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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3월 29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임원진과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올해 공공공사부터 종합·전문 건설업체 간 상대 업종의 건설업 등록기준을 갖춰 상호시장 진출 가능해진 것에 따른 경기도내 영세 전문건설업체 보호대책, 경기도 소규모 전문공사의 공사비 부족 현상에 따른 합리적 공사비 산정 방안, 경기도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제도 개선, 도내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발주 활성화 지원 등이 주로 논의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및 건설업의 단일화 등으로 인해 영세전문건설업체들이 많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해보고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적용될 수 있도록 토론회·공청회 등 계속적으로 소통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오진택 부위원장는 “건설교통위원으로서 소규모 전문공사의 공사비 부족 현상의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었기에, 명확한 공사비 산정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방안 등 해결책 마련에 최선의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검토중이다”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는 “페이퍼 컴퍼니는 건설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어왔던 불공정 행위이기에, 공정한 도내 건설업 환경을 위해서라도 사전단속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경기도 소규모 전문공사의 경우에는 설계기준 및 예산편성 기준의 현실화를 위해 향후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토론회 및 공청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배 의원은 “오늘 제안된 소규모 전문공사의 명확한 예산산정을 위한 매뉴얼 구축, 도내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발주 활성화 방안 등 유의미한 의견들에 대해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면밀하게 검토해, 도내 건설업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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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해외입국자 1명 등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9일 오후 4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해외입국자 1명, 가족 간 감염 2명, 지인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1명, 일산동구 주민 6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2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8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88명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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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혜성이 뭐 먹이고 싶어요~”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혜성이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부녀 케미'를 이뤄 부러움과 질투를 유발한다.
이연복 셰프는 8주 연속 저녁을 굶은 이혜성을 구하기 위해 달려왔다고 전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오는 30일 화요일 밤 11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의 꽃샘추위를 견디며 치열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과 게스트 이연복 셰프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두 번째 게스트로 초대된 이연복 셰프는 이날 '와와퀴'를 특별히 찾은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바로 '와와퀴' ‘굶요정’ 이혜성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다고. 해물짬뽕부터 중국식 배추찜, 게살 볶음밥, 분정갈비 등으로 '와와퀴' 주방은 순식간에 이연복 중식당으로 변신한다.
특히 듣도 보도 못한 분정갈비의 매콤 쫄깃한 맛에 ‘와와퀴’ 멤버들 모두가 엄지를 척 세우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연복 셰프는 '요리 똥손'을 인증한 이혜성에게 칼질 꿀팁부터 볶음밥 간 맞추기, 배추와 오징어 손질법 등 영업비밀을 아낌없이 전수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대망의 저녁 3대 4 팀전에선 10kg 초대형 타조다리와 타조알을 건 멤버들의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16끼 중 5끼, 저녁 0끼 전적에 빛나는 ‘굶요정’ 이혜성은 거스를 수 없는 자신의 불운을 자책한다고. 이때 이연복 셰프가 “저 진짜 혜성이 뭐 먹이고 싶어요”고 아빠처럼 챙겨 감동을 자아낸다.
이연복 셰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이혜성은 '퀴즈 최약체'에서 탈출해 모두가 놀랄 만한 성과를 낸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와와퀴'에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이연복 셰프의 타조 디너쇼가 오픈한다.
이연복 셰프의 세심한 손길을 거쳐 타조육회와 타조탕수육 등이 완성되고 박세리 표 초대형 타조알 프라이와 밥굽남의 타조다리 구이가 구미를 당긴다.
