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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숙련기술인 234명 실력 뽐낸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인천지역 숙련기술인들의 대축제인 “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천인력개발원등 5개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참가신청 기간 동안 234명이 신청 했고 폴리메카닉스 등 총 34개 직종으로 경기대회가 치러진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경기대회 개최를 위해 개·폐회식 행사를 취소할 뿐 만 아니라, 특성화 대회, 영스킬, 문화체험행사 등 부대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으로 지방대회 메달 획득자뿐만 아니라 우수상 입상자도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4차 산업시대에 걸 맞는 사이버 보안직종이 신설 됐다는 점 등이다.
지난 1966년부터 50년 넘게 이어져 온 기능경기대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우수한 숙련기술인재들이 참여해 왔으며 지방기능경기대회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은 취업으로도 이어지고 있어‘선 취업-후 학습’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아울러 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수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10월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선수로서의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안전한 대회개최를 위해 코로나19 방역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사회 우수 숙련기술인 양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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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푸르게 더 푸르게.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계양구는 4월 5일 오후 3시 계양구 서운동에 위치한 계양꽃마루에서‘제76회 식목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대표, GCF 사무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배롱나무 등 6종, 1,400주의 나무를 식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춘 시장은 “날로 증가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올해 도시바람길숲, 미세먼지차단숲, 이촌근린공원, 갈현체육공원 등 도시숲 사업이 준공될 예정으로 계양산과 천마산의 맑은 공기를 도심 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GCF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심기에 동참한 오윤 산자수렌 GCF 대외협력국장은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GCF 사무국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생활권 주변 녹화 사업의 지속 추진은 물론 시민정원사, 가로수 지킴이 등 시민 참여 제도를 확대해 시민 주도의 도시 녹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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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위기의 MICE업계 추진동력 지원 나서
인천시, 위기의 MICE업계 추진동력 지원 나서
[피디언]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MICE업계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업계 사업화 추진의 동력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MICE업계 마중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마이스업계 의견수렴을 통해 마이스업계 역량강화 비용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표한 ‘인천MICE 창업 지원 사업 공모전’에 이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MICE업계 회복을 위한 두 번째 지원방안이다.
지원규모는 1억5천만원으로 관내 마이스업체 30개사에게 업체당 500만원 범위 내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MICE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팅테크놀로지 장비도입 등 기술지원과 홍보 및 마케팅비, 종사자 교육 및 방역물품비 등이며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MICE업체 중 최근 3년간 마이스 행사 개최실적이 있는 업체에 한해 2020년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월평균 매출액 대비 감소한 업체로 공고일 기준 최소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운영해야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6일에서 5월 6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메일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 문의는 인천관광공사로 연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또는 인천MICE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마이스업계의 조기회복을 지원하고 뉴노멀시대 변화하는 MICE 트렌드에 선제적 대응 할 수 있도록 사업화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마이스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업계와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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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고양문화재단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이재준 고양시장-고양문화재단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피디언] 고양문화재단은 지난 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고양문화재단 직원간의 소통 간담회 ‘도란도란 미술관 토크’를 진행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와 현안업무에 고생하는 고양문화재단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민선7기 고양시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논의됐다.
청년, 퇴직자를 망라한 시민 전문가풀 구축, 특례시 문화재단 역할 확대, 고양시만의 자체적인 예술인 지원정책 도입, 해외 대형 공연 및 전시 유치를 위한 지원 건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건의됐고 이재준 시장은 1문 1답을 통해 민선 7기 고양시 정책방향과 연계해 충분히 같이 추진할 수 있는 방안들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고양어울림누리와 고양아람누리 등 2개의 훌륭한 문화예술공간이 언제든지 누구든지 와서 뛰어놀 수 있는 시민들의 놀이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진정되는 날이 오면 고양시 곳곳을 고양문화재단이 문화예술로 가득 채워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미술관 전시 오픈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내부적으로 간담회 참석자들만이라도 이 어려운 시기에 전시가 열리는 것을 축하하고자 미술관 안에서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문화예술이 계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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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모집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모집
[피디언] 고양시는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정보취약계층 독서 지원을 위해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활동할 어르신을 이달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줌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책 읽어주기 방법, 독서교육법을 중심으로 이론 교육과 실습이 병행된 초급 과정이다.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된 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작은도서관 등에 파견돼 독서교육 강사로서 5개월 간 활동할 수 있다.
또한 교육생들끼리 동아리를 조직해 연극·봉사 등 재능 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만 56세 이상 만 76세 이하의 고양시민 어르신 1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는다.
아람누리도서관 담당자는 “201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51명의 독서나눔이를 선발하고 총 3,560회의 정보소외계층 독서교육을 실시했다”며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이번 사업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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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도서관, ‘나를 위한 글쓰기’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삼송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나를 위한 글쓰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강의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로 진행되며 고양시 거주 작가인 이문재 시인을 주축으로 최영선 소설가, 박현희 글쓰기 강사가 함께 한다.
