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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주민들이 제안한 ‘마을 가꾸기 사업’ 성공적 마무리
과천동, 주민들이 제안한 ‘마을 가꾸기 사업’ 성공적 마무리
[피디언] 과천시 과천동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된 ‘과천동 마을 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5일 밝혔다.
과천동 주민이 제안한 ‘과천동 마을 가꾸기 사업’은 마을 유휴지, 골목 등에 초화류를 식재해 자연 친화적이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취지에 맞춰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의견 수렴, 초화류 종류 및 장소 선정 등의 사업 전 과정을 주관해 진행했다.
과천동은 최근 본 사업을 통해 양지마을 남태령 옛길을 시작으로 과천동 관내 4개 마을 곳곳에 왕수선화 1,000본, 다년초 등의 식재를 완료했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주민들과 함꼐 마을 꽃길 조성에 동참해 주민들과 격의없이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렇게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진행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고 참여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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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범시민 추진위원회’발대식 개최
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범시민 추진위원회’발대식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표 위원 20명과 함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조학수 부시장, 추진위 대표 위원,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배경과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등 3개 기관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동참 협력을 다짐했다.
이어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장인 김용춘 위원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촉장을 교부했으며 공공기관 양주시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과 의지가 담긴 결의문을 낭독하며 함께 구호를 제창 뒤 시청 원형광장 앞에서 대형현수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지역 사회단체장, 시민 등 총 100명으로 구성했으며 관 주도의 공공기관 유치 활동을 민간영역으로 확대해 시민의 자발적인 유치 홍보활동 참여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온라인 인증샷 캠페인, 공공기관 유치 시민공감 릴레이 홍보활동 등 다양한 유치기원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비롯해 사회단체별로 특색있는 다각적인 유치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길거리 홍보를 전개하고 파급효과가 큰 각종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춘 추진위원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에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해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시민의 저력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지역 균형발전의 기치 아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에 발 벗고 나서준 위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번 추진위 구성을 시작으로 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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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60명 모집. 15일까지 접수
하남시,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60명 모집. 15일까지 접수
[피디언] 하남시가 경제총조사를 함께할 조사요원 60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통계로 올해는 관내 15,49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47명 현장 조사를 지도하는 조사관리자 10명 현장조사·행정지원을 담당하는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이다.
이달 15일까지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하남시청 정보통신담당관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이중취업자가 아닌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는 주민이며 통계조사 유경험자, 지역 실정에 밝은 사람 등은 우대 선발한다.
선발되면 5월 말 교육을 수료한 후,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조사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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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도시재생대학 선진지 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하남시, 도시재생대학 선진지 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선진지 사례 공유 워크숍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단과별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민 50명이 참여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9일 시작해 3주 간 이론 강의를 거친 후, 수강생들의 도시재생 이해를 높이고 실증적인 학습을 제공하고자 4주차에 선진지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진지 답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직접 방문이 아닌 워크숍으로 이뤄졌으며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전에 직접 방문하고 촬영했던 사진과 영상, 자료 등을 수강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선진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하남시 도시재생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수강생과 전문가가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답사에서는 어려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의미가 있었으며 교육 장소도 실내 공간을 실외로 확장해 수강생들이 현장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내용적으로도 단과별 특성과 수강생들의 니즈에 맞춰 공공디자인 주민공동체 도시환경 도시재생활동가 양성과정 도시브랜딩 등 다양한 지역 사례를 담았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견학을 가지 못해 아쉬움도 있지만 도시재생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개방된 강의실에서 현장감 있는 설명을 들으니 직접 온 듯 생생함을 느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하반기에도 더욱 알찬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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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 더 안전하게’ 하남시,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
‘교통환경, 더 안전하게’ 하남시,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
[피디언] 하남시는 이달부터 5월까지 한 달간 교통안전시설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교통안전시설은 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해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로 도로 노면표시, 표지판, 신호기 등이 해당된다.
시에 따르면, 교통안전시설이 훼손되거나 노후되어 제 기능을 못할 경우 운전자의 부적절한 판단으로 교통사고 발생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대대적인 일제 정비를 추진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 노면표시의 경우 하남대로 신평로 등 총 13개 구간 약 19,800㎡ 면적에 재 도색을 실시하고 교통신호기 313개소, 각종 표지판 등도 모두 점검해 정비할 방침이다.