이연복 셰프의 타조 요리 퍼레이드를 맛볼 행운의 주인공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와와퀴’ 9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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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X이레X음문석, 이 조합은 옳다
비욘드제이
[피디언] 배우들의 감성 열연으로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이 현장에서 포착된 배우들의 웃음만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사진에는 ‘안녕? 나야’ 드라마의 분위기와 꼭 닮은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한 순간들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도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한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바탕으로 배역에 숨결을 불어넣고 있는 이들 배우들의 열연은 ‘안녕? 나야’ 호평의 가장 큰 이유로 손꼽히는 가운데, 카메라 밖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으면서 연기에 임하는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컷은 현장의 좋은 분위기를 단숨에 읽게 하며 종영까지 4회만이 남은 이야기의 엔딩에 대한 기대마저 높인다.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의 판타지 설정을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면 그것은 최강희, 이레 배우의 독보적인 감성 연기와, 과장된 캐릭터도 부담스럽지 않게 구현하며 톤 조절에 정확히 성공한 김영광, 음문석의 노련함 덕분일 것”이라며 “열린 자세로 배역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고 고민하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간 배우들의 노력이 최종회까지 빛을 발하니 끝까지 기대를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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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인생의 처음이었다”
SM C&C STUDIO, Seezn
[피디언] 전세계 뮤직 차트를 장악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WayVision2’에서 동계 스포츠 채널의 모든 일정을 마친 WayV 멤버들은 7인7색의 소감을 전한다.
특히 루카스는 소감을 밝히는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는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시즌으로 WayV의 열정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동계 스포츠 대결들이 공개된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지난 10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으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회 팬들의 호평 속에 방영 중인 ‘웨이비전2’가 막을 내린다.
그간 다양한 동계 스포츠 게임으로 WayV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담은 ‘웨이비전2’는 오늘 마지막 대결과 더불어 1박 2일간의 추억을 되짚어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동계 스포츠 마지막 대결인 ‘빗자루 하키’가 진행됐다.
전반전 결과는 2:1로 우월한 운동 신경과 피지컬의 텐 팀이 쿤 팀을 앞선 가운데 후반전에서 쿤 팀이 역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호기심을 모은다.
쿤 팀의 샤오쥔은 과도한 열정으로 빗자루를 두 동강 내는가 하면 루카스가 새로 연마한 기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철벽 수비를 펼쳤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마지막 경기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모든 게임이 끝난 후 멤버들은 캠핑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루카스와 윈윈은 불판을 맡아 멤버들을 위해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숯불 연기도 몽환적 미스트 효과로 바꾸어 버리는 두 남자의 비주얼 삼겹살 굽기에 기대가 모인다.
추운 겨울날 즐기는 감성 가득한 야외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모든 일정 종료와 함께 ‘웨이비전2’ 동계 스포츠 채널의 폐회식이 거행됐다.
최종 결과 발표 전, 멤버들은 시즌2의 겨울 여행의 소감과 함께 1박 2일간의 추억을 회상했다.
윈윈은 “다음 시즌에 두 배로 이겨줄게”며 선전포고를 했고 쿤은 “여기서 경험한 모든 것이 인생 처음이었다”며 감사의 소감을 남겼다.
특히 루카스는 소감을 말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샤오쥔도 “진짜 울 것 같 같다”고 감동적인 소감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폭설 속에서도 즐거웠던 게임, 처음 경험해본 얼음낚시, 그림 같은 풍경 등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서로 나누며 각자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그림일기로 남기기도 했다.
그중 일기를 넘어 작품을 완성한 텐의 그림일기는 멤버들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다고 해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순간인 대망의 동계 스포츠 채널 시상식이 이어졌다.
치열했던 경쟁 끝에 최종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텐은 “웨이비전 시즌2의 반응을 보고 느꼈는데 시즌3가 또 나올 것 같다”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다.
리얼 생존 예능부터 호러 예능까지 화수분처럼 샘솟는 멤버들의 아이디어는 오늘 ‘웨이비전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WayV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2’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 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Seezn, wavve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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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박세리, 2021년 며느릿감 1위 등극?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박세리가 풍부한 식재료 지식과 요리 실력으로 2021년 며느릿감 1위에 등극한다.
이날 박세리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에게 요리 실력을 검증받게 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 오는 30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스페셜 게스 이연복 셰프와 식재료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와와퀴’ 뻐꾸기 산장에 모인 멤버들에게 맏형 이수근은 시청자들의 반응을 언급한다.
