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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 고촌읍에 손소독 티슈 3000개 기탁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 고촌읍에 손소독 티슈 3000개 기탁
[피디언]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에서는 4월 1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손소독 티슈 3,000개를 기탁했다.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 이경규 지회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생활필수품이 된 손소독티슈 나눔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김무현 고촌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신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에 감사하며 코로나19 예방에 더욱 힘쓰는 고촌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손소독 티슈는 후원자들의 뜻을 담아 관내 기초수급자에게 배부 및 코로나 방역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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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 화물·전세버스 집중 단속 실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사업용 화물·전세버스의 불법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관내 교통사고 취약지역과 그동안 제기된 민원 다발지역, 사고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특히 신고된 차고지 외 아파트, 주거밀집지역, 도로 갓길,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집중 단속한다.
화물·전세버스 밤샘주차는 오전0시부터 오전4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하는 것으로 적발된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두춘언 대중교통과장은 “야간 교통사고와 안전운전을 방해하는 화물·전세버스 불법 밤샘주차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을 병행해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해 강력히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며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화물차량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한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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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 채용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공공일자리 창출”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를 담당할 체납관리단 79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고일인 4월 2일 기준 김포시에 주민등록된 거주자 중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채용접수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사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전화 및 방문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지자체 복지사업, 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참신하고 성실한 구직자들이 많이 응시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납세의식과 조세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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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지난 3월 18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자에 대해 특별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부동산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업·다운계약 등 거짓신고가 의심되거나, 2020년 2월 ~ 12월 기간 동안 계약당시 최고가로 거래 신고 후 해제된 건이다.
김포시는 거래 당사자·중개업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출석조사를 실시하며 양도세나 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에게는 최고 3,000만원 이내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으로 신고한 자에게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최고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세금 추징 등을 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공정한 세상의 실현’을 위해 거짓 신고자 적발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며 “거짓 신고 사실을 조사 전에 최초로 자진 신고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음”을 강조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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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부시장 애기봉 등 관광시설 현장행정 실시
김포 부시장 애기봉 등 관광시설 현장행정 실시
[피디언] 김포시 이석범 부시장은 지난 3월 29일 김포 100년 관광먹거리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관광시설 사업에 대한 점검을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이석범 부시장, 관광진흥과장, 관광시설팀 등 소규모 인원으로 실시햇으며 부래도,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순으로 진행됐다.
대곶면 신안리에 위치한 무인도서인 부래도는 평화누리길 1코스에 위치하고 있어 대명항, 함상공원, 덕포진 등 주변 관광지를 활성화시키고 한강하구 지역에 잠재된 역사문화적 생태관광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2021년 9월 개관 예정인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북녘 땅을 최근접 거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평화·생태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 등이 조성되어 있어 북부권 평화관광벨트 조성의 한 축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DMZ 인근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걷기여행길 조성을 통해 접경지역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 투어프로그램 시범운영을 계획 중에 있으며 김포의 숨겨진 접경지역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를 중심으로 예약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석범 김포 부시장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등 여러 관광시설 조성 현장을 살피고 김포시의 숨겨진 관광시설이 많은데 이를 발굴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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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도 자동이체가 가능하다고?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전국 공공폐수처리시설 215개소 중 최초로 2021년 1월부터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의 납부방식을 자동납부방식으로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이전의 고지납부방식으로만 이용되었던 납부형식을 고려해보면 자동납부방식의 도입은 이용자들에게 납부편의를 제공해 줄 것이다.
또한 자동납부방식의 도입으로 이용자들의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의 수납지연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김포시 세외수입 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납부 신청을 원하는 이용자는 김포시 기업지원과 및 김포 양촌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자동납부 서비스와 더불어 기존의 고지납부방식 역시 지속적으로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납부 서비스의 도입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개선되고 효율적인 세외수입 납부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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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제출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열람대상은 총 173,520필지의 지번별 ㎡당 가격이며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시 홈페이지에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 서식을 내려 받아 의견을 작성한 후,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토지에 적용된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된다.
처리결과는 ‘김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하게 된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 31일에 최종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가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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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신청자 모집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에너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겨울은 따뜻하게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추진 중인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관련해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업은 전액국비로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하며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단열·창호·바닥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및 에너지 절감형 냉방기기 지원 등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가구와 에너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일반 저소득가구로 차상위계층 가구는 자가, 임차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고 수선유지급여 대상가구 및 2년 이내 동사업 지원가구, 공공임대 등 LH, 지방도시공사 소유주택 거주가구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단열·창호·바닥공사·보일러 교체, 냉방기 지원 등 에너지 효율 시공은 가구당 평균 22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기간은 2021년 4월까지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련서류 등을 제출해 신청하실 수 있고 한국에너지재단에서 대상가구를 방문해 조사 및 컨설팅으로 지원가구를 선정하게 된다.
