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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차관,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준비 및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추진현황 점검
행정안전부
[피디언] 행정안전부는 이재영 차관이 4월 1일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준비 및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추진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성동구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재영 행안부 차관은 성동구 행당2동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재·보궐선거 지역에 설치된 722개 사전투표소에서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각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사전투표 모의시험이 실시됐다.
이재영 차관은 이날 행당2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소 장애인편의시설 등 사전투표소 설치현황과 투표소 내 1m 거리두기 표시 부착 여부 등 방역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사전투표는 투표일인 4월 7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선거인을 위해 미리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이번 재·보궐선거의 경우에는 4월 2일에서 3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며 선거권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해 재·보궐선거지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이재영 차관은 사전투표소를 점검하며 “이번 재·보궐선거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실시되는 만큼, 완벽한 방역으로 안전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일선 공무원들께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 행사를 위해 모든 고용주께서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사전투표기간 또는 투표당일에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보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재영 차관은 성동구청 강당에 마련된 지역예방접종센터를 찾아 4월 1일부터 전국 46개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시작된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추진상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의료진, 공무원, 통·반장 등 어르신 예방접종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재영 차관은 “일반국민 대상 백신접종을 처음 시작하는 만큼 지자체에서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백신접종의 전 과정을 세밀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공동체가 힘을 합쳐 백신접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어르신들께서는 안심하고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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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출범
방송통신위원회
[피디언]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제13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가 4월1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의 정당한 권익 침해 등 시청자불만 및 청원사항에 관해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로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된 회의에서 지난 2월 23일에 선임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제13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운영계획’ 등 2건에 대해 논의했다.
제13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김효재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김예란 홍원식 김광재 박소현 오지영 이남균 김수정 한석현 등 9명의 방송·언론, 교육·문화, 법률, 시청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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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전국 시도부교육감 회의 개최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는 4월 1일에 정종철 차관 주재로 ‘제10차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건·특수교사와 보조인력 등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 등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학교가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다음 주 4월 8일부터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보건·특수교사와 보조인력, 그리고 특수학교의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할 예정으로 시도교육청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접종은 접종에 동의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근무지 관할 보건소에서 1차 접종은 4.8∼4.28, 2차 접종은 6.17∼7.7 시행되며 보건소별 상황에 따라 일부 달라 질 수 있다.
안전한 백신접종을 지원하기 위해 접종 교원은 백신접종에 필요한 시간만큼 ‘공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접종 다음날 발열·통증 등 이상반응 발생 시 진단서 없이 병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백신접종 시에는 교원별 접종 일자를 달리하거나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등의 방법으로 학교 학사운영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현장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등교·원격수업이 병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와 교육청의 주요과제 점검·협력체계를 정비했다.
차관 주재 기존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학교일상회복지원단’으로 개편·운영하고 6개 분야에 대해 격주 단위로 점검·관리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최근 경남 하동군의 서당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교육청과 지자체는 협업해 일부 시설만 학원으로 등록하는 등 편법 운영 소지가 있는 기숙형 교육시설의 운영 및 시설 내에서 발생한 폭력 실태를 조사하고 관련 법령 위반 시 엄정하게 조치하기로 했다.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학교 현장에서 방역 지침이 철저히 준수되고 내실 있는 학사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교육청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하며 또한, “단계적으로 교직원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는 했으나, 방역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므로 학부모님들께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가정 내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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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야외활동 늘면서 안전사고 급증, 주의 당부
소방청
[피디언] 소방청은 봄철 따뜻해진 날씨로 야외활동 인구가 크게 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5월 1일 대전 유성구 도덕봉 인근에서 50대 여성이 산행 중 발을 헛디뎌 발목을 다쳐 헬기로 구조 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같은 해 5월 30일 충남 계룡산 연천봉에서 60대 여성이 산행 중 낙상으로 팔이 골절되어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고 헬기로 이송되기도 했다.