시 교통정책과장은 “노후된 교통 시설물을 지속 정비하고 부족한 시설은 확충해 안전한 교통 환경 제공은 물론,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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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수해 보험료 지원율 상향. 최대 91%까지 지원
하남시, 풍수해 보험료 지원율 상향. 최대 91%까지 지원
[피디언] 하남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풍수해 보험료를 최고 91%까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정부지원율이 70%로 상향되면서 여기에 시 자체 추가 지원을 더해 하남시민은 총 보험료의 91%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보험을 가입하는 시민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실제로 단독주택 80㎡ 기준 보험료는 약 14만원이나, 이 중 정부와 시에서 약 13만원을 지원하므로 하남시민은 약 1만원만 부담하면 풍수해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단, 풍수해보험 지원율은 주택 91%, 온실 91%, 상가·공장 70%로 보상종류 및 특약사항에 따라 가입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5개 민영보험사 및 하남시청 안전정책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안전정책과장은 “최근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늘어남에 따라 풍수해보험 가입을 통해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으시기 바란다”며 “보험료 지원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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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책은 우리 손으로’ 하남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
‘청소년 정책은 우리 손으로’ 하남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
[피디언]하남시는 지난 1일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19기 하남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위원 2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수립과 시행과정에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기구로 지난 1월 정책제안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20명의 위원을 선발했다.
이후 오리엔테이션, 조직구성 등 워크숍과 교육을 마친 위원들은 이날 위촉을 시작으로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토론회,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김상호 시장은 “여러분은 하남시 청소년들의 문제를 같이 공감해 줄 수 있는 대변인들”이라며 “다양한 청소년시설을 활용하는 하드웨어, 청소년을 위한 정책인 소프트웨어, 다양한 연대와 협력의 휴먼웨어 등 세 가지 분야에 함께 참여하고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원회 김예성 위원장은 “위원회가 소수 청소년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마련과 수립 절차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촉 후 이어진 대화에서 위원들은 등교 시 버스 배차 문제 등 청소년들의 일상과 밀접한 문제들을 김 시장에게 건의했다.
하남시에 역사적 랜드마크가 많았으면 좋겠다, 5호선 지하철역사에 포토존 등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이 나왔다.
김 시장은 이날 제안된 의견들을 정책제안으로 만들어 함께 검토하고 지혜를 모아 실현해 나가자고 답했다.
향후 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 교류, 워크숍, 간담회, 컨설팅, 캠페인 등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책 동아리 구성 및 정책학교 운영 등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실시하고 제안된 내용을 중심으로 청소년 정책제안서를 발간하는 활동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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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순환경제의 첫걸음. 오는 23일 ‘업사이클링 전시회’ 개최
하남, 순환경제의 첫걸음. 오는 23일 ‘업사이클링 전시회’ 개최
[피디언] ‘2021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업사이클링 전시회’가 하남시에서 열린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일컫는다.
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한국업사이클링디자인협회·글로벌업사이클링협회·한국환경산업협회 공동주최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하남스타필드 1층 전시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과 자원순환 문제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자원순환의 한 방향인 업사이클링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개 업체가 참여, 전시회 기간 동안 작품전시 및 판매·체험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업체는 업사이클링 17개 업체를 비롯해 지역 내 친환경 청년창업자들이 만든 자수공예품 제작의 ‘꿈을짓는바느질 공작소’비누향초 제품의 ‘릴리드블랑’ 한복장신구의 ‘루아흐’등 3개 업체다.
한편 시는 전시회 준비를 위해 지난 1월부터 6차례에 걸친 회의를 실시했다.
회의에는 김상호 시장 및 관련부서 관계자를 비롯해 전시회를 주관하는 3개 협회 청년창업 3개 업체 장소를 제공하는 하남스타필드 전시 시공사인 이안디자인 등이 참여해 왔다.
회의에서는 전시회 홍보방안 부스 설치 및 업체 배정에 관한 사항 체험부스 설치 및 활용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하게 논의가 이어졌다.
