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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철쭉동산 4월 15일부터 폐쇄··철쭉 영상물 제공
군포시, 철쭉동산 4월 15일부터 폐쇄··철쭉 영상물 제공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 지역확산 예방을 위해 철쭉동산 봄철 인파가 집중하는 4월 15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철쭉동산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대신 철쭉 개화상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SNS 등을 통해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포시는 4월 15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철쭉동산을 폐쇄한다며 상황 종료는 철쭉이 만개하는 기간이 지나서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하지 않을 정도로 인파가 줄어드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철쭉이 지는 시기에 따라 폐쇄기간이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는 폐쇄기간동안 철쭉동산의 모든 출입구를 차단해 동산 내 보행통로를 폐쇄하되, 철쭉동산 무대 방향과 외곽으로의 통행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철쭉동산 폐쇄의 관리를 위해 자원봉사단체 등의 협조를 받아 철쭉동산 전망대와 야외공연장 등 4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입구 등에 바리케이드와 폐쇄를 알리는 현수막 등을 게시했다.
야간에는 모든 가로등과 보안등을 소등한다.
이와 함께 5단지 방향 주차장 출입구를 개방해 철쭉동산 주차장 주변 교통을 통제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철쭉동산 폐쇄로 인한 시민들의 철쭉 감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철쭉 동영상을 SNS와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대희 시장은 4월 8일 철쭉동산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과 폐쇄에 따른 조치 등을 점검하고 “철쭉동산 감상은 군포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며 “폐쇄기간동안 철쭉 개화상황에 대한 현장 영상물을 제작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한대희 시장은 “군포의 명소인 철쭉동산을 일정기간이지만 폐쇄하게 돼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께서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군포시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4월 15일부터 한달동안 철쭉동산을 폐쇄한 바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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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협치 온라인공론장으로 동작을 변화케하리
동작협치 온라인공론장으로 동작을 변화케하리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13일 1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동작협치 분야별 공론장’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론장은 ‘4개 분야, 21개 의제, 동작구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를 주제로 진행하며 주민들의 일상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의제에 대한 참신한 제안과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달까지 ‘찾아가는 공론장’, ‘민관협치형 의제제안 공모’등으로 다양한 협치의제를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의제발굴 TF회의를 통해 분야별 우수의제 총 21개를 선정했다.
토론은 영상회의 형식으로 실시되며 토론도우미의 진행 아래 해당 의제 제안 취지 및 구 현황 설명을 듣고 의제 실행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 후, 각 의제별 논의 결과를 참여자 전체와 공유한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노후주택 리모델링, 셀프 집수리 주민과 함께하는 쉼이 있는 마을학교 등 5개의 교육분야 의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2022년 노량진 상인과 공시생의 공생 청년여성 1인 가구 이음 플랫폼 구축 아동친화놀이터 조성 기후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는 마을공동체 등 총 7개 문화분야의 협치의제를 논한다.
복지분야는 14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며 외국인 주민 및 동반아동의 ‘긴급보호 쉼터’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고독사 예방 사업’ 기후 위기 극복 방안 심리정서 지원 대책 등 주민들의 복지에 관한 의제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오후 2시부터는 동네서점 활용 일자리 네트워킹 위한 ‘마을형 공유오피스’ 운영 Change, Together 지역이 청년에게, 청년이 지역에게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복지 등 양질의 일자리창출 의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구는 이달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구민 의견을 추가로 듣고 7월까지 숙의론장 및 주민투표, 100인 원탁회의 등을 운영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최종 선정된 협치사업은 2022년 1월부터 동작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사업으로 본격 실행된다.
협치와 의제에 관심있는 동작구민은 누구나 분야별 30명 이내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이나 포스터 하단에 있는 참가신청 QR코드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동작구가 한층 더 진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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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관내 37,64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 제출을 접수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와 비교해 10.02% 증가했고 개별지 열람지가는 10.4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에서 지난 2월 1일 고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특성 등을 고려해 산정하고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정평가사의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쳤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이달 26일까지이며 구청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과 현황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 에게 처리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더불어,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정보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 또는 이의신청이 가능한 ‘365일 의견청취’ 인터넷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손원철 부동산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토지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민들께서는 열람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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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4월 8일 오전,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지식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양시 신산업 생태계 구축방안 모색 일산테크노밸리 내 기업 유치방안, 관심기업 관리 및 컨설팅 등 지원 고양시 미래발전 구상을 위한 지속적 협력체계 구축 고양시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 지원 및 협조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세미나 공동 개최 및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지도사회는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 16,000명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1986년 설립 이후 36년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특히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4월 8일을 기해 국가자격사 법정단체로 승격된다.
