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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호부관아 4월부터 주민의 품으로
부평도호부관아 4월부터 주민의 품으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부평도호부관아 공간조성사업을 완료하고 4월부터 관람을 재개했다.
인천부평초등학교 교정 모퉁이에 위치한 부평도호부관아는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어 있다.
‘부평부읍지’에 따르면 업무를 보던 동헌과 관리, 외국사신이 묵었던 객사, 죄를 다스리던 포도청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으나 초등학교가 세워지면서 대부분이 헐리고 현재 건물만 교정 모퉁이로 옮겨졌다고 한다.
초등학교 교정을 통해서 부평도호부관아를 방문하는 구조라 공간조성사업 이전에는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었다.
계양구는 학교와의 협의, 인천시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3월 공간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상시 관람을 위한 전용 현문 설치 관람 안내소와 화장실 설치 학교 경계 전통 담장 설치 욕은지 주변 환경정비 등 부평도호부관아 공간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4월부터 상시 자유관람이 가능해졌다.
향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단계에 따라 문화 해설사를 통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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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고고 챌린지’ 동참
박형우 계양구청장, ‘고고 챌린지’ 동참
[피디언] 박형우 인천 계양구청장은 지난 5일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1월 초 환경부장관이 시작한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는 1회 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운동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 것과 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실천하고 에서 따온 말이다.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박 구청장은 1회용 컵은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 컵을 적극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편리하다고 사용하는 1회용 플라스틱 컵, 빨대 등은 거대한 쓰레기 산이 되어 우리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며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구민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유순 계양구의회 의장과 김재학 계양구 체육회장, 강혜근 ㈜비젼코베아 회장을 지명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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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2동,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 추진단 활동 시작
용인시 상현2동,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 추진단 활동 시작
[피디언]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은 지난 5일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추진단’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통장협의회가 관내 통장을 대상으로 모집,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최근 급격하게 늘어난 일회용품 등 생활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내 통장 12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진산마을 성원상떼빌 아파트 등 시범마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은 수지환경센터와 함께 이들의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박정희 통장협의회장은 “수도권 매립지 문제 등 쓰레기를 처리할 환경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주민들이 쓰레기 줄이기에 함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생활 쓰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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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9.7대 1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021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5일간 진행한 결과, 총 1,126명 선발 예정에10,885명이 지원해 9.7: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 1,461명 선발에 11,355명이 지원한 것에 비해 470명 줄었으나, 선발인원 감소로 경쟁률은 다소 증가했다.
모집 지역별로는 인천시와 8개 구는 10.0:1, 강화군은 8.7:1, 옹진군은 4.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직렬별로는 인천시·구의 보건연구사가 5명 모집에 230명이 지원해 46.0: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가장 인원이 많은 행정 9급은 379명 모집에 5,05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3.3:1로 집계됐다.
한편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62명과 저소득층 33명을 선발할 계획이나, 경쟁률은 각각 2.5:1과 5.2:1에 그쳐 전체 평균 경쟁률보다는 많이 낮았다.
필기시험은 6월 5일 인천 시내 중·고등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시험 장소는 5월 25일에 인천광역시 시험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도 본인이 응시를 희망하는 경우 철저한 방역 관리 하에 응시를 허용할 방침이며 자가격리자의 경우도 지난해와 같이 방역당국과 협의 후 별도의 장소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정명자 인천시 인사과장은“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험을 차질 없이 치뤄 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시험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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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든 초등학교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25일 개최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회의’ 후속 조치사항으로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을 전수 조사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전수 조사를 위해 교육청, 경찰서 실무담당자가 참석한 실무협의회를 4월 6일 개최했다.
관내 268개 초등학교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4월중 마무리하기로 하고 세부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우선 1차로 학교장과 학부모가 주관해 학생들의 입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시설과 위험요인 등을 조사하고 이 결과를 근거로 군·구, 경찰서 담당자가 확충이 필요한 교통안전시설물, 위험요인 개선방안 등을 추가로 조사하게 된다.
