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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21년 1차 간담회 및 결연대상자 방문’
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21년 1차 간담회 및 결연대상자 방문’
[피디언] 청평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4월 7일 오전 11시경 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2021년 올 한 해 동안 청평면 취약계층과 1사 2촌을 맺고 정기적으로 유선확인 및 가정 방문을 하며 인적 안정망으로 활동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 후 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결연 대상자를 방문해 이웃돕기 물품 백미 10kg을 전달하고 상담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활동을 개시했다.
이기학 청평면장은“귀한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한 번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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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맞춤형복지팀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위한 떡 나눔’실시
청평면 맞춤형복지팀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위한 떡 나눔’실시
[피디언] 청평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4월 7일 청평면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을 실시했다.
청평면 아동급식 가정 중 10가구에게 떡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사업에는 독거어르신 생신잔치떡을 무료 공임으로 봉사해 주시는 청평시장방앗간에서 적극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절편을 만들어 주셨다.
이기학 청평면장은“아동이 웃어야 가정이 행복할 수 있다 이번 사랑의 떡 나눔 사업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관심을 지속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청평면 맞춤형복지팀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 했다.
청평면행정복지센터와 맞춤형복지팀은 앞으로도 관내 복지대상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 및 따뜻한 지역 사회가 구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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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촌지도자 가평군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
‘ 한국 농촌지도자 가평군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
[피디언] 한국 농촌지도자 가평군 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임원 및 읍면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이윤우 회장이 제17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축협대의원회장, 설악면 친환경쌀연구회장, 농촌지도자 가평군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 했으며 특히 친환경 농업확대 및 신소득 작목 보급에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가평군 농촌지도자회가 농업·농촌의 핵심 리더 단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신규 회원 확보에 노력해 보다 활기찬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 과 아울러 김용식 전임 회장등 역대 임원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신임 회장단들에게는 인준서가 전달됐다.
신임 회장단의 부회장으로는 최인혁, 김태운씨가 감사로는 장관순, 박창원씨가 사무국장은 임오영씨가 맡게 됐다.
한국 농촌지도자 가평군연합회는 1971년 설립되어 6개 읍면지회 25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촌지도자회는 농업발전의 핵심단체로 녹색혁명, 백색혁명을 주도한 우리 농업농촌의 선도 주자들로 매년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과제 교육 및 연찬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휴경지 공동재배를 통한 생산한 쌀을 불우이웃돕기로 기증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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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배달 사업 시작
용인시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배달 사업 시작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배달사업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보라동 지역사회협의체는 지난해부터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배달사업을 시작, 지난해는 한부모가정 20가구에 매월 2회 국 1종과 반찬 3종을 전달했다.
올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가정 20가구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2일 국 1종과 반찬 3종을 배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태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균형 잡힌 반찬을 지원함으로써 건강을 도모할 것”이며 “아울러 반찬을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들이 지역사회의 복지를 증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보라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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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열어
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열어
[피디언] 용인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용인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안 용인시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6건, 동의안 6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28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한편 지난 8일 자치행정위원회는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동의안,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기흥배수지 테니스장 조성사업 취소] 등 공유재산안 6건은 원안 가결했고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동백동 문화시설 기부채납]은 보류했다.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용인시민체육센터 주차타워 조성사업]과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공유재산 토지 매각 변경]은 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용인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을 원안 가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재협약 동의안 등 동의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용인시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을 원안 가결했고 2025년 용인도시관리계획 입안 의견제시의 건은 도시건설위원회 의견을 채택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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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제76회 식목일 맞이 이색 식목행사 개최
용인교육지원청, 제76회 식목일 맞이 이색 식목행사 개최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5일간 용인교육지원청 청사와 용인 일대에서 이색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및 행사 동선을 사전에 안내한 상태에서 1부 ‘청사를 토닥토닥’과 2부 ‘용인을 쓰담쓰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청사는 토닥토닥’에는 교육장, 국·과장, 수석 장학사·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묘목을 식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식재를 마치고 청렴 깃발을 꽂아 용인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다졌다.