시민들은 글쓰기를 통해 과거를 재발견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를 새롭게 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결과물은 책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삼송도서관은 올해 1월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글쓰기 강의에 대한 요구가 34%로 높게 나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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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비대면 ‘민방위 사이버교육’실시
고양시, 비대면 ‘민방위 사이버교육’실시
[피디언] 경기 고양시는 2021년 상반기 민방위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하고 훈련 통지서를 비대면 방식으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교육은 1~4년 차의 경우 연 1회 4시간 소집 교육을, 5년 차 이상은 1시간 비상소집훈련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올해는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하게 됐다.
이번 사이버교육은 민방위대원 등 6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연차에 상관없이 1시간만 이수하면 된다.
교육 일정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통지서는 모바일 우편 등 비대면 방식으로 배부한다.
모바일 통지서는 네이버·카카오톡 앱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대상자는 PC 또는 모바일로 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1시간 교육을 받고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교육 이수로 인정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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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개최
‘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고양시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색다른 매력을 찾아내기 위해 ‘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을 오는 7월에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고양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사진과 영상 작품이며 고양시 관광활성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고양의 관광자원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뿐만 아니라, ‘고양시 숨은 포토존 찾기’를 특별 주제로 내세워 고양시만의 색다른 인생사진 명소를 발굴하고자 한다.
시는 시시각각 변모하는 고양의 모습을 잘 담아낸 작품을 발굴·활용하기 위해 2020년 1월 이후 촬영된 사진 및 영상 작품으로 공모 대상을 제한했다.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60작품을 선정, 영상부문 대상 200만원, 사진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서포터즈, 한강하구 생태관광자원 개발 등 관광지 홍보 및 관련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역시 고양시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도시 고양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고양시의 멋진 풍경과 숨은 포토존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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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장등록 업체 실태파악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공장등록된 업체 1,406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는 공장등록 사항의 변경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장등록대장을 현행화하고 공장 사업주가 자발적으로 공장등록변경 및 등록 취소할 수 있도록 공장등록 대행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행정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현장 확인이 불가피한 업체에 한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시는 관내 공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운영 공장 사업주의 등록면허세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양시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장등록업체 데이터를 정비해 코로나19로 인한 공장의 애로사항 및 지원방안 검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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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일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주민지원기금’을 심의하기 위해 모인 자리였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는 시 기후환경국장이 위원장으로 있으며 시의원, 지역주민, 전문가 등 12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조성된 주민지원기금 8억 4천만원에 대한 결산과 2021년도 조성한 주민지원기금 12억 6천만원의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주민지원기금은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변의 지역주민 2,640세대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은 냉난방비 지원, 통학버스 지원, 환경위생 개선, 주거시설 개선, 생활환경 유해물질 검사, 주민재생에너지 회수 관련 교육 및 홍보 등이 있다.
고양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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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
고양시,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0년 귀속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1~2.5% 세율로 신고·납부하는 세목이다.
2020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기타서류를 첨부해 관할 구청에 가서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전자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특히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 사이트인 위택스를 통해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연장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연장 받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8월 2일까지로 연장된다.
다만, 직권 연장 대상기업이라 하더라도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한다.
그 외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법인의 경우, 납부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시에서 이를 검토 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세정과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는 제출서류가 많은 만큼 전자파일로 신고하면 훨씬 편리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도 방문신고보다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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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
동작구,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19일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지닌 창업자를 육성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2.4㎡의 코워킹스페이스 4석,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내 11.25㎡ 1인 사무실 3개소, 16.64㎡ 개별사무실 1개소이다.
신청자격은 코워킹스페이스의 경우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이며 입주사무실은 창업 3년 이내의 초기창업기업이다.
입주가능 업종은 IT, 기술서비스업, 컴퓨터 운용 관련업, 제조업 등으로 휴업 중이거나 국세·지방세 체납자, 환경공해 배출업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입주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경제진흥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다음달 관련분야 기업대표, 유관기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창업지원심의위원회를 구성, 창업 아이템의 독창성, 기술개발 사항 사업계획 적정성, 실현가능성 성장가능성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 의지 등 입주적합성을 기준으로 종합 심의해 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선정된 기업은 코워킹스페이스의 경우 연 36만원 사용료 납부로 1년 간 시설을 사용할 수 있고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의 1인 사무실은 연 41만원, 개별사무실은 연 60만원 대의 임대료로 2년 동안 입주할 수 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지닌 창업기업을 적극 육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창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들과 예비창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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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인명록으로 발간
‘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인명록으로 발간
[피디언] 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이 인명록으로 발간, 수상자들의 명예를 더욱 높이게 됐다.
