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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인턴여성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새일여성인턴십’ 참여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십’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장체험 및 업무적응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인력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맞춤 알선서비스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고용유지를 통한 안정적인 정규직 근무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1,000인 미만으로 새일센터에 구인 등록한 기업체가 대상이며 참여 인턴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으로 파주시의 경우 올해 총 30명을 모집한다.
파주새일센터와 인턴 약정을 통해 여성을 채용한 참여 기업체는 인턴기간인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될 경우 기업체는 새일고용장려금 80만원, 인턴 참여 여성은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사회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파주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경력단절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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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파주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운정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주거복지지사 등 기관 담당자들과 해당 동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다.
회의를 통해 선천성 장애를 가진 자녀의 양육 지원과 가구주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연계 서비스와 노인부부의 갑작스런 암 진단 후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퇴거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코로나 시국에 위기가정은 계속해서 발굴되고 있으며 지역 안에 관심을 가져 주는 파주시와 관련 기관 덕분에 대상자들이 속히 자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그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정책과 주최로 주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간 연 43가구를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갑작스러운 실직, 예기치 않은 사고 건강악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 지원, 긴급복지 연계, 저소득 가구 현금·현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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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나서다
파주시,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나서다
[피디언] 파주시는 최근 증가하는 업무상 질병인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0년 근골격계부담작업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완료했다.
조사는 현업종사자뿐만 아니라 사무직 근로자를 포함해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지자체 특성상 세부 작업공정을 현장평가하기 위해 사전 체크리스트 평가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작업환경 관찰을 통해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했다.
확인된 유해요인으로는 VDT작업, 중량물취급, 부적절한 자세를 취하는 형태였으며 근골격계 취약 작업장에 대한 2개소가 근골격계질환의 위험성이 확인됐다.
VDT작업은 수근관증후군의 발생의 위험성이 있으나, 사무직종사자가 집중적인 자료입력으로 인한 피로축적과 자율적인 휴게시간의 보장 등을 감안해 부담작업으로는 판정되지 않았다.
이종춘 파주시 자치행정국장은 “부담 작업에 취약한 작업장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근로자 보건관리를 실시하고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에 노사 합심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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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촘촘한 연계망으로 위기 청소년 버팀목 지원
파주시, 촘촘한 연계망으로 위기 청소년 버팀목 지원
[피디언] 파주시는 고위기청소년 사례 개입 논의 및 청소년 특별지원 신청자의 선정 심의를 위한 ‘2021년 제1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파주시 보육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파주경찰서 파주시 상담복지센터 및 드림스타트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ADHD, 분노 행동장애를 가진 위기 청소년의 치료비 지원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의 생활지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 청소년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가정폭력 피해가정의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및 자립을 위해 복지정책과의 LH주거 지원, 파주경찰서의 가정폭력 방지 모니터링,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어머니 서비스 지원 및 청소년안전망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청소년 안전망이란,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상호 협력해 위기청소년에게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체계적, 종합적으로 제공,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구성된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실행위원회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결정 및 개입 필요사항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하게 된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사회 전반적으로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으로 내몰리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실행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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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억 8,540만원 규모로 103대를 지원한다.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은 1대, 법인과 사업자는 3대까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초본 등을 제출하면 되고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전기이륜차의 연비, 배터리용량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 신청은 4월 1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돼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출고 가능일자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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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확대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 5개소를 추가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세아전용 어린이집은 보다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만0세에서 만1세아를 보육하는 가정어린이집으로 교사 대비 아동비율을 축소해, 교사 1명당 만0세아는 2명, 만1세아는 3명까지 전담 보육한다.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참여요건은 평가제 A등급과 정원충족률 60%이상, 보호자와 담임교사의 80%이상 동의 등 요건을 갖춰야 하며 맞벌이 자녀 재원율, 보육교직원 전문성 등 세부 선정기준에 의거해 지정된다.
파주시 0세아전용 어린이집은 현재 10개소로 추가 지정 시에는 각 읍·면·동의 0~1세 아동수를 고려해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0세아 보육의 특수성 및 부모의 다양한 보육요구에 부응하고 맞벌이 및 취업여성의 0세아 보육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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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맹견책임보험 적극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동물보호법’이 개정돼 2021년 2월 12일부터 맹견책임보험 가입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맹견 소유자에 SMS 문자발송하고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는 등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해당 책임보험 대상은 등록대상 여부와 관계없이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등 5개 품종이 해당된다.
