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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서 ‘배달특급’ 만나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개자료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온라인으로 도민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공공플랫폼 ‘배달특급’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로 시작된 복지적 경제정책을 경제적 기본권을 확장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본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박람회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기본주택 등 경제 기본권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이번에 경기도주식회사는 처음으로 박람회에 참가, 공공플랫폼인 ‘배달특급’의 취지와 지역화폐 연계 등을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도민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배달특급’은 그간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시달리던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에서 첫선을 보였다.
올해 시범지역을 넘어 양평·이천·연천과 김포·수원·포천까지 총 9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넓혔고 총 가입 회원 21만명을 기록하는 등 민간배달앱의 훌륭한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박람회 내용과 더불어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퀴즈와 경품 행사 등도 마련돼 도민의 참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8일부터 사흘간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인 오프라인 박람회 현장에서도 ‘배달특급’ 부스를 통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앱 설치 이벤트도 진행될 전망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플랫폼이 우리 삶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배달특급’이 추구하는 공공성과 공정성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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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시설 확충에 최대 1억원 지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을 추진, 시설분야 참여시장에 대한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은 도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매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우선 지난 1~3월 1차 공모를 통해 7개 시군 15개 시장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10개 내외의 전통시장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해 도내 각 시군에 등록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활성화 구역이다.
특히 임대료 인하 점포가 20% 이상인 곳, 경기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이 50% 이상인 곳,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화재알림시설 및 노후전선정비사업에 선정된 전통시장이나 화재감지기가 50%이상 곳, 화재공재 가입률이 50% 이상인 곳을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전통시장 안전확충 사업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공용부분 안전 CCTV, 노후전선 정비, 소방시설 설치 등 4대 부문 안전시설을 상인 자부담 없이 도비 50%, 시·군비 50%로 지원한다.
시장 1곳 당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자동심장충격기 22대를 우선 지원하고 공용부분 CCTV는 화재 발생 시 현장 감시 기능이 구현되는 기종을 설치하되 기 설치된 CCTV와 연동시켜 핸드폰 앱으로 실시간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노후전선정비는 분전반, 차단기, 전기선로 배선기구 및 LED 전등기구등 공용부문에 대한 전기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소방시설설치는 비상소화함, 소화릴, 스프링클러 등 소화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다만 개별점포 시설개선 등 사유재산의 가치를 증대하는 사업이거나 전통시장 및 상점가 구역도를 제출하지 않은 시장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전통시장은 오는 4월 23일까지 관할 시군청 담당부서와 협의해 경기도로 공문 접수하면 된다.
도는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사업 효율성과 가능성, 시장활성화 정도 등을 평가해 5월경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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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력이음을 지원한다
경기도
[피디언] 최근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특히 올해 2월말 기준 ‘경기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여성 고용률은 48.3%로 남성 고용률 70%보다 21.7%나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경기도가 올해 경력단절여성 등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도내 미취업 여성 3,400명을 대상으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90만원을 지급한다.
5일 도에 따르면,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직접적인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만 35세~59세 미취업 여성 중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총 3,4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1차로 2,000명을, 이어 6~7월 중 2차로 1,40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취업지원금 90만원을 경기지역화폐로 월 30만원씩 3개월간 지급한다.
아울러 개인별 취업 전담상담사 지정 개인별 취업역량진단 취업역량강화 교육 및 상담 취·창업 정보제공,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기간 중 조기 취·창업해 지원금 90만원 전액 수령 전 취·창업한 대상자를 위해 ‘취·창업 성공금’을 신설했다.
지원기간 3개월 내 취·창업에 성공하고 3개월 고용 및 사업유지 시 성공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온라인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신청서 및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하면 된다.
주관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가구소득, 미취업 기간, 경기도 거주 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1차 대상자는 6월초 발표 예정이며 예비교육을 거친 후 6월부터 취업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구원 일가정지원과장은 “성별 고용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경력단절여성의 고용 확대가 중요하다는 인식에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여성에게 취업지원금과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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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기업 경쟁력 강화 나선 경기도, 올해 성능시험 및 테스트베드 비용 지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드론 기업의 기술 안정화 및 실증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 4월부터 드론 성능시험과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지원을 시작한다.
5일 도에 따르면, 이번 ‘드론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지원 사업’은 도내 유망 드론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먼저 ‘드론 성능시험 비용’은 선착순으로 기업 당 최대 4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대상은 자체개발 또는 개조한 드론 기체에 대한 성능시험을 진행하고자하는 도내 드론 중소기업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한국표준의 KS W 9001, 9131, 9132 등을 비롯해 해외표준의 시험항목 중 선택해 시험을 진행할 수 있다.
