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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중심 “이천” 첫걸음 내딛다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중심 “이천” 첫걸음 내딛다
[피디언] 이천시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 “이천”’을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
지난 3월31일 GTX도입에 관한 3-3-3입장을 천명했으며 다음날인 4월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광주·여주시장과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3개시 연결 공동 건의문’을 전달하면서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다.
GTX는 수도권 외곽지역에서 동서축을 기준으로 지하50m이하에 터널을 뚫고 일반 지하철 속도의 세배 이상인 최고 시속 200㎞로 운행하는 신개념 광역교통수단이며 A노선, B노선, C노선은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D노선은 경기도가 작년 9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을 건의한 상태다.
이천시는 “우리시를 중심으로 경기·충청·경북의 중부내륙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중부내륙철도가 올 하반기‘이천-충주’1단계 구간을 먼저 개통할 계획이며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은 경강선을 통해 서울-경기-강원도를 하나로 이어지는 철도사업이 될 것이다.
가까운 미래 우리 이천시가 전국 사통팔달을 연결하는 철도의 교차로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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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정, tvN ‘나빌레라’ ‘경단녀’ 현실 100% 반영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 UP”
“배우 신은정, tvN ‘나빌레라’ ‘경단녀’ 현실 100% 반영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 UP”
[피디언] 배우 신은정이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사내상담실에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 직원들을 위해 고민한 애란의 흔적이 돋보였다.
직원들이 다니는 통로 곳곳에 ‘망설이지 마세요’라는 문구로 써 붙인 애란에게 성산이 “그런 거 붙인다고 사람들이 오겠냐?” 문제가 있어도 없는 척하는 판에”고 비아냥대자 “당신은 그럼 왜 아버님 댁 다 낡은 쇼파에 앉는데? 그냥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풀릴 때가 있다고”고 맞받아치며 20년만에 다시 시작한 일에 대한 진정성과 열의를 드러낸 것. 한편 사골을 가지러 집으로 오라는 해남의 말에 “사 먹으면 되는데, 허리 아프다면서 그걸 왜 끓이냐고 대체”며 괜히 툴툴대는 성산에게 애란은 “주실 때 그냥 가져와. 당신 어머님 안 계시면, 먹고 싶어도 못 먹어. 내가 엄마가 해 준 호박죽, 왜 3년이 지나도 못 버리고 냉동실에 두는데…”고 조언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애써 삼키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에 먹먹함을 선사했다.
앞서 신은정은 딸 은호를 대학에 보낸 뒤 자신 또한 못다 이룬 꿈을 펼치기 위해 스스로의 인생에 도전했다.
엄마 역할이나 똑바로 하라는 성산의 무시에도 상담 자격증에 학위까지 따는 등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건 길을 가고자 하는 의지로 3040 여성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렇듯 신은정은 삶과 맞닿아 있는 서사와 리얼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아이를 둔 엄마이자 며느리, 딸의 삶을 대변하고 이 시대 경단녀들의 현실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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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중심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 지역중심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 모색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오는 8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지역 중심 경기미래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지역 특색을 살린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을 모색한다.
지역 중심 경기미래학교는 지역 특색과 교육공동체 요구를 함께 반영해 지역 특성을 담은 상상과 도전을 실천하는 학교를 말한다.
올해 3월 시흥에 개교한 ‘군서미래국제학교’가 한 모델이다.
