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홍보배너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 펼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홍보배너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 펼쳐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일 최근 제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배너를 관내 공공·민간기관에 배부했다.
이날 무한돌봄센터는 시청 민원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3곳에 각 기관을 내방하는 시민들의 눈에 잘 띄는 공간에 홍보배너 비치를 요청하고 카카오톡 채널 가입 시 가능한 서비스 내역 등을 설명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가정 내 극복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을 희망한 모든 분들의 어려움을 살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복지위기가구가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배너를 제작했는데, 당초 제작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배부 기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물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생연동 행복마을 지킴이, 동두천시 클린기동반과 강변로 환경정비
생연동 행복마을 지킴이, 동두천시 클린기동반과 강변로 환경정비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지난 1일 강변로 일대 상습 무단투기지역에서 동두천시 환경보호과 클린기동반과 합동으로 무단적치물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 지역은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으로 그동안 행복마을 지킴이들이 지역 순찰 중 확인된 상습투기 지역에 대한 정비를 환경보호과에 요청해 이뤄졌다.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수시로 지역 순찰시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는 물론, 각종 위험요소나 취약구역 등을 확인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기관과 협조해 해결할 예정이며 매월 1회 합동 환경정비의 날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
동두천시, 외국인 코로나19 검사 선제 대응 유공자 감사패 전달
동두천시, 외국인 코로나19 검사 선제 대응 유공자 감사패 전달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외국인 코로나19 검사 선제 대응 유공자에게 시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동두천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해 외국인들이 숨지 않고 조기에 검사를 받고 생활치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경기북부 이주민센터 박혜원 센터장 등 3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청정지역이라 자부했던 동두천은 지난 2월말부터 3월초 사이에 인근 지역에서 외국인근로자가 사망한 이후 코로나19로 확진된 사건과 관련해, 동두천 거주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사태를 수습했다.
전진석 부시장은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전국 최초로 외국인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실행했고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우리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었다”며 “최근 3일간 코로나 확진자가 지역에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니, 외국인 및 이주민 여러분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 소득”과 관련해, 동두천 두드림 희망센터와 보산동 커뮤니티센터에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방문신청을 받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많은 홍보를 요청했다.
2021-04-02
-
최용덕 동두천시장, 귀중한 생명 구한 시민에게 ‘의로운 시민상’ 수여
최용덕 동두천시장, 귀중한 생명 구한 시민에게 ‘의로운 시민상’ 수여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소희의실에서 위급상황에서 귀중한 생명을 구한 김홍기 씨에게 ‘의로운 시민상’을 수여했다.
송내중앙중학교에서 학교운동부 전임코치로 근무하는 김홍기 씨는 지난 3월 19일 오후 5시 20분경 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20대 시민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실시해, 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김홍기 씨는 “위급한 상황에서 제가 아닌 누구라도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의로운 시민상’까지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시장은 “생사기로의 위급한 상황에서 용감하고 의로운 행동으로 우리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2021-04-02
-
동두천시,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코로나19 극복 방역 및 생필품 지원 간담회 실시
동두천시,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코로나19 극복 방역 및 생필품 지원 간담회 실시
[피디언] 전국 최초 외국인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검사 시행으로 감염 확산을 차단한 동두천시가 지난 1일 지역 체류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대응방안에 대한 연속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두천경찰서 경기북부이주민센터 관계자, 외국인 교회 목회자, 동두천국제카톨릭공동체, 경기북부지역 난민 활동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집단감염 재발 방지를 위한 효율적인 선제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차례 재난지원금,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공적 지원을 하고 민간자원을 통한 전방위적 지원을 하고 있으나, 거주지 이동이 잦고 은폐생활을 주로 하는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들을 위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어, 전국적으로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동두천시는 착한일터를 통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와 지역 유명 위생업체 ㈜무궁화유지 협찬으로 지역사회 집단감염 예방과 국경을 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하는 인도적 차원의 방역물품 및 생필품 키트를 제작해, 동두천경찰서 관계 부서와 경기북부지역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들의 협조를 얻어, 물품지원이 시급한 관내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위기가구를 조사·선별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의 폭넓은 복지정책으로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취약계층 주민과 특정 대상자를 위한 지역맞춤형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
인천시교육청, 행복한 가르침을 위한 교원 치유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관내 전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원 상담 및 치유지원을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원의 교권보호 및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원의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해 교권보호 및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맞춤형 화상 상담이 가능하도록 2개의 심리상담실과 집단상담실을 확충했다.
