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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시민정원사를 키웁니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가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아름다운 인천 만들기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정원사 양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을 모집해 기초과정으로 5월~ 7월까지 주2회 20차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은 정원과 정원 구성요소의 이해, 미세먼지 저감식물, 수목 전지, 병해충방제 등 정원사가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80%이상 출석, 이론 및 수행평가 각 60점 이상시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한 시민들은 스마트가든 관리, 마을정원가꾸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봉사활동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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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특별시 인천,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떳다
환경특별시 인천,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떳다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의 참신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발굴하기 위해“2021 인천시 대학생 자원봉사 경연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최근 이슈인 환경과 그 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주제로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하고 기간 내 총 1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시 후, 경연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최종 우수 자원봉사단으로 선정된 팀에는 표창장 및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인천 거주 또는 인천 지역 내 재·휴학 대학생으로 동아리 또는 소모임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4월 30일까지 제출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전년성 이사장은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대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이며 참신하고 지역을 위한 효과적인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창식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들이 발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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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맞춤형 GIS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일자리 만든다.
인천시, 청년 맞춤형 GIS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일자리 만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청년주도형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취업공작소와 연계해 4월 16일까지‘GIS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GIS 전문가 양성과정은 공간정보이론, HTML/CSS/JAVA,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 응용개발 등 실제 직무 수행에 필요한 강의들로 구성됐으며 공간정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100% 국비지원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GIS교육에는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웨이버스의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 교육생에게 현직 종사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능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포트폴리오와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면접 실습 등 실제 취업과 연계된 전문 취업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인천에 소재한 학교 졸업생에 해당하는 청년구직자로 IT 관련 분야 전공자 혹은 타 기관 등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산업인 공간정보산업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직무경험 위주의 교육으로 핵심인재 양성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것”이며“청년층의 자기주도구직활동 촉진으로 인천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취업공작소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다양한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주해 취업지원서비스를 상시로 제공해 교육과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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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해 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의 대표공원으로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인천대공원이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 호수에 대해 추진한 4개년 수질개선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1995년 조성된 인천대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수는 44,370㎡의 면적에 약 5만 톤의 담수용량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상류인 만의골 지류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그동안 다량의 부유물과 퇴적토가 계속 쌓이면서 여름철에는 조류 증식이 활발해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인천대공원은 2018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차별 수질개선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4년간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8년 침전 유입물 개선을 위한 수질개선장비를 설치한데 이어 2019년에는 바닥 퇴적물을 하류로 배출하기 위해 기존 고무가동보 방식을 전동식 수문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2020년에는 수위 및 밸브 원격감시제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해 3월 마지막으로 만의골 지류 유입부에 대한 준설공사를 모두 마쳤다.
4년간의 수질개선사업과 수질검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인천대공원 호수는 악취와 적조가 없는 친환경 호수로 재정비됐으며 공원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89%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모성 예산인 필터교체비 4억원과 매년 소요되던 수처리 용역비 4천만원, 유지관리비 약 1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대공원 호수의 수질개선장비는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에도 활용돼 전국 최초로 동절기에도 결빙 없이 산불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수질개선과 산불대응의 두 가지 효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인천대공원은 2,665천㎡의 면적에 수목원, 습지원, 동물원, 목재문화체험장, 환경미래관 등의 시설을 갖춘 도심 속 휴식공간이자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양공원이다.
연중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하절기에는 05:00~23:00, 동절기에는 05:00~22:00까지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호수 수질개선사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기존보다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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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청소년 꿈 펼치는 디지털 미디어 공간 조성
서대문구, 청소년 꿈 펼치는 디지털 미디어 공간 조성
[피디언] 서대문구는 4차 산업혁명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최근 관내 3곳에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 공간’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설 제공과 영상편집 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곳으로 홍은청소년문화의집 홍제 청소년 활동공간 ‘꿈다락’ 신촌 청소년아지트 ‘쉼표’에 설치됐다.
특히 홍은청소년문화의집 미디어실은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VR촬영 카메라, 편집 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미디어 전문 인력이 미디어 아카데미, 학교와 연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청소년 마을기록활동 ‘VR로 VR하다’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VR로 VR하다’는 2021년 여성가족부의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재개발로 사라지는 도시의 모습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360° VR 장비로 촬영해 기록으로 남긴다.
