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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8일부터 ‘양주’에서도 달립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로고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8일부터 양주시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로써 도내 10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양주 지역을 대상으로 배달특급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양주는 옥정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 편리한 교통 등이 기대되는 경기북부 중심 도시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양주시 내 가맹점 800여 곳이 배달특급에 사전 입점하며 목표치인 750곳을 뛰어넘었다.
간편 결제를 비롯해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양주시민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를 포함해 10개 시·군에서 서비스 중인 배달특급은 회원 약 22만3000명, 가맹점 1만8600여 곳을 확보하며 배달앱 시장에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달 말 안성시를 비롯해 다음 달 안양시, 의왕시 등 지자체로 운영 지역을 확대하면 더 많은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는 지역 특화 및 밀착형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연계 할인 혜택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서비스 지역을 10개 시·군으로 확장하며 배달앱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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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MW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들어선다
용인시, 20MW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들어선다
[피디언] 용인시는 8일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에 설비용량 2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액화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한 후 산소와 화학반응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는 석탄을 활용한 화력발전소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이산화탄소 발생도 적다.
시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연간생산 16만MWh는 약 4만4천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건립에 필요한 총사업비 1400억원은 민간사업자인 ㈜케이에너지가 부담해 시에서 투입하는 예산은 없다.
한편 시는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처인구 남동 등에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순차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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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애주기별로 가능한 13가지 기후대응 실천 제안
서울시, 생애주기별로 가능한 13가지 기후대응 실천 제안
[피디언] ‘먼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하고 그 뒤 방법을 알아야 실천할 수 있다’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환경교육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는 서울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이를 확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 책자를 펴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6개 생애주기별 대면·비대면 13개 프로그램이 담겨있다.
서울시는 오는 2025년까지 서울 전역에 지역환경교육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9일 ‘생애주기별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활용서’를 발간했다.
코로나19 이후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더욱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면서 시민들이 각자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역할과 기후 위기 인식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에 맞춘 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정부의 ‘제3차 국가환경교육종합계획’에 맞춰 수립된 제3차 서울환경교육종합계획은 고령화 사회, 1인 인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한 평생학습, 생애주기맞춤 환경교육 정책이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생애주기별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활용서’에서는 인간의 생애주기 발달 특성에 맞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이후 성인전기, 성인중기, 성인후기 총 6개 생애주기로 세분화한 13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유아프로그램의 경우 기후변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그리기 등 놀이, 창작,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청소년프로그램은 견학과 체험 등에 초점을 맞췄다.
아동 및 청소년의 경우 인근 공원을 찾아 어떤 나무가 있는지, 나무 종별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알아보는 프로그램부터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바자회 개최, 챌린지 왕중왕전, 유튜브 영상 등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됐다.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관련 교과 과정 주제와 연계를 통해 정규 수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1회성이 아닌 연속 수업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심도 있는 주제 수업이 가능하다.
성인프로그램은 직접 체험에서부터 기후인문학 강좌 수강, 에코트레킹 등 시민들의 여가 문화와 접목할 수 있는 실천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학생·청소년이 중심이던 환경 교육의 울타리를 넓혀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주체인 성인들의 관심 사항, 활동 반경, 시간 활용 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공유 부엌에서 그린 레시피를 따라하거나 기후 인문학 강좌 수강 등과 같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에서부터 문화예술과 접목하거나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에코리더 교육, 기후변화 가치 실천의 내용이 포함된 에코트레킹 등과 같이 삶의 여가와 함께할 수 있는 생활 실천형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 교육을 병행 또는 선택할 수 있도록 표기해 두어, 교육 현장에서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환경교육 특히 체험교육의 경우 직접적인 경험이 중요하지만, 방역 대응에 발맞추기 위해 직접 교육을 최소화하고 대면-비대면 교육 병행 방안을 제시했다.
하나의 주제에 대면 및 비대면 교육 시 수업 운영 방안을 모두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비대면 교육 진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참고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있다.
이들을 활용해 기후변화 교육이 필요한 곳에서 상황에 맞는 교육 운영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당초 도봉구와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개발·운영하던 콘텐츠를 활용해 ‘서울형 생애주기별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활용서’를 제작했다.
