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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애인 복지시설과 함께 지역공동체 운영
의정부시, 장애인 복지시설과 함께 지역공동체 운영
[피디언] 의정부시는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장애인의 교육·직업재활·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장애인 거주시설, 직접재활시설, 지역사회재활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거주시설, 단기거주시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등 3가지 유형의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거주시설은 꿈이 있는 땅, 해밀, 밀알의 집이 있으며 가정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주거지원·일상생활지원·지역사회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곰두리네집은 일시적인 보호자의 부재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단기간 주거서비스와 일상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생활가정 행복다섯, 행복한 집은 소규모로 장애인 몇몇이 가족을 이뤄 공동으로 생활하는 유사 가정시설로 구성원들은 일정한 경제적 부담을 지고 시설은 이들이 스스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편 곰두리네집에서는 일시적으로 장애인을 보호하는 장애인 365쉼터를 운영해 중증 재가장애인을 항시 돌봐야하는 보호자의 갑작스런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장애인 365쉼터는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긴급 입소가 필요할 때 최대 30일까지 1일 2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의정부시는 직업 적응 훈련시설과 보호작업장 등 2개 유형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직업 적응훈련시설 바름터, 두리손잡고는 작업능력이 취약한 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직업 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생산하고 있는 보호작업장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취업 전 이곳에서 비누, 캔들, 디퓨저 등을 만들어 보면서 연습과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아울러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을 줄이기 위해 요리, 미술 등 정서적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작업장 청춘D와 솔빛터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애가 심해 취업이 어렵고 작업 생산성이 낮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생산활동에 참여시켜 다양한 생산품을 만들고 있다.
솔빛터는 조미김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그릇 뚝딱김은 분기별로 보건연구원에서 품질검사를 받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 업체에 포함됐다.
청춘D는 대기업 생산 방식인 롤 형태의 원지를 한 장 한 장 재단해 프리미엄 원지를 자동화한 시스템으로 가공, 포장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복사용지 숲을 생산하고 있다.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의 자립기반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의정부시는 종합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수어통역센터, 시각장애인 점자도서관 등 5개 유형의 지역사회재활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에게 의료재활, 사회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봉사단을 모집해 홀몸 장애인의 말벗이 되어주며 생일 축하, 외식 등 가족 역할의 정서 지원을 하고 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장애인이 낮 동안에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장애인에게 필요한 여러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의 출·퇴근 및 외출 시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가 있고 청각·언어장애인에게 수화 통역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어통역센터가 있다.
경기북부시각장애인 점자도서관은 점자도서 및 녹음 도서를 제작해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들에게 점자도서를 무료로 제공해 시각장애인들이 일반교양과 지식을 습득해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경숙 노인장애인과장은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욕구에 대처하고 장애인 복지시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과 더불어 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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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추진
의정부시 신곡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에서는 그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1년 하반기에 보건복지팀에 간호인력이 배치되면 건강관리 및 의료자원 연계 등 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22년도까지 4명의 복지인력 확충에 따라 단계적으로 수급자 외에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필요대상 등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 대상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종합상담을 확대·강화해 복지 외에 보건, 주거, 고용, 금융, 문화 등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필요시 관련 부서와 외부 기관에 연계를 통한 지원을 강화하게 된다.
신곡2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복지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에 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 총 83명으로 구성된‘해피브릿지’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위기의 이웃을 발굴·제보하고 복지자원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공동체성 회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곡2동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소득감소, 실직, 휴업 등 생계곤란가구, 빚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가구, 주거 취약가구, 독거어르신, 장애인, 취약아동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회적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를 개설해 신속한 위기가구 신고 시스템을 갖췄다.
위기가구 신고를 하고자 하는 경우 카카오톡에 접속하고 검색창에‘신곡2동’입력 조회하면 위기가구 신고 채널에 접속을 통해 신고사항을 입력하면 동 복지담당자의 신속한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주제로 의정부 경전철 디지털 광고판 홍보, 관내 공동주택 우편함에 위기상황 발생 시 상담을 요청하는 홍보물을 투여하는 비대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며 지역 주민들의 이동 거점인 경전철 역사 등에서‘주변의 어려운 이웃 알리기’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주민의 제보, 신규·전입 수급자, 단전·단수·단가스·각종 공과금 체납·실직·질병·주거취약 등의 사유로 사회보장시스템으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가정방문 상담을 실시해 왔으나, 향후 간호인력 및 복지인력 확충 단계에 따라 주민에 대한 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수급자 외에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필요대상 등으로 찾아가는 방문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기 사유가 확인된 복지대상 가구에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상황으로 인한 부가적 문제 발생을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으며 가가호호 방문상담 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가구에 방역물품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제보, 복지자원 발굴·연계 등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년 9월 제4기 출범으로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보호체계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20년도 한 해 동안 ‘하절기 주거취약가구에 선풍기 전달’, ‘취약가구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독거·부부노인 김장나누기’, ‘지역아동센터 산타원정대’ 등 총 6회의 특화사업 추진으로 640가구에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지난 12월에는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필요성과 역할,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 및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에 대한 교육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복지공동체를 위한 지역복지 리더로서의 구체적 활동을 제시해 동 협의체가 봉사단체를 넘어서 마을복지 계획의 수립과 실행의 주체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명감을 부여하는 계기가 됐다.
