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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말까지 신청·접수
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말까지 신청·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말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농지소재지 관할 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에 제출하면 되고 올 9월까지 자격 검증 및 이행점검을 거쳐 10월에 지급대상과 금액을 확정해 연말에 지급된다.
시는 공익직불제 안내를 위해 환경보호 생태보전 먹거리안전 공동체활동 경영체 역량강화 등 5개 분야 17개 준수사항 실천방안과 위반 시 감액수준, 점검방법, 농업인 유의사항 등이 담긴 상세자료를 등록신청서와 동봉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며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농가 구성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신청 단계부터 사전확인과 신청 이후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정보, 지난해 직불금 지급정보 및 주민등록·토지 이용 등 각종 행정정보를 토대로 한 검증시스템으로 농지·농업인·소농 등 자격요건을 신청·접수단계부터 확인한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 서류를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해야 하며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 임대차계약서 또는 이에 준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직불금 수령을 위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기간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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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스마트허브, 정부 공모 ‘산단 대개조 사업’예비 선정
안산스마트허브, 정부 공모 ‘산단 대개조 사업’예비 선정
[피디언] 안산시는 반월·시화 국가산단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에 예비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2019년 11월 발표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신청기관인 광역지자체가 산단과 주변지역을 포함한 산단 대개조 계획을 수립하면 정부 컨설팅을 거쳐 산단 혁신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정부 7개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올 1월, 모두 8개의 광역지자체가 신청했으나 경기도를 포함한 5개 광역지자체가 예비 선정됐으며 앞으로 세부사업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올 12월 최종 확정된다.
공모 신청기관인 경기도는 안산스마트허브를 거점산단으로 삼고 화성발안·성남일반산단을 연계산단으로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지역으로 선정했다.
첨단 ICT 융합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차세대 전진기지를 목표로 디지털 뉴딜을 통한 제조혁신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촉진 그린뉴딜 및 미래형 산업기반 구축 등 3대 중점 추진분야를 중심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안산시 등 4개 지자체, 지역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산단 대개조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산단 대개조 사업에 선정되면 내년부터 3년간 ’소부장‘ 산업 육성 등 산단 혁신을 위한 국·도비 투자로 소재·부품·장비산업 생산액 5조원 증대, 신규 일자리 1만명 창출, 소부장 강소기업 99개사가 육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가 차세대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기업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증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강소연구개발특구,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 및 카카오 데이터 센터 유치 등의 사업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단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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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안산시,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민·관·군·경·소방 등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 주재로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의회에는 박은경 시의장, 홍정표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석 안산상록경찰서장, 김승남 안산소방서장 등 통합방위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예방접종 상황을 공유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경계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안산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는 다음달 8일부터 운영을 위해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설치됐으며 전날 모의훈련이 실시되는 등 안전한 접종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역사회 집단면역이 구축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 태세를 확립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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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남부권 순환버스, 시민의 삶에 ‘안착’
안산시 남부권 순환버스, 시민의 삶에 ‘안착’
[피디언] 안산시가 지난해 12월2일 첫 시동을 건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 가운데 남부권 순환버스 80A·B 노선이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이며 조기에 안착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1979년부터 운영해 온 격자형 시내버스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도심 순환버스는 남부권 ‘해양-Blue’ 노선이 우선 운행을 시작했다.
나머지 맑은-Green 예술-Orange 노선은 올 상반기 내에 운행한다.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기·종점으로 하는 남부권 순환버스는 호수공원∼고잔신도시∼중앙역∼한대앞역∼상록수역∼본오동∼사리역∼정비단지 등을 연결하며 시민들에게 획기적인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도입 이후 월별 이용실태를 파악한 결과, 올 3월 현재 버스 1대당 이용자는 하루 평균 420명, 운송수지는 운송원가 대비 27%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들어 나머지 버스노선 대다수가 전년 대비 수입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도 순환버스는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이다.
시는 순환버스가 성공적으로 조기에 안착한 이유로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전문가 분석 버스 이용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요 분석 등이 적중한 데다, 시민을 중심으로 노선이 짜였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남부권 순환버스 80A·B 노선은 매일 오전 5시40분 첫차를 시작으로 오후 11시20분 막차까지 평일 15~20분, 주말 20~40분 간격으로 하루 60회 운행한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한 것이 남부권 순환버스가 성공적으로 정착한 데 큰 기여를 한 것 같다”며 “나머지 2개 노선도 하루빨리 도입해 관내 어디서든 10여분이면 전철역으로 이동 가능한 안산시 전역의 역세권화 시대가 열려 시민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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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여권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 설치
서대문구, 여권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 설치
[피디언] 서대문구는 최근 청사 1층 종합민원실 내 여권 민원창구 2곳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투명 가림막 설치와 마스크 착용으로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왔기 때문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이크를 설치함에 따라 고령의 주민들과도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게 됐다.
