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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청년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프로그램
시흥청년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프로그램
[피디언] 시흥시은 오는 4월 14일부터 3주간 청년스테이션에서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미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청년스테이션 실내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 도시농업에 대한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를 충족하고 특히 오랜기간 집콕 생활로 생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청년 농부 강사로부터 실내 텃밭 작물로 인기가 높은 새싹 작물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직접 씨앗을 뿌리고 3주간 자율적으로 물을 주면서 정성으로 가꾼 채소를 활용해 비빔밥, 샐러드 등을 만들며 청년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본 프로그램은 대면으로 진행하는 만큼 참여자를 팀당 4명으로 한정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4월 2일부터 카카오톡채널 및 청년스테이션 SNS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재료비는 1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된 상황에 '청년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을 통해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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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년문화기획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2021 청년문화기획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피디언] 시흥시가 2021 청년문화기획 교육과정 참여자를 오는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문화기획 교육과정은 각양각색 예술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강의를 듣고 청년들이 모여 아이디어 발굴, 공동기획 등 단계적 문화기획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로컬멀티플라이의 주관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관심 분야별 참여자들과의 협업 기획자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 수립 문화예술공통, 공연, 전시, 마을 만들기, 축제 등 관련 분야 전문가 강의 기획서 작성 및 발표에 관한 전문가 피드백 제공 등 기획의 실무를 접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ABC행복학습타운 내 경기청년협업마을 및 청년스테이션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상황에 맞춰 온라인 교육도 병행 운영 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교육생 25명을 선발하며 교육과정은 전액 무료다.
시흥시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해 청년문화기획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게 청년들의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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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도시 시흥시, 산기대 총학생회와 간담회 개최
젊은 도시 시흥시, 산기대 총학생회와 간담회 개최
[피디언] 시흥시는 3월 30일 시흥시청 다슬방에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과‘대학생들과의 소소한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흥시는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흥시 우수인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관내대학생 지원 조례 제정 지역사회참여교과 개설 대학생 네크워크 활성화 프로그램 대학과 함께하는 지역상생프로그램 운영 등을 소개했으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해당 지원정책의 고도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대학생들은 시흥시 우수인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관내 대학생 지원 조례 제정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시흥시 청소년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정왕역-시화로데오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제안했다.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 방안을 강구해나가기로 했다.
시흥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학생회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청년들과의 티타임 형식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젊은 인재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장은 “젊은 도시 시흥시는 대학생들에게 언제든 열려있으며 대학생의 눈으로 보는 시흥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위해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 시흥시는 대학과 가장 협력을 잘한 도시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지역과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함께 동반성장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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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각지대 해소 위한 시흥시-서울대 ‘새라배움’ 지원학교 선정
교육사각지대 해소 위한 시흥시-서울대 ‘새라배움’ 지원학교 선정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시와 서울대의 교육협력사업 ‘새라배움’의 올해 지원학교 6개교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새라배움’은 서울대 교육학과 김동일 교수팀이 선별검사를 통해 난독, 난산, ADHD 등 학습장애를 지닌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학생별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증거기반 중재를 제공하는 시흥시와 서울대의 교육협력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해 3년차에 접어든 ‘새라배움’은 총 9개 초등학교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며 참가한 100여명 학생들 모두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대상확대에 대한 지속적 요청에 따라 1개교를 추가해 총 6개 학교를 선발했다.
약 1,500여명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진행한 후 선별된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15~30회기 1:1 집중중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사각지대 학습자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포용적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연수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과 더불어 서울대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공교육 밖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한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흥시의 교육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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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속한 민원서비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시행
시흥시청
[피디언]시흥시는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란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법정처리기간 보다 더 신속하게 처리했을 경우, 단축한 기간만큼 민원처리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 1월 민원처리 사전예고제 실시에 이어 시흥시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도입됐다.
단축민원 실무 담당자들에게는 표창장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동기를 부여하고 동시에 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의 만족도를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마일리지 평가는 단축률과 민원처리건수를 6대4 비율로 합산해 점수화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된다.