이 학교는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울려 중국어, 러시아어 등 언어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등을 무학년제로 운영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특색을 살린 경기미래학교를 추진하기 위해 군서미래국제학교 추진 사례 공유, 지역 교육환경 분석, 지역별 미래학교 추진 위원회 운영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상호 소통과 협의를 통해 경기미래학교 철학과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중심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며 “학생이 맘껏 상상하고 도전을 펼칠 수 있는 지역 중심 경기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내년 3월 경기미래학교 다른 모델인 문화예술 중점으로 운영할 ‘신나는학교’를 안성에 개교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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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수 및 폐기물 통합 처리시설 “주변지역 피해 없어”
성남 환경기초시설 통합 현대화 조감도
[피디언] 성남시는 지난 2020년 2월 수정구 태평동 소재 현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를 확장해 복정동 하수처리장과 기존의 음식물 처리시설, 대형 폐기물 처리시설, 재활용 선별장 등 4개 환경기초시설을 이전·통합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3일 성남시 홈페이지 ‘시민행복소통’ 창구를 통해 홍모씨는 ‘성남 원도심에 거대쓰레기 폭탄, 당장 중단하라’라는 제목으로 청원했고 3월 4일 5,000명 이상 지지를 얻어 성남시의 8호 청원으로 채택됐다.
청원 내용은 폐기물처리시설이 원도심에 치중돼 지역 불균형을 야기한다는 주장으로 시작해 쓰레기 운반 트럭의 주변 환경 문제, 탄천과 어우러질 기획 박탈, 탄천 수질오염과 생태계 파괴, 주거환경 악화 우려 등 다섯가지 우려에 대해 성남시에 물음을 던졌다.
이에 대해 김윤철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4월 7일 19분 분량의 영상으로 청원 물음에 하나씩 공식 답변을 했다.
‘수정구, 중원구의 폐기물 업체 수는 무려 70개. 분당구는 단 18개’라는 청원 내용의 주장에 대해 “단순한 처리 업체 수와 규모의 비교는 신·구 도심 간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시민 화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 간 불균형을 주장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폐기물업체의 영업장 소재지는 사업주가 영업활동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스스로 선택해 영업 허가를 받는 것이지 성남시가 인위적으로 특정 지역을 지정할 수 없는 기업의 선택”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며 답변을 이어갔다.
주거환경 악화 우려에 대해서는 시설 현대화로 지하에는 하수처리장과 음식물 처리장을 지상에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갖춘 건물 내에서 폐기물을 처리하게 된다는 점을 들며 청원 내용이 사실관계와 다르며 오히려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힘주어 답변했다.
또한, 하수처리장의 악취와 현 환경기초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복정동 하수처리장 공공개발에서 오는 주거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 등 현대화사업의 필요성과 지향성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와 인접한 하남시, 용인시, 안양시에서 설치한 환경기초시설을 예로 들어 지역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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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장애인협회, 여성 위생용품 기탁
한국문화예술장애인협회, 여성 위생용품 기탁
[피디언] 지난 6일 한국문화예술장애인협회가 여성 위생용품 50박스를 준비해 부천시에 기부했다.
후원 물품은 장애인종합복지관 아동 공동생활가정 청소년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코로나19로 더욱 취약해진 이웃에게 전달된다.
유근춘 이사장은 “부천시 관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는 “부천희망재단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 활동을 추진해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격려와 지원을 감사드린다”며“한국문화예술장애인협회의 나눔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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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두레생협, 비타민 3,000개 기부
경기두레생협, 비타민 3,000개 기부
[피디언] 지난 6일 경기두레생협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비타민 3,000개를 부천시에 기탁했다.
기부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부천시는 해당 물품을 노숙인 시설과 10개 행정복지센터로 배분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황홍순 이사장은 “부천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을 전달하게 됐다”며 “경기두레생협은 앞으로도 부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있는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는“건강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부천희망재단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기두레생협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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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협, 코로나 극복 물품 전달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협, 코로나 극복 물품 전달
[피디언] 지난 4월 1일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가 부천시에 자가격리자 생필품 세트 100박스를 기탁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는 코로나19가 아직 진행중이며 부천시 내 자가격리자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생필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전달받은 물품을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는 2020년 생필품 700박스 지원, 2021년 1월 100박스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의 손길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순길 협의회장은 “자가격리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구호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 재확산의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으로 더욱 어려워진 이 시기에 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가 전달해주신 물품은 자가격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원 물품은 자가격리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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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보건소 비대면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지속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유사 증상 시민들의 일반의료기관 진료 거부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고자 2020년 11월부터 비대면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호흡기전담클리닉 위치는 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내에 있다.
