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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2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30일 발표했다.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전·후기로 나눠 진행한다.
전기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로 전형 일정은 8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다.
지난해 11월에 원서를 접수한 예술고 체육고는 올해 10월에 원서를 접수한다.
후기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일정은 12월 9일부터 2022년 2월 16일까지다.
후기학교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9일부터 15일까지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봉사활동 시간 확보가 어려워진 점을 고려해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내신 성적 봉사활동 만점 기준을 3개년 통합 오후 3시간으로 대폭 줄였다.
지난해 도교육청이 코로나19 여파로 학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봉사활동 만점 기준 시간을 60시간에서 40시간으로 한 차례 조정한 데 이은 추가 조치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경우 2020학년도와 비교해 2022학년도 고입전형 봉사활동 만점 기준이 60시간에서 오후 3시간으로 대폭 줄었다.
이 같은 기준은 현재 중학교 1, 2학년 학생에게도 모두 적용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 부담을 줄이고 공정하고 타당한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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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마을버스 승차대 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성북구, 마을버스 승차대 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피디언] 성북구는 지난 3월 19일부터 3월 24일까지 6일간 관내 마을버스 승차대 54개소에 대해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버스는 운송업체가 자체 소독을 하고 있으나, 마을버스 정류소는 성북구 전역에 넓게 분포되어 있어 방역·소독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특히 버스정류소 승차대에는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기 쉬운 의자, 노선도, 봉 등이 있어 방역·소독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또한 유지됨에 따라 구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위해 성북구는 민간 전문업체를 활용해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특히 승차대 작업 시에는 이용승객이 많은 정류소는 별도로 혼잡시간을 피해 작업하는 등 마을버스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
성북구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업체 등과 함께 협력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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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86억 규모 ‘위기극복 재난지원금’30일부터 지급
중랑구, 186억 규모 ‘위기극복 재난지원금’30일부터 지급
[피디언] 중랑구가 30일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크게 입은 지역 내 58,500개 업체와 개인에게 총 186억원 규모의 ‘위기극복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중랑구 위기극복 재난지원금’은 소상공인 취약계층 피해업종 사각지대 방역지원의 4대 분야 13개 사업으로 영업피해가 극심했던 소상공인,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과 피해업종은 물론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각지대 분야도 지원한다.
구는 먼저 30일부터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어르신 요양시설 등 312개소를 대상으로 2억 9천만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세부 지원내용은 어린이집 지원 지역아동센터 선제검사 의무 어르신복지시설 등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30,185명을 대상으로 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과, 지역 내 집합금지·제한 업종 9,350개 업체를 지원하는 서울경제 활력자금은 4월부터 지급을 시작하고 가구소득 중위 120%이하 예술인 246명 대상 예술인 긴급 재난지원금도 5월부터 지급한다.
그 밖에도 법인택시·마을버스·전세버스 등의 운수종사자 지원금, 중랑구 소재 관광·MICE 소상공인 회복도약 자금 4차 정부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폐업 소상공인 소상공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무이자 융자 지원 지역 미취업 청년 6,600명에게 지급하는 취업장려금 마을버스 업체 피해지원금 등은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중랑구는 자체재원 7억을 투입,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미등록 봉제업체, 무등록 시장을 포함한 골목형 전통시장, 유치원 등에게도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4월 초부터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구 위기극복 재난지원금’을 통해 피해·취약계층을 빠짐없이 선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지원금과 함께 코로나의 위험에서 벗어날 때까지 방역과 백신접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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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예술인 대상 긴급 재난지원금 100만원 지원
광진구, 예술인 대상 긴급 재난지원금 100만원 지원
[피디언] 광진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위해 1인당 100만원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전시·공연 취소 등으로 예술 활동이 중단된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며 공고일 기준 활동기간이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서를 소지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 가구원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120% 이해야 한다.
