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1년 제1차 김포시 도시재생추진단 회의 개최
2021년 제1차 김포시 도시재생추진단 회의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5일 시청 참여실에서 도시재생추진단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 도시재생추진단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도시재생 사업추진을 위해 각 분야 간 협업을 위한 상시 의사결정체계의 역할을 수행하며 도시주택국장을 단장으로 해 주민협치담당관실, 일자리 경제과 등 17개 관련부서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선정된 양곡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에 대해 각 부서의 협업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 할 세부 방안을 함께 마련하고자 했다.
도시재생추진단장은 참석한 관련부서에 실현가능한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세부적인 업무절차를 논의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4월 9일 오후 2시시에 김포아트홀에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해 주민 및 관계전문가의 의견 수렴 후 김포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해 5월 중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경기도에 승인 신청 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는 코로나19방역으로 인해 김포시청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다.
공청회 중계는 당일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김포시청을 검색해 시청 할 수 있고 댓글로 의견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지정된 의견 서식으로 의견을 접수 할 수 있으며 의견서식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등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6
-
김포시, 도시공원 조기인수 개방… 시민편의 ‘적극행정’ 화제
김포시, 도시공원 조기인수 개방… 시민편의 ‘적극행정’ 화제
[피디언] 김포시가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공원을 조기 인수해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아파트 입주가 완료된 향산지구, 걸포3지구의 공원이다.
입주 뒤에도 주변 공원이 개방되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자 도시개발사업 준공 전 부분준공검사를 통해 인수한 것이다.
민간시행자들은 시설 훼손 등에 따른 유지관리비용이 발생을 우려해 공원 개방을 차단해 왔었다.
하지만 김포시의 적극적 조치로 입주민들은 올 초부터 내 집 앞의 공원과 녹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당초대로면 도시개발구역 준공까지 1년~2년 간 더 공원시설 사용이 불가한 상황에서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윤철헌 김포시청 도시계획과장은 “공원뿐만 아니라 도로 등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공공시설의 조기 인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입주를 하고도 공공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합리를 없애고 시민불편을 줄이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6
-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 전국 시범공모에 모범사례 발표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 전국 시범공모에 모범사례 발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일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 설명회’에서 기후에너지센터를 지자체 직접운영 모델사례로 발표했다.
산업자원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태양광·풍력·수소 등 분산형에너지시스템의 전국적 확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자체의 에너지정책 추진기반 강화하기 위한 지역에너지센터 시범사업 공모 설명회로 지자체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에너지공단은 사업내용과 신청자격, 신청방법, 추진체계와 평가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산업자원통상부는 올해부터 2년간 전국 25곳의 지자체에서 센터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이날 지자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와 외부위탁운영되고 있는 전주에너지센터가 그동안의 과정과 운영내용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지난 2014년부터 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광명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명시시민단체협의회, 시민들이 모여 시급한 주제로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를 채택하고 기후에너지시민교육, 에너지기본조례 제정, 광명시 에너지2030계획수립 등 합의하고 실천해 나간 과정을 발표했다.
또한 ‘청정에너지자립, 함께 빛나는 광명’을 위해 2030년까지 전력자립률 40.5%, 신재생에너지 비중 28.7%, 온실가스 2015년 비해 31% 감축, 에너지자립마을 20개 발굴 등 10대 과제를 만들고 ‘2030년 주민참여형 광명지역에너지계획’과정에서 49명의 에너지시민기획단의 적극적 활동을 소개했다.
시민참여 에너지전환을 위해 기후에너지센터를 기초지방정부로는 전국 최초로 직영형태로 2020년 5월 개소한 과정과 현재 센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에너지센터의 기능과 역할, 직영체계의 장단점, 센터의 장단기 전략을 기후에너지활동가와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이해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전국적으로 기후에너지관련 전문기관으로 서울에너지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있고 광역단위로는 경기테크노파크가 위탁운영한 경기에너지센터, 충남 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인 충남에너지센터 2곳이 있지만 지자체는 당진시가 충남시민재단에 당진에너지센터를 2019년부터 위탁운영하기 시작했고 전주시가 전주에너지전환사회적협동조합에 전주에너지센터를 위탁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의 사례는 법적 근거 마련과 재원마련, 활동할 전문인력 확보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226개 지방정부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린뉴딜 모태 도시인 광명시는 광명형 그린뉴딜을 구체화하며 시민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현재의 기후에너지센터가 중간지원조직으로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3호기 시민체육관발전소 설립 지원, 1MW 규모의 시민참여 가상발전소 운영, 넷제로 에너지카페 17곳으로 확대 운영, 기후위기에 따른 시민교육, 강사양성교육, 에너지컨설텐트 운영 등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광명형 그린뉴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6
-
광명시 철산도서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 선정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1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 110곳을 선정,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철산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독서활동에 필요한 도서 구입비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비 등 250여만원을 지원받는다.
