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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연인산 도립공원의 신나는 숲해설 프로그램으로 이겨내요
탐방로 및 프로그램운영
[피디언] 코로나19로 인파가 붐비지 않는 한적한 청정 산림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이 코로나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1일 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천혜의 절경인 용추계곡과 곧게 뻗은 아름드리 숲길, 잘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빛과 바람, 흙과 물, 생명 등 숲과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숲속학교로 가자 등, 소릿길 따라 숲속여행 등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숲속학교로 가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태교육을 통해 산림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소릿길 따라 숲속여행’은 높게 뻗은 잣나무 숲과 용추계곡을 낀 숲길을 걸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연인산의 역사, 문화, 자연해설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숲의 다양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숲속으로 풍덩’ 역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환경교육 및 자연놀이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60세 이상 고령층 대상 ‘행복드림’, 장애인 대상 ‘오감체험’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탐방안내소 한쪽에 마련된 공방에서는 탐방객들이 우드버닝을 이용해 열쇠고리, 압화와 자연물 등을 만들어 보는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를 통해 관람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며 발열 체크 및 유증상자 입장금지, 마스크 착용, 사람 간 2m 간격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경기농정 홈페이지 및 전화 또는 현장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숲의 자연치유 기능을 통해 도민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하고 긍정적 사고를 갖도록 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이번 숲해설 프로그램으로 숲이 주는 편안함 속에 일상에 쌓인 긴장감을 풀고 숲에 대한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인산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1999년에 이름이 지어졌으며 지난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2018년부터는 경기도가 직접 관리 중이다.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된 옥계9곡, 10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잣나무숲, 철쭉터널 등 다양한 명소들이 소재해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휴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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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도 배달특급 만나요‥3월 31일부터 특급배달 시작
김포 지역 배달특급 홍보 현수막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3월 31일부터 김포시민과 김포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달린다.
이로써 이번 김포를 포함해 총 7개 시군으로 배달특급 서비스 지역이 확대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김포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김포시는 편리한 교통과 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구가 50만명에 달하는 중요 지역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김포시 내 가맹점 1471곳이 배달특급에 입점해 목표치인 1400개를 뛰어넘었다.
김포페이로 결제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김포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김포시는 지난 19일 고촌읍 태리 인터체인지 인근에 대형 홍보물을 게시하고 정하영 시장이 직접 출연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배달특급 홍보에 앞장서기도 했다.
배달특급은 시범사업 단계부터 민간배달앱에 비해 대폭 낮은 수수료와 지역화폐 연계 할인 혜택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선전해왔다.
지난 3월 11일에는 서비스 약 100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의 강자로 부상했고 현재까지 가입 회원 20만 3천여명을 기록하며 유의미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외부 조사에서도 배달특급은 2개월 연속 소비자 순 호감도 1위를 기록하면서 순항 중이다.
26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배달특급은 49.8%로 2월에 이어 순호감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더 많은 도민과 도내 소상공인이 배달특급 혜택을 만나볼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며 “김포시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며 "상생 플랫폼인 배달특급 도입으로 소상공인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빠른 지역경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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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최초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신축 설계작 선정
성남시 전국 최초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신축 설계작 선정
[피디언]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신축하기 위한 설계안이 나왔다.
시는 설계작 공모 기간에 응모한 7개 업체의 설계작 중에서 다양한 행사 공간 구성, 정체성, 상징성 등에서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얻은 ㈜디엔비파트너스 건축사 사무소의 설계작 ‘D:wave’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e-스포츠 대회와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을 위한 내·외부 공간 구성이 효율적으로 설계됐다는 평가다.
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4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한다.
2024년 개장을 목표로 한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에는 총 39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분당구 삼평동 판교1테크노밸리 내 환상어린이공원 6959㎡ 부지에 건물 전체면적 8899㎡,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400석 규모의 주 경기장과 5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으로 구성되며 피시방, 스튜디오, 선수 전용 공간 등이 들어선다.
시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개장하면 인기 e-스포츠 대회와 함께 가족 단위 시민들이 게임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 소규모 자본 창작자들의 ‘성남 인디게임 대회’ 등 각종 e-스포츠 관련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가 열리지 않는 동안에는 인근 게임 관련 기업들의 복합문화 콘텐츠 시설로 활용한다.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관계자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은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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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전방위 지원 “코로나 뚫는다”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11억6400만원을 투입해 7개 분야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시행사업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전시회 성남관 운영,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해외 지사화·물류네트워크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등이다.
