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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이용진,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다”
신과 함께
[피디언]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 이용진이 과거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만취해 울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좋은 횟집에서 진행된 상견례 자리를 통해 뒤늦게 아버지가 회를 못 드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용진은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서 엉엉 울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8일 이용진이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던 에피소드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놀라운 사실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박선영은 “조선시대에는 현대인들보다 5배 정도 많이 마셨다”며 많은 왕들 중 애주가였던 정조의 건배사를 소개했다.
정조의 건배사는 바로 ‘불취무귀’. 이에 연예계대표 애주가 신동엽은 “너무 멋있는데~”며 감동의 감탄을 쏟아냈는데, 정조의 건배사에는 백성들이 흠뻑 취할 수 있는 태평성대의 꿈이 담겨 있다고. 이어 술에 얽힌 개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용진은 과거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던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이용진의 아찔한 고백을 듣고 그가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일지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용진은 좋은 횟집에서 상견례를 했는데, 아버지께서 회를 한 점도 드시지 않았다고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용진의 아버지는 회를 못 드셨던 것. 그는 과거 가족들과 붕장어 회를 먹으로 갔던 기억 속에서 아버지는 생선구이만 드셨던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회를 좋아하는 자식들을 위해 일부러 횟집을 가셨던 아버지의 마음을 뒤늦게 알게 된 이용진은 “내 스스로가 너무 화가 나서 술 먹다가 엉엉 울었어”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드다.
이용진을 비롯한 ‘신과 함께’ 멤버들의 술에 얽힌 숨은 역사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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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 은혁X승관, 불꽃 튀는 라이벌 구도 ‘투닥 케미’ 예고
잡동산
[피디언] ‘채널S’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에서 은혁과 승관이 불꽃 튀는 라이벌 구도로 ‘투닥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아이돌이 아닌 ‘예능 만렙’ 잡 중개인으로 완벽 변신한 은혁과 승관은 아이들과의 케미는 물론 실적 경쟁을 두고 빅 매치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무기로 ‘예능돌’로 자리매김한 은혁은 “전부터 아이들과 방송을 해보고 싶었는데 프로그램의 취지도 좋아서 함께하게 됐다”며 ‘잡동산’에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친화력으로 첫 녹화 때부터 아이들에게 눈을 떼지 못하던 승관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많은 직업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여서 출연하게 된 것 같다.
녹화하면서 어린이들이 너무 야무지고 똘똘하고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은혁과 승관은 매 회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서로 다른 두 가지 잡 매물을 소개하는 잡중개인으로 나선다.
은혁은 “이제 막 꿈을 가질 시기의 어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고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일을 한다”며 잡중개인의 역할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어린이 고객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잡매물을 소개하고 실적 경쟁을 펼쳐야 하는 두 잡중개인의 티키타카가 어떨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은혁은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제가 늘 유심히 지켜보고 사랑했던 후배들인데 승관이와 함께 방송을 해보니 정말 똑똑하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춰줄 줄 아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회를 거듭할수록 호흡도 점점 잘 맞아가고 있다”며 승관과의 찰떡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만능 맞춤 잡중개인’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승관도 선배인 은혁과의 호흡에 대해 “함께 하는 고정 예능은 처음이기도 하고 잡 중개인의 역할이 중요해서 시작하기 전에 조금 떨렸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지만 몇 번 녹화하다보니 케미가 은근 잘 맞는 것 같다”며 “신경전을 하는 부분에서도 일부러 받아주시면서 져주시고 웃어 넘겨주셔서 편하게 녹화할 수 있었다”고 촬영 중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
강호동과 예능 MC로 처음 호흡을 맞춘 승관은 “너무 신기하고 영광이다.
멤버들은 제가 확정됐을 때 이제 강라인을 타는 거냐며 축하해줬다.