철산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광명시장애인복지관 초록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장애인 독서전문강사와 사서가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도울 예정이며 도서관 이용 교육 및 견학, 지역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홍표 철산도서관장은 “광명시 장애 아동센터인 초록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서 독서교육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공공도서관과 지역 기관이 독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
광명시 광명6동행정복지센터, 증축 공사 마치고 주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나
광명시 광명6동행정복지센터, 증축 공사 마치고 주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나
[피디언]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가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마치고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광명6동은 행정복지센터 준공을 기념해 5일 3층 대회의실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2010년 청사 신축이후, 2020년 특별조정교부금 9억 9천만원을 교부받아 지난해 6월 증축 공사를 시작, 같은 해 12월 11일에 준공했다.
3층공간은 기존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회의실을 통합해 대회의실로 확장했고 4층 증축 공간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중회의실 등으로 조성했다.
이번에 증축된 4층은 약 292㎡이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증축공사로 연 면적 약 2,327㎡, 지하2층~지상 4층 규모가 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새롭게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가 쾌적한 환경으로 주민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 마련된 공간이 주민들의 소통과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현장점검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현장점검
[피디언]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19일부터 신축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여성쉼공간, 청소년활동센터 등 다양한 복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가 1년여에 걸쳐 공사를 진행했으며 4월 13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6일 오전 신축청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행정공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
앞으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오는 19일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는 3,244.77㎡규모로 지하1층~지하2층 주차장, 1층 민원실, 2층 주민자치센터 및 여성쉼공간, 3층 헬스장, 강의실, 식당, 4층 청소년활동센터 등 주민들을 위한 공간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청사와 달리 2층 여성쉼공간과 4층 청소년활동센터 등 청소년문화공간과 광명동 지역 여성복지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2021-04-06
-
광명시,“적극행정 필요가 아닌 필수”
광명시청
[피디언] 적극행정으로 각종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광명시가 6일 ‘적극행정, 현장중심행정, 공감행정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는 이날 오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의 달인’ 최덕림 前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추진단장을 초청해 ‘적극행정 WHY, HOW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적극행정 특강을 실시하고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최덕림 강사는 지방행정의 기적이라 불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으로 이끈 공무원으로 지방행정의 달인 제1호로 선정된 공무원계의 유명인사이다.
한국 사회 공무원 최초로 세계적인 지식 공유 플랫폼인 ‘테드’에 초청강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 최덕림 강사는 30년간 공직생활 동안 경험했던 사례를 예로 들며 적극행정은 왜 필요하고 어떻게 펼쳐야 하는지를 제시했다.
특강에 이어 광명시청 공무원들은 ‘공정의 가치를 바탕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현장중심, 소극행정 혁파, 신뢰구축 행정, 적극행정 문화 확산, 혁신 행정을 통해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선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적극행정은 공직자에게 필요가 아닌 필수 덕목이다”며 “적극행정이 공직문화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
광주시4-H연합회, 사랑의 헌혈캠페인 동참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4-H연합회와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부족해진 혈액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헌혈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 급감, 단체헌혈 취소 등 더욱 어려워진 혈액 수급을 지원하고 헌혈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광주시4-H연합회 회원과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동참했다.
한상철 광주시4-H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단체헌혈 취소 등 혈액수급 악화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4-H연합회는 만40세 이하 청년농업인들로 이뤄져 있으며 지·덕·노·체의 4-H이념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잘사는 농촌, 행복한 농촌 건설의 주역으로서 일하고 있다.
2021-04-06
-
광주시, 환경부 환경기술개발 연구 100억 지원 공모사업 선정
광주시, 환경부 환경기술개발 연구 100억 지원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광주시는 환경부 환경기술개발 ‘100억원 지원’ 공모사업에 광주 경안공공하수처리시설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00억원 및 민간재원 30억원 등 총 사업비 130억원이 투입되는 50톤/일 규모의 하수슬러지 감량화 시설을 자체재원을 투자하지 않고 확보하게 됐다.
이번 환경부 공모사업은 총 14개 사업 34개 분야에서 세부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이중 경안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한국형 고효율 통합 소화 시스템 및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대상지로 선정돼 주관 연구기관인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2021년 4월부터 약 4년간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해당 과제수행 완료 후 한국형 고효율 통합 소화 시스템은 기부채납을 통해 시에서 운영·관리하게 되며 시는 하수슬러지 감량화에 따라 연간 16억원의 하수처리 원가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가스 포집을 통해 생산되는 바이오가스를 자체 전력으로 활용함으로써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신동헌 시장은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하수슬러지 감량화 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도사업 추진을 통해 하수도요금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
광주시,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
광주시,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
[피디언]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못자리 적기설치 중점 지도기간을 운영하고 현장지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종자로 감염되는 키다리병 등의 병해충 방제를 위한 종자소독은 정부보급종의 경우 살충제만 처리 후 소독하고 자가 채종 또는 미소독 종자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물 온도 30℃에서 48시간 소독하면 된다.
