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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찾·찾·찾 ’ 보건복지 기본교육 실시
고양시, 2021년‘찾·찾·찾 ’ 보건복지 기본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가 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4차에 걸쳐 공공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에 대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양시는 지난 1월에 조직개편으로 찾아가는복지과를 신설해, 튼튼한 공공안전망과 촘촘한 주민관계망 구축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제로’를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방침에 따라 ‘찾아보고 찾아주고 찾아가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이번 교육은, 복지대상자 발굴에서부터 서비스 및 자원의 연계,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세부운영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최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향한 폭력, 폭언, 협박 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폭력 안전대책도 안내한다.
고양시 찾아가는복지과 관계자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다각화되는 만큼 꾸준한 교육을 통해 담당인력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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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취약가구의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나선다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올해 3월부터 관내 사회적 배려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저소득층 1인 가구,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용을 가구 당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단, 지원하는 반려동물의 종류는 개와 고양이로 한정하며 자부담금이 20% 포함된다.
시는 올해 총 30마리를 선착순 지원하며 가구 당 지원 가능한 반려동물의 수는 1마리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기본검진·치료·수술 등 의료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4월 9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지정 동물병원 10개소에서 서비스를 받은 후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고양시 농산유통과로 제출하면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반려견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반려묘의 경우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된다.
고양시 농산유통과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동물복지 향상과 시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성숙한 반려도시의 모범적인 면모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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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마 화사랑 프로그램‘시그널 8020' 콘텐츠 모집
고양시, 백마 화사랑 프로그램‘시그널 8020' 콘텐츠 모집
[피디언] 고양시의 상징건축물이자 1980년대 청춘과 낭만의 장소인 ‘백마 화사랑’에서 ‘시그널 8020’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공모한다.
‘시그널 8020’은 백마 화사랑의 슬로건인 ‘청춘이 있는 곳, 청춘을 잇는 곳’을 상징하는 단어로 1980년대 청춘과 2020년대 청춘이 서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 자격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2~30대이다.
80년대의 청춘 스토리를 담은 글, 그림, 영상, 음악 등 장르 불문하고 뉴트로 콘셉트로로 재해석한 작품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4월 9일까지 시그널 8020 지원서모집 링크 혹은 공모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제작 기획서를 작성하면 된다.
총 5개팀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한다.
고양시 전종학 평생교육과장은 “백마 화사랑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중장년층의 마음속에 영원히 청춘의 장소로 남아 있다”며 “지금의 청춘이 보물찾기를 하듯이 옛 추억을 소환해 현대적으로 멋있게 재탄생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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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개 자전거도로에 도로명주소 신규 부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8일 2021년 제1회 고양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관내 도로명 부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심의된 신규 도로명 부여 대상은 2개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위치예측성 확보를 위해 하천 명칭에 길과 숫자를 사용해 각각 ‘창릉천자전거1길’, ‘창릉천자전거2길’로 의결됐다.
그동안 하천·공원에 인접한 자전거도로의 경우 주변 건물 등에 주소가 없어 위치 표시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 공유 및 전달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시는, 자전거도로에도 도로명을 부여함으로써 도로명 주소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 강화는 물론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고양시 안종봉 토지정보과장은 “자전거도로에서도 도로명 주소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규 부여된 도로명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도로명주소시스템 홈페이지의 지역별 도로명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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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에서는 모바일로 ‘똑똑하게’ 쇼핑하자
대구 동성로에서는 모바일로 ‘똑똑하게’ 쇼핑하자
[피디언] 대구 동성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은 휴대폰 하나로 스마트한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중구청과 함께 작년 10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대구 동성로 일대 스마트 쇼핑관광 시범사업 서비스 구축 작업을 최근 완료하고 3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 홍보에 들어갔다.
관광과 ICT 기술을 융·복합한 이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환경 구축 작업을 위해 공사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역 맞춤형 서비스 콘텐츠 발굴, 참여 사업자 선정 등 서비스 구축 작업을 추진해왔다.