이들 사업에는 모두 312개사의 중소기업이 참여해 성남시의 지원을 받는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사업은 4월~11월 75개사가 참여한다.
시는 기수별 10~15개사씩 모두 6개 기수로 나눠, 세계 바이어와 기업별 주력상품을 수출 상담하도록 주선하고 상담장,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전환해 운영한다.
현재 1·2기수는 참여 기업 모집이 마감된 상태이고 올 하반기 중동, 동남아, 유럽 K-뷰티 수출상담회가 진행돼 오는 6월 중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해외전시회 성남관 운영사업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개최되는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 중국 캔톤페어, 독일 뒤셀도르프 의료기기 전시회, 홍콩 미용 전시회, 미국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 참가를 추진 중이다.
산하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이 실무를 맡아 참가 희망기업 53개사를 올 하반기에 모집한다.
이 외에 해외전시회 개별참가는 32개사를, 국내전시회 참가는 64개사를, 해외규격인증 획득은 16개사를, 해외지사화·물류네트워크는 22개사를, 수출보험료는 50개사를 각각 지원한다.
성남시 산업지원과 관계자는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의 주체”며 “판로개척과 확대를 전방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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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찬조금 예방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불법찬조금 예방계획’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방계획에는 올해 2월 외부교육전문가, 변호사,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10명이 참여한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에서 도출한 예방대책을 반영했다.
주요 예방 대책으로는 새 학기 초 불법찬조금 발생사례와 청탁금지법에 따른 적발 시 제공자도 처벌 대상임을 안내, 학교운동부 운영 예산의 상시 공개로 예산집행의 투명성 높이기, 누구나 쉽게 불법찬조금을 신고할 수 있는 도교육청 신고센터 운영 등이다.
도교육청은 향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불법찬조금 예방 연수를 실시하고 불법찬조금 예방 소책자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또 불법찬조금 발생 학교에 대한 감사와 공익신고 포상금 제도 등을 운영하며 청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불법찬조금은 개별 촌지보다 질이 나쁜 구조화된 집단 촌지”며 “불법찬조금 없는 학교를 만들어 청렴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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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송파구청장, ‘한예종 송파구 유치기원 릴레이’ 동참
박성수 송파구청장, ‘한예종 송파구 유치기원 릴레이’ 동참
[피디언] 송파구는 ‘한예종 범구민 유치추진위원회’의 ‘한예종 송파구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예종 범구민 유치추진위원회는 캠페인을 통해 송파구민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한예종의 송파구 유치 응원 목소리를 결집시키고 전 구민의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한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예종 범구민 유치추진위 강태순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시작으로 박성수 송파구청장, 남인순 국회의원, 김웅 국회의원, 이황수 송파구의회 의장, 노승재 시의원, 이근식 前 장관, 이찬희 법무법인 율촌 고문,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 신영희 이사 등 많은 인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1일까지 구민들을 대상으로 ‘한예종 송파구 유치희망 메시지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구는 역사, 문화, 예술, 체육 등 다방면에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데 다 한예종 학생과 교직원들이 원하는 6개원 통합캠퍼스 조성이 가능한 서울 의 유일한 부지”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한예종이 송파구로 유치될 수 있도록 67만 송파구민의 역량과 마음을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구는 이전을 준비 중인 한예종 유치를 위해 방이동 445-11번지 일대를 이전 후보지로 정하고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관내 문화체육기관인 한국체육대학교,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문화체육예술 분야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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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창업HERE-RO3 개관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창업HERE-RO3 개관
[피디언]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창업지원시설인 ‘창업HERE-RO3’가 준공 완료되어 창업기업들이 입주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관악구는 2019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 캠퍼스타운 단위형 사업 시 서울대에서 임대로 사용하던 ‘녹두.zip’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창업HERE-RO3’를 조성했다.
‘창업HERE-RO3’는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사업의 창업거점이자 관악S밸리의 핵심시설로 15개 창업기업이 창업활동을 할 수 있는 독립형 입주공간과 창업지원을 위한 회의실, 라운지, 팹카페 등이 조성되어 창업활동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세미나실, 공유창고 등으로 구성된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해 주민을 위한 상생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1층은 RAIP 트랙을 설치해 AI 교육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3D프린터 4대를 구비해 창업기업 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시제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메이커 공간이자 휴게공간으로 조성했다.
