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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디지털 배움터 교육생·강사·서포터즈 모집
안산시, 디지털 배움터 교육생·강사·서포터즈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이용능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배움터’를 실시하며 교육생과 강사,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집 근처에서 디지털 기초·생활·심화 과정을 무료로 교육하기 위한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 분야에서 무인·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디지털배움터는 단원구청 IT교육센터, 본오2동 정보화교육장 등 2곳을 거점센터로 하며 지역아동센터·동 정보화교육장·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거점센터까지 포함해 모두 19곳에서 진행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는 디지털배움터는 소규모 집합교육, 방문교육, 온라인으로 병행 실시하며 기본적인 스마트폰 활용법부터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금융 스마트폰 상거래 유튜브 활용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디지털배움터 강사 또는 서포터즈로 활동하려는 시민은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면 되고 교육생도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지역인재를 디지털 강사 및 서포터즈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효과와 시민의 디지털 이용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능력과 의욕이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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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5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안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시의원 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대한건축사회 변호사 한양대학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안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를 근거로 구성된 위원회는 경쟁력 있는 지역건설산업체 지원 및 육성 지역건설산업체 수주율 제고 및 하도급 참여확대를 위한 방안 지역건설산업체의 애로사항 수렴 및 해결방안 지역건설산업 관련 제도개선 및 법령 개정 건의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과 함께 지역 업체 하도 및 공동도급 방안 지역건설자재 및 장비 우선 사용 방안 지역 근로자 우선 고용 등 다양한 방안과 이에 따른 시와 지역 건설업체의 역할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건설경기 산업이 침체됐다”며 “건설업계와 적극 협력해 지역건설산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관련 시책으로 민관 합동 세일즈단 운영, 관내 건설업 관련업체 안내책자 배부, 모범건설업체 선정 및 표창 등을 추진 중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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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음달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30일까지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한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12월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12월 결산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국세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업종별로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특히 올해부터 외국납부세액공제 대상법인은 외국납부세액을 차감 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돼, 해당되는 사업장은 신고서와 함께 외국납부세액 차감명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별로 신고·납부하는 지방소득세는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음에도 한 곳 지자체에만 일괄로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20%의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할 때에는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상록·단원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감염병예방을 위해 전자신고 및 팩스 등 비대면 신고방식을 권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록구청 세무과·단원구청 세무1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업, 여행업, 공연 관련업, 여객운송업 등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피해기업도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통해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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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기이륜차 103대 보조금 지원…최대 330만원
안산시 전기이륜차 103대 보조금 지원…최대 330만원
[피디언] 안산시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103대 구매에 대해 최대 330만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속해 안산시에 한 달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법인 등이며 개인 1대, 법인 등은 5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체 보급차량 103대 가운데 11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배달용,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하는 자 등에게 우선 지원한다.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1대당 경형은 최대 150만원, 소형은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 등이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지 후 구매하면 유형·규모별 최대지원금 범위에서 2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전기이륜차 종류 및 보조금 등 자세한 내용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되고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업체와 구매 계약 후, 제조·수입업체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구매 보조금을 받으면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그 전에 전기이륜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할 경우 운행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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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다음달 개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5일 다음 달부터 운영이 시작되는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2시간30분 동안 실시했다.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올림픽기념관 체육관 1천250㎡에 마련됐으며 다음달 8일부터 만 75세 어르신을 시작으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향후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도 시행하며 5월 이후에는 상록구에 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개소할 예정이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시·군·경 공무원과 의료진 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하고 백신 준비 예진표 작성 예진·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예방접종 확인증 발부 응급 이송 절차 등 접종 매뉴얼에 따른 예방접종 전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경기도 공무원 2명과 안산시 공무원 1명 등 3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훈련을 참관하며 현장점검 등을 실시했고 시설 및 접종과정 등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됐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형성과 시민에게 소중한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접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오후 5시 기준 안산시는 1분기 접종 대상시설 대상자 1만3천749명 가운데 8천897명에게 1차 접종을 실시했으며 접종률은 64.7%를 기록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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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호소문 발표
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호소문 발표
[피디언] 포천시는 25일 경기도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는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모계획에 따른 것으로 포천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농수산진흥원 등 3개 기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발표문을 통해 포천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경기도 균형발전 철학에 부합하는 최적의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포천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명확하게 표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5만 포천시민의 염원과 뜻을 모으는 이번 서명운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포천시청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포천시 SNS 배너링크, QR코드 등의 온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15만 포천시민의 뜻을 모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농수산진흥원을 반드시 유치해 경기북부 미래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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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전, 군포장에서의 항일 외침을 기억한다
100여년 전, 군포장에서의 항일 외침을 기억한다
[피디언] 군포시는 오는 3월 31일 오후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군포 만세운동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백여년 전 일제 강점기인 1919년 3월 31일 군포장에서 주민 2,000여명이 참가한 군포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살려 군포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다.
