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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
[피디언] 포천시 내촌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8일 내촌면 내4리 밭 300평을 이용해 사회적 약자와 관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내촌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및 강성모 내촌면장과 농협가산내촌지점장,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파종 후 7월 초 수확한 감자를 관내 노인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매년 사랑의 감자심기를 실시하고 있는 남녀새마을지도자 이남재, 조순호 회장은 “오늘은 이웃사랑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뿌린 날이다.
감자 심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참석해준 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새벽부터 모여 감자심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장님과 새마을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7월에 있을 감자 수확까지 더 힘을 내어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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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흘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포천시 시민복지과와 여성가족과,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시노인복지관, 소흘읍 이장협의회,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담당자가 참석해 각 사례에 대한 해결 방안과 대상자의 자립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공과금 체납과 가족관계 해체로 위기에 처한 대상자에 대한 해결방안과 다양한 인적·물적 협력자원을 통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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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한 맞춤형복지 실현
일동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한 맞춤형복지 실현
[피디언] 포천시 일동면은 지난 8일 열악한 주거환경 등 복합적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사례개입 방안 논의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일동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권역형 모델의 중심면으로 이동면, 화현면 2개의 면을 한 권역으로 통합사례관리 등 복지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일동면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일동면 청년회, 일동면 새마을부녀회, 일동면행복마을관리소, 포천시정신보건센터,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포천시자원봉사센터, 건축과, 시민복지과 등 15명의 민·관 실무담당자들이 참여해 대상자 가구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례는 고령의 장애인 가구로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지역 내 자원연계 등 민관협력을 통한 사례관리 개입 방안이 이뤄졌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각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가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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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포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2층 시정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2월 포천시 여건과 환경을 분석하고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포천 맞춤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착수됐다.
시는 2월 20일부터 11일간 포천시민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수행기관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포천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환경 및 여건 분석,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과 유관기관 전문가 의견조사를 토대로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환경 분석을 진행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 심창보 부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포천시의 특성을 살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안전한 도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여성의 사회참여와 일자리가 많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양성이 평등하고 사회적 약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5월 중순 최종적으로 나온 연구용역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 여건이 마련된 도시를 뜻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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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일상으로 나누리가구
이상을 일상으로 나누리가구
[피디언] ‘이상’을 ‘일상’으로 만들어나가는 나가는 기업이 있다.
이곳에서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제 몫을 다하는 믿음직한 직원, 기능인이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말투가 다르듯 장애도 개인 특성의 일부일 뿐이다.
나누리가구의 일상이다.
나누리가구는 사무용 가구 전문제조 업체다.
주요 납품처는 국방부, 한국전력을 비롯해 학교, 소방서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약 100여 곳. 나누리가구의 책상과 의자는 업무의 능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 규모있는 단체와 업체에서 인기가 높다.
모두 나누리가구의 장애인 직원들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김윤호 대표가 장애인고용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지난 2007년, 포천에 있는 한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을 알게 되면서부터다.
장애를 가진 분들이 사회·직업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며 가구를 만드는 모습에 감동했다.
동시에 정성이 담긴 가구가 판매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가슴 아팠다.
문제는 판로. 당시 가구 딜러로 활동하던 김 대표의 전문분야였다.
김윤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판로개척을 돕기로 했다.
김 대표는 당시를 회상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판로개척에 함께하며 우리 사회 장애인이 처한 여러 현실을 봤다.
곳곳에 있는 차별과 학습된 무기력, 더 도전하지 않는 꿈이 가슴 아팠다.
무언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나누리가구가 시작됐다.
2013년 12월의 일이었다.
김윤호 대표가 공장 운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직원들의 안전’이다.
작업환경이 안전해야 직원들이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9년, 포천에 3,000평 규모의 자체공장을 신축한 것도 그런 이유다.
부지가 넓고 쾌적해 안전한 동선확보가 가능해졌다.
직원의 70%가 장애인이지만 작업장 내 안전사고는 0%. 안전성을 최우선시해 최신의 기계설비와 시설에 투자한 덕이다.
