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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착수
김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착수
[피디언] 김포시가 지난 7일부터 8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4가지 종류의 안내시설 약 4만 5천개의 유지·관리 실태를 조사해 추후 정비를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 및 노후화로 안전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안내시설을 파악하고 표기 오류 등을 잡아내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안내시설의 망실 및 오류 상황 등을 파악해 도로명주소를 통한 위치파악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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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실시
김포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실시
[피디언]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 시민들이 숲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프로그램을 4월~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전문 자격을 갖춘 산림치유사 2명의 지도하에 문수산 산림욕장 및 군하숲길에서 진행 할 예정이며 숲속명상·숲길걷기·족욕·면역차 마시기 등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예약은 김포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하며 매월 화~토요일까지 1일 2회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참여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손소독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공원녹지과장은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치유와 활력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민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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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본격 출범
김포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본격 출범
[피디언] 김포시 관내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들이 4월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 등 안전수칙 미 준수 산업 현장을 상시 점검·계도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3월말 채용됐으며 40시간의 전문교육 수료 후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안전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6명의 노동안전지킴이들은 수시점검, 합동 집중 점검 등을 실시해 노동자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예방 조치 위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점검시에는 산재발생 요인을 미리 파악해 예방하는 지도 활동을 중심으로 수행하고 2차 점검시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안전보건공단 및 노동지청과 협업해 안전조치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예정이며 노동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사업주 대상 산재예방 지도 및 협조 요청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민간 회사를 점검하다 보니 사업주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근로자가 안전하게 노동할 수 있는 사고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동안전지킴이 현장 방문 시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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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스타트를 끊다
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스타트를 끊다
[피디언] 2021년도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첫 시작을 알린다.
‘김포시 평화담은 혁신교육지원센터’는 5일 걸포초등학교 2학년 학생 75명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걸포초 학생들이 ‘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는 셈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은 김포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 교육 체제 구축을 위해 학교와 마을, 지역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는 한 그룹당 10여명씩 마을 강사와 그룹별 밀착 생태교육으로 진행됐다.
학교 안에 서식하는 식물의 특징과 식생을 관찰하고 자연재료를 활용한 체험활동과 활동지를 작성하는 등 8개 자연탐방코스에서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활동하면서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돼 학급이 보다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이번 생태교육은 혁신교육지원센터가 직접 진행하며 관내 11개 초등학교에서 4월부터 11월 말까지 64회 진행된다.
이외에도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김포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평화생태교육인 '학교와 함께하는 김포 평화·통일 교육', '김포 한강하구 습지 탐방', 학교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인 '경계 없는 마을 학교' 등이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마을의 교육자원을 매개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자리를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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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김포경찰서 협업 특강
평생학습관, 김포경찰서 협업 특강
[피디언] 김포시 평생학습관과 김포경찰서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관련 사업 일환으로 시민대상 특강 ‘현직경찰의 비밀노트, 알고도 당하는 전화금융사기’ 수강생을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
4월 30일 5월 1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비대면특강은 현직 경찰인 김포경찰서 지능수사팀 김진연 수사관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한, 진화하는 피싱사기 최근 수법과 피해사례, 대응 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자유로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채팅과 육성으로 쌍방향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플랫폼 zoom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이 완료된 시민에 한해 전송받은 초대 링크문자를 통해 강의 당일 접속해 실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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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과천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피디언] 과천시 시립교향악단은 8일 예술의 전당에서 ‘11시 콘서트’를 열었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11시 콘서트’는 2004년 시작됐고 한달에 한 번,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
‘11시 콘서트’에서는 우리 음악계를 대표하는 지휘자와 교향악단을 연결하고 촉망받는 연주자와 협연 무대를 선보여 왔다.
또한 수준 높은 연주와 함께 작품과 작곡가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11시 콘서트’의 주인공은 서진 지휘의 과천시향 이었다.
감각적인 서정성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이정란과 한국 기타리스트 최초로 스페인의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에 입상한 장대건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음색을 선사했다.
