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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취업 성공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취업 성공 수기 공모전 개최
[피디언] 한국고용정보원이 24일 저녁부터 4월 23일까지 워크넷 누리집을 통해 ‘워크넷으로 코로나 극복 취업성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워크넷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에 성공한 사례를 발굴한 뒤, 널리 알림으로써 구직자에게 워크넷 사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구직자의 취업 의지도 북돋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주제는 워크넷 웹이나 모바일 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에 성공한 감동적인 사례다.
‘더워크AI' 인공지능 추천 일자리, 통합 기업정보, 테마별 채용관, 모바일 서비스 등 구직 활동에 활용한 워크넷 서비스를 필수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이며 워크넷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워크넷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24일 저녁에 열릴 예정인 워크넷 공모전 전용 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같은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참가신청’ 페이지로 이동해 양식과 신청서를 등록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팀 김기홍 과장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란다.
고용정보원은 내용적합성·구체성·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총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민간전문가도 심사위원회에 참여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등 총 10명이 선정되며 기관 명의의 상장도 수여된다.
공모전 전체 참여자 중에서도 50명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1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로 더 많은 구직자가 워크넷 서비스를 인지하고 활용해 도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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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2021년 한국 연례협의 실시
기획재정부
[피디언] 정부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2021년 연례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례협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컨퍼런스콜 형식으로 실시된다.
무디스 평가단은 3.25일 기획재정부와 재정정책, 한국판 뉴딜 등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국회 예산정책처, 통일부, 한은 등과 국가신용등급 평가와 관련된 경제동향·전망, 정책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홍남기 부총리는 3.30일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화상으로 만나 최근 경제 동향 및 정책대응, 코로나19 이후 재정관리 계획, 미래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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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공과대학장 정례협의회’발족
산업통상자원부
[피디언]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산업부-공과대학장 정례협의회’발족식을 개최하고 산업부와 공과대학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한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同 협의회는 전국 공과대학을 대표하는 공과대학장 133명의 모임인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와 산업부 간의 정례적인 소통채널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해 신산업을 선도할 혁신 동력을 발굴하고 중장기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가 설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그간 산업와 공과대학 간의 간헐적인 만남을 넘어 연속성 있는 논의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금일 발족식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조영래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13개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산업부는 공과대학의 지속적인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수요기반 공학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현재 약 5,700억원 규모인 대학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학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역량을 갖춘 공과대학 연구소에 ‘과제’ 단위가 아닌 ‘연구소’ 단위 지원을 확대한다.
현재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3개 공과대학 연구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블록펀딩 시범사업 ‘산업기술거점센터’를 향후 산학협력 성과 등을 평가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적된 기술의 사업화 촉진과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 대상 연구장비·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인 ‘대학혁신센터’ 사업 신설을 추진한다.
기업에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 원천기술 활용과 상용화 성능검증 기회를, 연구실 석·박사급 인력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장비 운영 기회를 제공해 사업화 편의 증진과 실무형 공학인력 양성을 촉진한다.
이공계 교수가 연구년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 기술 컨설팅과 공동 R&D를 수행하는 우수인재 네트워크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기존 인력양성 사업의 대학-기업 간 컨소시엄도 강화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공과대학 실험실에서 시작되는 기술혁신은 우리 경제와 산업을 견인하는 변화의 씨앗이 되어 왔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신산업 가속화로 공학교육에도 변화가 필요한 때인 만큼, 신산업 분야 인재양성 촉진과 수요자인 기업 관점을 반영한 사업 확대·개편 등 공과대학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탄소중립·디지털 전환과 같이 당면한 난제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오늘 협의체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신사업 기획과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정례적인 활동을 통해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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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차관,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 방역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
[피디언] 강도태 보건복지부 2차관은 3월 24일 오후 3시 40분부터 서울시 양천구 소재 목동힘찬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개최됐으며 특히 수도권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의 방역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그간 의료기관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해 관련 지침을 마련해 배포해왔으며 특히 ’20년 추경 사업을 통해 방역인력을 채용, 의료기관의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감염에 취약한 노인입원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보다 강화된 다양한 감염관리 방안을 마련해 이행 중에 있다.