동성로에서 이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를 즐기려면 먼저 웹 기반 쇼핑관광 서비스 플랫폼에 접속해야 한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 상점, 맛집, 관광지 정보를 소개받을 수 있고 VR을 통해 상점 내·외부를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상품 교환권을 모바일로 즉시 결제할 수 있으며 동성로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쇼핑 등을 다양한 패키지 형태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20여 종의 투어패스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동성로 관광안내소 내 설치된 AR 가상피팅 키오스크를 통해 의류·귀금속 등을 가상 착용해볼 수 있으며 상점이나 관광지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경품을 받는 AR 미션투어를 해보는 재미도 있다.
이외에도 상점 내 QR코드 연계 다국어 상점·상품정보 제공, 사전결제를 통한 상품 보관·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모두 5개 국어로 제공된다.
한편 이달 28일까지 서비스 홍보와 이용률 제고를 위해 투어패스 할인 이벤트, 미션투어 참여자 경품 이벤트 등을 쇼핑관광 서비스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공사는 향후 시즌별 할인·경품 이벤트, SNS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내·외국인들에게 한국형 스마트 쇼핑관광의 매력을 지속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류한순 쇼핑숙박팀장은 “공사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쇼핑 사업은 그 동안 외래관광객들이 지적해 온 쇼핑 불편을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기하는 것”이라며 “올해 무안공항, 순천 등 타 지역으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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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음식점을‘도시형 한옥’마을카페로 탈바꿈
동작구, 음식점을‘도시형 한옥’마을카페로 탈바꿈
[피디언] 동작구가 사당4동 도시재생뉴딜 대상지 내 음식점 부지를 매입해 지역주민의 쉼터 등으로 조성하는 ‘도시형 한옥 마을카페’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당4동은 지난 2019년 국토부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3세대 100년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는 스마트마을’ 비전으로 2023년까지 3년간 총 260억 규모의 마중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마을카페 조성은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의 음식점 부지를 매입해 도시형 한옥을 접목한 마을카페로 건립한다.
구는 마을카페를 통해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커피, 차, 한과 등 전통 메뉴 판매 야외마당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주민들이 평소 안쓰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자유롭게 매매나 교환 등을 하는 장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위해 마을카페 운영자는 동작구민 등을 대상으로 공모할 예정이다.
구는 다음 달 건축기획 건축서비스법 제22조의 2 의거,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모든 공공건축물에 대해 디자인방안, 규모, 공사비 등 내용이 포함된 기획 수립 수립 후, 올해 말까지 설계 등을 마무리하고 본격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구는 사당4동의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마을카페와 인접한 ‘효간공 이정영 묘역 둘레길 정비’ 및 ‘까치산 주변 테마거리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박범진 전략사업과장은 “마을카페가 조성되면 주민들이 잠시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참신한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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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여성민방위대 해빙기 취약시설물 점검 실시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해빙기 취약시설물 점검 실시
[피디언] 은평구는 3월 셋째주 여성민방위대의 첫 활동을 알렸다.
은평구 여성민방위대는 은평구의 포괄적 안보를 책임지고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창설했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지만 해빙기를 맞이해 취약시설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
여성민방위대원은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각종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하기 위해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은평구 관내 총 40여개의 취약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전혜정 대장은 “첫 활동에 긴장도 됐지만 대원들과 취약시설물을 둘러보고 점검표를 꼼꼼히 체크했다며 앞으로도 은평구의 안전지킴이로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향후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여성민방위대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은평구 여성민방위대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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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지원 확대 시행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 또는 조직을 대상으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총 9억원 규모로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융자사업은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조직을 대상으로 1개 기업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3천만원 이내의 소액 대출의 경우 전년도 매출액 기준 적용을 제외한다.
상환조건은 연리 0.8%로 7.30.까지 한시적 경감으로 1년 거치 4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또는 5년 동안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며 융자를 위해서는 물권담보 등기설정 또는 신용보증서가 필요하다.
