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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성남2호선 트램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가 성남2호선 트램을 자체재원 조달방식으로 추진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자체재원 조달방식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지 않고 추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는 불가피하게 철회한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로 어렵게 결정한 만큼, 후속 절차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오는 6월 추경을 통해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9월 용역에 착수한다.
예산은 삼평동 641번지 매각대금 일부와 예산배분을 통해 창출된 재원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 중에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및 도로교통법 개정 등 여건 변경 시 국비지원 사업으로 전환도 검토한다.
또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에 대한 경제성 상향방안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트램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철도 및 교통전문가가 참여하는 트램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존 철도팀은 철도정책팀과 트램사업팀으로 조직을 개편해 트램사업 추진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의 트램이 성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트램은 없다는 입장에 변함은 없었다.
성남2호선 트램사업은 민선 7기 핵심 공약이자 시민들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숙원사업이며 그 성공 여부에 따라서 원도심을 연결하는 1호선 트램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는 중차대한 문제였다”며 “성남2호선 트램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과 함께 성남 남부생활권, 제2,3테크노밸리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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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청소용역업체,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31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청소용역 업체와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청소용역 14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교육복지 향상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청소용역 업체는 ㈜경안 성호산업㈜ 호성개발㈜ ㈜서진산업 경진산업㈜ 한일환경㈜ ㈜경봉환경 ㈜승문실업 우성환경㈜ ㈜에이앤비산업 동부환경㈜ 송인환경㈜ ㈜용연환경 ㈜명승환경 등이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사회공헌을 위해 협력해주신 청소용역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많은 시민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사회 공헌과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장학 사업 활성화는 물론 안산시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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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공모 선정 쾌거
여주시청
[피디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9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으로 신청했던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비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 11월중 개최 예정인 ‘행복오학동 김장김치축제’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로 사업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모사업이 선정 되어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관내지역농가와 연계한 먹거리 사업으로로 지역농가 수입증대와 취약계층 식품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석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공모사업 등 사업비 확보에 적극 노력함으로써 오학동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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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한마음봉사회, 사랑과 행복 가득한 영양 반찬 배달
북내면 한마음봉사회, 사랑과 행복 가득한 영양 반찬 배달
[피디언]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지난 30일 북내 당우행복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북내면 당우행복센터 조리실에 모여 4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3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와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매월 맛있는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챙겨주는 한마음봉사회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이 끊이지 않는 북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행복한 북내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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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성황리에 비대면 수업 종강해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성황리에 비대면 수업 종강해
[피디언]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지난 3일부터 개강해 4주간 진행된 비대면 수업이 31일 성황리에 종강됐다고 밝혔다.
한시적 비대면 개강에도 불구하고 수강신청이 사전 마감됐고 출석률도 대면수업과 별 차이가 없었던 이번 비대면 수업은 요가, 한지등 만들기, 역사야 놀자, 다도 수업으로 구성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집콕 취미를 즐기는 주민들을 겨냥한 한지등 만들기 수업을 개설했다.
예상대로 한지등 만들기 수업은 종강까지 참여율이 90%였으며 호응도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고 완성한 한지등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미정 주민자치 위원장은 “수강생들이 참여가 이렇게 적극적일 줄 몰랐다 벌써부터 다음 강좌 계획을 묻는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많다”며 “비대면 시대에 맞춰, 주민자치센터에서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수업을 계획해 주민들에게 개강하고 싶다 주민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적극적인 주민자치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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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지방소득세,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납부기한 직권 연장’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개월을 초과해 납부기한을 연장하고자 하는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여주시 납세자보호관에게 납부기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여주시는 관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인 2,200여개 법인 사업체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및 코로나19 세정지원 등이 담겨져 있는 안내문을 제작해 우편발송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 관계자는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연장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여주시청 세정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친절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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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취약지역 아동 찾아가는 ‘여주시 달리는 놀이터’ 운영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이동식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식 놀이교실 사업은 육아지원 서비스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지역의 영·유아와 가족들을 위해 읍·면 거점지역으로 놀이교실 운영요원이 직접 찾아가서 장난감 대여, 부모·자녀놀이, 상담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의 애착을 증진 시키고 자녀양육의 효능감을 높이며 가정의 장난감 구입비용 절감 등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코로나19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부모들이 가정보육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식 놀이교실의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 9개 읍·면·동에 거주하는 취학전 영·유아 및 영·유아를 둔 부모로 자세한 이용안내 및 신청은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화나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배윤경 센터장은 “여주시 달리는 놀이터 사업을 통해 여주시의 모든 아이와 부모들에게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을 놀이를 통해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여주시 읍·면지역에 다양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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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
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
[피디언] 여주시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을 다음 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며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을 신청하기 위해선 농가 구성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하고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기본직불금 등록자는 직불금을 수령하는 대신 농업·농촌 공익기능 준수사항 이행 의무를 지니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직불금을 감액 지급한다.
