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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차 푸드플랜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제2차 푸드플랜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31일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해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관계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하는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 먹거리 전략이다.
작년 11월 1차 중간보고회에서는 먹거리 정책 관점에서 양평군 특성과 먹거리 주요 이슈 등을 도출했으며 이번 2차 중간보고회에서는 구체적인 푸드플랜 비전과 먹거리 전략 등을 논의했다.
연구용역을 진행중인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에서는 그 간 용역 추진과정에서 수집된 먹거리 주요 이슈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을 통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양평군 먹거리 전략 2030’을 제시했다.
또한, 핵심전략으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산환경, 지역순환 먹거리 소비 환경, 배려하는 먹거리 복지 환경, 함께하는 먹거리 정책 환경으로 각 전략에 따른 핵심 수행 과제를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1, 2차 중간보고회를 통한 먹거리 전략 비전을 토대로 최종 민관 TF회의를 거쳐 군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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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토종볍씨 나눔행사”개최
양평군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토종볍씨 나눔행사”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청운면 가현리 소재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에서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과 함께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 토종볍씨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송요찬 부의장, 이정우, 윤순옥, 이혜원, 박현일 의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강위원 원장, 토종씨드림 변현단 대표, 전국을 대표하는 토종벼 농부와 양평군 토종벼 재배농가, 토종농산물 유통관계자 및 민간단체 대표 등 토종벼의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나눔은 토종벼 유전자원을 10여 년 이상 지켜온 우보농장과 양평군이 토종벼 유전자원 250여 품종을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 내 채종포를 만들고 더불어 청운 가현리 주민과 12개 읍·면을 대표하고 십수년 이상 유기농실천을 해온 전문농부들과 토종벼를 함께 재배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새로운 실험을 도전하는 계기가 됐다.
강원, 경기, 경상, 전라, 제주 등 전국을 대표하는 토종벼 농부들에게는 과거 그 지역에서 재배되었던 품종과 양평군 토종벼 재배농부들에게 각 지역의 특색을 고려해 각기 24가지 품종을 나눠 함께 농법을 연구하고 향후 토종쌀의 활로를 모색하는 시작이 돼 1910년 일제 강점기 이전 1,451종이 지역마다 다르게 재배되었던 사실을 기초로 수많은 토종벼 품종들이 지역 고유의 품종으로 자리 잡으며 다시 되살아나는 시작이 되길 바라본다.
이근이 우보농장 대표는 “처음 양평에 전하게 되는 토종볍씨가 잘 자라줄지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과거 토종벼가 이 땅의 흙과 기후, 환경 그리고 농부의 선택에 의해 수천 년을 이어왔기에 양평에서도 잘 적응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 조성사업의 시작과 함께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 볍씨나눔 행사를 통해 군에 토종벼가 처음 뿌리를 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평군과 우보농장의 귀중한 인연을 계기로 토종벼 유전자원의 가치를 전파하고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잇는 친환경 토종종자 지킴도시, 양평’의 비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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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옹진군 백령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달 31일 오후2시 백령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청정옹진의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옹진군수 축하영상,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순으로 간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축사영상을 통해 “마을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홍남곤 옹진군의회 의원은 발대식에 참석해“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가 백령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자체적인 지역현안 해결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희군 백령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백령면 주민자치회는 분과구성 및 임원선정을 거쳐 자치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의제를 발굴해 주민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백령면은 지난 해 12월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면으로 선정돼 올해 1월 4일부터 22일까지 위원 모집을 했으며 기본교육과 공개추첨을 거쳐 주민 50명을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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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 운영 종료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는 올해 운영기간 연장사유였던‘정책제안 합의’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운영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시의원, 지하도상가 상인으로 구성된 법인의 임원, 인천시 관계공무원,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난해 4월부터 관계법령 등 제도 보완을 포함해 지하도상가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합의도출을 위해 협의해 왔다.
