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이천시,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2개소 공모 선정
이천시,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2개소 공모 선정
[피디언] 이천시은 ‘2021년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공모사업’에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과‘피아체볼레’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천시는 2019년 ‘증포작은도서관’, 2020년 ‘따뜻한 이웃사랑 공동체 따이랑’에 이어 2021년 ‘우리동네 작은도서관’과 ‘피아체볼레’공동체까지 포함해 총 4개의 아동돌봄공동체가 운영된다.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은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개별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공동체별 총 1억원으로 공간조성비 5천만원과 프로그램비 5천만원으로 지원되며 프로그램비는 3년간 분할지원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피아체볼레’는 ‘청년이 청소년을 이끌어 가는 보금자리’라는 사업명으로 21년 3/4분기부터 갈산동 한내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돌봄공간에서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동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돌봄내용으로 국어, 수학 등 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미술, 음악, 자연탐방도 진행할 예정이다.
함께 선정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도 올해부터 신둔초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걸어서 1분, 정문 50m 앞 상가를 임차해 돌봄사업을 진행한다.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부모교육 워크숍, 아빠는 과학자, 가족음악회 등도 진행해 가족의 참여 또한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육아와 돌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자녀 양육의 시기에 맞춰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천시에서 아이키우기 참 좋다는 생각이 들도록 마을공동체를 통해 개인과 공동체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
이천시,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4월 12일부터 온라인 접수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상 경제적 손실 및 소비감소 등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이천관내 영세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천시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이천시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2020년도 연매출액 2억원 이하의 영세소상공인 중 `20. 12. 31.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이천시에 사업자를 등록해 영위하는 영세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4월 12일부터 5월 7일까지 이천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신속처리를 위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공동대표 법인명의의 사업자 휴대폰인증 불가자는 반드시 ☎031-644-4193 ~ 4196으로 사전 개별 문의 후 접수를 진행해야 하며 `20. 1월 1일 ~ `21월 3일 31.까지 카드 매출액의 0.8% 지원으로 신청 적격자에게는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폭넓게 지원하고자 식당·이미용시설·숙박업 등 다수업종의 상시근로자 수 제한을 해제했으며 1인이 여러 개의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모두 지원된다.
단, 사행성업소 등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과 무등록사업자, 신청일 현재 휴·폐업한 소상공인, 2020년도 연매출이 2억원을 초과하는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이천시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방안을 마련한 것은 장기간의 코로나 사태로 타격이 큰 영세소상공인의 운영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다”고 밝히며“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보다 폭 넓은 지원방안을 추가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6
-
공공기관 이천유치위해 이천시 14개 읍·면·동장 똘똘 뭉쳐
공공기관 이천유치위해 이천시 14개 읍·면·동장 똘똘 뭉쳐
[피디언] 지난 2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14개 읍·면·동장들이 똘똘 뭉쳤다.
현재 이천시는 경기도의 3차 공공기관이전 결정 따라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 유치 일환으로 관내 사회단체의 힘을 모아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범시민운동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본청 및 14개 읍·면·동사무소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이천시민의마음 전달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다면서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기에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밝혔다.
2021-04-06
-
엄태준 이천 시장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실시
엄태준 이천 시장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실시
[피디언] 이천시장은 지난 5일 오후 이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이날 접종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고 백신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정부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참여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천시장은 접종에 앞서 4월 15일 개설 예정인 이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시설 점검 등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예방접종센터는 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내 배드민턴장에 설치되어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 백신의 배정 약품 량에 따라 읍·면·동별 접종일자를 지정해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에 대해 전화 등을 통해 개인별 접종일시를 안내하고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이날 접종을 마치고“이천 시민 모두 우리가 희망하는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백신 접종이며 세계보건기구 등에서 백신의 안전성을 확인한 만큼 접종 순서에 해당하는 시민들께서는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4-06
-
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중장년 행복캠퍼스’ 운영
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중장년 행복캠퍼스’ 운영
[피디언]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대학에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설치해 중장년 종합상담, 재사회화 및 취·창업 교육, 노후준비 지원, 활동 전용공간 제공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마음돌봄 전화심리 상담으로 몸과 마음을 챙기고 중장년 1인가구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경기도 중장년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 국장은 “2020년말 기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경기도 중장년 인구는 316만명으로 경기도 전체 인구의 약 23.6%를 차지하고 있다”며 “중장년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고용률 하락, 소득감소, 부모와 자녀의 이중부양 부담, 정서적 상실감, 사회적 고립 등 위기에 노출돼 있어 이들에 대한 일자리, 교육, 복지, 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장년의 욕구에 맞는 종합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중장년의 활기차고 성공적인 노후를 위해 올해 교육 일자리 복지 3개 분야 23개 사업에 총 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일자리가 연계된 전문 직업교육과 자아실현형 일반 소양교육,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을 지원한다.
