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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부정 수급 등 복지 분야 반칙 끝까지 찾아낸다” 도, 공정복지 추진단 4월부터 활동 재개
“보조금 부정 수급 등 복지 분야 반칙 끝까지 찾아낸다” 도, 공정복지 추진단 4월부터 활동 재개
[피디언] 경기도가 장애인시설 내 인권 침해, 노인요양원 관리자의 횡령 등 복지 분야 불공정 사례를 근절하고자 ‘경기 공정복지 추진단’ 활동을 4월부터 재개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2~9월에도 ‘경기 공정복지 추진단’을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추진단은 복지 분야 부정수급, 유용·횡령 등 3,794건의 불법·부당행위를 적발했다.
도는 4월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앞서 지난달 공익 제보 유도를 위한 홍보 활동, 세부 점검계획 수립, 사전 조사 등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7월까지 현장 조사를 마치고 점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국과 공정특별사법경찰단, 감사총괄담당관, 법무담당관 등으로 구성된다.
점검반, 수사반, 감사반 등 8개 반에 공무원 28명과 민간전문가 4명 등 총 32명이 투입되며 일반복지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 등 4개 분야를 점검한다.
분야별 점검 계획을 보면 일반복지 분야는 사회복지법인, 사단·재단법인, 푸드뱅크·마켓의 법인정관, 이사회 운영, 보조금·후원금 관리내역 등을 살핀다.
취약계층 분야는 생계급여·주거급여 가구, 임대주택,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의심 세대, 주택 실거주 현황 등을 확인한다.
노인 분야는 노인시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재가노인지원 서비스센터, 대한노인회 연합회·지회 등에 대한 보조금·후원금 집행·관리, 일자리 참여 모집관리, 교육실태 등을 점검한다.
장애인 분야는 장애인복지시설, 도 위탁기관, 장애인단체 등에서 종사자 복무실태, 보조금의 재무회계규칙 및 인력운영 기준 준수 등을 점검한다.
추진단은 확인된 위법 사항이나 부당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시설폐쇄, 신분상 조치, 부정수급액 환수 등 최고 수위로 처벌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례 전파를 통해 위법 부당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점검 중 교육을 병행해 재발 방지 및 사전예방 조치도 취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1월 SNS에 ‘경기 공정복지 추진단’ 성과를 공유하면서 “복지 분야가 깨끗해야 행정도, 사회도 투명해진다”며 “도민들 보살피는 소중한 복지 예산, 부당하게 지출되는 일 없도록 보다 꼼꼼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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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나도 프로야구 선수.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플레이 볼’
경기도
[피디언] ‘2021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7일 광주시 팀업캠퍼스에서 고양 위너스와 파주 챌린저스의 경기로 올해 공식 리그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리그는 연천 미라클, 고양 위너스, 파주 챌린저스 등 기존에 참가했던 3팀과 새로 합류한 성남 맥파이스, 신규 창단된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 시흥 울브스 등 총 6개 팀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오는 10월까지 팀당 40경기와 결선 8경기 등 128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경기를 진행한다.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 감독에 송진우 전 한화 총괄코치, 성남 맥파이스 감독에 신경식 전 LG코치, 시흥 울브스 감독에 진야곱 전 두산베어스 투수, 타격코치에 윤석민 전 SK타자가 선임되는 등 스타 선수들이 코치진에 대거 합류했다.
도는 올해도 유튜브 채널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통해 팀업캠퍼스 2구장에서 하는 모든 경기를 생중계하고 구독자를 다수 보유한 유튜버를 활용해 독립야구단 유튜브 채널과의 연계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독립야구에 대한 연고 지역 관심 확대를 위해 홈구장 경기 실시, 선수들의 기량 확보를 위한 프로군단 2군팀, 대학야구팀과의 교류전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립야구단은 프로야구리그와는 상관없이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야구단이다.
주로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프로선수들이 모여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선수들의 최종 목표는 프로 진출이다.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지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이다.
