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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디지털 배너 공유 이벤트‘배너를 드립니다’
성동구, 디지털 배너 공유 이벤트‘배너를 드립니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4월부터 성동구 디지털 배너 공유 이벤트 ‘배너를 드립니다’를 시범 운영한다.
배너 공유 이벤트는 구민의 짧은 축하 및 응원 메시지, 공유하고 싶은 일상, 출산이나 결혼, 돌잔치 등의 생활 속 이야기를 접수받아 왕십리역 6번 출구 앞에 높인 스마트폴 디스플레이에 게시하는 사업으로 성동구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배너공유 이벤트가 당첨될 경우 응원 메시지나, 공유하고 싶은 일상 등의 구민 공유 배너는 30초 간격으로 게시 될 예정이고 생일축하, 프로포즈 등의 행사성 배너의 경우 정해진 시간에 최대 10분간 구민 공유 배너만 게시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021년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성동구청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4월 5일에 개별문자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가로등, 신호등, 와이파이 기지국, 폐쇄회로TV 카메라 등의 역할을 한꺼번에 하는 ‘스마트폴’은 현재 평상시에는 공공와이파이 지역인 까치온과 코로나19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추후 지능형 CCTV를 통해 반려견, 흡연자를 발견할 수 있어 발견될 경우 목줄 착용, 배변 정리, 금연구역임을 안내하는 화면이 게시되어 화면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도 펫예절 및 금연구역을 안내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디지털 배너 공유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친화적인 행정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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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민·관 손잡고 지인 프로젝트가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한다
성동구, 민·관 손잡고 지인 프로젝트가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한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가 이달 31일까지 ‘지인 프로젝트’에 참가할 1인 가구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인 프로젝트’는 ‘2021년 지역네트워크를 통한 1인 가구 관리시스템’의 줄임말로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5년간 1인 가구의 수가 매년 약 5%씩 증가하는 반면 소득과 자산 수준이 낮게 나타나는 가구가 많아 식생활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구는 이들을 위한 문제해결에 전면 대비했다.
이에 따라 구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성수종합사회복지관, 성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민·관 협력의 체계를 구축, 지난해 12월말 기준 전체 13만 5870가구 중 전체가구 대비 42.2%를 차지하는 5만 7370가구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권역별 민간기관의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옥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인 가구의 지역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역캠페인을 포함해 음식 만들기, 취미활동, 1인 생활 참고서 제작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동별로 원예, 공예 활동 및 밑반찬 만들기 모임과 함께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비슷한 관심유형을 가진 1인 가구의 정기적인 동아리 활동도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고립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사회적으로 소통과 관계가 끊어져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1인 가구를 위해 성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우울감·외로움 감소를 위한 심리정서 프로그램 및 금융교육을 진행해 이들을 위한 심리방역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성동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고독사 위험에서 벗어나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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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별주택은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공동주택은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해 주택소유자 등 열람가격에 이의가 있는 자에게 가격을 열람하도록 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에 열람하는 2021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은 2021년1월1일을기준으로 ‘부동산가격 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택 및 토지의 특성, 주변 거래 사례, 현장 확인, 표준주택 등을 통해 산정한 가격이다.
개별·공동 주택가격의 열람 및 의견제출은 구청 세무1과, 주민센터, 인터넷, 한국부동산원 동부지사에서 가능하며 제출된 의견은 주택특성, 주변 표준주택, 인근주택의 가격 균형성 등을 재검토해 국토교통부 검증, 성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의결 후 신청인에게 통지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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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 '문화감동 공연 시리즈' 개최
강동문화재단 '문화감동 공연 시리즈' 개최
[피디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은 2021년 ’문화감동 공연 시리즈‘로 ‘목요예술무대’, ‘스콘: 스튜디오 콘서트’ 그리고 ‘한밤의 음악 산책’을 개최한다.
강동아트센터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으로 오랜 시간 구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세 개의 공연 시리즈는 올해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부담 없는 관람료로 관객들을 만난다.
