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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새마을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맞이 꽃 식재
대곶면 새마을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맞이 꽃 식재
[피디언] 김포시 대곶면행정복지센터는 화사한 대곶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24일 봄꽃을 식재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대곶면행정복지센터, 대명초교사거리, 지방도 356호선 화단에 팬지, 비올라, 석죽 총 9,000본의 꽃을 식재했다.
채미애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주신 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분들이 꽃을 보면서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규열 대곶면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 덕분에 대곶면이 더욱 화사해진 것 같다”며 “봄꽃이 예쁘게 피어나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 분들께 따스한 봄기운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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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광종합계획수립 컨설팅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5일 시청 본관2층 소통실에서 관광사업 연계 부서 및 관련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관광종합계획수립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가 가지고 있는 현재와 미래 가치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김포의 관광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이번 용역은 한국관광공사 사업 연동형 컨설팅으로 관광트렌드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후 컨설팅 및 후속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진흥과는 컨설팅 용역 기간 동안 관련 부서 및 기관과 관광연계사업 협업을 위해 1, 2차 중간보고회, 회의 등을 개최했으며 향후에도 부서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관광 콘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평화생태 관광도시, 김포’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평화·생태·수변·문화관광도시 총 4대 관광발전전략으로 수변, 생태경관, 평화체험, 힐링, 해양, 종합관광 등 총 7개 권역을 설정하고 각 테마에 맞는 단기, 중기, 장기적 관점에서 관광사업을 제안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관광이 100년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부서간 칸막이 없는 적극적인 협력과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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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시의원,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설치 및 현대화 추진에 강력한 의지 밝혀
김용연 시의원,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설치 및 현대화 추진에 강력한 의지 밝혀
[피디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의원은 지난 2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설치 및 현대화 추진 의지를 밝혔으며 집행부에 관련 법개정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시정질문에서 김용연 의원은 서울 관내 건설폐기물 처리실태 문제점을 제기하고 개선방안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설치 및 건설폐기물 처리시설의 현대화 추진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최근 4년간 서울 관내에서 건설폐기물처리장 관련해 접수된 민원은 총 45건이며 이중 15건이 강서구 관련 민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하며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의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 소음 등으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들은 큰 고통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인근에 위치한 개화·서광·동성아파트 22동 1,578세대는 1일 800여 대의 중대형 폐기물 운반차량이 운행하고 있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에서 발생되는 건설폐기물은 대부분 민간업체에 의해 수집·운반·처리되고 있으며 민간업체의 특성상 영리추구 이유로 도덕적 해이를 유발해 폐기물 안정적 관리 및 친환경적 처리에 장애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공적 관리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건설폐기물의 안정적·친환경적인 처리를 위해 옥내화, 지하화 등 건설폐기물 처리시설의 현대화를 추진해 오염물질을 관리해야 하며 시설기준 강화는 주민들의 환경 피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음을 지적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집행부 보고에서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시설 현대화를 위해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하며 국회의 문을 열기 위해서 서울시가 선도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2월 23일 ‘서울특별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 개정으로 서울시 공사장 생활폐기물 공공선별장 확보를 위한 시장의 자치구 간 협의와 조정 역할을 명시했으며 기술적·재정적 지원 등을 할 수 있음을 규정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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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교통위원장, ㈜티머니 참담한 영업적자 발생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위원장은 김태극 사장 취임 이후 ㈜티머니가 심각한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김태극 사장은 이에 대한 책임으로 오는 4월 11일 임기만료와 함께 회사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극 사장은 2018년 4월 13일 ㈜티머니의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티머니의 연도별 매출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 2,578억원의 매출실적을 보였던 반면, 김태극 사장이 취임한 2018년 2,570억원에서 2020년 2,039억원으로 최근 3년간 539억원에 달하는 매출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의 경우 ㈜티머니는 155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태극 사장이 취임한 2018년 영업이익은 63억원으로 급감했고 2020년의 경우에는 영업이익이 249억원으로 전년 대비 323억원, 취임 직전 대비 404억원의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참담한 실적을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티머니를 3년간 맡아 운영해 온 김태극 사장이 더 이상 ㈜티머니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4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큰 결단을 내려야만 할 시점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3년간 ㈜티머니를 운영한 실적을 살펴본 결과 영업이익이 흑자였던 회사를 더 이상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 할 정도의 적자상태로 만든 김태극 사장의 경영능력은 이미 한계치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티머니의 최대 주주로서 주주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티머니의 재무실적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적합한 인물을 발굴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입수한 서울시와 ㈜LG CNS의 협약서에 따르면 ㈜LG CNS는 지난 2017년 김태극 사장 이후 선임되는 사장후보를 추천하지 않겠다고 합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서울시가 빠른 시일 내에 ㈜티머니의 영업실적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최적의 인사를 대표이사에 취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티머니가 상법상 주식회사인 만큼 인정에 끌리지 않고 온전히 회사의 위기와 경영난을 극복할 수 있는 임원이 하루속히 선출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와 교통위원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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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시의원 공항동 도시재생사업 계획 공유
박상구 시의원 공항동 도시재생사업 계획 공유
[피디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의원이 공항동 도시재생활성화본부 소규모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공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공항동 해당 지역 개발 및 공간 발전에 대한 방향성이 논의됐다.