그러나, 협의회 출범과 동시에 지하도상가 측 위원들이 개정조례 원천무효, 현금보상을 주장하는 특대위 위원들로 전면 교체되면서 좀처럼 간극을 좁혀가지 못했다.
협의회는 약 30여 차례의 협의를 통해 개정조례를 설명하고 상가 활성화 대책 등을 발굴해 가면서 지난해 말 상생협의회 위원의 제안으로 현행 유예기간 2년을 5년으로 연장하자는 논의가 이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고려하고 직접 영업으로의 안정적 전환과 전차인들의 영업기간 보호를 이유로 당장 내년 1월 31일로 종료될 양도·양수 및 전대 금지 유예기간을 25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고 그 기간 내에 전통시장법 개정 및 지하도상가 활성화 지원책 마련을 통해 임대업이 아닌 직영으로의 연착륙 방안을 찾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하도상가 법인대표들이 동의하면서 지하도상가 연합회 신임 이사장 선출 및 지하도상가 측 협의회 위원 교체를 조건으로 조례상 지난해 말 만료예정 이었던 상생협의회의 운영기간에 대해 일시적 연장을 요청해 협의회가 수용했지만, 결국 조건이 이행되지 못하면서 협의회 운영이 불투명해졌다.
이후 신임 정무부시장이 협의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특대위 대표들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극적 합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전통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매각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각 상가별 양도·양수 및 전대를 허용하라고 요구하면서 결국 협의회를 종료하게 됐다.
신봉훈 시 소통협력관은 “협의회를 통해 상생방안을 합의할 것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상생협의회 운영은 종료되지만, 법인대표 등 임차인과의 지속적 소통을 통해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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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벼 볍씨소독 · 못자리 적기 설치 중점 지도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해 4월 5일부터 병해충 방제를 위한 볍씨소독 및 못자리 적기설치를 위해 중점지도에 나섰다.
벼 종자 소독방법은 정부 보급종의 소독종자와 자가채종한종자 및 미소독 종자로 구분해서 소독하는데 정부보급종은 살충제 처리후 소독하고 미소독 종자의 경우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물온도 30℃에서 48시간 소독하면 된다.
또 친환경볍씨소독의 경우 볍씨를 60℃에서 10분 또는 65℃에서 7분간 온탕침법 소독한 후 10분간 냉수처리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천지역 못자리 설치 적기는 4월 15일부터 25일 실시하고 볍씨 침종기간을 10일 이상으로 충분히 하면서 매일 새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볍씨발아기를 보유농가는 적산온도 100℃로 침종하고 균일한 모기르기를 위해 파종전 싹틔우기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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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1년 제1차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피디언] 연천군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0일 미산면 주민자치센터 1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4명 및 연천군 협의체 사무국장과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주요내용은 2021년 아름다운 미산 나눔사업 연간 계획안으로 복지사각지대대상자발굴, 주거환경개선, 가정용구급상자지원, 실버카지원사업, 밑반찬지원, 미크럼방지지원 6개사업에 대해 상정 논의 승인하고 2021년 상반기에 미산면 특색사업으로 어버이날 전인 5월 6일 카네이션달아드리기, 찾아가는몸보신지원사업과 미끄럼방지지원사업을 조속히 시행하기로 승인했다.
이용희, 박노식 공동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지역의 복지와 2021년 연간계획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우며 함께하겠다고 말했으며 CMS 정기자동이체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해주시는 후원금을 적립할 것이 아니라 기부천사의 따뜻한 마음을 최대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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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경기도교육청 주최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경기도교육청 주최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공모사업 부문에서 5개팀이 선정됐다.