기후에너지과는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적극 발굴해 더 많은 가구가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아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안정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적극 신청을 요청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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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업소 인증표지판 수여
김포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업소 인증표지판 수여
[피디언] 김포시가 2020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 결과 14개 최우수업소를 선정하고 ‘최우수업소 인증 표지판’을 부착했다.
2020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2020년 9월~10월까지 관내 목욕장업, 숙박업, 세탁업 196개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 중 상위 업소에 최우수업소 LED 인증표지판과 인센티브 물품을 제공한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며 법적 준수사항, 권장사항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녹색등급, 황색등급, 백색등급을 선정한다.
2021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이·미용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4월 1일 풍무동 소재 월드사우나에서 열린 최우수업소 인증 표지판 수여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도적이고 책임감 있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김포시도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노력하겠으니,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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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방역실태 합동점검 ’ 실시
‘김포시,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방역실태 합동점검 ’ 실시
[피디언] 김포시가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함께 고용노동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외국인 밀집도가 높은 통진읍 일대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해 합동 방역점검을 1일 실시했다.
직업소개사업소 방역점검은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으며 김포시는 직업소개사업소의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직업소개사업소의 방역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조치로서 김포시청 및 인천출입국 · 외국인청 11명이 함께 방역관련 안내문과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사항 중 매일 체온 검사와 증상여부 확인하기, 코와 입을 모두 가리도록 마스크 착용하기, 손소독제 사용의 중요성 및 코로나 증상에 대한 사전 검사 실시를 안내하면서 사업주뿐만 아니라 근로자 또한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직업소개사업소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김포시의 방역시책에 협조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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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정식 서비스 출시 기념 거리 캠페인 개최
‘배달특급’ 정식 서비스 출시 기념 거리 캠페인 개최
[피디언] 김포시가 31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성공적 안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골드라인 김포지하철과 구래역을 중심으로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한 직원 등 20여명과 구래동 주민센터 · 경기도 주식회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배달특급’ 앱에 김포페이 결제 연동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출시되자 하루 매출 2천7백만원에 김포페이 결제율 7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배달특급’은 배달 앱 시장의 독과점 해소와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기도에서 출시한 것으로 가맹점은 광고료 없이 중개수수료 1%로 이용자는 경기지역화폐 연동 결제 시 최대 15%의 할인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런칭 이벤트로 신규가입 및 첫 주문 시 배달특급에서 제공하는 만원의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주식회사 kt에서 제공하는 김포시민 응원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청소기,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 응모조건으로는 3월 31일 부터 4월 30일까지 2회 이상 주문과 김포페이를 통한 결제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 영상을 통해 공개추첨으로 결정된다.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거리 캠페인을 통해 “배달특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입점 가맹점을 확대해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많은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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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 직원 구내식당 운영
김포시보건소, 직원 구내식당 운영
[피디언]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3월 31일 보건소 구내식당 개소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회의장, 김포시의회 의원, 보건소장, 전 보건소장, 보건소 각 과 과장과 팀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보건소 구내식당은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보건소 직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개소행사에 참석한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의 중심에 있는 보건소 직원들이 외부 식당을 이용하며 잠재적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며 “그동안 직원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구내식당을 늦게나마 운영하게 되어 기쁘고 이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감염병 확산방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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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따뜻한 기부로 감동
용인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따뜻한 기부로 감동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병원비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80대 어르신에게 병원비 30만원을 전달했다.
병원비는 금길순 위원장이 이웃의 한 어르신이 갑작스러운 담석증 치료로 예상치 못하게 발생한 진료비를 지불하지 못하고 계시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듣고 지원하게 됐다.
특히 병원비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사랑나눔 알뜰장터’를 통해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금 위원장은 “의료비 부담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에 항상 귀 기울이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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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해 유니세프와 업무협약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최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친화도시란 만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시스템을 구축한 도시를 말하며 유엔 소속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의 한국대표기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심사해 인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천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고 있는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의 아동권리에 대한 옹호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또한 협약에 따라 시는 도시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이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도록 하는 각종 사업을 펼치게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아동이 충분한 권리를 누리는 도시야말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명품도시”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과천형 아동친화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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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무인’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점포 10곳 모집
‘밤에는 무인’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점포 10곳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2일 동네 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스마트슈퍼 육성 사업’에 참여할 점포 1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네 슈퍼에 첨단 장비를 도입해 야간 시간에도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다.
선정된 점포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보안장비 등의 스마트기술 구축 비용과 컨설팅, 교육, 마케팅 등으로 최대 7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대상은 연 매출 5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 매장 면적 165㎡미만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 슈퍼다.
희망자는 4월16일까지 시 일자리정책과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현장평가 등을 거쳐 5월 중 스마트슈퍼 전환 최종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동네 슈퍼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