이날 콘서트는 스페인 출신의 작곡가 히메네스의 오페라 ‘루이 알론소의 결혼’ 중 ‘간주곡’으로 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이어 에드워드 엘가의 유일한, 첼로 협주곡 3·4악장과 호아킨 로드리고의 ‘어느 귀인을 위한 환상곡’이 흘러나오고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7번 4악장을 끝으로 공연은 막을 내렸다.
과천시향의 ‘11시 콘서트’는 과천에서도 다시 한 번 열릴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를 벤치마칭한 과천문화재단의 ‘11시 콘서트’가 오는 24일 11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과천시향의 클래식 공연이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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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관광코스 운영
과천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관광코스 운영
[피디언] 과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잠정 중단했던 ‘역사문화산책’프로그램을 소규모, 비대면 방식으로 10일부터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사문화산책은 과천 곳곳에 있는 문화재와 명소에 대해 도보로 이동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코스별로 최대 2시간까지 소요된다.
재개되는 역사문화 산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1단계 20인 이하 1.5단계 10인 미만 2단계 5인 미만 등 인원수를 제한해 소규모로 진행하고 2.5단계 이상으로 거리 두기 단계가 상향되면 운영을 중단하게 된다.
현재는 개별 신청을 받아 한 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여러 명이 참가할 경우 인원수에 맞게 조를 나눠 해설사를 추가 배치한다.
또 이용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는 과천시 관광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역사문화산책 참가신청은 과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문화체육과에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 역사문화산책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쉬어가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역사문화 산책은 중앙길, 과천길, 갈현길, 문원길 4색 길에서 진행된다.
중앙길은 온온사, 과천향교, 자하동 계곡 암간문으로 이어지며 자하동 계곡 바위에 새겨진 옛 선현들의 암각문을 볼 수 있다.
과천길은 옛날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갈 때 거쳤다는 남태령 옛길을 거쳐 무네미약수터, 무네미길로 이어지는 코스다.
갈현길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보광사, 가자우물을 거쳐 에어드리공원까지 걷게 되며 문원길은 대공원 나들길에서 정문형묘, 최사립효자정각을 지나 과천문화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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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찰청 등 관련 전문 기관의 추천과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여성·인권·교육·노무·법률 등 각 분야 현장 전문가 67인으로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구성했다.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총 6개 기관에 전문가를 배정했으며 4월 8일 시교육청에서 위촉식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지원단은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의 대응 절차, 피해자 보호조치, 공동체 회복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교육 활동을 돕게 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는 학교에 전문가를 파견해 직접 고충상담 및 조사가 이뤄지는 제도이며 지원단 전문가 인력풀을 학교에 제공해 학교별 성고충심의위원회 구성 시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성폭력 피해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통합지원시스템을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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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남방 정책 추진 지원 및 한국과 태국의 미래세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은 인천시교육청이 2020년 교육부 동북아교육대책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운영했던 ‘한-신남방 온라인 역사교류’를 확대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천의 6교는 태국의 호왕스쿨, 아말타파나크누쿨스쿨 등 6교와 함께 지속가능 발전 등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공동 수업, 컬쳐박스 교환, 문화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시민교육과 연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과 태국의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를 이끌 인재로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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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제3경기장인 인천전자마이스터고를 7일 방문했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 등 13개교 25개 종목에 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선수 142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인천마이스터고 김봉영 교장은 “전공 심화 동아리 활동과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전문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회 준비 기간이 짧았지만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평소 연마한 기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자신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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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대마 흡연 적발 시‘교사 자격 취득 불허’개정 환영
강득구 의원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7일 발표된 교육부의‘교원자격검정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마약 등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 등에게 교원 자격 취득 불허에 대해 환영을 표했다.
교육부는 마약·대마·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 또는 성폭력범죄 등의 행위로 인해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은 교사의 자격을 취득할 수 없게 하는 내용의 교원자격검정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교육대·사범대생이 교원자격을 취득하려면 마약, 대마 및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으로 실형을 선고받거나 치료감호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성폭력범죄 행위로 처벌받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교사자격 취득이 허용되지 않는다.
