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평택시, ‘2030 평택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평택시, ‘2030 평택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피디언] 평택시는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쇠퇴지역의 종합적인 환경개선과 체계적인 도시재생을 실현하고자 시 차원의 도시재생 방향 및 전략설정을 위한 ‘2030 평택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지난 1일 변경 수립했다.
시는 지난 2017년 6월 ‘2026 평택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최초 수립해 안정, 신평, 신장 등 7개 활성화지역을 지정했으며 ‘18년 안정, ‘19년 신평·신장지역, 서정동 새뜰마을, ‘20년 서정동지역, 신장2동 우리동네살리기 등 총 9개의 도시재생사업이 국가 및 광역공모 등에 선정돼 활발히 추진 중이다.
‘2030 평택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비전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새로운 도시 평택’을, 추진목표로는 살기좋은 넉넉한 도시 글로벌 정주교류 거점도시 정체성 있는 특화도시 등을 세웠으며 시 입지형태를 기능적으로 구분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정책방향 부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정 7개의 활성화지역 외 지산, 서정, 비전, 원평 등 4개 지역을 추가로 지정, 총 11개소의 활성화지역을 지정했다.
시는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수립으로 도시재생사업 확대추진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구도심의 공동화현상 심화와 쇠락에 적극 대응해 구도심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21-04-05
-
제2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제2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일 다양한 청년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제2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주도의 정책제안과 청년의 시정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된 지역청년의 대표적인 소통창구로 지난 2020년 11월 청년 네트워크 모집 후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제2기 평청넷은 36명의 회원으로 자립분과, 문화예술분과, 소통분과로 나눠 평택의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제안 등을 하고 임기는 2021년 11월까지이다.
오는 5월 중에는 청년의 다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 제시 등 소통을 위한 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청년들을 지지하고 응원해 삶 전반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정주하며 살기 좋은 청년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 쓸 것이다”며 “평택의 다양한 청년정책 발굴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이고 역량 있는 평택 청년들의 많은 활동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
평택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
평택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
[피디언] 평택시가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 등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로 작년 기준 주민제안사업 59건에 15억 5천만원을 2021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이번 공모는 시 소관사업 45억원, 읍면동 소관사업 15억원으로 구분해 진행하며 총 한도액은 60억원으로 시 소관사업은 시 전체 또는 2개 이상 읍면동에 해당되는 사업을 말하며 읍면동 소관 사업은 읍면동별 지역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올해는 농·배수로 보수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분리해 별도의 예산으로 운영한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관련분야 아이디어를 담은 주민제안사업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시 홈페이지, 우편, 자치협력과 및 출장소, 읍면동 방문접수 등의 방법으로 참가할 수 있다.
주민제안사업은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친 후 9월경 확정되며 확정된 사업은 2022년 예산으로 시의회의 승인 후 최종 편성한다.
2021-04-05
-
중랑구, 오늘부터 망우역 코로나19 특별 임시검사소 운영
중랑구, 오늘부터 망우역 코로나19 특별 임시검사소 운영
[피디언] 중랑구가 오늘 5일부터 4월 9일 금요일까지 5일간 망우역 광장에서 코로나19 특별임시검사소를 운영한다.
특별임시검사소는 최근 가족간 감염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많은 구민들이 빠르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글로브 월 검체채취 부스가 설치된 워크스루 검사소로 운영된다.
코로나19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특별임시검사소 운영은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감염경로를 차단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 자신과 소중한 가족을 위해 증상이 없어도 1가구에 1명은 무료 진단검사를 꼭 받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
서구,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 아닌 필수’ 홍보
서구,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 아닌 필수’ 홍보
[피디언] 인천 서구는 4월의 교통안전 캠페인 중점 테마를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정하고 한 달 동안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매달 다른 주제로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 중인 서구는 이달엔 ‘안전벨트 착용, 생명을 지키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잡아 반상회 홍보자료 배포, 전광판 LED 표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 착용이 지난 2018년 9월부터 시행돼 시행 4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며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전 좌석에서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구는 지난해 ‘교통안전도시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교통안전 문화 의식개선 및 확산에 힘쓰고자 매달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는 이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여러 사항을 폭넓게 알려 교통사고 없는 ‘교통안전도시 서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
서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첫 수업 시작
서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첫 수업 시작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청라동 도담초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2021년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은 유치원, 초·중·고교학생 등 구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으로 자원순환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친환경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이다.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해 전문적이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과 자원 교구를 활용한 DIY 체험 방식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구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과 더불어 환경교육 뮤지컬도 함께 추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식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원순환을 이해하기 바란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05
-
서구,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된 캐릭터 ‘서동이’ 공개
서구,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된 캐릭터 ‘서동이’ 공개
[피디언] 인천 서구를 상징하는 캐릭터 ‘서동이’가 달라졌다.