해당 지역은 공항동 60-28 일대 14만9976㎡ 지역으로 그동안 김포국제공항, 군부대와 인접해 개발제한, 고도제한 등 각종 규제를 받아왔던 곳이다.
2019년 하반기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돼 지역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5년간 1백억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2021년 주민협의체 대표를 선출했다.
‘공항동 꿈날개 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될 해당 지역은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동네가 우리집’이라는 비전 하에 편안한 휴식과 이웃 생활이 있는 동네가 사랑방 이웃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동네가 일터 온 세대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누리는 동네가 그린홈 이라는 세 가지 목표가 설정됐다.
공항동 도시재생활성화본부는 “온동네 커뮤니티라운지 조성, 공공시설 생활 SOC 복합화, 활력있는 생활가 조성 및 김포공항관문상권 활성화, 꿈날개마을 마을돌봄 기반구축, 친환경 그린웨이 주택정비 지원, 친환경 마을생활 실천 등의 세부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부대 이적지, 방화대로 지하주차장 복합화, 항공박물관 등의 주차장을 공유하고 이 외 주차장 조성을 통해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요구에 따라 마을관리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권역별 소규모 커뮤니티 거점 시설을 확보해 나가게 된다.
이와 함께 국공유지 활용을 극대화해 장미어린이 공원,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상구 의원은 이 같은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열정으로 여기까지 이르게 됐다 공항동 도시재생사업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꼼꼼히 반영되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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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촌협약 추진을 위한 지역상생포럼 개최
안성시, 농촌협약 추진을 위한 지역상생포럼 개최
[피디언] 지난 25일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유관기관 지역상생포럼에 안성시 농업정책과 및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시 도농교류센터, 이퓨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안성시는 농촌형 생활SOC보급을 통한 365생활권을 구현하고자 시행되는 농촌협약제도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농촌공간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농촌협약제도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사업 단위별 투자방식을 지양해 사업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농촌공간계획 정책방향 및 주체별 역할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이상인 안성시 농업정책과장은 “지속적인 지역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성시 장기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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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 보조금 교육 개최
안성시,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 보조금 교육 개최
[피디언] 안성시는 지방보조사업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해 26일 안성시 새마을회 등 민간 보조사업자 90여명에게 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단체별 회계운영 실무자 등 최소 인원을 선별해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 교부 목적에 따른 사업운영과 보조사업 관리 및 운영 유의사항, 부정청구, 목적 외 사업 등에 대한 관련법령 강화사항을 교육했다.
또한, 보조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매뉴얼 배포로 보조사업 운영 체계의 이해를 돕고 자주 하는 질의에 대한 세부 집행규정을 명시해 보조사업 운영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보조사업 운영과 집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투명한 사업운영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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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센트럴파크 명칭·조성아이디어 공모 결과 시민 설문 조사
용인 센트럴파크 명칭·조성아이디어 공모 결과 시민 설문 조사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가칭‘용인 센트럴파크’의 정식 명칭과 조성 아이디어 공모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앞서 시는 시민들이 공원 명칭과 조성에 직접 참여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참신한 생각을 반영한 주민 중심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8일부터 3월 5일까지 명칭과 조성 아이디어를 공모한 바 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시민들이 제안한 명칭과 아이디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명칭 제안 36건과 조성 아이디어 제안 11건이 대상이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공원 명칭 2개·조성 아이디어 2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5건에 대해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분야별 3개씩 총 6개의 최종 당선작을 결정한다.