특히 코로나19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가진 사람들의 수요를 반영한 ‘스콘: 스튜디오 콘서트’와 ‘한밤의 음악 산책’ 시리즈는 음악으로 여러 나라의 문화와 도시를 소개해 세계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나도록 세심하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목요예술무대는’ 올해도 매월 다양한 장르와 가족 단위 관객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4월은 ’와이즈발레단‘의 발레 갈라 프로그램인 ‘발레야 놀자’로 화려하게 시작한다.
고전 발레의 정석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부터 러시아 민화를 바탕으로 한 ‘곱사등이 망아지’까지 클래식 발레의 유명 작품 하이라이트 장면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2회 개최되는 5월 공연은 넌버벌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으로 자유를 향한 좌충우돌 죄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탈옥기를 익살스럽게 표현한다.
6월은 전 세계 월드뮤직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현대적인 감성의 국악 밴드 ‘악단광칠’의 콘서트 ‘인생 꽃 같네’, 그리고 상반기 마지막 7월의 ‘목요예술무대’는 월드베스트 아카펠라 그룹이자 유튜브에서 50만 팔로워를 이끄는 ‘보이스밴드 엑시트’의 콘서트 ‘Only Voices’로 마무리한다.
‘스콘: 스튜디오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콘셉트로 색다른 ‘쉼’의 시간을 선사한다.
‘스콘’은 공연장이 아닌 리허설룸으로 이용하는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관객과 아티스트가 밀접하게 소통하고 서로 공감하는 살롱 콘서트 형식으로 공연의 감동을 더하고자 기획된 브런치 콘서트다.
올해 ‘스콘’은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독일 함부르크 그리고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음악으로 준비했다.
‘주빈트리오’의 러블리한 프렌치 멜로디와 샹송으로 파리의 정취를 즐기는 3월, ‘기타콰르텟 피에스타’의 정열적인 기타 선율로 느끼는 5월의 마드리드, 바흐와 슈만 등 독일 작곡가들의 곡을 스윗한 첼로 선율에 담아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아더 첼로 콰르텟’의 함부르크 9월 여행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뉴요커의 일상을 로맨틱한 재즈로 풀어낸 ‘장태희 트리오’의 뉴욕 이야기가 11월에 준비되어 있다.
‘한밤의 음악 산책’은 한 달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 금요일 밤 9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관객을 만난다.
‘한밤의 음악산책 2021’은 브라질, 자메이카, 스페인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월드뮤직을 준비했다.
4월의 보사노바 밴드 ‘브루나’는 브라질 음악을 보사노바로 풀어낸 독특한 밴드로써 포근한 봄의 감성에 어울릴 음악을, 자메이카의 음악 SKA와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JAZZ를 결합한 ‘스카재즈유닛’은 5월 밤, 신명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9월에는 한국 최초의 플라멩코 칸타오라인 나엠을 필두로 기타, 퍼커션 그리고 플라멩코 무용을 함께 선보이는 ‘프로젝트 NAEM’의 열정적이고 진한 스페인 멜로디가, 그리고 마지막 10월은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탱고 여행으로 반도네온과 함께하는 ‘탱고 콜렉티보’가 풍성한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의 ’문화감동 공연 시리즈‘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2좌석 거리두기로 운영되며 발열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체크인 및 전문 방역업체의 객석 방역 등 철저한 방역 및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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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명절 과대포장 사례 56건 적발
서울시, 설 명절 과대포장 사례 56건 적발
[피디언] 서울시가 지난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전역의 대형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선물 세트류의 과대포장 등 포장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 결과, 총 56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현행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서는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전자제품류 등에 대해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을 규정해 과대포장을 금하고 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서울시 25개 자치구는 설 연휴 전 2주간 포장검사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현장에서 간이측정을 실시한 후 위반이 의심될 경우 해당 제조업체에 포장검사를 명령하고 2개 검사기관의 포장검사 결과 최종 기준 초과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2020년 설 명절 대비 점검 건수가 32.8% 감소했다.
그 결과, 점검을 실시한 577건 중 181건에 대해 포장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최종 56건이 위반으로 확인됐다.
위반 유형을 살펴보면 포장공간비율 위반, 검사성적서 미제출, 포장횟수 위반 순으로 나타났다.