모습도 더 세련되어지고 다양한 이모티콘과 응용 동작도 생겼다.
귀여운 동생 ‘동동이’도 탄생했다.
서구는 지난 20년간 사용해 온 캐릭터 ‘서동이’를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리뉴얼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제작된 ‘서동이’는 서구의 상징동물 사슴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구민들에게 구정을 친근하게 알리는 데 이바지해왔으나, 오랜 기간이 지나면서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새로 단장한 ‘서동이’는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민과 소통하고자 안테나 뿔이 있는 사슴’으로 최근에는 동생 ‘동동이’도 생겨 서구를 책임지는 사슴 형제로 재탄생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겨냥해 동생 ‘동동이’ 캐릭터까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캐릭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표현한 이모티콘 20종 및 응용 동작 44종도 개발됨으로써, 구정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로 서구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 기대된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다양한 니즈, 콘텐츠에 부응하는 ‘서동이’를 꾸준히 선보이며 서구와 함께 성장하는 ‘서동이’와 ‘동동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
바리스타 실습장‘행복나눔카페’개소
바리스타 실습장‘행복나눔카페’개소
[피디언]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서구’를 향한 희망찬 발걸음이 완연한 봄만큼이나 서구 곳곳을 포근하게 물들이고 있다.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결혼이민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마련한 ‘행복나눔카페’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6월, 국제로타리3690지구·인천서곶로타리클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의 바리스타 취업을 돕고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바리스타 실습장 설치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 협약에 따라 평소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갖고 다양한 공헌사업을 펼쳐온 국제로타리3690지구·인천서곶로타리클럽이 실습장 개소에 필요한 6천만원 상당의 금액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기존 식당이 바리스타 실습장으로 리모델링된 데 이어 커피머신 등 실습 기계 구비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향후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취업 교육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국제로타리3690지구·인천서곶로타리클럽 등 국제로타리클럽 회원분들 덕분에 결혼이민여성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관내 1만2천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 확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
강태형 도의원, 체육인에 대한 성폭력, 폭력, 가혹행위 등 예방을 위해 훈련장 등 주요 지점에 CCTV를 설치하는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강태형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강태형 도의원이 체육인에 대한 성폭력, 폭력 등으로 인한 인권침해 우려가 있는 지점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관리할 수 있도록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개정 조례안은 체육계 폭력, 성폭력, 가혹행위 등의 사건을 예방하고자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의15에 따라 영사정보처리기기를 ‘실내외 훈련장, 훈련시설의 출입문, 복도·주차장 및 주요 교차로 훈련시설의 식당 및 강당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에 설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강태형 의원은 “선수들이 활동하는 주요지점에 CCTV영상을 설치 한다면 폭행 등에 대한 예방효과와 함께 문제 발생 시 사건 해결이 신속해질 수 있을 것”이며 “반대로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의심받는 사례가 생겼을 때, CCTV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므로 선수 등의 인권 피해 사실 여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2021-04-05
-
오산시, 남촌동 휴경지 경작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감자심기 추진
오산시, 남촌동 휴경지 경작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감자심기 추진
[피디언] 오산시 남촌동은 남촌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에서 지난 2일 , 벌음동에 소재한 휴경지 경작사업으로 불우이웃돕기 감자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감자심기 활동에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를 비롯해 주민자치 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남촌동 단체에 소속된 30여명의 회원들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노영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안길순 새마을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쉽지 않은 시기에 방역수칙을 하면서 감자심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따뜻한 마음으로 심은 농작물이 풍성한 수확을 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사랑과 희망을 드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원배 남촌동장은 “매년 감자수확을 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을 하셨는데 코로나 19로 어느해보다도 어려운 시기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 협의회 및 부녀회, 각 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
오산시, 2021년 ‘제1기 꿈놀이터 지킴이단’발대식 개최
오산시, 2021년 ‘제1기 꿈놀이터 지킴이단’발대식 개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4월 2일 소리울도서관 아트리움에서 ‘2021년 제1대 꿈놀이터 지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 박찬식 오산경찰서 생활안전과 계장을 비롯한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장, 부의장, 꿈놀이터 지킴이단 대표 9명 및 온라인 참석자 26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으며 ‘2021년 제1대 꿈놀이터 지킴이단’ 발대식을 통해 꿈놀이터 지킴이단 운영 방향 전달 및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꿈놀이터 조성사업 소개영상을 시작으로 꿈놀이터 지킴이단 85명의 위촉장 수여, 곽상욱 오산시장 외 내빈 축사, 시장님 질문 있어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꿈놀이터 지킴이단은 4월 10일부터 매달 2회 전문가들의 교육을 받아 아이들 스스로 꿈놀이터를 직접 운영하고 관리해 자립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꿈놀이터를 금년도에 2개소, 2022년도에 3개소를 더 조성해 꿈놀이터 지킴이단을 통해 아동이 직접 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증대시키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해 향후 아동 정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
곽상욱 오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곽상욱 오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일 “저출생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생에 따른 국가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2월 20일 충청남도에서부터 시작됐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4개 캐치프레이즈 홍보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하고 1일주일 안으로 다음 참여자를 2명 지목하는 방식이다.