강도태 2차관은 이날 방문에서 “의료기관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직도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방역에 더욱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보건복지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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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2021년 공무원직장협의회 간담회 실시
용인소방서 2021년 공무원직장협의회 간담회 실시
[피디언] 용인소방서는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자 및 협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복지 향상 및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4일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인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는 2020년 6월 11일 시행된‘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9월 23일 설립되어 운영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우수 현장활동 대원 포상 근무환경 개선방안 당면 현안 및 건의·애로사항 청취 후 소방의 조직문화 선도와 근무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한 성실한 자세로의 협력을 다짐했다.
임국빈 서장은“직장협의회는 직원들의 고충 처리 및 근무환경개선 등을 통해 근무환경이 좋은 소방서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협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소방서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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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가평군의회,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동참’
[피디언] 가평군의회가 24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서 참여한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의 다음 주자로 지목 받은 배영식 의장을 비롯한 7명의 가평군의회 의원들은 이날 함께 모여 미얀마 ‘봄의 혁명’ 지지를 표명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는 지난달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에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챌린지다.
배영식 의장은 “미얀마 군부 폭압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의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간곡히 염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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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핵안보 국제워크숍 개최
아시아 핵안보 국제워크숍 개최
[피디언] 외교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과 함께 3.23.~24. 양일간 “아시아 핵안보 국제워크숍”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핵/방사능 테러 방지라는 핵안보의 기본 목표하에,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핵안보 차원의 우려와 주요 관심 사안, 우선순위 등을 검토하고 역내 핵안보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과 모범관행을 논의했다.
특별히 이번 워크숍은 내년 개최예정인“개정 핵물질방호협약[A/CPPNM] 최초 평가회의”를 앞두고 협약에 대한 아시아 국가들의 이해를 증진하고자, 국제원자력기구[IAEA], 미 에너지부/핵안보청 및 국무부와 협의를 통해 기획됐다.
우리측은 지난해 9월 한미 핵안보실무그룹 회의 시 동 워크숍 개최 계획을 공유하고 미측의 참여를 제안했으며 이후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조사부터 워크숍 프로그램 구성에 이르기까지 한미 양국이 긴밀히 협력했다.
박일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은 환영사를 통해 국제핵안보체제 강화를 위한 우리정부의 기여, 특히 2018년 이후 신남방 정책에 따른 ASEAN 핵안보 역량강화 지원 노력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우리 정부가 IAEA와의 긴밀한 협의 하에 이러한 지역 협력 촉진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엘레나 부글로바 IAEA 핵안보 국장 또한 축사를 통해 핵안보의 법적 기반인 A/CPPNM의 보편화와 협약의 충실한 이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정부가 아시아 지역 차원의 시의적절한 워크숍을 주최한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로버트 플로이드 호주 핵비확산청장은 A/CPPNM 평가회의 준비위원회 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평가회의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이번 워크숍이 평가회의 논의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핵안보 이슈를 공유하기 위한 지역차원의 적절한 접근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지역의 핵안보 우선순위와 대응노력, 핵안보 강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아시아 지역 이슈 패널토론 세션으로 구성되어 국내 전문가 및 IAEA, 미 핵안보청 주요 연사들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아시아 국가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아시아 국가 중 원전을 보유한 국가는 원전시설의 사이버테러와 사보타주를, 미보유 국가는 방사능 물질을 이용한 테러를 가장 우려했으며 공통적으로 핵/방사능 물질의 탈취 및 불법거래, 핵/방사능 물질의 운송 보안에 대한 높은 우려와 관심을 보였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와 지역차원의 노력을 공유했다.
아울러 IAEA의 국제핵안보 체제 강화 노력, 미국과 우리나라의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핵안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번 아시아 핵안보 워크숍에서 도출된 결론은 내년 A/CPPNM 평가회의에서 아시아 지역 차원의 핵안보 특성을 분석하는데 활용되어 협약의 적절성을 검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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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청년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한다
고용노동부
[피디언]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24일 14:30,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우수 참여기업인 ㈜아이투맥스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청년을 활발하게 채용하고 있는 우수 참여기업의 사례를 확산하고 동 사업을 통해 채용되어 근무 중인 청년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아이투맥스는 ’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개시 이후 동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27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했으며 채용한 청년 27명을 전원 정규직으로 고용해,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새로운 정보기술을 활용하는 직무로 활용하고 있다.