사내복지에도 힘을 썼다.
몸이 불편한 직원들이 많은 만큼 쾌적한 휴식공간 등 편의시설을 갖춰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통근버스를 운행해 출퇴근 시 편리함을 더했다.
직원들의 생일 자녀출산 등 소소한 것들을 챙겼다.
덕분에 나누리가구는 이직자가 매우 드물다.
‘일하는 즐거움, 함께하는 기쁨’이라는 나누리가구의 슬로건을 이뤄나가고 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우리 사회 곳곳에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특히 가구 제조업의 경우, ‘장애인이 만들었다’고 하면 백안시하는 분위기가 적지 않다.
김윤호 대표는 사람들의 이러한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품 품질향상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3년에 걸친 품질개선으로 ISO9001 인증과 KS 인증을 받고 까다로운 품질기준에 맞춰 1,000여 개의 제품을 조달청에 등록했다.
직원들의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품질’만으로 소비자의 믿음을 얻기 위한 노력이었다.
나누리가구는 현재 매년 5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는 연 매출 150억원을 기록했다.
설립 당시 8명이었던 직원도 현재는 30명으로 늘었다.
김윤호 대표는 나누리가구를 ‘중증장애인 생산 시설계의 삼성’으로 키우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더 많은 장애인을 고용하고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
그는 “장애인과 장애인이 만든 제품에 대한 세상의 인식을 한순간에 다 바꿀 수는 없다 가까운 주변부터, 우리 지역부터 편견이 사라지도록 장애인고용에 힘쓰고 더 좋은 제품으로 신뢰를 쌓아나갈 뿐이다 그게 나누리가구의 역할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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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박찬대 의원,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2025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 시행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오늘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기초소양과 기본학력을 바탕으로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해 졸업하는 제도다.
4차 산업혁명으로 과거의 단순 지식암기와 연산, 추론 등의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직업과 업무의 상당수가 자동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가 미래사회 구성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학생들이 급격히 변화하는 직업세계와 고용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자기주도적으로 개인의 잠재력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공교육에 도입하기 위해 학점제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교학점제 도입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제시된 바 있으며 초·중등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현재 연구·선도학교 형태로 학점제를 운영하고 있는 고등학교는 523개교로 전체 고등학교 수의 1/3에 달한다.
교육부는 지난 2월 발표한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2025년 전면 도입을 준비중이다.
이와 맞물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위한 법 개정 역시 본격 추진되고 있다.
박찬대 의원이 대표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이수 방식으로 ‘학점제’를 도입하고 학점제 운영학교의 학생이 취득한 학점이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이에 더해,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디자인·미용·관광 등 특정 교과를 한시적으로 담당할 필요가 있는 경우 시간제 근무 기간제교원으로 임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박찬대 의원은 “단순 지식암기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를 통해 고교학점제가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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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피디언]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이 지난 9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에 시작된 ‘119릴레이 챌린지’는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를 권장하는 대국민 캠페인이다.
이날 김범진 서장은 '1, 1 9'구호 피켓과 함께 화재로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한편 김범진 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황은식 경기도 광주소방서장를 지명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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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부천시립박물관으로 과거 여행 떠나요
새단장한 부천시립박물관으로 과거 여행 떠나요
[피디언] 부천시립박물관이 지난 3월‘통합관’과 ‘옹기관’으로 새롭게 정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전체 연면적 4,97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부천시가 부천문화재단에 위탁해 운영·관리되고 있다.
부천시립박물관은 부천종합운동장 내에 각각 위치했던 3개의 박물관을 한 곳에 배치한‘통합관’과 옹기전시실, 부천향토역사관이 있는‘옹기관’을 함께 운영 중이다.
통합관의 교육전시실에서는 추억이 담긴 옛 교실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고 유럽자기전시실에서는 희귀한 유럽의 자기들, 유명한 동화나 이야기가 그려진 자기와 장식품이 있다.
