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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 16명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는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 16명을 4월 5일부터 공개모집한다.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고양시 제1부시장, 기후환경국장, 시의원 2명, 미세먼지 전문가, 고양시민 등 총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원회가 하는 활동은 미세먼지 관련 정책의 개발 및 평가 미세먼지 관리 기본계획 수립·검토 미세먼지 관리·저감방안 및 관련 사업에 대한 평가 건강취약계층의 미세먼지 피해예방·저감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미세먼지 저감 시민운동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방안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활동이다.
신청자격은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과 관련해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 식견을 갖춘 자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한 정책수립·추진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양시민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5일부터 16일까지며 접수를 희망하는 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에 우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05만 그루 희망심기,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참신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제안할 전문가와 고양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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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형쇼핑몰 푸드코트 대상 특별점검 실시
고양시, 대형쇼핑몰 푸드코트 대상 특별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4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백화점과 쇼핑몰 푸드코트를 대상으로 시와 구청이 합동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고양시 관내 대형쇼핑몰인 이케아, 스타필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그랜드백화점,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총 18개소로 안심콜 사용 등 출입자 관리, 테이블 거리두기 및 칸막이 설치,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1일 3회 이상 환기 및 소독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하는 푸드코트는 감염 우려가 높은 데다, 공통의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어 출입자에 대한 관리가 소홀할 여지가 있는 바, 시는 푸드코트에 대한 안심콜 대표 번호를 부여해 통합 관리 하도록 했다.
또한, 업소주 및 직원들에게 철저한 출입자 관리, 푸드코트 출입구에 이용가능 인원 게시, 시설별 인원 제한 준수 등을 지도했다.
한편 시는 관내 195개소인 유흥, 단란주점 및 홀덤펍에 대한 지속적인 야간 합동단속 펼쳐, 꼼수 영업 행위 및 방역수칙 이행 등을 점검하고 있다.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발견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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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고양시,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일 고양시청에서‘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의 마이스 행사 유치·발굴 및 개최 지원, 국내외 마이스 산업 홍보 및 도시 마케팅, 마이스 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지역특화 마이스 사업 발굴 및 육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마이스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이벤트와 박람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서 4개 비즈니스 분야를 지칭한다.
최근 여러 국가에서 마이스에 점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는 관광 산업뿐만 아니라 유관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높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협회연합 통계에 따르면, 2012년도 우리나라의 국제회의 개최 횟수는 세계 5위였는데, 2016년에는 전세계에서 열린 국제회의 총 11,000건 중 997건이 우리나라에서 개최됨에 따라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중대한 시기에 마이스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의 설립 및 운영을 통해, 고양시를‘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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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와 대형 건설사.미세먼지 줄이기‘맞손’
고양시와 대형 건설사.미세먼지 줄이기‘맞손’
[피디언] 고양시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고양시는 LH 및 10개 건설사와 5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환경피해 방지를 위한 비산먼지 생활소음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여한 10개 건설사는 관내 대형 공사현장이 있는 현대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에스케이건설, 한화건설, 대림건설, 케이씨씨건설이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2020년 고양시 미세먼지 관리방안’에 따르면 공사장 비산먼지는 경유차 다음으로 높게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공사장 대부분이 생활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비산먼지와 공사장 소음 발생 등으로 시민 주거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협약서에는 사업공정 전 과정에서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 공사장 생활소음 저감 관리를 위해 소음측정기기 1개소 이상 설치·운영 생활소음의 근원적 저감을 위한 저소음, 저진동 장비 사용 노력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또 아침·저녁 시간대와 주말·공휴일에는 특정장비 사용 제한 고양형 녹색건축 설계기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도시 건설에 협조 주민단체의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해달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 공유하고 이에 대한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형건설사의 한 임원은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생활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현장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직원교육과 장비 사용 관리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형공사장에서 자발적으로 비산먼지 및 생활소음 등을 줄임으로써 주민 환경권 보장은 물론, 녹색도시 건설에 우리 시와 걸음을 함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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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안산시 고잔고등학교 방송시설 개선사업 9천6백만원 지원 등 교육환경개선 노력
원미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의원이 안산시 고잔고등학교 방송장비 교체사업을 위한 교육청 예산 9천 6백만원을 지난해 연말 확보해 올 2월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원미정의원은 10대의회 3기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안산지역 내 학교들의 실내체육관 건립 예산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고잔고등학교는 방송장비의 노후화로 인해 잦은 고장이 발생해 학생들의 일과 운영에 지장이 있으며 개교 당시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어 각 교실의 방송 화질이 매우 낮아 방송 장비의 교체가 시급하다는 민원을 제기했고 원의원은 경기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해 말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고잔고등학교는 전관 및 방송실, 시청각실, 다목적 강당의 방송장비를 디지털 전관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Full HD급 영상 및 음성 송출과 실시간 인터넷 방송 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의 시청각 수업 및 수능시험장 학교로서의 원활한 교육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안산교육청과 안산시 대응사업 예산으로 지원하는 교육환경개선 사업비의 부족으로 많은 학교의 시급한 환경개선 사업에 차질이 