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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라디오스타’ 주병진-노사연-박수홍-박경림 ‘전설의 콤비’ 특집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방송가를 주름잡던 ‘전설의 콤비’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이 ‘라디오스타’에서 재회한다.
‘일밤-배워봅시다’ 코너에서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던 원조 남사친과 여사친 주병진, 노사연은 10여 년 만에 토크쇼에 동반 출연해 ‘핑크빛 스캔들’을 두고 극과 극 희비가 교차한 이유를 들려준다.
다시 뭉친 ‘박고테’ 박수홍과 박경림은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는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30년간 이어온 끈끈한 우정을 자랑할 예정이다.
오는 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궁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병진과 노사연은 90년대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환상의 짝궁’이다.
두 사람이 콤비로 활약한 ‘일밤-배워봅시다’는 다양한 직업을 배우고 체험해보는 내용을 담으며 당대 시청률 1위 등극은 물론, 예능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때 탄생한 명장면이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주병진과 노사연은 케미스트리를 인정받아 라디오 DJ에 동반 발탁돼 청취율 1위를 달성하며 방송가를 주름잡았다.
‘라디오스타’를 통해 10여 년 만에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 주병진과 노사연은 예능계 레전드 콤비 탄생 비화부터 함께 호흡을 맞추며 벌어진 웃음 폭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무엇보다 환상의 케미 덕분에 ‘핑크빛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던 두 사람은 스캔들을 둘러싼 극과 극 희비가 교차한 심경을 들려주며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스타와 팬으로 처음 만나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전설의 콤비’ 박수홍과 박경림도 ‘라디오스타’에서 뭉친다.
일명 ‘박남매’로 불린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에서 호흡을 맞추며 방송가를 주름잡았고 박경림의 음반을 발매하는 ‘박고테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며 2000년대 큰 사랑을 받았다.
박경림은 30여 년 전 중학생 소녀의 마음을 뒤흔든 ‘키다리 아저씨’ 박수홍과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한다.
특히 박수홍에게 받았던 팬레터 답장을 지금까지 소장 중이라며 이를 공개해 박수홍의 어깨를 으쓱하게 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박경림은 오랜 시간 지켜본 박수홍을 두고 "한결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의남매로서 함께하며 겪었던 다양한 일화를 공개한다.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 ‘전설의 콤비’의 귀환은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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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父 죽음에 믿기지 않는 듯 ‘얼음’ 오열로 터져나온 충격+슬픔에 눈물바다 예고
비욘드제이
[피디언]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진실과 크나큰 슬픔이 폭풍처럼 이레를 덮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5회에서는 17살 하니가 납골당에 안치된 아빠의 유골함을 목격하고 아빠의 죽음을 뒤늦게 받아들이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17살 하니가 감당할 수 없는 충격 속에 아빠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픈 눈물을 쏟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17살 하니는 아빠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얼어붙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더 이상 만질 수도 사랑한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아빠의 부재에 오열하며 자신을 덮친 크나큰 슬픔 속에 잠식돼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17살 하니가 모르길 바라며 필사적으로 막아왔지만 결국 드러나 버린 진실에 37살 하니와 엄마 옥정이 느끼는 슬픔과 미안함 또한 절절하게 표출됐다.
아빠와 남편을 잃은 상처 속에 엄마와 딸의 관계마저 서먹해져 버린 20년을 살아왔던 두 사람은 17살 하니가 직면한 크나큰 슬픔에 함께 오열하며 가족을 덮쳤던 아픔을 함께 이겨나갈 것이 예감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은 “자신으로 인해 아버지가 죽음을 맞았다는 진실은 17살 하니는 물론, 누구에게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슬픔과 죄책감을 심어줄 것이 자명하기에 어떻게든 숨기려 했지만 진실의 시간이 결국 다가왔고 이제 이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37살 하니에게 달렸다”며 “20년의 시간을 멈춘 채 살아왔던 37살 하니가 17살 하니마저 같은 시간을 보내도록 할지, 아니면 달라진 현재처럼 17살 하니를 일으켜 세울 꼭 필요한 말을 건넬지 기대를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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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세 번째 게스트 '러블리 악녀' 배우 이채영
‘와와퀴’
[피디언] 배우 이채영이 ‘와일드 와일드 퀴즈’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러블리 악녀’ 배우로 알려진 이채영은 한식 조리사 자격증까지 지닌 능력자. 하지만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억울함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와와퀴' 11회, 12회는 각각 13일과 20일 밤 10시 30분 NQQ에서 방송된다.
