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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명 · 한식 및 보궐 선거 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파주시, 청명 · 한식 및 보궐 선거 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청명·한식 및 보궐 선거일을 맞아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주말 봄비가 그친 후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 식목활동, 상춘객 및 등산객이 늘고 본격적 영농철 돌입에 따른 논·밭두렁 소각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강수량 및 기온에 따라 산불에 민감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그간, 파주시는 산불 초동진화 및 산림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대응센터를 증설했다.
또 읍·면 산불감시원을 통합해 산불진화대를 증원해 출동시간을 40% 단축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영기간을 170일에서 200일로 확대했다.
농·산촌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산림경찰을 주축으로 소각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과태료를 징수하고 마을방송 및 문자전송을 통해 산불발생 상황을 실시간 전파해 산불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는 시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최근 3년 동기간 대비 산불 건수 59%, 피해면적 71.2%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기간에는 산불취약지 순찰 및 소각, 산림 내 화기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취약시간대인 일몰 후 산불 감시인력 확대 편성 및 상황근무 시간을 연장하는 등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산불대응체계 개선으로 산불 발생 및 피해규모가 크게 줄었다”며 “봄철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중 최대 고비인 청명·한식, 보궐선거 주간에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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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 유치 서명운동 전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 유치 서명운동 전개
[피디언]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협의회 회원 36명의 참여로 지난 3월 30일 파주 야당역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4월 5일까지 금촌통일시장, 금릉역, 이마트파주점, 헤이리예술마을, 문산역 등에서 진행됐으며 총 1,300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방효창 상임회장은 “경기도 공공기관이 파주에 유치된다면 경기도의 균형발전은 물론 파주시의 자족기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균형발전과 자족기능 강화는 지속가능발전에 매우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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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6개 기관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및 사업협력 협약체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와 지역 기관이 경기도 공공기관의 파주시 유치를 위해 한뜻으로 뭉쳤다.
파주시는 5일 파주상공회의소에서 파주시의회, 파주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두원공과대학교, 서영대학교, 웅지세무대학교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 유치의 성공적 추진과 산학연 상생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추진에 적극 노력 공공기관의 사업추진 및 연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관내 기업인과의 협력체계 구축 중소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현장중심 인재양성 및 교육훈련 등에 적극 협조 산·학 협력 및 사업 연계 방안 마련 등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의지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천명 하고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우리 파주시는 그동안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홀대를 받아왔지만 그에 따른 경기도의 특별한 보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오늘 참여해 주신 기관에서는 경기도 공공기관이 파주로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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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인지정책 우수기관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성인지정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는 2020년부터 여성정책전문위원을 배치해 조례와 규칙은 물론 주요 정책을 여성정책전문위원의 사전 검토를 거쳐 시행하도록 한 ‘사전검토제’를 시행했고 이는 우수기관 선정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시정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파주시는 2020년 160개의 자치법규, 중장기 계획, 사업, 홍보물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했다.
성별로 다른 영향을 발생시킬 가능성 성별 고정관념 및 편견 고착화 가능성 성별 특성 반영 여부 등을 점검해 35개 자치법규, 1개 중장기 계획, 51개 사업에 대해 여성정책전문위원의 의견을 수용해 개선안을 반영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가 2020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데 이어 3월에는 경기도 성인지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 내실 있는 성별영향평가제도 운영과 정책 개선을 통해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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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4차 유행 막는다
파주시 코로나19 4차 유행 막는다
[피디언] 파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일 코로나19 4차 유행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확산 차단 방역 강화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기별 인파가 집중되는 지역 및 집단발생 고위험 시설에 대한 대비책, 변이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해외 입국자 관리강화로 코로나19로 부터 시민안전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에 대한 사전 감염차단에 역점을 두었다.
최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3월 29일 447명, 3월 30일 506명, 3월 31일 551명, 4월 1일 558명, 4월 2일에는 543명으로 나흘 연속 500명대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국내 변이바이러스 289건 등 확진자 발생 증가세에 따른 4차 대유행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파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는 3월 28일 7명, 3월 29일 10명, 3월 30일 2명, 3월 31일 3명, 4월 1일 4명, 4월 2일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901명이다.
