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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서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사회보장 수급자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이달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수당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계층확인 타법 의료급여 초중고교육비 지원사업 수급자 등이다.
이번 조사는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에 대해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기관에서 82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받아 수급 자격의 적정성과 급여 관리에 대해 확인한다.
전체 조사대상은 6,526건에 달한다.
소득·재산, 부양의무자 변동 등의 사유로 급여감소와 보장중지 예정자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사실 확인과 소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만약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급여감소 또는 자격중지 세대에 대해서는 탈락사유, 소명방법에 대해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지대상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긴급지원, 민간자원연계 등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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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서구,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외진출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구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서구 기업 8개 사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 33개 사가 참가한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가기업들은 자사 회의실 등에서 화상 수출상담회에 접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수출 상담품목은 화장품, 살균소독제, 디지털도어록,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등의 소비재이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 일상에서는 변화된 방식의 해외수출 마케팅이 필요하다”며 “이번 화상 수출상담회가 관내 기업들의 어려움과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구에서는 9월에 러시아-카자흐스탄 화상 수출상담회를 추진할 계획으로 5월에 참가기업 8개 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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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검단신도시 입주 앞두고 ‘알기 쉬운 취득세 안내’ 나서
서구, 검단신도시 입주 앞두고 ‘알기 쉬운 취득세 안내’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올해 6월 시작하는 검단신도시 입주에 맞춰 원활한 입주 지원과 입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서구 검단신도시는 올해 6천여 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앞으로 총 8만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조정대상지역 지정, 실수요자 보호, 투기수요 근절을 위해 다주택 세대에 대한 취득세율을 2회에 걸쳐 상향 조정함에 따라, 분양권을 취득한 납세자 개인별로 취득세 세율을 달리 적용하고 있어 세율적용에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서구는 검단신도시 입주민의 취득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알기 쉬운 취득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리플릿에는 취득세 적용세율, 신고·납부 기한, 구비서류, 자주 하는 질문과 답변 등이 담겨 있어 검단신도시 입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구는 취득세 담당으로 이루어진 TF를 구성하고 검단신도시 입주 시기 도래 전 취득세 리플릿 배부를 통해 입주민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입주민 중심의 행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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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식목일 나무 심기로 ‘탄소중립’ 한 걸음 더
서구, 식목일 나무 심기로 ‘탄소중립’ 한 걸음 더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향해 모두의 발걸음이 하나가 됐다.
서구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이해 식목일인 4월 5일 석남완충녹지에서 ‘제76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지역 의원, 신현원창동 동장과 자생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한 그루 한 그루 정성껏 나무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기념 식수를 비롯해 이팝나무, 박태기나무, 영산홍 등 총 3,030주의 나무를 심어 ‘서구의 허파’인 석남완충녹지의 녹음을 한층 더 울창하게 했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해 소규모로 진행됐지만, 나무 심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이 더욱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 등 지속 가능한 미래는 함께하는 우리의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서구의 미래를 심는다는 마음으로 나무를 심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숲은 우리에게 휴식의 공간은 물론,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탄소 저장 공간이며 도심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녹색 도시,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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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산림에서 최고의 자생 밤나무는?
우리나라 산림에서 최고의 자생 밤나무는?
[피디언]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최대 최고의 자생 밤나무가 광릉숲에 자라고 있으며 앞으로 보호수 지정을 통한 소중한 수목 자원의 보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릉숲의 자연림 내에 자라고 있는 밤나무의 추정 수령은 350년이며 기저 둘레 456㎝, 기저 직경 145㎝, 그리고 수고 14m로서 산림 내에서 확인된 가장 크고 오래된 밤나무이다.
이러한 큰나무들은 수많은 생물들의 서식지가 되어주는데 광릉숲 밤나무의 경우 버섯류 4종과 식물 4종 등 최소 7종의 생물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큰 밤나무들은 일부 산간마을에 노거수로 극소수가 남아 있으며 2008년 평창 운교리 밤나무가 천연기념물 제498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생 밤나무류는 밤나무, 그리고 밤나무와 중국밤나무 의 교잡종으로 추정하는 약밤나무 2종이 있다.
