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구리시 갈매동,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복지 특화사업 공모 결과 발표
구리시 갈매동,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복지 특화사업 공모 결과 발표
[피디언] 구리시 갈매동은 지난 1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진행한 갈매동민이 기획하고 갈매동민을 위한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복지 특화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에 갈매동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복지감수성 및 욕구조사’결과를 반영해 일반 주민과 아동·청소년 분야의 복지 사업을 확대하고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10개 사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사업 기획안의 내용 또한 수준이 높았다.
2:1의 높은 경쟁률 끝에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갈매어린이합창단 ‘갈매동 어린이 합창단을 구성해 소외계층 등에 찾아가는 공연’ 갈매사랑의 봉틀이 ‘주부들이 모여 재봉틀을 이용해 수제 에코가방, 파우치 등을 만들어 기증’ 갈매초 환경봉사단 ‘마스크 바르게 버리기 환경 캠페인, 마스크 스트랩 제작 후 기증’ 힐링 나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꽃차 만들기 등’ 갈매천을 거닐다 ‘갈매천 쓰담걷기 캠페인 및 갈매천 다리 아래 마을공동체 정원 가꾸기’ 등 5개 사업이 선정됐다.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9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된 5개 사업의 대표를 대상으로 복지특화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갈매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는 갈매동만의 특색있는 복지사업이 많이 지원되어 매우 놀랍고 자랑스럽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마지막까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이번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복지 사업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2
-
양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순항’
양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순항’
[피디언] 양주시가 안정적인 소득원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발표한 ‘2020년 양주시 노인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양주시 노인인구는 33,876명으로 전체 인구 224,684명의 1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중 50.9%가 100만원 미만의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기조 속 의료기술 발달로 인한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필수적인 제도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 만 60세 이상 노인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4개 분야 2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800명의 어르신이 순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노인 일자리의 양적·질적 증대와 수요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일자리 수행기관을 전년 대비 1개소가 늘어난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 양주 YMCA, 복지그리다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3개소로 확대·운영한다.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계층을 위한 일자리로 거리환경개선 사업, 초중고 교통안전 지도, 취약 노인 개인 활동 지원사업 등 14개 사업단에서 1,538명이 근무하고 있다.
사회사업형은 어린이집 등원 도우미 등 지역사회 돌봄·안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6개 사업단에서 158명이 참여하고 있다.
민간형 사업은 수행기관이 매장사업단을 운영하며 노인을 채용하는 ‘시장형’과 관련 직종 업무 능력 보유자를 수요처로 연계는 ‘취업알선형’으로 구분된다.
시장형 주요사업으로는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조리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반찬 및 도시락 사업단인 ‘엄마의 부엌’ 등이 있으며 6개 사업 84명이 활동 중이다.
특히 시는 시장형 사업이 만 60세 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노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있다.
양주시는 공익활동형에 집중돼 있던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벗어나 지역 민간단체와 연계해 어르신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민간형 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수기를 살펴보면 ‘정년 도래로 은퇴 이후 시작한 사회생활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되찾았다’는 내용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며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건강증진, 소득창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충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양주시일자리센터, 2021년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양주시일자리센터, 2021년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1년 취업지원프로그램 ‘일반경비원 양성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 중인 구직자로 직장 4대 보험 미가입자이며 고용센터 취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카드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간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9일까지 기간 중 4일간 총 26시간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취업역량교육은 4월 19일과 26일에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경비신임교육은 4월 20일부터 22일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2회차로 나눠 각각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으로 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구직신청서를 갖춰 양주시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5일부터‘스탬프 투어’프로그램 운영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5일부터‘스탬프 투어’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바라산휴양림 비대면 스탬프 투어’프로그램을 오는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휴양림 체크인데스크에 비치된 스탬프 지도를 소지하고 바라산 등산로 6곳에 설치된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미션이 완료되는 방식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 이용객은 음이온 폭포를 시작으로 생태습지원, 피톤치드 숲, 낙엽송을 지나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바라산의 향취와 다양한 생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음이온 폭포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공기정화 작용,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며 계곡의 흐르는 물로 조성된 습지대인 생태습지원에서는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어 1급수에 사는 양서류도 만나볼 수 있다.
