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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민자치회 전환 3개동 TF팀 합동 워크숍 실시
2021년 주민자치회 전환 3개동 TF팀 합동 워크숍 실시
[피디언] 평택시가 지난 6일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3개동의 자치계획 TF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
TF팀은 각 동의 주민자치회장, 분과위원장을 비롯해 적극적으로 분과활동을 하고자 하는 위원을 포함 10명 이내로 구성했으며 해당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의 리더로써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촉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워크숍은 주민자치 교육 컨설팅 전문가인 ‘마을과 사람’의 이은숙 대표가 분과활동 활성화를 위한 퍼실리테이터 교육과 분과활동 운영 시 필요한 다양한 토론기법 실습 순으로 진행했고 3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의 교육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한 위원은 “주민자치회의 임원으로써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대해 각오를 다지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TF팀 위원들을 구심점으로 마을 주민들의 불편한 문제를 찾아 자치계획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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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평택시,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피디언] 평택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재정인센티브로 3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평택시는 명실상부한 혁신도시로 도약함은 물론, 3천만원의 인센티브도 받았다.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전문평가단과 국민평가단 심사를 하는 것으로 평택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과 혁신사업 참여도, 주민참여, 협업문화,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자원 개방 등 전 분야에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관 대표 혁신사례인 로봇보행 재활운동 사업은 우수 혁신정책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소통, 나눔, 혁신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민선7기 출범이후 적극적인 혁신행정을 펼쳐 모든 부서가 혁신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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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호로고루 꽃사과나무 식재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7일 호로고루 직판장 주변에 꽃사과나무를 심었다.
꽃사과는 장미과의 낙엽활엽소교목으로 일반 사과나무보다 훨씬 작고 단단하며 과수 또는 관상식물로 재배된다.
4~5월에 피는 꽃 또한 매우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쓰이며 식용으로도 흔히 사용된다.
연천DMZ사과영농조합의 총무와 함께한 이번 꽃사과나무 식재를 통해 호로고루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볼거리가 한층 더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꽃사과나무 열매가 맺는 9월은 해바라기 개화 시기이므로 기간 내에 더욱 아름다운 호로고루성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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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점포 모집
구로구,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점포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점포 10곳을 모집한다.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기존 동네 슈퍼를 유·무인 영업이 가능한 스마트슈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진흥공단과 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한다.
스마트슈퍼는 무인기기를 통해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점주는 근무 시간을 줄이고 손님은 매장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슈퍼에는 출입인증장치·무인계산대·보안장비 등 스마트 장비와 교육·컨설팅, 저금리 융자 등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연 매출액 5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점포 면적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 등이다.
단, 직영점형 체인사업 또는 프렌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점포는 16일까지 참여 신청서 운영 계획서 등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면 된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서류 심사, 현장 평가를 실시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다음달 말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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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봄꽃 명소, “올해는 랜선으로 즐기세요”
구로구 봄꽃 명소, “올해는 랜선으로 즐기세요”
[피디언] “우리 집에 봄이 왔어요” 구로구가 안방에서 안전하게 봄꽃을 관람할 수 있는 랜선 벚꽃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로구는 “서울 각 지역 벚꽃 명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통제되고 있다”며 “이에 주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구로구 봄꽃 명소를 랜선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랜선 벚꽃 여행 프로그램은 이정화 서예가, 윤영권·신연태 음악가, 박건탁 마술가 등 관내 지역예술가가 영상을 통해 봄꽃이 만개한 구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안양천 온라인 걷기대회, 안양천 명소화 사업 등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버스킹, 마술쇼, 가훈 쓰기 등의 행사도 진행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천, 구로거리공원, 숨은 봄꽃 명소 등 총 3편으로 제작돼 9일부터 11일까지 오후 8시 ‘구로G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로 벚꽃 영상에 대한 소감도 나눌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양천 벚꽃 산책길을 직접 걸으며 즐기지 못해 아쉽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벚꽃 여행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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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계량기 폐전신고 이제는 가까운 동에서.
