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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의 ‘상권활성화 3대 방향’… 제1회 신장상권진흥협의회 회의 개최
김상호 하남시장의 ‘상권활성화 3대 방향’… 제1회 신장상권진흥협의회 회의 개최
[피디언] 하남시가 신장상권진흥구역 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신장전통시장 내 다락방갤러리에서 하남시 상권진흥센터 주관 아래 ‘제1회 신장상권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상인, 상권유통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및 지역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김상호 시장도 함께 했다.
이날은 협의회 위원장 선임 1차년도 사업 계획안 신장상권진흥구역 상인기획단 구성 및 운영 등 3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협의회는 박선규 신장전통시장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1차년도 사업 계획안을 승인했다.
1차년도 사업계획은 상권진흥구역 간판 조성, 디자인 거리조성 등 환경개선 분야 3개 사업과 상권·도시재생 협업체계 구축, 상인교육 등 활성화 분야 7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신장상권진흥구역 사업은 올해부터 24년까지 신장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 등 장리단길을 포함한 4만 7426㎡ 대상지에 매년 10억원씩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권을 활성화하려는 사업으로 지난 해 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권을 위해 세 가지 활성화 방향을 언급했다.
그는 “첫 번째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를 확대 발행해 오고 있다”며 “작년 1240억원 발행으로 전년 166억원 대비 750% 증가해 도내 인구수 대비 전체 2위, 순수 발행액으로는 7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 윤리적이고 합리적 소비로 동참해 주셔서 가능했고 앞으로도 지역화폐 발행액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두 번째는 도시재생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경기도 공모를 통해 획득한 지원금으로 덕풍동 시민행복센터, 신장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원 도심 도시재생을 통해 상권을 보다 활성화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얼마 전 개통한 지하철 5호선과 향후 개통되는 지하철 3호선의 환승시스템 도입으로 유동인구를 늘려 상권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교산신도시의 아픔을 치유하면서 원 도심을 미사·감일·위례·농촌동을 잇는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는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을 제한하는 조례 제정 등 지역상권 보호하는 조치들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며 “함께 살아야 어려움을 돌파할 수 있고 같이 살아야 풍요로워질 수 있는 만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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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홍보캠페인 펼쳐
양주시 회천3동,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홍보캠페인 펼쳐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은 7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 염원을 담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혜련 동장을 비롯해 김용춘 지역발전협의회장, 김현수 주민자치위원장, 최명순 통장협의회장 등 관내 사회단체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등 3개 기관의 성공적인 유치 염원을 담은 현수막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일대를 돌아다니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용춘 회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이 지난 3월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시행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루어져 양주시에 좋은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시에서 공공기관 유치 전담추진단 구성,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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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느슨해진 경각심.고삐 죈다’
화성시, ‘느슨해진 경각심.고삐 죈다’
[피디언] 화성시가 경찰과 손잡고 향남 2지구 유흥주점 밀집지역 심야 점검을 펼쳐 방역수칙 위반 업소 2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화성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4인 1조 2개팀으로 나눠 향남 2지구 소재 룸살롱, 노래클럽 등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홀덤펍 등 62개소를 대상으로 6일 오후 10시부터 24시까지 합동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함에도 이를 어긴 유흥주점 1개소와 홀덤펍 1개소 및 이용자 7명을 적발했다.
이에 시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곽매헌 위생과장은 “일부의 작은 일탈이 대규모 감염확산으로 이어져 그동안의 모든 노력이 한순간에 사라지지 않도록 영업자 스스로도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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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화성시,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피디언] 화성시가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시작했다.
이번 2차 재난기본소득은 지난해 1차 대상자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서 확대돼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체류지 또는 거소를 둔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된 외국국적 동포가 포함됐다.
화성시의 경우 총 47,653명이다.