바라산휴양림 관계자는“코로나19로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휴양림을 탐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2
-
의왕도시공사·-의왕시체육회, 시민의 건강증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의왕도시공사·-의왕시체육회, 시민의 건강증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일 도시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의왕시체육회와‘코로나19 극복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의왕시민의 코로나19 극복과 스포츠로 활력 있는 체육도시, 스포츠로 행복한 의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 기관에서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 등을 총 동원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협약내용에는 의왕도시공사에서 관리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 협조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교실, G-스포츠클럽 운영 협조 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자문지원 의왕시체육회 등록 협회 및 동호회 정보공유 시민대상 무료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내용을 담아 협약을 체결했다.
이원식 도시공사 사장은“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업무협약이 아닌 실질적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의왕도시공사는 의왕시체육회에서 추진하는 활동에 협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양 기관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
명륜보육원, 시설 아동 양육을 위한 책자발간
명륜보육원, 시설 아동 양육을 위한 책자발간
[피디언] 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명륜보육원은‘행복한 우리동네 의원’안병은 원장과 함께 종사자들의 아동양육을 위한 고민과 마음가짐을 담은‘돌보는 자를 위한 제언’책자를 발간했다.
명륜보육원은 1951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와 미아들의 응급구호를 위해 설립되어 현재까지 아동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정에서 분리되어 각기 다른 사연으로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39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아동들의 시설입소 사유 또한 제각각으로 아동학대, 가정해체, 부모 이혼, 기아 등 다양한 사유로 입소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18세까지 보호·양육하며 자립 지원을 받고 있다.
‘돌보는 자를 위한 제언’은 안병은 원장의 강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첫 번째 제언,‘돌봄의 가치를 잊지 마라’부터 서른다섯 번째 제언,‘마음이 아픈 아이와 함께하라’까지 명륜보육원의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갖게 될 다양한 정체성을 이해하고 마음이 아픈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명륜보육원 22명의 시설 종사자들의 인식변화를 바탕으로 아동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바람직한 부모역할을 통해 종사자와 아동 간 원활한 상호작용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상도 명륜보육원장은“코로나19로 아동, 종사자 모두가 힘겨운 시기에 발간한‘돌보는 자를 위한 제언’은 명륜보육원의 양육방향에 대한 지침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이 책을 통해 아동의 다양성을 인정해 아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한 인식개선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윤주 아동청소년과장은“그동안 다양한 형태로 시설에 입소한 보호대상 아동들의 양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명륜보육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입소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는 물론, 돌봄에 지쳐있는 종사자들이 스스로 돌봄의 가치를 찾아가는 돌봄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
의왕청년발전소, 청년 대상 공유물품 대여 서비스 운영
의왕청년발전소, 청년 대상 공유물품 대여 서비스 운영
[피디언]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는 청년을 대상으로 캠핑용품 등의 공유물품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공유물품 대여 서비스는 캠핑을 하거나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로 대여 물품은 여행용캐리어, 그늘막, 침낭, 테이블, 의자, 롱가스토치, 육각화로대, 조명 등의 캠핑용품과 전동드릴, 실리콘건, 공구세트 등의 생활용품이며 대여기간은 최대 20일까지이다.
의왕시 관내 거주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은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에 방문하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공유물품 대여서비스를 많은 청년들이 이용해 청년들의 경제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
의왕시자원봉사센터, 제2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 개최
의왕시자원봉사센터, 제2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 개최
[피디언] 사단법인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자원봉사자 양성과 교육을 위한‘제2기 자원봉사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날 입학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홍석호 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대학 입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0년 제1기 자원봉사대학을 시작으로 올해로 제2기를 맞은 자원봉사대학은 오는 5월 4일까지 5주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에 도움이 되는 소양교육을 비롯해 인문학, SNS 활용교육, 자원봉사 프로젝트 기획 등 자원봉사 리더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자원봉사는 타인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고 자아실현과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고귀한 행위”며“이번 자원봉사대학에서 얻은 자원봉사 소양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파하는 봉사자로서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주2동 주민을 위해 휠체어 기탁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주2동 주민을 위해 휠체어 기탁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금순 위원은 지난 1일 거동이 어려운 양주2동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양주2동에 휠체어 2대를 기탁했다.