이채영은 6일 ‘와와퀴’ 측에 따르면 11, 12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뛰어난 요리실력과 함께 ‘먹파이터’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대식가인 이채영. ‘와와퀴’에서 이채영이 쿡방은 물론 신개념 먹방까지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채영은 ‘와와퀴’ 멤버들에게 “한식 잘해요”고 말하는 등 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이전 게스트들도 고생했던 ‘와와퀴’의 ‘헬 난이도’ 퀴즈 문제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 배불리 식사할 줄 알았던 이채영이 ‘와와퀴’에서 새로운 ‘굶요정’으로 등극할 지, 오는 11, 12회 이채영이 선사하는 역대급 반전 미가 ‘찐’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와와퀴’ 제작진 측은 “배우 이채영 씨가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험난한 ‘와와퀴’ 야생 예능의 매운맛을 제대로 맛볼 예정이다”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는 이채영 배우가 어떻게 위기를 풀어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와와퀴’는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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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신동엽과 술이 만난 新 인문학 토크쇼?
신과 함께
[피디언]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 신동엽과 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S 개국 프로그램 ‘신과 함께’가 우리의 현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술의 ‘A to Z’부터 알아 두면 유용한 인문학 꿀정보들을 전하며 새로운 ‘인문학 토크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신과 함께’는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시청자들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듣고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술에 대한 다양한 문화와 에티켓 등 제대로 알지 못했던 술에 얽힌 이야기들을 전한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이자 미식가인 신동엽이 ‘신과 함께’를 통해 본격적으로 술과 음식 그리고 인생에 대한 찐한 토크를 펼친다는 것만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생의 희로애락 안에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즐거움과 위로를 담은 ‘신의 만찬’을 추천해줄 신동엽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신과 함께’는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와 함께 현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술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학 지식을 다루며 술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선사한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술을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게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자 같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 19 상황으로 집에서 홀로 술을 즐기는 ‘혼술러’들이 많아진 가운데, ‘신과 함께’는 이들에게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듯 편안하고 재미있는 금요일 밤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신과 함께’는 첫 방송을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국의 방구석 ‘혼술러’와 ‘애주가’를 위한 본방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과 함께’의 마스터들과 함께 특별한 금요일 밤을 보내고 싶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인생과 술에 관한 新 인문학 토크쇼가 될 ‘신과 함께’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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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보러 왔어요” 세상의 모든 JOB을 만날 수 있는 ‘잡동산’ 개업 첫날 모습은?
잡동산
[피디언] ‘채널S’의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 사장 강호동이 대망의 개업 첫날부터 위기에 직면한 모습이 포착됐다.
눈물을 쏙 빼는 ‘예측불허’ 어린이 고객님들이 ‘잡동산’을 찾아온 가운데 즐거움 가득한 첫 JOB매물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 측은 6일 ‘잡동산’의 1회 맛보기 예고 영상을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세상의 모든 JOB매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잡동산’ 개업 첫날, JOB매물을 보기 위해 다섯 명의 어린이 고객님들이 찾아온다.
강 사장은 “여러분~ 환영한다”라는 활기찬 환영 인사로 어린이 고객님들을 맞이하며 첫 테마인 ‘즐거움’과 관련된 JOB매물을 소개한다.