협의체는 올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면 문화생활에서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특화사업 ‘홀몸 어르신 3GO 여행’을 계획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내 다양한 주민이 참여하는‘마을복지 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의체는 지역복지 문제의 의제를 발굴·해결해 나가는 마을복지 계획 수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2월 19일자로 각 동주민센터에 보건복지팀을 신설했다.
보건복지팀은 하반기 간호인력을 충원하고 22년까지 현재 4명에서 8명으로 복지인력 확충하는 등 팀을 확대·개편해 보건·복지서비스의 양적·질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이는 복합적 문제상황에 처한 대상자에 대해 간호인력과 협업해 통합사례관리를 수행, 의료자원 연계 등 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공적·민간복지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제공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다.
또한 종합상담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민관협력 자원연계 및 공동개입 등 지역사회 사례관리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래 신곡2동장은 “보건복지팀 신설을 계기로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급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체감하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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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포천시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피디언]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5일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신북초등학교와 경복대학교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펼쳤다.
신북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공무원을 포함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및 유해물질 판매 근절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고 주류, 담배 판매금지 표시 위반사항을 확인하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김원모 회장은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만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북면과 지역사회에서도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신북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북면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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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행정복지센터, 행정서비스 만족도 87%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행정서비스 만족도 87%
[피디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87%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20문항 의 설문을 진행했으며 전체 응답률은 85%이다.
설문조사 연령대는 45~50대가 57%로 가장 많았으며 70대 이상이 4%로 가장 적었다.
성별은 남녀비율 49:51로 비슷하게 응답했다.
직업군은 학생, 가사, 무직이 34%로 가장 많았고 거주지는 소흘읍 거주자가 83%로 가장 많았다.
방문목적은 전입신고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 신고를 위한 민원팀 방문이 57%로 가장 많았으며 기타에는 재난기본소득 신청 등이 있었다.
복지관련 상담이나 다양한 복지급여 신청을 위한 방문은 17%로 조사됐다.
행정서비스 만족도는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접근성, 업무처리 신속성, 절차 편리성, 담당직원의 친절성, 민원실 환경 등에 대한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설문에 대한 매우만족, 만족 응답이 평균 87%로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민원서비스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이 무엇이냐는 설문에는 친절한 응대가 51%, 빠른 업무처리가 38%로 민원인들은 친절하고 신속하게 민원처리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응답했다.
최기진 읍장은“이번 설문조사를 적극 활용해 민원인들이 한층 더 편리하고 빠르게 업무처리를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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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산업단지개발, 포천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통 큰 기부…24일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청
[피디언] -1천평 대지에 건물까지 지어 무상으로 기증 약속.포천 다문화가정에 큰 혜택 기대㈜천보산업단지개발은 지난 24일 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 큰 기부를 약속했다.
천보개발은 2024년 완공 예정인 천보산업단지 내 체육시설용지 약 1천여 평 부지에 건축물을 지어 다문화네트워크 측에 무상으로 기증한다.
이와 같은 기부는 천보개발 최대성 회장의 통 큰 결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업무협약 자리에 직접 참석한 최대성 회장은 “포천에 와서 가장 놀란 것은 포천시민 15만명 가운데 2만명이 외국인이라는 사실”이며 “시민의 10% 이상이 다문화 가족으로 구성된 사회임에도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다문화네트워크는 천보개발에서 기증하는 이 건축물에 다문화네트워크 학교를 비롯, 연극과 영화 등을 공연하고 상영할 수 있는 극장 시설을 갖추기로 계획하고 있다.