첫 녹화 때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을 했는데 녹화하는 동안 한 번도 티를 안 내시고 컨디션이 안 좋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이랑도 잘 어울리며 에너지 넘치게 녹화를 하셔서 앞으로 그 에너지에 더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며 강라인 합류를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승관은 “직업이라는 게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무겁게 보일 수 밖에 없지만 ‘잡동산’은 그 직업들을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정말 순수하게 그리고 어쩌면 어른들보다 꼼꼼하게 보면서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고 잘 알지 못했던 직업의 장단점을 캐치하고 파악해낸다”며 ‘잡동산’ 사장님 강호동과 잡 중개인 그리고 어린이 고객님들의 케미를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잡동산’ 1회는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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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디지털 SOC 선도적 성공모델 만들 것” 배달특급, 상반기 19개 시군으로 확대
이재명 “디지털 SOC 선도적 성공모델 만들 것” 배달특급, 상반기 19개 시군으로 확대
[피디언] 지난해 12월 출시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상반기 총 19개 시군으로 서비스가 확대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공배달앱 등 디지털 플랫폼을 디지털 기반시설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공정질서 확립을 위한 선도적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8일 도청 상황실에서 윤화섭 안산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이춘표 고양제2부시장, 조학수 양주부시장,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와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지사는 이날 “공정한 시장경제질서라는 것은 합리적 경쟁이 가능해야 지켜질 수 있다”며 “이용을 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악용해 어떤 영역을 독점해 과도한 이익을 취하는 것은 ‘혁신’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배달앱을 포함해 디지털 인터넷 거래들이 늘어날 텐데, 독점화될 경우 경제 질서에 왜곡이 올 수 있다.
거래를 위한 광장인데 누군가 독점해 과중한 비용을 부담시키면 그것은 합리적 사회라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 사업은 우리하기에 따라 디지털SOC로서 공간, 영역, 기능적으로도 확산의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민도 관도 함께 사는 훌륭한 정책으로 정착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공정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민관협력으로 개발·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민선7기 경기도형 디지털 뉴딜 사업의 주축이다.
가맹점 수수료가 민간앱 보다 6~13% 저렴하다는 점, 지역화폐를 활용해 할인혜택도 얻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지난해 12월 1일 출시 이후 현재까지 가입회원 22만명, 총 거래액 120억원을 넘기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의 지난 1~2월 국내 배달앱 6개사 대상 순호감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배달특급’이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배달앱 시장에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입증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시군,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공공배달 플랫폼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도는 공공 디지털 SCO구축과 소상공인 교육, 사업홍보 등에 대한 지원을, 각 시군은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조기 확산과 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합리적 운영과 서비스 증진, 소상공인 판로 지원 등에 적극 힘쓰기로 약속했다.
배달특급은 현재 화성, 파주, 오산, 수원, 김포, 이천, 포천, 양평, 연천 9개 시군에서 서비스 중으로 이번 협약에 참여한 9개 시군과 용인을 포함해 올 상반기까지 19개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년 중 도내 전역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에 남양주, 의정부, 광주, 군포, 하남, 여주, 동두천, 가평 시흥, 2022년도 상반기에 부천, 과천, 성남에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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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위해 중앙-지방정부 함께 해야” 도, ‘2050 탄소중립 전문가 간담회’ 열어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8일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2050 탄소중립’ 전략의 지역 실행방안과 도 탄소중립 주요 사업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비대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성남 도 환경국장은 인사말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 폭설, 태풍,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은 이제 일상이 됐다”며 “2050 탄소중립은 이제 시대적 사명으로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지역이 함께하는 저탄소 실천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이사가 ‘국가 2050 탄소중립 전략의 지역 실행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 이사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한 전 도민의 공감과 합의가 중요하다”고 전제한 뒤 지역의 탄소중립 대응 방안으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전담부서 지정과 인력 보강, 지자체 조례에 의한 예산확보, 시민참여 협력형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했다.
‘국가 탄소중립 전략에 대한 도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지정토론자로 나선 고재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도는 온실가스 직접 배출량이 2018년 기준 8,790만t으로 충남, 전남에 이어 세 번째로 많고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단기적으로 온실가스 배출 정점을 설정하는 것이 시급하며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 분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감축 경로와 실행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앙정부 중심의 배출권거래제 및 목표관리제 기반의 온실가스 관리체계에서 지자체의 역할이 제한적”이라며 중앙-지역 역할 정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끝으로 도 기후에너지정책과 관련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도 기후변화대응팀장은 도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의 기초가 될‘탄소인지예산’에 대해 설명했다.
홍현표 도 신재생에너지팀장은 경기도형 그린뉴딜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에너지전환 추진방안’에 대해, 김문수 도 에너지산업육성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도는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탄소중립 장기 전략’으로 연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부문별 계획 수립과 이행·평가를 포함하는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통합 정비할 예정이다.