홍제 청소년 활동공간 ‘꿈다락’과 신촌 청소년아지트 ‘쉼표’에도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간이 조성됐으며 청소년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디지털기기와 인터넷에 익숙한 Z세대 청소년들이 이들 공간에서 직접 콘텐츠를 만들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친근감을 높이고 창의성을 키워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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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용봉정 근린공원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동작구, 용봉정 근린공원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피디언] 동작구가 다음달 30일 새롭게 조성될 용봉정 근린공원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양봉저정은 정조가 화성으로 행차할 때 한강을 건너며 쉬어가던 행궁으로 인근에 노량진 수산시장, 사육신공원 등 풍부한 개별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조망명소이다.
‘용이 머리를 들어 꿈틀대고 봉이 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일제강점기 때 음식점, 무도장 등 위락시설로 이용되어 ‘용봉정’이라고 불려져,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구는 지역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아 일제잔재를 청산해 올바른 역사를 세우고 동작구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공모기간은 4월 15일까지며 동작구민이면 누구나 1인당 1점을 제출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홈페이지와 연계된 국민생각함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명칭은 참신성 상징성 의미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작 5건을 선정한다.
우수작 5건은 공원개장일인 4월 30일 실시할 현장 선호도조사와 동주민센터 설문조사를 거쳐 동작구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당선작 3건을 선정한다.
구는 최종 당선작에 대해 6월 이후 시상하며 서울시 지명위원회와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해 심의를 거쳐 11월 이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용양봉저정 공원 주변에 2018년 7월부터 한강 조망데크 설치 산책로 조성 수목 및 초화류 식재 등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생활 속 휴식공간인 자연마당을 조성해왔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명칭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공원 명칭을 발굴해 용양봉저정 일대와 나아가 구정을 적극 홍보하겠다”며 “관심있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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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평생학습관 온라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작구, 평생학습관 온라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피디언] 동작구가 오늘부터 관내 주민과 동작구 소재 직장인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시칠리아의 과거와 현재 인간과 환경이 만드는 또 다른 접경의 역사 랜선으로 떠나는 접경 옷장 정리 기술 공간정리스타일링 여행콘텐츠 만들기로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 해 수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칠리아의 과거와 현재 등 3개 인문교양 강좌는 중앙대와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을 통한 인문학 대중화 기반 마련을 위해 개설됐다.
수업은 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쌍방향 라이브 수업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수강생은 수업 시작 전까지 PC, 스마트폰, 테블릿 등 필요기기를 준비해 ZOOM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과 관내 직장인은 오늘부터 강좌별 개강일 전일까지 동작구 홈페이지 하단에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15명 내외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수업 종료 후 강의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학습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강좌는 특강으로 추가 개설 할 예정이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학습자들의 수요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라며 ”관심있는 구민들의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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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문화강좌 ‘꽃 피는 도서관’진행
고양시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문화강좌 ‘꽃 피는 도서관’진행
[피디언] 고양시는 화정도서관이 오는 4월부터 가드닝, 보태니컬 아트, 생태교실 등 꽃을 테마로 한 문화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태 분야 프로그램 ‘내안의 생태 감수성 깨우기’는 오는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화요일 목요일 총 4회 ‘우리 마을의 봄꽃 담기’는 4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도서관과 함께 봄꽃 나들이+상자텃밭 체험’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내안의 생태 감수성 깨우기’는 ‘정원 생활자’의 저자 오경아 작가가 진행한다.
강연자는 영국에서 조경학을 공부하고 영국 왕립 식물원 큐가든에서 인턴 정원사로 1년간 일하고 돌아와 정원설계회사 오가든스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가든 디자이너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식물, 흙, 식물관리 요령 등의 다양한 가드닝 지식을 알려 우리안의 생태 감수성을 깨울 예정이다.
‘우리 마을의 봄꽃 담기’는 보태니컬 아트의 한 종류로 우리 주변의 봄꽃을 색연필을 이용해 화폭에 담을 예정이다.
꽃을 화폭에 담는 과정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 있던 마음을 꽃으로 채우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과 함께 봄꽃 나들이+상자텃밭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풀꽃의 이름 찾기 및 불러주기, 딱지놀이, 빙고 게임 등 식물과 생물의 공존과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을 담는다.