군포시 주최, 대한민국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한국예총 군포지부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과 한대희 군포시장의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기념식 장소 주변에 대한 사전 방역, 참석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만세운동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서 군포역전시장 상인회와 연계해 역전시장 이용 시민들을 상대로 할인이벤트를 실시하고 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군포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군포 옛 사진과 광복회가 제공하는 3.1운동 관련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역전시장 상인들에게 한복을 무료 대여하고 시장내 모든 점포에 태극기 게양을 유도할 방침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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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76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3월 25일 초막골생태공원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확보를 주제로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초막골생태공원은 자연환경을 보전해 수리산의 자연적 요소와 조선시대 문화유적 등의 문화적 요소를 겸비한 생태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또한 환경 및 생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리산 초막골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막골생태공원 물새연못 일원 약 1,000평의 면적에 미선나무와 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8,500그루를 심었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막골은 군포시의 유일한 생태계 보전지역”이라며 식재하는 나무 가운데 하나인 미선나무의 꽃말인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를 인용하면서 “빠른 시일 안에 코로나19가 사라져 우리 시민들의 모든 걱정거리와 힘든 일들이 사라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식재된 나무가운데 하나인 미선나무는, 오직 우리나라에만 분포돼 있는 한국 특산식물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식물Ⅱ로 지정돼 있으며 열매모양이 부채를 닮아 尾扇나무라고 하는데, 충북 괴산과 영동의 자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또한 꼬리조팝나무는 원추형 꽃차례를 이루는 꽃의 모양이 마치 짐승의 꼬리를 닮아서 붙여졌으며 여름철 꿀벌에게 필요한 꽃꿀과 꽃가루를 제공하는 밀원식물중 하나로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조팝나무는 아스피린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아스피린의 어원 역시 조팝나무의 학명에 있는 스피리아에서 온 것으로 4~5월에 꽃이 피는 백색의 밀원식물이다.
한대희 시장과 이학영 지역구 국회의원, 자원봉사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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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주시,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정덕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실국소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추진경과, 주요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권역별 신규사업 발굴, 주민 참여체계 구축, 시설 관리·운영계획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말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 온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중앙정부의 생활SOC 정책동향, 양주시의 인구구성 특성과 변화 추이, 주민 설문조사, 권역별 FGI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생활SOC 복합화사업 목표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권역별 수요공급 분석을 통해 적정규모, 사업비 등을 산정한 생활SOC 건립모델을 구체화하고 생활SOC 사업에 대한 재무적·경제적·정책적 타당성 조사를 거쳐 신규사업 발굴 및 기본계획을 수립에 필요한 핵심사업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정책적으로 주민참여 체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기획단계부터 공간 설계, 운영 단계까지 양주시 민간전문가 제도, 양주 리빙랩 프로젝트 등을 활용한 주민참여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서울 광진구, 강동구 등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통해 시설별 적합한 형태의 관리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복합시설 운영의 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협의체 등 관리운영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주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참여하는 등 신규사업 발굴과 재원확보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은 시민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균형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생활SOC의 정책방향을 담은 청사진”이라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누리는 생활SOC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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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백신접종 지원 및 생활방역 등에 5만개 지역일자리 제공
행정안전부
[피디언]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지원하고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생활방역 등의 차질없는 수행을 위해 5만개의 공공일자리가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3월 25일 2021년 제1회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총 2,367억원이 투입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이 전국 지자체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고용상황 악화에 대응하고 대규모 백신접종 등 방역소요를 뒷받침하기 위한 긴급 고용대책의 일환으로 편성됐다.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사업의 참여대상이다.
