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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 포상금 최고 1억원
인천시,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 포상금 최고 1억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재산 정보를 제보한 시민에게 최고 1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협조를 받아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2016년부터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같은 포상제 운영을 위해 17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전자고지납부시스템인‘인천 이택스’에 온라인제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2018년 광역시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제보 받아 7천만원을 징수하고 제보한 시민에게 포상금을 1천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시민제보는‘인천 이택스’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연중 언제든지 가능하며 제보할 때는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회계서류와 관련 장부 등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시는 제보된 체납자 은닉재산 정보에 대해 사실조사를 실시한 후 지방세 체납액이 완납되면 포상금을 지급한다.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며 익명의 제보는 허위 또는 음해의 우려가 있는 만큼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조에 따라 접수되지 않는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선량한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바란다”며 “제보된 정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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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국가지식재산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시행한 2020년 국가지식재산 추진실적 평가에서 17개 광역지자체 중“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8년과 2019년 연속 최우수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IP HUB,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으로 인천지역 특색에 맞는 지식재산 정책사업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 4차 산업혁명 IP산업의 활성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정부의 지식재산 기본계획과 연계한 인천시만의 특화된 지식재산 전략을 마련, 경쟁력 있는 기술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연구 개발부터 기술의 권리화·사업화 등을 적극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활성화 사업, 바이오 헬스케어·자동차 부품·로봇 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전국 89개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최우수 5개, 우수 10개, 보통 74개를 최종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지식재산의 날’행사 때 실시할 예정이다.
홍준호 시 산업정책관은 “인천지역 특색에 맞는 지식재산 지역산업 육성정책과 지식재산 정책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50억원 규모의 인천지식재산 제4호 투자조합을 추가 결성해 총 544억원 규모의 인천지식재산 투자조합을 운영해 지식재산 유망기업을 육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에 따른 산업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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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신한은행‘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신한은행은 6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시 3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정책 확산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최상열 기관그룹장, 김광수 인천본부장, 남창신 인천시금고커뮤니티장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이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시의 자원순환정책에 동참했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환경특별시 인천’ 조성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와 신한은행은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실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특히 인천시를 비롯한 시교육청과 10개 군·구, 공사·공단 등 63개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무 친환경 청사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필요사항은 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먼저 인천시 관내 영업점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반입도 하지 않기로 하는 등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정책에 적극 참여한다.
또한, 인천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홍보를 위해 인천시의 마스코트와 신한은행 마스코트를 활용해 은행내 자동화기기를 비롯한 SNS 채널 등을 통해 3무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자원낭비 없는 실천’을 위해‘종이통장 안 쓰기’이벤트를 진행하며 인천시 관내 영업점의 업무용 차량을 점진적으로 전기차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정책에 동참한다.
박남춘 시장은 “신한은행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참여에 감사드리고 대기업으로 보다 많은 역할을 기대하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이 민간 기업으로 확산되고 인천시 전체로 퍼져나가 명실상부한‘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의 친환경 자원순환정책에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으로 우선 관내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안으로 인천의료원장례식장을 비롯해 대학병원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을 대체하는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민간 장례식장 전체로 확대해 인천시의 모든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한다는 방침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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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특별시 인천, 탄소제로도시 향해 달린다
환경특별시 인천, 탄소제로도시 향해 달린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미래에너지인 수소경제 육성에 본격 나섰으며 그린건축물·클린팩토리를 확산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도시숲 조성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높인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 탈석탄 동맹에 가입,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정부와 전세계의 변화와 행동에 합류했다.
시는 화석 연료 중심의 사회에서 친환경 에너지 사회로 빠르게 전환하기 위해 기업들과 손잡고 ‘수소산업 선도도시’를 선언했다.
지난 3월 2일 인천시와 서구, 현대자동차, SK E&S는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소경제 컨트롤타워인 수소경제위원회도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향후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수소자동차 전환과 인프라 구축 등 재정·행정적 지원에 노력하기로 했다.