토종 밤나무의 경우는 과거 밤나무혹벌 피해 및 일본에서 도입된 품종의 대량 보급으로 거의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중요 산림 소득 수종으로 재배해 널리 이용되고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우리나라 산림에서 자생하는 흉고 직경 1m 이상의 큰나무는 286개체로 파악하고 있다.
광릉숲 밤나무는 그 중 15번째로 큰나무이며 낙엽활엽수 215그루 중 12번째, 그리고 참나무과 109그루 중 7번째인 초대형 밤나무이다.
광릉숲에는 흉고 직경 1m 이상의 큰나무가 모두 4개 수종의 10개체 자라고 있다.
국립수목원 광릉숲보전센터장 김재현 연구관은 “광릉숲은 큰나무들이 다수 자생하고 있는 우리나라 산림생물다양성의 핵심 지역으로 보다 세밀한 변화 관찰을 통한 관리와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국립수목원에서는 광릉숲의 거대한 큰나무들을 보호수로 지정하고 지지대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 관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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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 백신 품질관리 지원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거나 준비 중인 국내 백신 개발업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품질관리 지원 간담회’를 4월 6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백신 플랫폼별 시험법 개발 품질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방안 신속 출하 승인 지원 관련 의견수렴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코로나19 백신 품질관리에 대한 개발업체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소통해 백신 개발 시 시행착오 최소화 및 신속한 제품화 등을 위한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업체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코로나19 백신 자급화를 위한 백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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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사업자등록을 한 것만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가입 해지는 위법”
국민권익위,“사업자등록을 한 것만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가입 해지는 위법”
[피디언]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근로자가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기간 중 사업자등록만 하고 실제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취업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청년공제 가입기간 중 개인사업자등록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청년공제를 중도해지 한 노동청의 처분은 위법하다고 결정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란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만 15~34세 청년이 정해진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이 공동으로 적립해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청년공제 가입일로부터 24개월간 자기 부담금을 납입하면 고용노동부가 청년에게 주기별로 취업지원금 등 총 1,300만원을 지원한다.
중앙행심위는 근로자 A씨가 청년공제 가입기간 중 사업자등록을 한 사실은 있으나 실제 사업은 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사업자등록을 한 것만으로 취업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A씨는 전기업체에 입사하면서 청년공제에 가입하고 가입기간 중 개인사업자등록을 했다.
그러자 노동청은 A씨가 개인 사업을 한 것으로 간주해 청년공제 가입을 중도에 해지하는 처분을 했다.
이에 A씨는 노동청의 처분이 위법하다며 중앙행심위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국민권익위 민성심 행정심판국장은 “이번 행정심판으로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청년근로자들에 대한 권리구제 범위가 확대돼 청년근로자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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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스포츠산업 정책과 동향, 매달 책 한 권으로 본다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함께 4월 6일 ‘해외 스포츠산업 보고서’를 창간했다.
‘해외 스포츠산업 보고서’는 스포츠산업 관련 국가별 정책, 해외시장의 동향을 정리한 발간물이다.
해외 스포츠산업 현황, 국가별 스포츠산업 정책, 해외 스포츠 기업, 통계로 보는 해외 스포츠산업, 해외 스포츠산업 최신 뉴스 등으로 구성된다.
창간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스포츠산업이 매출과 고용이 감소하고 미국 프로농구, 미국 프로미식축구 등의 프로스포츠도 축소 운영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 운동하기 등 비대면 스포츠산업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다루었다.