다만, 긴급하게 생계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 등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들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소되는 지역 백신접종센터 지원 및 생활방역, 지역경제 회복 지원을 위한 골목경제 활성화,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등 지역 여건에 맞게 설계된 사업에 투입된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사업을 공고해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선발 절차를 거쳐 4월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은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생활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며 “백신접종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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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방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논의
국제방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논의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회 이광재 의원실과 함께 ‘한국국제방송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토론회를 3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중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국제방송교류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아리랑티브이는 1999년 해외방송 개국 이후 전 세계 101개국 1억 3,486만 수신 가구를 확보하고 한국적 관점의 뉴스·정보 제공, 우리 문화 해외 소개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국제방송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운영 주체인 ‘국제방송교류재단’의 법적 지위가 민법상 재단법인에 불과해 대외 공신력 확보와 안정적 국제방송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국회에 발의된 ‘한국국제방송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의안번호 7106, 이광재 의원 대표발의]은 ‘국제방송교류재단’을 승계하는 ‘한국국제방송원’을 설립해 법정법인화하고 아리랑티브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방송으로서 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한 근거법을 마련하는 법안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에서의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관련 전문가들과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국제방송의 역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제도적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경희사이버대 심영섭 교수는 ‘해외 주요국 국제방송 법·제도 및 환경 변화’를 주제로 발표하고 영산대 이진로 교수는 ‘‘한국국제방송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취지와 주요 내용’을 발표한다.
이어 관련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들이 국제방송 발전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종합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국회 이광재 의원은 “아리랑티브이는 24시간 영어방송이 가능한 국내 유일한 방송으로서 한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대표적인 국가홍보 채널로 활용되어 왔다”며 ”아리랑티브이를, 대한민국이라는 콘텐츠를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방송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근거법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한국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국제방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리랑티브이가 해외 주요 국제방송들과 나란히 경쟁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법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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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농업기술평생교육 ‘화훼장식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
양주시, 2021년 농업기술평생교육 ‘화훼장식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4월 16일까지 도시화 · 산업화로 인한 농업환경변화에 맞는 농업기술 평생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 취득교육 ‘화훼장식기능사’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화훼장식 전문성을 가지고 꽃, 식물, 화초 등 화훼류를 이용해 미적 효과가 높은 장식물의 계획, 디자인, 제작, 유지, 관리하는 기술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5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17회 72시간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화훼장식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국형 꽃꽂이, 서양 꽃꽂이, 꽃다발과 코사지 등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을 병행해 실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화훼장식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단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훈련 과정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화훼장식기능사를 양성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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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2개 단지 선정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2개 단지 선정
[피디언] 노후 공동주택의 입주자가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사업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에 고양시 문촌마을16단지 뉴삼익아파트와 안양시 초원부영아파트가 선정됐다.
도는 ‘경기도 리모델링 자문단’ 중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공모에 신청한 111개 단지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0개 단지를 선정한 후, 2차 현장조사와 입주자대표회의 및 소유자 면담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신동우 평가위원장은 “신청한 단지가 많아 2개 단지를 선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리모델링 사업효율성, 주민의지와 시군 지원의지 등 실현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며 “다만, 사업 실현가능성이 낮은 단지에 대해서도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의 단지에 대한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평가소감을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관할 시군에서 단지 여건에 맞는 리모델링 방안 제시 및 사업성 분석 등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경기도는 작년 9월 공포된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리모델링 컨설팅 용역비의 50%를 지원한다.
