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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홍보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외국인 대상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고 26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19일 기준 경기도에 체류지를 둔 등록 외국인이나 국내 거소 신고돼 있는 외국 국적 동포이다.
단 불법체류 외국인은 불가하다.
지급 방법은 온라인 신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한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미리 발급 받아야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의 간편성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권장하며 특히 외국인 고용 사업주께서는 외국인이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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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농부산물 파쇄기 무상임대 실시
광주시, 영농부산물 파쇄기 무상임대 실시
[피디언] 광주시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발생 방지를 위해 목재파쇄기를 무상 임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파쇄에 적합한 목재파쇄기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쇄기 무상임대는 마을단위별로 이장 및 마을대표가 임대 신청해야 가능하고 마을별로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불법소각행위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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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신청·접수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시행에 따라 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 등이며 대상농지는 2017~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로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는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 직불금은 경작면적0.5ha 이하,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거주 및 영농종사 등의 8가지 지급요건을 갖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구성원 중 1인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 직불금은 소농 직불금 지급대상 외의 경우로 구간별, 진흥지역/비진흥지역, 논/밭으로 구분해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단,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농약 잔류허용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고 등의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 위반 1건 당 기본직불금이 10%씩 감액돼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5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6월부터 9월까지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농업인에 대한 소득안정 및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신청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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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사업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새 봄을 맞아 선동리에 거주하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사업을 추진했다.
초월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사업은 전문자원봉사자 강대성위원의 재능기부와 초월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도배, 단열시공 및 장판교체, 전기배선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된 선동리 거주 어르신은 “천장의 곰팡이로 인해 생활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밝고 환한 웃음을 보이셨다.
이남균·김진구 초월읍 협의체 공동위원장 “지역 내 전문 인적자원을 활용해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지원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모두가 행복한 초월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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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 생신 축하 특화사업 진행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2021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생신, 함께해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사업으로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손수 준비해온 미역국 등 생일 음식을 나누며 생신을 축하하고 어르신의 건강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021년 제1차 정기회의’를 통해 2021년 특화사업 5개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추진한 ‘행복한 생신, 함께해요’ 사업은 26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7분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송호·김순희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무심히 지나가는 하루였던 어르신의 생신날, 깜짝 방문과 축하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위원님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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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드론 역량교육으로 스마트행정 이끈다
성남시, 드론 역량교육으로 스마트행정 이끈다
[피디언] 성남시는 공공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팀업캠퍼스에서 드론 임무특화 과정 역량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감시, 시설물 점검, 지적재조사, 시정홍보 분야 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한다.
1일차는 시설물 촬영 사진 분석기법 등 이론 중심, 2일차는 비행실습 위주로 진행해 담당자가 드론을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드론 정책 전문가인 토지정보과 김기한 주무관의 특별 강의도 마련된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관제공역 내에 드론 시험 비행장 조성, 폭염 대책 마련을 위한 열지도 제작,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드론 방역 추진 등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뉴딜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
신영만 성남시 행정지원과장은 “직원들이 드론 전문 역량을 갖춰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 드론 국가자격증 3종 취득과정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스마트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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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역사관‘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소래역사관‘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피디언] 소래의 아름다운 옛 모습을 담은 소래역사관이 인천문화재단의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아이와락-인천’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시설의 고유 콘텐츠를 활용해 누리과정을 특화하고 양질의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인천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소래로 떠나는 예술 기차여행’은 지난해부터 함께한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 ‘이아예술컴퍼니’와 함께 공모한 사업으로 연극/미술/무용/음악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래의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래역사관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준수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제약이 많아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및 재미를 더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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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폐수배출업소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폐수배출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단은 지역 주민, 세정협회 등 2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합동 점검반은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 44곳을 대상으로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행정지도하고 고의적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업소는 고발 및 조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분기별 1회 이상의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환경오염 예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의 참여로 단속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주민들이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할 경우 신속한 조치를 위해 안전신문고 모바일 앱이나 환경오염신고 콜센터‘128’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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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최종 선정, 마을활성화 기대
남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최종 선정, 마을활성화 기대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2021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60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총 90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면접과 위원회 심사를 거쳐 마을공동체 형성, 활동, 마을을 쓰다, 마을수다 그리고 마을활동가 3인이 최종 선정됐다.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같은 동 혹은 인접 동 주민 3명이 모여 공동체와 동네 활성화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구가 지원하는 것으로 회계 교육을 거쳐 4월 초 교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활동, 마을기록, 초보아빠, 반려동물 주인의식 함양과 규범을 지키는 펫티켓 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의 모임이 선정된 점이 고무적”이라며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다채로운 마을 소식을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공모사업 외에도 연간사업인 교육사업, 연구사업, 네트워크사업, 홍보사업을 운영해 마을공동체와 활동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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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
구로구,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
[피디언]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이 다음달 30일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구로구가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에 나섰다.
