총 7,969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방구석 챌린지, 따라해 봄 딸기’를 슬로건으로 한 ‘딸기피크닉가자GO’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공식 유튜브 채널 ‘딸기 피크닉 가자GO’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국 최초 뉴미디어 도서관인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전문 요리사와 함께하는 ZOOM 쿠킹 클래스를 실시간으로 진행하고 남양주시 홍보대사 EXID 혜린과 함께하는 ‘딸기 수확 체험의 모든 것, 딸기맨’ 및 18개 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줌 쿠킹 클래스, 딸기축제 로고송 따라 부르기 UCC 경진 대회, 브랜드 네이밍·캐릭터 경진 대회에 약 80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최소한으로 준비하고 농가당 5개 팀의 소규모 오프라인 수확 체험과 드라이브스루 딸기 판매를 진행했으며 총 61개 팀 181명이 사전 예약을 통해 즐거운 딸기 수확 체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딸기피크닉가자GO’는 주말 동안 조안면을 방문한 시민들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신선한 딸기와 딸기디저트키트를 구매할 수 있어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온택트 축제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남양주 정약용 딸기축제 주재동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축제로 진행하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온라인 시대에 발맞춰 농가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딸기 수확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니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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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경우회 공익활동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
[피디언]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시행됐다.
조례는 재향경우회가 퇴직한 경찰공무원의 치안과 관련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청소년 선도, 아동 안전 활동 및 기타 지역사회 치안 활동 등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자 제정됐다.
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이 지역사회의 치안보조 활동 등을 위해 설립한 모임으로 현재 수원시에서는 수원중부경찰서 재향경우회, 수원남부경찰서 재향경우회, 수원서부경찰서 재향경우회가 운영 중이다.
조례의 시행으로 수원시 재향경우회가 추진하는 법질서 확립 및 홍보사업, 치안 협력 및 지원 사업, 학교폭력 예방 등 시민안전을 위한 공익활동 등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원활한 재향경우회의 활동이 이뤄져 수원시의 치안과 사회질서 확립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경우회가 보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를 시에 제출하고 그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원된 보조금에 대해 정산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명시해 수원시가 경우회에 지원한 보조금이 조례 목적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의원은 “조례를 통해 수원시의 치안과 사회질서를 위해 재향경우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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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의 공정성 확보 기대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의 공정성 확보 기대
[피디언]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됐다.
조례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자원회수시설을 관리·감독하는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은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폐기물이 반입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폐기물 처리과정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자원회수시설 운영의 관리·감독을 맡는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중 주민대표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조례 시행으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과정에서 객관성을 확보하고 자원회수시설로 환경상 영향을 받는 간접 영향권지역의 수원시민의 복리증진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 의원은 “조례를 통해 지역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신 협의체 위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위촉에 대한 객관성과 수원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원회수시설의 원활한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