시는 활용서를 자치구 및 서울기초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배포해 서울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봉 지역 사회의 사회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개발한 프로그램이지만, 타 지역의 교육 공간과 교육 수요자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PDF형태로 제작되어 서울시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향후 서울시 환경교육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환경시민협력과 김연지 과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공동체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획에 ‘생애주기별 기후변화교육 활용서’가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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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안전문화’ 시민과 함께 만든다
서울시, ’한강공원 안전문화’ 시민과 함께 만든다
[피디언] 사회적 거리두기, 보행안전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한강공원 만들기에 시민 자원봉사자가 함께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전체 11개 한강공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개인 160명, 단체 60팀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 및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에 따라 한강공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문화캠페인봉사단’이 활동을 주도하며 한강 자원봉사 단체 활동을 인솔하는 ‘한강도담이’도 단체 봉사자인 ‘한강지킴이’와 함께 참여한다.
지난 4월 2일부터 4월 11일까지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에 대한 안전문화캠페인에 집중했으며 이와 더불어 상반기에는 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자전거도로 이용자와 보행자 간의 안전한 동행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한강공원 안전문화에 관심 있는 기관 및 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너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각 조직은 특성에 따라 임직원 봉사활동,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하며 ‘안전한 한강공원 만들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공유 가치를 창출한다.
참여기관 및 단체는 한국레저안전협회,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시립대학교 YES UOS, 코리아드라이브, 한국승강기안전공단서울지역본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이 있으며 한강사업본부와 MOU를 체결한 공유PM업체와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PM 이용수칙 안내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하고 싶은 기관 및 단체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개인의 경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송영민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올해는 한강공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안전문화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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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봄꽃 다 여기에' 서울식물원, 2021 봄 시즌 식물 전시
'세상 봄꽃 다 여기에' 서울식물원, 2021 봄 시즌 식물 전시
[피디언] 성큼 다가온 봄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은 시기, 서울식물원이 다채로운 봄꽃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준비했다.
서울시는 4.9부터 2021 서울식물원 봄꽃 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야외 정원과 온실에서 튤립을 비롯한 다양한 봄꽃 12만 본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온실 입구 기획전시실에는 21종의 봄꽃과 관엽식물을 촘촘히 식재한 수직정원을 조성했으며 관람동선을 따라 다양한 품종의 제라늄, 수선화, 수국 등을 전시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봄꽃 전시에는 ‘식물기록’이라는 해설 전시가 함께 이뤄진다.
식물학이 발전해 온 역사와 기록, 학자들의 업적을 소개하는 패널이 설치돼 식물 관람뿐 아니라 식물과 관련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한다.
학자 '로버트 훅'이 현미경을 통해 코르크 세포를 발견하고 '셀'이라 이름 짓게 된 과정부터 '니어마이어 그루'가 식물해부학을 집필하기까지 현대 식물학 연구의 근간이 된 학자들의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식물원은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이번 전시를 영상으로 제작해 서울식물원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온실에서는 바오밥나무, 올리브나무, 망고 바나나 등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식물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열대과일이 나무에 열린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도 있으며 스카이워크에서는 열대나무의 잎과 수피를 눈앞에서 자세히 관찰할 수도 있다.
앞에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포토존이 설치된 바오밥나무와 현재 열매를 주렁주렁 맺고 있는 파파야, 성인 얼굴만큼 커다란 꽃을 만개한 횃불생강, 빨간 꽃을 일 년 내내 피우는 하와이 무궁화는 온실 방문 시 꼭 찾아 봐야 하는 관람 포인트다.
다만,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실 동시 입장인원을 200명을 유지하고 있어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 오후 대기줄이 발생하므로 평일이나 주말 오전에 방문하면 기다림 없이 입장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봄바람이 느껴지는 야외에서는 계절을 더 한껏 느낄 수 있다.
주제정원과 호수원 수변가로에는 색색의 튤립, 수선화 등 12만 본이 일제히 꽃을 피웠다.
땅속에서 겨울을 보낸 튤립, 수선화는 막 개화했으며 마곡나루역~온실로 이어지는 길에 계단 모양의 테트리스 가든을 조성해 라넌큘러스, 델피늄 등 전시했다.
주제정원 내 튤립, 알리움도 오는 주말을 기점으로 만개할 예정이어서 4월 중순 경에는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주제정원에서는 채진목, 돌배나무, 복사나무, 홍매, 명자나무, 분꽃나무, 윤노리나무 등의 꽃도 지금 만날 수 있다.
한편 봄꽃 전시와 함께 '정원지원실'에서는 구근 식물 전시, 식재법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4월 중순에는 식물판매장에서 튤립을 특별 판매할 예정이다.