이재갑 장관은 김근모 ㈜아이투맥스 대표로부터 기업의 청년 채용 현황 및 향후 채용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채용 청년 대표와 현재 수행 직무 및 근무 만족도에 대해 담화를 나누었으며 이후 기업 전반을 둘러보며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되어 근무 중인 청년을 격려하고 근무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근모 ㈜아이투맥스 대표는 “기업의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코로나19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져 신규 채용 확대를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하며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신규 채용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채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재갑 장관은 “정부는 청년 고용 상황 회복을 위해 청년 고용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지원 규모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정부의 청년 정책이 어려운 청년 고용 상황을 회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금까지와 같이 청년 고용에 대한 기업 현장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더 많은 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정보기술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정책 실무진에게 주문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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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제18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개최
입시‧학사 분야 사유별 처분 인원 및 지적건수
[피디언] 교육부는 3월 24일 제18차‘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미수감 대규모 16교 사립대학 종합감사 중간점검 및 향후 계획, 감사행정 내실화 방안, 사학혁신 추진방안 후속 입법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사립대학 종합감사의 경우 지난 제11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서 개교 이후 단 한 차례도 종합감사를 받지 않은 대학 중 정원 6천 명 이상의 대규모 16개 사립대학에 대해 2021년까지 종합감사를 완료한다는 결정에 따라, 지금까지 9개 사립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교육부는 또한 그동안 교육비리 조사·감사과정에서 발견한 사안들을 토대로 감사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감사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감사행정 내실화 방안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제15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 시 발표했던 ‘사학혁신 추진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후속 입법 추진 현황에 대해서도 검토가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신뢰회복추진단의 첫 번째 안건인 ‘주요 사립대학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교육부는 회계 분야에서 법령에 위반해 부당하게 집행하거나 입시·학사분야에서 공정성을 훼손한 사례 등 모두 448건의 부적정 사례를 확인했다.
분야별로 지적건수를 살펴 보면 회계분야 148건, 입시·학사분야 98건, 조직·인사분야 92건, 학술·연구분야 40건, 시설·물품 및 법인분야 70건이다.
또한, 전체 징계사례를 세부 사례 유형별로 분석하면 입학전형이나 성적관련 문서 관리 부당 85명, 법인카드 사용 부당 33명, 계약규정 위반 32명, 입시관리 26명 등이다.
적발 사례를 회계, 입시·학사, 학술·연구, 기타 분야별로 각각 상세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회계 분야에서는 9개 대학에서 148건이 지적됐다.
상세 지적 사항으로는 법인카드를 부적절한 장소에서 분할결재 하거나 항공·숙박, 골프 등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사례, 경쟁입찰 대상을 수의계약 한 사례 등이 있다.
방만한 회계 운영이나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맞지 않는 등 회계 투명성을 해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그 책임의 경중에 따라 관련자에 대해 징계 처분 했다.
입시·학사 분야에서는 9개 대학에서 98건이 지적됐다.
상세 지적 사항으로는 교직원 자녀 등 신입생 선발과정 중 불공정 행위, 대학원 입학전형자료 부존재, 부당한 성적 부여 사례 등이 있다.
교육부는 최근, 입시·학사 분야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염려가 크다는 점에서 입학전형 및 성적과 관련한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공정성이 훼손된 것으로 판단하고 종합감사를 통해 정밀하게 확인하고 적발된 사안에 대해 엄정히 조치했다.
학술·연구 분야에서는 9개 대학에서 40건이 지적됐다.
상세 지적 사항으로는 연구 과제 결과물을 미제출하는 등 연구과제 관리 미흡과 제자의 학위 논문을 교수 자신의 학내 연구 결과물로 제출하는 사례 등이 있다.
조직·인사 분야에서는 9개 대학에서 92건이 지적됐다.
상세 지적 사항으로는 국가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등 교직원 채용에서 관계 법령 위반이나 출신대학을 등급별로 구분해 불공정하게 평가한 사례, 범죄처분 당사자 등에 대한 징계절차 미이행 사례 등이 있다.
시설·물품 분야에서는 9개 대학에서 43건이 지적됐다.
상세 지적 사항으로는 건물 외벽 시설의 낙하 우려에도 보수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례, 구매 물품을 검수하지 않는 등 물품관리 부당 사례, 경쟁 입찰 대상인 시설공사를 수의계약한 사례 등이 있다.
법인사무 분야에서는 9개 대학에서 27건이 지적됐다.