최우수상은 용인시장상과 와이페이 50만원권, 우수상은 용인시장상과 와이페이 30만원권, 장려상은 용인시장상과 와이페이 20만원권을 수여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친환경 생태도시를 대표할 용인 센트럴파크의 새로운 이름과 조성 아이디어 선정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생활권 내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의 평지형 도심공원을 비롯해 경안천 도시숲, 모현 갈담생태숲, 운학·호동 수변생태벨트 등을 아우르는 총 길이 17km, 270만㎡ 규모의 용인센트럴파크를 추진하고 있다.
이중 종합운동장과 경안천, 양지천 일대를 1단계로 사업지로 선정해 오는 2022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원 조성 후 유지관리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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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호 아니,, 유야호~’
‘놀면 뭐하니?’
[피디언] MBC ’놀면 뭐하니?’에 익숙한 듯 낯선 매력을 가진 새 부캐 ‘유야호’가 등장한다.
‘환불원정대’를 제작한 신박기획 ‘톱100귀’ 지미유의 쌍둥이 동생인 ‘유야호’는 지미유와는 전혀 다른 취향을 가진 인물로 ‘놀면 뭐하니?’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와 함께하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과 긴밀히 새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 ‘유야호’는 2020년 가요계 세대를 뛰어넘는 레전드 만옥, 천옥, 은비, 실비와 함께 ‘환불원정대’을 탄생시킨 지미유의 쌍둥이 동생으로 비슷해 보이지만 그와는 전혀 다른 취향과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유야호’는 쌍둥이 형 지미유의 활약에 대해 “지미유 제작자의 역량보다는 환불원정대가 다 했다”며 냉정한 평가도 서슴지 않는 당당함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야호’는 비트보다 감성을, 화려함보다 수수함과 전통을 사랑하는 힙스터로 ‘들 야’, ‘좋을 호’라는 이름의 뜻처럼 들을 좋아하는 감성파다.
공개된 사진 속 한국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한옥에서 깔끔한 생활한복을 입고 전통 부채를 든 모습과 차와 구수한 누룽지를 즐기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 지미유의 쌍둥이 동생 ‘유야호’와 새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비트를 사랑한 유학파 프로듀서 지미유와 180도 다른 전통파 ‘유야호’는 누구든 그의 이름을 외치고 싶게 만드는 색다른 매력을 지닌 감성 힙스터”며 “그와 호흡을 맞춰 진행될 프로젝트의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통을 사랑하는 감성 힙스터 ‘유야호’의 정체와 새로운 프로젝트의 내용은 오는 2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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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시청자 눈물 흘리게 만든 달리기 엔딩
‘안녕? 나야!’ 방송 화면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 김영광이 시청자들을 눈물까지 흘리게 만든 ‘달리기 엔딩’으로 멋진 성장을보여줬다.
이성적 냉미남과 따뜻한 위로남을 오가던 그가 위기에 봉착했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마지막엔 “아버지”를 부르며 그 감성과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까지해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2회에서 조아 제과 공모전 표절 누명을 쓰고 감사 조사를 받게 된 한유현으로 분했다.
유현과 하니가 만든 공모전 제품이 경쟁그룹의 신제품과 동일하다는 투서로 인해 사내 감사를 받게 된 두 사람. 감사를 받는 중에도 유현은 하니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시청자를 감동케 했다.
또한 공모전을 준비하며 성장하고 변화했던 유현이기에 이번 사건은 보는 이를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유현은 표절 누명 때문에 대기 발령을 받았지만, 자신을 걱정하는 한회장과 낙담하고 있을 하니까지 위로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줬다.
유현은 아버지를 찾아가 표절에 이어 떳떳하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며 믿음직한 아들의 면모를 보여주며 한회장을 안심시켰다.
또한 힘들어하는 하니 곁에서 위로해주고 편하게 울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줘 여심 설레게 만들었다.