정원지원실에서는 구근식물뿐 아니라 식물 관리, 정원 조성 등 다양한 상담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식물 관련 궁금증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식물판매장 튤립 특별 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식물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식물원은 이번 봄꽃 전시를 6월까지 진행하고 계절에 알맞은 다양한 꽃과 식물을 선보이는 한편 지속적인 기획전시를 통해 식물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식물 종보전의 필요성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훈 서울식물원장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화려하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여러분의 마음에 위로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늘 새롭고 유익한 식물전시를 선보여 생활 속 식물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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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의원에서 마음검진 받으세요
집 앞 의원에서 마음검진 받으세요
[피디언] 동대문구가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의료기관 17곳과 손잡고 ‘2021년 1차 의료기관 생명이음청진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시행된 ‘생명이음청진기 사업’은 1차 의료기관 방문 환자 중에 자살 위험군을 발굴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5개 의료기관이 추가되어 총 17개 의료기관과 협업하게 된다.
자살로 사망한 사람 가운데 약 50%의 사람이 사망하기 한 달 전 1차 의료기관에 방문한 적이 있다는 연구 결과에서 착안한 ‘생명이음청진기 사업’은 2020년 한 해 동안 971명의 마음을 청진함으로써 지역사회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차 의료기관에서 진료 의사가 우울증 및 자살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된 환자는 우울증 자살경향성 검사를 받게 된다.
이후 동대문구보건소 자살예방 전담 요원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및 상담을 실시해 자살위험 정도를 구분한 뒤, 전문 의료기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동대문구보건소 생명지킴활동가 서비스 등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 자원이 연계한다.
구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 고위험군 스크리닝 및 연계 비용 등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1차 의료기관의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차 의료기관과의 협력해 자살 위험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겠다”며 “우리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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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1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7일 저녁 1명, 8일 오후 4시 기준 12명 등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2명, 지인 접촉 2명, 그 외 5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5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7일 저녁 강남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4월 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46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371명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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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이 많이 수월해졌다고요
택시운전이 많이 수월해졌다고요
[피디언] 최대호 안양시장이 교통환경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지난6일 모범운전자연합회 안양동안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8일 안양시가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화를 선언한 가운데 스마트스쿨존 확대, 대각선교차로 확충과 바닥신호등 설치 등으로 보행자 중심의 도로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금년 3월에는 ITS 1단계 구축을 완료하며 4차산업혁명 교통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ITS는 전자, 정보, 통신 등의 기술이 입약된 차세대 교통시스템으로 안양의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교통사고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 기대되는 분야다.
감사패를 수여한 동안모범운전자회는 교통안전캠페인과 질서계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 일대 교통질서확립에도 참여하고 있다.
청사 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날 감사패 수여식에서 운전자회 회원들은 안양시의 교통환경개선 정책에 힘입어 도로와 신호체계 등에서 많은 개선이 이뤄지고 있고 택시운전도 많이 수월해졌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대호 시장은 ITS도입으로 안양을 전국 최고의 스마트교통안전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하며 교통질서 확립에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부탁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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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백신 접종으로 일상이 앞당겨지길 바란다”
“원활한 백신 접종으로 일상이 앞당겨지길 바란다”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 위치한 처인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백신을 접종하는 어르신들과 의료진 등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이번 백신 접종은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총 7천6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이날 400명이 백신을 맞았다.
백 시장은 백신 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를 위한 마련된 처치실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세심하게 살펴봤다.
아울러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의료진을 비롯해 백신 관리 및 보안에 대비해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군경찰, 행정요원, 자원봉사자 등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백 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으로 하루빨리 일상이 앞당겨지길 희망한다”며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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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 아이들 X ‘예능꾼’ 세 MC 케미 남다를 것”
잡동산
[피디언] 드디어 오늘 첫방송 되는 ‘채널 S’의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 사장 강호동이 “감히 예상하건대 ‘잡동산’은 이전의 직업 탐구 프로그램과 다르다”며 자신했다.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잡동산’ 제작진과 머리를 맞대온 강호동은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눈높이를 맞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국민 MC가 자신하는 키심저격 예능 ‘잡동산’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 측은 대망의 첫방송을 앞두고 ‘잡동산’ 사장 강호동의 인터뷰를 전했다.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채널S의 개국 공신으로 ‘잡동산’을 이끄는 강호동은 “’시작’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설레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채널S의 시작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강호동은 ‘잡동산’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완성해왔다.