지상 2층부터 4층까지의 공간은 기업 입주공간과 라운지, 탕비실 등으로 15개의 독립형 입주공간에는 이달 초부터 창업기업들이 입주를 시작,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테크, 스마트헬스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들이 입주 완료했다.
한편 구는 현재까지 ‘창업 HERE-RO 2·3·4’, ‘낙성벤처창업센터’, ‘서울창업센터 관악’을 비롯한 9개의 창업지원시설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 ‘창업 HERE-RO 5’ 1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창업 HERE-RO 1’, ‘서울대 연구공원’ 등을 조성, 총 13개로 확대하고 SH, LH, KT, KB 등 공공·민간 기업과 연계한 창업 공간 조성 및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벤처창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악S밸리 성공적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 인프라 구축, 창업지원펀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관악구가 우리나라 최고의 벤처밸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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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신설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미래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을 다음 달 1일 신설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도교육청 행정국 내 단독 기구로 설치되며 그린스마트기획담당, 그린스마트시설1담당, 그린스마트시설2담당 등 3개 팀으로 구성된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 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다.
추진단은 2030 경기 미래교육을 위해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구축을 목표로 공간혁신, 그린학교, 스마트교실, 학교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5년까지 도내 40년 이상 노후 학교 건물 382동에 총 2조 4,9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혁신교육3.0, 고교학점제, 자유학기제 등 경기 교육정책과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과 광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단장은 “도내 각기 다른 지역·학교 여건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저마다 특색 있는 미래 학교 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학교의 모든 공간이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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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4월 1일부터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성북구, 4월 1일부터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피디언] 성북구가 현재 성북구청 바람마당 앞에서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4월 1일부터 단축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구청 내 개소를 앞두고 있는 성북구 예방접종센터 운영 및 백신 접종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당초 평일 오전 9시에서 10시로 검사시작 시각을 변경,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을 축소 운영한다.
또한 평일에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진료소 소독시간이 추가됐다.
방역 조치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주말에는 운영시간에 변동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방법은 비인두도말 PCR이며 검사를 원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실명검사로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는 28일 기준으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48,691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무증상 감염원 차단에 힘쓰고 있다.
한편 성북구는 다음달 1일 구청 4층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개소 당일부터 75세 이상 고령층 구민 접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성북구민 백신접종을 책임진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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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환경분야 선정
서울 성북구,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환경분야 선정
[피디언] 서울 성북구는 한국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2021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大賞’의 공공서비스 환경분야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우수기관과 기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서비스품질 경영혁신 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평가이다.
특히 이번 2021년 제15회 서비스만족 대상 평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나갈 우수사례 선정·보도에 중심을 두고 진행됐다.
성북구는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정책기조 아래 2018년부터 구역별·동별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면서 지역적 특성에 맞는 주민의 요구와 제안을 정책화하는 데 힘써왔다.
이를 통해 언덕이 많고 굽은 골목이 많은 성북구의 지형특성에 따라 주민들에게 큰 문제가 되었던 도로 결빙 문제를 공론화 할 수 있었다.
평소 제설 시 사용되는 염화칼슘 등의 제설제는 부식성이 강하고 도로 파임, 차량 부식 및 가로수 고사와 같은 환경문제를 야기하며 인력문제로 제설작업이 늦어져 결빙될 경우 교통사고에 취약한 위험 상황이 조성되곤 했다.
성북구는 이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주민의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게 즉각적으로 눈을 녹일 수 있으며 친환경적인 도로 열선을 선택했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열선을 설치해 총 16개소, 5.8km에 달하는 서울시 최다 열선 설치구가 됐다.
친환경 도로열선은 도로 표면에 설치된 2개의 온습도 센서로 자동으로 눈이 오는 것을 감지해 열선을 작동시켜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인다.
24시간 자동제어 시스템으로 돌발적인 폭설상황과 블랙아이스에 훌륭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1년 중 눈이 결빙되는 4개월만 운영하고 그 외 기간에는 휴전을 신청해 예산 낭비 요인을 없앴다.
실제 성북구에 설치된 도로열선을 살펴보면 정릉동의 고지대에 있는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되는 도로열선은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켜주며 언덕 위의 아파트 주변에 설치된 도로열선은 평지의 대로로 이어지는 출퇴근길과 마을버스 운행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열선이 설치된 곳의 안전함을 몸소 경험한 주민들이 경사 진 자기 집 앞에도 설치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올 해에도 11개소에 추가로 열선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생활밀착형 주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온택트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꾸준히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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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봄꽃 교통 안전대책 가동
영등포구, 봄꽃 교통 안전대책 가동
[피디언] 영등포구가 봄꽃 거리두기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버스 정류장 폐쇄, 주말 무정차 운행 등 강화된 교통·보행로 통제에 나선다.