다문화네트워크 신상록 이사장은 “천보개발의 통 큰 기부로 다문화가족과 학생들이 더욱 좋은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천보개발은 2024년 완공 목표로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714-7 일대 9만여 평 대지에 '천보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3만3천여 평에 식료품제조업과 음료 제조업 등 산업시설, 2만5천여 평에는 주거시설인 아파트와 문화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경기도에서 사업계획서 승인이 나면 곧 바로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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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세계 물의 날 기념 한탄강세계지질공원 환경정화 실시
포천시, 세계 물의 날 기념 한탄강세계지질공원 환경정화 실시
[피디언] 포천시 한탄강사업소는 지난 24일 세계 물의 날의 기념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한탄강사업소 직원과 함께 지질공원 해설사,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한탄강의 주요 지질명소인 비둘기낭 폭포, 화적연, 교동가마소, 한탄강 하늘다리 등지에서 2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은 강을 따라 길게 늘어진 수직의 주상절리 협곡이 특징으로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
최종화 한탄강사업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질공원을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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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화현면, 꿈나무들에게 어린이 마스크 전달
포천시 화현면, 꿈나무들에게 어린이 마스크 전달
[피디언] 화현면은 지난 25일 서울 소재의 진영사로부터 후원받은 마스크 1,500개를 화현초등학교, 지현초등학교, 화현어린이집 및 관내 거주 어린이 등 150명에게 전달했다.
김태경 대표는 “화현면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코로나19 및 봄철 황사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화현면장은 “화현면을 위해 생각해주시고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및 화현면 청소년들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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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개발, 포천시 소상공인과 인재육성을 위한 성금 기탁
도성개발, 포천시 소상공인과 인재육성을 위한 성금 기탁
[피디언] 소흘읍 소재의 도성개발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포천의 인재양성을 돕기 위해 성금 2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포천시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도성개발 윤훈철 이사, 박재근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훈철 이사는 “도성개발은 포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의 꿈을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와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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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직동2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소흘읍, 직동2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 직동2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25일 박윤국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준공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기념식수, 준공 테이프 절단,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득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로당 신축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노인들의 여가 및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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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2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사전신청 접수
포천시, 2022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사전신청 접수
[피디언] 포천시가 2022년도 농업분야 일부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그동안 각 사업별로 신청기간이 다르고 기간도 짧아 기회를 놓치는 농업인들에게 사전 조사를 통해 참여의 기회를 늘리고자 마련됐다.
2022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은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인삼생산시설현대화사업 버섯생산시설현대화사업 농업용무인공동방제기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등이다.
신청접수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시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신청하기 전, 자부담 능력과 농업경영계획을 충분히 고민해 신청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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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주민과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 예술공간
포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주민과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 예술공간
[피디언] 포천시는 소흘읍 이동교1리 등 5개 마을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마을 벽화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 기획한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마다 4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지난해 말 포천미술협회와 영중면 옴파로스 작가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추천을 통해 신청한 13개 마을 중 주민참여의지, 마을 소재성, 공간 적정성 등을 평가해 5개 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그동안 마을주민과 작가 간 소통과 자문회의를 통해 마을에 적합한 미술 컨셉을 기획하는 과정을 거쳐 3월부터 현장작업에 착수, 4월 말까지 벽화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흘읍 이동교1리는 조선 태조가 잠시 묵어갔던 사실에서 유래한 용상골의 지명을 살려 왕실행차도 등의 작품을 구현할 예정이며 내촌면 내1리는 과거 활발했던 시장의 모습을 벽화로 담을 예정이다.
일동면 수입1리는 ‘호박’을 소재한 사업을 준비하는 마을로 이와 관련한 벽화사업과 호박 조형물을, 영북면 운천5리는 산정호수 입구에 위치한 마을로 산정호수의 사계절과 억새꽃 등을 소재로 마을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중면 양문4리는 과거 6.26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기억하고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의 작품을 기획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예술인과 주민이 협력·상생하며 마을을 특색 있는 예술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으로 해당 마을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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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학교폭력 개선방향 콜로키움’토론회 좌장 맡아
정윤경 위원장, ‘학교폭력 개선방향 콜로키움’토론회 좌장 맡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3월 26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학교폭력 개선방향 콜로키움’에 토론회 좌장으로 참여했다.