종류별로는 완구류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공식품 15건, 화장품류 11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포장공간비율 위반’의 경우 가공식품, 완구류, 화장품류에서 주로 발생해 해당 업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적발된 사례 중 사업장이 서울에 위치한 업체의 제품 21건에 대해서는 직접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타 시·도 소재 업체 제품의 경우 해당 시·도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했다.
서울시는 그 동안 설과 추석 명절 등 연 2회 집중 시행해 온 과대포장 점검을 앞으로 밸런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등 각종 기념일까지 확대 실시해 포장재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 판매 과정에서 또 다른 포장재를 사용해 묶음 포장하는 ‘재포장’의 경우, 오는 4월부터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재포장이란 생산 완료 또는 수입된 제품을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시트를 이용해 유통사 등 판매과정에서 추가로 묶어 포장하는 경우 등을 말한다.
우유 2개를 비닐포장재로 전체 포장하는 행위가 대표적이다.
다만, 1차 식품인 경우 낱개로 판매하지 아니하는 제품을 묶어 단위제품으로 포장하는 경우 제품 구매자가 선물포장 등을 요구하는 경우 등은 재포장으로 보지 않는다.
환경부가 제품의 과대포장으로 인한 포장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는데 따라 이미 생산된 제품을 유통, 판매과정에서 재포장을 금지하는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및 ‘포장제품의 재포장 예외기준 고시’를 제정, 지난 1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계도기간이 끝나는 오는 4월부터는 재포장 적발 시 제품 제조자, 수입자 및 판매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 재포장 중 단위제품·종합제품 3개를 함께 포장하는 경우 및 2021년 1월 1일 기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2021년 7월 1일 이후 제조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
앞서 서울시는 재포장 금지 규정을 알리기 위해 이 달까지 계도기간 동안 대규모점포와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월 기준 총 3,859건을 점검했으며 이 중 위반 제품 449건에 대해 판매자 등에게 계도조치를 했다.
정미선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과 재포장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증가 등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한다”며 포장폐기물 감량을 위한 제조업체 등의 자발적 노력과 소비자의 친환경 소비생활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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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돗물 유충 예방·퇴치 방안 찾는다…31일 토론회 개최
서울시, 수돗물 유충 예방·퇴치 방안 찾는다…31일 토론회 개최
[피디언]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충의 생물학적 특성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모니터링부터 유충 발생 시 효과적 퇴치를 위한 대응법 등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31일 오후 3시 “상수도 생물 발생 대비 토론회”에서는 생물 전문가, 정수처리공정 전문가, 환경부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깔따구의 특성, 유충 사고 이후 달라진 서울시 수돗물 관리방법, 관련 매뉴얼 정비 등을 발표하고 관련 정보들을 공유한다.
아울러 국내외 유사사례를 검토하고 사고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31일 오후 3시~오후 5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유튜브 채널 ‘아리수TV’에서 생중계된다.
토론회는 모두 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생물전문가 곽인실 전남대 해양기술학부 교수가 ‘깔따구 유충의 생태적 특성 및 관리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깔따구 유충의 형태적, 생태적인 특성에 대해 설명하며 관련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정수장 유충사고에서 발견된 깔따구의 종류와 형태적 특징에 대해 설명한다.
또, 유충 모니터링과 진단기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정수처리공정 전문가 맹승규 세종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유충 발생 국·내외 사례 및 방지대책’을 발표한다.
그는 유충은 원수 및 모든 개방형 정수공정에서 유입 가능하고 공동주택과 다세대주택의 급수시설인 저수조에서도 유입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각 관리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민원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선제적 대응, 시민 체감형 수질 모니터링 등을 제안한다.
이상미 서울물연구원 수질분석부장은 ‘서울시 수돗물 유충 대응 연구’를, 서대훈 상수도사업본부 생산부장은 ‘서울시 수돗물 유충 대응 계획’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상미 수질분석부장은 지난해 서울물연구원의 수돗물 유충 대응 활동과 올해의 연구계획을 설명한다.
연구원은 자체 유전자분석 기술을 구축해 유충 민원발생시 종 분석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유충 특성연구, 제어방안, 생물최적제어 등의 연구계획도 발표한다.
서대훈 생산부장은 서울시의 수돗물 유충 대응 추진현황 및 대응계획을 발표한다.