특히 “박 감독님은 2021년 며느릿감 1위”고 해 박세리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이수근은 박세리의 장점을 늘어놓으며 '며느릿감 1위'라고 극찬하고 박세리는 수줍어하면서도 만개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의 칼솜씨를 직관한 박세리는 그에 못지 않은 화려한 칼질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연복은 '와와퀴 공식 큰손' 박세리로 인해 셰프 인생 최대의 해물 짬뽕을 만들게 되며 뜻밖의 위기에 봉착한다고. 박세리의 '많이 많이' 스케일이 엿보이는 이연복 셰프의 초대형 해물짬뽕 맛은 30일 방송되는 ‘와와퀴’ 9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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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왜 사랑받나?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감수성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이를 디테일하게 담아내는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전개와 그 안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며 분투하는 캐릭터 서사는 우리 일상과 맞닿아 있는 듯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순간순간 나를 돌아보게 하는 명대사를 툭툭 쏟아내며 ‘안녕? 나야’를 지지하는 이유를 만들고 있다.
극 초반 자신의 20년 후 모습에 분노하는 17살 하니에게 37살 하니가 남긴 “나도 내가 이런 어른이 될 줄 몰랐어”라는 킬링멘트가 시청자들의 가슴 한복판에 저릿하게 날아들었다면, 최근 전개에선 37살 하니를 향해 유현이 건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한다”는 감동멘트로 후반부를 책임지며 이들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 하고픈 이유가 되고 있다.
이 대사들이 특별하게 시청자들의 가슴에 남는 건 대사 자체가 가진 담백하고도 강력한 메시지의 힘 외에도, 이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특별한 표현력에 있다.
인물이 처한 상황과 정서에 몰입해 대사 하나하나는 물론, 호흡까지 그 인물이 되어 구현하는 배우들의 캐릭터 연기는 과장하지 않기에 시청자의 피부에 맞닿은 것 같은 밀착 공감력을 발휘한다.
유니크한 감성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이미 여러 차례 믿음직한 배우로 자리잡은 최강희는 이번 ‘안녕? 나야’에서 역시 자존감 바닥의 37살 하니의 움츠러듦과 서서히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내면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떨치는 중이다.
김영광은 철딱서니 없는 서른 살 재벌 2세라는 만화 같은 캐릭터 설정을 정확한 톤 조절로 진입장벽을 낮추며 부담스럽지 않게 구현하는 것은 물론, 미운 구석마저도 매력으로 뒤바꾸는 마법 같은 연기로 관전포인트를 제대로 만들고 있다.
더불어 배우들의 이 같은 연기를 담아내는 섬세한 연출력은 ‘안녕? 나야’가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은은하게 오래 남는 여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형적일 수 있는 장면마저도 기존의 문법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개성 있는 시각을 더해 완성하는 이현석 감독의 연출은 자존감, 셀프힐링이라는 테마를 다루는 ‘안녕? 나야’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특별한 순간들을 완성하는 중이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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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용인다움학교 감사장 받아
남종섭 위원장, 용인다움학교 감사장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29일 용인 첫 공립특수학교로 3월1일자로 개교한 용인다움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학교 개교가 논의된 초창기부터 특수교육 불모지인 용인 지역에 첫 공립특수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 공로를 용인다움학교 학부모들이 먼저 나서서 감사를 표한 것이다.
이날 감사장 전달식에는 전영숙 학교장을 비롯해 학교의 첫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 학부모 3명과 학부모회 임원 3명이 배석해 감사를 표했으며 남종섭 위원장은 4년 전 제9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맡으면서 열악한 경기도내 특수학교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학교 설립을 주도했고 그 첫 결실로 용인다움학교와 의왕정음학교가 동시 개교되어 경기도내 특수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된데 따른 것이다.
용인지역은 2020년 기준 1,372명의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있었으나 이중 150명만이 사립 특수학교인 용인강남학교에 재학하고 있고 1,222명은 특수학교가 부족해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등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으며 이번 용인다움학교가 유·초·중·고 통합 형태로 완성학급 32학급, 재학인원 200명 규모로 신설됨에 따라 특수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의 학교 선택의 폭이 다양해 질 것으로 보인다.
