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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피디언]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의 열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올해 지역특화사업으로 자체사업비를 확보하고 곤지암 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통한 재능기부 지원과 함께 협력 사업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상 차상위 계층 및 차상위 장애인, 한부모 가정 69가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실태조사를 한 후 사업 소요량에 맞는 가구별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주거환경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로 보일러, 싱크대, 화장실 수리, 도배, 장판 교체, 침구류 세탁, 실내·외 방역소독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이용호·박상선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전하는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위기에 놓인 가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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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라이온스클럽·봉사단체 정그린 광주시 도척면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곤지암라이온스클럽·봉사단체 정그린 광주시 도척면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피디언] 곤지암라이온스클럽과 광주시 봉사단체 정그린은지난달 31일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배추김치 50상자를 기탁했다.
두 단체는 함께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형편이 어려운 도척면, 곤지암읍, 초월읍에 거주하는 이웃을 돕고 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도척면 지역 어르신 식사대접 및 이·미용 봉사를 했으며 지난해에는 김장 깍두기를 후원하기도 했다.
이황노 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장충 정그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 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서준규 도척면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한 배추김치를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 가구의 복지향상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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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이천·여주시장과 GTX 유치 공동건의문 서명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이천·여주시와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에 힘을 모았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1일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여주역 광장에 모여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을 갖고 경기도청으로 이동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 팔당상수원 등 중첩규제로 세 도시는 수십 년 간 차별과 고통을 감내하고 희생해왔다며 GTX구간에 세 도시를 포함시키는 것이야말로 이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GTX 민간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지난 2월에는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전 시민 대상의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한 비대면 정책포럼’을 통해 GTX A노선과 D노선의 도입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달 3일에는 이천시, 여주시와 함께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GTX 도입방안에 대한 국회 토론회를 공동으로 후원했으며 3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광역철도망 구축 범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중첩된 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광주, 이천, 여주가 힘을 합쳐 GTX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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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사업 운영
광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사업 운영
[피디언]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4월부터 영유아 독서진흥을 위한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광주시는 매년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책과 함께하는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스타트 책 꾸러미는 연령별 유익한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도서가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광주시 5개 도서관에서 배부한다.
광주시 거주 영유아는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총 7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책 놀이 프로그램인 ‘나는 책이 좋아’는 25~42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5월부터 7월까지 6개 강좌가 운영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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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양삼십리 누리길 스토리텔러 운영
광주시, 한양삼십리 누리길 스토리텔러 운영
[피디언] “코로나로 지친 심신, 한양삼십리 누리길 걸으며 치유하세요.” 광주시가 조선시대 과거시험 길을 재현한 한양삼십리 누리길에 스토리텔러를 운영한다.
한양삼십리 누리길은 조선시대 과거시험 길을 재현해 가족의 건강과 합격을 기원하는 하이킹 코스로 광주시 목현동에서 남한산성면 산성리까지 총 4개의 구간 12㎞가 이어져 있다.
목현동∼오전리 구간은 목현동 한옥마을에서 남한산성 오전리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역사탐방 구간으로 임오군란 당시 여주로 피신하던 명성황후가 1박 했다고 전해지는 새오고개, 오전리 마을의 전경 등을 즐길 수 있고 오전리 농산물 판매장 이용도 가능하다.
오전리∼불당리 구간은 합격기원 특별구간으로 아들의 합격을 기원하던 어머니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합격바위와 낙방을 거듭하던 선비가 심어놓은 다섯 그루 소원나무, 고인돌과 연자방아가 있으며 올해 수능일인 11월 18일에는 합격기원 행사가 열린다.
불당리∼검복리 구간은 마을길이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족두리 바위, 불당리 장승, 도자기 풍경소리길이 있고 마지막 검복리∼산성리 구간은 남한산성을 밖에서 조망하며 걷는 길로 철쭉군락지와 매바위가 유명하다.