용역은 시군의 예산확보 및 발주 등을 거쳐 빠르면 6월 중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도는 리모델링 사업 초기에 주민의사결정 지원체계를 위한 모범 모델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인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리모델링 자문단을 구성해 자문회의와 조례 제정 등 행정·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공모를 진행했다.
도는 다양한 단지의 컨설팅 사례 확보를 위해 기존 신청단지 중 추가 선정 방안과 컨설팅의 정례화 방안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단지들이 신청함으로써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공공지원 방안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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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집 4.1. 재개원…세밀한 방역체계로 보육 일상 회복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서울 전역 어린이집이 4월1일 부터 다시 문을 열고 일제히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세밀한 방역체계로 보육일상을 회복한다.
서울시는 국공립·민간·직장 등 총 5,228개 어린이집에 내린 휴원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휴원 조치가 내려진 작년 11월 24일로부터 129일 만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휴원 중에도 방역수칙 준수 하에 긴급돌봄을 실시해 등원율이 87%에 이르고 있는 만큼, 강력한 방역수칙으로 감염위험은 최소화하면서 휴원 장기화로 가중되고 있는 보호자들의 보육부담을 완화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총 25만여명에 이르는 어린이집 아동과 보육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작년 2월25일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선제적으로 휴원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커지면서 작년 11월24일 다시 휴원 조치를 내렸다.
휴원 중에도 긴급보육 체제로 운영하면서 외부인 출입금지 원칙, 특별활동 금지, 어린이집 내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역량을 집중, 집단감염을 최소화했다.
그러나 휴원 장기화로 정상적인 보육활동과 어린이집 운영에는 많은 제약이 있었다.
우선, 서울시는 전체 어린이집에 개원 전 모든 보육교직원과 부모 등 재원 아동 가구당 1인이 선제검사를 받도록 권고했다.
서울시는 앞서 보육교직원 선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대상자의 99.1%가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중 15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 발견한 바 있다.
부모 선제검사에서도 긴급보육 가정의 69%가 검사를 완료해 6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했다.
또,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외부 전문강사를 통한 특별활동을 허용하되, 특별활동 강사는 반드시 선제검사를 받은 뒤 음성이 확인되면 어린이집에 방문하도록 조치했다.
특별활동에 사용되는 교재·교구는 소독을 철저히 하고 개별 놀이 중심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특별활동 강사가 발열 등 이상징후 발생 시에는 해당 어린이집에 즉시 보고하고 강사의 이동동선 상에 있는 어린이집에도 상황을 공유하도록 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앞서 올해 새 학기를 앞두고 각 어린이집에서 각 시간대별로 지켜야할 방역수칙을 명시한 ‘어린이집내 등원~하원 방역수칙표’를 만들어 배포했다.
방역소독기, 열화상카메라 등 16억원 상당의 방역물품도 맞춤 지원했다.
2월 말부터 현원 100인 이상 어린이집 213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등 재개원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휴원에 들어갔던 서울시내 어린이집이 129일 만에 전면 재개원하고 정상적인 보육활동을 재개한다.
휴원 장기화로 가중됐던 보호자들의 보육부담을 완화하고 보육일상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를 맡기는 보호자들이 개별 가정만큼이나 어린이집이 안전한 곳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보호자의 유기적인 협력 하에 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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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서울여성의 재택노동은 안녕한가? 실태조사 결과 발표
코로나 시대 서울여성의 재택노동은 안녕한가? 실태조사 결과 발표
[피디언]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선언한지 1년, 국내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국에서 '멈춤'이 시작됐다.
입학식도 못한 아이들은 집에만 머물고 직장인들도 근무지에 가기 어려워지며 재택근무가 하나의 대안이 됐다.