또한 교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초빙상담사 제도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전화, 메일 화상 상담 등 비대면 상담으로 교원을 지원한다.
특히 교육활동 중 경험한 심리적 소진에 대한 상담과 치유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42개의 네트워크 협약기관과 연계해 심리상담,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권 회복과 치유를 위한 맞춤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교육구성원이 서로 배려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인천시교육청, ‘인천형 인공지능교육 교재’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학교 중심의 인공지능교육을 위한 ‘인천형 인공지능교육 교재’를 본격적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인천 인공지능교육발전 3개년 계획’을 수립한 후 유관기관 업무협약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했고 수도권 5개 교육대학원과 연계해 AI융합교육 전문교원 80여명을 양성하는 등 인공지능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최초로 초·중·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구현할 인천형 인공지능교육의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 개발을 완료했다.
인천형 인공지능교육의 지향점은 ‘착한 인공지능 교육’이다.
인공지능의 올바른 이해를 토대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을 가지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책임감과 공정성을 추구하는 인재 양성 교육을 의미한다.
개발될 교재는 인공지능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 원리를 단계별 활동으로 구성한다.
초등학교는 놀이·체험 중심으로 중·고등학교는 원리 이해를 통한 실생활 적용과 교과 융합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AI의 이해, AI의 원리·적용, 사회적 영향 등이다.
이번 교재는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힘쓰고 있는 초·중·고 교사가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 시연에 참여해 학생용 교재 15종 60차시와 교사용 지도서를 최종 완성한다.
교육 교재는 올해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SW·AI교육 중점학교, AI융합교육 중심고에서 시범적용 후 오는 10월 개발을 완료하고 2022년 모든 초·중·고교에 보급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학교 교육과정에서 체계적인 AI 역량을 기르고 개인별 소질과 적성, 진로·진학 설계에 따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고양시 마두2동, 이웃 위한 ‘사랑 나누기’ 실시
고양시 마두2동, 이웃 위한 ‘사랑 나누기’ 실시
[피디언] 마두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랑 나누기’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생필품과 라면 1Box, 고춧가루를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에게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마두2동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활동으로 수익금을 모아 동네 주민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베푼다는 데 큰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민자치위원회는 “우리가 마련한 물품이 코로나19로 외식이 자유롭지 못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준비한 마음이 전달된다면 우리 또한 보람되고 따뜻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2
-
고양시, 5일~10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고양시, 5일~10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동물병원 24개소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생후 3개월령 이상 동물등록 된 고양시민 소유의 개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한 개는 동물병원에서 RFID 리더기를 확인한 후 접종을 한다.
그 외에는 외장형 식별장치 또는 등록번호가 표기된 인식표나 동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미등록된 개는 동물병원에서 등록을 진행한 후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총 3,333마리를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참여 동물병원을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농산유통과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 가능한 법정 전염병으로 매년 1회 필히 광견병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04-02
-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달 30일 ‘제27기 한국생활개선 고양시연합회의 정기총회 및 제14대·15대 임원 이·취임식’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과 역대 생활개선회장, 내빈 등 80여명이 참석했고 제15대 신임회장으로 김정연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시장상, 의장상 등 여성농업인 단체 발전 유공회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김정연 신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단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돌봄사업과 도농교류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연합회의 정체성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격려사에서 “고양 농업의 여성리더로서 돼지열병 및 코로나19 예방에 늘 앞장서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여성 지도자들의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
이재준 시장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회의 참석
이재준 시장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회의 참석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달 31일 각계각층 시민대표로 구성된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전체회의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는 고양시의 다양한 현안 발굴, 대안 모색, 정책 평가·개선 등 시민들이 시정 전반에 참여하는 고양시 민·관 거버넌스의 최상위 협치 기구다.
