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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에티켓, QR코드로 확인하세요
우리동네 에티켓, QR코드로 확인하세요
[피디언] 광진구가 생활안심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자양4동 일대에 골목 무질서 개선을 위한 QR코드 연동 에티켓 사인을 제작·설치했다.
‘생활안심디자인 사업’은 디자인을 통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키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자양4동 일대는 양꼬치 거리가 입지해 한국-중국 문화가 혼재한 마을로 문화차이로 인한 무단투기, 흡연, 소란 등의 이웃 갈등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구는 양꼬치 거리와 영동교시장 사이 주거지 일대에 골목 에티켓 고보조명을 설치했다.
골목 에티켓 주요 내용은 쓰레기 종류별 배출방법 동별 쓰레기 배출 수거 일정 쓰레기 무단투기 처벌내용 흡연 에티켓 및 과태료 부과사항 기타 생활예의 등이다.
또한, QR코드로 연동되어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보다 자세한 행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어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QR코드 사용이 보편화된 중국인의 생활습관과 문화적 배경에 착안한 것으로 중국인 주민이 많은 자양4동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이다.
이 밖에도 구는 사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에티켓 QR코드가 인쇄된 안내용 책자를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주민센터에 비치해 외국인 등록증 발급 및 전입신고 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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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참여예산 10억원 주민 제안 받아
금천구청
[피디언] 금천구가 3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경제·문화·관광 복지·여성 교통·주택 환경·공원 교육·청소년 5개 분야이다.
예산규모는 총 10억원이며 사업비는 분야별 1억원 이내, 행사성·프로그램 사업은 2천만원 이내로 편성된다.
이번 공모에는 금천구민, 금천구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청 6층 기획예산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서식은 금천구 홈페이지 ‘참여·소통-주민참여알림마당’ 게시판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구청과 각 동 주민센터에도 비치되어 있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부서 사업적격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 및 총회’를 거친다.
총회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투표와 구민 모바일투표를 실시해 합산점수가 높은 순으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선정 결과는 9월중 금천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내 주변과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이다.
구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2022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공모기간 내 제안해야 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검토하고 수렴해 동네 방네 행복도시 금천구를 만들어 가겠다”며 “우리구에 꼭 필요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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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정보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1관 1단’ 사업 2년 연속 선정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1관 1단’ 사업 2년 연속 선정
[피디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1관1단’ 사업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이 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아동을 대상으로 마술과 함께 책 읽어주는 이야기 마술봉사 활동 단체 ‘도봉이야기마술단’을 창단해 활동하고 있다.
도봉이야기마술단은 평소 그림책 읽기 봉사활동을 즐겨하던 활동가가 활동 중 간단한 마술과 함께 책을 읽어줬을 때 아이들의 집중도가 높아졌던 경험이 계기가 되어 시작한 단체다.
도봉이야기마술단은 도서관뿐만 아니라 공연을 희망하는 여러기관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코로나19 기간에 들어서는 대면과 비대면 봉사를 병행해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마술을 처음 접하는 단원들도 교육 수강 후에 아동을 대상으로 마술공연을 할 수 있으며 노력한다면 마술지도사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2020년에는 총 13명의 단원 중 10명이 마술지도사 3급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도봉이야기마술단원은 총 20명으로 향후 지역 사회 기여도를 높이고 자생력을 갖춘 시민 모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올해는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마술교육이 3월 29일부터 11월까지 총 16회 예정되어 있으며 단원 모집은 매년 결원 발생 시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이로 말미암아 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재능과 가치를 환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준비하는 데 고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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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온라인 DJ 프로그램 ‘MADE MY DAY’로 DJ 장르 대중에게 알린다
도봉구, 온라인 DJ 프로그램 ‘MADE MY DAY’로 DJ 장르 대중에게 알린다
[피디언] 도봉구는 기존 기성세대, 소수 마니아의 전유물이었으나 최근 레트로 열풍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LP음악을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자주 오가는 창동역 1번 출구 고가하부에 ‘OPCD VINYL’이란 LP음악감상실을 마련한 것이다.
이에 도봉구 청년음악인 지원사업단에서는 현재 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이곳 ‘OPCD VINYL’을 홍보하고 대중들에게 생소한 DJ 문화도 선보이고자 특별한 온라인 DJ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바로 ‘MADE MY DAY’ 프로그램이다.