김영광은 마냥 철없어 보이던 유현이 아버지를 안심시키고 하니를 위로하는 모습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반면 유현의 이성적인 모습이 빛을 발하는 회차이기도 했다.
표절 누명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 유현이 직접 조사를 시작했다.
이런 과정 중 진심으로 대했던 승석이 자신을 감시했고 이를 지시한 것이 믿었던 고모 한전무라는 것을 눈치 채기 시작했다.
그간 순수하고 해맑았던 유현이기에 냉철하게 변한 유현의 모습은 시청자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김영광은 이러한 악재 속에서 흔들림 없는 유현의 강인한 유현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어떤 상황 속에도 유현만의 해맑은 매력이 돋보일 수 있던 것은 김영광 특유의 미소와 애교 덕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김영광은 믿었던 사건의 진실과 사람에 대한 배신으로 혼란스러운 캐릭터의 감정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성하며 캐릭터의 몰입을 높였다.
특히 마지막 엔딩씬은 김영광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험난한 위기 한 가운데에서 아버지 한회장의 소식을 듣고 고시원을 나와 달려나가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그의 감성과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한편 조아제과의 제품 논란과 한회장이 쓰러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유현이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안녕? 나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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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회사 가로채려는 고모 가족 거센 공세에 ‘휘청’ 이대로 당하게 되나. 외로운 싸움 시작?
‘안녕? 나야!’ 방송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 김영광이 자신의 공모전 우승 결과물을 표절 시비로 몰아넣은 배후에 고모 백현주가 있다는 사실을 드디어 간파했다.
하지만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한 고모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며 친형처럼 지내온 사촌 형 지승현마저 등을 돌리는 모양새로 사면초가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특히 아버지를 외쳐 부르며 고시원을 뛰쳐나가는 그의 달리기 엔딩이 큰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까지 울게 만들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2회에서는 유현이 자신을 둘러싼 공모전 표절 시비 설계자로 고모 한전무를 지목하고 이를 사촌형 도윤에게 확인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앞선 방송을 통해 37살 하니와 함께 개발한 과자 별나라의 표절 투서로 조사를 받게 된 유현은 이날 경쟁사에서 새로 출시할 과자를 베꼈다는 의혹에 적극 반박하며 이 같은 일이 벌어진 원인을 찾는 데 몰두했다.
답은 멀리 있지 않았다.
자신을 지근거리에서 감시하던 승석이 이 모든 일을 고모에게 보고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란 결론을 내린 것. 하지만 의문은 남았다.
도대체 왜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고모가 이런 일을 벌였는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었기 때문. 결국 유현은 이를 확인할 상대로 고모의 아들이자 사촌형인 도윤을 찾아갔지만 완강하게 사실이 아님을 주장하는 형을 맞닥뜨리게 됐고 친형제 사이 같았던 두 사람 사이에도 넘을 수 없는 금이 생겨버리고 말았다.
도윤이 이 같은 행동을 한 데에는 사랑하는 아내 지은이 연루돼 있다는 의심에 의해서였지만, 진실은 달랐다.
시어머니 한전무에게 사주를 받았던 지은이 37살 하니의 컴퓨터에 표절을 부인할 수 없는 증거를 심으려 했으나 끝내 하지 않았고 되레 하니를 찾아가 위로까지 건네며 20년 전 우정을 회복했기 때문. 그러나 이를 알 리 없는 도윤은 아내 지은을 냉랭하게 대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유현은 물론 한회장과도 등을 돌릴 각오를 하는 선택으로 수렁 속으로 걸어 들어가 위기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해 주식을 폭락시키려는 한전무의 계략이 더욱 구체화되며 충격에 휩싸인 한회장이 결국 쓰러지고 마는 비극으로 이어져 눈길을 모았다.
조아제과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유아용 과자에서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뉴스가 보도됐기 때문.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유현이 고시원을 빠져나와 달려가는 이번 엔딩은 연이어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 위기 한가운데에 있는 유현의 절절한 마음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유현이 과연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도 관심을 극대화시켰다.
이 밖에도 37살 하니에게도 결코 맞닥뜨리고 싶지 않은 위기가 찾아와 심장박동을 빠르게 했다.
