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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동작감지하는 ‘도봉안심케어 IoT서비스’로 중장년 1인 가구 지킨다
도봉구, 동작감지하는 ‘도봉안심케어 IoT서비스’로 중장년 1인 가구 지킨다
[피디언] 도봉구가 지난해 11월부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는 ‘도봉안심케어’ 사업으로 기존 복지사각지대인 중장년 1인 가구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구는 지역 내 응급상황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를 우선 발굴해 움직임, 온도, 조도, 습도 등의 정보를 수집하는 IoT 기기를 100세대에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도봉안심케어’ 기기가 설치된 가정은 관리대상자가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주의, 경보, 위험의 3단계로 구청 현황판에 알림이 표시된다.
알림이 표시되면, 각 동 담당자가 1차 유선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거나 응급상황인 경우 2차로 세대방문 및 119와 연계해 위기상황을 확인하고 구조한다.
도봉구는 총괄 현황판으로 상시로 대상자를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동주민센터 및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봉구네 희망씨’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대상자를 살핀다.
각 동주민센터는 동별 상황에 적합한 자체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한편 사망, 전출, 병원입원 등 대상자 변동사유 발생 시 즉시 보고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지난 1월에는 영하의 날씨에 관리 중이던 세대의 온도가 낮게 표출되어 이를 이상하게 여긴 방학2동 복지담당공무원이 전화 연락이 되지 않아 즉시 방문한 결과, 음주 후 보일러 전원이 꺼진 채 수면 중이던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도봉구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도 IoT기기를 활용한 안전·건강관리 솔루션 사업을 운영 중이며 2020년 기준 397세대를 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141대를 추가 설치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 복지사각지대였던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및 우울감 증가해 예방적 접근이 시급하다.
도봉구의 1/3이 1인 세대인 만큼 1인 가구가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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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를 위한 ‘모형 교통안전시설물’ 무료 대여
광진구, 어린이를 위한 ‘모형 교통안전시설물’ 무료 대여
[피디언] 광진구가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모형 교통안전시설물’을 무료로 대여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교통안전 대면 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어린이들이 모형을 통해 직접 교통상황을 체험하고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여물품은 보행 신호등과 차량 신호등 모형, 횡단보도 매트, 안전한 횡단 수칙 안내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6세트를 대여한다.
대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은 교통행정과로 전화 신청 후 방문 수령하면 되며 일주일간 사용 가능하다.
또한 구는 대여기관에서 모형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 및 작동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모형 시설물 대여 시 어린이들이 스티커를 활용해 재미있게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교통안전 책자’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32개의 어린이집에서 모형 시설물을 활용해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대여기관과 어린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안전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보육기관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모형 시설물 대여를 추진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모형을 통해 안전수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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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코로나 선제적 방역대책과 시스템
관악구 코로나 선제적 방역대책과 시스템
[피디언] 세계적인 영국 공영방송 BBC가 서울시 관악구의 성공적인 코로나 방역 사례를 세계 각 나라에 소개했다.
BBC 채널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Panorama는 2021 에피소드, ‘Covid : Who Got It Right?’ 에서 영국, 미국, 프랑스, 인도 등 세계 각 나라의 방역대책을 다루며 관악구의 선도적 방역대책과 시스템에 주목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 발생초기부터 이 바이러스와의 싸움을 이기기 위해 기능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상황 대책보고회를 열어 지역의 방역상황과 확진자 관리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관악구의 선제적이고 유기적인 방역 체계를 언급했다.
BBC 취재진은 관악구의 하루도 거르지 않는 일일 상황 대책보고회 뿐 아니라 코로나 확진자 발생 후 이루어지는 철저한 선별검사와 역학조사 과정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박 구청장은 “코로나 예방 대책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자가격리자의 관리가 철저히 진행되는지 매일 점검하고 있다”며 “철저한 선별검사와 역학조사는 코로나 확진을 방지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접촉자에 대한 신속한 선별검사 진행, 현장 방역 및 방문조사, CCTV 분석, 역학조사관 조사, 자가격리자 분류 및 관리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차, 3차 추가 감염 발생을 막고 있다.
또한 공원,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등 주민 생활현장에 대해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및 고위험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 및 단속도 철저히 진행하며 생활 중심의 일상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BBC One Panorama 다큐멘터리는 “한국은 영국에서와 같은 봉쇄 조치는 없었다”며 “이러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 성공의 모든 사항은 철저한 검사와 역학조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려는 중앙정부의 신속한 조치와 이에 발맞춘 지방자치단체의 생활 밀착형 방역이 큰 효과를 거뒀다.
