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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조·디자인·콘텐츠 분야 융합 제품/서비스에 최대 3천만원 지원
경기도
[피디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 소재 초기기업이 제품과 서비스의 제조·디자인·콘텐츠 분야의 융합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1년 융합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해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도내 기업의 전통자개 디자인 기반 무선충전기, 차량용 컵홀더 양산화 등 총 10개의 기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원금과 지원기업 수를 확장해, 최대 3천만원까지 총 15개 참가 기업에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아울러 투자, 유통,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상담을 통해 매출 극대화 방안을 모색한다.
모집분야는 제조·디자인·콘텐츠를 포괄한다.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경기도 소재 새싹기업과 지원협약 전까지 경기도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예비창업자가 참여할 수 있다.
경기 북부 제조 공장과 업무협약 및 컨소시엄 구성을 할 경우 가점 5점이 부여된다.
신청접수는 4월 15일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에 자금을 지원한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2021년 융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지원규모를 늘리고 전문가 상담을 도입했다”며 “이번 사업으로 참가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의 매출이 극대화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문가 상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온라인 상담과 병행할 예정이다.
현장 상담이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과 같은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등을 내려받아 제출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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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형 가상/증강현실 실증 나선다…참가 공급기업 모집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는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제조·건축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도입하기 위해 ‘VR/AR 기술융합 실증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상/증강현실 기술 보유 기업과 가상/증강현실의 기술을 원하는 제조·건축 등 기존 산업군의 기업을 상호 연결해 산업분야 전반에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에는 증강현실기반 전력설비 유지보수용 스마트 고글·패드, 건설중장비 원격 조정 시뮬레이터 등 5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도는 이번 공고를 통해 공급기업 15개사를 선발한 뒤 수요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돕고 총 7억5천만원을 투입해 최종 구성된 컨소시엄의 과제 10건에 실증 지원금 각 7,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급기업 지원 자격은 경기도내 가상/증강현실 기술 보유 중소기업이며 공급기업의 명확성 및 수행타당성 공급기업 역량 성과확산 및 파급효과 등을 중점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최근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하는 ‘메타버스’가 재조명받으면서 비대면, 원격협업 시스템의 기술의 근간이 되는 가상/증강현실 산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가상/증강현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접수 후 사업계획서를 4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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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28개 시·군에 우량 벼 종자 2,201t 보급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종자관리소가 이번 달 말까지 도내 28개 시·군에 우량 벼 종자 2,201t을 보급한다.
보급 품종은 참드림, 추청, 대안, 삼광, 보람찰, 고시히카리, 오대 등 7가지로 모두 벼 생산 농업인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일본계 품종인 추청과 고시히카리는 지난해 1,877t보다 26.8% 줄인 1,373t을 보급하는 반면, 경기도 개발품종인 참드림을 포함한 국내 육성 품종은 지난해 605t에서 올해 828t으로 36.8% 늘려 보급한다.
이번에 보급되는 종자는 올해 초 도내 농업인들이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신청한 것으로 다음 달부터 지역 농협을 통해 농업인에게 보급된다.
종자 추가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국립종자원 인터넷 누리집 ‘보급종 개별신청’ 란에서 품종별 잔량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수령방법은 방문 또는 택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김두식 경기도 종자관리소장은 “벼 보급종은 철저한 재배지 관리·수매·제품검사 등 엄격한 품질검사 과정을 거쳐 국가가 보증하는 종자”며 “원활한 재배를 위해 종자 소독방법과 전염병 방제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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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저감조치 발령에도 미세먼지 불법 배출 대형공사장 무더기 적발
경기도청
[피디언] 덤프트럭이나 레미콘차량 바퀴를 물에 씻지 않거나 토목작업을 하면서도 방진벽·방진덮개를 사용하지 않는 등 비산먼지 불법 배출을 방치한 공사장이 경기도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도 특사경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수도권 비상저감조치 발령일인 3월 11일 12일 15일에 도내 대형공사장과 민원 유발 공사장 255곳을 점검해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가동하지 않은 28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산먼지는 공사장 등에서 별도 억제시설을 거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봄철 미세먼지 농도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다.