누적 점수 순서대로 최우수 부서와 우수 직원 3인을 선정해 표창장 및 시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해 하반기 2일 이상 유기한 민원 441종에 대한 민원처리 결과, 총 3만1,317건 중 71.45%에 해당하는 2만2,375건을 단축 처리했으며 평균 10.9일을 단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철재 민원여권과장은 “속도감 있는 민원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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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난 미리 대비하세요
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난 미리 대비하세요
[피디언] 시흥시는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과거 풍수해 피해가 발생한 562가구및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풍수해 발생 집중시기 전 풍수해보험에 미리 가입할 것을 권유하는 우편을 발송했다.
풍수해보험은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와 공장을 대상으로 풍수해나 지진으로 인한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으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한다.
해당 시설의 소유자와 세입자는 보장기간 최대 3년까지 보험사에 개별적으로 가입하거나 관할 지자체를 통해 단체로 가입할 수 있으며 단체가입자의 경우 기부단체의 기부금을 통해 일반가입자 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자는 정부로부터 연간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으며 시흥시의 경우 약 70~87%를 지원하고 있다.
피해 보상은 전파, 반파, 소파 등 피해규모에 따라 보상하는 정액형 상품과 실제 피해금액을 보상하는 실손형 상품이 있으며 보험사 또는 시흥시 시민안전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상이변 등으로 자연재난의 위험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사유재산에 대한 정부의 무상복구지원은 한계가 있으니 재해가 발생하기 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적극적인 가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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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 ‘착공’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 ‘착공’
[피디언] 시흥시가 정왕권과 시화산단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클린에너지센터 및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지난 31일 하수찌꺼기, 분뇨, 음식물류 폐기물 병합처리시설인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가 착공됐다.
총사업비 903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하루에 하수찌꺼기 240톤, 음식폐기물 145톤, 분뇨 60톤을 처리할 수 있다.
맑은물관리센터 내 17,700㎡의 규모로 건설되며 2024년 3월 완공 예정이다.
클린에너지센터가 완공되면 노후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분뇨처리시설을 대체, 지하화함으로써 악취를 근원적으로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또한, 유기성 폐기물을 감량해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동시에, 폐기물 처리를 통해 친환경 바이오가스를 생산, 판매함으로써 연간 약 20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왕동 3개 하천의 수원확보 및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인 시화호 연안오염 총량관리 기본계획이 지난 2월 승인돼 본격 추진 중에 있다.
맑은물관리센터 하수처리장 방류수 22만톤/일 중 30만톤/일을 추가 처리한 후 약 7km 공급관로를 연결해 스마트허브 내 3개 하천 상류에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내용으로 2022년 7월 완공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정왕동 옥구천, 군자천, 정왕천 상류에 약 3만톤 하수처리수 재이용수가 공급되면서 수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하천의 고질적인 물 부족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인공하천이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며 정왕지역 쾌적한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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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대폭 변화
2021년도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대폭 변화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객관성과 실효성 중심의 ‘2021년도 경기도교육청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지난 2월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시책평가가 청렴도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70%였으며 그 이유로는 구성원의 참여확대가 47% 고위공직자의 관심이 33% 청렴정책 책임성 확보가 14%로 나타난 바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산하기관 구성원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면서 부패방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책평가는 계속 실시하고 해당 업무담당자들과의 협의와 조정을 거쳐 업무부담을 주는 지표, 평가를 위한 지표 등은 과감히 폐지, 수정했다.
따라서 올해 교육지원청은 시책평가 지표를 전년 대비 13개 지표 57%를 축소하고 직속기관은 시책관리·운영은 지속하되 자율평가로 전환해 업무부담을 줄였다.
시책평가 지표의 주요 변경 내용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갑질예방교육을 추가 신설해 종전 청렴교육과는 별도로 전기관 실시 의무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한 비대면교육 활성화, 과제의 단순이행 실적평가에서 시책추진 결과의 실효성 중심 평가체계로 전환 등이다.