2부 ‘용인을 쓰담쓰담’은 용인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하는 ‘쓰담 달리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쓰담 달리기’ 활동은 식목일을 맞아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5일간 부서별로 용인 일대에서 환경정화가 필요한 장소를 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용인행정타운 일대, 금학천, 석성산 등 용인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서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또한 청렴 표어를 담은 어깨띠를 착용해 용인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이번 식목행사가 직원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우리 산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푸른 소나무와 같은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투명한 용인교육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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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활동 시작
하남시,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활동 시작
[피디언] 하남시는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활동할 어르신 강사 15명이 보수교육을 마치고 이달부터 초등학교 등을 방문해 독서 연계 수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는 만 56세 이상 76세 이하 어르신을 독서 지도사로 양성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등에 파견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 독서 활성화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업을 맡은 하남시미사도서관은 지난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보수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경기은빛독서나눔이’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해 초등학교 7개교와 작은도서관 10개관 등 총 17개 기관을 선정했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들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해당 시설을 방문해 초등학생 저학년에게 직접 선별한 동화책을 읽어 주며 독서 활동을 지도한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어린이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세대 간 친밀감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제공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독서 문화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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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 심리건강 지키기 ‘움 프로젝트’ 추진
하남시, 청소년 심리건강 지키기 ‘움 프로젝트’ 추진
[피디언] 하남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심리건강 지키기 ‘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마음의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를 찾는 청소년 50명에게 4월에는 ‘새·움’ 7월에는 ‘지·움’10월에는 ‘다·움’을 주제로 3회 심리박스를 전달한다.
심리박스에는 상담사가 손수 쓴 응원 편지와 간식, 센터 상담자료 등 청소년의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물품들이 담겨 있다.
센터는 이와 함께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야간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청소년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예방하고 변화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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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방역수칙 잘 지키는 ‘안심식당’ 확대 지정
하남시, 방역수칙 잘 지키는 ‘안심식당’ 확대 지정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외식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20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도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식당은 집게, 국자 등 덜어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업소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1일 2회 이상 시설 환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시가 현장 확인을 거쳐 지정한다.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 및 휴게음식점이 대상이며 카페·디저트 전문점·제과점·패스트푸드점 등의 영업장은 제외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고 위생물품 등을 지원받게 된다.
하남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에도 지정 현황이 공개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침체된 외식 경기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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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75세 이상 일반시민 접종 시작…보건소 접종은 ‘전국 최초’
하남시, 75세 이상 일반시민 접종 시작…보건소 접종은 ‘전국 최초’
[피디언] 하남시가 지난 8일 임시 예방접종센터인 미사보건센터에서 75세 이상 일반시민 접종을 시작했다.
민간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보건소 내 임시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이뤄진 것은 전국 최초다.
시에 따르면, 백신예방접종을 위한 의료진, 냉동보관시설 등 충분한 여건과 시설을 확보했기 때문에 질병관리청 및 경기도가 승인, 전국 최초로 이뤄질 수 있었다.
이날 첫 접종을 받은 어르신은 이날 접종 대상자 중 최고령인 미사2동 97세 어르신이었으며 접종 후 이상증상 모니터링을 거쳐 별다른 증상 없이 귀가했다.
김상호 시장도 이날 임시예방접종센터를 방문, 어르신들이 백신접종을 받으시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 살폈다.
김 시장은 어르신들과 만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요일별 2~4개 동을 정해 ‘그룹별 요일제’접종을 진행한다.
이날은 풍산동과 미사2동에 거주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 182명이 접종을 했으며 큰 혼잡은 없었다.
시는 또 어르신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버스도 임시 임차해 동별로 일일 최대 7회 운행토록 할 예정이다.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우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지며 대상은 접종에 동의한 1만 6백여명이다.
이날부터 14일까지는 임시예방접종센터인 미사보건센터에서 접종을 받고 15일 이후부터는 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 설치될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게 된다.
한편 같은 날 오전, 15일 운영을 앞둔 종합운동장 제2체육관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백신접종 모의훈련이 실시됐다.