지원 신청은 이달 말까지이며 온라인은 홈페이지에서 상시로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1인당 10만원이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다.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을 경우 평일 행정복지센터, 화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더큰이웃아시아, 문화더함공간‘서로’를 방문하면 현장발급도 가능하다.
단, 행정복지센터 외의 기관은 재난지원금 신청이 아닌 경기지역화폐 카드 발급업무만을 지원한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기존에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발급받은 외국인 주민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신청을 적극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원대상 모두가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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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백신예방접종센터 최종점검
서철모 화성시장, 백신예방접종센터 최종점검
[피디언] 서철모 화성시장은 7일 화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인 나래울 ‘동탄실내배드민턴장’을 방문해 접종 시행 전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서 시장은 오는 8일부터 만 75세 이상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둔 가운데 접종센터 운영계획 및 준비사항은 물론 자가발전 시설과 냉난방, 환기, 주차 등 시설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이날 점검 현장에서는 예방접종 계획에 따른 운영방식을 최종 점검하는 한편 번호표 발급, 발열 체크,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으로 이어지는 접종 시뮬레이션도 재차 점검했다.
특히 센터 내·외부 안전관리를 위해 24시간 3교대로 운영되는 군·경 합동상황실의 점검을 비롯해 백신저장시설 및 백신 입·출하 시 경계업무, 시설외부 순찰 및 치안에 대한 업무도 세심히 점검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대규모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만이 코로나19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쳐야한다”고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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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좌항초등학교, ‘바른말 고운말 욕설 없는 주간’ 운영
용인 좌항초등학교, ‘바른말 고운말 욕설 없는 주간’ 운영
[피디언] 용인 좌항초등학교는 코로나19로 인성교육이 실시되기 어려운 가운데 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말 고운말 욕설 없는 주간’을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2주간 운영했다.
이번 ‘바른말 고운말 욕설 없는 주간’운영은 좌항초등학교의 2021학년도 1학기 ‘친구사랑의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3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학급별 학예 행사로 언어순화 만화 그리기, 3행시 짓기, 욕설 없는 학교 그리기 등이 진행됐다.
이어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는 아침 등교시간 언어순화 피켓 캠페인, 바른 언어 실천 선서식이, 4월 7일에는 3~6학년 학급 임원들을 대상으로 언어폭력에 관한 학생회 토론을 실시했다.
좌항초등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단계적으로 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욕설 금지 교육에서 차별언어, 편견 언어, 비난 언어 금지 등 바람직한 의사소통·비폭력대화 교육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좌항초등학교 전교회장 6학년 유현진 학생은 “직접 만든 문구들을 읽어보니, 평소 자신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게 되고 앞으로는 말을 조심히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좌항초등학교 정영희 교장은 “학교를 중심으로 해 가정과 사회가 함께 언어순화 운동 및 계도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학생의 바른 언어 습관 형성을 하고 언어폭력 예방 및 바른 언어 사용을 통해 건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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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복지계 경기복지재단을 양주시로
양주시 사회복지계 경기복지재단을 양주시로
[피디언]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5일 제3차 道공공기관 ‘경기복지재단’이전 유치를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주시 관내 사회복지기관·법인·단체·시설 등 분야의 대표성을 가진 사회복지인 70여명은, 벚꽃이 만발한 덕계공원에서 직접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경기복지재단 유치 염원을 표현했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춘배 공동위원장은 “오늘 캠페인은 양주시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들의 마음이 하나 될 수 있었기에 진행 될 수 있었고 경기복지재단 양주시 유치는 양주시민의 복지발전 뿐 아니라 경기북부 복지발전의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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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안전사고 예방 위한 정책연구 진행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안전사고 예방 위한 정책연구 진행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유형별 학교 안전사고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해마다 발생하는 학교 안전사고를 유형에 따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4월부터 9월까지 정책연구를 진행한다.