‘드론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은 기업 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도내 드론 관련 중소기업 중 실증을 위해 시험비행 테스트를 희망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테스트베드 장소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2캠퍼스이며 기업이 직접 실증장소 섭외 시 타 장소에서도 지원 가능하다.
시설임차비, 장치비, 외부인건비 등 테스트 관련 소요 비용 내에서 지원한다.
단, 비행일정 최소 1주일 전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비행승인 허가가 필요한 경우 일정확정 후 비행승인서를 제출해야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관련 서식을 내려 받은 뒤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드론 시험비행 공간이 부족하고 사업화를 위해 인증이 필요하다는 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사업을 계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드론기업의 의견에 귀 기울여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필요한 사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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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일자리 찾아주는 징검다리를 놓아드릴게요‥참여사업장 50개사 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경력형성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인 ‘2021년도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업 50개사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은 민간 분야에서 일 경험을 쌓고 직무역량을 배양해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민선7기 공약사업이다.
올해 모집 대상은 도내 청년친화강소기업 40개사, 도내 산단 입주 기업 10개사 총 50개사다.
근무 경험이 실질적으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직무분야의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업체여야 하며 고유인력 대체 직무나 단순 노무, 행정 보조 직무 채용은 불가하다.
청년친화강소기업 70명, 산업단지 내 기업 20명 총 90명의 도민과 매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업으로 선발되면 6개월간 근무에 따른 인건비 월 247만원 가량을 지원받고 6개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4개월간의 인건비가 지급된다.
또한, 취업역량강화를 위해서 개인별 직무 관련 교육훈련비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도가 참여기업을 선발하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기업별 직무분야에 맞는 참여자를 모집해 채용이 이뤄지도록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건비는 기업과 노동자 간 근로계약을 체결하면 지원한다.
일자리 미스매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취업상담사 자격을 갖춘 일자리재단 소속 전문 상담매니저가 진로상담은 물론, 취업코칭과 수시 일자리 정보 제공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돕는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별도의 부담금 없이 일자리를 만들고 참여 도민에게는 직무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민간 일자리로의 경력형성형 취업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커다란 이점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고용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은 인건비 부담 없이 직무에 맞는 인력을 채용할 수 있고 구직자는 민간분야의 일 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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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고혈압·당뇨 관리하세요…‘건강가치 톡톡’ 운영
모바일로 고혈압·당뇨 관리하세요…‘건강가치 톡톡’ 운영
[피디언] 광진구가 이달부터 모바일로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가치 톡톡’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보건소, 의료기관 등에 대면 방문이 어려워짐에 따라, 구민들이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고혈압·당뇨병 환자, 대사증후군 관리 대상자 등 평소 관리가 필요한 구민으로 1기는 이달 12일부터, 2기와 3기는 각각 7월과 9월에 진행된다.
참여자는 한 기수당 5명씩 10개 팀을 구성해 3개월간 참여하게 되며 교육, 관리 등은 모두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운영된다.
먼저 참여자는 제공받은 혈압계와 혈당계, 만보기로 매일 스스로 수치를 측정해 건강수첩에 기록하고 이를 채팅방에 공유하면 간호사와 영양사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 참여자에게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 영양 등 교육 동영상이 제공되며 교육 자료를 토대로 문제풀이를 진행해 참여율을 높인다.
이와 함께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운동사진 인증, 교육 참석 확인 등 참여를 활성화해 구민 서로가 건강 실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설문지 작성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 변화를 분석하고 종료 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민들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이웃과 함께 참여해 건강한 일상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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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편하게 책 빌려가세요”…
“언제든지 편하게 책 빌려가세요”…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언제든지 쉽게 책을 빌릴 수 있는 24시간 무인 지능형 도서관을 오는 5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무인도서관은 이용자 스스로 24시간 연중무휴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지능형 도서관이다.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비대면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 입구에 들어섰다.
강북구립도서관 회원이나 서울시민카드 앱 회원은 누구나 지능형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접촉 화면을 이용해 원하는 책을 찾은 후 구립도서관 회원증 또는 서울시민카드에 있는 바코드를 판독기에 찍으면 된다.
시민카드는 서울 지역 내 공공시설을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일반 도서관과 같이 별도의 예약절차 없이도 언제든 찾아가 책을 빌릴 수 있다.
대출은 1인당 2권 14일간 가능하며 한 차례에 한해 일주일간 기한이 연장된다.
빌린 도서를 제때 돌려주지 않으면 해당 도서 수 곱하기 연체일수 만큼 대출이 금지된다.
도서반납은 무인도서관 기기에서만 가능하다.
구는 지능형 도서관에 신간과 추천도서 600권을 비치했다.