특히 혼란 속에서도 질서를 유지하려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됐다”며 공동체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BC One Panorama 다큐멘터리 ‘Covid : Who Got It Right?’ 는 지난 22일 영국 내 방영됐으며 오는 27일부터 BBC World 채널을 통해 국내와 세계 각국에 방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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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올바른 동물 복지문화 확산 앞장선다
관악구, 올바른 동물 복지문화 확산 앞장선다
[피디언] 관악구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21년도 동물복지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동물복지 수준의 향상과 성숙한 동물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해 4년 연속 전국 최저 유기동물 안락사율과 전국 최고 분양·반환율로 생명존중을 실현하고 서울대학교 및 주민과의 민·관·학 네트워크 강화로 동물보호·복지 문화를 확산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20 동물복지대상’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구는 올해도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유기동물 보호관리 길고양이와의 공존문화 조성 가축방역 동물복지활성화 찾아가는 맞춤형 동물민원 해결의 5개 단위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유기·유실동물의 구조·보호와 반환·입양을 담당하는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관내에서 지속 운영, 유기·유실동물들이 안락사 없이 주인에게 다시 돌아가거나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지역 내 유기동물 입양 주민에게 예방접종, 동물등록비 등을 지원하는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 앞장선다.
또한 반려동물로 인한 마찰 최소화와 동물과의 공존을 위해 반려동물 행동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려동물의 행동을 교정하는 ‘반려동물 행동교정’사업과 길고양이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관악구는 서울시의 다른 구와 달리 길고양이 보호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 2018년부터 구 자체 사업으로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설치한 길고양이 급식소 및 화장실 관리도 민간단체의 자원봉사 등을 통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의사, 반려동물 행동상담사, 애견미용사 등 전문가들이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건강, 위생미용, 행동 및 영양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동물병원’과 저소득층 가구 반려동물의 예방접종과 중성화수술비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동물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응급 및 중증·외상 유기동물에 대해 조건 없이 신속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유기동물 응급치료센터’를 운영해 유기동물 보호·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산책 펫티켓 체험 걷기대회 등으로 구성된 ‘동물과의 공존마당’과 사람과 반려동물이 교감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인 ‘반려동물 한마당’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개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고 동물복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보유가구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동물 보호·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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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854번확진자는 지난 2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4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금일 하루 동안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인원은 총 3명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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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사회적경제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제10차 정기총회 참석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사회적경제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제10차 정기총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3월 24일 사회적경제활성화경기네트워크 제10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사업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 등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 박진범 회장, 경기도 김영철 소통협치국장, 곽선미 사회적경제과장, NGO, 유관기관 등 사회적경제활성화 경기네트워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문 부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열심히 노력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이렇게 육성된 사회적 기업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주체의 지역사회 정착과 역할 확대를 위한 정책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마무리 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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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우 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이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공동으로 선정한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는 매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의원들의 감사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시민생활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현안 해결 기여 등을 고려해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추 의원은 도시교통실 소관 부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를 3,300억원을 징수했다에도 불구하고 혼잡도 개선 효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고 혼잡통행료 부과지역의 지정 및 해제 기준 마련 필요성을 강력히 주문하는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민생문제를 시정건의해왔다.
추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뿐 아니라 운영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금번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감사를 통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추 의원은 “서초 주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2021년에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늘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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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시의원,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경선 의원은 3월 24일 ‘2020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는 지방의회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 강화를 위해 매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논리적인 문제 제기와 현실성 있는 대안 제시로 의정활동의 귀감이 되는 우수의원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이 의원은 2020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실에 맞지 않는 공공재개발 대상지 선정기준이 불필요한 지역 갈등을 유발하고 있어 명확하고 실효성 있는 지침 마련을 촉구했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감독과 도시계획 심의과정의 절차적 공정성 확립을 주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관계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서울시 행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선 의원은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과 함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 견제·감시 역할에 적극 임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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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선정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선정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은 지난해 말 서울시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 지하철, 시내버스, 택시 등 서울시의 대중교통 수단을 관할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된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교통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서울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간 안전에 위해되는 사항 등을 지적 개선토록 하는 등 돋보이는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의회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지난 20여년 간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노동자들의 인권을 개선하고자 노력했고 제10기 서울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되어 서울시의회에 입성했다.
전반기 2년은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7월부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의정 활동 중이며 정책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울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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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동 경관녹지 물을 이용한 친수공간 조성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노승재 의원은 풍납동 경관녹지를 물을 이용한 친수공간으로 정비하 여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풍납동 경관녹지는 고물상, 주차장, 자재적치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2011년 공원으로 조성되어 풍납동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되고 바닥분수가 작동이 되지 않는 등 초기의 기능을 상실해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노 의원은 문화재로 인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풍납동 주민 들의 쾌적한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서울시예산 5억원을 확보했으며 송파구에서는 노후되고 고장난 수경시설에 대한 보수를 통해 물길을 조성하고 새롭게 물을 이용한 수경시설을 설치한다.