역점사업으로 도는 지난 2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갖춘 남북부 권역 2개 대학을 선정해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로 지정했다.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로 지정된 강남대학교와 대진대학교는 중장년 전용공간 제공을 통한 상담, 소통·휴식, 커뮤니티 활동 등 중장년 활동 뿐 아니라 재사회화 교육, 취업·창업 관련 전문교육 등 고품질 과정을 제공한다.
강남대는 200명 대상 8개 과정을, 대진대는 100명 대상 4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군에 5060 신중년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운영을 통해 신중년 1,400여명에게 소양, 기술 등 40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한편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서비스 지식에도 노후준비, 은퇴설계, 건강관리 등 100개 과정을 마련했다.
둘째, 사회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와 재취업을 통해 중장년계층이 생계를 해결할 수 있는 소득중심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회공헌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도는 퇴직 중장년이 경력과 지식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등 비영리 영역에서 봉사적 성격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생애주기별 성장지원단’을 모집해 아동 안전교육전문가, 어르신 낙상예방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득중심 일자리 제공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맡는다.
도 일자리재단은 재단 내 중장년 일자리센터를 통해 중장년 경력설계-직업훈련-취업컨설팅-취·창업 지원까지 맞춤형 재취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기업 일자리 네트워크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셋째, 중장년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마음 돌봄, 여가활동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활동으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중장년에게 모바일 헬스케어 앱을 활용해 영양·신체활동 상담 및 정보 제공, 건강생활 실천사항 점검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가족·사회관계 속에서 중장년층이 겪는 갈등과 우울,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마음돌봄 전화심리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중장년 1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분야 동아리 구성을 지원하는 ‘중장년 수다살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병우 복지국장은 “경기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경기도 중장년의 인생2막을 응원한다”며 “은퇴 후에 새로운 인생의 재도약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6
-
수원시, 방역지침 위반한 사회복지관에 과태료 부과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사무실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는 등 방역지침 준수에 소홀했던 영통구 A사회복지관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수원시는 지난 5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A사회복지관에 150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사전통지했다.
A사회복지관에서는 3월23일 사회복무요원의 감염이 최초 확인된 이후 4월5일까지 전체 종사자 70명 중 20%가 넘는 1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특히 사회복무요원의 경우 19명 중 9명이 감염됐을 뿐만 아니라 종사자의 가족과 지인 등도 13명이 확진돼 총 28명 규모로 집단감염으로 번졌다.
영통구보건소의 역학조사 결과, A사회복지관에서는 근무시간에 직원 일부가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미착용한 모습 등이 다수 확인됐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대화하거나 이동하는 장면이 CCTV에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또 사회복무요원 19명이 한 대기실을 공유하면서 밀집도가 높은데도 마스크 착용이 불량하거나 주기적인 환기와 체크리스트 작성을 하지 않아 방역관리에 소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확인한 수원시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미준수한 A사회복지관에 경고와 150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통지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출입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조치를 따르지 않은 관리자·운영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지난해 경기도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 실내에서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앞서 수원시는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위반한 고위험시설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강조하며 집단감염이 발생한 시설 대표를 고발하는 등 단호하게 대처해 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생활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시민의 희생과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방역 일탈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끝까지 경각심을 갖고 생활방역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
봄‘안양시민학당’이 찾아옵니다. 안양시 온오프라인 동시 강연
봄‘안양시민학당’이 찾아옵니다. 안양시 온오프라인 동시 강연
[피디언] 안양시의 명사 초청 강연 ’안양시민학당‘이 봄과 함께 4월 강좌를 시작, 온오프라인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4월 8일 올해 안양시민학당의 첫 문을 열어 줄 정혜신 정신과 박사의 ‘마음은 항상 옳다’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 하는 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어 4월 22일에는 방송인 조혜련의 “행복하려면 의식수준을 높이자”, 5월 13일에는 TV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박찬일 요리연구가의‘우리가 몰랐던 우리 음식의 비밀’강연이 각각 열릴 예정이다.
올해 안양시민학당은 건강관리, 일반교양, 부모학습, 은퇴설계, 문학,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1월까지 둘째·넷째주 목요일마다 총 15회가 진행되며 운영 기간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에도 만전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민학당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둘째·넷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동안평생교육센터 3층 강당에서 입장하면 된다.