시는 한양삼십리 누리길 구간 내 6개소에 조선시대 이야기꾼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인문학적 의의와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려주고 합격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재현한다.
4월부터 9월까지 주말에 관람 가능하며 세부 일정은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조선시대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한양삼십리 누리길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치유해 주는 힐링의 명소로 부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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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위드 코로나 대비 온라인 고혈압·당뇨 공부방 운영
광주시, 위드 코로나 대비 온라인 고혈압·당뇨 공부방 운영
[피디언] 광주시보건소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지역 내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나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인 ‘고당 e공부방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고당e공부방은 고혈압과 당뇨 질환관리 동영상을 올려 환자 스스로 질환관리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학습시스템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 관리를 필요로 하는 시민은 누구나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동영상 시청을 통해 학습을 할 수 있다.
실명 공개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 가능하도록 기억하기 쉬운 닉네임으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가능하며 로그인 페이지에서 설정한 닉네임을 입력하면 교육 신청 및 수강이 가능하다.
현재 4개 과정 등 동영상이 탑재돼 되어 있으며 해당 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선착순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스트레칭 밴드 등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는 코로나19에 걸릴 경우 상대적으로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위드 코로나 대비 고혈압·당뇨 온라인 교육사이트 개설에 이어 지속적인 만성질환 관리 비대면 프로그램 시행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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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
광주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심의를 위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공모사업 공고를 통해 접수된 관내 비영리민간단체 4개소의 공모사업에 대해 ‘광주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제21조에 의거 양성평등 확산과 실현을 위한 사업, 여성의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 사업과 연관 여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선정된 4개소 4개 사업 분야에 총 3천500만원의 공모사업비를 지급해 4월부터 11월까지 기금 사업을 추진토록 할 예정이다.
시는 2007년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조성해 그동안 4억1천만원의 공모사업비 지원으로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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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망국적 부동산 투기 고리 반드시 끊어낼 것”
경기도의회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도의원을 포함한 경기지역 공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행동’에 전격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를 위해 윤리특별위원회 내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을 구성해 상시운영하며 선출직 공직자의 부동산 부패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구상이다.
장현국 의장은 1일 오전 11시 의회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경기도의회 대응방안’ 기자회견을 통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장을 역임할 정대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LH 사태로 시끄러운 가운데 공직자 부동산 소유와 관련해 경기도의회 몇몇 의원이 언론에 거론되는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로 촉발된 국민의 분노와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공직사회 전반을 점검해 일신하는 계기로 삼아 공직사회까지 만연한 부동산 부패를 철저히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수사본부 수사를 포함해 정부에서 진행하는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대책 조치를 적극 환영한다”며 “정부의 정책과 움직임에 발맞춘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로 부동산 투기 근절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자체적 조치로 먼저 윤리특별위원회 안에 ‘부동산 투기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신고센터는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 도내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투기 및 불공정 거래행위’ 관련 공익신고 접수를 상시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의회는 홈페이지에 신고센터 배너를 설치해 도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건설교통·도시환경·경제노동위 등 부동산 정보를 다루는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 대한 부동산 신규취득도 제한된다.
해당 상임위 의원이 불가피하게 소관 지역 부동산을 취득해야 할 경우 정부 방침에 따라 소속기관의 장인 의장에게 신고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 투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도 추진된다.
의회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국회입법 내용과 과정을 살펴보고 입법연구와 제안을 통해 경기도형 조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도의원 전원의 부동산 투기 근절 서약서 작성, 관련 예방교육 실시 등의 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는 부동산에서 비롯된 많은 구조적인 문제점을 고치지 못했지만,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LH 사태로 촉발된 국민의 분노와 실망이 결코 이어지지 않도록, 올바른 부동산 질서 확립과 깨끗한 공직사회를 위해 단호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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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경기미래교육 위해 2021년도 1회 추경 예산안 1조 1,251억원 제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1일 기정예산 15조 9,218억원보다 1조1,251억원 늘어난 ‘2021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17조 469억원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원격 수업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방역 인력, 교육환경개선 지원 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경기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 추경 예산안을 마련했다.