‘즐거움’을 테마로 한 JOB매물을 각각 준비한 잡중개인 은팀장과 부팀장은 직업 공간이 완벽하게 구현된 롤모델하우스로 어린이 고객님들을 안내한다.
‘먹는 즐거움’을 대표하는 과자와 관련된 직업과 ‘노는 즐거움’을 대표하는 장난감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JOB주인들이 등장한 가운데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고객님들은 오감을 이용해 직접 직업 체험을 해보며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간다.
JOB매물 중개에 나선 두 잡중개인 은혁과 승관은 ‘키심’을 잡기 위해 서로의 JOB매물에폭풍 견제를 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사이좋은 팀장 케미를 뽐내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잡동산’ 사장 강호동의 눈물을 쏙 빼놓는 어린이 고객님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린이 고객님들의 통통 튀는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잡동산’은 공식 인스타그램 을 통해 JOB 유니버스 컨셉티저 관람 인증 이벤트와 첫방 사수 이벤트를 진행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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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종회까지 단 2회 구형 휴대폰에선 과연 어떤 메시지가 흘러나올까?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그간 투척해 온 이른바 떡밥들이 남은 회차에서 어떻게 회수될지 관심이 모인다.
그간 ‘안녕? 나야’는 움츠러들었던 37살 하니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회복과 더 이상 피하고 외면하는 삶이 아닌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성장사에 초점을 맞춘 전개를 이어오며 유현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믿었던 고모 가족들에 분연히 맞서 어른이 되는 모습을 그려왔다.
그런 가운데 ‘안녕? 나야’ 초반 세팅의 가장 핵심 포인트인 20년 뒤 미래로 온 17살 하니가 과연 자기 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지, 또 돌아간다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될지에 이목이 집중돼 왔다.
구형 휴대전화 벨소리, 누가 어떤 메시지 전할까?17살 하니를 누구보다 예뻐했던 할머니 홍년은 17살 하니가 과거에서부터 갖고 온 구형 휴대전화에 집착하며 전화벨이 울리면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해왔다.
그래야 17살 하니가 살 수 있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덧붙였던 할머니의 말처럼 울릴 리 없는 구형 휴대전화가 불현듯 울리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졌고 아쉽게도 통화는 연결되지 못했으나 누가 어떤 일로 전화를 걸었는지는 의문으로 남은 상황. 앞서 무속인 잡스도령이 17살 하니의 위험을 경고하며 죽음을 예언한 상황에서 할머니의 말대로 17살 하니가 살 수 있는 방법이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전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유현을 살려준 택시기사는 누구?유현은 하니의 엄마 옥정이 택시를 운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택시기사에게 남다른 애정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어린 시절 누군지 모를 한 택시기사가 자신을 살려준 적이 있다는 것. 과연 유현을 구한 택시기사의 존재가 37살 하니와도 연관돼 있는지 호기심을 높이는 가운데, 유현이 말한 살려줌의 의미에도 관심이 쏠린다.
어린 시절 은방울꽃 열쇠고리로 맺은 인연을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 과연 둘을 더 돈독하게 연결할 또 다른 특별한 인연이 있을지 주목된다.
하니 아빠의 죽음에 책임 있다는 소니 말의 의미는?소니는 자신이 다녔던 호수고등학교가 있던 동네를 방문했다가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37살 하니와 재회한 이후 너무도 달라진 모습에 크게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 변화가 자신 때문일지도 모른다며 하니 아버지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과연 소니는 어떤 이유로 하니 아버지의 죽음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건지, 하니 인생을 뒤흔들었던 엄청난 사건에 소니는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쳤을지 최종까지 2회 남은 ‘안녕? 나야’에서 그 해답이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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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연복, 역대급 '킹 멘보샤' 첫 도전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연복 셰프가 생애 첫 '킹 타이거 새우' 요리에 나선다.
