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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복지교육국, 직원 격려 이벤트 실시
안성시 복지교육국, 직원 격려 이벤트 실시
[피디언] 안성시 복지교육국은 지난 5일 복지교육국장실에서 시보기간이 종료되어 정규 임용된 신규 공무원 8명을 축하하는 간담회를 갖고 신규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간담회는 6개월 동안 공직생활에 잘 적응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신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경직된 틀을 깨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첫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소감과 다짐 등을 적어보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임길선 복지교육국장은 직원들에게 “공무원 로망이 있었을 텐데 잦은 야근과 업무 외 인원 동원, 낮은 봉급 등으로 힘들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래도 좋은 동료들과 함께 업무에 적응해 가며 공직생활에 열심히 임하고 워라밸을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동기들과 사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시기에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복지교육국은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족여성과, 교육청소년과, 도서관과 등 총 5개과로 구성되어있으며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 및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길선 복지교육국장은 이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일 야근하는 직원들을 깜짝 방문해 간식을 제공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업무성과를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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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행복마을관리소, “내리 마을공동체 이렇게 만들어 갑니다”
대덕 행복마을관리소, “내리 마을공동체 이렇게 만들어 갑니다”
[피디언]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일 상반기 워크숍으로 마을공동체 구축의 모범을 자랑하는 충북 옥천을 찾았다.
충북 옥천군은 인구 5만이 안 되는 작은 군이지만, 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내실 있는 마을공동체 구성의 모범지역으로 인정받는 곳이다.
이날 대덕 행복마을 사무원과 지킴이는 전국 최초의 면단위 작은도서관인 배바우 마을도서관, 아는사람 협동조합, 옥천공동체 허브 등을 찾아 앞으로 내리에서 펼쳐질 마을공동체 사업을 미리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낙빈 사무원은 “대덕 행복마을이 선정된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내외국인 거주민 공동체 구축, 외국인지원센터 등이 올해 내리에 진행될 예정이라, 옥천의 마을공동체 형성 과정을 살펴보았다”며 “마을 주민과 시민단체, 옥천군이 힘을 모아 구성한 시스템과 시설을 보며 내리 대학인마을의 새로운 모델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대덕 행복마을은 옥천군과 옥천순환경제공동체가 함께 추진해 올해 개관한 ‘공동체 허브’를 둘러보며 내리에 신설될 ‘외국인지원센터’에 필요한 시설과 프로그램 등을 벤치마킹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형식적인 워크숍 대신 내리 대학인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마을의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대덕 행복마을이 명실상부한 내리지역 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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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연구역 확대
안성시, 금연구역 확대
[피디언]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해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안성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의 개정에 따른 것으로 안성시는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자 금연구역 확대 및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특화거리 지정 등의 내용을 정비했다.
시는 기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버스정류소’에 ‘택시승차대’를 추가하며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시설물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까지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일부터 금연단속원·지도원이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차대에 금연구역 안내판을 부착하고 있으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흡연을 한사람에게는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므로 흡연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다중이 오가는 곳을 금연구역으로 확대·지정했다”며 “안성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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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시농업 공공텃밭’ 분양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2021년 도시농업 공공텃밭’의 분양 신청을 오는 1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현수동과 공도읍에 각 3개소씩 총 1만 3547㎡의 친환경 텃밭을 공공유형으로 조성해, 1구좌 당 10㎡ 규모로 620구좌에 대해 분양한다.
올해는 이전과 달리 분양 참가자들에게 고추, 상추, 쑥갓, 가지, 토마토, 열무 등의 채소모종을 배부하지 않으며 분양 개장일 행사 없이 분양자들이 자율적으로 텃밭을 운영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참가자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말에는 오전·오후로 시간을 나누어 텃밭 지정번호 짝·홀수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나 시민들의 피로도가 과도하게 누적되어 공공텃밭에 대한 분양 수요가 많은 만큼, 더욱 내실 있게 텃밭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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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4월 걷기 챌린지 운영, “봄바람 휘날리며 걸어요.”
안성시 4월 걷기 챌린지 운영, “봄바람 휘날리며 걸어요.”