또한 주변에 식물을 식재 보완해 경관녹지의 기능을 강화함 으로써 풍성한 녹음과 함께 물이 흐르는 조화로운 휴식 공간 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사기간은 2021년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5월~8월까지 공사를 시행해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승재 의원은 “주민의견을 반영해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설계·시공할 것을 송파구청에 당부하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 불편이 따르더라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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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어르신 안부확인 ‘행복야쿠르트’ 업무 협약식
중앙동 어르신 안부확인 ‘행복야쿠르트’ 업무 협약식
[피디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야쿠르트 여주점은 지난 23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 사업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동 시내 지역은 자연부락에 비해 이웃 돌봄 체계가 부족한 편인데,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1년 새롭게 시작하는 ‘행복야쿠르트’는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주 2회 건강음료를 제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조치를 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주점 오종한 점장은 “평소에도 꾸준히 배달매니저들과 함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해 왔다 사업의 취지를 잘 살려 어르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행복야쿠르트’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의 안전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주시고 흔쾌히 협력 의사를 표해주신 여주점 점장님과 배달매니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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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어르신 집수리’ 지원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어르신 집수리’ 지원
[피디언]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주거취약 저소득층 노인세대에 ‘강천 행복한 하우스’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에서는 관내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강천 행복한 하우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집수리, 보일러 교체, 노후전등 교체 등의 수혜를 받은 가구가 30여 가구에 이른다.
올해 첫 수혜가구는 간매리에 거주하시는 저소득층 노인세대로 지붕이 많이 낡아 비가 올 때마다 집안 내부와 방에 물이 떨어져 물받이 그릇을 놓고 생활하고 있어 집수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강천쌍육상조회 남기룡 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지붕 누수부분을 찾아 실리콘으로 메우고 방수 소재 페인트로 지붕 전체를 덫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집수리를 마친 후 어르신께서는 “그동안 수리를 하고 싶어도 형편이 넉넉지 않아 못하고 있었는데, 주위의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말끔하게 수리된 집을 보니 너무 좋다 이제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항상 애쓰시는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재능기부를 통해 도움을 주신 강천쌍육상조회 남기용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거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마음의 평안과 안락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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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새봄맞이 공직자 대청소 실시
여주시, 새봄맞이 공직자 대청소 실시
[피디언]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 공직자들이 새봄을 맞아 오늘 24일 오후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준수로 사회단체 및 봉사단체에서 그동안 참여하지 못해 도로변에 겨우내 무단투기로 방치되어 있는 묵은 쓰레기를 깔끔하게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봄을 맞아 실시한 이번 대청소에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드리고자 필수인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직자가 담당구역 청소에 임했으며 여주시체육회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청소가 끝난 후 이항진 시장은 “함께 참여한 여주시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쾌적한 삶의 공간을 만들어 드리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주시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 방문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청소에 임했다”며 “아울러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 내 집앞·내 가게 앞 쓸기 등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하며 깨끗한 여주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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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PCR로 안전하게 즐기는 여주시 공연문화~
신속PCR로 안전하게 즐기는 여주시 공연문화~
[피디언]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3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를 세종국악당에서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랜만에 공연장을 찾는 여주시민의 안전과 시설 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출연진, 스탭, 관객 모두 신속PCR 검사결과 확인 후 입장시킬 예정이다.
신속PCR 검사로 안전한 공연문화 조성에 협조해 주신 관객들에게는 여주 특산품인 진공 포장된 ‘쌀’ 증정과 다음번 공연 시, 우선 좌석 배정의 혜택도 드린다.
신속PCR은 진단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결과가 빨리 나오는 방식으로 검체 채취 후 1 ~ 2시간 내 결과 확인이 가능해, 공연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유용한 검사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개인의 코로나19 감염은 막을 수 없지만 신속PCR 검사를 통해 공연장 내의 집단감염 확산은 막을 수 있고 이로 인해 공연예술계가 조금이나마 활기를 찾는다면 이 검사의 소기의 목적을 이룬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이 다음 문화예술 공연의 물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공연계를 살릴 수 있는 방안으로 ‘신속PCR 검사’를 언급한 바 있다.
황 장관은 관객들이 공연 시작 전 해당 검사를 받으면 음성 판정을 받은 관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다며 공연계 활성화 방안으로 신속PCR 검사를 제시했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올해 ‘악기의 항해’를 컨셉으로 첼로 반도네온, 하몬드 오르간, 해금 등 여주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악기들의 연주와 곡, 음악가 등의 이야기가 곁들여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시작인 3월 문화가 있는 날 ‘첼로의 항해’는 국내외에서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부조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출연해 듀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등으로 채운다.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 무료관람 신청 및 각종 공연관람 안내 등 행사 정보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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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자원봉사자 위한‘할인가맹점 거리’조성
용인시, 자원봉사자 위한‘할인가맹점 거리’조성
[피디언] 용인시는 24일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거리’ 조성을 위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0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관내 85개 상점이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돼 있으며 결제금액의 약 5~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85개 상점 중 31개의 상점이 용인중앙시장 내 자리 잡고 있으며 시와 센터는 할인가맹점 거리 조성으로 가맹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할인가맹점 거리 조성이 상권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센터 이사장인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와 더욱 공존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