내년 ‘탄소인지예산제도 도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반 절차 이행도 병행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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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한달 여 앞둔 ‘2021 렛츠 디엠지’ 준비 박차‥8일 조직위 공식 출범
개막 한달 여 앞둔 ‘2021 렛츠 디엠지’ 준비 박차‥8일 조직위 공식 출범
[피디언] 비무장지대의 평화 의미와 생태적 가치 확산을 위한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둔 가운데, 경기도가 8일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조직위원장인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 집행위원장인 김명곤 전 문화체육부 장관, 홍보대사인 김의성 배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위원 위촉, 주요 추진현안 보고 및 승인 등을 진행했다.
3년 차를 맞이하는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는 DMZ의 특별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평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리는 종합 문화예술 및 학술 행사로 오는 5월 20일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예술제의 핵심 메시지는 ‘다시, 평화’로 경색된 남북관계에 다시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우리의 일상이 다시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따라 오는 상반기 중 5~6월에는 파주 및 고양 일원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DMZ 포럼’, 평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각종 전시·체험 프로그램 ‘DMZ Art Project’,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평화를 노래하는 ‘DMZ 콘서트’ 등을, 하반기에는 답답한 일상에 숨통을 트여줄 ‘DMZ Run’, 31개 시군 곳곳에서 펼쳐질 ‘찾아가는 DMZ’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참가인원 및 비대면 개최 여부를 확정, 추후 공개할 방침이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비무장지대는 1953년 정전협정 이후 70년간 대치 중인 긴장의 공간이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생태계가 그대로 보전된 생명의 보고”며 “DMZ가 전쟁을 넘어 평화와 생명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를 통해 국내외 세계 시민들과 그 가치를 교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를 이끌 조직위원으로는 박정·윤후덕·이용선·이재정·김홍걸 국회의원, 최종환 파주시장, 심규순·최만식 도의원,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김준권 한국목판연구소장,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우희종 서울대 교수,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 이은 명필름 대표, 이종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조영미 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집행위원장 등 16명이 선정됐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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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 다중이용시설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 다중이용시설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피디언]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8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주변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일제방역은 동직원 및 비전2동 통장협의회 40여명과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에서도 동참했으며 시민의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 버스정류장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소독하고 깨끗한 경관을 위해 취약지역 환경정비도 병행했다.
박치만 통장협의회장은 “화창한 날씨에 봉사활동을 해 기분까지 좋은 날이다”며 “앞으로도 방역 및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군호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비전2동 통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깨끗한 경관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관내단체와 연계해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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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시보 뗀 직원에 꽃다발과 함께 책 선물
평택시 서탄면, 시보 뗀 직원에 꽃다발과 함께 책 선물
[피디언] 최근 공직 사회에서 ‘시보떡 돌리기’ 논란이 있는 가운데 낡은 관행 대신 축하를 받을 수 있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평택시 서탄면은 8일자로 시보가 해제된 정규 임용 공무원 3명에게 축하 꽃다발과 함께 자기개발을 위한 책을 선물했다.
정규 임용 공무원에게 시보 기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공직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서 전달한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과 2021년 책 읽는 평택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책을 선물해 의미가 깊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시보 해제일은 선배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날이 아니라 축하를 받는 날”이며 “신규 공무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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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 봄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실시
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 봄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실시
[피디언] 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7일 초·중·고등학교 봄학기를 맞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청소년의 주류·담배 구매 등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자, 안중읍 구터미널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펼쳤다.
안중읍 청소년 지도위원회 이영숙 회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비행과 일탈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대장 안중읍장은 “매달 청소년 지도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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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2019년 4월 출범한 추진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 구성한 위원회의 시작을 의미하는 자리였으며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평택시의회, 영유아·아동·청소년·가족 보호 관련자 및 전문가, 학부모·청소년 대표 등 위촉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관련 정책의 기본방향 수립, 점검과 평가 등 지속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안·심의하고 자문에 적극 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장선 시장의 위촉장 개별 전수 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예창섭 부시장의 주재로 주희경 시립현덕어린이집 원장이 부위원장으로 호선됐다.