확진자 발생 감소세가 미미한 상황이지만 파주시는 4차 대유행 위협에 대비해 감염위험 분야별 정밀방역 대응 방침을 마련했다.
최근 3개월 파주시 확진자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동거가족 내 부모의 외부활동으로 인한 감염 후 일가족 전원이 확진되는 동거가족에 의한 감염이 46.1%, 직장에서 감염 19.8%, 감염경로 미상이 13.7%, 지인접촉이 9.9%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직계가족 모임이 8인까지 완화돼 동거가족에 의한 감염을 차단하는 방역대책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 차단의 핵심요소다.
감염 비중이 높은 가족 간 감염 예방을 위해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로 리플릿과 현수막을 제작·배부하고 홈페이지, 버스정보시스템 홍보, 공동주택 내부 방송을 통해 가정 내 생활방역 시민참여 홍보를 추진한다.
인파가 집중되는 부활절, 라마단, 부처님오신 날 등 대규모 종교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 전, 정밀 점검을 강화하고 청명·한식기간 성묘·장사시설은 사전예약 및 실내음식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 점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봄 나들이객 등이 많이 찾는 공원, 휴양시설, 관광지 등에 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안내방송 실시, 주말·휴일 상황근무반을 운영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어린이 보육시설은 교직원 전원 코로나19 선제적 PCR 전수검사를 완료했으며 월 1회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추진한다.
건설공사 현장은 근로자의 잦은 현장이동, 턱스크 착용 등의 방역 위험요소에 대해 방역수칙 교육과 사용승인 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표를 함께 제출하도록 건설현장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코로나19 확산 차단 현장행정을 실행하고 있다.
특히 방역수칙 이행력 강화를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발생되지 않도록 파주시민이 방역수칙 준수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감염 위험요소 선제적 차단에 총력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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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의견 접수
용산구,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의견 접수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2021년도 1월 1월 기준 4만508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다.
토지정책 신뢰성, 조세 형평성 확보를 위해서다.
열람 기간은 5일~26일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또는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이의가 있으면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이 직접 적정 의견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의견 접수처는 열람 장소와 같으며 우편, 팩스로도 접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인터넷으로 의견을 내 달라”고 말했다.
구는 감정평가사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일자는 19일~22일 장소는 구청 2층 부동산정보과다.
방문 전 미리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다.
유선 상담도 가능하다.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 이후 구는 의견이 들어온 토지특성을 재확인, 표준지 가격·인근 지가와의 균형 여부를 살피고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다시 통지할 예정이다.
지가 결정·고시는 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이뤄진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지가 산정이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구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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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의왕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피디언] 의왕시에서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35명을 4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모집한다.
이번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의 생산·고용 등 산업전반에 대한 구조파악을 통해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이다.
조사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47일간, 조사기준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만 18세 이상 통계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은 누구나 조사요원에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경제총조사홈페이지 또는 의왕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4월 23일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조지현 정보통신과장은“이번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경험이 많고 사명감이 투철한 시민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조사대상에 포함되는 관내 사업체들 또한 조사원 방문 시 성실하게 조사에 응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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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 개최
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오는 4월 22일 의왕시 평생학습관에서‘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왕아카데미의 첫 포문을 열 강연은 KBS 이욱정 PD를 초청해 ‘요리는 어떻게 인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었을까?’라는 주제로 의왕시민들에게 인류문명과 식문화에 대해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내 음식 다큐멘터리 개척자로 손꼽히는 이욱정 PD는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와‘요리人류’등 다수의 식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연출했으며 영국 런던 요리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로 유학길에 오를 만큼 음식에 대해 열정적인 프로듀서로 지난 1월에는 tvN 예능프로그램‘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맛집 판단법 등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펼쳐낸 바 있다.
의왕아카데미 현장 강연은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 등은 변동될 수 있다.