자금이 필요한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조직은 우리은행 은평구청지점의 사전 상담을 받은 후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국세 완납증명서 등의 서류를 3월23일부터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추후 심사를 통해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은평구청 관계자는 “2021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은 작년에 비해 융자한도 기준을 완화 및 융자 금리를 인하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조직의 운영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자생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 및 은평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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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레벨 4+ 상용화 앞당긴다
국토교통부
[피디언]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4개 부처는 24일 한국자동차회관에서‘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날 출범식 행사에는 박진규 산업부 차관, 김정원 과기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박무익 국토부 교통물류실장, 이충호 경찰청 교통국장 및 최진우 사업단장, 사업단 이사진,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자율주행 관계자 30 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에 이어 개최된 창립이사회에서는 ‘21년도 사업단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은 산업부, 과기부, 국토부, 경찰청 4개 부처가 올해부터 본격 착수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보다 유기적인 추진과 연구성과의 사업화 강화 등을 위해 신설한 공익법인으로 민간에서 오랜 기간 자율주행 신기술 개발을 담당한 사업단장을 포함 총 17명의 인력으로 구성된다.
사업단은 그간 부처별로 분절적으로 추진된 ➀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을 총괄 기획·관리하고 ➁사업성과의 보급·확산 등 사업화 촉진은 물론 공공-민간 협력의 가교 역할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은 ’27년 융합형 Lv 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금년부터 ’27년까지 총 1조 974억원이 투입되는 다부처 사업으로 차량융합 신기술, ICT융합 신기술, 도로교통융합 신기술, 서비스창출 및 생태계 구축 등 5大 분야를 중심으로 총 84개 세부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 해 사업은 지난 1.15일 총 53개 신규 세부과제를 이미 공고했으며 현재 사업 수행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가 진행 중이다.
출범식에서 박진규 산업부 차관은 “정부는 친환경차와 더불어 미래차 뉴딜의 양대 축인 자율주행이 우리 자동차 산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시장 선점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 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를 위해 사업단이 융합과 연계의 생태계 조성, 성과지향적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원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자율주행차가 운행 가능한 영역을 확장하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주행환경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 학습 및 SW 고도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데이터 댐 사업에서 구축한 방대한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와 본 사업을 긴밀히 연계해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무익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범정부 자율주행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24년까지 레벨 4 안전기준과 보험제도 등을 마련함으로써 ’27년 세계최초로 완전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충호 경찰청 교통국장은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교통안전과 소통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가 도로에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등 법제도 전반을 검토하고 자율주행차의 운전능력 사전검증과 운행지원 체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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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창립 1주년 맞아 지역문화예술인포럼 및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의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해 4월에 창립한 평택시문화재단이 창립 1주년을 맞아 3월 30일 오후 3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포럼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 지역문화예술인 포럼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문화예술계의 현안과 의견을 청취하고 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계획됐다.
포럼은 김동언 교수의 진행으로 지역문화예술 전문 연구자인 김성하 박사가 발제를 맡고 문복남 정책실장, 임봄 부소장, 이예슬 대표가 지정 토론에 나선다.
이번 포럼의 취지가 평택 문화예술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객석 참석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시간도 충분히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 종료 후 곧바로 진행되는 2부 문화재단 지원사업 설명회는 2021년 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예술인 대상 지원사업의 내용, 취지, 공모 일정 등을 통합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각 담당 팀장이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참석한 예술인들의 질문을 받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예술창작지원 등 12개 분야 총 4억2천만원 규모의 공모 지원 사업이 소개된다.
특히 예술창작지원사업의 경우 지난 해 4천2백만원 규모에서 올해 경기예술활동 지원을 더해 1억5천4백만원 규모로 3.6배 증액됐으며 청년 예술인지원과 문화예술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지원금 지원과 교육과정 지원, 공연단 모집, 공간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로 인해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 선착순 70명이 입장 가능하다고 밝히고 별도의 예약은 받지 않으며 가급적 1단체 1인 참석을 요청했다.