이 지사는 “독립야구단 지원을 통해 프로야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프로로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도는 이들의 지원을 위해 제도권 밖의 독립야구단을 경기도체육회 종목단체인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2019년 ‘제1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전국 최초로 열어 올해 세 번째 리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파주 챌린저스가 2020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고양 위너스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파주 챌린저스의 김동진 선수가 2021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됐고 파주 챌린저스의 안찬호 선수와 고양 위너스의 오세훈 선수가 두산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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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이 체감하는 공공분야 인공지능기술 기반 융합서비스 발굴
경기도, 도민이 체감하는 공공분야 인공지능기술 기반 융합서비스 발굴
[피디언] 경기도는 도민에게 인공지능 기술 기반 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경기도 인공지능 실증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기술 기반 융합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경기도, 도내 공공기관·기초지자체와 기술개발이 가능한 도내 기업을 연계해 체감 가능한 융합서비스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말 도와 31개 시·군, 공공기관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융합서비스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점오염저감시설 실시간 작동 감시 시스템 챗봇을 이용한 민원 상담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보안 관제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 기반 군사회의 지원시스템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실증지원 플랫폼 등 총 5개 과제를 도출했다.
참여 가능기업은 제안된 과제를 실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보유한 도내 기업이다.
도는 인공지능 기술개발 기업이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과제를 선정해 총 4억8천만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인공지능 기술은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라며 “경기도에서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내 인공지능 산업을 육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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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업용 기자재·어선 무상 현장 이동수리·점검소 운영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연말까지 도내 어업용 기자재 수리가 어려운 도서·벽지 취약 어촌지역을 찾아 어업용 기자재와 어선 무상 수리·점검을 실시한다.
해수면과 내수면으로 나눠 각 1개 반이 운영되며 전문 수리업체 직원이 어촌계 항·포구를 직접 방문해 엔진, 점화플러그, 연료배관, 무전기, 어군탐지기, 레이더, GPS 등 기관·장비 일체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 지역은 북파주, 파주, 연천, 가평 내수면 어촌계와 김포, 풍도, 국화도 해수면 어촌계 등 총 7곳이다.
연간 1인당 2회 20만원 이내에서 부품 교체비용이 지원되며 1회 10만원을 초과해 지원받을 수 없다.
금액 초과 시에는 수요자가 부담한다.
이상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도서 벽지 등 취약지역 어업인들의 경영부담 경감과 해난사고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조업 등 어업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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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0억원 규모 올해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20일까지 공모
경기도, 100억원 규모 올해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20일까지 공모
[피디언]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억원 규모의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사회가 가지고 있는 좋은 생각을 제안받아 민·관이 함께 정책 진행 여부를 결정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협치 문화 확산과 도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105건이 접수돼 ‘아름다운평화누리길 가꾸기’, ‘곤충매개 노인치유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19건 48억이 올해 예산에 편성, 사업 추진 중이다.
도에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법인, 각종 위원회 등은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사업 분야도 일반행정, 경제, 농림, 문화체육관광, 복지, 건설, 도시, 여성, 평생교육 등 도정 전반에 걸쳐 다양하다.
단 지방자치법·지방재정법 등 예산편성에 관한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나 행사성 프로그램, 수 년에 걸친 계속사업, 시설 운영비 등은 제외된다.
접수된 사업은 제안자와 사업담당 공무원 간 숙의과정을 통해 구체화되고 민관협치위원회 심사, 온라인 도민투표 등을 통해 예산안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이후 도의회 심의를 거쳐 2022년 예산사업으로 최종 확정된다.
도는 특히 제안 사업 수준이 미흡하더라도 사전 탈락시키지 않고 협의 과정을 통해 구체화하면서 실질적인 민·관협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안은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 작성 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을 통해서나 이메일 우편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도 민관협치과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은 숙의 기능이 강화된 협치 예산사업으로 도민의 생각이 행정과 협의를 통해 경기도 정책 또는 사업으로 구현될 수 있다"며 “더욱 살기 좋은 경기도가 되도록 도민들의 좋은 사업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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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안전관리 등 건설 실무 교육…온라인 동영상으로 쏙쏙”
“공동주택 안전관리 등 건설 실무 교육…온라인 동영상으로 쏙쏙”
[피디언] 경기도가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92.9%가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높은 호응도를 바탕으로 상반기 교육 영상을 라이브경기에 게시하고 하반기 교육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29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021년 상반기 경기도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교육’을 네이버TV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내 건설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강의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 주택법 개정 및 하자판정 공동주택 품질향상 시공방안 등 3개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당시 조회수 2,289회, 실시간 최다 접속자 546명, 댓글 963개 등 예년보다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
교육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68명의 92.9%가 ‘교육에 만족한다’고 했다.