강득구 의원은 작년 10월 26일 국정감사에서 마약 범죄를 저질러도 버젓이 교사가 되는 현실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었다.
당시 강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최근 5년간 마약범죄 연루 교사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강원·경기·대전·충북 등에서 공립학교 교사 4명이 마약범죄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강 의원은 “예비교사의 경우 마약류 범죄에 연루된 사실이 확인됐다에도 관련 규정이 미비해 발령을 막을 근거 조항이 없었다”며 “교원 임용 과정에서 성범죄 유무는 확인하지만 마약 범죄는 대상에서 빠져 있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강 의원은“성범죄는 벌금형만 받아도 원스트라이크아웃이 되는 것에 반해, 마약류 범죄에 대해 규정이 미비했다.
개정안은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일”이라며 “이제라도 마약범죄자가 교단에서 서는 것을 법적으로 막게 되어 다행”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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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호남연합회, 대원동에 사랑의 반찬 4종세트 기부
오산시 호남연합회, 대원동에 사랑의 반찬 4종세트 기부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오산시 호남연합회 8일 관내 거동불편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반찬4종 세트 50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반찬세트는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현 오산시 호남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말 힘든 시기이지만 이번 반찬 4종세트 50개 기탁을 통해 끼니를 걱정하는 거동불편 독거노인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반찬들을 준비해 주신 호남연합회에 감사드리며 끼니를 거르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게 돌보는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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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모종 식재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모종 식재
[피디언]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7일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함께해요 실터텃밭’사업으로 지정받은 텃밭 4구좌에 동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해 감자, 근대, 상추 등 야채를 식재했다고 8일 전했다.
‘함께해요 실터텃밭’사업은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월2회 추진하고 있는 “파랑새 반찬드리미사업”과 연계해 실버텃밭에 감자, 근대, 상추, 아삭이고추, 꽈리고추, 메디호박 등 반찬을 만들 수 있는 야채를 경작해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계획으로 다양한 야채 씨앗과 모종을 심었다.
오산시 초평동주민자치회와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평동민에게 텃밭경작이라는 소일거리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심리적·신체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텃밭을 일굼으로써 지역공동체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산시 누읍동 517번지에 2,067㎡ 면적으로 ‘함께해요 실터 텃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행심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무료한 시기에 소일거리 삼아 텃밭가꾸기를 원하는 어르신들이 흙을 일구고 햇볕과 바람을 쐬며 손수 정성스레 재배한 농작물을 드신다면 어르신 건강을 스스로 지키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초평동 임두빈 동장은 “텃밭을 일구고 싶어 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노인가구, 지역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동 단체, 텃밭 가꾸기를 희망하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작은 텃밭을 일굼으로써 초평동 마을공동체의 유대감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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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해뜰꾸리미단’ 활동 개시로 에너지 전파
오산시 중앙동 ‘해뜰꾸리미단’ 활동 개시로 에너지 전파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7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8일 전했다.
이번 반찬나눔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회의를 거쳐 대상자들의 입맛과 영양가를 고려한 식단을 짜고 밑반찬을 정성스레 조리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에게 가가호호 전달하며 안부확인도 겸하는 사업이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오랜 노하우와 실력을 갖춘 부녀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합심해 지속적으로 밑반찬 지원에 물심양면 힘써주시고 계신다” 며 “앞으로도 중앙동에서는 민관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관내에 복지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살피고 따뜻한 온정이 느껴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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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업무협약
오산시 드림스타트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업무협약
[피디언]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신체·정신분야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드림스타트사업 협약 참여기관은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나래아동청소년발달센터, 보담발달센터, 조은오산병원, 연세드림안과 5개 기관으로 드림스타트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검사 지원, 정신건강 교육과 관련 프로그램 지원 나래아동청소년발달센터와 보담발달센터는 심리상담 및 검사비용 무료 지원 조은오산병원은 고위험군 아동 건강검진 운영지원, 검진비용 10% 지원 연세드림안과는 안과검진 운영지원, 이상소견아동 치료 지원을 하게 된다.
김선옥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기관 간 소통과 협력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