특히 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사전 확인 및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올해는 각종 행정정보에 기반한 검증시스템이 구축됐으며 기본직불 신청자는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서류를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는 게 좋다.
이항진 여주시장은“농업활동으로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제도인 만큼 해당 농업인 모두가 누락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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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자도 관객도 오랜만에 느낀 현장 공연의 감동,
공연자도 관객도 오랜만에 느낀 현장 공연의 감동,
[피디언] 지난 3월 30일 세종국악당 앞에는 신속PCR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섰다.
5개월여 만에 공연장에서 직접 공연을 본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는 듯 눈빛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최한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를 위해 이항진 시장은 공연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안심공연이 되도록 유도했다.
미리 예약한 시민들과 공연 소식을 듣고 현장에서 등록 후 신속PCR검사를 받은 관객들은 150여명.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방역수칙을 보다 더 철저히 지키기 위해 열 체크를 하고 공연 내내 마스크를 착용했다.
400석의 공연장은 객석 거리두기를 위해 150여명만 볼 수 있도록 했고 시에서 부여한 전화번호를 등록해 누가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 알 수 있도록 지정하는 등 혹시 모를 상황에 철저히 대비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객들은 물론 스텝, 출연진 모두 신속PCR검사를 받고 진행된 공연은 박수갈채가 쏟아진 큰 호응 속에서 안전하게 끝났다.
코로나 19로 지친 여주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무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고의 첼리스트 양성원 씨와 현재 가장 핫한 피아니스트 문지영 씨의 협연무대였다.
첼리스트 양성원의 곡 해설과 관람 안내로 베토벤의 작품인 ‘헨델 오라토리오 ‘유다스 마카베우스’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WoO 45’, ‘마술피리 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 WoO 46’로 이어졌다.
곡이 끝날 때마다 시민들은 큰 박수로 호응했으며 프로그램 마지막 곡인 ‘첼로 소나타 No.1 F장조, Op.5, Nol.1’을 들은 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끊이지 않는 박수와 앙코르 요청에 출연진은 쇼팽 ‘서주와 폴로네이즈 브릴란테’, 슈베르트 ‘리타나이’를 연주하며 마지막까지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선율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하고 나온 여주시민 ‘이정효’씨는 “코로나 19로 지쳤던 심신을 치유 받는 느낌이었다.
특히 직접 현장감을 느끼며 거장의 연주를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현장 공연 소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공연이 끝난 후 행복해하는 시민들의 반응에 고무된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 “여주시와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게 공연을 개최할 수 있어 무척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대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지자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여주시 신속PCR검사소를 적극 활용해 좋은 공연 기획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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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촉구 결의대회 개최
의정부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촉구 결의대회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3월 31일 경기도 산하기관 유치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시민대표가 참여했으며 모두의 뜻을 모아 경기도 산하기관 의정부시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의정부시의 비전을 실현시킬 유력 유치기관으로‘경기연구원’을 선정하고 해당기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우리 시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민대표인 현호준 의정부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 촉구 결의문을 통해 “의정부는 아름다운 산들과 도시를 가로지르는 하천이 조화롭게 자리 잡고 있으며 사통발달의 교통망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어 공공기관 유치에 최적화된 지역”이라며 “의정부시민들은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환영하며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한 이재명 지사의 결단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경기연구원이 의정부시에 기필코 유치되어 경기북부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희망하며 시·도의원 및 시민대표들께서 각자의 영역에서 힘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공공기관 이전 환영 성명서를 통해 “의정부시는 경기북부지역으로의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환영하며 이 중에서도 경기북부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경기연구원의 의정부시 유치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경기연구원이 의정부시에 입지하면 경기북부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며 의정부시는 경기북부 행정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가질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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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실질적 특례권한 이양 등 건의
용인시, 실질적 특례권한 이양 등 건의
[피디언] 용인시는 31일 고양, 수원, 창원시와 함께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특례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특례전담 기구 설치 등의 지원을 건의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과 정세균 국무총리,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을 차례로 만나 실질적인 특례시 권한이양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설치 등을 논의했다.