마지막 시간에는 화정도서관의 상자텃밭에 참여해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게 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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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출범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출범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시립화정도서관에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과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독서문화 진흥위원회는 시민의 독서문화 진흥과 확산을 위한 정책 심의·자문 기구로서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및 변경 진흥사업의 계획,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독서 진흥 관련 모범사례의 수집 및 보급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는 도서관, 서점, 작가, 예술, 문화 등 각계 전문가와 시의회 의원,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참여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1년 독서문화 진흥 주요사업을 검토하고 위원회의 구체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훈태 도서관센터 소장은 “작년 독서문화 진흥조례 제정에 맞춰 위원회가 새로 출범하게 돼 기쁘다”며 “위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독서진흥 정책과 사업들을 더 새롭게 발전시켜 ‘책 읽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촉식에 이어 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 대표가 위원장으로 백정희 고양시 작은도서관협의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백원근 위원장은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개발되게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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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 운영
[79-20210329083445.jpg][피디언] 고양시는 일산서구보건소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을 지난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안전생활’은 국립재활원과 연계 운영되며 학생들은 사고 또는 질병으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한 교육을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례와 곁들여 들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초등학생 시기에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4개교, 80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2회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소그룹 대면교육이나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미취학 아동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발생 원인의 88.1%가 후천적 사고 및 질환에 의한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후천적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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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용 EM발효액 무료 보급
고양시, 주민용 EM발효액 무료 보급
[피디언] 고양시는 3월29일부터 12월까지 고양시청 및 35개 동행정복지센터에 EM 발효액을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의’ 약자로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발효와 관련된 미생물이 주성분이며 항산화 물질을 생성한다.
자연 상태에서 서로 공생하고 부패를 억제해 자연을 소생의 방향으로 이끌어중요한 ‘녹색 재생에너지’역할을 한다.
EM 발효액은 악취 제거, 수질 정화 등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설거지, 세탁, 청소 등 실생활에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고양시의 EM배양액 보급 사업은 지난 2009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행됐다.
기존에는 연 1,200여 톤을 생산했으나, 올해부터는 완전자동화 방식을 이용해 연 2,800톤의 배양능력시설을 갖추게 돼 앞으로 더 많은 EM배양액을 생산해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EM배양액을 시민들뿐 아니라, 고양시 하천 및 구거 29개소에 설치된 하천용 EM전용 공급시설에도 제공해 생활하수 오염 방지 및 하천수질을 개선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신상훈 고양시 생태하천과장은“EM발효액의 용도를 주민, 하천용 외에 다중이용시설 및 축산농가 악취제거용으로 확대 보급해 화학 세제 및 약품 등의 사용을 줄이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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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5개 분야 수상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5개 분야 수상
[피디언] 고양시는‘제10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고양새일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상, 종사자, 기업 3개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고 경력단절 예방사업, 사후관리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최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고양새일센터는 취·창업 성과,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종합평가 A등급을 받아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전국 158개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 종합평가 A등급은 상위 10%인 12개 센터에만 부여되는데, 경기도에서는 고양여성새일센터가 유일하다.
특히 이번 경력단절 예방사업, 사후관리사업 부문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직무적응 분석시스템’ 개발 및 운영사례는 본 센터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온라인 경력단절예방서비스 사업이다.
이는 코로나19에 대응해 2020년 ‘비대면 호호취업박람회’를 성료로 이끌었던 견인차 역할을 했고 이러한 다양한 우수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센터는 2020년 1,999명의 취창업을 지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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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社 코로나19 백신‘코미나티주’ 25만여명분 국가출하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이 신청한 ‘코미나티주’ 25만여명분을 3월 28일 자로 국가출하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중 적기에 필요한 물량이 공급될 수 있도록 ‘코미나티주’ 백신을 신속히 출하승인 진행했다.
‘국가출하승인’이란 백신의 제조단위별 ‘검정시험’과 제조사가 허가받은 대로 제조하고 시험한 결과를 제출한 ‘자료검토’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중에 유통하기 전에 백신의 품질을 국가가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이다.
식약처는 ‘코미나티주’의 신속한 출하승인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제조원 시험법 자료에 대한 검증 등을 통해 시험법을 확립하고 초고성능액체크로마토그래피 등 시험에 필요한 장비를 신속하게 도입하는 등 철저하게 국가출하승인을 준비해 왔다.