수도계량기 폐전신고 이제는 가까운 동에서.
[피디언]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수도계량기 폐전신고가 훨씬 편리해졌다.
가까운 동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안양시가 대규모 재개발로 이주가 많은 안양2동과 석수2동 주민들을 위해 4월부터 12월 25일까지 한시적으로 동에서도 상수도 폐전신고를 받도록 했다고 밝혔다.
현재 안양2동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석수2동 화창지구를 중심으로 각각 재개발이 이뤄지면서 이주민들이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주 시에는 수도계량기 폐전신고를 위해 시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시는 이에 두 개 동에 한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폐전신고를 받고 있다.
시 담당부서 직원 2인이 이날 동에 파견, 폐전신고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주민이 동을 방문해 폐전신고를 하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찾아 계량기를 검침, 체납확인과 함께 최종 요금을 정산하면 계량기는 바로 철거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역에서 대규모 재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이주민과 입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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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 골목리더, 미로선생 210인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21개 동에서 10명씩 미로선생 210인 활동가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숭의1.3동과 주안5동에서 교육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4~5차시 교육을 10시간 내외로 진행하며 21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미로선생’의 ‘미로’는 마을 골목길과 같이 여러 가지 길이 얽혀있는 미로와 아름다운 길이란 의미의 미로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교육 이후 21개 동 활동가 210인을 미로선생으로 임명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점을 찾는 마을활동가이자 마을공동체 구심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미로선생은 지역에 관심을 가진 리더들이 마을공동체 리더 역할을 하게 될 것”며 “골목이 마을의 소통로이자 말 그대로 아름다운 길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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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집수리 지원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화1동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살고 있는 일부 세대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2개 가구를 집수리를 했다.
올해는 14개 가구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집수리가 시급한 최종대상지를 선정, 다음달 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로 수봉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지원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에서 2021년 수봉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집수리지원 사업은 주거환경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여보자는 취지”며 “부수고 아파트를 짓는 것이 아닌 또다른 형태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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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의원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강당 환경개선, 독서·문화 공간 도서 확충사업 업무 보고 청취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의원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강당 환경개선, 독서·문화 공간 도서 확충사업 업무 보고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은 7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관계자와 북부청사 대강당 환경개선 및 독서·문화 공간 도서 확충 사업에 대해 업무보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북부청사 1층 로비에 조성된 ‘소풍마루’에 비치할 도서를 확충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독서·문화 공간 활성화 및 이용 만족도 제고 책과 함께하는 소통 공간, 문화예술이 있는 안락한 휴식 공간, 교육정책을 토론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북부청사 대강당 등 환경개선을 통해 소통·공유의 공간 확충, 도민 이용편의 제고를 목적, 개방·공유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공공청사의 역할 전환, 청사 환경개선을 통한 청사시설 활용 등 논의됐다.
전승희 의원은 “공공청사의 기능 역할이 개방·공유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청사시설 이용도민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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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 지원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 지원
[피디언]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는 4월 20일에 교통 약자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무료이용 대상은 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시스템에 등록된 회원 및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 또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병원 진단서를 소지한 사람, 임산부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운행은 4월 20일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지역은 양주시 관내, 경기 북부지역, 서울시 등 기존과 동일하게 운행한다.
무료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4월 19일 09시부터 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콜센터로 예약이 가능하다.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예약콜’과 당일 예약해 이용이 가능한 ‘즉시콜’을 이용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양주시에 거주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분들께 이동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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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영상회의 참석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7일 인천광역시 주관 이음영상회의 형태로 개최된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용역에서 인천시는 해양도시로의 인천의 정체성과 위상, 시민들의 해양친수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과 전략을 제시했다.