구립 문화정보센터의 도서 대출내역을 바탕으로 주민이 선호하는 책을 선정했다.
하반기에는 추가로 600권을 들여온다.
이용자가 많이 찾는 도서 대출 자료를 분석해 신간 구입에 활용하기로 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무인 지능형 도서관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는 곳”이라며 “주민들이 어디서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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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 업무 협약 체결
도봉구-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도봉구는 4월 2일 구청 소통협력실에서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와 지역 주민 미디어 역량강화와 디지털 뉴딜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주민과 직원의 미디어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 공동기획·운영 미디어 관련 장비 및 공간 인프라 활용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는 시청자의 방송 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방송법에 의해 2015년에 설립된 미디어 전문 공공기관으로 미디어교육과 시청자의 방송참여 지원, 장애인 등 소외계층 미디어 접근권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도봉구는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를 비롯한 시대적 환경 변화에 따라 미디어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5월부터 지역주민의 미디어 1인 창작자 양성과정 “너도 나도 1인 크리에이터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류위훈 센터장은 “도봉구 주민에게 양질의 교육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이용하고 참여하는 시민주권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미디어가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매개체로서 구민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문화 나눔과 확산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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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소규모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기기 무상 세척사업 실시
도봉구, 소규모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기기 무상 세척사업 실시
[피디언] 도봉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 목적으로 소규모 공동주택에 설치된 세대별 종량기기에 대해 구민들의 기기 관리 부담을 낮추고 쾌적한 골목길 환경을 만들기 위해 3월부터 종량기기 및 보관용기 세척 사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도봉구의 세대별 종량기기는 2021년 1월 기준 공동주택 825 소규모 공동주택152개 상가밀집지역 7개, 총 984개가 설치되어 있다.
이 중, 관리인이 상주하는 대규모 공동주택에 비해 빌라, 다세대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설치된 종량기기는 관리인이 없어 위생상태가 떨어지는 상황이다.
종량기기 내·외부 및 보관용기의 남아있는 잔여물은 악취와 해충을 유발하는 동시에, 부식으로 말미암아 기기 내구연한도 감소시켜 주기적인 세척이 필요하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구는 전문용역을 통해 이물질, 기름때 등 오염물질이 남아있은 종량기기 내·외부 및 보관용기를 고압스팀, EM용액을 활용해 세척하고 주변에 살충제 및 악취제거제를 분무해 주변 환경을 정화할 방침이다.
세척은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진행하되, 계절에 따라 월별 세척 횟수를 가감할 예정이다.
세척 대상은 세대별 종량제를 시행 중인 소규모 공동주택 중 관리인이 없는 주택에 설치된 종량기기 및 보관 용기 150대 내외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향후에도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펴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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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클래식 다방으로‘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추진
서초, 클래식 다방으로‘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추진
[피디언]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리풀악끼거리 내 소공연장과 음악예술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클래식 다방’을 통한 ‘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리풀악끼거리는 서초음악문화지구의 이름으로 180여개소의 소공연장, 악기공방, 악기상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클래식 특화거리이다.
이전에는 서리풀페스티벌, 악기거리축제, 버스킹 공연 등 활발한 공연이 진행됐지만 현재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연기되면서 공연계가 침체됐다.
이에 서초구는 ‘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진행해 서리풀악끼거리의 공연 활성화를 지원한다.
먼저, 다소 딱딱하고 어려웠던 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명칭을 기억하기 쉽게 변경한다.
클래식이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고 누구나 부담없이 ‘클래식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보자’는 의미를 강조해 ‘클래식 다방’으로 새롭게 이름붙였다.
‘클래식 다방’은 서리풀악끼거리 내 공연장과 문화예술인을 연계해 클래식콘서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공연장이 문화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공연장들이 자체공연을 기획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공연 기획 및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한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사업 완료 시, 누적 총 70회의 콘서트를 개최하며 약 1억 4천만원의 지원금을 교부해 예술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9개소였던 참여 소공연장의 수를 13개소로 확대하고 공연 지원금 또한 작년 회당 150~160만원 수준에서 250만원까지 대폭 상향했다.
또한 사업설명회 및 수시 모임을 확대해 관련 업계와 사업 진행에 관한 소통을 강화하고 통합홍보 마케팅도 준비하는 등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기존 사업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개선해 서초구만의 차별화된 클래식 공연 문화를 만들어 서리풀악끼거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클래식 다방’ 일정은 4월 중순, 설명회를 시작으로 5월에 참여 공연장을 공모·선정해 7월부터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각 공연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및 체온확인, 문진표 작성 등 방역조치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 서리풀악끼거리가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역할을 수행하고 구민들의 음악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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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약 육성사업을 수행할 사업단 공모 실시
우수한약 육성사업을 수행할 사업단 공모 실시
[피디언] 보건복지부는 친환경 한약재로 제조한 규격품을 우수한약으로 공급하기 위해 ’21년도 우수한약 사업단을 4월 30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안전성이 우수한 유기농·무농약 한약재를 우수한약으로 공급해 한약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고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민간 사업단을 발굴·지원하기 위함이다.