지원요건을 갖춘 예술인에게는 재난지원금 100만원이 일괄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생계급여 수급자, 2020년 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 수혜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13일까지이며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등 동의서 예술활동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 서식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원로 예술인 또는 부득이한 사유로 온라인 제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구청 안전관리동 내 마련된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재난지원금은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중 신청자가 제출한 본인명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유례없는 위기를 맞은 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속히 이 위기를 극복해 지역 예술인들이 문화 활동이 재개하고 구민들은 답답한 일상을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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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기적의도서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 맞아 기념행사 개최
도봉기적의도서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 맞아 기념행사 개최
[피디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오는 4월 제57회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17일 단 하루, ‘도서관에서 꿈꾸는 과학’이라는 주제로 다채롭고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은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한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됐으며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자의 증대와 도서관의 중요성을 높이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설정한 주간을 말한다.
이번 ‘세계 책의 날’ 행사에서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로 출발해 과학의 발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곽민수 작가의 ‘무엇이 반짝일까?’ 그림책 콘서트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과학자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무료 상영을 마련했다.
또한, 인간과 환경이 두루 행복한 과학 발전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림책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의 아트프린트 전시와 과학 관련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풀어보는 과학퀴즈 챌린지, 그림책 ‘아파트 공룡’과 연계한 입체 공룡 가면 만들기와 포토존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공룡 가면 만들기, 천연 모기약 만들기, 편광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이용할 수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환경과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는 한편 가족 간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모집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책은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자, 지식의 보고이다.
책을 통해서 우리는 과거도, 우주도, 무엇이든 만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도서관이라는 곳에서 여러 세계와 사람, 그리고 문화를 만나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고 그 교육적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도봉구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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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통과
도봉구 도봉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통과
[피디언] 도봉구 도봉2동 625번지 일대 저층 주거지역 및 골목상권 지역에 대한 ‘도봉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지난 3월 25일 2021년 제2차 도시재생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가결’됐다.
해당 구역은 지역 내 경로당, 어린이집을 제외하고는 복지시설, 주민 편의시설이 부족한 동시에, 20년 이상 건축물이 90% 이상을 차지해 전반적으로 노후한 지역이다.
이에 지속적인 청년 인구 감소를 비롯한 지역 쇠퇴가 우려되어 도봉2동 625번지 일대는 지난 2018년 9월 ‘서울형 도시재생 3단계 사업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후 2019년 10월 8일에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 사업은 10개의 마중물 사업과 5개의 연계사업이 추진되는데, 구역 내 빈집을 매입해 4m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하는 사업과 국토교통부 동행사업과 병행해 주택 단위의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행사업들로 구성했다.
도봉구는 본격적인 사업 실행화를 위해 단위사업별로 집수리, 돌봄, 상인분과 등 8개의 연계 분과를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 추진 도중 발생할 수 있는 갈등들을 적극 관리·대응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협의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들을 마련해 사업 실행주체를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도봉2동 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의 심의 통과에 부쳐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지속가능한 주거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도시재생에 민관의 역량을 집중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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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양성평등센터 설치법’ 2건 대표발의
[피디언] 정춘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은 3월 30일 지역양성평등센터 설치 등 양성평등 정책 전달체계 개편을 위한 ‘양성평등기본법’과 ‘성별영향평가법’을 대표 발의했다.
‘양성평등기본법’과 ‘성별영향평가법’ 개정안은 정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사회 전반으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 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장이 연루된 성비위, 외교관의 성추행, 탈북여성 성착취 등이 발생함에 따른 조치다.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은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양성평등정책 촉진을 위해 통합적인 정책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양성평등센터를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양성평등 정책 지원 및 교육, 문화 확산 등 사업 추진에 적합하도록 기관명을 ‘한국양성평등진흥원’으로 변경한다.
‘성별영향평가법’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양성평등정책을 통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성별영향평가에 필요한 지원 업무는 ‘양성평등기본법’개정에 따른 양성평등센터에서 수행하도록 한다.
정춘숙 의원은 “현재 국가의 경우 중앙성별영향평가센터, 성인지예산센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에서 정책 지원이 이뤄지지만, 지자체의 경우 양성평등 관련 전문 지원 체계가 없어 지자체에 따라 정책의 편차가 발생한다”며 “양성평등 정책 전반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정책 추진에 필요한 재정부담 등 지자체의 책무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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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개최
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개최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국립4·19민주묘지 등 지역 일대에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을 개최한다.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1960년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으로 불의에 맞서 싸운 학생과 시민을 추모하고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행사다.