17살 하니를 자신이 낳은 딸로 둔갑시켜 가족들의 눈을 피해왔던 37살 하니에게, 엄마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키운 상황에서 세 사람이 결국 맞닥뜨리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어 유현과만 공유하곤 했던 비밀스럽고도 충격적인 20년 전 나라는 존재에 대한 진실을 과연 37살 하니가 어떻게 해명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재기를 바라는 소니에게는 그토록 고대하던 유명 드라마 작가 차기작 주인공이 됐다는 낭보가 날아들며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서 밀리면 다시는 재기할 수 없다는 두려움 속에 허우적대던 소니는 이날 유명 연예인으로 살아도 행복해 보이지 않아 보인다는 17살 하니의 돌직구와, 꼭 그런 삶을 살지 않더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에 그간 어깨를 짓눌러왔던 부담과 긴장감을 내려놓고 오디션에 임하며 뜻밖의 성과를 거뒀다.
어렵게 따낸 드라마 주인공의 자리에서 소니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 그로 인해 37살 하니와도 핑크빛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영광이 뛰어갈 때 같이 오열했네요ㅠ”, “김영광 불쌍해서 어떻게 하냐”, “최강희랑 김영광이 잘되는 것 보기 좋아요”, “김영광 음문석 조합은 웃음 100% 보장”, “이레가 20년 뒤에 와서 사람들 성장시켜주네” 등 힐링과 웃음을 선사하는 드라마에 대한 극찬을 보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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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송은이 “8개월간 섭외 없어 마음고생”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콘텐츠 기획자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송은이가 과거 8개월간 섭외가 없어 마음고생을 했던 사연과 이를 극복하게 된 계기를 소개하며 좌절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나이를 불문하고 어떤 문제든지 해결해줄 것 같은 ‘척척 해결사’ 오은영, 송은이, 임도형이 출연한다.
이들은 ‘인생곡’ 소개와 이에 얽힌 자신들의 솔직한 이야기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개그우먼이자 예능인들의 정신적 지주로 현재는 콘텐츠 기획자로 제2의 전성기까지 맞이한 송은이가 위로가 절실했던 과거 시절을 고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은이는 “8개월이 넘도록 섭외가 없었다 2014년 무렵 예능 프로그램의 흐름이 리얼 버라이어티가 주를 이뤘을 때 잘 맞지 않아 공백기가 길어졌다 아무도 찾지 않아 슬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앞날에 대한 고민 중 ‘아무도 찾지 않는다면 우리가 방송을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게 ‘팟캐스트’”며 현재 6년째 인기리에 진행 중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이 만들어진 계기를 설명해 모두에게 감동을 줬다.
실제로 많은 연예계 동료들의 고민 상담을 들어주고 있다는 송은이는 ‘절친’인 배우 최강희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고민도 공개했다.
최강희의 고민은 송은이에게 “뭐 이런 걸 다 물어봐”라는 반응을 얻어냈다고 해 무슨 질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자 ‘리틀 송해’로 불리고 있는 임도형 군은 송은이에게 돌발 질문을 던져 그를 당황하게 했다.
천하의 송은이의 얼굴을 붉히게 만든 열세 살 임도형 군의 패기 넘치는 질문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은 ‘국가대표 멘토’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주옥같은 멘트로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세상에 맞서려면 공격성이 필요하다”며 “’공격성’이란 삶을 잘 버틸 수 있게 싸우는 것이고 자신만의 창조적인 삶에 필요한 원동력”이라고 설명해 모두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MC 장윤정은 심신이 극도로 지쳐 가수의 꿈을 포기하려던 시기에 다시 힘을 내서 꿈을 향해 도전했던 자신의 일화를 덧붙이며 오은영의 말에 공감을 표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자신을 롤모델이라고 밝힌 규현을 향한 장윤정의 ‘라떼는’ 조언, 게스트의 한마디에 일희일비하는 윤종신의 소년 같은 모습 등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의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 시즌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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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께요 선생님”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박세리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의 수제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연복 셰프의 마음은 이미 이혜성에게 푹 빠진 상황. 박세리는 이연복 셰프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오는 30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6일 두 번째 게스트 이연복 셰프의 등장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9회 예고편은 두 번째 게스트가 온다는 소식에 “난 안 왔으면 좋겠어. 스트레스 받아 풀 때”며 박세리가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이도 잠시, 박세리는 이연복 셰프의 등장에 ‘급’ 화색이 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할 예정. '와와퀴' 주방에선 이연복의 요리쇼와 역대급 만찬이 펼쳐진다.