조사된 스쿨존 교통안전 개선사항은 287억원의 사업비로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작년까지 초등학교 주변 무인교통단속카메라 151대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설치 가능한 모든 초등학교 대상으로 과속 및 신호위반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233대를 추가할 예정으로 스쿨존 내 교통안전 강화 및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운전자에게 스쿨존임을 알리는 횡단보도 시인성 강화 시설인 옐로카펫도 모든 초등학교 앞 설치를 목표로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에 앞서 위험지역 초등학교 주변을 긴급 조사해 11개소에 대한 미끄럼방지시설, 과속방지턱, 안전 휀스, 과속경보시스템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비 362백만원을 지난 4월 1일 군·구로 긴급 배정한 바 있다.
이정두 인천시 교통국장은 “지난번 구성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 회의’가 이번 전수조사를 시작으로 원활히 운영되고 있으므로 더욱 긴밀한 협업을 추진하겠으며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과감히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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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규 행정부시장, 첫 입주 앞둔 검단신도시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안영규 행정부시장이 4월 6일 오는 6월 첫 주민 입주가 시작되는 검단신도시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민 입주에 따른 입주대책과 주요 기반시설 등의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최대의 계획 신도시로서 2023년까지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7만5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1단계 6개 블록 7,976세대가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업시행자·관계부서·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입주대비 T/F를 총 10차례 개최해 기반시설물 인수인계 사전점검 및 합동점검 등을 논의하는 등 인천 최대 신도시에 첫 주민 입주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왔다.
지난 3월 기준 1단계 단지 조성공사와 도로 상 · 하수도, 전력, 통신 등 생활기반시설의 공정률은 95% 이상이며 올해 6월 입주 전까지는 완료돼 입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검단신도시사업단 홍보관에서 브리핑 후 주요 기반시설 현장을 직접 시찰했다.
이를 통해 주민 입주시기가 가까이 다가온 만큼 실제 입주 상황을 가상한 여러 세부 대책들에 관해 꼼꼼히 살폈다.
한편 시는 입주 후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주대비 강화 계획을 세웠다.
먼저, 입주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 해소 및 입주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6월부터 12월말까지 입주 입주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I-MOD를 도입해 입주초기 입주민 교통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교통 편리성 증대를 위해 대중교통 안정화까지 16인승 미니버스 2대와 45인승 대형버스 3대가 다수의 승객 이동수요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교대로 인근 대중교통 환승지점 및 계양역, 풍무역, 완정역 구간을 운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각종 생활정보 및 주요 시설현황 등을 주민들이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자로 만든 입주 가이드북을 6월부터 입주자들에게 배포하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주민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특히 신도시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검단 NEXT CITY’ 앱을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앱에서는 주거에 따른 각종 생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해당기관에서는 도로 공원, 상 · 하수도, 전력, 통신 등 시설물이 원활하고 철저한 인수인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갖고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입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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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읍, 에코순찰단 대상으로 환경교육 실시
퇴계원읍, 에코순찰단 대상으로 환경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퇴계원읍은 지난 5일 관내 환경지키미로 봉사하고 있는 사회단체 ‘에코순찰단’을 대상으로 퇴계원읍사무소 5층 강당에서 쓰레기 감축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현재 실시되고 있는 퇴계원읍의 쓰레기 관련 정책 및 현황을 소개하고 환경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파괴로 인한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묘사한 영화를 통해 쓰레기 감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지키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여한 퇴계원 여성의용소방대 김미선 대원은 “지루하고 형식적인 강의식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교육생들이 몰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서 환경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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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남양주보건소는 6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지역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 후, 대상자가 치매로 진단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원인규명을 위한 진단의학검사, 뇌영상촬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류교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협약사항에는 치매조기검진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정확한 진단의학검사를 위한 혈액검사 항목이 추가됐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치매를 조기발견해 치료·관리함으로써 치매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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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마을 중점 영화제작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연수구, 마을 중점 영화제작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피디언] 연수구가 마을을 중점으로 영화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수구 영화제작아카데미 ‘마을을 담다, 영화를 담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수구 영화 제작아카데미는 영화에 관심 있는 연수구민 누구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영화로 제작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은 5월~9월로 주 1회 3시간, 총 12회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선발된 단체와 협의해 진행될 예정이며 영화창작 교육 전문기업인 모씨네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운영을 맡는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5월 5일까지로 신청 자격은 영화제작에 관심 있는 12명 내외로 구성된 연수구 내 주민자치회 또는 마을공동체 조직이며 총 6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마을 매체가 영화 분야까지 확대된 만큼 주민 간 소통 활성화와 함께 마을별 문화 발굴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영화 제작 능력을 키우고 지역 영화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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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주거취약계층 대상 반값 임대료 주택 임대
연수구, 주거취약계층 대상 반값 임대료 주택 임대
[피디언] 연수구는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새로 단장해 주거 취약계층에게 시세 반값의 임대료로 주택을 임대하는 ‘빈집 임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지방 학생,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 반값의 전·월세 임대료로 임대해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빈집으로 인한 도시 관리 문제를 해소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청학동 520-3번지, 옥련동 562-7번지, 512-14번지의 노후화되고 방치된 다세대 주택 빈집 3개소를 대상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신청자를 받아 다음달 10일 입주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 자격의 1순위는 청년, 지방 학생, 신혼부부, 2순위는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정이며 3순위는 연수구에 2년 이상 연속 거주하고 있는 일반인이다.