‘보통’이 7.1%이었고 불만을 표시한 인원은 1명도 없었다.
이에 대해 참여자들은 ‘온라인 교육으로 왕복 교통 시간 및 비용이 들지 않아 좋았다’, ‘사진·시청각 자료가 많아서 교육에 집중했다’,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 실무에 굉장한 도움이 됐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실시간 영상 송출 이후 교육 동영상 제공 요구가 잇따르면서 도는 해당 영상을 라이브경기에 게재했다.
추후 건설 현장 교육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아울러 도는 환경, 소방, 전기 등 분야별 교육을 우수 사례 중심으로 확대·편성해 10월 하반기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욱호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온라인 교육을 통해 최고의 전문 강사들이 현장 안전관리 및 효율적 시공방안 등 현장 실무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건설관계자 교육을 정보공유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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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세교e편한세상 아파트단지 대상. 악취민원 해결 추진
경기도, 오산 세교e편한세상 아파트단지 대상. 악취민원 해결 추진
[피디언] 경기도가 악취 민원 발생지역인 오산시 세교e편한세상 아파트단지에 대한 현장 정밀 조사를 추진한다.
오산시와 화성시 경계지역인 세교e편한세상 아파트단지는 총 2,050세대 규모로 아파트 주민들은 수년간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직선거리상 1km 이내 다수 사업장이 있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화성시 소재 사업장의 경우 행정 구역 차이 등으로 인해 오산시 차원의 대응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오산시는 지난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조사를 공식 요청했다.
정밀 조사를 통해 오산 아파트단지와 악취 사업장 간 인과 관계가 입증돼야 아파트 주민은 관련 자료를 근거로 환경분쟁조정위원회 등 대응을 펼칠 수 있고 오산시는 자체 정책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사전 현장 조사를 통해 화성시 소재 A 사업장의 발생 악취와 오산 아파트단지 피해 악취 간 연관성을 잠정 확인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주민 대표, 해당 시·군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민·관 협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지자체는 피해 상황을 파악해 추후 대책을 모색하고 전문가는 정책 자문을 제공했으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악취 피해가 심한 여름철에 현장 정밀 조사를 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해 말 도입된 유해대기측정차량이 활용된다.
이는 현행 악취방지법에 규정하고 있는 22종의 지정악취물질 외 100여가지 악취물질에 대한 정밀 조사가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에는 불시에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악취 조사가 어려웠으나 피해지역 실시간 연속 모니터링도 기대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산 아파트단지 사례를 바탕으로 매년 미해결 악취 민원지역에 대한 정밀 조사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다양한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조사뿐만 아니라 도민이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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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상반기 21명 채용…장애인 채용 확대
경기도
[피디언] 경기연구원이 연구직, 투자분석직, 관리·정보직, 무기계약직 등 총 21명 규모의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다.
이 중 8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배정했다.
우선 7명을 채용하는 연구직은 경기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 삶을 향상하는 연구와 정책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연구직 장애인 채용은 교통, 도시 및 지역정책, 지방재정, 경제 분야 등 4명이다.
관리·정보직의 채용은 일반행정 3명, 전산업무 2명이다.
장애인 채용은 출판 편집, 전산 등 2명이다.
무기계약직인 연구원은 4명을 채용한다.
상반기 채용 공고는 이달 내로 게시된다.