이 날 토론회는 전국교육연합네트워크,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한국교총, 교육플러스, 배움연구소, 학급경영연구소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학교폭력예방법’ 개정 이후 1년을 돌아보며 학교폭력의 개선 방향과 학교 밖 청소년의 청소년 폭력 등의 대안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교육연합네트워크 구자송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광주교대 박남기 교수는 기조발제를 통해 학교 폭력을 시스템 공학적으로 접근해 인간의 본성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대응 체제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서 두 번째로 기조발제를 맡은 신안산대학교 이성대 교수는 행정적이고 형식적인 해결에 그치고 있는 학교 폭력 문제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아동·청소년의 폭력문제에 대해 지원의 차별을 받지 않도록 일관성 있는 지원체계의 필요성을 시사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임운영 부회장은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서 처벌은 수단이고 회복은 목표가 되어야 하고 학교폭력예방법의 전문가를 변호사, 경찰 등 법적인 전문위원 중심이 아닌 교육자, 사회복지, 청소년분야 전문가, 심리상담 전문가 등 다양한 인력풀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경기도의회 김직란 의원은 학교폭력 사안 심의기구가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 심의위원회 전문가 인력풀 확보 및 학부모 위원의 전문성 강화, 학교장 자체해결제도 내실화를 통한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의 학교내 학교폭력전담기구 사안조사 지원 강화, 학교폭력 예방교육 확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등 학교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느꼈던 학교 현장에서의 법 개정 이후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세 번째 토론자로 나선 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은 현장토론을 통해 지역 내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지자체에서 추진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미비해 학부모나 학생들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며 지자체 차원의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했고 네 번째 토론자인 경기도교육청 최우성 장학사는 폭력사안을 심의 및 의결하는데 증거나 물증이 없는 경우 큰 고충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교육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파장초등학교 박미경 학부모회 회장은 학부모 입장에서 학교폭력을 바라보고 아이가 주체인 학교, 부모가 주체인 지역사회 그리고 학교를 담당하는 관할기관 및 언론과 전문기관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상상포럼 박태현 대표는 현재 학교 폭력 예방 시스템의 피상적인 행정, 전형적인 행정 편의주의에서 탈피해 문제분석부터 재설계하고 학생의 회복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오늘 개최된 토론회는 제가 교육기획위원장으로 선출된 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던 주제여서 기꺼이 참석하게 됐으며 특히 학교 내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폭력문제까지 포괄적으로 숙고하는 의미있는 토론회를 기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최측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성장기 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쯤으로 치부되어오던 학교폭력의 양상이 다양화되고 잔혹해지고 있으며 원격수업 하에 새롭게 등장한 사이버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는 실정이다”고 언급하며 “복합적인 사회적 요소나 환경, 학생 개개인의 차이를 충분히 고려한 제도의 마련은 물론 피해자나 가해자 모두 우리가 끌어안고 보듬어야 할 우리의 아이들임을 잊지 않고 피해자의 마음은 다독여주되, 가해자가 과오를 뉘우치고 돌이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교육적 차원에서 추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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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썰포터즈를 찾습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썰포터즈를 찾습니다”
[피디언]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이 SNS 홍보 서포터즈인‘썰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썰포터즈’는 썰매장+서포터즈의 줄임말로 SNS 홍보단을 의미하며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해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활동 내용은 썰매장 운영 및 이벤트 프로그램을 직접 취재 및 촬영해 개인 계정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물을 업로드 하는 방식이며 이번 1기 ‘썰포터즈’는 20대 3명, 30대 4명, 40대 3명으로 총 10명을 모집한다.
썰매장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이 되면 4월부터 다음년도 겨울시즌인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코로나 시대에 모이기 어려운 요즘, 간담회 및 회의는 비대면 형식으로 온라인에서 실시되며 서포터즈로 선정된 전원에게는 썰매장 무제한 이용권 지급과 활동에 따라 포상 및 자원봉사활동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사계절썰매장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로 문의 하면 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SNS상으로 소통이 더욱 중요해진 요즘, 시민 여러분들과 양질의 소통을 하고자 기획했다”며 “썰매장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하셔서 재미있게 활동하며 혜택도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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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행사 개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행사 개최
[피디언]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주민들이 많이 산책하는 승두천 일대를 다함께 청소하는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2021년 특색사업으로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를 정하고 승두천 일대 정화활동에 나섰다.
김학돈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우울해하고 있는 주민들이 예쁜 꽃이 핀 깨끗한 승두천 일대를 산책하며 힐리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직접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애를 많이 쓰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정기적으로 승두천 일대 정화활동 및 꽃 심기 등을 실시해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도읍 만들기에 솔선수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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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새마을협의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협의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피디언]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4일 서운농협 미곡처리장에서 60여명의 회원과 함께 새봄맞이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오전 8시부터 늦은 오후까지 진행됐으며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겨우내 마을 곳곳에 방치됐던 빈병, 고철, 폐비닐, 박스 등 20여 톤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박창석 서운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폐자원 모으기는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폐자원을 정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폐자원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모으기를 통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항상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