상세 지적 사항으로는 수익용 기본재산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 계약한 사례, 교육용 기본재산을 교육용으로 사용하지 않아 재산세를 납부한 사례 등이 있다.
교육부는 9개 사립대학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이해관계인에 대한 성적 특혜, 사적인 목적의 법인카드 사용, 제자의 학위논문을 자신의 연구결과물로 제출하는 등의 문제점들을 확인했고 이러한 문제를 방치하면, 교육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무너지고 국민적 신뢰가 훼손될 수 있기 때문에, 엄중하게 조치해 불합리한 관행들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직 종합감사가 실시되지 않은 7개교에 대해서도 올해 말까지 종합감사를 차질 없이 완료 후, 감사백서를 발간하는 등 주요 지적 사례에 대한 분석·평가한 결과를 대학에 배포·공유함으로써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16개 대규모 사립대학 외에 종합감사를 받지 않은 94개 사립대학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연간 19개 내외의 종합감사를 실시해 5년 내에 해소할 수 있는 세부방안을 올해 6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부는 ‘국민과 함께 하는 교육신뢰회복’을 본격 추진한지 3년째를 맞이해 그동안 교육비리 조사·감사과정에서 발견한 사안들을 토대로 감사의 투명성·책무성을 강화하고 감사업무의 효율화 기반 조성을 위해 감사행정 내실화 방안을 마련했다.
교육비리 사전 예방을 위해 전체 사립대학 회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회계분야 주요지표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 후 관리·점검해 이상 징후 발견 시 감사로 전환하는 등 재정건전성 및 회계투명성 제고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며 대학 주요 보직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인사, 예산·회계, 입시·학사 등 분야별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주요 내용, 감사 사례 및 법적 근거를 설명하는 내용의 온라인 무료강좌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종합감사 수행 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면책사례를 적극 발굴해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감사에서 불이익을 배제하고 사례를 공유·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학이 제출하는 감사 수감자료 항목을 자체적으로 정비·보완해 불필요한 자료요구를 최소화해 수감기관의 부담을 완화하고 감사자료 활용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감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감사준비 단계부터 감사 진행 중, 처분 후 이행관리 단계까지 단계별 감사 활동에 관한 정보 및 결과를 체계적으로 누적·관리하고 감사처분의 이행현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감사지원 종합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앞으로 감사지원 종합시스템을 구축해 감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감사 및 심의 시 분야별·유형별 감사 사례를 검색·활용하며 이력 누적 관리 및 이행현황 공유 등을 통해 감사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감사의 신뢰성·실효성 제고를 위해 고발·수사의뢰 요구사항을 구체화하고 지적 건에 따라 고발·수사의뢰 대상기관을 구분해 요청하며 법률자문 및 재심의 결과를 반영해 수사의뢰 또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부족한 감사인력은 감사 전문인력을 적극 활용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각 전문분야의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구성된 합동감사단은 지속 유지하며 시민감사관은 참여 내실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임기를 확대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자체연수 강화 등을 통해 감사품질을 높여 대국민 신뢰도를 제고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5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서 발표한 ‘사학혁신 추진방안’의 후속 입법 추진 현황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사학혁신 추진방안은 다수 과제가 법령 개정 사항으로 사학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학의 부정·비리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법제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학혁신 추진방안의 제도화를 위한 행정입법 과제는 모두 완료했고 4개의 법률도 개정을 완료했다.
1천만원 이상 횡령·배임한 임원에 대해서는 시정요구 없이 임원취임승인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업무추진비 공개대상도 총장에서 이사장 및 상임이사로 확대했다.
교비회계 세입 대상 기부금을 확대하고 적립금 운용계획서를 공개해 건전한 적립금 운용을 유도했다.
임원 간 친족관계 여부를 공시하고 설립자 및 설립자의 친족 등은 개방이사가 되지 못하도록 개방이사의 자격요건을 강화했다.
이사회 회의록 공개기간을 3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해 법인 운영에 대한 구성원들의 알권리를 보장했다.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결정에 대한 간접강제수단을 도입하고 육아휴직을 보장하는 등 교원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공익신고자 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대상 법률에 사립학교법,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을 포함하는 내용의 공익신고자 보호법이 법사위를 통과해 공익신고 제보자에 대한 보호가 강화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 자체혁신 과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립대 상시감사체제를 구축하고 감사처분 미이행 대학에 대한 감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감사처분 및 행정제재 기준을 강화했다.