경기도교육청 주최의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의학교를 만들어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청소년문화의집 4개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개팀 총 5개팀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꿈의학교는 스포츠, 진로 미디어, 봉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선정됐으며 5월 4일 이후 참가자 모집과 개교 일정에 따라 12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김광수 상임이사는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의 지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꿈의학교 운영의 책무성과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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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조 865억원 규모 제2회 추경편성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32조 3,224억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도는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육성, 도민 교통복지 증진에 중점을 둔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2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예산은 1회 추경예산 30조 2,359억원보다 2조 865억원 늘어난 32조 3,224억원으로 일반회계 2조 393억원, 특별회계 472억원이 증액됐다.
일반회계의 경우 2020년도 초과세입으로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1조 6,512억원과 국고보조금 3,636억원 등의 재원을 활용했다.
경기도가 제출하는 이번 추경 예산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사업과 코로나 종식 이후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역경제 역량 강화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음을 알 수 있다.
먼저 총 552억원을 코로나19 확산세 차단과 함께 예방접종 지원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업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와 홈케어 운영에 228억원 무증상 입국자 이동을 위한 공항버스와 코로나19 환자 수송을 담당할 민간구급차 운영에 54억원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역학조사 관련 비용 69억원 코로나19 관련 지방의료원 등에 대한 기능보강에 47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두 번째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코로나 이후 시대 미래 먹거리 발굴 사업 등 지역경제 역량 강화 관련 사업에 1,584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상 자금지원을 위한 신용보증재단 출연금에 300억원 전통시장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 71억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433억원 중장년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음일자리 사업과 정부 추경에 반영된 희망근로사업 등 일자리 만들기 사업비 601억원 소재·부품·장비 사업지원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 먹거리 발굴에 345억원 등을 각각 편성했다.
세 번째, 도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총 8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한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지원에 191억원 상습 교통정체 구간 중심으로 주요 도로건설 및 확포장 공사에 706억원 등을 추가로 편성했다.
특히 도로건설 및 확포장 사업은 열악한 대중교통망과 낙후된 도로 사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경기 동북부 지역에 61%가 집중되어 해당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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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관련해 정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대상지 선정 건으로 알려졌으며 소관 업무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다.
또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신청 건은 산곡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1.2Km 사업과 산곡천 구조물 개량, 제방 정비 건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건설과 한상용 과장은 “산곡천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고 주민들의 설치 요청이 빈발하는 등 불편함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도 차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무엇보다 주민중심의 주거생활이 편리해야 하고 비포장으로 지역주민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남시와 경기도가 잘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와 안전한 자전거 도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해 하남시 건설과는 산곡천 주요사업내용으로 2개의 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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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피디언] 여주시에서는 3월 30일 올해 성년을 맞이한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신입생 102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여주21C농업인대학의 금년 학사일정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3월 3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생명농업과, 생활원예과, 경영마케팅과 3개 학과로 운영된다.
또한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비대면 교육과 집합교육이 병행되어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서 여주21C농업인대학 총장인 이항진 시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여주21C농업인대학에 입학하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주21C농업인대학에 입학생 분들이 여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농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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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모래강변공원 온실에 ‘ 봄기운 가득 ’
금은모래강변공원 온실에 ‘ 봄기운 가득 ’