‘MADE MY DAY’란 프로그램명은 ‘ made my day’의 의미로서 ‘저 DJ가 내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DJ에게 내리는 최고의 찬사에서 착안했다.
지원사업단 이번 온라인 DJ 프로그램 ‘MADE MY DAY’로 말미암아 ‘OPCD VINYL’을 중심으로 DJ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는 한편 코로나19로 지친 청년 아티스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아티스트들이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제작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MADE MY DAY’ 프로그램 출연 DJ는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 매주 1회 정기적으로 OPCD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별한 LP음악을 소개하고 ‘OPCD VINYL’ 공간을 기반한 DJ 라이브 공연 중계 디제잉 영상 제작 프로필 촬영 매거진 포스팅 등 홍보와 콘텐츠 제작을 지원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DJ CALEB DJ YOLO DJ GOMAK DJ NANBONG 총 4명의 DJ가 출연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서브컬처로 주목받지 못했던 DJ 장르가 레트로 열풍이라는 사회적 흐름에 힘입어, 점차 대중적 관심의 영역으로 들어서고 있다”며 “이러한 새로운 문화들을 지역주민에게 알려 함께 공유하고 코로나19로 인해 현실적 어려움을 겪을 청년 음악인들에게 음악적 기회와 장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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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7억 지원으로 아파트 시설개선·주민 공동체 활성화 힘써
중랑, 7억 지원으로 아파트 시설개선·주민 공동체 활성화 힘써
[피디언] 중랑구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간 소통 확대를 위해 지역 내 154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2021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또는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금액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규모는 총 7억원으로 단지별 총사업비의 50~90%를 지원한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분야는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도로 포장 및 보안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물의 환경개선에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동체 활성화 지정공모’ 분야는 이웃과 더불어 사는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단지 가꾸기, 취미교실, 공동육아, 봉사활동 등 주민 소통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에 8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4월 5일까지 중랑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사업과 금액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말 결정한다.
선정된 사업은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해야 하며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경우 비대면·온라인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금 지원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랑구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구는 48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6억원을 지원해 CCTV 교체·증설, 실외 운동시설 설치, 경로당·어린이놀이터 보수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주민공동체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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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노후준비 아카데미’ 개설
강북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노후준비 아카데미’ 개설
[피디언] 강북구가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구민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구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8주간 번동에 위치한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 강의를 실시한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강좌에서는 ‘100세 시대,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를 시작으로 ‘아는 만큼 부자되는 돈의 기술’, ‘생활습관 건강법’ 등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의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 소속 강사진이 프로그램을 맡아 구민들의 노후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지역 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10명으로 인원을 한정해 운영한다.
이에 구는 더 많은 주민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 한 번 더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개설할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사회 구조가 변화하면서 여느 때보다 중장년층의 노후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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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월경권’위해 첫발 내딛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모두를 위한 월경권’위해 첫발 내딛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피디언]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대상을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서 모든 여성 청소년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3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은 “이번 법률 개정안 통과로 소득수준이나 지역에 관계없이 여성 청소년이면 누구나 생리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여성 청소년의 월경권 보장을 위해 첫발을 내딛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2019년, 권수정 의원은 ‘빈곤 여성 어린이·청소년’으로 한정되어 있던 위생용품 지원 대상의 범위를 ‘모든 여성 어린이·청소년’으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만 11~18세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보편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선제적으로 마련한 바 있다.
특히 권 의원은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서울시 여성청소년생리대 보편지급 운동본부’를 꾸려 청소년이 소득·구매조건·학력 등 개인의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월경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
권수정 의원은 “이번 법 개정안에서 그 동안 ‘보건위생물품’이라고 표현하던 용어를 ‘생리용품’으로 변경한 것 또한 중요한 진전이다”며 “단순한 물품 지원보다 우리 사회 전반에 월경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성평등 및 여성의 재생산권 권리 교육이 상시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 개정을 계기로 ‘모두를 위한 월경권’ 확보를 위한 범사회적 논의가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에서부터 관련 예산 반영과 적극적 시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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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비대면 가족이벤트 시상식 개최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비대면 가족이벤트 시상식 개최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코로나로 지친 파주시민을 위한 2021년 비대면 이벤트 ‘코로나를 이기는 슬기로운 가족생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이벤트는 문산읍과 파주읍에 거주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이전, 가족이 함께했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사연을 공유하고 이를 회상해보는 이벤트다.