지난 3년간 산, 강, 바다 등 야외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119구급대가 출동한 건수는 겨울철 2만573건, 봄철 3만5,490건으로 봄철이 겨울철에 비해 72.5%나 증가했다.
또한 봄철 안전사고로 인해 1만8,480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는데 그 중 심정지·낙상·추락으로 인한 이송환자가 1만2,770명으로 전체의 69.1%를 차지했다.
월별 전체 이송환자 중 심정지·낙상·추락 이송환자를 살펴보면 3월 66.9%, 4월 70.7%, 5월에 69.3%를 차지했다.
봄철 안전사고 이송환자와 심정지, 낙상, 추락 이송환자현황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체력을 과신해 무리한 야외활동을 하지 말고 등산 시에는 정해진 등산로와 탐방로를 이용하고 사고나 조난에 대비해 단독 활동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중 발목 삠이나 팔, 다리의 골절사고가 발생한 경우 손상 부위의 움직임을 적게 하고 부목 등으로 손상부위와 관절을 함께 고정해 움직이지 않게 지지하는 것이 좋다.
소방청 관계자는 주요등산로에는 119산악위치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니 119에 신고시 적극 활용하기를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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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전남대, 산학연협력 혁신거점으로 거듭 난다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를 2021년 캠퍼스 혁신파크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를 마련하는 등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 공동사업이다.
지난 2019년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 발표 후 3개 대학이 선도사업으로 선정됐고 현재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착공되는 등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선도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지 2개 대학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2019년도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총 23개 대학이 제안서를 제출해 1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3개 부처는 산업입지, 산학협력, 창업 및 기업육성 분야 등의 전문가 9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지침의 평가절차 및 기준에 따라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개 대학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2개 대학은 높은 경쟁률 속에서 선정된 만큼 탁월한 수준의 개발 타당성과 산학연 협력 역량뿐만 아니라, 주거·교통 여건 등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각 사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는 즉시 산업단지 계획 수립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받고 하반기에 착공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대학은 기존 선도사업에 이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혁신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하면서 “두 차례 공모에서 많은 대학과 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만큼 3개 부처가 힘을 모아 산학연 협력 혁신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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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환경시대 불편해도 괜찮아 교육부가 함께 할 거야”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는 지난 3월 29일 환경생태교육 우수학교를 방문하고 ‘기후위기 대응 교육부 직원 탄소중립 실천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환경생태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교육부 전 직원이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복대초등학교를 방문해 교내에 환경생태교육을 위해 조성된 둘레길과 학교 숲을 탐방하고 기념식수를 했다.
이어 ‘학교 숲에서 나의 나무 찾기 프로젝트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2050 우리나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학교교육이 나가야 할 방향과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교원 간담회도 가졌다.
이후, 교육부와 교육부노조는 교육부 옆 잔디밭에서 ‘교육부 직원 탄소중립 실천대회’를 노·사합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실천대회는 탄소중립 실천행동 약속 우수부서 시상, 교육부 직원 탄소중립 실천 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부공무원노동조합은 자동차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직원들이 가까운 거리 이동 시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자전거 10대를 기증했다.
아울러 교육부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화훼 농가를 지원하고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무실 플랜테리어, 반려식물과 더불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담당자를 따로 정하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생활화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환경생태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부 직원으로서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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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을 찾습니다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021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을 3월 30일 공동으로 공고하고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5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비대면 문화가 확대되어 사회 전반에 피로가 누적됨에 따라, 직장 구성원이 사회 변화의 흐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배려해 ‘일과 삶이 슬기롭게 공존하는 사람 중심의 일터 문화 확산’을 기본방향으로 추진한다.
특히 민간부문에서는 비대면 교육 지표 추가 등 전반에 걸쳐 심사지표를 개선·정비하고 중소기업 지표 간소화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해 우수한 강소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인증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관련 법 위반으로 명단이 공표된 사업장은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없도록 제한하는 등 인증기준을 강화했다.
사업공고에 신청제한이 되는 인적자원개발 또는 노동관계법 위반 범위를 명확히 안내해, 신청단계부터 결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은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우수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3년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6년부터 2020년까지 총 1,324개 기관을 인증했다.