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고양시 전략산업 육성과 첨단기업 지원을 담당하는 진흥원과 지도사회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ICT, 콘텐츠, 창업 및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의 컨설팅을 수행하는 진흥원 내부의 기업 컨설팅 역량과 기업 육성 전략 수립, 외부 기업 유치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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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 마음건강 서포터즈’ 모집
고양시, ‘청소년 마음건강 서포터즈’ 모집
[피디언]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건강 서포터즈’를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 마음건강 서포터즈’란 중학생 3~5명이 한 그룹이 돼, 정신건강 캠페인 기획·활동,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제고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전달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서포터즈는 5월 1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약 5개월 동안 활동한다.
활동하는 동안 자원봉사활동시간이 인정되며 활동을 마친 후 수료증 제공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 등의 혜택이 있을 예정이다.
모집신청은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필요 서류를 다운로드하고 작성해서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17년 9월 청소년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기점으로 2018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캠페인’, 2019년 ‘긍정적인 정신건강 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하며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사춘기를 맞이하는 중학생들을 위해 시는 ‘마음건강 지키기, 우리 학교 사랑의 온도 높이기’라는 주제로 교내 캠페인 및 SNS 홍보 활동 등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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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도서관 ‘아무튼, 도서관’ 북큐레이션 진행
일산서구도서관 ‘아무튼, 도서관’ 북큐레이션 진행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의 6개 도서관에서는 ‘아무튼,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4월 한 달간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에서는 ‘도서관이 배경인 작품’,‘세계 책의 날’,‘저작권’,‘종이’,‘도서관 에세이’ 총 5개의 도서관 관련 키워드를 선정, 해당 분야의 도서 100권을 선별해 전시하고 있다.
특정한 주제에 맞는 자료를 선정해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은 시민들에게 더욱 깊은 ‘독서의 맛’을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일산서구의 6개 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 새로 온 책의 첫 번째 주인이 되는 ‘신착도서 북리뷰’, 북큐레이터로 도서 서평에 참여 할 수 있는 ‘한 줄 책 수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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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도서관, ‘고맙습니다, 내 인생’자서전 창작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도서관, ‘고맙습니다, 내 인생’자서전 창작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오는 5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2021 고맙습니다, 내 인생’을 운영, 오는 1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시는 2017년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 어르신 글쓰기 강좌를 시작한 이래로 2018년에는 화정도서관, 아람누리도서관에서 글쓰기 관련 사업을 시행해 현재 총 3개관에서 자서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12회 과정이며 온라인 Zoom 또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화정도서관은 원재훈 작가, 아람누리도서관은 이영주 시인,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이상희 작가가 강의를 진행하고 집필을 지도한다.
강연을 마친 후 도서관에서는 참여자들의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화정도서관은 수필집, 아람누리도서관은 시집, 주엽어린이도서관은 그림책을 만든다.
강좌 비용은 무료고 작품집을 제작하는 약간의 비용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각 강의별로 20명을 모집하며 55세 이상 고양시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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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고양시,‘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피디언]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6일과 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낙민초 1학년 학생 120명과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학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에서 학교 또는 현장으로 찾아가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돕기 위해 시작됐다.
교육은‘도시환경, 생태서식공간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등하굣길과 공원에서 학생들이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꽃과 벌 등의 역할 놀이를 하는 과정을 담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개 반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이 재미있고 새롭고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됐다”며 등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배움으로써 친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학생뿐 아니라 전 연령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 교육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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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저소득층에 종량제 봉투 30장씩 무상지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저소득층 시민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를 무료로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저소득층 시민의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종량제봉투를 무상으로 지급한다.
시는 1인당 10L용량 종량제봉투 30매를 지급하며 가구당 최대 150매 한도 범위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수령 방법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주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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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청년 제안 발굴 과정’ 특강
이재준 고양시장, ‘청년 제안 발굴 과정’ 특강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8일 중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청년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들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시와 중부대학교가 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강좌를 수강하는 중부대 1학년생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새내기 대학생들의 열띤 관심 속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이 시장은‘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의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담당 교수인 지희진 교수가 고양시의 도시재생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며 진행을 이끌었다.