해양친수활동은 바다 및 수변에서 즐기는 여가활동을 말하며 해양친수공간은 활동의 대상이 되는 공간으로 인천 해양 공간의 미래를 그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용역에는 인천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옹진군의 해양친수공간계획이 다수 반영돼 이목을 끈다.
덕적면 서포리항, 덕적면 문갑도 선착장, 자월면 소이작도 선착장 계류시설 확충 등 인천 바다역 네트워크 사업과 영흥면 진두 갯벌공원, 백령면 용기포 해양관광 거점사업 등 항·포구 친수기반 확충 사업이 반영됐다.
또한 인천 해양치유지구 조성사업으로 서포리와 시도 수기해변을 해양치유지구로 지정했고 친수연안 이음길 사업으로 십리포~잔여부리 갯티 이음길, 장경리~농어바위 갯티 이음길, 신시모도 예술섬 이음길, 연평도 평화 이음길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인천시와 이번 용역이 해양친수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의 청사진인 만큼 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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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고려진공안전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감동보따리’행사 개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고려진공안전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감동보따리’행사 개최
[피디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7일 청소년수련원에서 사회적기업 ㈜고려진공안전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감동보따리’를 제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감동 보따리 제작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고려진공안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양주무지개봉사회, 양주상록자원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감동보따리’는 ㈜고려진공안전이 후원한 라면, 두유, 마스크 등 7종의 생필품과 비타민엔젤스가 후원한 비타민 등 총 8종으로 구성, 자원봉사자들은 2m 간격 두기, 사전 방역과 발열 체크, KF94 마스크, 위생 장갑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감동보따리를 제작했다.
제작된 감동보따리는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총 1,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자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고 포장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사람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발 벗고 도와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생필품과 따뜻한 정을 함께 전달해주신 ㈜고려진공안전,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주위에는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눔 실천에 기여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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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OBS 민생돋보기 출연, 경기도 숲 관리 대책 토론
김경호 도의원 OBS 민생돋보기 출연, 경기도 숲 관리 대책 토론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6일 OBS ‘행복한 경기의정 민생돋보기’에 출연해 경기도 숲 관리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 의원은 토론회에서 “경기도의 산림정책은 주로 녹화사업을 하던 시대의 공직자들이 이제는 고위공직자가 되어 산림정책이 녹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제하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산림보전도 중요하지만 이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할 때”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산은 다양성이 떨어지고 있으며 최근 소나무 재선충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간벌된 나무를 잘 활용해 팰릿 등 바이오 산업을 활성화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림의 생태적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도유림 내에는 지형이나 지질적 특성에 따라 수종을 다양하게 식재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양한 수종에는 밀원수나 루브라 참나무 등을 식재해 밀원수는 꿀을 산업화할 수도 있고 루브라 참나무는 목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 여부에 따라 우리 산림의 경영가치는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산림문화체험단지가 개장했으나 전문성이 결여되는 업체가 위탁을 받아 운영상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이를 산촌활성화지원센터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지원센터는 산촌 정착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한 상담, 정보제공 및 교육 훈련,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업기술 지원, 산촌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등의 설립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산촌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산촌 주민과의 교류지원사업, 지역의 산촌 주민공동체에 대한 지원사업, 지역의 임업분야 일자리 창출 및 산촌주민 취업, 창업의 지원, 중개사업 등을 지원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산림복지와 관련해서는 사회복지는 절대빈곤에서 탈출하고자 기능적이며 물리적인 지원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지만, 산림복지는 상대적 빈곤처럼 심리적 문제이며 앞으로 산림복지는 인간이 산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사회계약설에 의하면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독립해 나와서 인류를 발전시켜왔다고 했는데 이제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계약설이 고민이 되는 시점이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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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 용인도시공사 활성화를 위한 자본금 1조 원 프로젝트 정책 제안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
[피디언]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은 7일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도시공사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자본금 1조 원 프로젝트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 내 지자체 도시공사 자본금 현황을 조사해보니 인구 54만명의 평택은 3902억원, 인구 30만의 하남은 1780억원, 인구 7만에 불과한 과천도시공사도 자본금을 3200억원으로 증자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인구 110만명의 용인도시공사의 자본금은 1180억원에 불과하며 이번에 증자를 해도 2500억원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2035 도시계획에 따르면 남사신도시 180만 평, 포곡, 모현 밸리 150만 평 조성 등 약 1140만 평에 달해 용인도시공사가 공익 목적과 친환경 생태도시를 구현할 개발지가 아직도 많다고 주장했다.