포함이라는 단어는 연대와 협력을 뜻하는 ‘함께’라는 단어가 문구에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주 안승남 구리시장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곽상욱 시장은 다음 참여주자로 엄태준 이천시장 및 윤화섭 안산시장을 지목하고 저출생극복을 위해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오산시는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지원금, 다자녀 카드발급, 다자녀 방과후 수업비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 정책을 자체적으로 추진 중이며 그밖에 경기도 사업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난임 부부 지원, 임산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저출생은 개인뿐 아니라 우리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 미래 성장동력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고 온 가족이 출생과 양육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 오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오산시 신학기 고교진로탐색·‘청춘버스’ 프로그램 시작
오산시 신학기 고교진로탐색·‘청춘버스’ 프로그램 시작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교육재단에서 오산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진로탐색 운영지원’ 프로그램을 4월 2일 세교고등학교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진로 탐색 수업을 지원하는 ‘2021년 진로탐색 운영지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는 ‘진로탐색 심화과정’과 ‘청춘버스’의 2가지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로탐색 심화과정’은 드론, 유튜브 크리에이터, 로봇 코딩, 앱인벤터, 3D프린팅, IoT아두이노, 인공지능 빅데이터. 화학공학, 생명공학과 같은 미래 사회의 유망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해 분야별 전문 강사가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춘버스’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직업체험 및 상급학교 견학 등에 필요한 이동차량을 지원하며 관내 9개 중학교, 8개 고등학교 전체 대상으로 운영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추세에 따른 학교별 대응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한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학생들이 다회차에 걸쳐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다는 학교의 요청을 적극 반영했다”고 추진 배경을 소개하면서 “교과수업의 혁신 및 교육과정의 유연화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 역량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05
-
한병도 의원, “SH등 지방공기업도 부동산 거래 제한”‘지방공기업법’개정안 발의
한병도 의원
[피디언] SH, GH등 부동산 업무를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에도 개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법’과 같은 수준으로 업무와 관련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거래를 제한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5일 내부정보를 이용한 지방공기업 직원의 재산상 이익을 몰수하고 처벌토록 하는 ‘지방공기업법’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일부 지방공기업에서 LH와 유사한 부동산 관련 업무를 취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지방공기업법’상에는 이번 LH사태와 같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규제 장치가 전무한 실정이었다.
이에 개정안은 지난 3월 본회의에서 개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법’의 투기 근절 주요대책을 ‘지방공기업법’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지방공기업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임직원의 부동산 거래를 정기적으로 조사하도록 하고 조사 내용을 관할 공직자 윤리위로 통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공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발정보를 이용해 위법 및 부당한 거래행위 혹은 투기행위를 하였는지 여부를 감시하기 위한 준법감시관 제도를 둘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업무상 알게된 미공개 정보를 누설하거나 부동산 거래에 활용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시에 5년 이하의 징역이나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의 3배 이상 5배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또한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재산상의 이익은 몰수·추징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한 의원은 “부동산 업무를 담당하는 어느 기관에서든 ‘제2의 LH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규제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사태를 타산지석 삼아 깨끗한 공직사회를 확립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 강조했다.
2021-04-05
-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서현옥 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서현옥 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서현옥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교통안전캠페인으로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참여자가 SNS에 공유한 뒤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서현옥 의원은 이날 평택 이충중학교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서 의원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운전자의 성숙한 교통안전 실천과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으로부터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보호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온 국민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함께 노력하고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현옥 의원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평택시의회 권현미 의원, 의정부 시의회 정선희 의원을 지목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