정장선 시장은 “다시금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꾸려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또 새로운 마음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일에 적극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평택시도 그와 더불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완료했고 4월 중순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체자인 각계각층 아동의 의견을 포함해, 아동의 권리와 이익을 고려한 아동친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계획·추진하기 위해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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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예방접종센터 가동 모의훈련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15일부터 만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8일 송탄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안전접종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예방접종센터 본격 가동에 따라 백신 준비 및 예진, 접종, 이상반응 등 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훈련으로 지난 4월 2일에는 평택시 담당부서는 물론, 경기도, 경찰서 군부대, 소방서 한전 등이 모여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금일 진행된 모의훈련은 평택·송탄 보건소와 민간 의료진, 군·경찰· 소방인력, 가상 접종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가량 진행 됐으며 화이자 백신의 보관과 관리부터 접종대상자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예방접종, 접종등록 및 확인서 수령, 접종 후 관찰, 관찰종료 후 귀가 등 순서로 실제 접종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에 참관한 경기도 모의훈련 평가단은 “송탄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금일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센터 개소일 전에 보완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결과 큰 무리없이 모의훈련이 순조롭게 끝났다”며 “4월 15일 접종센터 개소와 아울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해 집단면역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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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공모
평택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공모
[피디언] 평택시가 오는 31일까지 제4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 등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다.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은 전년도 37명에서 올해는 공개 모집을 통해 30명을 공개 추첨하고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자 25명과 재정·예산분야의 전문가 5명을 선발, 60명 이내로 확대 구성해 전년도 보다 주민제안사업의 심의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평택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 평택시에 영업소의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임·직원, 평택시 소재 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위원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평택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 종사자, 평택시 위원회에 3개 초과 위촉되는 경우 선정에서 제외되며 4월에서 5월 중 진행하는 주민참여예산 기본교육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선정되면 소규모 주민생활밀착형 사업, 지역특성을 반영해 마을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 등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심사해 평택시 예산에 반영하고 집행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참여하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 평택시청 자치협력과 방문,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공개모집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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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주민자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산북면 주민자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피디언]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오전 7시부터 용담천 체육공원 벚꽃 거리, 각 마을 안길 등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원에서 주민자치회 회원 약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여주시에서 3곳 시범 읍·면·동 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어 지난 1월 29일 출범, 지역에 필요한 것,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을 스스로 발굴 및 해결해 나가는 주민 대표 조직이다.
특히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아침마다 정기적으로 솔선수범해 용담천 일대 수질개선과 쓰레기로 미관을 해치는 사각 지대 등을 찾아가면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
정석대 자치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우리 면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주신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위원분들의 솔선수범으로 면 주민분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 유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져주시면서 동참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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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 사업 힘찬 출발
중앙동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 사업 힘찬 출발
[피디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1년 신규 사업인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가 지난 6일부터 시작됐다.
우선 시내지역인 창동, 하동의 독거어르신 22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 야쿠르트를 배달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중앙동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이 다수인데, 멀리 떨어진 가족의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하거나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등 기존 시설의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답답함이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분들도 다수였다.
따라서 행복야쿠르트는 단순한 건강음료 배달이 아닌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체계를 제공해 드리고자 기획됐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행복야쿠르트가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 뿐 아니라 외로운 마음도 보살펴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후에도 꾸준히 독거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해 대상자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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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체결’
[38-20210408154626.jpg][피디언] 여주시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오늘 8일 한국지방행정연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 박해육 부원장, 주재복 자치분권제도실 실장, 신두섭 기획조정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행정혁신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행정 정책개발 전문기관으로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여주형 자치행정모델 개발·컨설팅과 타지자체 확산·홍보, 여주시 발전정책 개발 및 지역현안 해결에 관한 컨설팅, 여주시의 행정·재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세미나 기획 및 진행, 여주시 공공정책 관련 지자체간 갈등의 해결방안 연구, 기타 양 기관의 관심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상호간 지속 성장 발전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하고 구체적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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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기 여주시민행복위원회 공개모집 위원 선정자 발표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제 2기 여주시민행복위원회 공개모집 최종 선정자를 발표했는. 여주시에 따르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공개모집은 총 48명을 선정하는데, 72명의 시민이 참여해 1.5:1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역, 연령, 성별, 관련 경력, 자격증 등 정량평가와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를 통한 정성평가를 통해 시민위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심사위원회는 여주시의회의 추천을 통해 심사위원을 구성해 추진했다.
특히 정성평가 과정에서 신청자의 성명, 주소지 등을 블라인드 처리하고 개인의 경력과 시정 참여에 대한 자기소개, 적극성, 이해도 등을 심사하면서 공정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제 2기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48명의 공개모집 시민위원과, 의회·읍면동·부서 등의 추천에 의한 시민위원 23명, 시장 및 국장 등 당연직 공무원 위원 9명을 포함해 총원 80명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4월 중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시민행복위원회 활동이 시작될 것이며 여주시정의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