맹견 소유자는 맹견의 안전한 사육 및 관리에 관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맹견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때까지 가입하지 않은 맹견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미등록으로 맹견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경우는 등록의무 미이행에 따른 과태료100만원 이하, 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 300만원 이하를 부과한다.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 또는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000만원, 다른 사람의 부상의 경우 피해자 1명당 1,500만원, 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00만원 이상을 보상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맹견책임보험 가입은 하나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을 비롯해 삼성화재, 롯데손해보험,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에서 보험 가입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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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참여형 평화공존 프로그램 확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평화공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1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모두 5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접수된 사업들은 사업내용의 적정성, 단체역량, 신청예산의 적정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제2회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해 남북교류에 대한 참신한 시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아는 재미, 공감하는 즐거움, 평화통일퀴즈대회 파주 평화기행지도‘평화속으로’ 통일준비 Let’s begin~ 동파할아버지와 만나는 평화이야기 파주 DMZ·개성사진전, 어디까지 가봤니? 등 5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각 사업별로 남북교류협력기금 약 1천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지금은 남북관계 경색국면이 지속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북협력사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방 정부의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남북관계 회복에 대비해 평화공존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자체 차원의 남북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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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파주시,‘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시장, 관계공무원, 역사 및 전통한선 등 관련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했으며 중소조선연구원의 과업 계획보고와 자문위원들의 연구방향 논의 및 기술자문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용역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통한 상세설계는 물론, 조선공학적분석과 3D 모델링 등 실물건조를 위한 최종단계를 진행함에 따라 역사학자, 조선공학박사, 전통선박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연말까지 진행될 이번 용역의 중간 결과값을 토대로 올해 ‘임진강 거북선 연구 발표회’ 및 ‘거북선 AR시스템 착수, 모형제작’ 등을 추진하며 이는 파주의 실증역사인 임진강 거북선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의 소중한 자산이 될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기초설계 및 학술연구 등의 초석을 다져왔다”며 “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이 과업이 새로운 문화·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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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능성 홍잠생산 위한 뽕나무 식재행사 가져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에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평화농장에서 뽕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잠산업은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수출의 10%까지 책임졌던 산업이었지만 농촌노동력 부족과 중국산에 밀려 어려움을 겪었다.
6.25전쟁 전까지는 장단삼백과 함께 지역 주민의 주 소득원이었지만 이후 민통선으로 인한 출입제한으로 자취를 감췄다가 이제는 기능성 식품으로 발전하고 있는 신재생사업이다.
홍잠은 농촌진흥청과 한림대 의대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치매예방과 혈당강하, 간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농장 조성에 공헌한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파주시의 홍잠 산업화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파주평화농장의 현황 설명과 농장을 둘러보고 파주농업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20여주 내외의 뽕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71년만에 파주시 민통선 장단지역에 기능성 홍잠을 생산하기 위한 뽕나무를 다시 심게 된 것으로 앞으로 경제, 미래, 평화구역으로 운영 중인 3구역 중 평화구역 약 1ha에 4,0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이완배 군내면 이장은 ”장단지역은 예로부터 누에의 고장으로 6·25전쟁 이전까지 마을마다 사육농가가 많았으며 임진강변에서 잠사용구를 세척했던 기록사진도 존재한다“라며 ”예로부터 국가에서 장려했던 친환경 양잠산업이 이제는 먹는 식품으로서 빛을 보는 시기가 온 것 같아 기대가 크며 정부 차원의 보다 많은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사육해 만드는 먹는 기능성 홍잠을 허준 한방의료 관광자원화 사업과 장단콩 웰빙마루와 연계하는 등 농업인이 돈 버는 농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사업구상 하고 있다”며 “기능성이 풍부한 미래 식량인 스마트 양잠산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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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ASF 살처분 양돈농가 재입식 본격 사육
파주시 ASF 살처분 양돈농가 재입식 본격 사육
[피디언] 파주시는 2019년 9월 1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양돈농가 전두수 살처분 이후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17개 농가가 입식승인을 받아 10개 농가는 입식을 완료했고 약 3,2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그동안 살처분 농가 재입식 추진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 의무화에 따라 8대 방역시설 기준인 외부울타리, 방조·방충망, 내부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폐사체 보관시설등 의무 기준이 충족된 농가에 대해 1차 농장의 청소·세척·소독 상태를 점검 후, 2차 환경검사, 농가방역의식, 강화된 방역시설 등 엄격한 종합점검을 통해 재입식을 진행했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111개 농가, 돼지 125,878두를 수매 및 살처분 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축산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까지 50개 농가 입식을 목표로 재입식을 준비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전과 이후의 양돈농장 차단방역 수준은 완전히 달라져야 하고 양돈농가에서 질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방역 시설을 신속히 보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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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
성장현 용산구청장,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
[피디언]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25일 구청장실에서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여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유공납세자 지원 조례’에 따라서다.
올해 구는 1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김재석 피제이전자 대표, 최병민 깨끗한나라 대표, 김창원 유영실크 대표, 예찬유 예스통상 대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 등 5명에게 구청장이 직접 표창을 전달했다.
나머지 5명에게는 우편으로 표창장을 보낸다.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 없이 연간 2건 이상 지방세를 8년 이상 계속해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 지역 내 주소·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1년간 구세 납부액이 법인 5백만원 이상, 개인 2백만원 이상인 자 등이다.
구 지방세심의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유공납세자에게는 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간 면제, 구에서 실시하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구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참여 기회 부여 등 혜택을 주기로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납세 유공자들에게 30만 구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세금을 성실하게 내는 이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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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 ‘펜트하우스 제니의 이중생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공개"
[제공_마리끌레르]
[피디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진지희의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Blooming You’ 컨셉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진지희는 니트 스트라이프 톱 과 니트 쇼츠 차림으로 시크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두번째 컷에선 꽃 소품과 함께 브로드리 앙글레즈 원피스를 스타일링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려줬다.
