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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아트센터‘숨, 그리고 결’기획전, 배요섭 옹기장 작품 선보여
중랑아트센터‘숨, 그리고 결’기획전, 배요섭 옹기장 작품 선보여
[피디언] 중랑구가 중랑문화재단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중랑아트센터 기획전 ‘숨, 그리고 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전통문화 옹기와 한지공예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는 중랑구 옹기테마공원과 함께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구의 문화적 자산인 배요섭 옹기장의 작품과 옹기테마공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된 일반인들의 한지 공예 및 옹기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배요섭 옹기장은 1942년부터 가업이었던 옹기 제조를 이어받아 현재까지 7대째 옹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복 이후 맥이 끊겼던 ‘푸레독’의 제작 기술을 오랜 연구 끝에 복원해 독자적인 옹기 기술을 완성했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2002년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 2017년에는 명예보유자가 됐다.
2017년 문을 연 ‘옹기테마공원’은 20여 년간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오던 봉화산 화약고 부지를 철거하고 조성된 곳이다.
1990년대 초까지 주요 옹기 생산지였던 신내동 지역의 전통과 특성을 살려 옹기가마를 복원하고 옹기·한지·목공예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전시는 중랑아트센터 제1·2전시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1일 4회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회당 관람 제한 인원은 30명이다.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중랑아트센터로 전화해 예약할 수 있다.
단, 매주 일·월요일은 휴관이다.
코로나로 외출이 힘든 구민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도 준비했다.
4월 1일부터 중랑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통옹기의 숨과 결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기획전시에 구민분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옹기 작품의 매력을 더 알고 싶은 분들은 옹기테마공원을 방문해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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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유수지 보도 환경개선으로 걷기 편하게 중랑천도 쉽게 건너가세요
중랑구, 면목유수지 보도 환경개선으로 걷기 편하게 중랑천도 쉽게 건너가세요
[피디언] 중랑구가 면목유수지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면목유수지 주변 낡고 오래된 보행로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면목유수지를 둘러싼 보도는 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하고 가로등은 노후화가 진행돼 그동안 주민들의 정비 요구가 있어왔다.
구는 이러한 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10월부터 면목유수지 일대 1.4km 구간의 오래된 보도를 정비하고 폭이 1.5~4m 정도로 협소했던 보도를 최대 3~5m까지 확장했다.
오래된 가로등 40본은 도시 미관까지 고려한 LED 가로등으로 환하게 교체해 밤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보도 모퉁이의 남는 면적을 이용해 일명 미니 공원으로 불리는 녹지공간인 ‘포켓공원’ 2개소도 사이사이에 조성해 주민들이 도심 속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면목천로에서 중랑천으로 진입하는 100m 구간에 보행데크를 설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면목유수지 주변 주민들이 중랑천을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구는 이번 면목유수지 주변 보도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면목천로변, 동일로변, 사가정로변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환경개선으로 새롭게 바뀐 보도는 추후 조성될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실외정원과 오는 24년 완공 예정인 문화·체육복합센터에 방문할 주민들을 맞이하는 쾌적한 보행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편안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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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강북구,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봄철을 맞아 다음달 15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 중증 질환을 불러오는 급성 전염병이다.
동물과 사람이 서로 매개체로 작용해 감염된다.
이 때문에 관련법에서 의무사항을 부여했다.
반려동물 소유주는 연 1회 이상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200백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접종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 된 모든 개와 고양이다.
접종가능 장소는 관내 23개 동물병원이며 동물소유자는 5000원의 시술료만 부담하면 된다.
예방백신 약품비용은 봄철 접종 기간에만 무상 지원된다.
단,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을 마친 개체에 한정해 약품비가 뒷받침된다.
동물병원을 찾을 때에는 동물등록증,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등록번호가 표시된 인식표 중 한 가지를 가져가야 한다.
동물 몸 안에 인식표가 들어 있으면 병원에서 무선전자 판독기로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한다.