시는 백신 이송·준비 접수·예진표 작성 접종 후 관찰 관찰 종료 후 퇴실 등 접종 진행상황 전반을 비롯해 이상반응 발생 및 이송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모의훈련에는 경기도청 질병정책과 및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에서 나와 점검·평가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백신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해 11월 전까지 전체 시민의 70%인 21만명 접종을 완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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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을 이달말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 농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으로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 중 해당 품목 경작 출하 여부, 공급계약 체결 여부 등을 통해 생산 운영실적 및 ‘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입증된 농가이다.
신청은 12일부터 ‘농가지원바우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 신청은 14일부터 농지소재지의 읍·면에서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로 확정된 농가에는 5월 14일 이후 전국 농축협, NH농협을 통해 농가당 100만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바우처카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영농자재구입에서 일상생활용품 구입까지 22개 분야 180여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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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1년 제1회 인·허가 관계자 간담회 개최
강화군, 2021년 제1회 인·허가 관계자 간담회 개최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인·허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유천호 군수를 포함한 군청 관계자와 관내 건축, 토목분야의 인·허가 설계사무소 및 부동산 중개업소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유천호 군수는 인사말에서 “인·허가는 주민들의 재산권과 관련되어 있으며 계획단계부터 개발과 보존이라는 상대적 고민을 충분히 검토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다”며 “공정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설계사무소 직원의 판단과 성실한 일처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군은 토지의 무분별한 성토 및 난개발 방지 건축조례 개정 등 법률 개정 안내 인·허가 관계자의 관련 법률 연찬 부동산 임대차 신고제 등을 설명하고 인·허가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주민만족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허가 설계사무소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정보교환 및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해 ‘군민이 공감하는 인·허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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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최고품질 강화섬쌀’ 적기 못자리 지도
강화군, ‘최고품질 강화섬쌀’ 적기 못자리 지도
[피디언] 강화군이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를 적기 못자리 설치 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내 못자리를 설치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 지도에 나선다.
군은 최근 기상현황이 평년보다 높은 온도로 영농시기를 앞당겨 농작업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으나 저온 피해 예방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 영농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육묘는 ha당 300상자, 파종량은 상자당 120~150g으로 적정 모수를 확보해야 하며 육묘기간 중 고온으로 인한 뜸묘, 입고병 예방을 위해 적정온도로 관리해야 한다.
또한, 벼 종자를 30℃의 물에 48시간 소독하거나, 볍씨온탕소독기를 이용해 60℃의 물에 10분간 소독 후 냉수 처리한 다음 싹을 틔워 파종해야 벼 키다리병 방제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국립종자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생산된 우량 정부 보급종 205톤과 향찰 등 기능성 특수미 9.6톤을 지난달에 공급을 완료했으며 올해 설치될 못자리 면적은 82ha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생리장해 등이 우려되니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해 실패 확률을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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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모바일 헬스케어 최초검진 실시
옹진군, 모바일 헬스케어 최초검진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군민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2021년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에 대해 사전 건강측정 및 상담을 실시 중에 있다.
군은 사전 신청 등 높은 참여율로 인해 당초 사업목표였던 80명을 95명까지 확대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지난달 11일 대이작도를 시작으로 북도면, 대청면, 백령면, 자월면의 검진을 실시했고 이번달까지 영흥면, 덕적면, 연평면을 끝으로 최초검진을 마무리한다.
또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참여자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모바일헬스케어팀의 1:1 맞춤형 건강 코칭을 6개월 간 스마트 폰과 앱, 손목형 스마트 밴드를 통해 초기·중간·최종 건강검사를 무료로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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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풍수해보험료 가입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시 자부담 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 대상 가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인천시 최초로 풍수해보험 지원 조례를 지난해 1월 제정해 보험을 가입하는 군민에게 주택 최대 10만원, 온실 최대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특히 자연재해에 취약한 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수 가입토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자연재해에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수해보험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에 대해 지진을 포함한 태풍, 호우, 강풍, 풍랑, 대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2021-04-09