위반 내용은 수송차량 바퀴 세척, 측면살수 미실시 18곳 공사장 부지경계선 비산먼지 억제시설인 방진벽 미설치 7곳 1일 이상 토사 야적 시 방진덮개 미설치 3곳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안양의 ㄱ건설업체는 세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신고했으나, 실제로는 차량 진출입로에 세륜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다량의 비산먼지를 방치하다가 단속에 적발됐다.
포천시 ㄴ건설업체는 자동식 세륜시설을 설치했으나 이를 가동하지 않고 덤프트럭으로 토사를 반출하다가 적발됐고 화성시 소재 ㄷ업체는 비포장도로 진입로에 살수를 하지 않고 덤프트럭을 운행하다가 적발됐다.
이천시 ㄹ건설업체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토사를 싣고 내릴 때와 사업장 부지에 정기적으로 물을 뿌린다고 신고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작업하다 덜미를 잡혔다.
성남시 건설업체는 토사를 쌓으면서 방진덮개를 덮지 않고 수송차량 바퀴와 토사를 싣고 내릴 때 물에 씻거나 살수를 하지 않아 다량의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다 적발됐다.
도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 관계자에 대해 형사입건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봄철은 미세먼지 농도가 특히 높기 때문에 불필요한 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도민 건강에 큰 위해를 끼치는 미세먼지 유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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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 펼쳐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안 평화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을 펼친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 가운데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 등 정서 폭력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 중심 체험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뮤지컬 공연을 기획했다.
뮤지컬은 ‘정서적 폭력과 방관자’를 주제로 학교폭력과 학생의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학생이 무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뮤지컬은 26일 안양시 대안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초·중·고 25개 학교, 12,0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한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이 어려운 경우 교실이나 가정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심한수 과장은 “학생이 머리로만 이해하는 기존 강의식 예방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 체험으로 가슴으로 느끼는 예방 교육을 활성화해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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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 제작 공모
송파구,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 제작 공모
[피디언] 송파구가 4월 16일까지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 제작 공모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는 송파구의 환경, 산업, 문화재, 명소, 인물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말한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교육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 맞추어 송파구만의 고유한 정보를 담아 손쉽게 공유하자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구는 올해 ‘송파혁신교육지구’ 신규 사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잘 알고 애착이 있는 구민과 마을강사 등이 팀을 이루어 교재를 만들 수 있도록 공모전을 열게 된 것이다.
마을교재 제작 공모를 바탕으로 향후 학생, 관광객 등 일반 구민의 눈높이로 송파의 이모저모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제작계획서 서면 심사를 통한 1차 선발 선발된 팀을 대상으로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술과 저작권 관련 교육, 팀별 네트워킹 자리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제작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움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도 지원한다.
완성된 교재에 대해서는 완성도와 창의성 등 평가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경우 최대 3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재제작을 희망하는 팀은 4월 1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선택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구민들이 직접 제작한 ‘온라인 마을교재’는 송파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색다른 시각을 제시할 것”이라며 “송파를 잘 알고 애착이 있는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이웃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파구는 지난 1월에 송파쌤 온라인포털을 오픈하고 미래교육센터, 인물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현재 100여 편 정도의 교육 콘텐츠도 탑재되어 비대면 교육을 지원 중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온라인 마을교재 또한 송파쌤 온라인포털에 업로드해 초·중교 마을교과 수업을 비롯해서 구민, 관광객 등 누구나 손쉽게 이용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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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30년까지 온실가스 27만 5천톤 줄인다
금천구, 2030년까지 온실가스 27만 5천톤 줄인다
[피디언] 금천구는 ‘기후변화 대응 2030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7개 부문 3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기후변화 대응 2030 종합계획’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27만 5,000톤 감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는 2017년 배출량 126만5,000톤의 16.4%로 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감축정책 추진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으로 건물 수송 신재생에너지 LED 폐기물 외부사업 가정 등 7개 분야 33개 과제를 선정, 매년 기후변화 대응 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실적평가와 환류를 시행한다.