예방접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지원하는 약품이 조기 품절될 수 있으므로 미리 문의한 후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구는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 보호자에게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지원 사업 등을 안내토록 동물병원에 협조를 구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으로 사전에 예방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기르는 소유주는 1년에 한 차례 이상 꼭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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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봉TV’에 도봉영상크리에이터 첫 작품들 선보여
도봉구, ‘도봉봉TV’에 도봉영상크리에이터 첫 작품들 선보여
[피디언] 도봉구가 도봉구 공식 유튜버, 도봉 영상크리에이터들의 재기발랄한 첫 작품들을 공개해 화제다.
도봉구는 구민들의 눈으로 본 도봉구의 이모저모를 알리고 지역 내 신예 영상제작자들을 창작활동을 응원하고자 1월 20일부터 2월 7일까지 도봉구 영상 크리에이터들을 모집했다.
훌륭한 신예 유튜버들의 참가가 잇따른 가운데 구는 지원동기, 향후계획 등을 꼼꼼히 살펴 고심 끝에 최종 총 10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들은 지난 2월 24일 비대면 온라인 위촉식을 치렀으며 도봉구와 관련된 자유로운 콘텐츠들을 매달 1편씩 ‘도봉봉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3월 영상은 총 7편이다.
‘버라이어티 도봉’의 6가지의 BI 컬러를 주제로 도봉구의 다양한 색감들을 담아낸 ‘서울커뮤니케이터 팀’ 월급 직전 얄팍한 지갑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넘치는 도봉구의 맛집들을 소개한 ‘도봉구먹짱 팀’ 도봉구 이웃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 꿈을 전한다’로 첫 번째 손님인 이연아 도봉구 아나운서를 모신 꽃등김은정 팀 임신하면 공짜로 받는 2021년 도봉구 알짜배기 임신정책들을 정리한 김소한 팀 도봉구 헬린이들에게 집 근처 창동문화체육센터를 선보인 봉봉씨스터즈 팀 보다보면 함께 등산하는 듯, 도봉산 힐링 등반 여정을 보여준 DaeDae 팀 도봉구 장인깨기라는 주제로 늘품글씨연구소의 조진경 선생님과 캘리그라피에 도전한 창프로덕션 팀, 총 7개의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들이 ‘도봉봉TV’에 업로드됐다.
한편 도봉구는 올해 ‘정책백서 시즌2’ 기획영상을 통해 도봉의 역점사업과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짧고 쉬운 영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제1화는 ‘통신건강을 챙깁시다’라는 요가강좌 콘셉트로 까치온 공공무료와이파이 이용법을 배워본다.
향후 구는 지역주민들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친근한 구정영상들을 계속해서 기획해 선보일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유튜브가 코로나19 시기에 들어 정보획득, 지친 일상의 활력소를 얻는 채널로 거듭나는 가운데, 우리 구도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구정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 생산에 고심하고 있다”며 “참신한 신예 유튜버들의 재능으로 빚어낸 도봉구의 모습들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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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돌봄SOS 사업 지원대상 확대
광진구, 서울시 최초 돌봄SOS 사업 지원대상 확대
[피디언] 광진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의 지원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구는 올해 초 모든 동 주민센터에 돌봄SOS센터를 설치하고 조례 개정 등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데 이어 지원대상을 기존 기준중위소득의 100%에서 130% 이하까지 확대한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대상 확대는 1인 가구의 증가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득기준 초과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구민들을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특히 기존의 중증 장애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 선별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도움이 필요한 구민을 위해 돌봄 영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 대상은 긴급 돌봄이 필요한 구민으로 거동이 어렵거나 돌봐줄 가족이 부재하고 현재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
대상자에게는 각 동 주민센터 소속 돌봄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일시재가 외출 동행 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맞춤형 정보 상담 단기시설 입소 안부확인 건강지원 총 8종 중 필요한 서비스를 돌봄기관과 연계해 제공한다.