또 마지막 컷 에선 핑크 시폰 블라우스에 스포티한 레터링 톱, 베이지 앵클부츠를 매치해 진지희의 패셔너블한 모습을 한껏 과시한 것. 이처럼 진지희는 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기라도 하 듯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표출했다.
시크한 분위기부터 페미닌한 분위기까지 진지희만의 느낌으로 멋스럽게 표현하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지희는 “올해는 내 행복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디에서 행복을 느끼는지 알아가려고 한다.
그렇게 내 행복을 찾으며 배우로 잘 성장하고 싶다”고 전하며 데뷔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끊임없이 연기에 대한 고민과 열의로 진솔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한편 진지희의 화보 컷과 인터뷰 내용은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진지희가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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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의 바탕은 우리 국민의 피, 땀, 눈물
코로나19 대응의 바탕은 우리 국민의 피, 땀, 눈물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세계보건기구의 감염병 대확산 선언 1주년을 계기로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아픔과 노력을 담은 온라인 영상 10편을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해문홍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해문홍과 한국교육방송이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포스트 코로나’ 6부작 중 주요 내용을 온라인 형식에 맞게 재편집한 것이다.
‘한국은 어떻게 코로나에 맞서왔나’라는 제목으로 ‘코로나 병동 간호사의 고백’, ‘아들의 눈물 - 요양병원 면회’, ‘한국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미리 알았다?’, ‘우리가 감염병 세계적 유행에 맞서는 방법’ 등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이 겪었던 아픈 사연과 방역 관계자의 치밀한 노력을 담았다.
‘코로나 병동 간호사의 고백’ 편에서는 바이러스와 가장 가까운 코로나19 병동에서 감염병 대확산을 온몸으로 겪은 간호사의 이야기를, ‘아들의 눈물 - 요양병원 면회’ 편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사랑하는 어머니를 유리 너머로 봐야 하는 아들의 슬픔을 보여준다.
‘한국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미리 알았다?’ 편에서는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이전에 이미 질병관리본부가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사태에 대비해 연구하고 훈련했던 사례를 공개했다.
‘빨리빨리가 만든 기적’ 편에서는 2주 만에 코로나19 진단 시약을 개발하고 사용하기까지 한국 정부와 민간이 긴박하게 협력했던 내용을 소개했다.
해문홍 박정렬 원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는 데는 우리 국민의 피, 땀, 눈물이 있었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간 우리 국민의 아픔과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정부와 방역 관계자의 노력을 해외 누리꾼에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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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극복 문화 분야 추경 1844억원, 일자리 1만7940명 확정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이 1,844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4일 국회에 제출한 추경 정부 예산안 1,572억원보다 272억원 늘어난 규모다.
문체부는 업계 경영난 완화와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분야별 일자리 17,940명 창출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연 취소, 관객·매출 급감 등 피해가 컸던 공연예술업계 및 대중문화업계 대상 전문인력 채용 지원[공연예술 3,500명, 대중음악공연 2,000명]과 함께, 반복적인 집합금지, 영업제한 조치로 경영난이 심화된 민간 실내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트레이너 1만명의 채용을 지원한다.
영세 방송영상 독립제작사 대상 전문인력 400명 채용도 돕는다.
코로나 이후 ‘새로운 일상’을 고려한 미래지향적 인력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홍보·번역·더빙 등을 지원할 수 있는 현지화 인력 800명 채용 및 공연 분야 디지털 전문인력 600명 채용을 지원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외래 관광객 대상 공연’의 온라인 홍보 인력 240명 채용예산과, 비대면·온라인 국제회의 수요 증가 등에 대응해 마이스산업 디지털 전문인력 400명 채용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예산도 확대됐다.
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 겨울스포츠시설 등 집합금지 업종에 400~500만원, 숙박업·피시방 등 집합제한 업종에 300만원이 지원된다.
정부 추경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여행업·공연업 등 경영위기업종 지원 규모도 확대됐다.
경영위기 업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매출 감소 수준에 따라 지원 유형이 세분화되어 여행업 등 평균 매출이 60% 이상 감소한 업종은 300만원, 공연업·이벤트업·전시업 등 평균 매출이 40% 이상 감소한 업종은 25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 외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문화 분야 일반업종도 업체당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추경 이외 기금변경 384억원, 관광 분야 상환유예 1,815억원 등 재정 지원 병행 문체부는 1,844억원의 추경 사업 이외에도 문화예술·영화·관광·체육 등 소관 기금의 운용계획 변경 및 증액을 통해 분야별 피해 지원과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선제적 투자에 384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 피해를 고려해 2020년에 관광기금 융자 상환유예를 받은 사업체의 상환유예 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하는 등 관광업계 위기 극복을 위한 간접적 금융지원도 병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공연장·여행업·체육시설 등 주요 업계가 고사 위기에 처해있다.
이번 추경과 분야별 기금 투입이 업계 경영난 완화와 종사자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조속한 집행으로 현장의 피해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