도교육청 추경 예산안 가운데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5,736억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983억원, 기타수입 1,878억원 전년도 이월금 1,654억원 등 총 1조 1,251억원이다.
세출예산안은 총 1조 1,251억원으로 인건비·교육복지 지원 3,484억원, 학교신증축 2,645억원,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2,104억원, 미래교육지원 472억원, 교육과정 다양화·체육교육 강화 47억원, 유아·특수교육지원 897억원, 교육행정일반 155억원, 교수-학습 활동지원 197억원,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현안수요 1,150억원, 예비비 100억원을 반영해 편성했다.
세출예산안 가운데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사업으로 체육관 증축 협력 사업 미편성분 461억원, 소규모환경개선비 추가분 150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 추가분 286억원, 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추가분 403억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295억원, 학교공간혁신 105억원, 급식기구·시설 확충 349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설치 47억원, 태양광 잉여 전력 판매시설 구축사업 8억원 등 총 2,104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지원 사업에는 교육지도 구성에 따른 제2캠퍼스 설립 30억원, 8대 분야 체험학습 활성화 지원 11억원,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지구 4억원, 사회적 취약계층 진로직업교육 지원 2억원, 학교 스마트 단말기 보급 194억원,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89억원, 경기평화통일교육센터 건립 100억원, 전문대연계 일반계고 위탁과정 34억원, 기타 8억원 등 총 472억원을 편성했다.
교수-학습활동 지원 사업에는 1학기 방역인력지원 193억원, 성교육 담당 교사 직무연수 1억원, 기타 3억원 등 총 197억원을 편성했다.
도교육청 고영종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 편성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경기교육은 학생 주도 원격 수업,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 등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준비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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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특수대응단 이영환 소방관 ‘KBS 119상’ 대상 수상
북부특수대응단 이영환 소방관 ‘KBS 119상’ 대상 수상
[피디언]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북부특수대응단 소속 이영환 소방위가 제26회 ‘KBS 119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영환 소방위은 지난 1997년 소방에 입문해 약 23년간 구조현장에서 1,530여 건의 화재·구조 활동을 수행하며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등 재난현장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지난 2018년 김포 수난구조대원 실종사고 수색과 2020년 춘천 의암대 보트전복사고 시 실종자 수색, 고양 저유소 화재대응, 서울 강동대교 산림청 헬기 추락사고 등 각종 대형재난 현장에 출동해 인명을 구조한 공적을 높이 인정받았다뿐만 아니라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국외교육을 통해 FireFighterⅠ, Hazardous Materials Awareness 등 5개 과정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는 등 역량 발전에 쉼 없이 노력했으며 특수 사고대응 및 구조 전반에 관한 오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경기소방학교·중앙소방학교 외부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으로 취약계층 지원 등 봉사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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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성남문화원과 성남학연구소 주최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만식 도의원이 지난달 31일 열린 2021 경기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광주대단지의 문화유산을 찾아서”개강식에 참석했다.
성남문화원은 올해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맞아 성남의 정체성 확보와 재난극복을 주제로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 허점인 도시빈민문제를 드러낸 사건이다.
해방이후 첫 도시 빈민투쟁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그동안 언론과 정부에 의해 ‘주민폭동’, ‘난동’등의 이미지로 덧씌워져 저평가 됐다.