사람의 얼굴보다 큰 킹 타이거 새우의 비주얼에 놀라고 싱싱함에 놀라는 멤버들. '와와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킹 타이거 새우를 배불리 먹을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둘째 날, 최대 몸길이 35cm인 킹 타이거 새우를 걸고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저녁 생존 퀴즈의 식재료는 킹 타이거 새우. 멤버들은 킹 타이거 새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라고 껍질 안에 꽉 찬 탱글탱글한 살에 군침을 흘린다.
승리를 향한 의지력이 상승한 가운데, 제작진은 1라운드 장독대 투호, 2라운드 붓 그림 스피드 퀴즈, 3라운드 추억의 딱지 치기까지 전통놀이 3종 세트를 준비했다.
행운의 여신이 깃든 막내 이혜성은 이번에도 이연복 셰프와 한 팀이 된다.
게임 최약체 이혜성이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양 팀은 팽팽하게 맞선다.
대결 전 이연복 셰프가 킹 타이거 새우로 세상에 하나뿐인 왕 멘보샤를 만들겠다고 예고했기 때문. 이연복 셰프를 얻은 이혜성은 승리를 향한 집념을 드러낸다.
독기를 품은 채 딱지치기를 하는 이혜성의 모습은 '굶요정' 시절의 그녀와 180도 달라 눈길을 끈다.
이연복 셰프는 자르지 않은 식빵 사이에 킹 타이거 새우의 살과 내장까지 넣어 가마솥 기름에 튀긴다.
불 조절이 변수인 가운데, 킹 타이거 새우를 통째로 넣어 기름 온도를 낮추는 꿀팁도 전수한다.
크림과 칠리 소스 레시피도 아낌없이 알려준 이연복 셰프. 팀 대결 승리 후 킹 타이거 새우 한 상 차림을 먹는 ‘와와퀴’ 멤버들은 연신 감탄한다.
킹 타이거 새우 요리는 '중식대가' 이연복의 군침도 자극할 만큼, 모두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전언이다.
이수근은 평범한 맛 소개로는 담을 수 없다며 지미집 '먹방'으로 킹 타이거 새우의 맛을 표현한다고. 먹는 자는 행복했으나, 굶은 자는 지옥을 맛본 이연복 표 킹 타이거 새우 요리 3종 세트는 6일 ‘와와퀴’ 1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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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경림, 연기-예능-가수-MC 이제는 영화계까지 씹어 먹는 중인 능력자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박경림 스캔들 추진협의회’ 일명 ‘박스협’이 존재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박경림은 ‘박스협’의 활약 덕분에 조인성, 비, 차태현, 박효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스캔들이 났었다며 시대를 앞서간 '스캔들 챌린지' 정체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박수홍은 자신의 팬이자 오랜 인연인 박경림이 결혼을 발표하던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들려준다.
오는 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궁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경림은 예능이면 예능, 진행이면 진행, 연기면 연기 다 되는 연예계 대표 ‘팔방미인’이다.
타고난 입담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다.
22살이던 2001년에는 여성 예능인 최초로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누렸다.
박경림은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박스협’의 열혈 응원에 힘입어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조인성, 차태현, 비, 박효신 등과 스캔들이 났었다고 고백한다.
박경림은 “’박스협’이 나와 남자 스타를 영화관에서 목격했다고 신문사에 앞다퉈 제보했다”며 20만명이 한마음으로 '박경림 스캔들 만들기'에 열을 올렸던 추억을 소개한다.
이에 MC들은 요즈음 SNS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떠올리며 “시대를 앞서간 스캔들 챌린지였네”고 감탄한다고 해 ‘박스협’의 정체와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함께 출연한 ‘박스협’의 초대 회장이자, 박경림의 ‘키다리 아저씨’ 박수홍은 박경림이 결혼을 발표하던 당시 솔직한 심정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경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박남매 고속도로 테이프’ 에피소드도 공개돼 추억을 소환한다.