[피디언] 안성시는 이달 7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 걷기 챌린지는 1걸음 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0일간 18만점 이상 마일리지를 적립한 뒤 추가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단, 마일리지는 1일 최대 1만 1000점까지만 적립 가능하다.
추가 미션은 안성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실과 함께하며 20일간 18만보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는 달성 화면을 캡쳐 후 카카오톡 ‘안성시보건소 고당교실’ 플러스 채널 채팅창으로 사진을 전송하면 추가 미션이 완료된다.
아울러 안성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카카오톡 ‘안성시보건소 고당교실’ 플러스 채널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강의 송출·교육자료 제공 및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걷기 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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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피디언]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생명평화 미술행동으로 뭉친 작가들이 현재 미얀마 사태에 관심을 기울이며 작품을 통해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연대와 희망을 전하는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문화예술사업소는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를 응원하기 위해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을 기획했으며 전시회는 오는 15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을 경험한 광주 미술작가들이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 사태에 관심을 기울이며 미얀마 민주시민들을 위한 전시와 함께 ‘생명평화 미술행동’ 퍼포먼스에서 사용한 피켓, 만장, 걸개그림 등을 그대로 전시한다.
생명평화 미술행동의 홍성담 작가는 “미얀마의 2021년은 광주의 1980년이다”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군부독재세력에 의해 피로 물들고 있어 아시아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생각해,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과 민주화 운동을 함께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아트홀 관계자는 “1980년 5월의 현장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처럼 전 세계인이 미얀마를 위한 힌츠페터가 되어 미얀마 민주시민들이 고립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돼줬으면 한다”고 전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민주·인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충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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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안성시 유치는 안성시민의 힘으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안성시 유치는 안성시민의 힘으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달 17일부터 김보라 안성시장을 시작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 유치를 위한 시민참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경기도 공공기관의 안성 유치를 위한 안성 시민의 염원을 담아 학생부터 각계각층의 안성시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80명 이상의 시민이 챌린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챌린지는 참여를 지목받은 개인이 안성시 공식 페이스북 댓글 또는 개인 SNS 계정에 참여 사진을 게시한 후 안성시청 이메일로 사진과 개인 정보 활용 동의서를 전송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박주덕 전략기획담당관은 “공공기관 안성 유치를 위해 시민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안성시에서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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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안산시 전격도입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안산시 전격도입
[피디언] 안산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오픈을 앞두고 가맹점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배달 앱 시장의 독과점 해소와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경기도에서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존 민간 배달 앱 수수료가 최대 15.5%인데 반해 배달특급은 광고료 없이 2.2~3.5% 중개수수료만 내면 돼 영업비용 부담을 파격적으로 낮췄으며 이용자는 안산화폐 ‘다온’ 등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최대 10% 선 할인효과를 볼 수 있다.
가맹을 원하는 점포는 공식 홈페이지에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이미지, 메뉴판 이미지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되며 이후 경기도 주식회사에서 순차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메뉴등록, 입점절차 등을 진행한다.
소비자는 앱 스토어,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 설치 후 사용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소상공인은 배달 수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고 소비자는 할인 혜택을 누리는 배달특급을 빠른 시일 내 정착시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과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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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코로나19 확산세 긴장상태 유지해야”
은수미 시장, “코로나19 확산세 긴장상태 유지해야”
[피디언] 은수미 성남시장은 6일 오전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코로나19 대응방안 회의에 참석해 “백신 접종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방역 관련해서는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을 넘어섰고 4차 유행이 우려되는 위기상황이다”며 “긴장상태를 유지하며 기본으로 돌아가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에 절대 실수나 누수가 있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은 시장은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에게 “지난 일주일 성남시 확진자 수가 지속 증가 추세에 있다.
감염경로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다”며 “선제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방역에 나서야 한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실내체육시설 등은 선제적 검사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특히 봄철 특별방역대책과 더불어 강화된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혹시 다가올지 모를 4차 유행에 대비해 병상 확보도 중요하다.