시는 내년 1월 특례시 시행을 앞두고 정책 수립, 실행, 평가 등 모든 과정에서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강력한 자치기구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본 위원회를 운영하게 됐다.
이날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이재준 시장과 위원들은 시정 관련 활발한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별 분과 구성안, 위원회 운영 세칙안 등의 안건도 함께 논의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시정은 거창한 정책이 아닌 주민의 일상이다 소통과 신뢰로 민과 관이 함께 일상을 논의하는 위원회가 되길 바란다”며 “위원들이 발굴해주시는 제안들에 대해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이재준 시장, 고양여성민우회와 간담회 진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일 백마 화사랑에서 고양시 대표여성운동 단체인 ‘고양여성민우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 잔’이라는 이름의 간담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는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민·관 협치, 소통체계 마련을 위해 시작하게 됐다.
지난 2월에는 청년과, 3월에는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도영 고양여성민우회 대표를 비롯해 이정효 고양성폭력상담소장, 이미연 부설 성폭력 피해자 쉼터‘하담’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양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범죄 예방 시스템‘보라휘슬·보라스쿨’의 지속적 운영 방안, 지역 내 성폭력 피해자 쉼터의 필요성 등 고양시 여성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강연중심의 행사가 아닌, 자연스럽게 성평등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과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 잔’정례간담회는 1980년대 고양시 청춘들의 추억과 낭만이 담겨 있는‘백마 화사랑’에서 시장과 시민이 함께 시정 제안 및 의견 공유를 하며 민관 협치·소통 확대를 목적으로 운영한다.
앞으로도 시는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 잔’간담회를 월 1회 이상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2
-
이재준 고양시장, 주민자치회 전면전환 준비
이재준 고양시장, 주민자치회 전면전환 준비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2021년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7개동의 신규위촉 위원과 재위촉 위원을 포함한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범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7개동은 창릉동, 고양동, 화정2동, 식사동, 정발산동, 풍산동, 주엽1동이다.
시는 2022년 특례시 출범과 더불어 ‘모두가 함께하는 사람중심 도시’비전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전면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주민자치회 전면전환에 앞서 시는 성과 및 과제를 분석하고 주민자치 전면전환 로드맵을 구축해 고양형 주민자치회를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처음 위원으로 위촉 받은 주민은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소식을 듣고 마을 일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 마을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이웃들과 함께 열심히 고민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주민들 스스로 마을 자치를 실천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마을 전체에 이러한 경험이 공유돼 다른 동, 다른 시에 선례가 되도록 좋은 활동 펼쳐 주시길 바란다”며“시민들이 마을 자치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과정은 열린 주민자치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2021-04-02
-
고양시,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7월 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집중 징수기간’을 운영,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의 거주지, 재산 조회 등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독촉고지서와 체납 납부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
또한,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징수 전담반을 구성해 안내문자 발송, 급여 압류 예고문, 전화, 방문 등 납부를 독려하는 다양한 징수활동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고액·고질 체납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체납자 소유의 자동차 및 부동산을 압류하고 고액 체납자부터 순차적으로 압류재산을 공매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
미추홀구, 2021년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청취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 기초연금 등 복지수요자 선정기준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이번 열람을 통해 개별토지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1년 1월 1일 기준 총 4만9336필지가 대상이다.
열람가격은 미추홀구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가능하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토지정보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를 대상으로 토지특성, 인근토지와 균형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