2013년부터 매년 기념일인 4월 19일을 전후해 강북구,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는 항거 61주년이 되는 해로 행사 개최 횟수로는 9회째를 맞는다.
강북구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올해 국민문화제를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서 열기로 했다.
국민문화제의 핵심 분야로 ‘온라인’, ‘전국’, ‘세계화‘를 설정했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전야제, 그 부대행사로 열리는 락 뮤직페스티벌과 진달래 꽃 필 무렵이 꼽힌다.
18일 전야제와 뮤직페스티벌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누구나 사회관계망서비스 중계 채널에 접속 후 해당공연을 볼 수 있다.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활용해 공연 출연자와 화면으로 얼굴을 보며 쌍방형 대화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전야제 공식행사 끝 무렵에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 연출된다.
4.19혁명을 형상화한 영상 미디어 전시와 소품을 활용한 행위예술이 펼쳐지고 여기에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이 차례로 영상에 나타난다.
개막 공연에 참여를 원하거나 뮤직페스티벌 출연진과 소통을 원하는 시민은 4.19혁명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인원은 419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락 뮤직페스티벌에서는 거미, 코요테, 오마이걸, 빅톤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구립 소년소녀 아란솔 합창단과의 합동 공연도 준비 중이다.
‘진달래 꽃 필 무렵’은 아침이슬 등 친숙한 음악을 매개로 4.19혁명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홍보영상이다.
영상은 국립4·19민주묘지와 수유동 북한산 자락에 있는 해공 신익희 선생 제실 터에서 촬영됐다.
‘전국’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은 전국 대학생 토론·영어 스피치·그림 글짓기 대회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순례길 트레킹도 뒤를 잇는다.
대면과 비대면이 함께 하는 방식이지만 학생들 참여와 세대 간 소통에 무게 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제 첫날인 10일에는 전국 학생 영어스피치·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가 준비됐다.
4월 2일까지 전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영어 스피치 대회의 경우 개인전과 단체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신청기한 내 참가자가 제출한 영상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결과는 12일 국민문화제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국 학생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는 부문별로 주제가 다르다.
주제는 그림그리기는 나라사랑이, 글짓기는 민주주의와 관련한 내용이 행사 당일에 발표된다.
참가 인원은 그림그리기가 초등학생 419명, 글짓기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200명이다.
참여 학생은 이날 별도로 안내하는 온라인 줌 시스템에 접속해 결과물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6일 4·19혁명 공식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와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순례길 트레킹이 이어진다.
이날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청년 민주주의를 말하다’를 주제로 대학생 토론대회의 결선이 열린다.
예선·본선을 통과한 4팀이 치열한 토론대결을 벌인다.
같은 날 엄홍길 대장을 선두로 국립4·19민주묘지부터 우이동 봉황각까지 걷기가 진행된다.
약 4.2km 구간으로 강북구의 대표 관광 코스인 ‘너랑나랑우리랑’ 스탬프 힐링 투어 산책로와도 닿아 있다.
이날 걷기 행사는 ‘강북구 청소년 희망원정대’와 연계해 열린다는 점에서 예전과 다르다.
참가대상은 지역의 중학생 50명이다.
‘강북구 청소년희망원정대’는 청소년들이 엄홍길 대장과 같이 산을 오르면서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배우는 강북구만의 교육 특화 프로그램이다.
4·19혁명의 세계화를 위한 국제학술회의도 변함없이 계속된다.
15일에는 해외와 국내의 저명 교수 9명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마주한다.
학술회의 주제는 ‘4·19혁명 정신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아시아 민주주의의 과제와 방향’이다.
이기호 한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일본, 대만, 태국의 교수들이 주제별로 15분간 발표한다.
이들은 각 주제별로 토론시간을 가진 후 4.19혁명의 가치 등 종합 평가의견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4·19혁명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및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지난 2014년부터 4·19혁명 세계화의 하나로 기록물의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2017년에는 문화재청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신청대상으로 4·19혁명기록물이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문 대통령은 4·19혁명 60주년 기념식에서 세계 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세운 목표 기한은 2022년이다.