서구는 수소산업 기반의 구축과 환경 개선, 안전성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현대차는 수소경제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소차 산업 육성과 수소차 보급에 적극 노력하고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기반구축 실증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K E&S는 인천시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에 참여하는 동시에 이와 연계한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부생수소와 함께 수도권매립지에서 나오는 바이오 수소를 활용하는 ‘바이오·부생 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대기업이 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에 합류한 만큼 일자리 창출, 관련 산업의 발전 등 경제적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박남춘 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선 수소 에너지 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최적의 수소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인천의 수소생산 생태계를 활성화 하겠다.
수소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천시 수소생산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건축물 온실가스 2030년까지 32.6% 감축 추진시는 또 2030년까지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32.6% 감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녹색건축물 조성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시행할 방침이다.
녹색건축은 에너지이용 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기술 등을 적용해 자연친화적으로 설계 및 시공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계획된 건축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자원절약에 의한 환경오염 방지, 연료소비 감소로 인한 공기질 개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 저감효과를 볼 수 있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건축물로 의미가 크다.
우리나라의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7년 기준 산업 55.3% 다음으로 건축물 24.6%로 전체 배출량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심각한 문제로 꼽히고 있다.
인천시의 경우 온실가스 전체 배출량인 70.4백만TCO2eq 중 건축물은 17.6백만TCO2eq을 차지해 약 25%로 유사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녹색건축물 조성은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주요 사업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특히 녹색건축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하기에 제일 현실적인 방안이자 가장 빨리 이루어져야 하는 그린뉴딜의 핵심과제다.
시에서 수립한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 세부실행계획”은 제도적 기반 마련 인천형 녹색건축물 조성 녹색환경개선 녹색건축 문화 확산 대시민 홍보의 5대 추진과제를 골자로 하고 있다.
우선 연 내에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제정해 신축, 개축 등 건축심의 대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친환경 및 에너지 성능 등 기준을 적용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둘째, 인천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빗물 재활용 및 수소연료 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제로에너지건축 구현과 노후 건축물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인천형 녹색건축물’을 조성한다.
금년부터 실현가능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하반기 예산확보 후 사업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에 대한 그린리모델링과 ‘우리집’을 제로에너지건축물로 건립 및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각종 인센티브를 마련해 녹색환경을 조성한다.
2020년 국공립어린이집 등 그린리모델링 22개소를 사업 착수했으며 2024년까지 600개소에 대한 사업 완료가 목표다.
넷째, 인천건축문화제를 통해 에너지 체험부스 제공, 녹색건축 공모전 등을 개최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인 녹색건축 미래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녹색건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녹색건축물 안내책자 제작, 에너지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녹색교육 실시와 홍보방안을 마련해 녹색건축 대중화 및 인식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자원순환정책 대전환과 탄소배출 감축을 두 축으로 하는 ‘인천형 그린뉴딜’을 본격 추진, 환경문제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함께 추진되는 친환경 자체 매립지 조성,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도시숲, 친환경차 보급 등이 대표사업이다.
인천에는 올해 축구장 13개 면적의 도시숲이 조성된다.
제3경인고속도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도시바람길숲, 실내 스마트 정원 등 45개소에 10만5천㎡의 생활 속 도시숲이 만들어진다.
2022년까지 전기자동차 2만2,000대, 수소연료전지차 2,500대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도 대폭 확대한다.
2025년까지 친환경차 약 6만대, 녹색건축물 3천개가 인천형 그린뉴딜의 핵심목표 중 하나다.
산업단지에 첨단 녹색기술을 입혀 친환경으로 개조한 ‘클린 팩토리’도 2020년 15개에서 2025년 90개까지 확대한다.
친환경 자체 매립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최근 박남춘 시장이 직접 옹진군 영흥도를 인천 에코랜드 최종 후보지로 확정 발표하며 “영흥을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자 친환경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특별한 섬으로 만들 것”이라고 천명했다.