향후 지원사업의 일정에 따라 문화재단의 블로그와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설명자료 및 신청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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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043~1049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가 23일 코로나19 1043~104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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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폐렴구균 예방접종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3월 23일부터 만 65세 이상 구민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시행한다.
접종대상은 65세 이상 폐렴구균 백신 접종력이 없는 어르신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가능하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콧물이나 기침 분비물로 전파돼 몸 속에 상주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폐와 뇌, 혈관, 귀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킨다.
패혈증, 뇌수막염 등의 감염증을 발생시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폐렴구균 백신 예방접종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효과는 50%에서 80%에 이른다.
이에 구는 어르신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해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고자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사업을 추진한다.
접종을 원한다면 신분증을 가지고 관내 160개의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보건소,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동 주민센터, 120 다산콜센터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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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이스팩 재사용 구축에 앞장 선 공무원 ‘적극행정 유공’대통령 표창 수상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에서 아이스팩 재사용 친환경 수거시스템을 구축한 공무원이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유공 포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자를 선발, 표창해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됐다.
이번 정부 포상에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 공사·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국민체감도 조사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30명이 선정됐다.
이중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최병옥 주무관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스팩 수거를 위한 민 · 관 · 기업 협력을 이끌어내며 자원 선순환 실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동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아이스팩이 얼마든지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데 주목해 2019년 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이스팩 재사용 친환경 수거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전통시장상인회, 시민단체인 환경오너시민모임과 손을 잡고 아이스팩 실천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재사용 아이스팩을 공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0만 1990여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생활쓰레기 101톤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직원의 노고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정이 현장에서 잘 작동되려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하고 주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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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온실가스 줄이는‘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공개 모집
성동구, 온실가스 줄이는‘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공개 모집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이달 26일까지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성동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에너지자립마을’이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에너지 절약, 효율화와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려 에너지자립도를 높여가는 마을 공동체를 말한다.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을 통해 마을에서 LED전등으로 교체, 미니태양광을 설치하거나, 마을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 텃밭 농산물 나눔, 쓰레기 줄이기, 마을공유자건거 운영 등 에너지절약·효율화 사업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마을별 특색에 맞게 추진하게 된다.
에너지 자립마을은 2개소 이내 신규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되면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생활공간이 같은 세대를 모집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각 마을이 사업제안서 작성 등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 마을대표 및 마을 활동가에게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성동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은 성동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성동구청 맑은환경과로 26일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제출하시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날로 심해지는 기후변화 속에서 에너지 자립마을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지키는 일이며 이런 마을들이 모여 에너지절약문화를 확산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해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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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숨은 맛집을 찾아서‘성동 맛집 100선’맛집 지정업체 모집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이달 31일까지 성동구의 맛있고 경쟁력 있는 음식점 선정을 위해 ‘성동맛집’ 지정업체 65곳을 모집한다.
구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침체된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고 음식문화 개선에 기여하고자 지역 내 성업 중인 숨은 맛집을 적극 발굴해 성동을 대표하는 음식 관광 명소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동맛집’은 지역 내 식사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중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성동구만의 숨겨진 맛집을 발굴해 홍보·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정된 성동맛집은 총 35개소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선정방법은 맛, 위생, 시설 및 환경, 서비스 등 5개 분야 및 평가항목별로 맛칼럼니스트와 식품관련 전문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친다.
무엇보다도 맛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되, 위생 및 시설환경, 서비스, 구정사업 참여도 등을 토대로 평가위원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심의 후 선정된다.
성동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맛집현판과 지정증을 교부해 물품지원,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가 이루어지며 이번에 선정되는 65곳은 올해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 지정 운영된다.
성동맛집 지정을 위한 신청은 성동구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지회로도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맛집 발굴 및 홍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고 직격탄을 맞은 음식업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위생관리 및 고객서비스 의식 제고로 음식문화 개선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