주요 사업으로 건물부문 ‘친환경 건축물 보급 사업 확대’, ‘에너지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 추진’ 등과 수송 부문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 ‘수소 및 전기 충전소 보급 확대’, ‘에코드라이빙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 신재생 에너지 부문에서 ‘베란다 및 주택 태양광 보급 사업’, 가정 부문은 ‘승용차 및 에코마일리지 확대’, ‘에너지 자립마을 추가 조성’ 등을 중점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 수목식재사업의 경우 현재 정주지 부문에서의 수종별 온실가스 계수를 개발하고 있어, 2024년 연구개발 완료 이후에 추가적인 온실가스 감축량이 산정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민선7기 유성훈 구청장을 중심으로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금천’이라는 환경 비전 아래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대통령 표창’,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민 한분 한분이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과 함께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금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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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액 45% 성장 일궈낸 ‘글로벌 히트 지원사업’ 올해 도내 52개사 지원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52개 중소기업을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 세계시장을 누빌 수출 유망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명실상부 한국 대표 수출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수출준비에서부터 해외진출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지난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추진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올해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 결과 무려 210개사가 몰리며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 큰 호응을 보였다.
도는 이들 기업 중 최종 52개사를 선발, 1500여개 기관의 5800여개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수출바우처 등을 지원한다.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해외 시장조사 및 해외인증, 서류 작성 대행, 홍보·마케팅, 브랜드 개발 지원, 통관 등이다.
특히 전담 무역 전문가를 1대1로 배치해 기업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수출지원을 실시하고 세계 129개 코트라 해외 무역관 네트워크를 이용한 서비스도 지원한다.
도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과 보호무역주의 강화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참여 기업들의 수출액이 45%가량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같은 기간 도내 일반 기업들의 평균 수출액이 4.3% 감소한 것과 비교할 때 크게 대조를 보이는 것이다.
‘글로벌 히트 달성 조건’을 만족한 13개사의 경우, 수출액이 전년 대비 166%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실제로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검체 채취도구 연구 제조업체인 A사는 온라인 해외마케팅 및 해외규격 인증 획득을 통해 내수판매 위주에서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등 해외 수출기업으로 변모해 지난해 755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306% 수출실적이 증가한 것이다.
지문인식기 및 여권판독기 등 생체인식 관련 설비 전문제조업체인 S사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필리핀, 에티오피아, 베트남 등 해외 신흥 시장을 개척하며 수출 지역을 무려 59개국으로 늘렸다.
물티슈와 마스크를 제조하는 J사는 코로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동영상 제작 지원 및 바우처를 활용, 유럽시장 진출에 필요한 고품질용 CE FFP2 인증을 획득해 필리핀 시장 공략에 큰 성과를 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은 큰 성과를 냈다”며 “올해도 맞춤형 수출지원 서비스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글로벌 히트 상품 창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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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연구 중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올해 유산균 항균 활성 조사 등 11개 연구 추진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가축질병방역, 축산물 안전 등 경기도 축산업 발전에 힘써온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에도 연구역량강화와 동물위생기술향상에 주력할 전망이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21년도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시험연구사업’ 추진계획과 지난해 실시한 연구 성과를 25일 발표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가축질병방역, 축산물위생검사 및 유용미생물 생산 등의 업무추진과 관련, 양축농가 지도 및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해 시험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야생멧돼지 질병 감염실태 조사, 가축 매몰지 소멸화 방법의 안전성 검사, 유기견 질병 유병율 분포조사, 산란계농장 주변 철새 접근예방법 연구 등 총 12개의 연구 과제를 수행했다.
