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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콩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5년 연속 수상
파주장단콩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5년 연속 수상
[피디언] 파주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선정하는 2021년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 맞이하는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시민단체 및 전문가들이 심사해 우수한 축제를 선정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는 비대면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축제를 대상으로 2021년 비대면 축제 대상 11선을 선정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2020년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온·오프라인 판매 및 지역예술인들의 공연 등으로 전환해 추진했고 이에 대한 성과로 2017년부터 2021년 올해까지 5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파주장단콩축제는 앞서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임이 증명됐다.
파주장단콩축제는 올해 11월 26일~28, 임진각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향재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다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 계획을 세워 내실 있게 축제를 준비할 것”이라며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등을 제공해 방문객이 만족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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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 운동 홍보까지, 파주시 공공 와이파이 팔색조 매력
범시민 운동 홍보까지, 파주시 공공 와이파이 팔색조 매력
[피디언] 파주시가 운영하는 무료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초기 접속 화면에 시정홍보 화면을 볼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1년 넘게 감염차단을 위해 해당지면을 할당했는데 이번에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홍보 및 시민의 참여를 위한 화면으로 변경했다.
시는 무료 와이파이 접속화면을 통해 시민들이 시의 주요정책을 인지하고 통신비 부담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파주시가 운영하는 공공와이파이는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Paju_Free-WiFi를 선택하면 된다.
그밖의 Public_WiFi_Free 등은 무료사용은 가능하지만 홍보화면은 나오지 않는다.
이치선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통신사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와이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버스정류장, 관광지 등 공공장소에 AP를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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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부동산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이달 22일부터 6월까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 금전거래 없이 허위 실거래신고 의심자 무등록중개 및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의심 건 등이다.
조사는 부동산 거래 당사자 및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신고사항에 대한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해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기관에 통보하고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명자료를 거짓으로 제출한 자는 최고 3,000만원,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으로 신고한 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이내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무등록자의 중개행위나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이와 함께 부동산 불법거래를 신고한 자에게 신고 포상금을 최고 1,000만원 지급한다.
신고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와 금전거래 없는 허위신고 등이며 신고 시에는 거래계약서 사본이나 대금 지급내역 등 입증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불법거래에 대해 자진신고한 자는 과태료가 전액 면제되며 거짓신고로 의심 돼 소명자료를 요구받은 후 자진신고한 자에게는 과태료를 50% 감경한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거래 특별조사로 부동산 불법거래를 방지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 또한 불법사항 확인 시 적극적으로 파주시청 토지정보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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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세무조사 탄력운영제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에 대해 탄력운영제를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1년 정기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희망일정 및 조사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는 세무조사 일정 및 방법을 결정해 조사개시 15일 전에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한 뒤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작년 초부터 이어져 온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세무조사 일정 및 조사방법을 최대한 법인의 요구에 맞춰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법인이 세무조사 유예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적극 수용할 예정이며 세무조사는 가급적 서면조사 중심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윤순 파주시 납세지원과장은 “코로나19 피해 법인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및 탄력운영등을 적극 지원하되, 정당한 세원 또한 적극 발굴해 공정한 세무 행정을 펼치고 법인과 상생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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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까지 청년정책위원 13명 공개 모집
4월7일까지 청년정책위원 13명 공개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용인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정책위원 13명을 4월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 계획 수립·변경, 사업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등 시 청년 정책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공무원, 시의원, 전문가, 청년 등 2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위원들은 5월2일부터 오는 2023년 5월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만18세~39세 청년으로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있거나 청년 정책에 대한 학식과 전문성을 보유한 사람이다.
청년 위원 9명과 전문가 4명을 선정하는데 전문가는 나이 제한이 없다.
시는 응모자 가운데 청년단체 활동 경력, 전문성, 청년문제 인식·해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책위원을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자는 용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의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 등을 첨부해 4월7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19일 이후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경험을 보태줄 청년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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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안내 서비스 도입
용인시 처인구,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안내 서비스 도입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4월부터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 3개월 전 허가자에게 사전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발행위허가 신청자들이 허가 기간 내 제때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취소 절차나 새로 허가를 받기 위해 발생하는 시간이나 비용 등의 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대상자들에게 개발행위 허가기간 만료 3개월 이전에 분기별로 사전 안내 문자 문자를 발송한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로 청문을 진행한 건수는 115건에 달한다.
구는 이 서비스 도입으로 허가 현장에 대한 관리 강화는 물론 취소절차 이행 등으로 인한 행정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사전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민원인들의 불편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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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교 입학자 10명 중 7명, 서울·경기 출신.심각한 수도권 쏠림, 근본 대책 필요
영재학교 입학자 10명 중 7명, 서울·경기 출신.심각한 수도권 쏠림, 근본 대책 필요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4일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영재학교 수도권 쏠림현상에 대한 교육부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득구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학년도 전국 8개 영재학교 입학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1학년도 영재학교 입학생 828명 중 서울·경기지역 출신 입학생은 560명으로 전체 입학생의 67.6%를 차지했다.