인천 에코랜드는 현재의 직매립 방식이 아닌 친환경 방식으로 조성돼 주변 지역에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으며 자원순환센터에서 발생된 소각재를 재활용 후 남은 잔재물 및 기타 불연성 잔재물만 매립해 1일 반입량이 20톤 트럭 약 8대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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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새로운 옷 입는다
소방헬기 표준도색 디자인
[피디언] 소방청은 전국 소방헬기 기종별 표준 도색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신규 도입되는 소방헬기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소방헬기는 표준 도색 기준이 없어 시·도별로 도색 디자인이 제각각이었다.
디자인이 서로 달라 통일성이 떨어짐은 물론 유관기관 헬기와 구분이 되지 않아 항공안전 통제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소방청은 원거리 식별이 용이하고 소방 고유의 상징성과 독창성을 반영한 표준화된 소방헬기 디자인을 적용하기로 하고 소방청 및 시·도 항공대원, 국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표준 디자인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디자인은 소방업무를 대표하는 화재·구조·구급의 고유 이미지 색상인 빨강·주황·흰색을 조화시켜 활동적이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진다.
헬기 앞면은 매처럼 신속하게 날아가 소중한 인명을 구하고 힘차게 비상하고자 소방청 상징 마크를 표시했고 옆면과 배면에는 ‘119’를 표시해 원거리에서도 소방헬기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올해 10월경 새로 도입되는 전남소방헬기부터 표준 도색 디자인이 적용된다.
기존 소방헬기 31대에 대해서는 대규모 정기 정비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표준 도색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 오승훈 항공통신과장은 전국 소방헬기 디자인을 새롭게 표준화 한 만큼 일원화된 통합 대응으로 국민중심의 소방항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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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온쉼표’ 공연‘필 더 클래식’, ‘종근당 KIDS HOPERA’ 개최
[19-20210406082036.jpg][피디언] 세종문화회관의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천원의 행복 ‘온쉼표’가 4월 공연 ‘필 더 클래식’과 5월 공연 ‘종근당 KIDS HOPERA’를 선보인다.
천원의 행복 ‘온쉼표’는 2007년 시작 이래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14년간 지속되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연장 문턱을 낮춘 프로그램이다.
4월 27일 28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선보이는 ‘필 더 클래식’은 ‘여행’과 ‘힐링’이 있는 ‘가상 음악여행’ 컨셉의 공연으로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클래식 음악을 해설, 영상과 함께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푸치니, 차이코프스키 등 유명 클래식 작곡가들의 음악을 현악 사중주 ‘무지카 기간테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5월 2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선보이는 ‘종근당 KIDS HOPERA’는 ‘안녕, 딸꾹’, ‘수리수리 도레미’, ‘칙칙폭폭 씽씽’ 등 세 편의 동화를 즐거운 노래와 함께 선보이는 키즈 오페라다.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세비야의 이발사’의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등의 오페라 명곡들을 각색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은 공연 관람을 원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필 더 클래식’, ‘종근당 KIDS HOPERA’ 신청 접수를 7일부터 일주일간 받는다.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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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서 정비한 나무, 서울대공원 동물 먹이로 활용
서울시, 한강공원서 정비한 나무, 서울대공원 동물 먹이로 활용
[피디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다가올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 한강공원 내 나무를 정비하고 정비 후 발생한 나뭇가지와 밑동 등을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비한 나무의 가지는 비버, 바바리양 등 초식동물의 별식이 되고 부패된 가지와 밑동은 큰개미핥기의 먹이 및 재규어 등 육식동물의 장난감으로 활용된다.
한강사업본부는 매년 재해에 대비해 한강공원 내 나무를 정비하고 있으며 이때 발생하는 부산물은 비용을 들여 폐기했다.
정비는 고사한 나무와 썩거나 동공이 발생해 비바람에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 등을 잘라내는 것으로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폐기비용을 줄이고자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협업을 제안했고 한강공원은 농약살포가 불가하므로 나무의 부산물이 동물의 먹이와 장난감으로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추진에 동의했다.