[피디언] 여주시는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 온실에 유채와 튤립이 아름다운 꽃 봉우리를 피우기 시작해 기나긴 코로나19 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민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금은모래강변공원 내 온실에 20. 11월 파종한 유채·튤립 7,000여본이 빨강·노랑색의 꽃봉우리를 피우기 시작해 4월초면 전부 개화해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만끽할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조심스러운 마음” 이라며 “강변공원의 아름다운 유채와 튤립이 지친 여주시민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관람시 일방향통행,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관람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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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채움기자단 3월 정기회의 개최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채움기자단 3월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월 30일 ‘여주시 청년활동협의체’ 채움기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5명의 채움기자단 단원이 참석해 기사 피드백과 소통의 시간으로 사전에 작성한 기사를 토대로 서로에게 피드백을 해주고 다음 기사 내용도 선정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회의가 진행됐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여주시 청년들과 나눌 청년 관련 소식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채움기자단 단원들이 매달 센터에 모여 기사 작성 시간을 갖고 있다며 매달 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와 온라인청년카페 ‘늘꿈’을 통해 업로드 되는 소식들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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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가 양성한다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가 양성한다
[피디언] 여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여주시 로컬푸드 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첫 번째 사업으로 먹거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에 여주시민 30명을 신청 받아 교육을 추진했다.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은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업과 로컬푸드, GMO와 토종씨앗, 동물복지와 바람직한 식생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식생활쓰레기 등 바른 먹거리를 이해하는 수업으로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15개 강좌로 ZOOM을 통한 비대면 수업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이어지는 심화과정을 통해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로컬푸드 기반을 구축하고 올바른 식생활문화를 선도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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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75세 이상 구민 백신접종 1호는 국가유공자
성북구 75세 이상 구민 백신접종 1호는 국가유공자
[피디언] 성북구가 오늘 75세 이상 고령층 구민에 대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내 고령층 ‘1호 접종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는 국가유공자와 연장자에 우선 접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접종 대상 4명은 보훈 관련 성북구지회 회장, 사무국장, 회원으로 선정됐다.
오전 8시 30분 대상자들은 성북구청 4층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
약 1분여간 예진을 마치고 접종실로 이동해 주사를 맞았다.
센터 도착부터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까지 체계화된 접종 순서대로 이루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이날 접종 후 이상반응관찰실에서 대기 중인 구민에게 안내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접종을 받은 광복회 성북구지회 유공자 는 “며칠 전부터 긴장하고 있었는데, 막상 주사를 맞고 나니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홀가분하다”며 “이제 2차까지 무사히 접종을 마치면 걱정 놓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구는 정부의 2분기 백신 접종계획에 따라 성북구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3만 1천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종동의서를 받았다.
이 가운데 약 80%가 백신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이 고령층인 만큼 안전에 주력하고 있다” 면서 “당일 철저한 예진으로 어르신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접종 후에도 유선확인 등 꼼꼼한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오늘 접종을 위해 모든 구정 역량을 총 동원했다”며 “특히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접종 부작용이나 백신부족 상황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동별 집단 접종이 아닌, 국가유공자와 연장자 구민에 대해 우선적으로 접종을 시작했다”고 하면서 안정적인 백신 접종 추진을 약속했다.
한편 성북구는 이날 75세 이상 고령층 첫 접종과 동시에 구청 4층에 마련한 예방접종센터 운영도 시작했다.
평일 오전 8시 30분에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접종을 진행, 오는 11월까지 하루 600명 이상의 구민 예방접종을 책임진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철저히 예약제로 운영되며 접수부터 귀가까지 이동 동선을 체계화해 최소인원만이 머무르도록 관리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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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서울의 변화, 당신의 한 표에 달렸습니다”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당일 투표와 함께 앞선 4월 2일~3일에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선거의 의무가 있는 서울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 임·직원 등에게도 정치적 기본권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바쁜 가운데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인호 의장은 “서울의 앞날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더 나은 서울을 기대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 불편하시더라도 여러분께서 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정치 참여에 대한 저력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 의장은 “이번 선거는 재·보궐이라 공휴일은 아니지만, 사전투표가 이틀 간 진행되고 업무시간 내에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도 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최대한 안전한 선거를 위해 이상증세자를 위한 임시기표소나 확진자 생활치료센터 내에 특별 사전투표소를 설치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여러분께서도 큰 불안감 없이 개인방역에 신경 쓰셔서 꼭 참여하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장은 “많은 시민이 참여할 때 우리는 더욱 건강한 정치, 더욱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갈 수 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수도이자 천 만 시민의 서울이 앞으로도 많은 이를 포용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그 위상을 견고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7재보궐선거 당일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앞서 2일~3일에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지만, 선거 당일에는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해야 한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