또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사학의 자정노력 유도를 위해 감사결과를 전문으로 공개하고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기관을 사립 초·중등학교 및 법인까지 확대했다.
교육부는 이러한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는 사학혁신과 관련한 법률 개정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립대 외부 회계감사 강화, 비리임원 복귀 제한, 교직원 감독권 강화 등 현재 국회 계류 중인 법률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학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추가 입법과제도 발굴하는 등 교육신뢰회복을 위한 사학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8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을 통해 “사학혁신은 일부 사학의 문제일지라도 우리 교육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교육신뢰회복의 출발이자 핵심일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올해 교육부는 2019년에 발표한 사학혁신방안을 집중점검하며 관련 법령 정비와 한 번도 종합감사를 받은 적이 없는 대규모 사립대학에 대한 감사를 완료하겠다.
더 나아가 내실있는 감사행정체계를 마련해 사학의 회계투명성과 책무성을 더 높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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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1분기 상설협의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1분기 상설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학교폭력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으로 인천경찰청과의 1분기 상설협의회를 실시했다.
교육청-경찰청 상설협의회는 학교폭력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맞춤형 대책 수립 등 유기적인 협업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1분기 협의에서는 교육청과 경찰청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학기 초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했다.
최근 인천경찰청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제작한 ‘친절한 폴리씨’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성폭력 피·가해 학생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성인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앞으로 교육청과 경찰청은 정례회의 외에도 중요 사안 발생과 공동대처가 필요한 경우 수시로 협의하고 다음 회의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수사 담당자도 함께하기로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경찰청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 대응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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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 교원 대상 교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교육활동 보호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원들을 위해 매년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보장범위를 넓혀 민사뿐만 아니라 형사 방어비용까지 확대하는 등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보험 가입대상은 인천 관내 전 교원 28,213명으로 국·공·사립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과 함께 휴직 교원, 계약제 교원, 시간강사, 사립유치원 교원, 학력인정학교 교원을 모두 포함한다.
수업, 학생상담 및 지도, 감독 등 학교 시설이나 학교 업무와 관련된 지역에서 교원의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우연한 사고에 대한 법률적 배상책임을 민사 사고당 최고 2억원, 형사 사고당 최고 5천만원까지 연간 총 12억원의 범위에서 보상받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의 가입은 법적인 분쟁에서 교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교원의 적극적인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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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드디어 비 온다 지금은 돌아가야 할 때
비욘드제이
[피디언]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마법의 시간이 드디어 도래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1회에서는 37살 하니와 17살 하니가 고대하던 비가 내림을 확인하고 급히 잡스도령을 만나러 가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한껏 상기된 표정의 17살 하니와, 이를 간절하고 또 애틋하게 바라보는 37살 하니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17살 하니가 과거로 돌아가려면 비 오는 날 굿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으로 제시된 가운데, 드디어 비가 내리며 두 하나의 다시 돌아가기 프로젝트 또한 가동된다.
공개된 사진 속 17살 하니는 드디어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는 사실에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20년 후의 나인 37살 하니와의 이별에 만감이 교차하는 얼굴로 자신에게 일어난 특별한 만남과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37살 하니 또한 가장 어두운 시절을 통과하고 있을 때, 자신의 인생에 갑작스레 뛰어든 17살 하니와의 만남이 준 의미와 소중함을 새기며 마지막을 준비할 예정. 제작진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별 상황 앞에 17살 하니가 37살 하니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건네며 또 한 번 뭉클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그토록 고대하던 17살 하니의 과거로 돌아가기 프로젝트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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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X NQQ 공동제작 '와일드 와일드 퀴즈', 매주 화요일 밤 11시 동시 방송
MBN X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막판 승부사 이진호가 살신성인 활약으로 팀에 소꼬리 한상차림을 선사했다.
그러나 승리와 먹방의 기쁨도 잠시, 절친인 양세찬의 경고를 무시한 벌로 벌침 봉변을 당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혜성은 8주 연속 저녁 '굶요정'에 당첨돼 언니, 오빠들의 안타까움을 끌어올렸다.
지난 23일 MBN과 NQQ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게스트 윤은혜와 함께하는 둘째 날, 식재료를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전날 온종일 쫄쫄 굶은 윤은혜와 이혜성은 아침을 먹겠다는 일념으로 전력 질주했다.