이는 여전히 영재학교 10명 중 7명 가량이 서울·경기 지역 출신으로 심각한 편중 현상을 보이고 고착화 되어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 살펴보면 부산에 있는 한국과학영재학교의 경우, 부산 출신 입학생이 20명인데 서울·경기 지역 출신이 86명으로 서울·경기 지역 출신이 약 4.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와 대전과학고의 경우, 서울·경기지역 출신 입학생이 각 지역 출신 입학생보다 약 4배 가량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영재학교 입학생의 출신 중학교가 있는 지역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10개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다.
학생 수로는 전체 828명 중 358명이고 그 비율은 43.2%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10개 지역은 모두 사교육 밀집지역으로 서울의 경우에는 ‘강남구, 양천구, 서초구, 송파구, 노원구’이고 이 다섯 개 구가 서울 출신 입학생의 61.1%를 차지했다.
경기의 경우에는 ‘고양시,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 안양시’로 경기 출신의 66.9%가 이 5개 지역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득구 의원은 “현행 입시학교 입시 전형은 사교육 의존도가 매우 높고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 입학이 좌우된다”며 “이러한 영재학교 입학에 극심한 수도권 쏠림 현상은 지역의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한다는 영재학교의 설립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으로 “단기적으로는 영재교육 진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전국단위 지원이나 이중지원 금지가 필요하며 단순 지식을 평가하는 선다형·단답형 위주의 지필고사 폐지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으며 “중장기 개선방안으로는 시도교육청 산하 영재발굴센터 운영, 수학과 과학의 고교 필수과정을 교육과정에 포함, 영재학교를 시도교육청이 발굴한 영재를 위탁받아 교육하는 체제로의 전환 등 기회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 획기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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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남동구,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2일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진행된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신규사업 13개를 포함한 31개 중점 추진사업 도출과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남동구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공모전 1,2차를 통과한 11점에 대한 최종 심사도 함께 진행했다.
슬로건 당선작은 타 지자체 중복 수상 여부 조회 후 오는 31일 발표 예정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 내 연구용역과 위원회 개최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참여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유니세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심사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아동 의견 존중이 아동친화도시로 발돋움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며“아동친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과정에 아동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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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취약계층 지원 위한 서창마을 어울림센터 개소
남동구, 취약계층 지원 위한 서창마을 어울림센터 개소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서창마을 어울림센터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창마을 어울림센터는 복지 기반이 부족한 서창2동에 복지 플랫폼 구축과 취약계층 통합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남동구와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의 민관협업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민·관 네트워크 조직, 마을문화활동, 공동체 활동, 생애주기별문화교육, 가족기능강화교육, 아동·노인 돌봄, 주거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보건복지부 사업의 일환인‘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은 복지기반이 부족한 소규모 생활권에 대해 재정적 집중투자를 통해 지역문제에 대한 지역특성에 맞는 각종 돌봄형 생활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남동구를 포함해 전국 8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남동구는 3년간 보건복지부와 인천시로부터 8억 7천만원의 국·시비를 지원 받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복지기반이 부족한 서창2동에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고 주민분들의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3일 어울림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내외빈은 지역주민을 위한 희망 메시지 작성, 취약계층에 전달될 이웃사람꾸러미 포장 등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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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주민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길병원에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와 가천대 길병원이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집단 면역을 위해 힘을 합쳤다.
남동구는 24일 오전 가천대 길병원과 길병원 여성센터 회의실에서 예방접종센터 운영 관련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월부터 실시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남동구 예방접종센터 설치 및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길병원은 본관 인근에 위치한 옛 어린이병원과 한방병원 등 독립된 건물 2곳을 남동구 예방접종센터 운영 장소로 제공한다.
또한 의사와 간호사 등 백신 접종 시 필요한 의료 인력을 지원하고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신속 대응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한다.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다수 예방접종센터가 체육관 등에 설치돼 자체 인력을 충원하는 상황에 지자체가 상급 종합병원과 협력해 장소와 인력을 제공받는 건 이례적인 사례다.
의료기관과의 협업은 아나필락시스 등 이상 반응 시 즉시 응급 처치가 가능하고 의료인력 지원이 원활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해 대중교통 등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남동구 예방접종센터는 백신 보관과 소분 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클린 벤치’를 선제적으로 도입·운영한다.
클린 벤치는 작업 중 완전 무균 상태를 유지해 오염된 공기의 침입을 막는 장치로 일반 검사가 아닌 예방접종 시 사용하는 건 드문 경우다.
더불어 구는 의사 부족 시 남동구의사회와 협업해 아침시간과 주말을 이용한 대규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남동구민이 안전하고 신속한 환경에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길병원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단기간 내 전 국민 집단면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남동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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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은평구 인권 조례에 근거해 관내 시설종사자, 주민, 청소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인권 교육을 매해 실시해왔다.
은평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2회기를 준비한 간부공무원 인권교육은 정책 결정 과정이나 공직사회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는 간부공무원이 구정 전반에 걸쳐 인권행정을 펼쳐나가는데 기본이 되는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교육은 기존에 실시되었던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 교육과 포함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구청장, 부구청장의 인사말과 함께 협치영상교육도 진행된다.