관련 부서에서 예상 시나리오에 따라 잘 준비해달라”고 말하며 “대시민 방역동참 캠페인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은 시장은 “공직사회가 모범이 되어야 한다 지금껏 잘해주셨다 앞으로도 사적모임을 자제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예방접종도 관계부서가 협력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성남시는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취약시설·업종 등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임시선별검사소 지속 운영으로 480명의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는 등 방역의 고삐를 단단히 죄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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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온라인 중심의 비대면 소통 및 홍보 체계 구축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5일 온라인 시스템으로 시민들과 소통함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대표적인 홍보방법으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활용하고 있으며 무한돌봄센터에서 추진하는 통합사례관리와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에 대한 정보를 비정기적으로 게시하고 복지사각지대 제보도 함께 요청하고 있다.
이렇듯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비대면 중심의 홍보활동을 실시한 결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나 주변 이웃들이 무한돌봄센터에 전화해, 신청이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문의하는 건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익숙한 계층을 대상으로는 온라인 중심의 방법으로 접근하되,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분들이 발굴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대면홍보 또한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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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고지서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고지서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아파트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전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인해 가정방문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에 많은 제약이 발생함에 따라 비대면으로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찾아내기 위한 방안으로 2021년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며칠 전에도 불현동에 소재한 에이스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제보 문구가 포함된 관리비 고지서가 입주민들에게 배부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아파트 고지서를 통해 위기가구가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있는 만큼, 관내 모든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지서가 발행되지 않는 원룸, 빌라 등의 취약계층 지원방안을 별도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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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신규 수행기관’ 공모 선정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지원하는 2021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 신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의 직무능력 향상 및 취업을 위해 훈련지원인에게 지역사회 일반사업체 현장에서 3~6개월 동안 직무훈련 서비스를 제공해,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와 사업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복지관은 2021년 5월부터 연간 1억2천8백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전담인력과 훈련지원인을 채용해, 직업상담, 직업평가, 사업체 개발, 현장중심 직업훈련, 취업알선과 적응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윤동인 관장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동두천시 관내 중증장애인들에게 자립생활에 필요한 직업재활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되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공모 선정소감을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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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과오납 환급통지서 일괄 발송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방세 과오납 환급통지서를 일괄 발송했다.
이번 발송한 과오납 환급통지서는 지방세 812건, 21,284천원으로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동두천시 지방세입 과오납금이 환급대상이다.
김대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과오납 환급통지서 발송으로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화를 달성하겠으며 부과담당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실시를 통해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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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달력’ 전시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달력’ 전시
[피디언]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지난 2월 진행한 방학특강 수업작품을 오는 4월 5일부터 5월 27일까지 1층 꼬맹이방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초등학교 2~3학년 대상 ‘내 손으로 접어 꾸미는 달력 만들기’와 4~6학년 대상 ‘나만의 캐릭터&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수업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4일 동안 달력키트와 백지그림책을 활용해, 직접 이야기를 창작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달력’을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력 만들기’, 서로 다른 자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메이와 네이’, 수줍음 많은 아이의 자존감 회복기 ‘나도 용기 있어’, 강아지 흰돌이의 좌충우돌 동네 탐험 ‘나는 흰돌이’, 동두천 신천이 더욱 깨끗해지길 바라며 물고기 빙빙이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흥미롭게 다룬 ‘빙빙이의 꿈’ 등 전시를 희망한 수강생 작품 총 6점이 전시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단 4일간의 수업으로 나온 초등학생의 작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뛰어난 상상력과 창작 실력에 깜짝 놀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접하고 자극을 받아, 다른 어린이들이 책도 많이 읽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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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2021년 ‘기억사랑텃밭’ 프로그램 제공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2021년 ‘기억사랑텃밭’ 프로그램 제공
[피디언]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치매 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기억사랑텃밭’ 원예프로그램을 제공해, 여가활동과 정서적 지원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2021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경증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 10여명에게 4월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베란다에서도 키울 수 있는 기억키움키트를 2회 제공한다.
기억키움키트는 고강도 플라스틱 화분 상토 알갱이 비료 병뚜껑 물 조리개 미니모종삽 세트 식물 이름표 상추 모종 대파 모종 필사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텃밭에 직접 모종을 심어 가꿈으로써,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