그는 “'잡동산'의 초석부터 함께 다지고 MC까지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그동안 직업을 탐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감히 예상하건대 ‘잡동산’은 이전과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잡동산'의 매력 포인트는 국민 MC 강호동과 '예능꾼' 잡중개인 은혁, 승관이 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여러 직업군을 살펴보고 예측불허 아이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직업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다.
'잡동산' 사장으로 나서는 강호동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호동심'으로 변신할 것을 예고했다.
강호동은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부터 마음에 들었다"며 "한때 '호동심'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적 있다.
보편적인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보다 시청자들과 친근하게 호흡해 온 국민 MC 강호동이 '잡동산'에선 어떤 케미스트리를 자랑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강호동은 예측불허 아이들, 그리고 '예능꾼' 잡중개인 은혁, 승관과의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강호동은 "아이들이 엉뚱하고 기발하지 않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감탄할 때가 있다.
뜻밖의 재미들이 많이 보일 것 같아 나 역시 기대가 크다"고 '잡동산'의 또 다른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잡중개인으로 변신해 치열한 잡매물 실적 경쟁을 펼칠 펼칠 은혁과 승관에 대해서는 "두 사람은 내로라하는 예능꾼들이다.
신선한 조합이 탄생한 것 같다.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세 MC의 케미가 남다를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은 "'잡동산'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매 회 등장하는 직업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잡동산’ 1회는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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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빛나는 사람인지.”
‘안녕? 나야!’ 방송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 최강희가 20년 전의 나 이레가 소환된 이유에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있음을 깨닫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움츠러든 채 살았던 자신에게 얼마나 빛나는 사람인지 알려주고자 했던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이 최강희와 이레는 물론 가족의 화해를 이끌며 안방극장에 따스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해당 방송은 시청률 4.2%를 기록하면서 힐링메시지의 무한공감대 형성과 배우들의 열연, 연출력 등이 1등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5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울리는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아빠 기태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듣고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났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17살 하니는 납골당을 찾은 엄마의 뒤를 밟은 끝에 아빠가 20년 전 돌아가신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당시 오디션장으로 막무가내 돌진하려는 자신을 덮친 자동차 사고가 있었고 이를 온몸으로 막았던 아빠로 인해 비극이 벌어졌다는 사실은 깊고도 오래도록 17살 하니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다.
그러나 이때 37살 하니와 엄마 옥정이 보인 반응은 과거와 달랐다.
엄마는 17살 하니에게 “아빠는 너 때문에 죽은 게 아니라 널 지킨 것”이라며 “엄마에게 똑같은 순간이 와도 아빠처럼 했을 것”이라는 말로 아빠의 죽음의 의미를 분명히 했다.
더불어 20년 전에도 이렇게 했어야 했지만 당시에는 아빠의 죽음이라는 상처에서 도망치느라 하니를 보듬어주지 못했음을 미안해하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가족이 아픔 속에 서로를 안아주는 모습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37살 하니 또한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나게 된 건지 깨닫고 뜨거운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0년 간 힘들게 살았던 자신을 보며 “하늘에서도 마음 아파했을 아빠가 우릴 만나게 했다”는 37살 하니는 자신이 얼마나 빛이 나는 사람인지 알려주고자 했던 아빠의 뜨거운 사랑에 굵은 눈물을 쏟았다.
두 하니의 만남의 이유와 의미가 밝혀지고 가족간의 뭉클한 화해가 이뤄졌지만 그렇다고 17살 하니를 시시때때로 노리는 위협이 사라진 건 아니었다.
그간 17살 하니를 방패처럼 지켜줬던 부적이 까맣게 타들어가기 시작하며 경고수위를 높인 것은 물론, 할머니 홍년이 17살 하니를 대신해 아파하는 듯 병세가 깊어지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됐다.
무속인 잡스도령은 17살 하니의 구형 휴대전화 액정에 적힌 디데이 숫자를 지목하며 어서 17살 하니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했고 이에 37살 하니의 조급함이 더해갔다.
37살 하니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아빠의 말을 곱씹으며 혹시나 아빠와 함께 했던 추억이 담긴 가족사진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을지 노력했고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인연을 발견해 모두를 집중케 했다.