감사장 수여에 대해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다움학교의 개교로 용인지역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의 근심과 애환을 조금이나마 개선시켜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하고 “용인다움학교가 개교는 됐지만 안정적으로 운영되기까지는 아직도 미흡한 개선사항들이 많은 만큼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도 행복한 보금자리로 학교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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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소비자권익 강화하고 공급자가 부당이득 취하지 않는 시장경제질서 자리잡아야”
이재명, “소비자권익 강화하고 공급자가 부당이득 취하지 않는 시장경제질서 자리잡아야”
[피디언] 경기대학교 기숙사비 환불 지연 분쟁을 함께 해결한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이 신속하고 공정한 소비자 분쟁 해결을 위해 소비자분쟁 전문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공공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희숙 한국소비자원 원장과 ‘소비자권익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지사는 “앞으로 소비자 문제는 국가가 선심 쓰듯 하는 ‘보호’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권리, ‘주권’의 문제로 봐야 한다”며 “기업들이 서비스나 생산품을 공급할 때 분쟁이 생기더라도 웬만한 건 그냥 넘어갈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 같은데 아예 그런 기대를 못 하게 부적절한 공급으로 소비자가 피해를 입으면 그 이상 기업에 피해가 온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하면 억울한 피해가 줄어들 것이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억울한 소비자들이 신속하게 구제받고 공급자들이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는 건전한 시장경제질서가 신속하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희숙 한국소비자원 원장은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은 이미 오래전부터 소비자분쟁 해결과 소비자교육, 소비자정보 제공 등에 긴밀하게 협력해 왔고 성과를 많이 이뤘다”며 “특히 최근 경기대 1,400여명의 기숙사비 21억여 원의 환급조치는 우리가 협력해야 하는 당위성을 보여준 사례이자 타 지자체에도 모범 사례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소비자 이슈 정보 공유 및 분쟁해결에 협력하고 경기도분쟁조정 전문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피해예방 콘텐츠 공동제작·홍보 소비자교육 시민강사 양성 및 공동 활용 소비자문제 공동 실태조사 등 건강하고 공정한 소비시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새롭게 제기되는 소비자분쟁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가 필요하다고 보고 한국소비자원 전·현직 직원으로 구성된 ‘경기도 분쟁조정 전문자문단’을 지난해 9월 출범한 바 있다.
도와 소비자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시범적 성격으로 운영된 기존 전문자문단 6명을 12명으로 확대해 본격적으로 자문단을 운영하게 된다.
자문단은 출범 이후 코로나19로 인한 집합 제한으로 한창 문제가 된 예식장 분쟁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지난해 234건의 합의 조정을 끌어냈다.
또한 지난해 비대면 강의 전환에 따른 경기대학교 기숙사 미사용 환불 지연 분쟁도 한국소비자원과 협력해 지난달 1,477명이 기숙사비 21억1,400만원 전액을 환불받도록 한 바 있다.
도는 앞으로 헬스장 계약해지 등 피해 다발 민원에 대해서도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대응해 생활 속에 만연하고 고질적인 소비자피해에 단호히 대처하고 신속·공정한 피해구제를 통해 공공협력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우 국회의원과 국중현 경기도의회 의원, 원혜일 한국소비자원 경기지원장, 홍정안 경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참석해 소비자피해 분쟁 해결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용우 국회의원은 “금융이나 의료 분야 소비자 피해에 관심이 많다”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아주 심한 업종에 관해서는 손해배상 입증책임을 기업에 전환할 수 있도록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중현 도의원은 “이번 협약이 소비자 역량을 강화하고 분쟁의 공정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홍정안 경기대 총학생회장은 “경기대학교 기숙사비 환불 문제가 1년 동안 진행되지 않았는데 관심 가져주시고 해결에 앞장서 주신 경기도와 소비자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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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으로 보듬는다
구로구청
[피디언] 구로구가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펼친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의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업, 건강, 심리상담 등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9~18세 청소년 중 가구 내 중위소득이 72% 이하인 경우로 중위소득 65% 이하는 생활, 건강, 학업, 상담, 법률, 활동, 자립 등의 분야에서 1개, 72% 이하는 생활과 건강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 1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 지원 횟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를 포함해 청소년 지도사, 사회복지사, 교사 등이 할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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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아시아·태평양 상호문화도시 온라인 국제 세미나 참석
구로구, 아시아·태평양 상호문화도시 온라인 국제 세미나 참석
[피디언] 구로구가 아시아·태평양 상호문화도시 온라인 국제 세미나에 25일 참석했다.
유럽평의회와 일본 외무성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아시아·태평양 상호문화도시 국제 세미나는 한국, 호주, 일본 등 상호문화도시 관계자 100여명이 각 나라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주배경 청소년 교육, 다중언어주의를 통한 이민자 참여 방안 등을 주제로 각 국의 상호문화도시 참여자의 발표와 논평이 이뤄졌다.