이중 경기지역 유기견의 주요 전염성 질병 유병율 조사 등 2건의 연구는 한국가축위생학회지 등 국내 주요 학술지에 투고 됐으며 자체 연구 개발한 유용미생물의 경우 특허 출원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유산균 급이가 육계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통해 동물위생시험소의 유용미생물인 ‘잘큼이’를 급이한 경우, 그렇지 않은 개체보다 폐사율이 유의적인 수준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경기지역 젖소의 곰팡이 독소 오염도 조사’에서도 유용미생물을 이용하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 만큼, 시험소는 2개 연구를 올해 학술연구용역 등으로 후속 연구를 이어나가고 민간과의 협력사업으로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올해는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유산균의 항균 활성 조사, 살처분 가축 사체 이동을 위한 방역시스템 개발, 경기북부 가금농가의 앵무병 검출률 조사, 도내 축산물의 글리포세이트 잔류실태 조사 등 11개 과제에 대한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전국 동물방역위생 관련기관과 공유하고 민관협력 등 기술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권락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금번 시험연구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가축방역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기반을 구축할 것이며 축산농가 질병관리 및 축산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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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고충부터 고용, 산재까지 외국인주민 무료 상담‥올해 지원기관 확대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차별 없이 ‘노동이 존중 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외국인주민 고충상담 서비스가 도내 거주 외국인들의 노동권 보장과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월 특정활동 비자로 경기도에 체류 중인 베트남 근로자 A씨는 근무하던 업체에서 1월 달 월급 250만원을 제때에 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한국어가 서투르고 제대로 된 권리구제 절차를 알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중 경기도의 ‘외국인 주민 고충상담 서비스’를 알게 됐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해당 서비스를 지원 중인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센터는 A씨에게 베트남 출신의 상담사를 배치해 관련법률 및 권리구제 방법 등에 대해 베트남어로 원활한 상담을 무료로 지원, A씨는 이를 토대로 사업주로부터 체불된 임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도는 이처럼 부당한 대우를 겪는 이주민들에 대한 상담 및 통역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는 만큼, 올해 총 5억 8,000만원 가량의 사업비를 투입해 무료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의 수를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올해는 지난해 11곳에 비해 4곳이 증가한 15곳의 외국인주민 관련 기관·단체를 선정, 더 많은 외국인주민들이 상담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도내 기관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고양 승리다문화비전센터,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 부천이주민지원센터,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안산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남양주외국인복지센터, 평택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파주이주노동자센터 샬롬의집,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군포 아시아의 창, 이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주 외국인복지센터다.
외국인주민들은 해당 기관을 통해 생활고충은 물론, 출입국, 임금체불, 고용, 산업재해, 의료 등 노무·법률과 관련한 전문가 상담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방문이 힘든 경우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홍동기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은 “언어와 국적이 다르다고 차별받을 이유는 없는 만큼, 생활고충부터 고용, 산재에 이르기까지 외국인 주민들이 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적극 상담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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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기업, 대구 국제섬유박람회 참여해 판로개척 기회 잡으세요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섬유기업의 마케팅 활성화와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2021 대구 국제섬유박람회’에서 ‘경기도 섬유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대구 국제섬유박람회는 매년 대구에서 열리는 섬유원단 전문전시회로 도는 해외시장 등 판로개척을 원하는 도내 섬유기업의 마케팅을 위해 경기도 섬유기업 공동관을 마련해 2016년부터 참가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박람회가 취소됐으나 ‘2019 대구 국제섬유박람회’에서는 경기도 섬유기업 공동관에 도내 30개 기업이 1천5백여 점의 샘플을 전시해 362건, 144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대구 국제박람회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경기도 섬유기업 공동관을 통해 도내 섬유기업 20개사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마케팅 효과 제고 차원에서 그간 경기도 섬유기업 공동관에서 마케팅을 대행하는 간접적 방식에서 각 섬유기업이 직접 참여해 바이어와 상담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한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와 협력해 참여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간 화상상담을 돕고 전시장 샘플전시는 물론, 독립적인 상담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아,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 시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물론, 국내외 전시회의 경기도 섬유기업 공동관을 활용한 참가 지원으로 효과적 마케팅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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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경기도, 신규 교육기관 모집
“우리학교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경기도, 신규 교육기관 모집
[피디언]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가 올해 신규 안심학교에 참여할 교육기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란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와 같이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당 교육기관에 교육 프로그램과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633개교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돼 알레르기가 있는 도내 학생들을 위해 활발히 운영 중이다.
안심학교를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4월 초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한 후 관할 시군 보건소로 공문 또는 이메일 등을 보내면 된다.
신청 기간은 시군마다 다르다.
신청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등이다.
안심학교로 선정되면,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맞춤형 질환 교육, 알레르기 교육 자료, 천식 응급키트 등을 지원한다.
안심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는 “우리 아이는 식품알레르기가 극심해서 학교를 보낼 때마다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안심학교 선생님들이 다 같이 모여 아나필락시스 응급처치법도 배우고 주의를 기울여 주어 안심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어린 연령층에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통해 지역사회 안정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안심학교에 대한 도내 교육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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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반려동물 입양 사연 찾아요‥경기도, 제1회 입양 스토리 공모전 개최
훈훈한 반려동물 입양 사연 찾아요‥경기도, 제1회 입양 스토리 공모전 개최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반려동물 전문 어플리케이션 아지냥이와 함께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아지냥이 입양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가 민관협업 차원에서 지난해 9월 아지냥이 운영사인 삼성카드㈜와 맺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도는 아지냥이를 통해 펫티켓이나 민선7기 주요 동물보호·복지 정책을 홍보하고 ‘평생함께 아지냥이 박스’ 제공 등 다양한 협업캠페인을 펼쳐왔다.