18일에는 4·19혁명 관련 단체들이 ‘4·19혁명 기념행사’를 연다.
국립4·19민주묘지에서는 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희생영령추모제와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민주묘지 정화사업‘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거행된다.
강북구는 4.19정신을 이어받아 널리 알린다는 사명감으로 2013년부터 ‘4·19혁명 국민문화제’의 문을 열어왔다.
미래세대에 4·19혁명의 의미를 성공적으로 전달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훈문화 행사로 자리 잡아, 이제 4·19하면 강북구가 떠오를 정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올해 국민문화제는 코로나19 시대에 알맞게 대면·비대면 방식을 혼합한 행사로 구성됐다.
어떤 형식이든 민주선열의 숨결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으리라 본다”며 “4·19혁명의 가치를 재조명해 미래세대와 공유한다는 행사 취지에 맞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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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 도입
용인시 수지구,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 도입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는 29일 민원인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민원 응대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모든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민원인에게 위압감이나 부담을 주려는 것이 아닌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한 근거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는 구청 사회복지과 등 일부 부서에서만 녹취 시스템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도입으로 구청 모든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무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전체 녹취가 가능해진다.
주차단속, 복지, 세금 등 악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부서 담당자 265명의 자리에선 통화를 전체 녹음하고 그 외 부서는 필요한 경우에 녹취할 수 있다.
녹음된 통화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철저하게 관리하고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통화 녹취는 친절한 민원응대를 제공하기 위한 안전장치”며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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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작은도서관 위한‘행복한 나눔’ 도서 기증받아
안양시, 작은도서관 위한‘행복한 나눔’ 도서 기증받아
[피디언] 안양시가 3월 25일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와 함께‘행복한 나눔’ 기증도서 전달식을 치렀다고 29일 밝혔다.
안양시립석수도서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책을 기증한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와 석수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을 통해 기증된 500만원 상당의 도서 400권은 징검다리어린이 작은도서관 등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4개소에 배부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작은도서관에 꼭 필요한 책들로 구성돼 작은도서관은 보다 다양한 장서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이 책들은 마을서점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서점에서 구입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의 도서 기증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서기부 문화가 확산돼 시민들이 책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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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 여신’ 레드벨벳 웬디, 더블 타이틀 곡 ‘Like Water’ 청아한 매력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솔로 데뷔하는 레드벨벳 웬디가 타이틀 곡 ‘Like Water’로 올봄 따뜻하면서도 청아한 매력을 들려준다.
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더블 타이틀 곡 ‘Like Water’와 ‘When This Rain Stops’를 비롯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타이틀 곡 중 하나인 ‘Like Water’는 웬디의 부드럽고 청아한 보컬과 섬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히트메이커 유영진과 켄지, 프로듀싱팀 Coach & Sendo 등이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따뜻한 감성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가사에는 서로의 존재와 의미를 삶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물’에 비유해, 작은 빗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서로에게 운명처럼 흘러간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여정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가 감동을 더한다.
또한 지난 0시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에는 웬디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티저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가 공개되어 앨범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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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D-1, 백현 새 미니앨범 ‘Bambi’ 기대 포인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엑소 백현의 새 미니앨범 ‘Bambi’가 3월 30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백현이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솔로 앨범으로 백현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현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는 동명의 타이틀 곡 ‘Bambi’를 비롯해 ‘Love Scene’, ‘All I Got’, ‘Privacy’, ‘Cry For Love’, 작년 연말 싱글로 공개된 ‘놀이공원 ’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사랑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R&B 곡들로 구성, 그동안 솔로 앨범을 통해 선보여온 백현만의 R&B 음악 감성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으며 KENZIE, DEEZ, LDN Noise, Tone Stith, Colde, SAAY 등 인기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백현은 이번 앨범에 음악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의상 스타일링에도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 참여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했다.