2021년 첫 번째 의왕아카데미 수강신청 기간은 4월 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의왕시 평생교육과로 전화 신청하거나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의왕아카데미 강의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열리며 현장 강연뿐 아니라 유튜브‘의왕시청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할 예정으로 현장 강의를 듣지 못하는 시민들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동감 있는 강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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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모집
의왕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모집
[피디언] 의왕시는 아동권리 증진 및 옹호를 위해‘아동권리 모니터링단’성인 15명을 4월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성인 및 관내 소재 대학교 학생이며 아동권리 옹호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원들은 거주 지역 및 학교, 인근 지역 등 생활공간을 점검하며 의왕시 관내 시설·정책·제도를 모니터링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 탐색활동과 국내·외 아동권리에 관한 이슈 논의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제안에 대한 시정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권리 전문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자원봉사시간 인정 및 활동증서 발급, 관내 대학 사회봉사 학점이수 연계, 활동에 따른 수당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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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 성공적으로 마쳐
의왕시, 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 성공적으로 마쳐
[피디언] 의왕시는 관내 청소년 9명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셴닝시 청소년 9명이 참여하는‘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를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 청소년들은 해당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일대일로 매칭된 중국 셴닝시 어난고등학교와 원촨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매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 청소년들은 의왕시 명소 등을 사전 조사해 중국친구들에게 소개하고 한국음식·한글·K팝·K드라마·영화·문화재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문화를 중국친구들에게 알려줬다.
셴닝시 청소년들 또한 셴닝시와 중국의 문화를 의왕시 청소년들에 알려주며 서로간의 우정을 만들어갔다.
교류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개최된 종료식에는 양 도시 관계자 및 참가청소년 21명이 참석해 화상회의를 통해 한중 청소년들의 활동 소감을 전했고 2주간 우정을 나누었던 서로에게 코로나19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의왕시 한 청소년은“이번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며“지난 2주간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다른 나라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 뜻깊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셴닝시 어난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청소년은“온라인을 통해 의왕시 친구를 만나고 의왕시와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며“한국과 중국의 우정이 오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만재 자치행정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의 하늘길은 막혔지만 소셜미디어라는 온라인매체를 통해 청소년교류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의왕시 청소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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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의왕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톡톡’
의왕시, 의왕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톡톡’
[피디언] 의왕시에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의왕사랑상품권’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의왕사랑상품권 발행액은 종이형 40억원, 카드형 120억원으로 총 160억원이 발행됐으며 3월 말까지 74억원이 판매되어 약 46%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동기 26억 대비 184% 증가한 수치로 현재 판매 추이로 볼 때 6월 이내에 발행액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왕사랑상품권은 현재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량 증가에 따라 소비 심리가 위축되었던 시민들의 소비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의왕사랑상품권 판매량 증가는 지역 내 경기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며“상품권의 지속적인 발행과 사용 활성화 정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사랑상품권 종이형은 관내 농협중앙회·의왕농협에서 카드형은 농협중앙회·의왕신협·의왕새마을금고 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으며 1인 월 구매한도는 종이형 15만원, 카드형 30만원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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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시의원, 서울시 콜센터 노동자 현장 목소리 청취 직고용 추진 박차를
최선 시의원, 서울시 콜센터 노동자 현장 목소리 청취 직고용 추진 박차를
[피디언]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교통공사,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콜센터 직원 직고용 추진 권고가 내려진 지 3개월이 지났으나, 여전히 노·사·전문가 협의체 구성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선 서울시의원은 2일 오전 9시 서울시의회에서 SH·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교통공사 콜센터 노동조합 지부장을 초청해 3개 기관 직고용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최선 의원은 지난 299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와 SH·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교통공사을 향해 콜센터 직고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후 서울시와 3개 기관은 조속히 노사전 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약속했으나,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는 콜센터 노동자들과 관련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노동자들은 지속되는 고용불안, 열악한 임금체계 등을 개선하고자 재단 측에 4~5차례 직고용 관련 노사전 협의체 구성 관련 대화를 요청했으나, 재단은 응답을 외면한 채 콜센터 상담원들을 배제한 채 자회사 형식의 중앙회 차원의 지역 신용보증재단 통합콜센터 설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노동조합 지부장은 “생활임금보다 40만원 가량 적은 임금, 민간위탁으로 인한 업무 접근성 한계 등으로 근로환경이 취약한 상황이다”며 “당사자를 배제한 채 갑작스러운 통합콜센터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는 