한편 은평구는 인권센터를 개소한 2016년부터 공무원, 주민, 은평구 내 시설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2020년에는 노동, 노인, 장애인 인권 등을 주제로 한 47회 강좌에 연인원 1,073명이 이수했다.
올해는 63회기 교육을 기획해 은평구민 모두가 인권감수성이 향상되고 인권역량이 강화되어 ‘인권도시 은평’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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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신용보증 MOU
용산구-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신용보증 MOU
[피디언] 서울 용산구,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3일 용산구청에서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박현주 신한은행 서부본부장,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함께했다.
특별보증이란 구가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단이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한도는 120억원이다.
구, 신한은행이 이번 협약을 위해 각각 5억원씩을 출연한다.
신한은행은 상환방법도 1년 거치 2~4년 상환 2년 거치 3년 상환 2년 만기 일시상환 등으로 다양화시킬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12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며 “영세 소상공인 피해 극복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구는 70억원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 지원,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운영,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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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도로위의 무법자 불법 ‘콜뛰기’ 무더기 검거
경기도 특사경, 도로위의 무법자 불법 ‘콜뛰기’ 무더기 검거
[피디언] 자가용, 렌터카 등 고급 외제차를 이용한 불법 여객 유상운송 행위, 일명 ‘콜뛰기’로 3억7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업주와 일당, 자동차 불법대여 운영자 등 32명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0월부터 광주, 여주, 안산 등을 중심으로 콜뛰기 등 렌터카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 기획수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 유상운송 행위 알선 업주·운전자 및 자동차 불법대여 운영자 등 32명을 적발, 그중 2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도 특사경은 불법 콜택시 영업 알선 및 불법운영 자동차 대여사업 불법운영 등 위법행위가 적발된 대리운전 위장업체 대표와 운전자 등 32명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위반으로 입건했다.
또한 이들에게서 최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는 중대범죄행위를 확인했다.
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택시영업 면허를 받지 않은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B시에 C대리운전으로 위장해 사무실을 차렸다.
A씨는 홍보달력, 명함,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하는 방법으로 불법 콜택시기사 14명을 모집한 후 불법 택시영업 알선의 대가로 2년간 1,280만원의 부당이득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D씨는 무등록 유령회사를 차린 후 콜택시 차량을 요청한 승객에게 불법 택시영업을 해 2019년 12월부터 작년 11월까지 200만원을 챙겼으며 E씨는 특정 전화번호를 개통해 인터넷 페이스북 등에 유상운송 영업 광고를 한 후 승객들로부터 콜택시 요청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2019년 1월부터 작년 11월까지 600만원의 부당이익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F씨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형 세단 차량으로 이용객을 유인하면서 운임료 기준 없이 장거리는 일반요금의 3배까지 요구하며 콜택시 영업으로 180만원의 불법수익을 챙긴 사실이 확인됐다.
G씨는 1억5천만원을 받기로 한 후 자신이 소유한 렌터카 23대를 자동차 대여사업 미등록자 H씨에게 불법으로 제공했고 H씨는 대여용 차량 23대를 이용해 본인이 운영하는 자동차멀티샵에서 렌터카 사업을 버젓이 운영하며 1,8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I씨는 J시에 자동차 대여사업을 등록·운영하고 있던 중, 사업 확장을 위해 관할관청에 사업계획 변경신고를 하지 않고 2019년 1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K시에 영업소 및 차고지를 설치해 46대 차량을 253회 대여하는 수법으로 단속을 피해 총 6,300만원의 불법수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결과, 피의자 32명의 범죄경력은 최고 13범, 사기 5건, 강간 2건으로 확인될 뿐 아니라, 유상운송 실적을 높이기 위해 과속 운전을 일삼으며 도로위의 무법행위를 자행하는 등 이용객들의 제2의 범죄위험 노출에 대한 구제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의자 32명 중 13명은 동종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으며 처벌받은 이후에도 단속을 피해 생계형 범죄를 이어가고 있는 사례가 다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영수 단장은 “생계형 범죄 방지를 위해 장애가 있거나 긴급복지가 필요한 피의자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 부서에서 맞춤형 복지지원대상자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연계하겠다”며 “도민 안전과 안전한 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유상운송에 따른 수사를 도 전역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불공정 행위 근절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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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개최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3층 주민자치 강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박혜련 동장, 김용춘 공동위원장, 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4인 1조 조별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월 2회 운영하는 식료품 지원 특화사업인 ‘냉장고를 부탁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오는 4월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2020년 특화사업 ‘마음건강 반려식물과 함께해요’에 대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마음건강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모니터링은 행운목 세트를 지원받았던 중증장애인 110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이 안부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대상자에게 필요한 급여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춘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제약이 있지만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주민에게 복지 혜택을 드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언제나 주민복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지난 연말 뜨거운 이웃사랑으로 십시일반 모금된 연합모금이 협의체가 추진할 특화사업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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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정사, 소외된 이웃 위해 성금·백미 전달
화담정사, 소외된 이웃 위해 성금·백미 전달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3일 한국불교태고종 화담정사에서 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백만원과 백미 10kg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혜화 주지스님 및 총무, 시 관계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품은 각 읍면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백미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성금과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