구는 기존의 신속 정확한 ‘3일 여권 발급’ 체계를 유지해 나감과 동시에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이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과거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는 경우 ‘정부24’ 사이트에서 ‘여권재발급 신청’을 하면 구청을 한 번만 방문해도 편리하게 여권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한 구청을 방문해 여권 발급을 신청한 뒤 이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 ‘맞춤형 등기우편제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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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시민이 직접 읽어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오디오북의 주인공을 인천시민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오디오북은 저시력자나 시각장애인을 위해 ‘굿모닝인천’에 게재한 기사를 음성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에 연결하려면 잡지 3페이지 상단에 있는 ‘읽어주는 굿모닝인천’QR코드를 모바일에 인식시키면 된다.
이번 시민낭독 음성서비스 개시는 지난해 기계음과 홍보대사들이 하던 음성서비스를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로 대체하며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4월호에선 ‘인천의 오래된 나무 이야기’‘지구의 날, 환경특별시 인천의 환경보호 실천법’등 다양한 내용을 시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낭독에 참여했던 시민의 인터뷰 기사도 만난다.
음성지원 서비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정홍보 소식지를 제작한다는 참여의식과 시민과 시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한 이순향 씨는 “내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역사, 문화, 경제 등 인천 이야기를 들려주니 행복했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 최지혜 씨는 “인천시 대표 월간지 ‘굿모닝인천’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들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시민은 매월 지면공고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된 독자는 ‘굿모닝인천’ 음성 파일을 녹음해 MP3로 저장 후 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와 함께 기사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영상서비스, 전체 기사 내용을 보기 편하게 웹진으로 정리해 독자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도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굿모닝인천’은 지난해 1월부터 오디오북 서비스와 함께 취재 영상 제작 후 SNS와 지면 QR코드 연계, 웹진의 뉴스레터 서비스 등 온라인 영역을 확장하며 시민 곁에 다가서 왔다”며 “앞으로 매체 제작에 시민 참여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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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2021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과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장과 밀착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확대 발굴과 지속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개년 동안 총 12억이 투입될 예정으로 인천형 관광두레 예비PD 발굴 및 육성, 예비 주민사업체 발굴 및 역량강화 등을 통해 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천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내 관광두레협력센터를 조성해 지역 내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도서발전지원센터와 연계해 예비 섬PD 양성 및 도서관광두레마을 조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관광두레사업은 주민 주도 관광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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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및 경인항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하는 선사, 화주, 포워더 등에게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선사 환적화물량 등의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해 타 항만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천항만공사에 10억, 한국수자원공사에 2억을 교부해 인천항과 경인항 이용사들을 간접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인천항 기항 선사 증가 및 서비스 확대로 신규 화물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해운물류업계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급기준은 인천항, 경인항 특색에 맞는 자체 지급기준을 마련해 사전에 공지를 하고 자체 지급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심도 있는 실적 검토를 통해 지급한다.
인센티브 신청은 인천항 이용사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인센티브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경인항 이용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부두 운영사를 통해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임현택 인천시 해양항만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기여해 감사드린다”며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인천지역 항만 이용사들의 의욕 고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지원으로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함에 있어 큰 이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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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故 안경환 님 유족 자택에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월미공원 내 해군 제2함대사령부 주둔 기념비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자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당초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도발 11주기로 군장병, 보훈회원 등 300여명을 초청해 월미공원 內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았다.
이날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박남춘 시장, 신은호 시의회의장, 도성훈 교육감, 박현숙 인천보훈지청장, 장정민 옹진군수, 김학연 인천해역방어사령관과 전사자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참배를 드렸다.
박남춘 시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이번 서해수호 기념식을 통해 호국정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그들의 희생에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 된 마음으로 안보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염원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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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사업 이어가
동대문구청
[피디언] 동대문구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된 그린 뉴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는 ‘동대문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 모임, 단체가 마을별 특성에 맞춰 에너지 절약·효율화·생산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대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1년 차에 1천만원, 2년 차에 2천만원, 3년 차에 3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각 마을에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비전 및 사업 추진 뱡향 설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각 마을의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기후변화·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교육도 실시한다.
미세먼지 저감과 난방비 절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도 최근 완료했다.
올해 1월 4일부터 3월 16일까지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 총 1,326대를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며 일반 가구에 20만원, 저소득가구에는 60만원을 지원했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이며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20ppm 이하로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비가 절약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아울러 구는 형광등, 삼파장 램프, 백열전구를 사용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고효율·친환경 LED조명을 보급해 주거환경 개선,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등을 해나가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 3년 간 403가구를 지원하고 등기구 총 1432개를 교체했다.
올해는 180가구를 대상으로 교체수량 및 현황을 조사한 후 6월부터 교체공사를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그린 뉴딜 정책은 필수”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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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신선식품 집에서 장보세요
동작구, 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신선식품 집에서 장보세요
[피디언] 동작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온라인 장보기 시스템을 확대·운영해 약 250여개의 개별 상점 쇼핑몰구축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거래 중심의 전통시장 매출액이 23% 감소하는 등 소비가 위축되고 유통환경과 소비행태가 온라인, 비대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구는 지난해 12월 전통시장의 소비를 활성화 하고자 ‘성대시장 장봄’시스템을 구축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장봄’은 장을 보다의 줄임말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및 스마트 시범상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6천 9백만원을 투입 해 시스템을 마련해, 3월 현재 성대전통시장 38개 점포가 참여하고 있다.