아울러 시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RNA 분석실을 새롭게 마련하고 국가출하승인용 검체 보관을 위한 초저온냉동고를 추가 확보했다.
식약처는 ‘코미나티주’ 50만여 회분에 대한 검정시험과 제조·시험에 관한 자료검토를 통해 효과성, 안전성, 품질을 확인한 결과 국가출하승인 기준에 적합해 출하승인을 결정했다.
‘코미나티주’는 RNA 백신으로 역가시험, 확인시험, 함량시험 등을 실시해 효과를 나타내는 유전물질과 유전물질을 둘러싼 지질나노입자 성분의 양 등을 측정했으며 순도시험, 엔도톡신 시험 등을 실시해 제품이 오염되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제조사 품질보증책임자가 발행한 품질시험 자료 검토로 품질 일관성을 확인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가출하승인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장비 등 관련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국내에 도입되는 코로나19 백신을 철저하게 검증해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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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주전자,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유리 주전자,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내열유리 재질의 주전자 등 유리 재질 조리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가열조리용 유리제는 오븐, 전자레인지, 열탕 등 고온에서 잘 견딜 수 있는 유리로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높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사용하면 투명하고 반짝이는 부유물 또는 흰색 얼룩이 발생할 수 있어 예방법을 알아두면 좋다.
물을 끓일 때 투명하고 반짝이는 부유물이 발견되면 용기의 물을 비우고 세척제로 깨끗이 세척 후 사용한다.
보통 세척만 잘하면 1~2시간 이상 반복적으로 가열해도 부유물이 발생되지 않으나 계속 발생하는 경우 식초를 희석한 물을 넣고 끓이면 도움이 된다.
물을 끓이고 주전자를 비운 뒤 주전자에 남아있는 잔열로 인해 ‘흰색 얼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식초 또는 구연산을 넣어 끓인 후 깨끗한 물로 2~3회 헹궈서 사용하시면 된다.
얼룩은 물이 증발하면서 물속의 미네랄 성분이 남아서 발생하는데, 같은 음용수라도 수원에 따라 미네랄 함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물을 바꾸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직화, 오븐, 전자레인지, 열탕용 등 제품마다 용도가 정해져 있으므로 제품 정보표시면의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하고 가열된 상태의 유리제는 차가운 물이나 젖은 행주가 닿으면 급격한 온도차로 인해 유리가 깨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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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산업, 미래의 주인공이 될 환경창업자를 찾습니다
녹색산업, 미래의 주인공이 될 환경창업자를 찾습니다
[피디언] 환경부는 기후·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창업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 및 사업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2021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환경부는 3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대국민 공모를 통해 ‘환경 아이디어’, ‘환경창업 스타기업’ 분야 총 25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에게는 총 1억 8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 중 15개 팀은 부처합동 창업경진대회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아이디어 부문은 일반부와 청년부로 구분해 기후·환경현안 해결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가능성 등을 평가해 총 12개 팀을 선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스타기업 부문은 업력 7년 미만의 유망 환경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총 13개 팀을 선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환경창업대전 25개 수상팀은 모두 창업지원 과정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역량 강화와 사업 고도화를 위한 초기창업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대중투자 지원, 1대1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이 운영된다.
또한, 25개팀 중 발표평가 성적이 우수한 15개팀은 올해 11월에 예정된 부처합동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스타트업’에 참여해 최종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은 대통령상과 최대 3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10개 부처 예선리그에서 선정된 180개팀이 본선, 결선, 왕중왕전 평가를 받아, 왕중왕전에서 선발된 20개팀이 순위에 따라 총 15.3억원 상금 및 상장 수여 이번 창업대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환경창업대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2차례 심사 및 발표경연을 거쳐 올해 8월 중으로 최종 수상팀이 결정된다.
올해 창업대전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환경창업대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환경산업기술원 기획운영실에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창업대전에서는 3개 부문 총 458개 팀이 지원해 최종 25개 유망창업자에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고 본선 진출팀과 동아리 대상 역량강화캠프가 운영됐다.
김동구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환경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많은 창업자들이 녹색산업을 선도할 환경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환경창업자가 녹색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