특히 중앙 부처의 담당 사무를 지방자치단체에 맡기는 내용을 담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이 올해 안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사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기초지차체의 권한은 상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상황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등 재난 상황만 보더라도 처리와 수습은 각 지자체에서 하고 있지만, 인력보강에 대한 권한이 없어 직원들은 하던 일을 제쳐두고 낯선 업무에 바로 투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대한 피해는 결국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며 “행정의 효율성과 국가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에 권한과 기능을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특례시가 지역특화발전 기여 및 자치분권의 성공적인 모범사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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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광주광역시 공공배달앱 손잡고 ‘공정 배달앱시장’ 연대 나서
31일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왼쪽)와 하재욱 위메프오 대표가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주식회사)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운영중인 경기도주식회사가 서울과 광주 지역에서 공공배달앱 업체로 참여 중인 ㈜위메프오와 손잡고 공공배달앱 상생을 위해 함께 나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3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위메프오와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전국공공배달앱협의회에서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코나아이를 시작으로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맺은 회사들은 모두 서울 제로배달유니온과 천안, 인천, 거제, 군산, 경주, 광주 등 공공배달앱에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관계사들은 지난 11일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식을 열고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현재까지 협의회에 속한 회사는 경기도주식회사를 포함해 총 19개며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위메프오가 20번째 참여사가 됐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는 앞으로 공공배달앱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정보·마케팅 방안 공유, 기존 배달앱과의 상생을 모색한다.
이날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며 “우리의 뜻을 모아 공공배달앱의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하재욱 ㈜위메프오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궁극적인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갔다”며 “함께 공공배달앱 취지에 발맞춰가자”고 했다.
한편 전국공공배달앱협의회는 오는 5월 중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협의회 방향과 세부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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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실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1365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자원봉사 수요처란 지역 사회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업무적인 도움을 받고자 하는 비영리기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기타 공익단체를 말하며 현재 남양주시에는 488개의 자원봉사 수요처가 등록돼 있다.
이번 교육은 자원 봉사 활동 실적 관리, 개인 정보 보호 교육, 스마트폰을 이용한 봉사 활동 시간 등록 방법 등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 등을 안내하기도 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1365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들과 협력해 자원봉사자 관리와 함께 다양한 봉사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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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신중년 JOB코디 사업 운영 실시
남양주시, 2021년 신중년 JOB코디 사업 운영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31일 지역 내 사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주기 위한 방안으로 구인 등록부터 채용 지원 서비스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2021년 신중년 JOB코디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사 · 영업 등의 관련 경력과 직업 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신중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신중년 JOB코디는 민간 및 공공 기관 근무 경력을 토대로 일자리 발굴 및 일자리 정책, 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 전달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신중년 JOB코디 사업을 통해 249개사를 방문해 총 589개의 일자리를 발굴했으며 2021년에는 일자리 발굴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일자리 매칭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는 지난 30일 각각 화도읍과 수동면에 위치한 이엔에스코리아, 대명침대 등을 방문해 업체 구인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의 애로 사항 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매주 관내 기업을 방문해 각 기업 상황에 맞게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기업지원과 기업SOS팀과 협력해 당초 목표인 일자리 발굴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 및 중소기업 특례 보증 지원, 고용노동부 고용 장려금과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사업 등 기업 지원 정책을 소개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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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거 복지 향상 위한 2021년 수선유지급여 사업 추진
남양주시, 주거 복지 향상 위한 2021년 수선유지급여 사업 추진
[피디언] 남양주시가 31일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 급여 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2021년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 소득 45% 이하 기초 주거 급여 수급자 가구 중 자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집수리 사업으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장 기관인 시는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전담 기관인 LH는 공사 발주·감독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주거 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맞춤형 주거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전망이다.
올해 수선유지급여 사업 예산은 약 11억 4천만원으로 시는 주거 약자 편의 시설 설치 대상 가구를 포함한 총 106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의 안전과 노후도, 소득 인정액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종합적으로 주택 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수선유지급여 대상 106가구 중 대보수 51가구 1,241만원, 중보수 24가구 849만원, 경보수 31가구 457만원 한도 내에서 수선 비용을 지원하고 고령자나 장애인의 주거 약자인 경우 각각 최대 50만원, 380만원 이내에서 편의 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 유회윤 복지행정과장은 “올해 수선유지급여 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이 개선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