구는 올해 시비 3억원을 지원받아 대면·방문쇼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전통시장에 온라인 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도와 남성사계시장 상도전통시장 남성역골목시장 성대전통시장, 4개 전통시장 250개 점포를 안정적으로 온라인쇼핑몰에 입점 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출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노출, 온라인 배너 등 홍보를 지원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민들은 집에서 신선한 제품을 주문하고 배달, 픽업, 예약, 택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최소 2시간에서 당일 내 집앞 배송을 받는 게 가능해 진다.
시장별 배달가능 지역으로는 남성사계 시장은 사당동 일대 상도전통시장은 노량진동, 상도동, 흑석동 남성역골목시장은 사당동, 상도1동, 흑석동 성대전통시장은 노량진동, 상도동, 흑석동, 대방동이다.
온라인 상점에 입점지원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오픈마켓 운영과 점포별 대표상품 개발을 위해 온라인 판매 컨설팅 교육을 연간 지원해 상인의 역량강화에도 힘을 쏟을 것이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전통적인 쇼핑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전통시장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변화가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인들이 추진력과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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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누리도서관, 장우석 작가와 함께하는 ‘나는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 진행
아람누리도서관, 장우석 작가와 함께하는 ‘나는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 진행
[피디언]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수학 주제 강연 ‘나는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를 오는 4월 10일에 진행한다.
본 강연은 연속 기획 ‘000 to 900’)의 네 번째 강연으로 ‘400 자연과학’에 해당한다.
강의 내용은 수학교사인 장우석 작가가 수학과 더불어 살아온 과정을 담은 에세이 ‘내게 다가온 수학의 시간들’ 내용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장우석 저자는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수학의 힘’, ‘수학, 철학에 미치다’, ‘수학 멘토’ 등의 수학 교양서를 집필했고 추리소설 작가로서 ‘계간 미스터리’, ‘올해의 추리소설’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해오다 작년 여름 대표작들을 묶어 단편집 ‘주관식 문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수강 5명을 포함해, 총 50명의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온라인·실시간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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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책이랑 말이랑’진행
삼송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책이랑 말이랑’진행
[피디언] 고양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김은의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어린이 독서클럽 ‘책이랑 말이랑’을 진행한다.
‘책이랑 말이랑’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같은 책을 읽으며 친구들과 대화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서클럽은 작가가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시각으로 어린이들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은의 작가는 ‘상상력 천재 기찬이’작품으로 제7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고‘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등 다수의 어린이 동화를 저술했다.
김은의 작가는 어린이 동화를 저술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말과 행동, 생각을 섬세하게 배려하는 시각을 가졌다.
삼송도서관은‘책이랑 말이랑’프로그램을 시즌1과 시즌2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강의는 각 시즌마다 6강씩, Zoom을 통해 진행된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삼송도서관에서 대면강의로 변경 진행될 수 있다.
대상은 초등1,2학년 15명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약 1시간 20분가량 진행된다.
신청은 3월 29일 오전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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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새봄맞이 약수터 일제정비 및 대청소 실시
고양시, 새봄맞이 약수터 일제정비 및 대청소 실시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봄철에 시민들이 약수터를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관내 21개 약수터에 대해 시설점검 및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약수터 대청소와 함께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도 병행실시하고 자외선살균시설 정상작동 여부, 안내판 상태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지난해 10월 시민들이 다수 이용하고 있으나 수질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대궐고개약수터에 시 자체예산으로 자외선살균장치를 설치·정상운영을 해 이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김성호 과장은 “주변 환경오염에 따른 수질 부적합 사례가 날로 늘고 있다”며“정기적인 약수터 시설점검 및 매월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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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지구를 지켜줘 가족과 함께하는 ECO특강’ 수강생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 특강‘지구를 지켜줘 가족과 함께하는 ECO특강’ 수강생을 오는 29일부터 모집한다.
ECO특강은 4월 16일 장이권 강사의 ‘지금, 자연은’4월 22일 이정모 강사의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주제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ECO클래스는 4월 12일~16일 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환경을 위한 실천적 원데이 클래스 방식으로 무료 운영된다.
매일 다른 주제로 열리는 ECO클래스는, 청리폼 에코백 만들기, 친환경 주방세제&비누 만들기, 수제마스크 만들기, 친환경 생리대 만들기, 텀블러 네트백 만들기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2020년 시에서 실시한 ‘주민참여 제안사업’을 통해 공모된 제안 강좌다.
여성회관에서는“지구와 환경을 생각해 녹색 대안을 실천해 보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4월 22일 ’지구의 날‘ 을 기념해 본 특강을 개설했다.
고양시 여성회관 관계자는“ECO특강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환경 의식을 의미있게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다음 세대에게‘되살려 물려주는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고양시는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