안양시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2021-04-06
-
박현일 양평군의원,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 ‘전력투구’
박현일 양평군의원,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 ‘전력투구’
[피디언] 박현일 의원은 지난 3월중에 소병훈 국회의원과 양경숙 의원,양기대의원,김성주의원 등 4명의 국회의원을 잇따라 방문한대 이어 지난 30일에는 이용호 의원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관련부처 설득과 지원을 강력 호소했다.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이 오는 4월8일로 예정된 것으로 알려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 예비타당성 종합발표를 앞두고 홀로 동분서주 고군분투하고 있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적극 지원하고 나선 것은 예타 통과가 결코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지난달 4일과 5일 소병훈 국회의원과 양경숙의원을 잇따라 방문한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양기대 의원,24일에는 김성주 의원,30일에는 이용호 의원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관련부처 설득과 지원을 요청 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이르면 4월8일 예타 종합발표를 앞두고 양평군과 광주시, 하남시의 80만 시·군민의 간절한 바람과 의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물론 3개 시·군이 지원사격에 나선바 있다.
양평군은 지난 2월 4일 하남·광주시와 함께 ‘서울~양평 고속도로건설’ 조기 착수를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및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양평고속도로가 차량이 몰리는 국도6호선,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산해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수도권 동부권역의 핵심 교통축이 될 것"이라는 점도 어필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길이 26.8km 사업 1조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 사업으로 지난 2019년도 4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착수됐으나 BIC가 1이 조금 안되게 나와 정군수는 물론 박의원이 국회의 정부 부처 등을 찾아다니며 전방위적으로 뛰고 있다.
특히 예비타당성 조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기획재정부의 조속한 통과는 물론 국토교통부가 촉진하고 있는 제3기 신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경기동부 균형발전을 위해 ‘정책성 평가’비율을 최대한 높게 반영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는 것 박 의원은 이밖에도 5명의 국회의원들에게 국도37호선 여주 대신~양평 개군 간 4차로 확장 등 4개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올 하반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고시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정 군수는 지난달 31일 다시한번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정 군수는 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8명의 국회의원을 만난 데 이어 2월에는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는 등 고속도로 유치에 정치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기도 이재명지사 또한 지원사격에 합류했다.
도는 지난 2월 8일 기획재정부에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조속 추진 건의’ 공문을 통해 "이 사업은 수도권 광역도시권 순환교통망을 보완해 교통혼잡을 개선하고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경기동부권과 양평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3기 신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예타 조사 통과를 적극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동의 이번 건의의 핵심은 ‘정책성’평가 비율을 최대한 높게 반영해달라는 부분이다.
예타의 핵심인 ‘경제성’확보 이외에, 경기동부권의 ‘교통복지’ 정책 측면에 최대한 초점을 맞춰달라는 것이다.
이는 해당 사업의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내·외부의 관측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군은 1조4700억원 규모의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국책사업외에도 국도37호선 양평~여주간 4차로 확장에 총1063억원,그 외 예비타당성 조사에 반영된 국도37호선 양평~가평2차로 개량 1820억원, 국도37호선 양평 덕평~옥천 2차로 개량 925억원, 국지도 86호선 양평~가평 2차로 개량에 총사업비 782억원 등 총 4590억원이 소요된다.
이날 박의원은 이밖에도 제4차 국지도 5개년 계획 강하~강상 국지도 88호선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 435억원, 강하 운심리~광주 퇴촌 간 국지도 88호선 641억원 등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 배정을 요청, 해당 국회의원들으로부터 “양평 현안에 대해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으며 팔당 규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양평 등 경기동부권 적극 협조에 앞장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다.
2021-04-06
-
양주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캠페인 개최
양주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캠페인 개최
[피디언] 양주시 사회복지단체·시설 종사자들은 지난 5일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촉구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춘배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단체·시설 종사자,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형 혁신 복지정책을 발굴·시행하고 복지품질 전문성을 선도하는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열망을 담아 사회복지 분야에 종사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범시민 운동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 첫 번째 순서로 박춘배 위원장이 ‘경기복지재단’ 구호를 선창하면 참석자들이 각 소속기관 명칭이 있는 현수막을 들고 ‘양주시가 답이다’라고 후창하는 방식으로 경기복지재단의 유치의지를 표현했으며 대형현수막 퍼포먼스와 종이비행기 날리기, 골 세레머니 행사 등을 진행했다.