관리·정보직과 무기계약직은 경기도 통합 채용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연구직과 투자분석직은 연구원 자체 채용이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상반기 채용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시의성 있는 연구 대응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1명 중 8명을 장애인으로 채용,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자리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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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품질 향상 발 벗고 나서‥전문가지도부터 인증획득까지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한국표준협회는 도내 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도 품질경영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품질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품질인증획득’, ‘품질혁신’ 등 2개 분야로 나눠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품질인증획득’은 신규 품질인증 획득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비, 시험비, 교육비 등 인증획득에 소요되는 직접 경비를 기업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분야다.
지원되는 인증 분야는 KS, ISO, KC, HACCP, 단체표준, INNO-Biz 등으로복수획득도 가능하다.
단, 2021년 11월 말까지 신규 인증을 취득해야 한다.
‘품질혁신’ 분야는 품질경쟁력 향상을 원하는 기업에 전문가를 파견해 품질 혁신활동 전반을 지도하는 사업이다.
기업 당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현장개선, 3정5S, 공정개선, 설비개선, 신뢰성 향상, 안전관리, 서비스품질 개선 등에 대한 진단을 받고 개선방향 등 문제 해결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오는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한국표준협회 경기지역본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노태종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확산,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경제·산업환경에서 품질 경쟁력 강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획기적인 품질경영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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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진흥 나선 경기도, 마케팅부터 정부사업 참여까지 지원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올해 4월부터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진흥을 위한 ‘2021년 뿌리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 소재 모든 뿌리 중소·중견기업 또는 조합으로 ‘전시회 참가지원’, ‘기술마케팅 지원’, ‘정부R&D과제기획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눠 기업 당 최대 300만원 내에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전시회 참가’는 국내 및 해외 전시회, 산업전, 수출상담회 참가 소요비용을, ‘기술마케팅’은 뿌리기업 기술소개서 작성 지원을, ‘정부R&D과제기획’은 정부사업 참여 희망 기업에 표준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등을 지원하게 된다.
도는 이와 함께, 시군보조사업으로 참여하는 안산, 김포, 화성, 시흥, 부천, 군포, 의왕 7개 시군 소재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도 추진한다.
R&D기술개발, 인증획득, 성능인증 시험분석, 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 기업애로 지원, 마케팅 지원 등을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사업들의 모집 기간은 4월 2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로 참여 희망기업은 해당 기간 내에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제조업을 한층 더 도약시키기 위해 근간인 뿌리산업 역시 탄탄히 육성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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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57회 도서관주간 맞아 4월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 마련
도봉구, 제57회 도서관주간 맞아 4월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 마련
[피디언] 도봉구가 ‘제57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6개 구립도서관에서 특색있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은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한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됐으며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자의 증대와 도서관의 중요성을 높이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설정한 주간을 말한다.
이번 제57회 도서관주간의 메인 테마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다.
도봉구도 4월 한 달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마음의 쉼표가 될 수 있을 힐링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세계 희귀 북마크전 도슨트와 북마크 만들기’, 책 보수 체험, 책놀이 보드게임 등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은 ‘슬기로운 미디어생활 특강’, ‘미디어 리터러시 추천도서’ 전시 등 학마을도서관은 ‘그림책으로 서로 바라보기’, ‘그림자 요리책’ 원화전시, 캔버스 네온사인 제작 체험 등을 준비했다.
한편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는 ‘무엇이 반짝일까?’ 작가의 그림책 콘서트,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전시, 입체공룡가면·천연모기약·편광책갈피 만들기 체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무료영화 상영 등 쌍문채움도서관은 ‘심현보 작사가와의 만남’ 특강, ‘나무가 자라는 빌딩’ 작가와 팝업북 만들기, 도서관주간 기념 원화전시 ‘별별, 초록별’ 등 둘리도서관은 ‘다시, 지구’ 기획전시와 함께 연체자 해방의 날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도봉문화재단 관계자는 “4월의 봄날, 도서관에서 마련한 행사들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단순화된 일상 속에서 새로운 문화의 책갈피들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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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도봉구,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피디언] 도봉구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제안은 도봉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사업을 직접 제안·심사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구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증대하고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규모는 전년보다 1억원 늘린 18억원 규모이다.
구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 온라인 교육 운영 숙의예산제 도입 주민참여예산제 홈페이지 운영 등을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주민의 복리증진 생활주변의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 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등 주민 전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으로 주민의 편익 증진 및 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면 가능하다.