특히 이번 시책평가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업무담당자가 업무방향을 공유하고 지표 분석과 협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해 산하기관의 긍정 평가와 함께 적극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반부패청렴담당 박상열 서기관은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하는 시책평가로 대폭 변화를 시도했다”며 “이번 시책평가를 계기로 도교육청이 청렴의 새로운 단계를 만드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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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금천구청
[피디언] 금천구가 올해 1월 1일 기준 토지인 19,223필지에 대해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동주민센터 또는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 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홈페이지 ‘부동산 가격민원’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의견제출 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하게 된다.
한편 구는 법정기간 외에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1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제출할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365’ 인터넷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성욱 부동산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공시지가를 기간 내에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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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로 기업과 근로자 상생 도모
금천구청
[피디언] 금천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유지 지원과 근로자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4월 1일부터 ‘2021년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추진한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재직 근로자가 매월 일정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만기 재직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부담금의 일부를 구 예산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에게는 장기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에 신규로 가입하는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재직 근로자이다.
구는 기업별 최대 2명씩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해 신청일부터 근로자 1명당 매월 12만원의 기업부담금을 1년간 지원한다.
근로자가 금천구에 거주할 경우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업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고용환경을 조성해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하는 기반이 마련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불황을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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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방 난임 치료비 최대 180만원 지원…남성도 대상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와 성남시한의사회는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편다고 4월 1일 밝혔다.
올해 15명에게 최대 180만원씩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한다.
성남시가 146만원을, 한방 병·의원이 34만원을 분담해 침구 치료와 한약 복용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여성 외에 난임 남성도 지원대상이다.
대상자는 성남시 지정 12곳 한방 병·의원에서 3개월간 난임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침, 부황, 뜸, 적외선 등 침구 치료와 한약 처방은 몸 상태를 자연임신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개선을 돕는다.
신청 자격은 성남시 거주자다.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를 상대원동 중원구보건소 2층 임산부실에 직접 내야 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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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등동 공영주차장 조성 대상지 “공공토지비축”
성남시 고등동 공영주차장 조성 대상지 “공공토지비축”
[피디언]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402-3번지에 있는 1770㎡ 규모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공영주차장 조성이 추진된다.
성남시는 고등동 공영주차장 조성 대상지가 국토교통부의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대상에 선정됐다고 4월 1일 밝혔다.
공공토지비축은 토지은행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개발에 사용할 토지를 미리 사들여 비축해 뒀다가 필요한 시기에 공익사업 시행자에 공급해 5년 동안 비용을 나눠 갚을 수 있게 한 제도다.
시는 공공택지 개발이 한창인 고등동 일대 주차장 부지 확보와 장기간 소요되는 보상비 총액 증가를 막기 위해 공공토지비축을 추진했다.
선정된 고등동 부지는 토지은행이 올 하반기에 72억5700만원에 사들여 공공토지로 비축하게 된다.
시는 해당 부지에 대한 주차장 실시설계를 오는 6월까지 마친 뒤 내년 말 53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완공해 시민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주차지원과 관계자는 “토지비축 제도는 무계획적인 토지개발을 방지하고 공공개발에 소요되는 토지 보상 기간과 사업비를 줄이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국토교통부, 토지은행과 협조를 강화해 공공토지 비축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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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 기념 ‘서평공모’, ‘전자책 별점·리뷰’ 행사 개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내가 권하는 책 서평공모’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전자책에 별점과 리뷰를 작성하는 행사를 연다.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을 지정하는 것으로 올해 57회를 맞이했다.
세계 책의 날은 매년 4월 23일로 독서 출판을 장려하기 위해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됐다.
‘내가 권하는 책 서평공모’는 서로가 책을 권하고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가 2013년 이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9번째다.
경기도민이나 경기도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어린이·청소년·성인 책을 대상으로 각 1,500자 내외로 2편까지 제출 가능하다.
초·중·고등학생에게는 서평공모 참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평 접수기간은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수상작은 5월 20일에 발표된다.