직장에 다니는 여성 A씨도 학교와 유치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과 부대끼며 갑작스럽게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그렇게 한 해를 보낸 지금, A씨의 일과 생활은 온전할까?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재택근무 경험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가사·돌봄 노동 실태를 조사하고 ‘성평등 생활사전 재택노동편’ 결과를 발표했다.
재단은 3.8.~3.16. 온라인 설문조사 ‘코로나 시대의 일과 삶, 성평등 생활사전 재택노동편’을 진행, 총 712명의 시민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재택근무 이유, 재택근무의 긍정적·부정적인 면 재택생활 증가에 따른 긍정적·부정적인 면 코로나 이전과 비교한 돌봄·가사노동 경험 등을 물었다.
여성이 재택근무를 하게 된 이유로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에서 일괄적으로 실시가 가장 많았고 업무 특성상 코로나 이전부터 실시 임산부, 고위험군, 자가격리 등 의무적 실시가 뒤를 이었다.
재택근무를 하면서 느낀 장점으로는 출퇴근 시간이 줄어 개인시간 증가 화장·옷차림 등 꾸밈노동 감소 코로나19 등 전염병 감염 위험 감소 순으로 꼽았다.
응답자 12.4%는 ‘유연한 시간 관리로 일·생활 균형이 가능해졌다’고 답했다.
재택근무의 단점을 묻는 질문에는 일과 생활공간 분리의 어려움이 가장 높았으며 업무시간과 휴게시간 관리의 어려움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움 순으로 응답했다.
이밖에도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고용과 관련해 응답자 중 33.9%가 해고·실업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으며 31.5%가 임금감소 또는 고용형태가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형태가 변화했다고 응답한 75명 중 67명은 비정규직화됐으며 일부는 사직하거나 사직권유도 받은 것으로 응답했다.
코로나19 이후 응답자 96.0%가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불필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동거가족과 대면시간이 늘어 친밀감 증가 가사에 관한 관심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긍정적인 점으로 꼽았다.
반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느낀 부정적인 점으로 가사 및 돌봄에 대한 부담 증가 외부·신체활동 축소로 인한 건강 악화 인간관계 단절로 인한 우울감 증가 층간소음, 좁은 집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46.3%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돌봄·가사노동 시간이 1시간 미만으로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1~2시간 증가가 18.5%, 2~3시간 증가가 14.9%, 3시간 이상 증가는 16.3%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돌봄·가사노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으로 일과 돌봄· 가사 병행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 돌봄·가사노동의 필요와 요구 증가 가족 또는 동거인 간의 갈등을 차례로 꼽았다.
응답자들은 코로나 시대 일터와 집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돌봄·가사 노동의 비중이 커지면서 생기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긴급돌봄 등 돌봄서비스 대상과 인력, 시간의 확대 재택노동도 일이라는 인식을 확산하자는 인식개선 요구 집에서 일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밖에도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등을 치유하기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 건강 서비스 지원에 대한 요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평등 생활사전 재택노동편’에 의견을 제안한 712명 중 연령대는 30대가 가장 많이 참여했고 40대, 20대가 그 뒤를 이었다.
노동형태별로는 임금근로자가 75.0%로 가장 많았고 프리랜서가 19.9%, 자영업자가 3.7%였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1908년 여성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는 노동운동을 계기로 시작된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2013년부터 매년 노동, 안전, 여성정책 등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서울시 여성 정책을 위한 제언으로 활용해 왔다.
이번 코로나 시대 여성의 재택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중 75.0%가 임금노동자이나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임금감소 및 고용형태가 변화한 것으로 나타나 여성들의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재택노동이 업무와 돌봄·가사노동의 병행으로 과도한 노동이 되지 않기 위해 일·생활 균형을 보장하기 위한 재택노동 가이드라인 마련 및 코로나 블루에 대응하는 심리상담 지원 등의 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백미순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 조사를 통해 코로나 시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재택노동의 실태를 시민과 공유하고 재택근무에 대한 인식개선 및 성평등한 직장문화 실천과 코로나로 인해 더욱 악화된 여성 노동자들의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