시는 생산과정의 유충 유입 차단을 위해 창문·환기구·출입구의 방충망, 실내외 포충기, 에어커튼, 에어건, 위생전실 등을 정비했다.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빗물받이 배수로 물고임 등 관리방안과 함께 정수센터의 공정수, 역세척수, 활성탄지 및 배수지 등에 대한 생물의 활동 단계별 모니터링 매뉴얼과 운영안도 발표한다.
특히 유충 문제가 전국적인 관심사항인만큼 환경부에서도 이번 토론회에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한다.
아울러 국립농업과학원에서도 토론에 참석해 깔따구의 퇴치법, 효과적인 위생관리방법 등을 제안하며 전국 정수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유충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토론에는 박해철 국립농업과학원 박사 김금임 환경부 사무관이 참여한다.
백 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지난해 일부 지자체의 수돗물 유충 검출과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정수센터 운영관리와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깔따구의 특성 및 국·내외 발생 사례 등을 공유하고 전문가, 환경부 등 유관 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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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인쇄스마트앵커 건립 사업 본격 추진
중구 인쇄스마트앵커 건립 사업 본격 추진
[피디언] 서울 중구 인쇄스마트앵커 건립 사업이 지난 26일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공공부지 개발 위·수탁계약을 체결해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인쇄스마트앵커는 4차 산업시대 도약을 위한 R&D시설을 갖추고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제조 인프라와 협업시스템을 갖춘 생산시설이자 작업공간으로 인쇄업의 기획-생산-마케팅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일명 '스마트팩토리'이다.
이 사업을 통해 공정별 협업 생산체계를 구축해 소량 다품종 생산 최적화로 영세인쇄업체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도시제조업의 스마트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앵커는 세운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6-3-4구역에 위치한 1198㎡규모의 부지를 기부채납 받아 조성된다.
지하3층~지상12층으로 인쇄업체 입주공간 위주며 연구개발시설, 시제품제작실, 입주공간, 청년기숙사,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지역 인쇄인들의 의견을 모아 사업에 반영하고자 세운 6-4구역을 위주로 인쇄장인, 인쇄기계업, 디자이너 등 분야별, 공정별로 대상을 세분화해 소통해왔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국·시비 총 50억 6000만원을 확보해 안정적인 사업추진 동력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구유재산 관리계획에 대한 구의회 승인을 거쳤고 이달 26일 SH공사와의 계약 체결로 스마트앵커 건립 시설물 관리 등은 SH공사가 담당하게 된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충무로 을지로 일대 인쇄산업은 현재 낙후한 환경과 경쟁력 약화로 난관을 겪고 있다"며 "인쇄스마트앵커 추진으로 젊은 층을 인쇄산업에 유입하고 모든 인쇄공정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해 경쟁력을 배가할 것이며 사람·기술·공간적 혁신을 통해 도심산업 재생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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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코로나19 일상으로의 회복 위해 다시 한번 뭉쳤다.‘백신 의병단’ 출범
노원구, 코로나19 일상으로의 회복 위해 다시 한번 뭉쳤다.‘백신 의병단’ 출범
[피디언] 서울 노원구가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백신 접종에 맞춰 ‘백신 의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4.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일 최소 400명의 대규모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만큼 차질없는 백신접종을 위해서다.
구가 지난 3.19일부터 진행한 75세 이상 35,227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여부를 확인한 결과 약 78%인 2만7452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구는 의병단과 함께 1차 백신접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해 5월, 7월의 대규모 접종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100명을 모집하는 의병단은 4.1일부터 백신접종 종료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접종 전 접종일자, 시간, 장소 및 주의사항 안내 접종센터 내 예진표 작성, 접종 후 대기석 안내 등이다.
백신센터인 중계동 소재 노원 구민체육센터에서 12명씩 2개조, 동주민센터 19개소에서 각각 오전과 오후 4시간씩 교대로 근무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의병단원에게는 노원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등에 의해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1일 1만원의 실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29일 구가 동참을 안내하는 문자를 주민 24만명에게 SMS구민문자를 발송하자, 2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구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노원구 1호 백신 접종 장소인 구민체육센터는 부스와 의자, 화이자 백신을 관리하기 위한 초저온 냉동고 설치를 끝내고 소방서와 군부대 관련기관 등과 함께 최종 모의훈련까지 완료했다.