어린 시절 엄마를 잃은 유현이 무서움에 울고 있을 때 하니의 아빠 기태가 인자한 웃음을 지으며 유현을 바라보는 과거 회상 장면과 함께 하니와 기태의 사진을 보고 심각한 표정으로 “이 분이 아버지세요?”고 묻는 유현의 태도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대표이사 해임건을 두고 격돌한 조아제과 주주총회 결과 또한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한전무의 주도와 도윤의 적극적인 가세로 이긴 듯 보였던 대표이사 해임안은 결국 부결됐고 이 과정에 엄마 한전무를 멈춰 세우기 위한 도윤의 조용한 움직임과 가슴 아픈 선택이 있었다.
이 드러나 한회장은 물론이거니와 유현의 마음까지도 아프게 했다.
학폭 가해자 지목으로 벼랑 끝에 놓인 소니 또한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과감한 선택을 단행해 눈길을 끌었다.
재기를 목전에 두고 터진 의혹 앞에 상황을 돌파하려는 듯 기자회견을 자청한 소니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학폭 의혹을 모두 인정한 것은 물론, 연예계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을 선언하며 완전한 자숙으로 사죄했다.
특히 이 같은 선택은 소니가 기자회견 직전 찾아간 37살 하니를 통해 과거와 직면할 용기를 얻은 끝에 내린 결론으로 표면적으로는 실패한 듯 보이지만 내면은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장을 의미해 모두를 집중케 했다.
‘안녕? 나야’는 앞으로 최종회까지 단 한 회분만은 남긴 상황으로 앞으로의 전개에서 17살 하니의 제자리 찾기와, 자기 자신을 과거로 돌려보내는 37살 하니의 뜨거운 안녕을 담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15회 여정 동안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와 상황에 알맞은 연출의 조화로 지금까지 와는 다른 차원의 힐링극으로 찬사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던 ‘안녕? 나야’는 2부 시청률이 전국 기준 4.2%를 달성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새로운 이력을 남겼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의 향연을 보여주는 ‘안녕? 나야’가 최종회에서 어떤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모두에게 힐링, 깜짝 선물이 된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밤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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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와 캠핑카? 반전의 키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
반전의 하이라이트
[피디언] ‘군필돌’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캠핑카 앞에 모인 하이라이트 멤버들 위로 낮과 밤의 하늘이 펼쳐진 모습들 속에 어떤 반전이 숨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을 기념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준비한 미리보기 라이브도 진행될 예정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기획 이예지 천명현, 연출 안백희) 측은 8일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 하이라이트와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 진행 소식을 전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 소식과 함께 처음 공개된 ‘히든 포스터’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하이라이트의 완전체 모습만으로도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반전의 하이라이트’ 메인 포스터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히든 포스터’에서 맑은 하늘 아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이번엔 거대한 캠핑카 앞에 둘러앉아 마치 이들만의 캠핑을 떠난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이들 위에는 낮의 푸른 하늘과 별들이 수 놓인 밤하늘이 펼쳐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제작진은 “앞서 공개된 ‘히든 포스터’ 속에는 타이틀 로고에, 오늘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콘셉트에 대한 반전이 숨어 있다”며 “앞으로 조금씩 반전의 아이템들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을 기념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과 wave를 통해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가 진행된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직접 전해줄 ‘반전의 하이라이트’ 속 진짜 반전은 무엇일지, 팬들과 처음 만나는 하이라이트 완전체의 모습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오는 4월 9일 오전 11시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의 1차 티저가 ‘wavv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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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놈 같으니라구”
신과 함께
[피디언]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의 첫 게스트 BTOB 창섭이 마스터 신동엽과 신들린 연기 대결을 펼친다.
가수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 창섭의 리얼한 연기에 MC들이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 첫 게스트 BTOB 창섭이 주문자의 사연을 전하며 ‘연기돌’의 활약을 펼친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아이돌계 ‘술. 잘. 알’로 통하는 창섭이 ‘신과 함께’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뽐낸다.
아이돌 그룹 활동은 물론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창섭은 ‘신과 함께’의 ‘신의 주문’ 코너에서 주문자들이 보낸 사연에 100% 몰입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특히 베테랑 신동엽과는 마치 연기 대결을 펼치 듯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가 하면, 누구도 예상치 못한 콘셉트로 웃음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창섭의 연기 열정에 이용진은 “계룡산 도사예요?”며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그런가 하면 2021년에 대학에 입학한 어머니와 함께할 ‘주식’ 추천을 주문한 사연을 들은 창섭은 어머니와 술을 자주 마신다며 각별한 모자 관계를 자랑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창섭이 추천한 ‘주식’ 이야기를 들은 신동엽은 “못된 놈 같으니라고”며 창섭 어머니에 과몰입한 연기로 그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어 MC들과 슈카의 ‘창섭 몰이’가 시작됐다고 해 과연 그가 추천한 ‘주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스터 신동엽과 신들린 연기 대결을 펼친 창섭의 활약은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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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 2탄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 8주년 특집 ‘어머나, 반갑습니다’ 2탄의 주인공으로 용감한 형제가 소환된다.