이 사업은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되며 향후 계속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사업이 지속되면 부산물 폐기비용 절감과 함께 동물의 행동 풍부화를 통한 동물복지 증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상반기에는 여의도한강공원 강변 약 29,000㎡ 면적의 재해위험 지장수목을 정비하고 400그루 정도의 임목부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국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정비하는 나무의 부산물이 의미 있게 활용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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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시민이 직접 만드는 서울의 변화…‘작은연구’공모
서울연구원, 시민이 직접 만드는 서울의 변화…‘작은연구’공모
[피디언] 서울연구원은 4월 5일부터 2021년 ‘작은연구’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작은연구’는 시민이 서울시정과 일상생활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직접 발굴하고 생활현장에서 연구를 수행해 정책을 건의하는 서울연구원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연구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239개의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시민의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단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작은연구’지원사업의 공모 분야는 기획주제 연구과제와 자유주제 연구과제로 나누어진다.
기획주제 연구는 서울연구원이 제시한 ‘뉴노멀 시대, 서울의 새로운 비전’의 세부 항목 ‘시민생활 안정, 기후위기 극복, 신성장 전략 추진’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자유주제 연구과제는 사회, 복지, 경제, 도시계획, 환경, 정보 분야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결과물은 정책 제안이 포함된 연구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중 총 14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획연구과제는 800만원, 자유연구과제는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사업자는 서울연구원의 해당분야 연구진과 함께 논의하고 소통해 연구를 수행한다.
착수·중간발표회를 통해 연구수행 과정을 공유·점검하고 최종발표회에서는 연구결과와 정책 제안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2021년‘작은연구’지원사업 선정 결과는 4월 중 서울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작은연구’지원사업은 1회 개최한다.
서울연구원 유기영 원장 직무대행은 “창의적인 시민연구자가 직접 생활 현장의 개선점을 발굴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서울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작은연구’지원사업 공모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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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공동주택 같이살림 2단계 사업 추진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공동주택의 생활문제를 단지 내 주민과 사회적경제조직이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1년 공동주택 같이살림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4월 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다래마을과 은평사회혁신기업네크워크가 협업해 3년간 추진 예정이며 올해는 6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인 다래마을은 타 지역보다 노인 인구의 비율이 높고 특히 1인 노인 가구가 많아 마을 내 노인돌봄에 대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자 작년에 이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한편 은평사회혁신기업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은평구에 소재하는 27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이루어진 사회적경제 공동체로 다래마을의 노인돌봄 서비스 개발 및 제공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2020년 1단계 사업추진 시 돌봄 주체를 발굴하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다래마을 ‘건강돌봄카페’를 개소했으며 2021년에는 돌봄의 대상을 어르신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로 확대해 본격적으로 돌봄서비스를 개발·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돌봄카페’가 다래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돌봄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조직과 관내 주민이 협업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공적 지역관리 마을기업이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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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어린이집에 운영비 긴급 지원
은평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어린이집에 운영비 긴급 지원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휴원이 지속되고 원아가 감소해 운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에 4월 6일 긴급하게 운영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초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을 실시하며 보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 운영 중이나, 감염병 재난 상황의 지속으로 원아 수가 감소하며 보육교직원 고용 유지 불안 및 주기적인 현장 방역의 애로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보육교직원 고용 유지를 위해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어린이집 보조교사 등 인건비로 18억원을 추가로 편성했으며 이번 4월 6일 어린이집 운영 안정을 위해 2억 3천만원을 긴급 지원하면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유지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어린이집 긴급 지원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휴원 장기화와 원아 감소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상적인 운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동의 건강을 위해 방역에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보육교직원 및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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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민 10명 중 8명 “성동구 코로나19 대응에 자부심 느껴”
성동구민 10명 중 8명 “성동구 코로나19 대응에 자부심 느껴”
[피디언] 성동구민 열 명 중 여덟 명은 성동구의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민들이 매긴 점수는 93.5점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87.0%는 ‘성동구보다 코로나19 대응역량이 뛰어난 서울시 자치구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변, 구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대한 큰 신뢰를 드러냈다.