다양한 주제로 매달 초 발간되는 이 보고서는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발전, 코로나19 등 다양한 요인으로 스포츠산업 환경이 변하고 있는데 이 보고서가 국내 스포츠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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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로 만드는 새로운 지역 인문 콘텐츠를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올해부터 지역 인문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창의적인 방식으로 인문 지식과 가치를 확산하는 인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중심으로 확장·재편되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한 ‘디지털 인문뉴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인문 연구자와 인문단체, 대학·연구소 등 연구기관, 도서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작가, 출판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의 인문자원을 연구·조사해 온라인 전시와 가상현실·게임 연계 콘텐츠, 3차원 몰입형 사용자 환경, 쌍방향 응용프로그램 형태의 전자책, 플랫폼, 전자지도 등 창의적인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면 된다.
세부주제와 효과적인 디지털콘텐츠 형태 등 구체적 사업계획은 신청자가 자유롭게 수립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8개 내외의 사업 과제에는 1단계로 연간 5천만원 이내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연구·개발 종료 후 중간평가를 거쳐 ’22년에는 2단계 콘텐츠 개발비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서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관련 서류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인문자원의 창의적 활용 방안은 물론 인문학과 디지털 미디어·정보통신기술의 다양한 결합 사례를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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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SNS 이벤트 실시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SNS 이벤트 실시
[피디언]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부천시 및 수도권 내 개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난 달 2일부터 5일까지 SNS이벤트를 실시했다.
본 이벤트는 체험관 SNS계정을 통해 계정 팔로우 및 초성퀴즈를 맞춘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개인 참가자 선착순 200명에‘토이 비누 만들기 KIT’를 보급했다.
해당 키트는 아이와 함께 비누를 만들어 보는 체험형 키트로 체험관에서 자체 제작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 영상과 함께 각 가정에 제공됐다.
본 이벤트에 참여한 가정에서는 SNS 실천 후기를 통해“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수정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체험의 기회가 줄어든 아이들을 위해 체험형 키트를 개발해 보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체험관은 2021년 1월부터 부천대학교가 부천시로부터 위탁받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방문 체험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키트 제공 등 간접체험학습으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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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 및 실태 조사 실시
부천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 및 실태 조사 실시
[피디언] 부천시는 공공기관에서 선도적으로 친환경 생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시청·행정복지센터·시의회·산하기관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부서별 교육·점검 및 1회용품 사용 실태 조사를 추진했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공공기관 재직자 3,800여명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고 전체 125개 부서의 1회용품 사용 실태 등을 파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부서에서 개인별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으며 1회용 컵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접객용으로 최소 비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90%에 달하는 부서가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하고 있었으며 약 10%의 부서에서 일반쓰레기 등과 혼합배출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흡한 부서는 별도 교육을 실시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작년 한 해 기준, 부천시 전 부서의 1회용품 사용량은 1회용 컵 약 48만 개 물티슈 약 7만 6천 팩 생수 약 15만 7천 개이다.
또한 1회용 컵은 접객용으로 물티슈와 생수는 부서 추진 사업용으로 현장에서 사용됐다.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 및 실태 조사를 통해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년 2월, 부천시의회와 함께 제정한 ‘부천시 1회용품 사용 저감에 관한 조례’가 공공기관 전체에 잘 적용이 되어 정착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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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최초“아이사랑 복합공간”개소
부천시 최초“아이사랑 복합공간”개소
[피디언] 부천시가 맘카페·국공립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가 공존하는 “아이사랑 복합공간”을 설치해 4월부터 추진한다.
이에 따라 보육부터 돌봄, 장난감 대여 서비스 및 놀이프로그램까지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
부천아이파크 1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 3층 규모로 설치한“아이사랑 복합공간”에는 경기도형“아이러브맘카페"를 운영한다.
영유아의 가정 양육을 지원해 장난감 대여 및 놀이프로그램 운영, 부모 상담 및 육아 정보까지 제공한다.