공모 주제는 입양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극복한 사연, 입양 후 달라진 삶, 입양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등이다.
유기동물을 입양한 도민 또는 도민이 아니더라도 도내 소재 입양보호소나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3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아지냥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지말고 입양하기’ 게시판에 해당 사연을 작성하면 된다.
단, 아지냥이 앱의 회원으로 가입해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심사는 댓글을 많이 받은 회원을 대상으로 아지냥이와 경기도 측의 공동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으로 따뜻한 세상 1명, 의로운세상 2명, 훈훈한 세상 2명을 시상할 방침으로 오는 4월 30일 ‘아지냥이’앱을 통해 심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작성된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작성하거나 해당 공모전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으로 홍보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각 감동댓글상, 소식배달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중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의 경우,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해 본인 SNS 공개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등록하면 된다.
이은경 동물보호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유기동물들에게 소중한 삶을 선물한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공모전을 통해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문화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반려동물 입양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유실·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반려동물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 운영·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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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길고양이 중성화 올바른 추진방법 담은 영상 제작‥관련 교육·홍보 강화
경기도, 길고양이 중성화 올바른 추진방법 담은 영상 제작‥관련 교육·홍보 강화
[피디언]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상생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교육 홍보 활동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교육 영상’을 제작,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서비스 지식을 통해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시군 보조 사업으로 시군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하거나 또는 개인병원, 동물보호단체 등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 담당자들의 지침 미준수 등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고 정확한 사업 목적과 지침을 전달할 목적으로 교육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이번 교육 영상에는 길고양이에 대한 기초지식과 함께 올바른 관리방법, 국내외 길고양이 중성화 사례 등의 내용을 담아 시군 공무원, 수의사, 도민들이 길고양이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게 했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지침’에 따른 길고양이의 포획과 중성화수술, 방사 과정별 준수사항을 소개하는 등 시군 담당자들이 지침을 준수하며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했다.
도는 지난해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침 미준수로 인한 다수 민원을 수렴, 올해 1월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침을 개정했다.
개정된 지침에는 시군별 매월 1회 점검 추진, 위탁업체 선정 시 선정위원회 개최 권고 지침 및 과업지시 반복 위반 시 계약해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도는 시군 동물보호 담당자와 TNR 위탁기관이 이번 영상을 활용해 의무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해 TNR 사업의 표준화와 개정된 지침 준수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3월중 시군에 해당 영상 배포를 완료했다.
또한 올바른 길고양이 보호 관리와 TNR 사업 참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경기도 지식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경기북부길고양이연합 고경숙 대표는 “중성화 사업을 추진할 때 ‘몰라서 또는 알고도 귀찮아서’ 지침이 지켜지지 않는 것을 종종 봤는데, 이번 교육으로 TNR사업 참여자들이 기본이지만 지켜야 할 사항을 준수해 길고양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 7기 경기도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지원’,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길고양이 서식현황 및 관리기준 수립 용역’ 사업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환경조성을 목표로 민원해소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2018년부터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0년 총 25,363마리 길고양이 중성화를 완료한 바 있으며 2021년에는 25,990마리 중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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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 운영
강북구,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 운영
[피디언] 강북구가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강북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은 재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원 대책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특별히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시스템을 운영한다.
현재는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13개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담당자 135명에게 시스템 접속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이들은 재난 사고 발생 시 다자간 영상 송출과 무전·통신·채팅으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된다.
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구는 매월 1회 시스템 사용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부서별 총괄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체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5월, 구는 을지태극연습 관련 다중이용시설물 화재대응 종합훈련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 재난협력시스템을 도입했다.
같은 해 8월에는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육군 제56사단 220연대 2대대, 북부도로사업소, 북부수도사업소, 한전강북성북지사, 대륜E&S 등 7개 재난 유관기관과 함께 시스템 협약식을 가졌으며 11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는 시스템을 활용해 화재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 운영으로 각종 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이 강화되고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