구는 추후 2호 월계 구민체육센터를 백신 접종장소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작년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인해 마스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구성된 ‘면마스크 의병단’은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국가적 어려움에 맞서 자발적으로 남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국내는 물론 세계 4대 통신사인 AFP, UPI, AP 통신과 독일 국영방송 도이치벨레, 중국 중앙 TV에서도 소개되어 국제적으로 화제가 됐다.
21일간, 600명이 참여한 면마스크 의병단은 총3만 5000매의 면마스크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배부하면서 배려와 연대의 힘을 보여줬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백신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며 “위기 때마다 빛난 의병의 활약처럼 ‘노원 백신의병단’이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동참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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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돌봄SOS센터 '동행지원' 서비스 추가
용산구, 돌봄SOS센터 '동행지원' 서비스 추가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오는 4월 1일부터 돌봄SOS센터 동행지원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런 질병, 사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50대 이상 중·장년층,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센터 선행사업을 추진, 일시재가 단기시설 식사지원 주거편의 정보상담 마음돌봄 방역·청소 세탁 등 8대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선보여 왔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총 9대 서비스가 된 것. 일시재가, 단기시설 서비스는 일시적 위기 상황에 이용할만하다.
구와 협약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대상자 가정을 방문, 수발을 들거나 단기간 시설 입소를 지원한다.
신설된 동행지원 서비스와 기존 식사지원, 주거편의, 방역·청소, 세탁 서비스 등은 대상자가 병원을 찾거나 식사를 챙기는 등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센터는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을 때,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불가피한 공백이 생겼을 때 이용 가능하다.
요금은 일시재가 4만8170원, 단기시설 5만8070원, 식사지원 7800원 등으로 모두 다르며 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층과 중위소득 85% 이하 주민은 구에서 비용을 전부 지원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연 최대 158만원이다.
중위소득 100% 초과자는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돌봄SOS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1분기에만 163명이 서비스 212건을 이용했다”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만큼 주민들 반응도 상당히 좋다”고 말했다.
구는 서비스 제공기관도 계속해서 늘린다.
지난 2월 용산지역자활센터 휴빨래방, 서울로 마을닥터, 다사리 협동조합 등 3곳, 3월 용산재가노인지원센터, 천사랑노인복지센터,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등 8곳과 협약을 맺었다.
3월 말 기준 서비스 제공기관은 일시재가 9곳, 단기시설 6곳, 식사지원 5곳, 주거편의 4곳, 동행지원 8곳 등 총 32곳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르면 올해 말 돌봄SOS센터 본사업이 시작된다”며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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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자라나는 아이 위해 공부방 새것처럼
중랑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자라나는 아이 위해 공부방 새것처럼
[피디언] 중랑구가 27일 ‘중랑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이 중화동의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아이들의 공부방 도배와 장판 교체를 도왔다.
해당 가정의 어머니는 “곰팡이가 핀 방에서 공부하는 아이를 보며 항상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깨끗한 방에서 아이가 새학기를 시작하게 되어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중랑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은 2019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장애인·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 꾸준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로 활동이 어려웠던 지난해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달 빠짐없이 집수리를 도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체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중랑구 곳곳에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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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똑똑한 CCTV로 24시간 산불 막는다
중랑구, 똑똑한 CCTV로 24시간 산불 막는다
[피디언] 중랑구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처하기 위한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장비를 활용한 24시간 점검에 들어간다.
중랑구는 용마산, 봉화산, 망우산 등 구 전체면적의 40% 이상이 녹지지역인 관계로 산불발생의 가능성이 커 매년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예방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구는 오는 31일까지 용마산 산불취약지역 2개소에 산불예방과 감시를 위한 산불감시용 태양광 블랙박스형 CCTV를 설치한다.
CCTV가 설치되는 지역은 서일대뒷산공원 뒤 등산로와 용마산 자락길로 해당 지역은 인근 경작지에서 발생하는 불법 쓰레기 소각과 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산불의 위험이 높은 곳이다.
이번에 구가 설치하는 태양광 블랙박스형 CCTV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태양광을 활용해 24시간 산불감시가 가능하다.