구는 상춘객과 노점상의 밀집을 원천 차단하고 코로나19의 확산 위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교통 안전대책을 마련해 가동한다고 밝혔다.
버스·지하철 운행 통제 5호선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시내·시외버스와 지하철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을 임시 폐쇄하고 원래 위치에서 100m 가량 떨어진 한전 남서울지역본부 맞은편에 임시정류소를 마련해 운영한다.
임시정류소는 평일 4월 1~2일 5~9일 동안 운영되며 주말인 4월 3~4일 10~11일에는 운영을 폐쇄해 해당 노선버스는 모두 무정차 통과한다.
해당 노선 버스는 261, 753, 5534, 5615, 5618, 5633, 5713, 7611, 7613, 부천10, 영등포10번 버스다.
아울러 주말 동안에는 서강대교 남단~63빌딩 구간의 9개 정류소를 경유하는 모든 버스가 무정차 통과하며 임시 우회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이용혼잡도에 따라 역장 판단하에 탄력적으로 무정차 운행된다.
전동킥보드·따릉이 이용 통제 교통통제 기간 동안 여의도 전역에서 전동킥보드, PM 등 개인용 이동수단의 이용이 전면 통제된다.
여의도 전지역에 PM 배차 행위를 일체 금지하고 전역을 주차금지구역으로 임시 지정한다.
사용자 반납 PM은 즉시 현장 수거한다.
아울러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여의도공원 앞 101 공영노상주차장 6면을 수거된 PM 임시 적환장으로 사용하고 PM 업체와의 유기적 연락망 구축으로 신속한 수거가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따릉이의 이용도 통제된다.
여의도 소재 4개의 따릉이 대여소의 거치대를 임시 폐쇄조치하고 해당 대여소 주변에 임시 폐쇄의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게시해 이용자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이 중단되는 대여소는 여의도중학교 옆, 국회6문, 여의도 마리나선착장 앞, 국회3문의 총 4개소다.
기타, 여의나루역 일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기초질서 유지를 위한 순찰 인력도 보강해 운영한다.
또한 노점상의 진입과 영업을 막기 위해 여의나루역~서강대교 남단 구간 보·차도에 차단 펜스를 설치하고 통제요원이 도보 왕복 순찰하며 상시 계도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개최해오던 여의도 봄꽃축제를 취소한 데 이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강화된 교통통제 대책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누구에게나 따뜻한 봄을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여의도 교통통제 대책에 대한 많은 분들의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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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서 평생학습 선도할 프로그램 강사 모집
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서 평생학습 선도할 프로그램 강사 모집
[피디언] 영등포구는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주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YDP미래평생학습관’은 구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구 도신로4길 20,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남부학습센터로 이용하던 시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시설이다.
주로 성인 대상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영등포 마을대학, 동아리 학습 지원 등 주민들의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생학습관의 개관에 앞서 내실있고 다채로운 강좌 제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한다.
주요 분야로는 역사, 글쓰기, 디지털, 재무 등 인문교양, 미술, 공예, 건강, 요리, 화훼 등 문화예술, 환경보호 실천, 민주주의, 지역활동, 자원봉사 등 시민참여, 자격증과정, 진로 및 경력 설계를 위한 직업능력, 기타 구민에게 도움되는 일상학습 영역 분야 등이다.
모집대상은 관련 분야의 강의 경험·경력을 2년 이상 가진 전문강사와 재능나눔 강의를 희망하는 영등포 구민 강사로 유형을 나누어 모집한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가 가능한 강사를 우대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까지며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를 포함한 신청서류를 영등포구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다운받아, 영등포구청 미래교육과로 우편, 방문,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12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강사로 최종 선정되면 YDP미래평생학습관의 강사풀에 등록되어 희망일정을 토대로 강좌를 개설하고 계약기간 동안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YDP미래평생학습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분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유익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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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부활절 예배 취소…특별방역대책 주간 시행
광진구청
[피디언] 광진구가 봄을 맞아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을 거리두기 및 방역에 대비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맞춰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광진구 특별방역 주간을 시행한다.