최만식 도의원은‘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변경하려는 성남시의 움직임에 대해, “민권운동은 법 앞의 평등을 요구하는 일련의 정치운동이며 가장 성공적이었던 민권운동은 미국의 흑인민권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만식 도의원은 “반면 항쟁은 국가권력자들이 부당한 폭력을 휘두를 때 맞서 폭력을 쓰며 싸우는 것이며 항쟁의 사례로는 3·1운동, 5·18광주항쟁, 6월항쟁을 들 수 있다”며 “광주대단지 사건이 민권운동인지, 항쟁인지는 성남시민들과의 충분한 소통 후에 명칭을 바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만식 도의원은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을 맞아, “우리는 성남 태동기 도시 빈민들의 삶의 격정과 사건의 배경 그리고 그 터전 위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성남시민과 동시대인들에게 던지는 역사적, 사회적 의미를 다시 생각할 때”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만식 도의원은 “성남학연구의 총본산인 성남문화원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남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아카데미를 통해 성남의 역사 정체성 확립과 더불어 성남시 역사 바로 세우기에 열과 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만식 도의원은 2019년 도정질문에서 광주대단지 사건에 대해 경기도 차원에서 성남시의 정체성과 역사성 확립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주문한 바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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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 기관단체 봄맞이 대청소 및 경기복지재단 유치 응원
양평군 개군면, 기관단체 봄맞이 대청소 및 경기복지재단 유치 응원
[피디언] 양평군 개군면에서는 지난달 31일 관내 기관단체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 및 경기복지재단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3월 29일부터 마을별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해 일제 청소를 실시했고 이날에는 민관이 협동해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또한,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지지하는 현수막과 피켓, 수건을 들고 단체 홍보와 거리 홍보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마을마다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노력 더해주셔서 감사말씀 드린다”며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를 통해 선도적인 복지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복지1등 양평군 살기 좋은 양평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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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도 제1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도 제1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피디언]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1일 다문3리 수급자인 홀몸 어르신 가구에 21년도 제1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용문면 복지팀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 받은 이oo 어르신은 최근 건강 악화로 인한 요양병원 장기 입원 치료중으로 주거지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였다.
이날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여명은 어르신이 마음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집안 구석구석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은숙 위원장은 “젊은 시절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셨던 어르신인데 최근 건강이 악화 됐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며 “가족이 없는 어르신에게 가족을 대신해 주거지 정리에 함께 두 팔을 걷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항상 큰 힘이 되어주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복지를 향상시켜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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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하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 및 주민 리더 설명회 개최
양평군 강하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 및 주민 리더 설명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 강하면에서는 지난달 31일 강하면사무소에서 경기복지재단 유치 붐 조성을 퍼포먼스 및 주민 리더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리더인 이장 및 각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복지재단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민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뒤 ‘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건 퍼포먼스 실시했다.
더불어, 유치에 대한 면민의 의지와 염원을 대내외적으로 피력하고자 강하면사무소 및 관내기관을 통해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며 각 기관단체의 유치응원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오고 있다.
김사윤 강하면장은 “양평군의 대내외적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경기복지재단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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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기원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눈길
양평군 양서면,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기원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눈길
[피디언] 양평군 양서면에서는 지난달 30일 정동균 양평군수 및 주민60여명과 함께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기원하는 ‘대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국수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전 코로나방역 수칙을 준수했으며 양서면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노인회, 양서자율방범대 회원 및 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염원하는 “오재미”를 힘껏 던졌으며 박이 터지자 ‘경기복지재단 대박 유치를 기원한다’라는 현수막이 펼쳐졌고 참여자들은 모두 박수갈채를 쏟으며 환호했다.
이어서 ‘12만 양평군민의 염원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라는 현수막과 수건 퍼레이드로 ‘복지1등 양평으로’,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온군민 대동단결’ 등 한목소리로 응원을 외치며 퍼포먼스를 마무리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이 많은 염원을 담아 대박을 터트려주신 만큼 경기복지재단이 반드시 양평으로 유치될 거라 믿는다”며 “양서면에서는 앞으로도 SNS홍보 및 서명운동 등 유치에 앞장서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이전은 양평의 우수한 복지사업능력과, 어르신들을 포함한 지역복지, 인구유입 등 다양한 수혜와 맞물려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복지관련 재단의 최적의 이전 대상지인 양평으로 지역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재단을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