2020년 초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발생 이후 서울시 최초로 음압시설을 갖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전국 최초 비접촉식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코로나19 대응이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구는 5일 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동구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관한 여론조사’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로 진행됐으며 총 790명의 구민이 응답한 가운데 조사 결과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무작위로 300명을 추출해 분석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6.0%가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진행한 ‘성동형 모바일 전자명부’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에 구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다.
특히 ‘매우 그렇다’고 답한 구민이 ‘그렇다’고 답한 구민의 2배가량으로 성동구 구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강하게 느끼는 것으로 분석됐다.
앞서 지난해 5월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성동형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 같은 해 6월 전국적으로 확대된 뒤 지금까지 널리 쓰이는 방식이 됐다.
2020년 9월 시행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 속에서도 필수적으로 대면 업무를 시행해야 하는 노동자를 조명, 정부의 필수노동자 지원정책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3월 ‘마스크 대란’ 당시 빠르게 KF94 마스크를 확보,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구민들에게 배부하고 ‘집콕’ 증가로 문화·여가생활이 줄어 든 구민들의 심리적 방역을 위해 ‘찾아가는 베란다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선도적인 코로나19 대응정책을 펴왔다.
이 같은 코로나19 대응정책이 도움이 되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5점 만점 척도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마스크 지급 정책,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정책 등 대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될 코로나19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보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병원·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및 구청 등 공공청사 방역, 돌봄·보육·교육 등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은 그 필요성에 대한 구민의 공감 정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선도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도 ‘성동에 살아 자랑스럽다’는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지지가 있었던 덕분”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분석된 구민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대응에 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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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찾아가는 복지상담 ·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실시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에서는 지난 달 18일과 19일 이틀간 금호4가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내 고시원과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및 폐업 등의 문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호4가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사전에 안내받은 고시원 거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하고 고시원 운영자를 만나 거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귀 기울이기도 했다.
또한 1인 가구사업 홍보용 생활물품을 전달과 행사 당일 만나지 못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언제든 의뢰해 줄 것을 안내했다.
지역 내 임대아파트를 방문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각 세대 우편함에 투입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용중 금호4가동장은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나 더 어려울 대상자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단체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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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강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강동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교 학생 2,843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지원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뿐 아니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설계를 돕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온라인 수업 진행 동의 여부를 사전 조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게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개 분야 10개 교육 과정으로 뮤지컬, 연극, 전통연희를 체험해 보는 문화예술 진로체험교실 교과 심화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과학실험 등 교과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깨우기 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아울러 강동구는 로봇교실, 코딩수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 맞춤형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코딩수업의 경우 초·중·고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과정을 확대해 실시한다.
특히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심하고 있을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광운대학교와 함께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학기관의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을 활용해 전공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교과과정에 편중된 교육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제공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공교육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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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받고 일자리 잡고
교육 받고 일자리 잡고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와 손잡고 취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직업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문이 좁아진 상황에서 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해 주민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먼저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는 ‘간병·병동보조 직업교육’과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간병·병동보조 직업교육은 병원 취업을 희망하는 강서구 거주 중장년 및 경력단절 여성이 대상이다.
교육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7일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의료서비스 마인드, 기본 간호이론, 응급상황대처법, 기본 간호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은 오픈마켓 창업과 관련 업무에 관심이 있는 지역 내 실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20일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며 국내 오픈마켓 및 글로벌 마켓, 쇼핑몰 운영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간병·병동보조 직업교육은 오는 4월 21일까지,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은 오는 6월 4일까지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는 ‘ICT기반 정보시스템 보안엔지니어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강서구에 거주하는 이공계 및 인문계 대학·전문대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주5회, 하루 7시간 과정으로 IT보안기초, 보안컨설팅, IT실무, 모의해킹, 프로젝트 실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4월 29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각 센터에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교육별로 20명의 대상자를 선발한다.
단,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의 경우 외국어 사용 가능자를 우대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취업상담, 기업연계, 사후관리까지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전문성과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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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4월 5일부터 강동구 소재 27,872필지의 2021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듣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표준지공시지가를 이용해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인터넷‘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구청 및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기간 내 강동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민원실 또는 인터넷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의견 제출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의 부동산가격민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제출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처리결과는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보된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