이어 양주시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중점 추진 중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인증샷 캠페인, 시민공감 릴레이 홍보활동 등 다양한 유치기원 행사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춘배 공동위원장은 “경기복지재단이 양주시에 유치되면 양주시민의 복지발전 뿐 아니라 경기북부 복지발전의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며 “양주시는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만반의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2021-04-06
-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마음체크 온라인심리검사 ‘마음SEE’ 지원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마음체크 온라인심리검사 ‘마음SEE’ 지원
[피디언]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가평군 관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자의 발생으로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심리검사를 희망하는 가평군 청소년들에게 내마음체크 온라인 심리검사 ‘마음SEE’를 무료로 진행 중이다.
이번 내마음체크 온라인 심리검사 ‘마음SEE’는 성격검사와 진로탐색 검사로 구성되어있다.
성격유형검사는 CATi와 MBTI로 구분되어 있으며 CATi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MBTI검사는 고등학생의 청소년이나 보호자가 실시 가능하다.
진로 탐색 검사 Holland의 검사 실시 가능 연령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다.
내마음체크 온라인 심리검사 ‘마음SEE’검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시까지 인원 제한 없이 연중으로 진행한다.
심리검사 후에는 해석 상담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여성가족부와 가평군이 지원하는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및 학부모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및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위기청소년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업복귀, 자립지원, 사회진입, 건강검진, 정서지원 등의 1:1 맞춤서비스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2021-04-06
-
가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꽃길·꽃동산 만들기 추진
가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꽃길·꽃동산 만들기 추진
[피디언] 가평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혐오시설이 아닌 주민친화시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하수도소사업소 직원과 민간위탁운영사인 파이닉스알앤디 직원들은 4월 5일 자체 식목행사를 진행해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지와 달전리 자전거도로 구간에 미리 준비해둔 메리골드, 무스카리등 약 2,000본의 꽃을 산책로와 진입로 400m 구간에 식재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시설 주변이 꽃내음 가득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코로나-19로 신음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06
-
포천시 내촌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포천시 내촌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피디언] 포천시 내촌면은 4월 5일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각 마을에 산재해있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는 이장협의회 및 마을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작년 한해 농사 후에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수거함과 동시에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도 함께 진행됐다.
강성모 면장은 “한해 농사가 시작되기 전 영농폐기물 수거와 마을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준 이장님들과 마을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
포천시 선단동 통장협의회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 실시
포천시 선단동 통장협의회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 실시
[피디언] 포천시 선단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겨울철 수거되지 못해 경작지 등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비닐과 농약병 집중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설운동 체육공원에서 16명의 회원들은 2021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운영 계획에 따라 담당 마을별로 역할과 임무를 분담하고 영농폐비닐, 농약병 등 약 11톤을 수거했다.
채수정 선단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영농폐기물 수거에 참여해 주신 각 통장님과 수거 활동 지원을 한 동사무소 직원에 감사하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피디언]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왕성효 여성단체협의회 전임회장의 재직공로패 수여와 2021년 사업 및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태민자 포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2020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미진했던 활동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올해는 여성들의 힘을 모아 여성 관련 행사와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지난 3년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오신 왕성효 전임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준 여성단체협의회 태민자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
경기도 포천시, 아동학대전담 TF팀 신설 운영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전담하는 아동학대전담TF팀을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최근 아동학대 관련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방식 변화로 가정 내 폭력 및 학대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피해아동 발견이 어려워져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적극적인 아동보호 체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포천시 아동학대 의심신고 건수는 2020년 190건으로 2019년 260건에 비해 다소 줄어든 수치지만, 경기북부지역 아동 인구수 대비 높은 수치다.
이에 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하반기 본격적인 아동보호전담팀 가동을 위한 사전준비단계로 아동학대전담TF팀을 구성·운영해 원활한 아동보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아동보호 공적책임 강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했다.
아동보호체계 공공화 사업은 그동안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담당하던 업무 중 아동학대 조사·결정 및 보호조치 업무를 지자체로 이관해 아동보호에 대한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에 아동학대전담TF팀은 아동보호를 위해 올해 하반기 피해아동 쉼터 설치를 준비하고 시청 내 아동학대 상담실 설치,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 아동학대 초기대응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담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효과적인 아동보호 체계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담팀에서는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경찰서 교육청이 참여하는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의 내실화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으로 향후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예방부터 조사, 사후치료까지 포천시만의 아동보호체계를 만들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아동학대전담팀을 신설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적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아동의 권익을 보장하고 실질적인 보호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