또한 수석전시실은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수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옹기관의 옹기전시실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최근까지 사용해온 옹기의 역사, 옹기 제작과정, 다양한 종류의 옹기를 감상할 수 있고 1980년까지 옹기를 사용하던 부천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다.
부천향토역사관에서는 고강동과 부천 작동에서 출토한 선사시대의 유물과 조선 후기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관람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 법정 공휴일 다음날 휴관한다.
관람료는 부천시민이나 부천시 교류도시 거주민일 경우, 50% 할인 혜택이 있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 제도를 시행하고 각 회차 종료 시 30분간 소독을 진행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부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부천시립박물관의 담당자는 “각 전시실의 주제별 특징이 담긴 영상 미디어 작품으로 세월 속에서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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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복사골예술제, 모이지 않아도 보여요
부천시청
[피디언] ‘제36회 복사골예술제’가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1월 5일 4. ~ 5. 9. 6일간 온택트축제로 선보인다.
온택트 :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 +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복사골예술제는 매년 5월 열리는 부천 최대의 시민 축제이다.
올해는‘치유·극복·상생.예술로 ’라는 슬로건 아래 온택트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예술을 통해 희망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취지이다.
부천시는 시민들과 지역예술인의 참여가 가능한 온택트 프로그램을 풍부하게 준비했다.
1일 1팀 릴레이 공연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부천콕콕릴레이콘서트’, 시민들이 직접 만든 영상으로 언택트 경연대회를 하는‘복사골 챌린지 스테이지’, 같은 재료 다른 작품을 컨셉으로 나만의 예술작품을 만들어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하는‘집콕 예술키트’등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부천시 문화예술과는 올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4월 8일 사전설명회에서 부천예총과 적극적인 협력 및 행정지원을 약속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제36회 복사골예술제 공연 영상 등 자세한 사항은 5. 10. ~ 5. 14. 한국예총부천지회 공식채널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동익 문화예술과장은“제36회 복사골예술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아프고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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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예원예술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자원봉사센터,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예원예술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예원예술대학교와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 전개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수요처 연계 및 봉사 인정, 상호간 정보교환 및 협력체계 유지, 재능 나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예원예술대학교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온택트 자원봉사단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전체 학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독려하는 등 대학생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활발히 추진키로 했다.
김홍대 총장은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연계를 통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재능이 많은 예술대학교의 특성을 살려 더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뜻을 함께 해주신 김홍대 총장님께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더 많은 대학생들이 재능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등 대학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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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레, KBS ‘안녕? 나야’ 마지막까지 반짝반짝 빛났던 #존재감 #열연 #하드캐리
사진: 안녕나야 방송화면 캡쳐
[피디언] 배우 이레가 주연작을 맡은 드라마에서 마지막까지 빛났던 모습을 보여주며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이레는 지난 7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17하니’ 역할을 연기하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엔딩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레는 자신의 구형 핸드폰 디데이 카운트 숫자가 줄어들수록 목숨이 더욱 위험해짐을 알았다.
더 늦기 전에 과거로 돌아가기로 결심, 꿈에서 나왔던 아버지와 사진 출사를 하러 갔던 장소로 혼자 향했다.
극 말미 마주한 이레와 최강희는 그동안 서로 추억을 쌓으며 단단해진 정만큼, 눈물을 흘리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에필로그에서 이레는 20년 후 나의 모습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내가 상상하던 모습이 아니여도 좋다는 말과 함께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전체적으로 이레의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이레는 공감요정으로의 활약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먼저 이레는 ‘17하니’ 역할을 통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20년의 세월을 오간 캐릭터답게 때로는 가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
10대 특유의 툭툭 던지는 대사이지만, 그 속에서도 지나간 나날을 다시금 일깨우는 메시지를 던졌다.
3회 방송에서 쭈굴해져버린 미래 자신에게 “솔직히 난 남한테 쪽팔린 건 괜찮아. 그건 시간 지나면 잊어 지거든. 근데 나한테 부끄러운 건 아직도 생각나.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비겁하게 도망치거나 스스로한테 부끄러운 짓 하지마. 그건 나한테 미안한거니까.”고 담담히 말하는 부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이레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충무로의 보석’ 답게 다수의 작품에서 다져온 연기력을 화면 안에서 마음껏 펼쳤다.