기탁된 휠체어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19년부터 운영해온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존에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된 휠체어 3대와 기탁된 휠체어 2대를 더해 총 5대를 운용함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휠체어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 후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후 일주일간 대여할 수 있다.
박금순 위원은 “근래 휠체어 대여와 문의가 급증했다는 소식을 듣고 휠체어를 기탁하게 됐다”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양주2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양주2동 주민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인체자원정보관리시스템 개정판 배포
질병관리본부
[피디언]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인체자원 관리 프로그램에 신규기능을 추가한 개정판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인체유래물은행에 보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4월초까지 기존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기관을 포함해 61개소에 배포를 완료할 예정이며 신규 신청도 받고 있다.
이번에 배포하는 개정판은 인체자원 입출고 세부관리 기능, 정도관리 항목 추가, 자원화 이력 등록기능, 자원통계관리 기능 등이 추가되어 인체자원 관리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개선됐다.
신규로 사용하고자 하는 기관은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 바이오뱅크과 정보화담당자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통해 무상으로 설치·교육·유지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설치 이후에도 인체유래물은행 실무 담당자들은 주기적으로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주관하는 사용자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사용상 문의사항, 오류발생 등의 신속한 조치를 위해서 상시 운영 중인 인체자원정보관리시스템 사용자 도움창구를 통해서도 운영지원 서비스가 가능하다.
국립보건연구원 박현영 미래의료연구부장은 “앞으로도,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은 지속적으로 인체자원정보관리시스템을 개선하고 보급함으로써, 국내 여러 인체유래물은행에 고품질자원을 확보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1-04-02
-
휴대용 가스레인지 관련 사고 26%는 봄철에 발생
휴대용 가스레인지 관련 사고 26%는 봄철에 발생
[피디언] 행정안전부가 봄철을 맞아 나들이 갈 때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5년 동안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관련된 가스 사고는 총 104건이며 이 사고로 11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중, 봄철에는 전체 휴대용 가스레인지 관련 사고의 26%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부탄 캔의 보관과 가열·폐기와 관련된 사고가 52.9% 발생했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중, 과대 불판 사용, 장착 불량 등으로도 47.1%나 발생하고 있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고 유형별로는 부탄 캔이 터지는 사고가 73.1%로 가장 많았고 화재와 폭발이 뒤를 이었다.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하면 화재의 위험이 높아지니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사용하고자 하는 그릇의 바닥이 삼발이 보다 넓으면 과열되어 위험하니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중에는 부탄 캔을 화기 주변에 가까이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다 쓴 부탄 캔은 잔류가스를 제거하고 구멍을 내어 화기가 없는 장소로 배출해야 한다.
아울러 가스 누출이 의심될 경우에는 전기 불꽃으로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전기 제품 사용을 금해야 한다.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봄꽃이 피면서 많은 분들이 야외 활동을 즐길텐데,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화기 주변 정리정돈에 신경 쓰고 특히 밀폐되고 좁은 장소는 화재와 질식사고의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02
-
김선갑 광진구청장, 백신 접종센터 점검 나서
김선갑 광진구청장, 백신 접종센터 점검 나서
[피디언]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지난 1일 광진구 백신 접종센터가 들어서는 자양체육관을 찾아 운영 준비 현황을 살폈다.
광진구 백신접종센터는 현재 시설물 설치 공사와 초저온냉동고 등 시설입고를 마쳤으며 오는 8일 오전 9시 모의 훈련을 실시한 후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날 김 구청장은 전반적인 시설 구조와 접종 후 대기 구역, 백신 보관 구역 등을 살펴보고 초저온냉동고와 예비 냉동고 상태를 확인했다.