진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이다.
유증상 환자의 경우 먼저 진료를 본 후 코로나 검사까지 연계해 시행하고 있으며 진료공간에 음압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국 3개소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홍영애 건강증진과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코로나19와 증상 구분이 어려워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호흡기 환자를 위한 전담 클리닉”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함으로써, 신체적 증상 및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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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 98.5% 지급완료
안양시,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 98.5% 지급완료
[피디언] 안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들에게 핀셋지원한‘안양시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지급율이 98.5%를 기록하며 종료됐다.
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집합금지 및 2회 이상 영업제한 업소에 100만원, 1회 영업제한 업소 5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이달 1일 기준 총 11,137명의 소상공인이 행복지원자금을 신청, 총 100억4천5십만원이 지급됐다.
시는 지난 달끼지 온라인 신청기간을 놓친 행복지원자금 미신청 업소에 대한 현장 접수를 7월말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부터는 재난지원자금 T/F를 구성해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 및 지급업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소상공인 맞춤형 밀착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행복지원자금이 작은 도움, 큰 힘이 되어 우리시 지역경제에도 따뜻한 봄날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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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청 내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시
양주시, 시청 내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시청 1층 로비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해 운영한다.
그간 관내 등기소 부재로 법인 민원서류 발급 시 인근 시·군 등기소까지 가야하는 민원인들의 시간적·경제적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거쳐 청사 내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됐다.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부동산등기부등본,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 등 총 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한편 양주시는 올해 기기 노후화로 잦은 고장이 발생하는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교체했으며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도록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옥외부스를 설치하는 등 민원서류 발급 편의 도모에 주력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신규 설치로 법원 관련 민원서류를 시청에서 원스톱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돼 관내 기업체의 민원편의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오는 6월에는 시청 민원실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옥외로 재배치할 예정으로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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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반려채소에 사랑 얹은‘봄 산타’운영
파주시 운정2동, 반려채소에 사랑 얹은‘봄 산타’운영
[피디언]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일 산내마을을 시작으로 반려 채소를 통한 독거 어르신 베란다 텃밭 사업, 생신 상 드리기 등 ‘봄 산타’ 운영을 시작했다.
‘산타프로젝트’는 연말연시 위주로 집중되는 후원과 지역자원 등을 4계절 산타운영을 통해 연중 꾸준하고 고르게 자원을 분배하고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는 운정2동에서 ‘운정이웃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1년 신규 특화사업이다.
지난 2월 설 명절을 앞두고는 ‘설 산타’가 출범한 바 있다.
이어서 추진되는 이번 ‘봄 산타’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로당, 복지시설 및 장기간 외부 활동이 제한받고 있는 상황에서 독거어르신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해소와 정서적 위로를 위한 베란다 채소 텃밭, 생신 상 드리기가 진행된다.
먼저 30가구를 시작으로 처음 운영되는 ‘베란다 채소 텃밭’은 아파트 등 도심 속 나홀로 어르신들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반려채소를 통해 외로움 해소와 밥상 차리기의 즐거움을 드리고 텃밭 보살핌을 통한 인지력과 지각능력을 자극해 치매증상,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완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베란다 텃밭과 더불어 10가구의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생신 상 드리기’는 기존 설 명절 상차림에 이어 매월 진행되는 사업이다.
산내아름드림 봉사회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와 미역국 등 따뜻한 밥상을 생신 날 전달하고 참여한 봉사자들이 일일 자녀로서 생신 축하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기원해 드리는 사업이다.