2~3월 동안 총 94가정이 신청했으며 그 중 우수작품 24개를 선정했다.
당일 시상식에는 문산읍, 파주읍 대표 1가정씩 참석했고 다른 참여자들은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 가족은 “코로나 이전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한 고마운 이벤트”며 “이런 이벤트가 코로나를 이기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정시몬 복지관장은 “코로나로 멈춰있는 마음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는 게 복지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지역주민들에게 코로나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 위해 두 번째 ‘코로나를 이기는 슬기로운 가족생활’ 비대면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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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들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직접 뛴다.
파주시민들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직접 뛴다.
[피디언] 파주시민들이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이전을 위해 똘똘 뭉쳤다.
26일 오전 출근길, 파주시 범시민 유치추진단과 파주 상공인들이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앞에서 공공기관 파주시 이전을 위한 공개 프러포즈를 펼치며 해당 기관 임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파주시의 멋진 환경과 인프라가 강조된 피켓을 들고 홍보를 이어가던 한 시민은 “파주를 사랑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달라진 파주의 모습을 알리고 싶었다”며 “성장하는 도시, 쾌적하고 살기 좋은 파주에 와서 함께 발전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피켓 프러포즈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 범시민 유치추진단은 지난 3월 5일 발대식 이후 서명운동과 함께 읍면동 순회 가두 캠페인 등 파주 시민의 염원을 한데 모으고 있다.
또, 파주상공회의소도 지난 15일 결의대회를 갖고 파주 경제인이 함께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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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가평군의회,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피디언]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은 26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와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대국민 캠페인이다.
배영식 의장은 캠페인을 통해‘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1 1 9 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 예방을 위한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어느 때보다 화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배영식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화형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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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유망기업 육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선다
환경부
[피디언]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6일 오전 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재한 ㈜나노를 방문해 그린뉴딜 유망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노는 지난해 환경부에서 추진한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공모에서 청정대기 분야 유망기술의 우수성 및 혁신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나노는 초미세먼지 제거 탈질촉매 전문기업으로 원료 생산부터 수요처 맞춤형 촉매제품 제작, 성능평가 등 유기적 공정체계를 갖춘 환경촉매 분야 소재·부품·장비 기업이다.
대기오염 저감과 동시에 에너지 연소효율을 높이는 선택적환원촉매장치를 개발해 화력발전소, 선박엔진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화를 추진해 예비 그린유니콘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지원사업은 유망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세계 녹색시장을 선도할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그린뉴딜 유망기업 총 100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전주기에 걸쳐 3년간 최대 30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총 41개사를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올해에도 신규 3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정애 장관은 “우리나라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업 부문의 친환경·저탄소 방식의 녹색전환이 중요하다”며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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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사 여성가족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속조치 완료
행정안전부
[피디언]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3월 26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18층에서 근무 중인 여성가족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직원은 보건당국으로부터 3월 25일 능동감시자로 통보받아 검체검사를 실시했고 다음날 26일 오전 9시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 발생 즉시 여성가족부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했다.
확진자와 동일부서에서 근무 중인 직원에 대해는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즉시 귀가 및 자택대기 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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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용노동 위기대응 TF 대책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피디언] 고용노동부는 ‘21.3.26., ‘고용노동 위기대응 TF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1년 추가경정예산의 신속 집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약 2.1조 규모로 마련된 고용부 소관 추경예산을 통해 청년·여성 등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코로나 피해업종 중심으로 고용유지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을 신속히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국회를 통과한 주요 법안의 내용을 공유하고 취약분야 종사자들의 기본권익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한 하위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특별 방역점검 상황을 공유하고 빈틈없는 사업장 방역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경을 신속히 집행해 ”확실한 고용 반등”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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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 현장 방문
환경부 장관,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 현장 방문
[피디언]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6일 오후 충청북도 옥천군에 소재한 ’㈜에코크레이션‘ 현장을 방문해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환경부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화학원료 재활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정애 장관이 관련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시설은 환경부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년간 총 30억원이 투자되어 개발된 열분해유 생산 실증설비다.