정책연구 주요 내용은 학교 안전사고 유형화, 유형별 원인분석-예방대책 마련, 학교 안전사고 보고체계 개선, 위험요소 예방을 위한 학교시설 설계 개선사항 마련 등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안전 업무 담당자와 학교 시설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학교시설 안전사고 예방 전담팀도 운영한다.
전담팀은 4월부터 8월까지 학교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제안할 예정이다.
전담팀 주요 활동내용은 학교현장 구성원 안전 인식도 조사, 학교 구성원의 안전인식 개선방안 모색, 학교안전업무 효율화 방안 모색, 학교시설 안전위험요소 분석·개선방안 제시 등이다.
정책연구 결과와 전담팀 제안사항은 부서 검토·협의를 거쳐 오는 9월 ‘학교시설 안전사고 예방 정책 개선안’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 2022년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에도 반영된다.
도교육청 최복윤 학교안전기획과장은 “이번 정책연구와 전담팀 운영으로 학교 안전사고의 원인을 명확히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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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 5분 자유발언
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 5분 자유발언
[피디언] 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은 7일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역북동 561-28 공유재산 매각 건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하고 공유재산 내의 불법 점유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용인시는 5000여 세대가 입주해 있는 역북동 561-28번지 2500여 평에 해당하는 공유재산의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인데, 지금 꼭 매각해야 하는지 여부를 물었다.
이어 역북지구는 3년 반 동안 인구가 3만명에서 4만 5000여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나 각종 인프라의 부족과 공공시설의 부재로 시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계속되고 있으며 역이주를 고려하는 시민들까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번듯한 아파트와 상가는 우후죽순으로 들어섰지만 시민들의 삶을 품어줄 수 있는 문화 복지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며 늘어나는 학생 수를 감당할 교육시설에 대한 준비도 미흡한 상황임에도 역북동 561-28번지 부지를 꼭 매각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나타내고 용도폐지 및 매각을 승인했던 2013년도와 현재 상황이 매우 다름을 강조했다.
또한, 해당부지 내에는 십수년 전부터 지속되어 온 무단점유와 불법건축물이 있으나 2013년부터 매년 변상금만 받고 있고 변상금 부과 기준도 제각각인 주먹구구식 행정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용인시 공유재산 내의 불법 점유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강력히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6기 때 매각한 토지와 민선 7기에 매각한 토지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관련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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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장기기증 희망등록’동참
강화군의회,‘장기기증 희망등록’동참
[피디언] 강화군의회는 지난 2일 제270회 임시회 폐회 후 3층 본회의장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에는 강화군의회 의원 7명 모두는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기도 했다.
본부에 따르면 한 사람의 장기기증을 통해 9명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며 2016년부터 장기기증 희망등록자가 매년 감소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해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신득상 의장은 “생명 나눔 장기기증 캠페인에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장기기증 문화가 확산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생명 나눔에 함께 해주시기를 희망 한다”고 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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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국회의원, 지역 역점사업 국비확보 전방위 협력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배준영 국회의원이 지역 역점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배준영 의원은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의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 담당자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준영 국회의원, 홍경진 환경부 생활하수과장, 한재건 강화군 건설과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의 시급성을 공유하고 국비 등 필요 예산에 대해 논의했다.
배 의원은 공공수역의 수질과 침수피해 우려 지역의 하수 시설이 개선되어야 하는 시급성을 직접 설명했다.
특히 국내 하수도 보급률 70%에 비해 강화군은 30%에 불과한 만큼 균형발전 차원에서 정부가 직접 하수도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 국회에서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건 과장은 “현재 건설 중인 강화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 7곳이고 신규 4곳을 포함해 총 11곳에 사업비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특히 “교동도는 교동대교 개통 후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하수 유입량이 계획용량을 초과하고 있다”고 하수관 증설이 시급한 상황임을 알렸다.