텃밭을 제공받은 산내마을 거주 김 모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베란다에 앉아 온종일 바깥만 내다보고 지냈는데 이렇게 내손으로 길러 먹을 수 있는 상추밭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베란다 반려 채소, 생신 상 드리기 등 봄 산타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봄날 새싹 같은 따뜻한 행복감으로 심신안정에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동불편 어르신 정서위로 물품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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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 기업인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문산읍 기업인협의회가 7일 문산역 광장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를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이재석 문산읍 기업인협의회 회장과 기업인협의회 회원 20여명, 이재면 문산읍장이 참석했다.
이재석 문산읍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각종 중첩 규제로 지역발전에 제한을 받았던 파주시로 경기도 공공기관이 이전한다는 것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으로 공정이 실현될 기회다”고 말했다.
또, 이재석 회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문을 통해 “파주시는 산들과 도시를 가로지르는 하천이 조화롭게 자리 잡고 있고 GTX-A, 경의중앙선 등 사통발달의 교통망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어 공공기관 유치에 최적화된 지역”이라며 “파주시민들께서도 각자의 영역에서 공공기관 유치에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지난 70여 년간 남북접경지역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던 문산읍 기업과 주민을 대표해 문산읍 기업인협의회가 공공기관 유치 염원을 모았다”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파주시로 이전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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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인복지관 개관16주년 기념 온라인이벤트 성료
파주시노인복지관 개관16주년 기념 온라인이벤트 성료
[피디언] 파주시노인복지관이 개관 16주년을 맞아,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온라인 이벤트 ‘16을 찾아라’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행사는 숫자 16과 관련된 지정이벤트와 16의 의미가 담긴 사연 이벤트로 진행됐다.
1916년생 어르신, 2016년생 어린이, 16세 청소년, 3월 16일이 생일인 성인, 금촌2동 16년 거주자 등 숫자 16과 관련된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고 함께해 개관 16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파주 관내 장수 어르신인 1916년생 어르신과 2016년생 어린이의 참여로 100년의 시간을 관통하는 개관 이벤트가 됐다.
,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노인복지관이 개관 16주년을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 복지기관으로 선도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한 지역행사다.
지역 내 식품구입 및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고 외식이 어려운 상황에 4인 기준의 한 끼 식사를 선물하는 등 가족 간의 더욱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육언태 파주시노인복지관 관장은 “16년 동안 많은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의 사랑으로 지금의 노인복지관으로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신 파주시를 비롯한 관련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감사함을 잊지 않고 지역 내에서 더욱 선도적인 노인복지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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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세계 책의 날’특별강좌 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일상 속에서 책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연을 준비했다.
이번 강연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어린이·청소년 전문 서점 ’곰곰이 책방‘을 20년간 운영하는 노희영씨를 초청해 진행된다.
노희영씨는 최근 ‘오늘도 책을 권한다’ 출간을 통해 20년간 책방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어 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책이 좋아 책방을 차렸지만 기대와 달리 낭만적이지만은 않았던 서점 운영의 현실적인 모습을 책방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곰곰이 책방은 인터넷 대형서점 비중이 늘며 동네의 작은 서점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북클리닉 회원제도, 곰곰이 신문발행, 어린이기자단,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참신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동네서점의 생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서점이다.
’곰곰이 책방‘ 이야기는 오는 4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4월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빛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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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집중현장모니터링 완료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3월 한 달 동안 진행한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집중현장모니터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의 근무현장을 점검하고 사업개선 의견 등을 청취하는 위해 진행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도우미, 장애인단체와 시설의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요원 등의 일자리를 취업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2021년 133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집중현장모니터링은 파주시청에서 본 사업으로 참여하는 장애인 58명의 근무지 35개소를 불시 방문해 참여 장애인의 근무실태, 근무현장의 안전성, 적정 업무지시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업무수행에 있어 보조공학기기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근무 상의 어려운 점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근무지 변경, 장애특성과 개인능력에 맞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집중현장모니터링을 통해 청취한 참여자와 근무지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도 상시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며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