타이틀 곡 ‘Bambi’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그루비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시크한 스타일링, 성숙미가 돋보이는 포인트 제스처 등 백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백현은 작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로 그룹에 이어 솔로 가수로서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2년 연속 가온차트 솔로 앨범 최다 판매량 기록,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9개 지역 1위 등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현의 새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만큼 ‘원톱 솔로’ 백현이 이어갈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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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여신’ 문가영, 고혹적 자태+깊은 카리스마로 시선 압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배우 문가영이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MZ세대 뷰티·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문가영이 29일 공개된 화보에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했다.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의 스타일 연출과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우아함을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문가영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다채로운 컬러와 엣지있는 디자인부터 모던한 매력의 디올의 파인주얼리 뉴 컬렉션 GEM DIOR의 주얼리와 시계를 특유의 현대적인 매력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문가영은 컬렉션의 다양한 주얼리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화보를 만들어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대세 배우로 떠오른 문가영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담긴 화보는 보그 코리아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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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여러분의 ‘국민비서’가 되겠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여러분의 ‘국민비서’가 되겠습니다
[피디언] 75세 이상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4월부터 백신접종 대상자가 접종예약 신청과정에서 ‘국민비서’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원하는 모바일 앱 또는 문자메시지로 안내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3월 29일 백신접종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필요한 행정정보를 개인맞춤형으로 알려주는 ‘국민비서’ 서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앱과 운전면허 갱신, 국가장학금 신청 등 행정정보를 미리 선택하면, ‘국민비서’로 개인맞춤형 알림을 받고 교통 과태료·범칙금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질병관리청과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예약정보도 ‘국민비서’로 안내한다.
이번 ‘국민비서’ 접종안내 서비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협업의 대표사례로서 지난 3월 10일 행정안전부와 네이버, 카카오, 비바리퍼블리카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무료로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비서’ 서비스 개통 이후 국민의 의견 등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하는 한편 올해 말까지 30종 서비스를 추가해 대국민 편의성을 계속해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코로나19에 따른 국가적 재난상황 극복을 위해 75세 이상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시점에 ‘국민비서’가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국민이 접종을 차질 없이 받으시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비서’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한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교통과태료, 국가장학금 등 앞으로 다양한 생활밀착형 행정정보 알림을 추가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 국민의 개인비서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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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원 개방 · 공유서비스 확대로 국민 일상 더 편리하게 만들어간다
공공자원 개방 · 공유서비스 확대로 국민 일상 더 편리하게 만들어간다
[피디언]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물품을 국민에게 개방하는 ‘공유누리 서비스’가 일상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확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공공자원개방·공유 서비스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해 전국의 각 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018년부터 국민의 이용 편익과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물품 등의 공공자원을 국민에게 개방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10만8천여 개의 공공자원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결재할 수 있는 공공개방자원 통합관리 플랫폼인‘공유누리’서비스를 2020년 3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공공자원 품질향상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 제도적 기반 강화 등을 목표로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된다.
먼저, 국민 일상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주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의 품질을 높인다.
공유누리의 공유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한 자전거 대여소, 공중화장실 등 국민의 일상편의와 관련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국민 여가를 지원하는 전국 캠핑장 정보, 도시공원 정보, 유명둘레길 위치·선택지역 지도기반 정보 서비스 등도 단계별로 확대한다.
오는 6월부터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등의 정보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고 있는 방역물품 대여 서비스가 전국 100개 지자체로 확대되고 전국 624개 선별진료소 주변 무료 주차장 정보제공에 이어 예방접종센터 주변 무료주차장 정보도 추가된다.
소규모상가, 주택, 사무실 등 국민 일상생활의 코로나19 자가 방역을 지원하는 분무기, 체온계, 소독약 등 ‘방역물품 대여 서비스’ 제공기관은 지난해 10개 지자체에서 전국 100개 지자체로 약 10배 증가했다.
또한, 공유누리에서 공유지도를 통해 전국 624개 선별진료소 주변 무료주차장 정보가 제공되며 오는 7월에는 250여 개 예방접종센터 주변 무료주차장 정보도 제공되어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는 국민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에 등록되어 있는 공공개방자원의 이용시간, 이용방법, 이용요금 등 기본 제공정보 등을 일제 정비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편의를 높인다.
또한,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플랫폼과 공유누리 서비스를 연계해 민간플랫폼에서도 공공개방자원을 검색·예약할 수 있도록 해 서비스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실정과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공공자원 개방과 공유서비스는 국민편의와 공공자원의 효율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서비스다”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생활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