윤은혜는 박세리에 이어 2등으로 퀴즈존에 도착하며 승부욕을 드러냈고 5개 퀴즈를 연속으로 맞히는 '아침 생존퀴즈'에서 1등 양세찬에 이어 2등으로 성공, 식재료를 획득했다.
윤은혜는 치즈가 듬뿍 들어간 마르게리타 화덕피자와 '겉바속촉' 바게트, 샐러드를 만들어 야생 속 '이태리 윤식당'을 오픈했다.
양세찬은 이날 1등으로 부대찌개 재료를 획득해 먹음직스러운 부대찌개를 완성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이 이태리 윤식당에만 관심을 주자 양세찬이 관심을 끌기 위해 택한 방법은 '어머니 전화 찬스'. 양세찬은 어머니와 통화하며 모두의 시선을 돌렸다.
하지만 어머니가 박세리를 언급하며 “그 언니 건들지 마. 위험해”고 조언하자 당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리는 장난스레 눈을 흘겼고 양세찬은 급하게 변명을 쏟아내 폭소를 유발했다.
아침 식사 후 휴식 시간, 이진호의 제안으로 '퀴즈 최약체' 이혜성을 위한 속성 과외가 펼쳐졌다.
특히 1세대 아이돌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댄스 일타 강사'로 변신하며 이혜성의 댄스 문제점을 치료했다.
윤은혜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얻은 이혜성은 제시의 '눈누난나'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언니, 오빠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저녁 식재료는 한우 소꼬리. 이진호와 양세찬은 가위바위보로 미리 팀원을 정했다.
이진호는 이수근, 박세리, 밥굽남과 '밥탄소년단' 팀을, 양세찬은 윤은혜, 이혜성과 '눈누난나' 팀을 각각 이뤘다.
1라운드는 2인 1조 줄넘기하며 귤 먹기, 2라운드는 줄넘기 뛰면서 스피드 퀴즈 '영화', 3라운드는 줄넘기 뛰면서 스피드 퀴즈 '속담'이었다.
순발력은 물론, 체력이 바탕이 돼야 하는 대결로 젊은 혈기인 '눈누난나' 팀에도 승산이 있어 보였다.
그러나 1라운드부터 체력이 바닥난 '눈누난나' 팀은 결국 3라운드에서 '밥탄소년단' 팀에 패하고 말았다.
이로써 이혜성은 8주 연속 저녁 ‘굶요정’이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귤 먹기부터 '영화', '속담' 스피드 퀴즈까지 몸을 던진 양세찬은 체력이 바닥나며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
그는 숨을 헐떡이며 제작진을 향해 “이렇게까지 해야 돼?”고 원망을 토해내 폭소를 자아냈다.
'속담' 퀴즈에서 살신성인 활약으로 팀에 승리를 안긴 이진호도 지쳐 넋이 나간 모습. 양세찬은 카메라 감독을 소환, 그런 이진호의 얼굴을 화면에 가득 담았다.
넋이 나가 “죄송한다”고 사과하는 이진호를 보며 그는 배꼽을 잡았다.
양세찬은 “술 잔뜩 마신 다음 날 모습”이라며 절친 이진호와의 추억을 떠올려 웃음을 유발했다.
'밥탄소년단' 팀이 얻은 한우 소꼬리는 산적 밥굽남의 용작두를 거쳐 진귀한 음식으로 변화했다.
이수근은 참새구이 맛 소꼬리 화로구이를, 박세리는 후추 향이 가득한 소꼬리찜을, 밥굽남은 최초로 도전하는 소꼬리 통 바비큐를 각각 완성했다.
비록 윤은혜는 이틀 연속 저녁을 굶는 신세가 됐지만, 아란치니에 이은 냉이된장국을 끓여 대접, 소꼬리 한상차림에 봄 내음을 추가했다.
승리의 주인공인 이진호는 소꼬리 한상차림과 냉이된장국을 먹으며 떨어진 기력을 회복했다.
그러나 '먹방'의 즐거움도 잠시, 그는 벌을 조심하라는 양세찬의 경고를 무시했다가 벌침에 목을 쏘이는 봉변을 당했다.
이진호의 고통은 멤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양세찬은 쌤통의 눈빛으로 “술병 나, 벌에 쏘여”고 이진호를 놀렸다.