것은 기관직고용을 피하기 위한 수순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SH공사 역시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투기 의혹 등으로 내부점검을 추진하느라 콜센터 직고용 관련 논의를 중단한 상태라며 노사전협의회 구성에 미온적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H 콜센터의 경우 민간위탁 계약이 6월 말까지로 직고용 정규직화 등 논의가 이뤄지지 않은 채 기존과 같이 계약이 연장될 시, 임금 인상 없이 2년 전 입찰계약 금액으로 계약이 진행되어 근로조건마저 퇴보하게 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SH공사 콜센터 지회장은 “서울시의 콜센터 직고용 정규직화 관련 권고가 내려왔음에도 SH공사가 오랜 기간 동안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콜센터 노동자들은 외면당한 채 날이 갈수록 불안감만 커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교통공사 역시 직고용 관련 논의와 노사전 협의회 구성의 진척이 없는 상황에서 고용불안과 취약한 근로조건 등으로 콜센터 노동자들의 30%가 퇴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선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 기획조정실 공기업담당부서의 보고 내용과 콜센터 현장의 분위기가 매우 다른 것을 체감했다”며 “작년 연말 서울시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을 권고한 후 진척된 것이 하나도 없으며 오히려 3사 모두 노동자를 배제한 채 고용 및 처우 관련 논의들이 이뤄지고 있어 문제가 심각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최선 의원은 “서울시 공사의 고객센터는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곳이기에 콜센터 직원들의 직고용·정규직화는 단순히 고용안전·처우개선을 넘어 전문성 증대로 이어져 서울시민이 그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이라며 “콜센터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서울시민들을 위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과 전문적 업무수행 조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세 기관은 하루빨리 직고용 관련 후속조치에 임해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선 의원은 끝으로 “오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더욱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합당한 대우를 받고 직고용 정규직화 추진 절차들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오늘과 같이 3사 콜센터 노동자들과 함께 소통할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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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자원봉사센터, 플로깅 활동‘봄…나도 주워봄’ 큰 호응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플로깅 활동‘봄…나도 주워봄’ 큰 호응
[피디언] 양주시자원봉사센터의 비대면 환경정화 봉사활동 프로그램 ‘봄…나도 주워봄’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봄…나도 주워봄’은 등산, 조깅 등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 등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 달 동안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약 350여명이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참여자들은 옥정 중앙공원, 천보 산림욕장 등 관내에 있는 공원과 산책로를 걸으면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들과 함께 이번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기진서씨는 “자녀들이 다니는 통학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두 자녀에게도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봄…나도 주워봄’은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하며 관내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플로깅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환경 두 가지 모두를 지키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이 단순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환경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개발과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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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수료식
안산시,‘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수료식
[피디언] 안산시는 ‘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상록구 일동지역 주민 2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일동 도시재생대학 수료생 20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으로 진행했던 마을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5일부터 진행된 ‘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은 일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주민주도의 맞춤형 교육으로 사업수요와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일동 지역 주민공동체의 역량을 제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계획에 초점을 맞췄다.
윤화섭 시장은 “도시재생은 민관 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일동 지역의 역량 있는 주민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주민복지를 실현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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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23명 공개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특화된 청년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청년과의 원활한 소통 및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23명을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으로 선정되면 청년정책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사업 실행·추진결과 모니터링 청년정책 사업의 추진 참여 및 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9년 5월 출범한 1기 청년활동협의체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간 커뮤니티 형성과 정기회의,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창업분과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정책 제안, 청년공간 상상대로 조성 등 청년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제2기 청년활동협의체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 당연직 9명, 위촉직 31명 등 모두 40명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직 위원은 관내 대학교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생 8명과 지역 및 청년 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23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학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15~39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