3층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정원 35명 규모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보다 앞선 3월 첫째 주에는 1층, 2층에 부천시 51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부천아이파크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곳에서 미취학 전 연령대를 보육할 수 있도록 영아부터 유아까지 정원 49명 규모로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천시 최초로 “아이사랑 복합공간”을 설치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정양육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및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보육·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생활 SOC사업을 통한 복합시설 확충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의무설치 무상임대 및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보육 및 돌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돌봄 시설을 꾸준히 확대해 탄탄한 공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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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승희, tvN ‘나빌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노력형 성장 캐릭터 ‘심은호’에 완벽 동기화”
“배우 홍승희, tvN ‘나빌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노력형 성장 캐릭터 ‘심은호’에 완벽 동기화”
[피디언] 배우 홍승희가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심은호’ 캐릭터에 완벽 동기화된 모습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방송에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은호의 옆에는 든든한 조력자들이 있었다.
절망에 빠져 자책하는 은호에게 “넌 뭘 할 때, 가장 좋은데? 그걸 찾으면 되지 않을까? 네가 언제 행복한지 아는 사람은 너 밖에 없으니까“라고 무심코 던진 채록의 한마디는 은호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덕출은 쓰라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은호에게 “넘어져도 괜찮아. 무릎 좀 까지면 어때. 네 잘못 아니야. 잘 버텼고 잘 소리쳤어”고 말하며 인생 선배로서 손녀딸 은호의 편에 서서 힘을 실어 줬다.
이어 삼촌 성관도 의사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다큐PD로 전향했을 때를 떠올리며 사회초년생 은호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더한 것. 한편 최종 면접에서 고배를 마신 은호를 나무라는 성산에게 은호는 “단 한 번이라도 괜찮냐고 물어볼 순 없어? 나 진짜 열심히 했어. 지기 싫어서 나도 아빠만큼은 살고 싶어서.”고 그간 아빠의 플랜대로 혹독하게 살아오며 쌓아왔던 울분을 토해내 시청자들의 가슴마저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홍승희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열혈인턴 모습부터 다시 새 출발선에 모습까지 회차가 거듭될수록 변해가는 캐릭터의 감정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 가운데 힘든 현실에 좌절만 하는 인물이 아닌, 현실을 극복하려 애쓰는 은호 캐릭터에 청춘들의 공감을 넘어 응원까지 받고 있는 홍승희가 본격 정면돌파를 예고하며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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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춘, 옛이야기를 통해 창작의 영감을 얻다
제7회 전통 기록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피디언] 수백 년이 지나도 살아 숨 쉬고 있는 옛 기록들이 있다.
바로 영화·드라마와 같은 콘텐츠 속에서 창작 소재로 활용되는 옛 선인들의 이야기들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전통 기록문화의 무한한 가능성에 착안해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제7회 전통 기록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고문서 일기 등을 소재로 활용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등 사업화가 가능한 콘텐츠 기획안을 찾는다.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3~4명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감을 얻고 싶거나 이야기 소재가 필요하면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는 조선시대 일기류 등을 활용하면 된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공모전은 참가하는 모든 팀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교육형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공모작 선정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형 지도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사업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소재로 게임콘텐츠를 기획해 대상을 받은 한국다람쥐 팀의 ‘난전일기’ 보드게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현재 제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에 5월 14일 오후 5시까지 기획안을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기획안 공모에 선정된 8개 팀에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교육형 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보완된 기획안은 11월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시상할 예정이다.
역대 공모전 수상작 작품은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 내의 ‘창작 콘텐츠 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 방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사업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한류의 뿌리이자 우리의 역사적 문화자원인 전통 기록문화는 창작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신한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창조적인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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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나라를 알릴 지원자를 찾습니다
식품안전나라를 알릴 지원자를 찾습니다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나라 홍보 활동을 펼칠 제8기 식품안전나라 서포터즈를 오는 4월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식품안전나라에 숨겨진 유익한 콘텐츠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식품안전나라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다.
서류 평가를 통해 선정된 8명의 서포터즈는 5월부터 7월까지 식품안전나라의 콘텐츠를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게시하거나 개인 SNS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이 종료된 후 심사를 통해 우수 서포터즈 3명을 선발하고 식약처장상 등 상장과 상금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제8기 식품안전나라 서포터즈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고 참신한 콘텐츠가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소통한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