이에 앞서 구는 통합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일시재가시설, 단기시설 등 총 14곳과 추가 협약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민들이 돌봄SOS 사업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영상은 실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은 구민들의 이야기가 담겼으며 광진구 공식 유튜브, 네이버 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광진형 돌봄SOS 사업은 공공과 민간의 자원을 연계해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돌봄SOS센터를 중심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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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남단 하늘 길, 새로운 관제체제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
[피디언] 3월 25일 한국시간 기준 새벽 1시부터 37년간 지속되어 온 냉전체제의 산물인 제주남단 항공회랑이 폐지되고 새로운 관제 체제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회랑에 대한 국제사회의 안전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19년부터 2년여 간 한·중·일간에 정상화 방안을 협상해 온 끝에 지난해 12월 25일 단계적 이행을 위한 최종합의를 이뤘으며 올해 3월 25일부터 1단계를 시행하기 위해 한-중, 한-일 관제시설 간 합의서 체결, 한-중 관제 직통선 연결 등 국제협의를 마무리 했다.
이와 함께, 제주남단의 관제를 담당하게 되는 인천항공교통관제소의 관제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관제사교육훈련 등 국내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준비해 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인천항공교통관제소 관제 현장을 찾아 新교통체제에 대한 운영현황을 점검한 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한·중·일 3국간 협상이 교착상황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주도아래 최종합의를 이끌어 냈으며 1단계를 시행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차질 없이 수행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오늘이 우리나라 비행정보구역 내에 37년 동안 비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온 항공회랑이 정상화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하면서 “전 세계 이목이 제주남단 지역으로 집중되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하게 관제업무를 수행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관제능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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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나래울에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화성시, 동탄 나래울에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피디언] 화성시가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화성 동탄 나래울 예방접종센터에서 질병청 및 행안부 주관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백신의 준비부터 접종, 이상반응 등 돌발상황 발생까지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예방접종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취지이다.
경기도와 접종센터 의료진, 화성소방서 화성동탄경찰서 2819부대 1대대, 가상 접종대상자 30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장해 화이자 백신의 보관, 예진, 접종, 전산등록, 이상반응 모니터링, 응급처치 순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나래울에 이어 향남에도 곧 접종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며 “최대한 많은 시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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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6월부터는 간편하게 모바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하세요”
화성시, “6월부터는 간편하게 모바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하세요”
[피디언] 화성시가 오는 6월부터 간편하게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서비스를 도입한다.
대형폐기물 배출 스티커를 구입하러 지정판매소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하게 배출과 수수료 납부, 중고 판매까지도 가능한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빼기’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버리려는 대형폐기물을 촬영해 수수료를 결제하고 배출하면 된다.
생활폐기물 수거업체가 자동으로 수거하며 전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중고가구와 전자제품은 지역 내 전문 중고재활용센터와 연계해 판매도 가능하다.
특히 대형폐기물을 옮기기 어려운 노인과 여성을 위한 폐기물 방문수거 ‘내려드림’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2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같다 및 화성시생활폐기물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불편함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일 수 있는 서비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을 꼼꼼히 챙기면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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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조 감사패 받아
류경기 중랑구청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조 감사패 받아
[피디언]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5일 직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32년의 공직생활을 접고 민선7기 중랑구청장으로 취임한 류경기 구청장은 천여명 직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상생하는 노사문화 정착과 소통·화합을 통한 조합원의 사기 진작에 앞장서왔다.