안양시가 지난 2일 안양시민대상 수상자 인명록 5백 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안양시민대상 역대 수상자는 총 199명, 효행,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 산업경제, 문화예술, 환경보전 등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모두 근면성실함을 인정받고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안양시는 지난 1986년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숨은 인물을 발굴, 안양시민축제 기간 시상식을 거행해 왔다.
수상자들은 2009년‘안양시민대상 수상자회’를 발족,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도 정기적으로 기탁해오고 있다.
안양시는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과 관리로 공적을 후대에 전하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는 의미에서 35회째인 지난해부터 인명록 집필을 추진했다.
인명록에는 시민대상 연혁을 비롯해 역대 수상자의 수상부문과 공적 및 약력, 수상자들이 만든 사진과 서화 등의 작품들이 일목요연하게 실려 있다.
이 인명록은 이달 중 수상자 가정, 각 단체와 학교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에도 비치돼 시민들은 이곳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인명록이 첫 발간된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는 조촐한 발간식이 마련됐다.
백상래 수상자회 제작위원회 회장은 “안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인명록 발간은 우리 안양의 발자취와도 같다며 안양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대상은 시민이 추천해 선정됐기에 더욱 뜻깊고 영예롭다고 전하고 수상자들을 영원히 기리는 소중한 자료라 될 것이라며 축하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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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서 청춘으로 환승…지하철 행복일터
황혼에서 청춘으로 환승…지하철 행복일터
[피디언] 지하철 역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일터로 탈바꿈했다.
서울 강서구가 지하철 5호선 역사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전용 일자리 공간을 마련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공간을 활용, 어르신들에게 시장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동시에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해서다.
일자리 공간이 마련된 곳은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과 김포공항역 2곳이다.
구는 공간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대상 상가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곳에 어르신 일자리 수행기관인 서울강서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을 고용해 각각 ‘호호실실 공방’과 ‘카페 이막’을 꾸렸다.
개점에 앞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호호실실 공방’은 김포공항역 512-209호에 문을 열었다.
초콜릿, 떡, 과자 등 제주 특산품과 함께 수세미, 파우치, 가방 등 어르신들이 손수 제작한 손뜨개 공예품들을 판매한다.
우장산역 516-104호에 문을 연 ‘카페 이막’에서는 어르신들이 커피, 컵과일 샌드위치, 쿠키 등을 판매한다.
카페 내에 위치한 지하철 택배 사무실인 ‘한걸음 택배’에서 택배 접수도 한다.
특히 오는 4월 11일까지 ‘호호실실 공방’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손뜨개 수세미 증정, ‘카페 이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커피 반값 할인의 오픈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니어상점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만 60세 이상 어르신 직원 총 73명이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상점별로 하루 2~3명이 4시간씩 3교대로 물품 판매와 매장 관리, 택배 접수 등 상점 내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주 2~3일 월 40시간 내외로 근무하게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시니어상점 개점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 높은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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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콕 뱃살, 실내운동 특허로 해결한다.
코로나 집콕 뱃살, 실내운동 특허로 해결한다.
[피디언]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 실내운동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스마트 실내 운동기구 특허출원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홈트를 위한 운동기구는 운동방식, 스마트기기 활용여부 따라 기술을 구분할 수 있다.
비대면·스마트 실내 운동기구는 비대면 서비스와 스마트기기·사물인터넷기술이 접목된 실내 운동기구를 말한다.
특허청에 따르면, 실내 운동기구 관련 특허는 ’20년에 530건이 출원되어 ’19년보다 100건 이상 증가했다.
특히 비대면·스마트 실내 운동기구는 ’11년부터 ’17년까지 매년 20건 안팎에서 ’18년 60건, ’19년 82건으로 출원이 3∼4배 증가하다가, ’20년에 142건으로 7배 이상 대폭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다중 운동시설의 이용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키려는 관심이 높아져, 이와 관련한 출원이 폭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11년 이후, 기술 분류별 국내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다른 분류들에 비해 근육/관절 운동기구, 제어/관리 시스템의 비대면·스마트 실내 운동기구 출원이 ’20년에 크게 증가했다.
이는 집에서 쉽게 다룰 수 있는 소형 근육·근력 강화기구와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같이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응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제품의 수요에 맞추어 특허출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가정용 실내퍼팅 운동기구는 ’14년부터 감소추세에 있다가, ’20년에 크게 증가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고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골프가 각광을 받으면서 나타난 결과로 파악된다.
’11년 이후, 출원인별로 살펴보면, 전체 출원 3,845건 중 외국인 출원은 260건인 반면, 개인 및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내국인 출원은 3,585건으로 출원의 대부분을 내국인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년 실내 운동기구 출원 530건 중 내국인이 523건을 출원했다.
비대면·스마트 실내 운동기구 142건은 모두 내국인이 출원해 이 분야에 대한 국민의 시대적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특허청 생활용품심사과 김주식 심사관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홈트 관련 세계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 기업이 수출 증대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동시에 특허, 디자인, 상표 등 해외 지재권 선점을 위한 출원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