인증신청 절차는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서류·현장 심사 후 인증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및 우수기관 담당자 연수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아울러 인증 우수기관의 사례집을 제작·홍보하고 우수기관 세미나를 개최해 인적자원관리·개발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탈락기관 중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향후 인적자원개발 체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기술·인구구조 변화가 공통으로 요구하는 핵심과제는 새로운 직무역량을 가진 인력을 양성하는 사람에 대한 투자이며 현장에서 사람 투자를 통해 인적자원 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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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 재산등록 공직자 확대 관련 실행방안 논의
관계부처, 재산등록 공직자 확대 관련 실행방안 논의
[피디언] 인사혁신처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감사담당관 회의를 갖고 재산등록 공직자 확대 관련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 29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 대책’과 관련해 구체적인 재산등록 확대범위 등은 관계부처와 협의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 대책’에 따라 여성경제인협회, 한국잡지협회 등 협회와 사회복지단체 등 공직유관단체, 환경미화·시설관리 등 공무직에 대해서는 적용이 제외됨을 명확히 했다.
또한 인사처는 관계부처와 함께 재산등록방법 등 전 공직자 재산등록제 시행을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도 마련하기로 했다.
김우호 인사혁신처장은 “지난 3월 29일 발표한 대책이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구체적 실행방안을 만들 예정”이며 “재산등록을 통한 사전 예방적 관리 강화로 공직에 대한 국민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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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환경이 함께 건강해지는 달리기, 같이 시작해요
내 몸과 환경이 함께 건강해지는 달리기, 같이 시작해요
[피디언] 안양시가 즐기는 러닝과 친환경 행동 실천을 접목한 ‘런위드안양 시즌3-Act Green 건강달리기’ 프로젝트를 오는 4월 12일부터 6주 동안 운영한다.
‘런위드안양’은 안양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달리기 프로젝트다.
작년과 올해 초에는 런웨이 서포터즈, 안양러닝 750챌린지 등 시즌 2까지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민들이 혼자서도 건강증진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런위드안양 시즌3는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건강달리기와 친환경 테마를 접목해 ‘Act Green 건강달리기’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안양시와 시민들이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러닝 앱 등 3단계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달리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참가자에 선정되면 웰컴키트를 제공받고 카카오톡 채널에서 제공하는 건강달리기 및 친환경 행동 실천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단계별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건강 리워드를 제공한다.
2주간 러닝미션을 완료하면 중간 리워드인 티셔츠와 러닝벨트를, 4주간 러닝·친환경 실천 미션과 버추얼레이스를 인증하면 최종 리워드인 안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활동 개시 전후로 인바디 측정을 실시해 건강달리기 활동을 통해 체지방률이 감소한 참가자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만안구보건소 관계자는 “달리기는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고 시간 대비 운동 칼로리 소비량이 높아 바쁜 현대인에게 효율적”이라며 “건강달리기는 빠르게 달리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자신의 페이스로 달리며 심신을 튼튼히 하기 위한 것이므로 러닝 경험이 없는 시민들도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런위드안양 시즌3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가자 500명을 모집하며 거주지나 직장 등 연고를 안양에 두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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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곽상욱 오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곽상욱 오산시장이 “저출생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일 전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저출생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4개 캐치프레이지 홍보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하고 1일주일 안으로 다음 참여자를 2명 지목하는 방식이다.
포함이라는 단어는 연대와 협력을 뜻하는 ‘함께’라는 단어가 문구에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저출생은 개인뿐 아니라 우리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며 “미래 성장동력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잘할 수 있고 온 가족이 출생과 양육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 오산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주 안승남 구리시장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곽상욱 시장은 다음 참여주자로 엄태준 이천시장 및 정하영 김포시장을 지목하고 저출생극복을 위해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오산시는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지원금, 다자녀 카드발급, 다자녀 방과 후 수업비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 정책을 자체적으로 추진 중이며 그밖에 경기도 사업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난임 부부 지원, 임산부 교육 등을 지원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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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챌린지 동참
곽상욱 오산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챌린지 동참
[피디언] 곽상욱 오산시장이 30일 집무실에서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전했다.