김 시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순환경제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국제사회는 지금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하남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업사이클링 제품은 단순 재활용에 그치는 것이 아닌 버려지는 물건에 대해 새 생명을 불어 넣고 더 높은 가치의 작품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이 제품에 대한 윤리적·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 불편하더라도 우리 공동체를 위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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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드림스타트센터와 함께 “청소년 멘토링 학교”개강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드림스타트센터와 함께 “청소년 멘토링 학교”개강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 멘토링 학교를 연천군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해 관내 중학생3 및 고등학생 13명의 청소년 교육봉사를 모집해 코로나 19로 심화된 초등생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초등생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청소년 멘티들의 국어, 수학, 한자능력시험 등 학습과 독서 친교활동 등의 교육봉사를 실시하게 한다.
청소년 멘토링 학교 운영은4월 ~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 후, 봉사활동 실적은 인정받는다.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김광수는 “학교 공부와 학원 학습 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초등생 학습지도 봉사활동에 임하는 청소년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소년 교육봉사들의 선한 취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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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연천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피디언] 연천군은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14만 63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연천군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경기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등에서 조회 및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연천군청 세무과에 방문접수하거나 부동산 관련 시스템인 ‘일사편리’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제출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석준 세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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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미산면,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실시
연천군 미산면,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실시
[피디언] 연천군 미산면은 지난 3월 31일 농번기를 앞두고 지역 내 마을안길 및 농경지 등 지역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영농폐비닐, 빈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마을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해 마을의 환경개선을 하고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당 지역별로 트랙터, 차량 등을 이용해 영농폐기물 20여톤을 집중 수거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이날 수거활동 작업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미산면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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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4월 1일부터 전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예방, 사이버폭력예방, 언어폭력예방, 청소년권리교육 등 4가지의 주제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점점 다양해지고 대범해지는 폭력의 유형에 따라 유형별 대처방법들을 자세히 제공하는 등 관내 학교폭력근절과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학교폭력 대응 및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관내 학교에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신학기 초 아이들이 학교폭력에 대해서 올바르게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김광수 상임이사는 “학교폭력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관내 학생들이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 및 지도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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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광주시 오랜 도로숙원사업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
소병훈 의원
[피디언]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광주시 지방도 2개 구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시된 5개년 계획에는 지방도 325호선 무갑-광동 과 산이-무갑 2개 구간이 포함됐다.
무갑-광동간 도로는 총사업비 326억9천만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산이-무갑 도로는 총사업비 219억5천만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초월읍 무갑리 일원의 지방도 325호선은 협소한 노폭과 굴곡으로 대형차량 주행 시 중앙선 침범 등 충돌사고 위험이 매우 높았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관련 문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지역주민 통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소병훈 의원은 ”차로폭이 협소해 주민불편사항이 계속되던 지역으로 이번 사업선정으로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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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CATi 성격유형검사 및 생활안전교육 실시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CATi 성격유형검사 및 생활안전교육 실시
[피디언]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4회에 걸쳐 ‘CATi 성격유형검사 및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CATi는 성격유형검사로 어린이 및 청소년의 성격 이해, 학습 지도, 대인관계 형성, 진로 지도 등에 도움을 주며 장애인 인권과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청소년들은 “검사를 통해 내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볼 수 있어서 재밌었고 인권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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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물류업체 ㈜심스리빙과 노스피크, 관내 학생 등에게 자세교정의자 지원
내촌면 물류업체 ㈜심스리빙과 노스피크, 관내 학생 등에게 자세교정의자 지원
[피디언] 내촌면 소재 물류업체인 ㈜심스리빙과 노스피크는 지난 1일 내촌면 관내 학생 및 주민에게 자세교정의자 300개를 지원했다.
지원물품은 관내 학생들의 바른자세를 위해 내촌초·중교 학생과 교직원, 면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내촌파출소, 내촌119안전센터 등에게도 전달됐다.
신선우 내촌중학교 교장은 “청소년기 자세교정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전교생에게 자세교정의자를 지원해준 두 업체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지원해준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내촌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