구로구는 다중언어주의를 통한 이민자 참여 방안을 주제로 구로구의 다중언어 우수 정책들을 소개했다.
발표는 김현숙 구로구 생활복지국장이 맡았다.
김현숙 생활복지국장은 “구로구는 상호문화이념을 반영한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외국 주민이 함께 행복한 상호문화도시’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총 52개 사업을 진행한다”며 “이중언어 동화책 보급사업,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등을 비롯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로 학습지원센터의 원어민 외국어교실, 월드카페 톡톡 등 내외국 주민의 소통과 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로구는 지난해 8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데 이어 10월에는 상호문화도시 조성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표항목 평가에서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상호문화도시는 다양한 문화와 국적을 가진 주민들이 소통과 협력으로 사회통합을 이루는 도시를 의미한다.
유럽평의회와 유럽연합이 시작한 도시설계 프로그램으로 2008년 유럽 11개국을 시작으로 10년 넘게 북아프리카, 미주, 아시아 태평양 지역 140여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국제 세미나를 통해 우수 정책들을 공유하고 해외 상호문화도시 간 협력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상호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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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체험하고 탐방하는 평화·통일교육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15 공동선언실천 인천본부, 흥사단 인천지부와 학교 현장의 평화·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시교육청과 두 기관은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수업과 평화·통일 유적지 탐방 1일형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해당 수업은 3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관내 초·중·고 중 희망교의 신청 접수를 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한 유관기관 연계 평화·통일 교육프로그램은 인천의 학생들이 평화 감수성을 증진하고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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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만들기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블렌디드 수업 레시피 연수 동영상’ 27편을 개발해 관내 중·고등학교 270여 개 학교에 배포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2편씩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료는 2월에 개발된 ‘100개의 블렌디드 수업 레시피 자료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중 27명의 교사가 수업 사례를 직접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교과별 성취기준 재구조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교사-학생 및 학생-학생 간 쌍방향 소통 강화 학생 맞춤형 피드백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영상별로 제공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교수학습 자료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쉽게 내려받을 수 있어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
앞으로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과 수업 연구팀이 함께 양질의 자료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해 모든 중등 교사들이 함께 공유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해 살아 숨쉬는 1000개 수업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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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를 위한 새로운 도약
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를 위한 새로운 도약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현장 경험에 기반한 학교자치 실천 활동을 모색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회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가 모여 학교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한 협의기구이며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학교의 학칙 제정과 개정 등에 대해 민주적인 과정을 거쳐 협의하고 실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관내 42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회의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초·중·고등학교 50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회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교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학교급별 운영사례 나눔회 및 자료집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는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 정착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 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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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시행계획 수립
2021년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시행계획 수립
[피디언] 경기도가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매년 150개소 확충하고 신혼부부·청년·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기행복주택을 내년까지 1만호 공급한다.
경기도는 29일 이용철 행정1부지사 주재로 인구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21년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 자리에는 최원용 기획조정실장, 손임성 도시정책관, 김인순·이제영·장대석·김태형·유영호·이진연 경기도의회 의원, 김정근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과 교수, 유정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등 민간전문가 6명과 관계공무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5년간 경기도의 저출생 고령사회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했으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공정사회 실현’, ‘삶의 질 개선’, ‘인구변화 대응’이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에 기반한 4대 추진전략은 모두의 일과 삶이 존중받는 경기 안심하고 함께 키우는 경기 청년이 행복한 경기 노후가 활기찬 경기로 정했다.
앞서 도는 지난 4~5일 인구정책조정위원회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 저출생·고령사회 핵심사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추진상황 점검과 인구영향평가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핵심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경기 행복주택 건설’ 기술교육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 경기도 출산가정에게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경기도 어르신께 심리상담, 복지상담 등을 통해 어르신과 어르신 가족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경기도 노인종합상담센터 사업’ 등 17개 사업이 있다.
이용철 도 행정1부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주거 공급, 청년 일자리 확대 및 돌봄 공백 해소가 시급하며 급격한 고령화에 대비한 안정적 노후 생활 보장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며 “저출생 고령화 문제해결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