우선 구는 4월 4일 부활절 연합예배로 많은 사람이 모일 것을 우려해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직접 광진구기독교연합회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동서울지역 제8성동·광진지구에 행사 최소화 및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이에 광진구기독교연합회는 광진구의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지난 27일 자체 회의를 통해 부활절 연합예배 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는 4일 한국중앙교회 예배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광진구 부활절 연합예배는 취소됐다.
광진구기독교연합회에서는 “광진구에서 지속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적극 지원해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 “종교계 지도자들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동서울지역 제8성동·광진지구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예배 좌석 수 20%에 맞춰 진행하기로 했다.
구는 가족간 감염 확산에 따른 자가격리 관리를 강화한다.
역학조사 단계에서부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까지 단계별 방역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확진자 가족 자가격리 시, 무조건 자가격리 시설로 입소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병·의원, 약국 등과 협업체계를 강화해 감기 등 증상으로 병·의원, 약국을 찾는 경우 코로나 사전 검사를 권유한다.
더불어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및 이용가능 인원 게시문을 부착하고 모든 출입자 명부 작성을 의무화한다.
이와 함께 학교·보육시설, 요양시설 등에 종사자 방역수칙 체크리스트 의무화를 시행한다.
구는 아차산 등산로 중랑천 뚝방 등 봄철 밀집우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봄나들이객 증가에 따른 음식업, 각종 서비스업에 대한 수시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이용시간 1시간 제한 및 유증상자 이용금지,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등 목욕장업 생활방역수칙 개정에 따른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구는 4월 7일 보궐선거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의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전국 최초로 모든 종사원에 대한 선제검사를 결정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사회적거리두기가 연장됐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외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위험한 상황이다”며 “광진구는 특별방역대책주간을 정해 기존 매뉴얼보다 강화된 점검 및 방역활동을 펼쳐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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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일자리 1만800개 만든다
금천구, 2021년 일자리 1만800개 만든다
[피디언] 금천구가 ‘2021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10,800개로 수립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6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구가 제시한 ‘2021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대상별 목표는 ‘청년’ 30개 사업 434명, ‘중장년’ 42개 사업 771명, ‘어르신’ 2개 사업 2,874명, ‘취약계층’ 7개 사업 1,797명, ‘모든 계층’ 대상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은 19개 사업 4,924명이다.
부문별로는 ‘직접일자리’ 75개 사업 5,592명, ‘직업능력개발훈련’ 3개 사업 58명, ‘고용서비스’ 3개 사업 2,498명, ‘창업지원’ 1개 사업 90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이 10개 사업 131명, ‘시설건립’ 1개 사업 20명, ‘민관기관 고용창출’이 7개 사업 2,411명이다.
이와 함께 구는 목표 달성을 위한 6대 추진전략으로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코로나19피해 극복 직접일자리 적극 창출 근로자를 위한 지속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 일자리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8년 12월 공시한 ‘민선7기 일자리종합계획’을 통해 민선7기 35,900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구는 2019년 목표 8,900개, 2020년 목표 10,500개 대비 각각 10,349개, 10,814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실천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많지만 적극적인 민관협력, 맞춤형 취업교육,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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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둘리뮤지엄,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와 캐릭터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이, 3월 30일 오전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도봉구 둘리뮤지엄과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국산 캐릭터 콘텐츠 활성화’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코리요’와 ‘둘리’의 기획전시인 ‘아기공룡의 만남’에 사용되었던 ‘둘리’ 작품을 둘리뮤지엄에 기증하는 한편 둘리뮤지엄에서 양여전시도 개최할 예정이다.
도봉구 쌍문동 출신인 둘리뮤지엄의 ‘아기공룡 둘리’는 육식공룡 ‘케라토사우르스’를 모티브로 그려졌으며 화성시 마스코트인 ‘코리요’는 2008년 화성시 전곡항에서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의 특징을 살려 개발한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다.
양측 모두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공룡 캐릭터라는 공통점을 가지는 점에서 이번 협업이 이채롭다.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은 2015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박물관으로서 ‘아기공룡 둘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오감으로 느껴보고 원작이 주는 가치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 전문 공립 박물관이다.
지난 1월 22일부터 개관을 재개한 둘리뮤지엄은 코로나19 기간 휴관 동안 상설전시 ‘매직 어드벤처’와 ‘김파마의 작업실’ 개편을 진행해, 다양하고 변화된 전시 콘텐츠들로 둘리뮤지엄만의 독자적인 전시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둘리뮤지엄이 캐릭터 전문 박물관으로서 캐릭터 관련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캐릭터 교류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