이 실증설비는 ㈜에코크레이션이 개발했고 저급 폐비닐을 열분해해 고품질 열분해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 기술은 일반적인 열분해유에서 흔히 나타나는 유기물 찌꺼기 등의 이물질이 제거되어 경유·중유와 성상이 비슷한 열분해유와 석유화학의 주원료인 나프타를 안정적으로 분리해 생산한다.
또한, 하루 10톤 이상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고품질 열분해유를 6톤 이상 생산한다.
지금까지 열분해유는 이물질 비중이 높아 수요처가 소규모 보일러시설로 제한적이었다.
한편 한정애 장관은 지난 3월 15일에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플라스틱 열분해 민간전문가 회의를 주재해 기술현황, 제도 개선 필요사항과 화학적 재활용 확대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
참고로 현재 10여개 중소업체가 열분해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대기업·공공기관에서 열분해유의 정제 및 원료 이용과 수소화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한정애 장관은 “폐기물 분야의 탄소중립,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의 열분해와 화학적 재활용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관련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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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공식 출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공식 출범
[피디언] 국내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전문가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이 3월 26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출범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포럼은 최근 방송·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국내외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의 발전과 혁신을 논의해 정책을 건의하자는 취지로 구성됐다.
최근 미디어 이용행태가 신문·TV 등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모바일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중심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국경의 제한 없이 해외 기업의 영향력이 국내 시장에서도 확대된다.
에 따라 국내 방송·미디어 산업은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상파방송의 광고매출은 감소하고 유료방송의 성장률은 둔화되는 한편 성장하는 OTT 분야에서도 국내 OTT는 해외 OTT에 비해 가입자 증가에 열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국내 고품질 콘텐츠의 제작 및 해외진출이 활성화되고 있으나, 국내 콘텐츠 생태계의 양극화 및 해외 OTT에 대한 의존도 심화라는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류콘텐츠와 데이터·네트워크·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로 시장을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디지털미디어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존 미디어는 물론 인터넷 기반에서 새롭게 열린 생태계 구성원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민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이루는 모두가 참여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된 것은 시의적절하다.
동 포럼에는 지상파방송, 유료방송, 일반방송채널, 홈쇼핑채널, OTT, 스마트미디어, 1인미디어, 드라마제작사, 가전사 등 방송·미디어 전 분야를 망라하는 주요 협회와 사업자들이 대표로 참여하고 아울러 방송·미디어·기술 분야의 주요 학회와 직능단체, 학계, 법조계, 진흥기관도 동참해 총 60여명으로 구성됐다.
포럼 활동을 실무적으로 지원할 주관기관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공동으로 맡게 된다.
향후 포럼은 정례회의를 통해 방송·미디어 플랫폼 활성화, 콘텐츠 진흥, 디지털미디어 신산업 육성,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 분야별로 산업계의 관심도가 높은 의제를 선정해 논의하게 된다.
내용은 자료집으로 발간되어 진흥정책 수립 및 신사업 발굴 등을 위한 정책 자료로 건의되고 활용될 예정이다.
3월 26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첫 회의에서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김성철 교수가 “미디어 대변혁 시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확장과 융합”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후 포럼 구성원들 간 자유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전환에 따라 OTT 중심으로 재편되는 국내외 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동향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미디어 콘텐츠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가졌다.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디지털미디어 산업이 혁신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콘텐츠-네트워크-디바이스-플랫폼 간 유기적인 협력, 산업생태계 기반인 인력과 자본의 활발한 융합, 우수한 지적재산권을 존중하고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디지털미디어와 콘텐츠 발전의 선두에 계신 분들이 한 자리에 모인 포럼을 통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 발전방향에 대한 좋은 의견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융합과 혁신을 이끌어낼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을 제안”해주기를 당부했다.
방통위 김현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방송·미디어 생태계 구성원 간 함께 지혜를 모으고 소통하는 집단 지성의 장으로 중대한 도전에 직면한 우리 방송·미디어 산업이 한 단계 도약 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방통위도 방송·미디어 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해 방송·미디어 분야 규제혁신과 플랫폼·콘텐츠 생태계 기반 확충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도 영상축사를 통해 “동 포럼이 뉴미디어 시대 산업 발전방향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우리 미디어계가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향후 국회 차원에서도 제도개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