생겨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직접 지원받는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번 4월 추경에 경안고등학교 학교 환경개선 사업으로 노후화된 칠판 교체와 방송장비 교체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의 원활한 교실수업 및 시청각 수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원미정의원은 “관내 학교의 노후된 시설들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학교환경개선사업비 확보를 위해 더 노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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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정신건강을 위한 사업 확대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불안과 우울,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해 야간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신질환은 초기발병 이후 재발과 만성화되기 쉬운 질환으로 지역사회 내에서의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계양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울, 정신건강관련 선별검사와 심층상담을 실시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연계하는 등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중증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들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면·비대면 상담과 치료,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의 지속적 관리를 실시하고 대상자들의 사회적응 과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신의료기관에 입원중인 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재원환자 관리, 초기적응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 자살시도자, 자살위험도 평가와 검사 등을 통해 발견된 자살 고위험군 대상 인지행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위기개입과 응급출동을 하는 등 자살예방 사례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의 사회복지공무원, 동보장협의체 위원, 경로당 회장 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해 게이트키퍼를 양성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온라인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재난심리지원 정신의료기관과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중재사업 상설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사업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초기적응 지원 사업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계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불안과 우울감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정신질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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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어린이 기후변화 환경교육 운영
계양구, 어린이 기후변화 환경교육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6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총 12개교 1,27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한다.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맞춤식 환경교육이다.
교육은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의 기후강사가 신청학급을 방문해 학급당 총 2교시 수업으로 진행한다.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환경 관련 기초 지식을 전달하고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녹색생활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 녹색생활 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환경보전과 녹색생활 실천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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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천시와 식목일 행사 공동 개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오후 3시 계양꽃마루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살기 좋은 도시숲 조성을 위한 ‘제76회 식목일 행사’를 인천시와 공동 개최했다.
코로나19 2단계 방역조치에 따라 시민대표, 사회단체와 유관기관 대표자 등 총 100명 미만의 인원이 참석해 배롱나무, 복자기, 산수유 등 총 1,450주의 나무를 함께 심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쾌적하고 푸르른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바람길숲, 미세먼지 차단숲, 이촌근린공원, 갈현체육 공원 등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병해충방제 사업을 통해 산림을 보호하고 삼림욕장 사업을 확대추진해 구민들을 위한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휴식 공간을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로 자체 식목행사를 추진했던 계양구는 식목 행사를 통해 구민의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 행사 개최의도를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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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송월동 통합동 명칭‘개항동’으로 확정
북성·송월동 통합동 명칭‘개항동’으로 확정
[피디언] 인천 중구는 5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북성동과 송월동 통합 행정동 명칭공모 2차 심사를 개최하고 통합동 명칭을‘개항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19일간 북성 송월동 통합 행정동 명칭 선정을 위해 공모를 실시해 총 89건의 명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1차 심사와 주민 선호도조사, 의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개항동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이번 명칭 공모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행정동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개항동 외에 송북동과 문화동이 우수작으로 북성송월동과 인천동, 하인천동이 장려로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개항동 응모자에게는 행정동 명칭 부여와 함께 30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우수작은 각 20만원, 장려는 각 10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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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 5개 기관 ‘정체 없는 안전·편리한 경기북부 도로’ 만들기 맞손
경기도 등 5개 기관 ‘정체 없는 안전·편리한 경기북부 도로’ 만들기 맞손
[피디언] 경기도 등 5개 경기북부 도로분야 유관기관이 경기도북부경찰청이 추진하는 ‘경기북부 주요도로 교통 종합개선 계획 추진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도와 경기도북부경찰청,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5일 북부경찰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북부 주요도로 교통 종합개선 계획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우종수 경기도북부경찰청장, 김상석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종호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장,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정과제인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경기북부 주요 도로의 교통사고 감소와 정체구간 해소 등 도로기능을 향상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도로관리청에 자발적 협력 요청, 북부 지방도의 도로시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 차선도색 등 도로교통 관련 계획사업의 신속한 추진, 관할 도로 유지관리 관련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주관기관인 경기도북부경찰청은 주요도로 제한속도 도심부 50km/h, 주택가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 30km/h 이하, 도심부 외 구간 현행 기준 10km/h이상 하향 조정, 사고 잦은 지점 개선 사업, 정체교차로 해소사업, 무인단속 장비 및 과속단속구간 확대 설치, 안전과 소통 중심 교통관리 및 국민안전 위협 고위험·고비난 위법행위 계도 및 단속 강화, 교통사고 통계 및 교통단속 통계 협약기관 간 공유 등에 힘쓰게 된다.