또한, 친환경 볍씨소독은 60℃의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가 소독 후 찬물에 식혀내는 온탕침법을 이용하면 된다.
광주시에는 총 12대의 온탕소독기가 공급돼 있어 마을별 공동 작업이 가능하며 개별 농가의 경우는 농업기술센터에 설치돼 있는 온탕소독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못자리 설치 적기는 중만생종 기준 4월 17일 전후로 못자리설치 후 습도와 온도를 적절히 조절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육묘과정에서 저온장해, 뜸묘, 모잘록병, 키다리병 등 병해 및 생리장해가 발생됐을 경우에는 지체 없이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팀으로 현장지도를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06
-
광주시, 2021년 기준 경제 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 총조사’에 성실히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제 총조사’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진행하며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디지털 플랫폼 이용 사업체 여부 등 37개 항목이다.
지원 기준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 유경험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총 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원 80명, 행정지원담당자 1명으로 총 99명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15일까지 경제 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팩스 또는 시청 정보통신담당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4월 26일 이후 개별 SMS로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정보통신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20년 기준 경제 총조사를 함께 할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
광주시, 2021 도시재생 시민기자 서포터즈 모집
광주시, 2021 도시재생 시민기자 서포터즈 모집
[피디언] 광주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 확대와 홍보를 위한 ‘2021 광주시 도시재생 시민기자 서포터즈’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0명 이내이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광주시 도시재생 시민기자 서포터즈는 취재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지원비가 지급되고 도시재생 사업관련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시민기자 서포터즈는 광주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이해 교육 및 현장답사 등의 과정을 거쳐 보다 정확하고 생생한 기사를 전달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모집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내 새소식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4월 26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해 도시재생 시민기자 서포터즈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힘든 와중에도 7개월간 꾸준한 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 제공 및 다양한 홍보가 가능했다”며 “올해도 도시재생사업지 곳곳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 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 나눔의 감자 심기’ 행사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 나눔의 감자 심기’ 행사
[피디언]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 부녀회는 6일 하번천리에 소재한 새마을농장에서 ‘사랑 나눔의 감자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남한산성면 새마을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씨감자 60㎏을 심었다.
‘사랑 나눔의 감자 심기’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새마을 가족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해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바쁘신 가운데 매번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홀몸어르신이나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
광주시 9개 주민자치위원회, 공공기관 이전 유치 한 목소리
광주시 9개 주민자치위원회, 공공기관 이전 유치 한 목소리
[피디언]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9개 주민자치위원회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지지 릴레이 동영상을 제작, 온라인에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여러 유관단체 및 단체장 모임에서도 이러한 유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서명부 또한 공모신청서와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
염한수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광주시는 1975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 46년간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많은 희생을 감내 해왔으며 지역격차를 해소하고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차원에서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을 광주시로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도 “지난 1·2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광주시가 선정되지 못했지만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통해 경제 선순환과 경기도 균형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40만 광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모든 역량과 지원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4-06
-
경기도, 올해 ‘노동권익 서포터즈’ 확대 운영‥단시간·취약 노동자 노동인권 수호 ‘앞장’
경기도청
[피디언] 편의점 등 영세사업장 단시간 노동자의 노동권익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가 올해 7개 시군에서 확대돼 운영된다.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고양·부천 등 7개 시군, GS리테일 롯데GRS,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편의점 프랜차이즈 6개사와 ‘노동권익 서포터즈 활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단시간·취약 노동자들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현장 계도·홍보 활동을 전개할 인력을 임명해 운영하는 제도로 민선7기 경기도가 노동인권 수호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고양·부천·평택·시흥·파주·양평·여주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각 시군별 공모로 2~5명을 채용해 총 40명의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6개 시군 31명 보다 더 늘어난 규모다.
서포터즈들은 영세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주휴수당 지급, 부당행위 금지 등 노동관계법 준수상태 여부 점검 및 실태조사 등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계도·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뿐만 아니라 단시간 노동자와 사업주가 권리구제, 법률지원, 사업장 노무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및 ‘마을노무사 지원 제도’ 등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과의 연계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협약기관들은 서포터즈들이 프랜차이즈 영업점에서 계도 활동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돕고 영세 사업장 노동자의 권익 보호, 기본적인 노동관계법 준수 홍보 등 도내 사업장의 인식 개선 및 확대를 통해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의 실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도는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인지 교육, 사업 설명회, 정기 워크숍, 시·군 자체교육 등 교육 훈련을 실시해 사업자 및 노동자 대응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문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오는 10월 이후 서포터즈 점검활동을 토대로 주휴수당 지급, 근로계약서 작성 등 노동관계법 준수 사업주를 대상으로 ‘안심사업장’ 인증을 추진, 사업주 동의를 거쳐 시장·군수 명의의 안심사업장 인증서도 교부하게 된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단시간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영세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준수 등 기초고용질서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사업주 및 노동자 대상 법률·노무 상담 등 사업 간 연계를 통해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