영락없는 철부지 소녀의 모습이다가도, 눈물연기에서는 폭발력과 호소력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시청자는 이레의 팔색조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입덕’하게 되는 과정을 맞이했다.
특히 작품이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 만큼, 이레는 아시아권 시청자들에 폭넓은 인지도를 알리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이어 또래 10대 배우 중 탁월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주연으로 일찍이 등극한 이레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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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산 아이들, 지역 어르신 위한 사랑의 삼계탕꾸러미 전달
모락산 아이들, 지역 어르신 위한 사랑의 삼계탕꾸러미 전달
[피디언] 의왕시 내손2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모락산 아이들’에서 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꾸러미 50개를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모락산 아이들에서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식사대접 대신 삼계탕, 밑반찬, 아이들이 손수 만든 쿠키 등을 담은 삼계탕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영숙 내손2동 지역사회복장협의체 위원장은“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모락산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꾸러미와 함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락산 아이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사랑 받으며 받은 사랑을 나누는 배움을 실천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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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부동산 투기검증 시작
의왕시의회, 부동산 투기검증 시작
[피디언] 의왕시의회는 지난 8일 7명 시의원 전원의 배우자와 직계가족까지 부동산 거래 내역을 조사할 수 있도록‘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의왕시에 제출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의왕시의회가‘부동산 투기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의원 스스로 땅 투기의혹 조사에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7일까지 동의서를 제출한다는 전원 합의에 따른 것이다.
의왕시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제출된 자료를 근거로 관내 고천, 초평, 월암, 청계2지구와 최근 도시개발이 진행되었던 백운밸리 및 장안지구 등에 대한 토지 거래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윤미경 의장은“이번 기회에 올바른 부동산 질서 확립과 깨끗한 공직사회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조사결과 부동산의 투기 의혹이 발견된다면 예외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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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원활한 초등돌봄사업 위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회 개최
의왕시, 원활한 초등돌봄사업 위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차정숙 의왕시 부시장, 박형구 시의원 등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회를 열었다.
다함께돌봄협의체는 원활한 초등돌봄사업 추진과 방과 후 돌봄을 증진하기 위해 의왕시, 의왕시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교장, 초등학교 학부모대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다함께돌봄센터 등 9개 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긴급돌봄 등 돌봄사업을 운영해왔던 3개의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학교돌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등 돌봄기관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1년 돌봄사업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더불어, 의왕시 초등학생들을 위한 다함께돌봄 비전과 목표, 돌봄 주체간 인적·물적자원 공유 및 연대구축, 돌봄주체 간 마을공동체와의 협력방안 모색, 돌봄프로그램 전문성 확보를 통한 돌봄서비스 향상방안 등에 대해 참석 위원들 간의 심도 있는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위원장인 차정숙 부시장은“시에서는 지난해까지 3개의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운영중에 있으며 올해도 2개정도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라며“지난해부터 준비했던 시의 여러 자원을 연계한 다함께돌봄센터 공유프로그램을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니, 돌봄협의체 위원들의 좋은 의견 제시로 돌봄기관 간 활발한 자원공유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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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와 함께하는 맞춤 운동지도
의왕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와 함께하는 맞춤 운동지도
[피디언] 의왕시체육회는 현대인들이 받고 있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관내 야외 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고천체육공원, 부곡체육공원, 학의천 야외체육시설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맞춤형 운동지도 프로그램은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운동기구 사용방법과 시민의 불편증상을 완화하는데 필요한 맞춤형 운동법 등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야외체육시설 운동기구의 소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일 학의천 야외체육시설을 찾은 김상돈 의왕시장은 운동지도와 방역을 하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를 격려하며“야외체육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일이 없도록 운동기구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체육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맞춤형 운동지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건강이 증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