‘박고테’는 박경림과 박수홍 일명 박남매가 가수와 프로듀서로 변신했던 프로젝트. 박경림은 ‘박고테’의 타이틀곡 ‘착각의 늪’이 기대 이상으로 성공해 음악 방송에서 보아와 나란히 1위 후보에 오른 기억을 떠올린다.
또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당대 톱스타들의 무대였던 ‘게릴라 콘서트’에 진출한 비화를 들려주며 무대 위 돌발상황에 모두가 깜놀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유발한다.
박경림과 박수홍은 ‘착각의 늪’ 2021년 버전 무대를 꾸며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경림은 TV와 라디오를 넘어 영화계까지 접수했다.
‘영화계 1순위’ MC로 꼽히며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 중이다.
영화배우들과 차진 케미를 뽐내는 박경림은 하정우, 황정민 등 톱스타들의 레전드 짤 관련 스토리를 공개한다.
박경림과 당대 톱스타들의 스캔들을 추진했던 ‘박스협’ 스토리는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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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본소득 제도화, 지방정부가 함께 공동대응하자”
이재명, “기본소득 제도화, 지방정부가 함께 공동대응하자”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소득 정책을 입법화하고 제도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전국 190개 지방정부에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참여를 요청하는 편지를 6일 보냈다.
이재명 지사는 편지에서 “경기도는 2번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구조적으로 취약해진 총 수요를 확대하고 소득양극화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그동안 복지적 경제정책으로서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기본소득 정책을 입법화하고 제도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는 기본소득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지방정부들이 모여 기본소득 정책을 좀 더 대중적으로 보편화하고 나아가 법적으로 제도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며 “기본소득 정책은 재원조달 문제 등으로 지방정부의 힘만으로는 지속적인 추진이 어렵다.
법적 제도화를 토대로 중앙정부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입법 활동 등 공동 대응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참여를 요청했다.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는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뜻을 함께하는 지방정부가 모인 협의체로 지난 2018년 10월 제40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처음 제안했다.
경기도는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정부를 모집해 2019년 4월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서 36개 지방정부가 함께 한 가운데 출범 공동선언을 가진 바 있다.
이듬해인 2020년 9월 48개 지방정부가 함께 한 가운데 공식적인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으며 올해 2월 협의회 운영 규약을 확정했다.
현재까지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참여를 밝힌 지방정부는 53개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오는 28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개막식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기본소득 정책의 보편화와 법적 제도화를 위한 공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에는 경기도를 포함해 광역 지방정부 등 243개의 지방정부가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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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TF팀 회의 개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TF팀 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에서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팀 회의는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주시의회,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련인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양주시 사회복지분야의 시설과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양주시에서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양주시의회은 “양주시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한마음으로 합심해 양주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양주시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양주시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마음을 모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TF팀은 양주시 민·관 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종사자, 23만 양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온·오프라인 캠페인, 온라인 서명운동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유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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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텍스㈜, 포천시에 방역물품 기탁
벤텍스㈜, 포천시에 방역물품 기탁
[피디언] 벤텍스㈜는 6일 포천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2천매와 항균스프레이 2천개를 포천시에 기부했다.
이날 방역물품을 기탁한 벤텍스㈜는 설운동에 소재한 기업으로 항바이러스 신물질, 악취저감제 등 나노바이오 소재를 제조하며 1999년에 창립해 개발 기술혁신 공로 부문 장영실상, 산업발전 공로 대통령 표창, 과학기술 발전 기여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부문에서 많은 수상을 한 우수기업이다.