또한 음성안내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산불예방 안내 역할도 할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가용 산불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해 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낼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용마폭포공원 어린이 놀이터 옆 등산로와 망우리공원 사색의길 초입에 블랙박스형 CCTV 2대를 설치해 산림 내 불법행위자, 화기물질 소지자, 흡연자 등에 대한 계도와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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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또래보다 느린 아이들 건강한 성장 돕는다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는 오는 4월부터 치료시기를 놓치기 전 발달지연 영유아에게 적절한 치료를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드림스타트 영유아발달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코로나로 가정보육이 늘어남에 따라 상대적으로 양육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가정에서 영유아의 발달지연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양육자 인지부족과 비용 등의 문제로 발달지연 영유아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도 적지 않다.
영유아기 발달지연은 영유아기 이후 아동의 학습능력과 사회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만3세 전 조기개입과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구는 또래보다 발달이 느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만 2~7세 취약계층 영유아 아동 중 언어·인지·사회성 부분에서 발달이 지연된 아이들이다.
구는 이달 초 유아행동평가척도 검사를 통해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무료로 발달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발달지연 소견을 보인 영유아 10명에게 오는 4월부터 언어치료, 놀이치료, 감각통합치료 등 아이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지원한다.
치료는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 쉼심리상담연구소, 참만남아동발달센터 등 협약을 체결한 전문기관 3개소에서 이뤄진다.
더불어 부모의 양육태도에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부모-아동 놀이치료, 상호작용 치료 등을 연계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발달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한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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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젊은 아이디어를 경영에 접목하다. ‘주니어 보드’ 운영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MZ세대 젊은 직원들의 경영 참여 확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주니어 보드’를 운영한다.
‘주니어 보드’는 20~30대 직원 6명으로 구성된 토론 모임이다.
오는 4월 첫 번째 ‘주니어 보드’ 모임에서는 재단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공유된 아이디어는 재단 소통회의에서 발표, 실제 업무도 적용될 방침이다.
재단은 자율적인 토론 주제와 주니어 보드끼리 자유로운 소통 방식을 갖춘 ‘자유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앞으로는 MZ세대 등 젊은 세대들과 융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계속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며 “직원들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방식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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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홈베이킹용 조리기구 유해금속 검사 결과 ‘모두 안전’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되는 ‘홈베이킹 조리기구’에 대한 유해금속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집에서 빵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것으로 판단, 지난해 도내 대형마트와 홈베이킹 전문매장 등에서 홈베이킹 조리기구 69건을 대상으로 유해금속 안전성을 조사했다.
홈베이킹 조리기구는 빵틀, 유산지, 제빵 컵, 종이 포일 실리콘몰드, 오븐용 유리 등이 있다.
조사 대상의 재질은 종이제 17건, 합성수지제 16건, 금속제 13건, 고무제 12건, 유리제 10건, 가공셀룰로스제 1건이다.
연구원은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공전과 홈베이킹 조리 등의 실험 조건에서 유해금속 9종이 용출되는 지를 실험했다.
또한 조리 기구 내 알루미늄 성분이 식품으로 옮겨지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판용 머핀믹스로 실험했다.
조사 결과, 실험 대상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해 홈베이킹 조리기구는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핀 알루미늄의 위해도 평가에서도 잠정주간섭취허용량 대비 0.09~0.86%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이번 실험을 통해 홈베이킹 조리기구 안전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도민들이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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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이버도서관, 신규 전자책 564종 도입. 서비스 시작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도민들의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규 전자책 564종 2,820권을 구입,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 공개되는 전자책 564종은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 등 사이버도서관 이용자들이 열람을 희망한 전자책 270종, ‘달을 따러 간 반달곰’ 등 교과연계 지원도서 191종, ‘사이보그가 되다’ 등 일반 전자책 20종, ‘나혜석의 말’ 등 오디오북 83종이다.
해당 전자책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과 앱을 이용하면 누구나 한 사람당 10권씩, 5일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회원가입과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 소개돼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목록도 확인할 수 있다.
조창범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도민 온라인 학습지원과 디지털 콘텐츠 수요 충족, 안전한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구입한 전자책과 함께 유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