우수한약 육성사업 공모에 참여하려면 친환경 한약재 재배 농업인, 한약재 규격품 제조업자, 한방의료기관을 개설한 한의사 등이 사업단을 구성하고 사업단장을 정해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공모기간 동안 보건복지부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러한 사업단에는 사업의 신뢰성을 보증하거나, 사업을 지원 또는 보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보건의료인 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우수한약 육성사업 공모에 참여하려면 사업단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인증한 유기농·무농약 한약재를 원료로 제조한 규격품을 한방의료기관에 공급하는 사업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2021년도에 생산되는 유기농·무농약 한약재로 규격품을 제조, 한방의료기관에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설명회는 4월 8일 오후 3시30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므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복지부는 우수한약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비를 보조할 사업단을 1개 이상 선정하고 보조금 규모를 확정해 5월 중에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단으로 선정되면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비 일부를 국비 보조받고 우수한약 도안을 표시할 수 있다.
사업단은 지원받은 보조금을 우수한약 사업에만 집행할 수 있고 품질관리체계를 가동해야 하며 사업종료 후에는 사업성과서를 제출하고 사업계획서의 성과목표 이행·달성 여부를 평가받아야 한다.
보건복지부 이재란 한의약정책관은 “우수한약 육성사업을 통해 우수한약 공급을 활성화해 한의약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의약 관련 기관 및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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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 준비를 위한 회의 개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 준비를 위한 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제3차 道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양주시의 성공적인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23만 양주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적극적으로 대⸳내외에 알리고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경기도 균형 발전을 위해 주택도시공사, 경제과학진흥원, 농수산진흥원, 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여성가족재단, 복지재단 등 7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이전계획을 발표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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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 관련 공동 토론회 개최
남양주시,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 관련 공동 토론회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지방자치사무의 감사 권한에 관한 헌법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한국헌법학회 지방자치포럼과 공동 주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 권한의 헌법적 의의와 요건 및 한계에 대해 헌법 전문가를 초청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상경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광역자치단체장 감사권의 헌법적 의의와 기능 및 요건’을 주제로 지방자치사무의 구분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의 사례를 통해 광역자치단체장의 포괄적인 감사권을 인정하는 주장을 펼쳤다.
이어 오동석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기초자치단체의 자치사무와 광역자치단체 감사권의 한계’를 주제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감사는 중요하고 명백한 법령 위반의 경우로 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에서는 이국운 한동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김효연 박사, 엄주희 교수, 이명웅 변호사, 최인화 박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전문가의 목소리와 현장의 목소리가 한데 섞여 활발하게 개진하신 한 말씀, 한 말씀이 올바른 지방자치를 공고히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진 포괄적 자 치사무 감사에 대한 개념을 새로이 정립해 자치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지역 을 가꿔 나가는 독립적 지방 정부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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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승로 성북구청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일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가구 1소화기·화재감지기 설치를 구비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시행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 1 9'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다음,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정하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하였던 가평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뤄졌으며 다음 '119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유성훈 금천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김미경 성북의용소방대장을 각각 지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곳은 주거시설로 각 가정마다 미리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구비함으로써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어진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는 소화기·화재감지기 구비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성북구는 2008년부터 매년 안전취약가구를 중심으로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노후건축물 12,655개소를 대상으로 전기·가스 안전점검 실시여부를 전수조사해 미실시한 곳에는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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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디언] 의정부시장은 4월 1일 의정부보건소를 방문해 지역재난 안전 대책본부 대응요원 등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날 의정부시장이 접종받은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일각에서 제기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 논란을 불식시키고 솔선수범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백신접종은 본인의 동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며 안전성에 대해 의심하지 말고 기 정해진 예방접종의 대상별 시기 순서대로 적극 동참해 줄 것”과 “전 국민 70% 이상이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형성해야 일상 회복이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속적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시는 정부의 방침을 준수해 중증 및 사망예방, 의료방역, 사회필수기능 유지,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대상 순서에 의거 지난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1분기에 9천여명의 우선 접종대상자에게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대상자에 대해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분석한 결과 발열 및 경미한 근육통 등이 있었으며 중증 이상반응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안정적인 민간 의료인력 확보와 행정적 지원을 조화롭게 운영해 백신수급 변동상황에 따라 탄력적 대응 및 즉각적인 대처로 시민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