홍경진 생활하수과장은 “교동면은 특히 시급성이 있는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의 시급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배준영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비 건의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배준영 의원과 중앙정부, 인천시와 적극 소통해 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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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강화경찰서 농기계 안전스티커 부착 농기계사고 ZERO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강화경찰서와 함께 7일 선원면사무소 광장에서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기계 안전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천호 군수, 서민 강화경찰서장을 포함한 군청, 강화경찰서 관계자 및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유천호 군수는 주간 시야성과 야간 반사성이 좋은 농기계 안전스티커를 경운기, 곡물트레일러에 직접 부착했다.
이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경운기와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안전스티커를 부착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과 강화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농번기 이전까지 안전스티커 부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스티커는 주소지 읍·면을 통해 배부되며 관할 파출소를 통해 배부된다.
일부는 강화경찰서에서 파출소로 배부해 미 부착된 농기계에 추가 부착하게 된다.
서민 서장은 “일반 자동차와 달리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는 농기계는 사망률도 일반 교통사고보다 4배가량 높다”며 “안전스티커를 부착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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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남부 군립 키즈카페 개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재미있게 키워나갈 수 있는 강화군 남부 군립 키즈카페가 문을 열었다.
강화군은 7일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 군립 키즈카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한 군립 남부 키즈카페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접목해 설계됐으며 전등사 은행나무 줄타기, 초지진 미로 마니산 단군 하늘길 오르기, 성장놀이터, 인터렉티브, 트램펄린 등 특색 있는 실내형 놀이시설로 조성했다.
또한, 성인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높이 10m에 달하는 고인돌 클라이밍 놀이시설 등과 네일아트·발마사지 체험실, 수유실, 맘 카페 등 부모 휴게공간도 함께 조성해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키즈카페 이용료는 2시간 기준 평일 어린이 8,000원, 보호자 2,000원, 공휴일 이용료는 어린이 1만원, 보호자 3,000원이다.
군민은 이용료의 50%를 감면한다.
군은 이달 13일부터 현장 예약제로 주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모든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명부 작성, 음식 섭취 금지, 이용 가능 인원 제한 등을 준수해 시설을 운영하며 방역전담 직원을 배치해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조성으로 아이들의 신체, 정서적 건강 증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공원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가족과 함께 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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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 지원
성북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 지원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예술활동이 중단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성북구는 우선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에게 위기극복과 생활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성북구에 거주하는 예술인으로서 가구소득 중위 120% 이하에 해당하고 예술활동증명서의 유효기간 안에 공고일이 포함되어 있는 자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서울형기초보장수급자, 2020년 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서를 포함한 관련 서류를 이메일 을 이용해 접수하거나 현장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서류는 서류보완과 예술인 등록 여부 및 소득자료 확인 과정을 거치며 지원대상으로 결정되면 5월 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누리집 ‘구정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양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예술인 위기극복 긴급 재난지원금과 함께 성북 거리공연단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계의 침체를 살리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일반공모를 거쳐 지역연고예술단체 및 성북 거리공연단 총 56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관내 축제·행사 등에 선정 단체가 참여해 코로나로 지친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및 문화예술행사가 대폭 축소되어 예술인의 생계와 창작활동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성북 문화·예술인 지원 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다시 한 번 열정적인 예술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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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상반기 모임 지원 활동 시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7일 청년 모임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6개의 팀의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고 청년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청년 모임에게 청년 모임 활동비와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모임에는 지역과 사회에 대한 주제로 활동하는 청년 모임 1개 팀과 문화예술 및 창작 활동 모임 5개 팀이 선정됐다.
지역과 사회 관련 주제 모임에는 ‘타디그레이드’가, 문화예술 및 창작 활동 모임에는 ‘GOLD ART PROJECT’, ‘도토리’, ‘신트리로 가게’, ‘What’s up’, ‘인천디자이너스클럽’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6개 팀은 계획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5개월간 모임 활동을 진행하며 ‘유유기지 부평’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역의 다른 청년들과 활동 과정 및 결과물을 공유할 예정이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 청년 간 커뮤니티가 활성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