‘역주행 신화의 아버지’로 5년 만에 화려하게 귀환한 용감한 형제는 ‘엄마 바라기’ 아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반전 사생활을 공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역주행 신화의 아버지’ 용감한 형제의 반전 사생활을 공개한다.
역주행 신화를 다시 쓰며 5년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온 용감한 형제는 쿨한듯 살뜰히 엄마를 챙기는 ‘엄마 바라기’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엄마와 함께 새벽 기도를 위해 교회를 찾은 용감한 형제는 카리스마 폭발하는 대표님의 이미지와 달리 섬세하고 경건한 사생활을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 방송 출연 이후 “협찬 1위가 네일아트였다”며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여전히 섬세하게 관리해 온 손톱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5년 전 호텔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했던 용감한 형제는 새로 이사한 집도 공개한다.
화려한 조명과 피규어들로 장식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반려견 ‘골드’를 키우는 애교 가득한 개아빠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용감한 형제는 “굉장히 먹는 걸 좋아한다”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셀프 자랑하기도. 요리에 나선 용감한 형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요리에 심각해졌다가 이내 해결이 되면 평화를 되찾는 롤러코스터급 분위기 속에서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며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 2탄의 주인공으로 다시 소환된 용감한 형제의 반전 사생활은 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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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김영광 저력 확인 ‘안녕? 나야’,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쾌거
비욘드제이
[피디언] 배신과 살인, 점점 자극적인 소재로 변하고 있는 안방 극장에 착한 힐링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가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로 마지막 회를 앞두고 14회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타더니 결국 15회에서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작, 판타지, 다양한 장르물의 홍수 속에서 ‘나를 비추는 거울 같은 드라마’, ‘이건 내 얘기야’라며 감정이입을 부르는 ‘안녕? 나야’는 최강희, 김영광이라는 두 걸출한 배우를 비롯한 모든 연기자들의 열연과 이현석 감독의 재치 넘치고 섬세한 연출력이 화룡점정을 찍으며 ‘진정성’을 지켜냈다.
어제 방송된 15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울리는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아빠 기태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듣고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났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 전개됐다.
‘안녕? 나야’의 핵심 스토리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전개돼 왔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로 죄책감에 시달려 자기 자신을 외면해 버린 37세 하니가 아무것도 거리낌 없었던 자신인 17세의 하니를 만남으로서 자신을 찾는 모습과, 철없는 골드스푼이자 사람을 볼 때 편견 없이 보는 재벌 2세 유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다.
특히 유현은 아버지의 실명 등으로 각성해 회사를 되찾은 뒤에는 자신의 본업인 조리실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스스로 느낀 메시지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자기 자신을 토닥이는 등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그러한 실수는 나 자신을 움추리게 만들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또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 다움’ 이라는 개념들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나를 비추는 거울 같은 드라마’라며 ‘안녕? 나야’ 본 방송의 연장까지 거론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동시 방영 중인 넷플릭스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주말사이 한국 인기 콘텐츠 톱10에 오르내리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녕? 나야’는 언론의 호평이 가장 큰 힘이 됐다.
드라마를 모니터 하거나 따로 시청하던 기자들이 기획성 기사를 내기 시작하면서 ‘안녕? 나야’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힘을 그 누구보다 잘 캐치하고 짚어주며 조금씩 조금씩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올리게 하는 가교 역할을 해줬다.
하루 아침에 변신하는 요행을 바라지 않는 캐릭터들의 진정성, 그리고 소소한 사건이라도 이를 재미있으면서도 재치 있게 연출한 이현석 감독의 디테일과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작진도 고무적이다.
앞으로 최종회까지 단 한 회 분만이 남긴 ‘안녕? 나야’. 지금까지 와는 다른 차원의 힐링극으로 찬사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던 ‘안녕? 나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의 향연으로 최종회에서는 어떤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안녕? 나야’ 측은 “볼거리가 풍성하고 놀라운 스토리의 많은 드라마들 속에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단 한 분이라도 느끼셨다면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다”며 “드라마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시청자분들과 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최종회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엔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에게 힐링, 깜짝 선물이 된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밤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