경기도 평생학습진흥원 박선경 님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곽상욱 시장은 SNS를 통해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살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군부 쿠데타에 맞저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곽상욱 시장은 “미얀마 군부의 총탄에 사망한 열아홉살 소녀 Ma Kyal Sin이 입고 있던 ‘Everything will be OK’라는 글귀와 같이 하루빨리 무고한 희생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평화적으로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상욱 시장은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한선희 오산 원동초등학교 교장,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지상훈 오산천살리기협의회 집행위원장을 지명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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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구환경 개선·선수육성 위해 도내 5개 시민프로축구단에 25억원 지원
경기도, 축구환경 개선·선수육성 위해 도내 5개 시민프로축구단에 25억원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도내 시민프로축구단의 열악한 축구 환경을 개선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총 25억원을 지원한다.
광역 지방정부가 지역 내 시민구단을 직접 지원하는 것은 프로축구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에서 도내 5개 시민프로축구단 단장과 ‘경기도와 시민프로축구단이 함께하는 축구인의 꿈, 기회, 희망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도내 5개 시민구단을 대표하는 김호곤 수원FC 단장, 김성남 부천FC1995 단장, 김복식 안산그리너스FC 단장, 장철혁 FC안양 단장, 박재일 성남FC 대표 직무대행과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박문성 K리그 해설위원,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5개 구단 단장은 ‘시민프로축구단 발전 및 축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시민구단 활성화를 통한 K리그 발전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지사는 “성남시장하면서 성남FC 구단주 역할을 몇 년 하다 보니 프로축구, 프로구단이 미래 산업으로서 큰 성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문제는 프로축구에 대한 관심이 강팀에 대해서만 높고 지역 연고팀에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히 시민축구단은 언제나 기업구단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구단은 해당지역 주민들의 단합이나 통일성, 자긍심을 높이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도 차원에서라도 프로축구단이 시민 속에서 성장하고 대한민국 프로축구 발전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리를 마련했다 시민축구단들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일 성남FC 대표 직무대행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시민축구단에 관심 갖고 자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서 한국 프로축구 발전과 경기도 축구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시민프로축구단은 축구 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과 유망주 입단 테스트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경기도와 시민구단은 ‘유소년에게 꿈’을, ‘청년에게 기회’를, ‘모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축구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도는 재정 및 시설이 열악한 시민 프로축구단을 지원해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올해 각 구단 당 5억원씩 총 25억원의 자치단체경상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는 전지훈련, 대회참가, 유소년 선수 연수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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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등 11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일 오후 4시 기준 총 1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5명, 지인 접촉 2명, 가족 간 감염 2명, 그 외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6명,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4월 1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40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311명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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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나눔을 위한 ‘상자 텃밭’ 조성
양주시 양주2동, 나눔을 위한 ‘상자 텃밭’ 조성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달 31일 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의 유휴 공간을 이용해 나눔을 위한 ‘상자 텃밭’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에서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놀자’, ‘쉬자’, ‘타자’, ‘걷자’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감동 힐링 그린 프로젝트 ‘플레이 인 양주’ 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출과 여행이 제한된 시민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상자 텃밭에 상추, 토마토, 고추 등을 심어 수확한 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자 텃밭 설치를 지켜보던 한 주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워 무료했는데 상자텃밭을 통해 일상에 작은 재미를 찾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상자 텃밭 조성을 통해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상자 텃밭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신선한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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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저출산 극복 범국민 챌린지’ 캠페인 동참’
‘가평군의회, ‘저출산 극복 범국민 챌린지’ 캠페인 동참’
[피디언]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은 1일 저출산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성기 가평군수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배영식 의장은 “전국적으로 자연감소가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저출산 문제에 대해 우리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극복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