최우수상 1명은 태블릿 PC, 우수상 2명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상장, 장려상 5명은 문화상품권, 참가상 20명에게는 모바일상품권을 각각 제공한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신규 전자책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를 위한 ‘전자책 별점&리뷰’ 작성 행사는 4월 1일부터 18일까지 2주 간 진행한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회원을 대상으로 대출이력이 있는 전자책에 별점과 200자 내외 리뷰를 작성해 등록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기타 ‘내가 권하는 책 서평공모’와 ‘전자책 별점&리뷰’ 작성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창범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4월 한 달간 개최되는 ‘서평공모’와 ‘전자책 별점&리뷰 작성’ 행사를 통해, 경기도민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책을 권함으로써 독서 생활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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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찻길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 하세요”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동물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는 ‘야생동물 찻길사고’ 저감 방안을 마련, 이달부터 시행에 나선다.
운전자에게 내비게이션 음성과 도로전광판을 통해 사전에 위험을 안내하고 동물 찻길사고 발생현황 조사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도는 우선 환경부, 주요 내비게이션 업체인 카카오내비, 티맵 등과 협력해 차량이 동물 찻길사고 다발구간에 진입할 경우 ‘사전주의 음성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고다발구간은 지난해 7월 발표된 ‘동물 찻길 사고 저감대책’에 따라 선정된 50개 구간이다.
카카오내비는 4월 1일부터, 티맵은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두 업체 모두 초기 1개월 간 경기도 지역에 우선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기술보완과 시민 호응도 등을 고려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야생동물 찻길 사고 집중 발생 기간인 4~6월, 10~11월에는 각 2주간 도가 관리하는 전방 도로전광판 36곳에 ‘야생동물 찻길사고 운전자 주의문’을 표출하며 향후 시·군 관리 도로전광판에도 주의문을 안내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사고 발생현황의 체계적 관리와 발생 사례 누락 방지를 위해 기존 연 1회 점검하던 ‘시·군 관리도로 야생동물 찻길사고 발생현황’을 분기별로 1회씩 점검하고 환경부과 협조해 ‘시·군 야생동물 찻길사고 담당자 교육’을 반기별로 실시한다.
‘야생동물 찻길사고 정보관리 시스템’은 사고 발생 현황을 전국 어디에서나 기록·관리·공유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사고 발생 시 각 도로 관리청이 해당 시스템에 입력하도록 하고 있으나 지자체에 따라 일부 시스템을 활용하지 않고 수기로만 현황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빈번했다.
도는 이번 조치를 통해 보다 정확한 ‘야생동물 찻길사고’ 정보 조사·기록·관리가 가능해질 걸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도는 지자체의 ‘야생동물 찻길사고 정보관리 시스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사고 건 수를 많이 입력할수록 평가 점수가 낮아지는 현행 도로정비 평가 기준을 개선해 줄 것을 지난 달 24일 국토부에 건의했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매년 60~70종에 이르는 동물 피해와 교통 사망사고 2차 사고 등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는 동물 찻길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규정속도 준수와 전방 주시 등 안전운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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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로 이사오는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지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임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는 ‘2021년 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판교테크노밸리 내 원거리 출·퇴근 임직원의 주거 및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32개사 50명에게 8억8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6년 이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96개사 224명에게 36억2천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2천만원이 늘어난 11억2천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보증금 지원 대상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만 39세 이하 임직원 중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이나 아파트 또는 오피스텔 임차인으로 무주택자여야 한다.
판교테크노밸리 내 임직원이 경기도로 주거지역을 이전할 경우 1실당 최대 3천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1개 기업당 최대 10실까지 지원하며 총 11억2천만원의 사업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년으로 1차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4년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지원받아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은 중복수혜 발생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협약 만기 시 지원받았던 임대보증금은 경과원으로 다시 반환해야 하며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도 전액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이 부담할 비용은 없다.
판교테크노밸리 헬스케어 기업인 네오펙트에 근무하는 한형주씨는 “첫 직장에 입사하면서 임대보증금을 지원받아 경기도에 전입하게 됐다”며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은 임대보증금을 통해 근무지 인근에 집을 얻어 업무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청은 공고일인 4월 1일부터 상시 가능하며 판교테크노밸리 홈페이지 지원사업 안내에 게시된 신청서를 비롯한 필요서류를 갖춰 경과원 클러스터혁신본부 클러스터육성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젊은 임직원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여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