이날 게스트로 온 윤은혜는 마지막까지 저녁을 못 먹은 것에 “다음에 또 불러주시면 진짜 두끼는 먹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와와퀴’ 멤버들은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말하며 윤은혜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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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스케줄 12개까지 했다”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이자 100억 매출 쇼핑몰 CEO 황혜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루 최고 행사비가 1억에 이를 정도로 바빴던 투투의 전성기 시절, 스케줄은 부자였지만 끼니를 때울 돈이 없어 배가 고팠던 ‘반전 비화’를 고백한다 이어 황혜영은 투투 해체 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었다며 이를 이겨내고자 시작한 인터넷 쇼핑몰이 매출 100억원 규모로 커졌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인 쇼핑몰 1세대’ 성공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사다난한 인생 1막을 마치고 핑크빛 인생 2막으로 다시 사는 4인 이계인, 김준호, 황혜영, 랄랄과 함께하는 ‘生 어게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트레이드 마크인 무표정한 얼굴과 인형처럼 깜찍한 춤 솜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투투는 ‘일과 이 분의 일’, ‘그대 눈물까지도’ 등을 히트시키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황혜영은 “서태지도 우리를 인정 했었다”며 투투의 전성기를 되돌아본다.
이어 “하루에 스케줄을 12개까지 했다”며 빼곡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차, 오토바이는 물론 보트와 헬기까지 이용했다고 밝힌다.
황혜영은 "계산해보니 당시 하루 최고 행사비가 1억이었다”며 스케줄은 부자였지만, 정작 바쁜 일정을 소화한 투투 멤버들은 따로 밥을 사 먹을 돈이 없어서 힘든 생활을 했다고 반전 비화를 들려줘 ‘라스’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투투로 화려한 인생 1막을 보낸 황혜영은 쇼핑몰 CEO로 변신해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다.
황혜영은 쇼핑몰을 시작한 계기가 ‘우울증 탈출’을 위함이었다고 고백한다.
투투 해체 후 우울증,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황혜영은 “4년간 집 밖을 안 나갔다.
움직여 보자는 생각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다”며 ‘쇼핑몰 CEO’ 변신 과정을 들려준다.
특히 도매상에 가기 전 청심환을 먹었던 초보 시절 비화부터 100억 매출을 성할 수 있었던 비법까지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100억대 매출 CEO’도 피할 수 없는 ‘육아 전쟁’ 일상도 공개한다.
황혜영은 2011년 당시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이던 김경록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쌍둥이 두 아들을 안고 업고 화장실에 간 육아 애환을 들려주며 “남편이 산후우울증이 왔다"면서 "셋째 계획을 물으니 스스로 공장문을 닫고 왔다”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황혜영이 공개하는 그룹 투투의 반전 비화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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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X음문석, 라이벌 견제구 던지며 최강희 사이에 둔 삼각관계 ‘활활’
비욘드제이
[피디언] ‘안녕? 나야’ 김영광과 음문석이 최강희를 사이에 두고 차 안에서 또 한 번 티격태격 맞붙는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1회에서는 소니가 37살 하니와 조금이라도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출근 시간에 맞춰 일부러 하니의 집 앞으로 차를 운전하는 가운데, 유현이 때를 놓치지 않고 끼어들어 철통방어에 나서는 내용이 전개된다.
앞선 방송에서 유현과 소니 두 사람은 37살 하니를 좋아하는 서로에게 강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서로를 향해 견제구를 던져왔다.
“좋아하는 것 같다”는 돌직구 고백으로 선제공격을 날린 유현이 한발 앞선 상황에서 소니 또한 이에 질세라 하니와 가족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나서며 나 홀로 마음을 키우는 등 삼각관계에 열을 올렸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비밀 공유로 한결 가까워진 37살 하니와 유현 사이에 소니가 출근길 에스코트를 자처하며 또 한 번 대립각을 세울 예정. 남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나누는 사이가 된 두 사람의 끈끈함을 알 리 없는 소니의 들이댐은 근처 스케줄을 핑계로 한층 공세가 더해지는 가운데, 이에 지지 않는 유현 특유의 밉지 않은 뻔뻔함이 보태지며 치열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37살 하니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없는 스케줄도 만들었다 또 순식간에 없애기도 하는 소니의 눈물겨운 노력과, 이를 저지하는 유현의 맞섬이 한 수 한 수 창과 방패처럼 맞부딪치며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니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