특히 개발할 수 있는 땅이 남아 있는 처인구를 수지, 기흥과 같이 개발업자의 이익만 챙기고 난개발 후유증이 있는 지역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도시공사가 미래발전의 중추를 담당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개발 이전까지 자본금이 1200억원으로 용인도시공사와 비슷했으나 현재 1조 6,000억원으로 늘어 플랫폼시티 사업의 지분 95%로 주도적 개발하고 있다며 이는 경기도가 광교신도시 개발 전 경기도시공사 자본금 1조 원 TF팀을 가동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TF팀 가동을 통해 성공적으로 광교신도시를 창출하고 도시공사의 역량을 키워내며 이를 바탕으로 용인 플랫폼시티 사업도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다른 시는 개발 이익에 따른 총성 없는 지분 싸움이 일어나고 있으나, 용인도시공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사업의 들러리에 불과하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면 용인시는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답변을 요구했다.
또한, 특례시에 걸맞은 용인도시공사의 장기비전 조직진단도 재검토하고 민간 개발 사업자들의 난립과 다툼으로 인한 난개발로 방치된 사업들도 과감하게 공공의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용인도시공사 자본금 1조 원 프로젝트와 함께 용인시와 용인도시공사가 미래 발전 장기비전을 만들어 용인도시공사의 설립 목적에 맞게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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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가압장 가동 중단, 수계전환 통해 수돗물 정상 공급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는 성산가압장~마곡간 도수관로 정비 공사로 인해 성산가압장이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오후 4시까지 78시간 동안 가동이 중단되나,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단수 없이 수돗물을 정상 공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촌정수장은 서구, 중구, 강화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원활한 원수공급을 위한 성산가압장~마곡간 도수관로 정비공사 실시에 따라 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공촌정수장의 가동 중단에 맞춰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남동·수산정수장에서 수돗물을 대체 공급하는 한편 배수지 최고수위를 확보해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계전환은 2단계로 나누어 실시되며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는 1단계에는 미추홀구, 중구, 동구가, 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는 2단계에는 서구, 중구, 강화군이 영향을 받게 된다.
수계전환을 통해 수돗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되지만, 동구 송현배수지 주변 일부 고지대 지역에서는 물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수압 저하로 인한 단수 또는 수량 감소가 예상되며 이와 관련해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고지대 주민들을 위해 물사용 절약에 협조해 줄 것과 먹는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수도사업소에서 미추홀참물을 수령해 음용할 것을 당부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이번 수계전환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일시적인 녹물 발생에 대비해 매뉴얼에 따라 밸브를 서서히 개방하고 유속변화 구간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사전 이토 및 소화전 방류와 실시간 현장 수질 모니터링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녹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본부 및 사업소에 급수상황실을 운영하고 병입 미추홀참물 및 운반 급수차량 등을 대기시켜 비상급수에 대비할 예정이며 조속한 작업완료를 통해 예정시간 내에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정상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금번 수계전환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으나, 일시적으로 녹물이 발생될 수도 있는 만큼 아파트, 학교 등 대수용가에서는 녹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수계전환 시 유입밸브 차단 등의 조치를 요청드린다”며 “만약 녹물이 발생할 경우에는 우선 수도꼭지 등을 이용해 수돗물을 일정시간 동안 방류한 다음 사용하고 녹물 발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미추홀 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즉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