이연복은 8주 연속 저녁을 굶은 이혜성을 위해 ‘와와퀴'를 찾았다며 그녀만의 전속 요리사로 변신, 역대급 요리 내공을 전수한다.
이혜성을 부러워하던 박세리는 이연복 셰프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세상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고. 이연복 셰프의 요리 파트너는 30일 방송되는 ‘와와퀴’ 9회에서 공개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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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어요”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이 가는 곳마다 연이어 퇴짜를 맞는 상황에도 무한 긍정 에너지로 마인드 컨트롤에 나선다.
오락실을 찾은 성훈은 승부사 기질을 발휘, 브레이크 없는 ‘탕진잼’을 선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즉흥 여행을 떠난 성훈의 되는 일 하나 없는 일상을 공개한다.
성훈은 바닷가 근처 식당을 찾아 조개구이를 시작으로 대게까지 해산물 풀코스 먹방 레이스를 펼치며 ‘먹성훈’의 위대함을 또 한번 실감케 할 예정이다.
성훈은 든든한 한끼 식사를 마치고 오락실을 찾는다.
그러나 이내 깜깜한 오락실 입구 앞에 멈춰선 성훈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어요”며 긍정 회로를 가동해 웃음을 유발한다.
인형 뽑기에 도전한 성훈은 범상치 않은 손놀림을 보여준다고 해 그의 오락 실력이 어느 정도 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락에 심취한 성훈은 오락실 멀티 플레이어 활약을 펼치며 ‘탕진잼’을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여행을 떠나 시간을 보낸 성훈은 제작진과의 마지막 인터뷰 도중 “그만해”고 외치며 속사포 넋두리를 쏟아냈다고 해 그가 설움이 폭발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탕진잼’에 빠진 오락실 승부사 성훈의 하루는 2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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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는 행사가 한창이어야 하는데.”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행사 여왕 장윤정이 가장 참신했던 행사를 공개한다.
허허벌판에서 트럭 위에 올라타 노래를 부르게 된 그녀의 사연이 소개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여행이 그리운 이 시기, 떠나고 싶은 이들의 갑갑한 기분을 해소해 줄 ‘여행곡’ 추천과 함께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의 그리운 과거 무대, 훗날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를 소개하며 상상만으로도 행복하고 설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장윤정은 “이맘때는 원래 행사가 한창이어야 하는데”고 말문을 열며 과거 활발히 활동했던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윤종신은 “윤정이가 가장 아쉬울 거다”며 장윤정에게 “가장 참신했던 행사가 있는지” 물었고 장윤정은 “축제란 축제는 다 가본 것 같다.
한 준공식 행사 때 허허벌판에서 트럭에 올라타 퍼레이드를 한 적이 있다”고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는 자신을 가까이서 보고 싶은 관객들을 위한 장윤정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종신도 가장 잊을 수 없는 행사를 공개했다.
그는 “훈련소 시절 강당에서 헌혈하며 침대에 누워 있는 200명 앞에서 노래했었다”며 “박수 소리 대신 고무줄 튕기는 소리밖에 안 들렸다”며 난감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데뷔 30년 차 다운 그의 신박한 무대 경험은 모두에게 웃음을 줬다.
그런가 하면 규현은 MC들에게 ‘이 시기가 지나면 가장 가고 싶은 곳’이 있는지 질문을 던졌다.
먼저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떠났던 9개월이 외로웠지만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밝히면서 ‘스페인’을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았다.
이어 장윤정은 ‘발리’를 매해 여행 갔었다고 설명하며 다른 곳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곳이라고 강력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웬디는 ‘슬로베니아’를 선택했다.
생각하지 못한 생소한 여행지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여행은 누구와 함께 가는지가 중요하다”는 웬디가 슬로베니아를 가고 싶어하는 특별한 이유가 공개돼 기대를 자아낸다.
이 밖에도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의 듣기만 해도 떠나고 싶게 만드는 곡 추천, 여행 다닐 때 분위기 내는 꿀팁 등 여행에 관한 즐겁고 설레는 이야기는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 시즌 마지막 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