이 밖에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북부 국도 도로시설 및 안전시설 개선, 충분한 안전시설을 반영한 도로설계 및 사업추진 등을,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도로 사고분석 및 정체도로 개선안 기술 지원 등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제한속도 하향 관련 홍보물 제작 및 대국민 홍보활동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경기도는 경기도북부경찰청 등 5개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이고 원활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정체 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경기북부 도로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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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청사 환경정리 및 식목행사의 날 운영
안성소방서 청사 환경정리 및 식목행사의 날 운영
[피디언] 안성소방서는 5일 식목일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환경정리 및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 전 부서는 청사주변 잡초 제거, 차고지 물청소, 사무실과 대기실 정리 정돈, 소방차량 청소 등을 진행했다.
특히 벚꽃이 만발한 본서에 개복숭아 나무와 꽃 잔디를 심어 더욱 아름답고 정돈된 청사 분위기를 만들고자 전직원이 구슬땀을 흘렸다.
고문수 서장은 “밤낮없이 출동에 임하는 대원들이 푸른 나무와 꽃을 보며 마음의 안식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쾌적해진 소방서만큼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민원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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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모집
구로구,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228명을 모집한다.
구로월드카페 톡톡은 구로구민이 다양한 국적의 회원과 어울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수업은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영어특강 등 4개 과목이 개설돼 26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2회씩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어회화는 28명씩 3개 반이, 일본어·중국어·영어특강은 10명씩 2개 반이 수준별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한 비대면 수업으로 이뤄진다.
올해부터 동일 수준의 강좌 신청은 최대 4회로 수강 횟수가 제한된다.
구로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18일까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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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백신접종 합동 모의훈련 실시
구로구, 코로나19 백신접종 합동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구로구가 지난 2일 구로구민회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예방접종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15일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백신 준비부터 접종, 이상반응 등 돌발 상황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모의훈련에 앞서 이성 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백신 보관부터 시설, 인력 지원까지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접종 모의훈련과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모의훈련에는 구로구보건소, 의료진, 군·경찰·소방인력, 가상 접종자 30명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훈련은 화이자 백신의 보관과 관리부터 입장대기,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예방접종, 접종등록 및 확인서 수령, 접종 후 관찰, 관찰종료 후 귀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이상반응 환자 발생과 병원 긴급 이송 등의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영하 75도 안팎의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의 특성을 고려한 냉장시설 전력관리, 정전발생 시 조치사항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모의훈련 참관 후 서울시, 민간전문가, 타 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개선 및 보완사항 등에 대한 총평을 실시했다.
한편 구로구는 2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1분기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대상자 6,595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종사자를 시작으로 일반 지역주민까지 20여만명에게 순차적으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결과, 모의훈련이 순조롭게 치러졌다”며 “15일 실제 운영을 앞두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예방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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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쿵·짝 멘토링’ 참여자 모집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4월 5일부터 오는 4월 16일까지 2주간 ‘쿵·짝’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쿵·짝’ 멘토링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동두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대학교 학생들과 다문화 가족의 자녀가 모여, 학습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다문화 가족 자녀의 학습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쿵·짝’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습활동, 세계 전통놀이, 음식문화 체험 및 야외활동 등 대학생과 다문화 가족 자녀가 함께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토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모집대상은 동두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대학교 학생 15명, 다문화 가족 자녀 15명 등 총 30명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단, 인터넷 사용 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참여자에 한해, 센터 내방 후 서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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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제17기 한마음가족 봉사단 발대식 개최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제17기 한마음가족 봉사단 발대식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코로나19 거리두기 2단계에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10시와 11시 2회에 걸쳐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강당 4층에서 제17기 한마음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미현 씨가 오카리나로 타이타닉 주제곡을 연주해 감동을 줬으며 코로나 이전 가족봉사단 활동영상, 올해 가족봉사단 월별 활동안내와 주의점,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청소년 봉사활동에 관한 안내로 진행됐다.
최용덕 시장은 인사말에서 “가족이 함께 봉사하는 소중한 기회이니 만큼, 아이들이 바른 인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적극 동참하고 내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발대식에 참석한 정문영 시의회 의장과 박인범 부의장도 가족봉사단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가족봉사단은 8개 동에서 선정한 돌봄대상 어르신 28분에게 안부 전화와 월 1회 가정방문을 통해 음식 및 과일 등을 전달하며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피고 친밀한 가족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앞으로 가족 전체 활동으로 환경정화와 연탄배달을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의 제17기 한마음 가족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