납부 대상자는 모금 대상자 중 참여하지 않은 개인사업자, 법인, 학교·종교 단체 등과 2020년 10월 23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세대주가 해당된다.
단, 세대주 중 만 25세 미만 또는 75세 이상, 만 30세 이하 단독가구, 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장애인 등은 제외된다.
적십자회비 납부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인터넷지로 홈페이지 가상계좌 ARS전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웹 접속 ATM/CD 금융기관 수납 창구 등으로 가능하다.
납부 시 혜택으로 개인은 소득금액 100% 한도 내에서 납부금액의 15% 세액공제, 법인은 소득액의 50% 내에서 전액 손비산정 인정, 회원 유공자는 누적 기부금에 따른 대한적십자사의 표창 수여가 있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사회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이재민 구호 등에 활용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해 목표 적십자회비 67억3500만원 중 43억7800여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65%의 달성률을 보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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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 총력
구로구, 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 총력
[피디언] 구로구가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로구는 “관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확충, 교통안전지도사 배치, 교통안전캠페인 등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구로구는 신도림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 하늘숲초등학교, 구로남초등학교, 구로삼성어린이집 등 5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 신호등’ 73개를 설치한다.
‘노란 신호등’은 기존 검정색인 신호등 테두리를 노란색으로 바꾼 신호등이다.
교통 신호의 시인성을 높여 차량 통행속도를 낮추고 보행자의 주의도 환기하는 효과가 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 안전펜스·미끄럼방지포장·안전표지, 옐로카펫, 바닥형 보행신호등, 횡단보도 집중조명, 횡단보도 음성안내보조장치, 교차로 알리미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이를 위해 총 2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교통안전지도사도 배치한다.
교통안전지도사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개봉초등학교, 신미림초등학교, 항동초등학교 등 관내 10개 초등학교에 학기 중 교통안전지도사 26명을 투입해 하굣길 어린이들을 집까지 안전하게 인솔한다.
구로구는 구로경찰서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에서 ‘횡단보도 보행 시 스마트폰 사용 자제’ 교통안전캠페인도 전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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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박범계 법무부 장관 만나 외국인 코로나19 방역관리 논의
안산시청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6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만나 외국인 코로나19 방역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업체 대표자 등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과 박범계 장관을 비롯해 스마트허브 총무부서장협의회 회장, 업체 관계자, 외국인단체 대표 등 모두 9명이 참석해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화섭 시장은 외국인 노동자 집단감염 등을 막기 위한 안산시의 방역관리 대책 등을 설명했다.
시는 그동안 외국인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강화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의무화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전담팀 운영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체계 운영 등 외국인 대상 맞춤형 방역대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외국인의 자발적인 방역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를 통해 확진자 42명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사업장 등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
박범계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을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했으며 이후에는 단원보건소를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신속항원검사 시행, 주민참여형 상시 방역관리 체계 구축 등 방역상황 조기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외국인 방역관리에 대해서는 안산시가 K-방역의 표준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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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산본1동 3지구 재개발정비사업추진위원회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산본1동 3지구 재개발정비사업추진위원회 애로사항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인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산본1동 3지구 재개발정비사업추진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이미녀 위원장은 “재개발정비사업에 제외되었던 산본1동 3지구는 과밀지역으로 도시가 노후화돼서 도시재개발 추진 시 이지역도 함께 포함 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산본1동 3지구 재개발에 따른 전반적인 현 상황을 관련부서로부터 보고받고 “현재 군포시 인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이사업이 진행됨으로써 군포시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관련부서와 협의해 재개발정책 사업 추진 시 함께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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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규정개정을 둘러싼 도교육청 노사갈등 중재에 나서
안광률 의원, 규정개정을 둘러싼 도교육청 노사갈등 중재에 나서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입법예고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운영 규정 일부규정개정안’을 둘러싸고 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가 팽팽한 대립을 보이던 가운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이 25일 시흥상담소에서 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공무직 노조 관계자 3명씩을 참석시켜 합리적인 대안마련을 위한 막판 중재에 나섰다.