구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9년 빈집실태조사를 마치고 市와 5:5 매칭으로 총 3억 8천만원의 재원을 조달해 지난해부터 5년에 걸쳐 원도심 내 빈집 31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옥련동 560-7번지의 폐가를 철거하고 주민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사업으로 구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의 주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거주지 마련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새로 단장함으로써 범죄 예방, 주거환경 개선 등의 긍정적인 결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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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국세인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 등을 적용해 산출한 지방세이다.
관내 모든 법인은 2020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해 사업장이 소재한 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의무가 있다.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전자 신고·납부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 신청없이 법인지방소득세도 직권연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신고 기한 내에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미신고에 따른 가산세 등 납세자 불이익을 최소화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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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저소득층에 미세먼지 마스크 배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110,340매를 배부한다.
배부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장애인복지 및 사회복지시설수급자 5,765명이며 오는 7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한다.
1인당 20매까지 배부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한 장애가 있어 방문 수령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읍면 복지전담팀을 통해 전달된다.
시설수급자는 거주시설에서 일괄 수령해 대상자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과 미세먼지의 기승으로 마스크는 없어서는 안 될 방역필수품이 됐다”며 “마스크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정책 마련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다 함께 풍요로운 강화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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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관내 41개 학교에 교육경비 29억 6천만원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6일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군은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41개 학교에 29억 6천만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확정했다.
지원 분야로는 초·중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 8억 2천3백만원 학교환경개선 4억 9천만원 창의체험 활동 지원 1억 8천8백만원 명문 우수고교 육성 4억 3천1백만원 정보화교육 사업 2천6백만원 자율공모사업 및 유치원 지원 8천1백만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1억 4천8백만원을 배정해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대학 탐방 및 진학 선택에 도움을 주고 비진학 학생들은 올바른 직업과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행복 배움학교 지정 고등학교 지원에 1억 5천만원 학생기자단 육성 지원에 3천5백만원 강화섬 외국어교실 거점학교 1개교를 신규 지정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이 확대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에 관내 학교 교장 및 학생기자단이 참관인으로 입회해 심의의 투명성을 크게 확대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정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생각으로 교육경비만큼은 최대한 지원하고자 했다”며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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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 단체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20일까지 ‘2021 부평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지역공동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기획 공모와 주제 공모등 총 2개 유형으로 나눠 실시하며 기획 공모는 최대 700만원, 주제 공모는 최대 1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구역은 부평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로 한정된다.
3인 이상의 모임 및 단체라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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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 열어
부평구,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 열어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5일 구청 어울림 마당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부평구의회 의장, 구의원, 동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부평구는 지난 3월부터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를 조성하기 위한 ‘3무실천’으로 1회용품 반입금지, 텀블러 사용, 재활용 분리배출 철저,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플라스틱 없는 부평 만들기’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에 노력해왔으며 코로나19로 1회용품 사용규제 조치가 유예된 현재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통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으로 부평구의 자원순환 정책에 앞장서왔다.
차준택 구청장은 “현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사 내에 1회용품 반입 및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7월부터는 다양한 홍보 등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에 따른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부평구 직원 및 구민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