또한 동 주민센터 비상벨 설치 등으로 조합원 근로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의 감사패 전달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직원들이 행복해야 구민에 대한 행정서비스의 질과 만족도도 높아질 수 있다 앞으로도 문턱없는 열린 소통으로 노사가 화합하는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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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개최
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개최
[피디언] 강북문화재단은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공연을 오는 3월 31일 오후 3시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7일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소리꾼 정영랑과 재즈콰르텟 프렐류드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국악과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영랑은 사물놀이·창극·재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2019 보이스퀸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프렐류드는 2003년 결성한 이후 현재까지 7장의 앨범과 2장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대규모 콘서트홀에서 꾸준히 공연을 하며 조화를 중시한 ‘프렐류드 스타일 재즈’를 선보여 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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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 개최,
‘2020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 개최,
[피디언] 교육부와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는 ‘2020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을 온·오프라인 통합 형태로 3월 25일에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의 공공성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대학이 스스로 만든 협의체인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 주최로 개최했으며 사업 참여 학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성과 확산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비대면 시대에 맞추어 온라인 개방형 형태로 개최되어 개회식, 기조강연, 토론회 등은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진행하고 교육부와 발전협의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아울러 가상현실 온라인 전시장을 도입해 1년간 상설로 운영 예정이며 언제·어디서·누구나 국립대학의 우수성과를 체험할 수 있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모든 국립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국립대학 학생 1인당 교육비가 상승하고 교육 및 연구 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로 이어져 국립대학의 교육·연구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또한, 기초학문의 위기에서도 국립대학의 인문·자연계열 정원이 증가하는 등 국립대학으로서 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대학의 특성과 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번 성과포럼은 국립대학의 자율적인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과 지역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국립대학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한편 페카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는 핀란드의 교육개혁의 노력으로서 지역사회와의 교육협력 및 국립대학 육성을 위한 재정 확충 노력에 대해 강연했으며 2부 행사에서는 2020년도 대학별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진 3부 공개 토론회에서는 유형별 국립대학 관계자와 국립대학 육성사업 컨설팅 전문가가 참석해 국립대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최은옥 고등교육정책실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대학이 고등교육 생태계의 중심이 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국립대학이 더 높은 책무성을 가지고 대학과 지역의 혁신을 이끌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도‘국립대학법’ 제정 등을 통해 재정 확대 및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등 대학의 혁신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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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추가경정예산안 확정
산업통상자원부
[피디언] 산업부 ’21년 추경예산안이 국회심의를 거쳐 2,202억원으로 확정됐다.
산업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며 정부 방역조치로 인해 경영상의 어려움이 누적된 소상공인·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전기요금 한시지원’ 추경 예산안을 지난 3월 2일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同사업은 정부 방역조치에 따라 집합금지·제한 조치를 적용받은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전기요금을 3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집합금지 업종은 월 전기요금의 50%를 지원하며 집합제한 업종은 월 전기요금의 30%를 지원할 예정이다.
집합금지·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은 4월 전기요금부터 청구서 차감방식으로 지원을 받게 되며 신청절차 등 세부적인 사항은 한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산업부와 한전은 전기요금 납부유예 제도를 통해 금번 추경 사업 지원대상이 아닌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도 완화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금번 추경예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속히 집행하고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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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피디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1,885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5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행정부 소속의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시·도 교육감 등이다.
재산공개 내역은 25일 0시 이후 대한민국 전자관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와 지방자치단체 기초의회의원 등은 각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별도로 공개한다.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다음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같은 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
올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은 14억 1,297만원으로 집계됐다.
재산총액을 기준으로 보면 재산공개대상자의 52.5%가 10억원 미만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유자별로 보면 신고재산 평균 중 본인 7억 2,547만원, 배우자 5억 5,401만원, 직계존·비속이 1억 3,349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재산공개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은 동일한 재산공개대상자가 종전에 신고한 재산 평균에 비해 약 1억 3,112만원이 증가했다.
재산공개대상자 가운데 79.4%인 1,496명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증가했고 20.6%인 389명은 재산이 감소했다.
재산 변동 요인으로는 주택 공시가격 및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종합주가지수 상승, 비상장주식 가액산정 현실화 등에 따른 가액 변동으로 인한 재산증가가 7,717만원이었다.
급여 저축이나 상속, 수증 등으로 인한 순재산 증가 폭은 5,395만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된 공직자의 재산형성과정을 철저하게 집중심사하기 위해 ‘공직자 재산 집중심사단’을 즉시 설치·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사안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우선 인사혁신처, 국세청, 경찰청,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파견직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부동산 관련 기관의 재산공개자 등은 6월말까지 신속히 심사하고 나머지 재산공개자 및 비공개자는 이후 집중심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대상은 도시개발 지역내 토지 및 건물 소유자, 토지 신규거래자 중 이상거래 의심자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취득일·취득경위·소득원 등 재산형성과정에 대해 집중심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집중심사 과정에서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의 이용 등 위법혐의 발견 즉시 직무배제 요청 및 수사기관에 조사 의뢰하고 심사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된 경우에는 소속기관에 징계의결 요구, 처벌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등록을 지원하고 등록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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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렌트·리스 10개사, “2030 무공해차 전환100” 선언
환경부
[피디언] 환경부는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0개 자동차 렌트·리스업체와 함께 기업 보유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로 100%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5일 오전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그린카, 더케이오토모티브, 롯데렌탈, 선경엔씨에스렌트카, 쏘카, 에스케이렌터카, 제이카, 피플카, 화성렌트카, 현대캐피탈 등 10개 자동차 렌트·리스업체,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함께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을 가졌다.