23일까지 진행된 개정안에 대한 의견제출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무려 440건이 넘는 개정 반대의견이 제출된 가운데 교육공무직 노조에서는 이번 개정이 단협에서 합의한 교무, 과학, 전산, 행정, 구육성회 직종의 구분을 무력화하고 행정실무사로 변칙 통합했으며 학교의 현실을 무시한 개악으로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여건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며 개정을 반대했다.
반면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에서는 행정실무사로의 직종통합은 이미 2012년에 합의를 통해 통합이 이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개정이 변칙 통합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으며 현재도 행정실무사의 틀 안에서 교무, 과학, 전산, 행정, 구육성회 직종을 구분해 단협을 통해 존중하고 있고 더 이상 ‘정원규정’과 ‘운영규정’의 자구상의 불일치를 방치해 둘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조직개편에 따른 개정에 맞추어 함께 개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쉽게 접점을 찾지 못하고 상호 불신을 바탕으로 잠시나마 감정대립으로 격앙됐으며 안광률 부위원장은 도교육청과 노조 모두를 향해 “모든 협의는 어느 한 쪽이 100% 만족할 수 없으며 이렇게 서로의 주장만 고수한다면 논의를 할 수가 없다”고 선을 긋고는, “양쪽 모두 한발 물러서 서로의 입장에서 각자 조금씩 양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 부위원장은 “지금 노사갈등의 원인이 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운영 규정 일부규정개정안’은 조례도 아닌 규정인데다가 내용도 인사 운영에 관한 사안이기 때문에 교육감의 전속적 권한에 해당되어 사실 도의회가 개입할 여지도 전혀 없다”고 잘라 말하고 “그럼에도 소관 상임위를 대표해 의원이 중재를 하는 것은 교육공동체의 갈등이 결국 우리 학교 현장을 멍들게 하고 상호 불신의 벽을 높일 것이기 때문에 도교육청이나 노조 모두 패자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양 쪽 모두 서로 안 볼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안 부위원장의 오랜 시간에 걸친 적극적인 중재노력에 따라 가시적인 합의안이 도출되었는데, 규정개정 자체를 반대해 온 노조와 규정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도교육청이 각각 한 발씩 양보해 서로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3가지 절차를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먼저 이번 개정이 단협에서 보장한 행정실무사의 틀 안에서의 직종간 구분 존중을 저해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정원규정’과 ‘운영규정’의 자구상의 불일치를 해소하는 것에 있음을 개정 규정안의 개정이유에 명문화하기로 했고 규정 개정 후 도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공문을 시행할 때 이 같은 주요 개정이유를 분명히 설명하기로 했으며 학교에서 의사와 반하는 업무 배정이나 위치 상 감내할 수 밖에 없는 고충 등 관리자에 의한 갑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노력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며 안 부위원장은 “규정 개정으로 인해 불편함이 예상되기에 개정 자체를 반대함에도 협의에 나서준 노조 관계자와 규정 개정을 일방적으로 강행처리하지 않고 끝까지 원만히 처리하고자 함께해 준 도교육청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협의의 결과가 극한 대립을 보여온 노사 양측 모두에게 만족스럽지는 않겠지만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기억해 달라”며 “도의회는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중재자로써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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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 식목일 기념 특별강좌 운영
파주시 한빛도서관 식목일 기념 특별강좌 운영
[피디언]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식목일을 맞아 ‘식물학자와 식물의 대화’ 특별강좌를 4월 5일과 19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총 2회 진행한다.
최근 미세먼지 피해와 코로나 블루를 겪으며 초록 식물이 주는 치유 효과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이번 강연은 숲세권, 반려식물 같은 자연의 요소가 중요해지는 시기에 식물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자 기획됐다.
진행은 식물학자이자 식물 세밀화가인 신혜우 박사가 맡아 우리 주변에 흔히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식물의 역사와 그동안 연구하면서 만난 특별한 식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생물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분야인 식물학을 접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반려식물을 기르면서 생긴 어려움과 궁금한 부분들을 전문가와 묻고 답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듣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