단, 사업별 최대 3억원 이내 사업으로 행사·축제 등 행사성 사업, 시설 운영비 성격의 사업 및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등은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서 제외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도봉구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각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지속가능발전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와 주민의 모바일 투표를 통해, 올해 7월 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겨울철 강설대비 급경사로 열선 설치 어두운 골목길 태양광 LED등 설치 어린이공원 시설 보수 등 총 46개의 사업을 선정해 실시했으며 그 결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는 걷고 싶은 통학로 조성 초안산 생태공원 휴게공간 조성 어린이공원 차광시설 설치 등 총 47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스스로의 문제를 제안하고 선정하고 집행함으로써 주민자치, 재정민주주의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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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부동산 민원, 비대면 화상상담 받고 원스톱 해결
복잡한 부동산 민원, 비대면 화상상담 받고 원스톱 해결
[피디언] 광진구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복잡한 부동산·지적 민원을 처리해야 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최근 부동산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상담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나, 전화 상담으로는 지적도나 도면 확인이 어려워 정확한 상담을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구는 이달부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구민과 직원이 영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
화상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부동산정보과로 먼저 문의한 후, 전달받은 링크에 접속하면 화상회의 플랫폼 설치와 접속이 한 번에 가능하다.
구는 향후 화상상담 서비스에 감정평가사, 지적측량사, 공인중개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연결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구민이 토지 분할·합병 등 지적민원 처리 시 구청 방문을 최소화하고 편리하게 처리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적민원 1회 방문제 및 모바일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그간 토지분할의 경우, 민원 처리를 위해서는 먼저 측량 신청 시와 측량 결과서류 수령 시, 이후 구비서류를 갖춰 다시 구청에 신청서 제출 시 등 평균 3회 이상 구청에 방문해야 했다.
이번 지적민원 1회 방문제 시행으로 구민이 1회만 방문하면 측량부터 민원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되며 또 우편으로 통지하던 처리 결과를 모바일로 즉시 알려 민원 소요일수를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민들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부동산 민원을 볼 수 있도록 선제적인 민원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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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고민 속 시원하게…‘사이다 상담제’ 운영
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고민 속 시원하게…‘사이다 상담제’ 운영
[피디언]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계획’에 따른 공시지가 상승으로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및 건강보험료 인상, 기초연금 및 기초수급 자격 변동 등 주민의 걱정과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강북구가 주민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이다 상담제’를 운영한다.
희망자는 원하는 시간에 담당공무원과 전문 감정평가사와 함께 개별공시지가 상승에 대한 고충상담뿐만 아니라 기타 부동산 전반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구청 방문은 물론 해당 토지가 있는 현장에서의 면담도 가능하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상담제를 유선과 화상을 이용한 비대면 형식으로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견제출과 이의신청은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접수할 수 있다.
박겸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개별공시지가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구민들의 부담이 늘고 있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상담이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시지가 현실화에 대한 근심을 더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26일까지 열람되며 동시에 의견제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구청·동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에 게재된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인터넷·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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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가맹점 'POS' 교체·설치 지원
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가맹점 'POS' 교체·설치 지원
[피디언] POS 단말기를 미보유하거나 노후해 온라인 전환에 어려운 가맹점을 위해 경기도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3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POS란 판매시점 관리 시스템의 약자로 금전등록기와 컴퓨터를 결합해 물품 및 경영에 필요한 정산, 정보를 처리해 주는 전자 기기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28개 지자체 소재 가맹점이며 프랜차이즈 직영매장은 제외한다.
POS 단말기 설치 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입점은 필수며 최소 24개월 이상 입점을 유지해야 한다.
향후 POS 단말기 재판매는 불가능하며 설치 관련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희망 가맹점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25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가맹점은 서류 검토와 평가를 거쳐 다음달 3일 발표한다.
가맹점에게는 POS와 기타 IC카드 리더기, 서명패드, 유선카드 단말기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POS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3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디지털 인프라 지원을 통해 많은 분들이 혜택받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