환경부는 자동차 렌트·리스업체가 국민에게 적은 비용으로 무공해차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차량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무공해차 대규모 전환 수요를 창출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차량 렌트·리스업계를 선정했다.
이번 선언식에 참여한 10개 자동차 렌트·리스업체의 보유 차량은 전체 렌트업계 차량의 75% 수준인 약 69만 7천여 대이며 이 중 무공해차는 약 1.7%를 차지한다.
10개 사는 올해 약 1만여 대의 무공해차를 새로 구매하는 한편 보유 중인 약 6천여 대의 내연기관차를 처분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공해차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 2025년 23만대, 2028년 63만대, 2030년까지 99만대의 무공해차를 구매해 2030년 100% 전환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당초 2030년 정부 보급목표의 25.7%를 차지하는 실적으로 민간기업의 전환 노력이 정부 보급목표를 조기에 초과달성시키는 주요한 추진동력이 될 것임을 의미한다.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은 민간기업이 보유하거나 임차한 차량을 2030년까지 100% 무공해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계획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린뉴딜 대표과제인 '친환경 미래차 보급'과 수송부문 탄소중립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민간기업의 자발적 무공해차 전환을 유도·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기업은 무공해차 전환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매년 단계적으로 무공해차 비율을 높여나간다.
환경부는 참여기업에게 전기차·수소차 구매 시 보조금을 우선 배정하고 사업장에 충전기반시설을 설치하는 등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부는 이번 선언식을 시작으로 올해 4월부터 제조·금융·물류·운수 등 업종별로 연이은 공동선언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더욱 많은 기업들이 ‘2030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지원과 협력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정애 장관은 "수송부문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 기업의 자발적인 무공해차 전환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이 민간의 자발적인 무공해차 전환을 활성화하는 민·관 협업의 새로운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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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6682호 4월 5일부터 올해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4월 5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의 ‘21년도 1차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물량은 총 6,682호로 청년 2,246호, 신혼부부 4,436호이며 수도권 4,723호, 지방 1,959호가 공급된다.
4월 중에 입주신청을 하면 5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올해부터는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이 확대된다.
1인·2인 가구의 평균연령 상승 등으로 인한 소득 확대를 고려해 소득기준을 상향 적용한다.
1인 가구는 20%p, 2인 가구는 10%p 가산해 입주자를 모집한다.
더 많은 혼인가구에 대한 주거지원을 위해 신혼부부Ⅱ 유형에 4순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자녀 나이가 6세를 초과했거나, 결혼 후 7년이 지난 혼인가구도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됐다.
청년·신혼부부에게 총 6,682호를 공급하는 4차 입주자 모집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취업준비·직주근접 등을 위해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풀옵션으로 공급하며 시세 40~50% 수준의 임대료로 생활할 수 있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 주택 등에서 시세 30~40%로 거주할 수 있는 Ⅰ유형과 아파트·오피스텔 등에서 시세 60~70%로 거주할 수 있는 Ⅱ유형이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모집하는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3월 26일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마이홈 콜센터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모집하는 신혼부부Ⅰ 매입임대주택은 4월 초,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6월 중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이 가능하다 인천도시공사가 모집하는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2월 22일부터 수시모집하고 있으며 5월부터 예비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모집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4월 2일 이후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이 가능하다.
대구도시공사가 모집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입주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3월 26일 이후 대구도시공사 누리집 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도시공사가 모집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입주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4월 15일 이후 대전도시공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전주시가 모집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대학생이 2학기 개강 이전에 입주할 수 있도록 6월 중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정수호 공공주택지원과장은 “올해 매입임대주택은 총 5.4만호를 확보해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으로 ’20년 대비 100% 가까이 증가한 수준이며 이 중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약 3만호를 배정해,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젊은 층의 주거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