더불어 분야별 인력사항과 구민 수송 및 접종센터 방역 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김 구청장은 “백신 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없앨 수 있도록 백신접종 대응역량을 보여주어 구민의 신뢰감을 형성해야 한다”며 “각 기관에서는 백신 수송·보관·접종을 원활히 수행하고 이상 반응에 대한 신속한 응급조치가 가능하도록 철저한 대비와 함께 보안과 헌신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구는 올해 안에 전 구민의 70%가 백신접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정부 방침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에 들어갈 방침이다.
우선,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의료인력은 하루 600명을 접종할 수 있는 의사 4명, 간호사 8명, 응급구조사 1명으로 이뤄진 1개팀이 투입되며 하반기 이후에는 3개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광진소방서에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 구급차 등을 지원하며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건국대학교병원과도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접종센터 운영 종료 후 전체 소독을 매일 실시할 예정이며 출입구·접수대에서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실시하고 의료진은 페이스 쉴드 및 보호복을 착용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와 함께 광진소방서와 협조해 화재 대비 현장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간에는 경찰, 야간에는 군부대가 상주하며 센터를 방호한다.
더불어 구는 주민 편의를 위해 수송버스를 확보해 동주민센터에서 접종센터까지 수송을 지원한다.
광진구 상반기 백신 접종 대상자는 4월의 경우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특수교육 보육시설 교직원 등 학교 및 돌봄공간 관계자, 75세 이상 어르신이며 5월에는 65~74세 어르신이다.
6월에는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교사, 만성질환자, 보건의료인과 사회필수 인력, 장애인 및 노인돌봄 종사자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하루 속히 백신 접종 완료로 코로나19 면역체계가 생성돼 일상으로 회복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정을 찾을 때까지 광진구는 불분명한 감염경로 등 다양한 변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촘촘한 방역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안산시 드림스타트, 유아 체육교실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유아를 대상으로 한 키즈 발레 등 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 문화센터 안산점과 연계 추진되는 유아체육교실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3~7세 유아에게 키즈 발레 수업과 유아 실내체육 수업 참여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아동들의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4~5월까지 주 1회 평일과 주말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3~4세 대상 ‘엄마랑 함께하는 키즈 발레’와 5~7세 대상 ‘친구랑 함께하는 키즈 발레’, ‘유아 실내체육’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활동을 통해 다양한 학습과 재미를 느끼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부모양육코칭과 영아 놀이지원활동이 담긴 교육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1대 1 맞춤형 부모양육코칭 프로그램은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9월까지 운영하며 바람직한 자녀와의 대화기술 올바른 양육방법 긍정적 애착관계 형성 등 부모 역할을 이해하고 가족의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부모 상담 프로그램으로 전문상담사가 대면 및 비대면으로 가구당 주 1회 1시간씩 12회 진행한다.
또한 양육정보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영아가정을 방문해 발달 영역별로 도움이 되는 놀이지원활동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지원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중 보육교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각 발달영역에 따른 이론과 실제 놀이교구를 활용해 영아의 전인 발달을 촉진하는 놀이 활동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학교 수업 등 가정 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져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양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안산시 외국인주민 대상 유튜브 ‘원곡클라스’ 콘텐츠 확대
안산시 외국인주민 대상 유튜브 ‘원곡클라스’ 콘텐츠 확대
[피디언]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코로나19 상황전파 등을 위해 홍보채널로 시범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원곡클라스’를 외국인 공동체와 연계해 확대 운영 한다고 2일 밝혔다.
원곡클라스는 지난해 3월 개설돼 외국인 주민에게 코로나19 상황과 예방수칙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해왔다.
시는 올해부터 국가별 공동체와 연계해 각국의 전통공연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보다 유익하고 흥미 넘치는 채널로 개편했다.
지난 2월 베트남 편에서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협회 주관으로 공동체 소개, 베트남 전통공연이 선보여졌으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안내를 5개 국어로 제작해 알리기도 했다.
또한 3월에는 인도네시아 공동체와 밴드의 전통춤 공연 등으로 큰 호응을 얻어 1천500여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도 원곡클라스는 안산의 주요 관광지 소개 및 체험 한국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유튜브 원곡클라스를 통해 한국문화 및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더불어 살아가는 상호문화 역량을 향상하는데 기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