이 시장은 도시 수명을 늘리고 미래세대와 도시를 함께 쓰기 위해 고양시의 세 가지 성장전략인 ‘보전, 치유, 발전’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도시재생과 재개발의 차이점, 고양시에서 시행하는 청년 정책, 인생 선배로서 조언 등 학생들의 의미 있고 참신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이에 이 시장은 “많은 자료를 보며 다양한 정보·지식을 전공 분야와 촘촘하게 엮어냈을 때 사고가 유연해지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년 시기에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 관계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 학생 여러분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창의적인 정책 제안에 앞서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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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1년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성동구, 2021년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성동구 어린이참여위원회’에서 활동할 총 30명 내외의 어린이 위원을 모집한다.
어린이 참여위원은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만 7세 ~ 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어린이 참여위원은 생활밀착형 아동 정책 제안 및 아동 정책에 대한 아동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 현안 발굴 및 지역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을 한다.
올해는 공개 모집과 더불어 초등학교 및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의 기관 추천도 병행해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어린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되는 성동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5월에 있을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정책 토론회 및 박람회’에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아동 정책에 대한 제안과 평가 등을 할 시간을 갖게 된다.
신청방법은 구청 홈페이지‘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성동구청 아동청년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원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어린이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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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현장조사원 모집
성동구,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현장조사원 모집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경제총조사를 함께할 조사요원 89명을 공개모집한다.
올해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성동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경제총조사는 모든 산업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해 경제, 산업 정책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로 조사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개별 사업체에 관한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6월 14일부터 6월 27일까지 인터넷·팩스 등 온라인 조사를 우선 실시하며 이 기간 중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는 6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성동구에서 채용한 조사원이 사전 연락 후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나 통계청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경제총조사는 국가정책 수립과 지역산업 발전에 매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정확한 통계는 더욱 중요하므로 구민이 안전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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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 초과 달성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결과 소비·투자부문에 목표액 446억원 대비 454억원을 집행해 당초에 설정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주민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이고 계획적인 재정 신속집행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공공일자리 등 관련 인건비 및 일반관리비 등의 예산과목이 포함된 소비분야는 377억원, 시설비 등 투자분야는 77억원 예산 집행해 전년도 1분기와 비교했을 때 15.9%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한편 신속집행부문은 1분기에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1,108억원의 56.0%인 621억원을 집행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균 44.1%보다 11.9% 높은 수치로 상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해 구는 하반기 예산 신속집행에 대한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신속집행 대상액 8,809억원 중 7,669억원을 집행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구는 2분기에도 지방재정 신속집행의 적극 추진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 집행추진단이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현황을 주 1회 이상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집행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효율적 재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으로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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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 건축물 실태 조사하고 철거 지원 대상 확대한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 2021년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 조사사업에 나섰다.
주택과 부속 건축물에 설치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의 공사비용을 지원하는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2013년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 반영되지 못한 미등재 건축물과 대규모 비주택에 대한 조정과 약 7년 간 재개발·리모델링 등으로 자연 감소한 물량의 현황 파악등이 필요하며 대규모 축사나 창고의 슬레이트 철거 지원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조시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주요조사내용으로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소재지, 건축물대장 등재 여부, 건축물 용도, 사용 여부, 준공년도, 연면적, 지붕덧씌움 여부 등이다.
수원시는 슬레이트 지붕이 설치된 주택이나 부속건축물 소유주 또는 세입자가 지붕 철거를 신청하면 가구당 최대 344만원을 지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대규모 비주택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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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인 가구 미혼 청년 100명에게 월세 일부 지원
수원시, 1인 가구 미혼 청년 100명에게 월세 일부 지원
[피디언] 수원시가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주택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2021년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기존중위소득 120% 이하 만 19~34세 청년 100명에게 한 달에 임차료 10만원을 지원한다.
1명이 최대 5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수원시에 최근 2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 수원에 거주한 1인 가구 미혼 청년이 신청 대상이다.
거주 주택은 임차보증금이 1억원 이하이면서 월세가 50만원 이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주택 소유자, 정부 청년 주거 지원 사업 참여자, 부모가 임대인인 청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 내 ‘수원만민광장’ 페이지 ‘설문·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후 전자우편으로 주택임대차 계약서 사본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심사표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5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이 월세를 납부하고 이체 확인증 등 납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수원시는 6월, 9월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수원시 청년정책관 정철호 과장은 “청년 1인 가구는 월세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수원시의 월세 지원 사업이 청년들이 주거비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