고경찬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방역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가 중요한 시점에 방역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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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올해 12억원 들여 6개 에너지복지 명품마을 조성
포천시, 올해 12억원 들여 6개 에너지복지 명품마을 조성
[피디언] 포천시는 6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에너지 취약지역에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에너지복지 명품마을을 조성하는 ‘2021년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번에 선정된 마을인 영중면 영송리, 금주1리, 일동면 수입2리, 기산5리, 화현면 지현2리, 가산면 감암1리 이장 및 참여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마을 협의체를 사업 주체로 시, 마을, 시공업체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개인주택 및 마을공동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기요금 절감뿐만 아니라 발전사업 수입금을 활용한 난방비 지원 등으로 마을복지도 구현할 수 있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올해 경기도 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사업비인 12억원을 들여 6개 마을에 가정용 태양광 678kW 및 상업용 태양광 69kW를 설치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으로 에너지 취약지역 주민들의 에너지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에너지 부담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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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대규모점포 홈플러스㈜, ㈜이마트와 상생 협약체결
포천시 대규모점포 홈플러스㈜, ㈜이마트와 상생 협약체결
[피디언] 포천시는 6일 관내 대규모점포 홈플러스㈜ 포천송우점, ㈜이마트 포천점과 유통산업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기간은 3년으로 협약내용을 요약하면 골목상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하고 시에서 시행하는 영업제한 및 의무휴업일의 성실한 이행과 관내 중소기업 및 농업인 생산품 전시·판매는 물론 직원 채용 시 지역주민 우선채용 등 포천시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협약했다.
또한, 3년간 대규모점포 지점별로 연 1,500만원 상당의 자사상품권을 분기 1회 정기적으로 기부해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공헌에 지원하게 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붕괴를 막고 건전한 지역경제 발전과 유통산업의 균형을 이루면서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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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의병장 윤희순 출생지 ‘구리 검배마을’로 밝혀
구리시,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의병장 윤희순 출생지 ‘구리 검배마을’로 밝혀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5일 구리문화원 대강의실에서 구리문화원 주관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병장인 윤희순 출생지 관련 조사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구리문화원에서는 그동안 윤희순 의병장의 출생지가 각종 기록에 구리와 서울로 양분되어 있는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윤희순 의병장이 출가한 후 독립운동을 했던 춘천과 구리시 수택동 검배마을을 오가며 춘천의 고흥 유씨 종친회 면담, 해주 윤씨에 대한 세보 확보와 후손 면담을 통해 출생지 관련 조사 연구 보고를 진행하고 최근 보고서를 완성했다.
보고서를 집필한 구리문화원 향토사 연구진들은 해주 윤씨 해양군파 세보 분석과 윤씨 후손의 심층 면담을 통해 윤희순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구리시 수택동 검배마을에 거주했음이 확인됐고 윤희순이 살았던 조선 말기의 시대적 상황으로 봐서 윤희순의 정확한 출생지는 구리시 수택동 검배마을로 봐도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본 연구 자문위원인 황선익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교수는 “해주 윤씨 문중 세거지와 세보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어 조사 결과에 상당한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으며 향토사 연구 차원을 넘어 학계에도 유의미한 시사점을 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윤희순 의병장의 출생지를 근거 자료를 통해 밝힌 것은 항일 의병운동과 독립투쟁으로 나라를 되찾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빛내기 위한 역사 의식의 발로라고 생각하며 보고서가 나오기까지 애쓰신 구리문화원 원장님과 연구진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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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도서관, 8일부터 ‘내 손안의 효자’ 스마트 활용 교육 운영
구리시 교문도서관, 8일부터 ‘내 손안의 효자’ 스마트 활용 교육 운영
[피디언] 구리시 교문도서관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으로 ‘내 손안의 효자,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 4회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하는 1기 운영을 시작으로 총 6기 24회 과정으로 상⸱하반기 각각 초급 2기, 중급 1기로 구성했다.
교육내용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SNS, 카메라 조작, 생활 편의 앱 설치 활용 운영, 티켓 구매 방법, 유튜브, 쇼핑하기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힘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원활을 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의를 진행할 서민지 강사는 네이버, 유튜브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교육과정 외 어르신들이 평소에 궁금하거나 배우고 싶었던 스마트폰 관련 일대일 맞춤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어르신들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